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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발전시킨 지구촌 4개의 문명권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세계 4대 문명권보다 앞선 최고 문명 발상지 홍산문화(요하문명)

인류 역사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 

 

 

 

 

 

 

 

 

 

 

 

 

우리가 책에서 배우고 있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 4대 문명 발상지는 모두 강이 흐르는 비옥한 땅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세계 4대 문명은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문명입니다.

 

 

일반적으로 1900년 중국의 량치차오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 4대 문명과 문명의 발상지 개념을 정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량치차오가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정의한 지 불과 6년밖에 안 지난 1906년 일본인 고고학자 도리이 류조가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된 인류의 최고 문명, 이른바 홍산문화(요하문명)를 발견해 세상에 알립니다.

 

    

 

 

 

 

 

 

 

 

청나라 말기 계몽주의 사상가 량치차오(1873~1929)에 의해 나일강 유역,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 유역, 인더스강 유역, 황하 유역의 이른바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정의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혹자는 프랑스의 역사가 찰리 롤린(1661~1741)의 저서에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의 세계 4대 문명론을 주장했다고 말합니다.   

 

 

 

량치차오는 1898년 서태후와 함께 변법자강운동(무술변법)을 주도한 인물로 무술정변이 실패한 후 일본에 잠시 망명했고, 유럽에서 건너온 책을 바탕으로 20세기가 시작한 1900년에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에 관한 글을 쓰면서 이후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량치차오가 인류의 역사를 발달시킨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언급할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이 현장을 직접 다녀보고 내린 결론이 아니라 유럽에서 넘어온 책을 통해 본인이 인류의 역사 발전에 큰 영향을 준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 개념을 정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량치차오가 유럽을 방문한 것을 40대 중반이 넘어서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세계 4대 문명과 문명 발상지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량치차오가 세계 4대 문명 개념을 정의하기 이전에 유럽에서 먼저 세계 4대 문명이라는 개념이 학자들 사이에서 학설까지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는 회자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 발전에서 일대 변혁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은 학자와 학설에 따라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서력전 3500에서 서력전 2000년 사이에 발생한 문명입니다. 물론 세계 4대 문명 발상지에는 문명이 발원하기 이전부터도 인류가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인류의 역사에 물꼬를 돌린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첫 번째는 나일강 유역으로 이집트 문명은 서력전 32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두 번째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태동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서력전 35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적과 유물에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데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수메르 문명권입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세 번째는 인더스강 유역에서 태동한 인더스 문명은 서력전 30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네 번째는 황하강 유역에서 태동한 황하문명은 서력전 30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진 세월 동안 광활한 지역에 분포된 문명권이 이른바 홍산문화(요하문명)권입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문화 유적은 약 1만 년 전 소하서문화, 약 8천 년 전 홍륭와문화, 약 7천 년 전 사해문화, 부하문화, 조보구문화, 홍산문화, 약 5천 년 전 소하연문화, 약 4천 년 전 하가점하층문화 등이 있습니다.

 

 

1만 년 전의 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가 없는 가운데 홍산문화 지역에 대한 유일하게 기술하고 있는 역사서가 있습니다.

환단고기가 비록 세계 4대 문명에 대해 세세하게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완전히 다른 문명의 흔적입니다. 문화(요하문명) 지역에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한반도에서 출토된 유적과 유물의 특징적 요소들을 그대로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인류의 역사를 바꾼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가 중국이 역사를 조작한 국가적인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역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인류의 잃어버린 역사의 뿌리,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韓민족의 역사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 문명을 추수하여 우주의 가을철에 성숙한 문화를 여는 대자연의 추수정신은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세계 4대 문명과 최고의 문명 황산문화(요하문명)을 참되게 밝히는 것이 바로 인류의 역사 뿌리를 찾는 것이며,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내 나라 내 민족 역사의 뿌리를 찾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 우주가을의 추수 정신에 부합하는 역사의 원시반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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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광명 그 자체, 그 신성(神)을 깨닫고 살았던 문명시대가 인류 역사 최초의 국가 환국으로, 인류의 황금시절입니다.

다음 동방 문명시대를 연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환웅천황의 배달시대입니다.

배달은 나라 이름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만 해도 배달민족, 반만년 배달의 역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고구려도 우리 역사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학생도 부지기수입니다.

'우리 동북공정이 성공해 한국 사람들이 자기네 역사 대진국(발해)도 부정하고 고구려도 부정한다.'라고 하며 중국이 좋아서 춤을 춘다고 합니다.

 

 

미국 교과서에 나타난 한국의 역사는 천년입니다. 중국 한사군의 지배를 받고 중국의 영향을 받은 삼국시대는 분열의 역사라고 합니다. 황하문명의 아류로 되어 있는 한마디로 리 역사는 주체적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도 우리 민족에게 '너희들은 뿌리가 없는. 식민지 백성으로 시작했다.'라고 합니다. 북쪽은 중국의 식민지, 남쪽은 임나일본부, 일본의 식민지로 생활했다고 우리의 역사가 조작됐습니다.

 

우리는 오늘 진정한 어둠에 빠져 있는 이 왜곡된 역사의 질곡에서 완전히 벗어나 우리 옛 역사의 황금시절,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 뿌리 역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를 찾아야 합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는 동북아 신석기 문화의 최고봉으로서 중국 한漢족의 것과는 계통이 전혀 다른 문화이다. 오히려 그들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환단(桓檀) 시대 배달동이족의 독자적인 문화이다.

 

홍산문화는 환단 시대를 인종하지 않고서는 올바르게 해석할 수 없다. 환국, 배달, 고조선이라는 동북아 시원 역사를 인정해야 홍산문화를 포함한 발해연안의 그 엄청난 유적과 유물을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홍산문화 우하량에서는 무려 BCE 35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적석총(塚), 신묘(廟), 대형 원형제단(壇)을 모두 갖춘 동북아 최고 문명이 발굴되었다. 이것은 5,500년 전에 이미 종교를 중심으로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상고문명이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문명은 인류의 4대 문명이라 불리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문명보다 1~2천 년이아 앞선 인류의 시원문명으로서, 인류 제천(祭天)문화의 고향이요, 동서양 피라미드, 거석문화의 원조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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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31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몰랐던 4대 문명 발상지와 홍산문화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1.31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청결원 2019.01.3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1.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사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나라의 비젼도 중요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1.3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역사,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서 출발하였군요.
    이후의 대한민국 어떻게 변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국 황하의 황하 문명과 양쯔강(장강)의 장강 문명

만리장성 동쪽에서 황하 문명(황허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 문명

 

 

 

 

 

 

 

 

 

 

 

 

 

중국은 오랜 세월 동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황하(황하강) 문명을 꽃피운 민족이라고 주장했고, 서양이 만든 현재의 세계사도 중국 한漢족이 만든 문명은 황하 문명이라고 해왔다.

 

그런데 근현대에 들어 양쯔강 유역에서 BCE 3300에서 BCE 2000년 사이에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서양과 중국이 주장한 중국의 역사는 다시 쓰였다. 황하 문명과 함께 장강 문명이 중국 한漢족의 또 다른 문명의 원류로 자리 잡았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중국 문명의 젖줄이 황하강 문명(황하 문명)과 양쯔강 문명(장강 문명)이지만, 아직도 중화 문명하면 중국 한漢족 문명의 중심으로 황하 문명이라고 말한다.

 

 

역사학계는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국 황하강 유역의 황하 문명이 약 4천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가 성립을 문명의 시작이라고 말하는데 중국의 황하 문명은 BCE 1600년에서 BCE 1046년까지 존속한 은나라(상나라) 유적까지 발굴되었다.

 

 

 

 

 

 

 

 

 

 

은나라는 하나라 다음 나라로 중국은 하나라를 중국 최초의 국가라고 주장했었다.

우임금의 하나라는 BCE 2070년에서 BCE 1598년까지 존속한 나라로 중국의 삼황오제 중 마지막 우나라 순임금의 뒤를 이어 하나라(상나라)를 열었다.

 

 

 

중국 최초의 국가 하나라 이전에 중화 문명의 시조로 떠받드는 삼황오제(三皇五帝)가 있었다.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태극과 팔괘를 처음 그리신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씨, 농경과 의학의 시조 염제 신농씨, 황제헌원이 삼황(三皇)이며,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 순임금이 오제(五帝)다.

 

중화민족, 즉 한漢족이 시조를 떠받드는 삼황오제 모두가 신시 배달국 동이족 출신이다.

 

 

 

 

 

 

 

 

 

 

중국은 최근 들어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에 이어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보다 더 앞선 문명인 홍산 문명(요하 문명)까지 자국의 역사로 흡수했고, 급기야 한韓민족의 고대사를 모두 중국 역사에 편입했다.

 

 

홍산 문명은 발해 연안의 넓은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발달한 문명으로 발해 연안 문명 또는 요하 문명이라고도 한다. 

 

 

  

 

중국은 수천 년 동안 만리장성을 동쪽 국경선이라고 주장했고, 만리장성 밖을 동쪽 오랑캐라고 불렀다.

만리장성 동쪽에 있는 요하지역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시대와 지역별로 나누어 소하서 문화, 훙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 등의 통칭으로 홍산 문화라고도 한다.

 

 

 

 

 

 

 

 

 

 

 

 

홍산 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과는 이질적인 문명이다.

 

발해 연안(요하 지역)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홍산 문명이 중국의 문명이 아닌 동이족(한민족) 문명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준다. 

 

 

 

중국은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보다 시대도 앞서고 문화적으로 더 발달한 전혀 다른 홍산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다.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오랑캐라고 손가락질하던 지역의 문명을 하루아침에 위대한 중화의 역사로 둔갑한 것이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눈앞에서 보고도 수수방관하였으며, 급기야 중국의 역사 조작에 동조했다. 한국인의 상고 역사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로 반드시 없어져야 할 역사이며, 그래서 우리의 역사는 절대 고구려 이전으로 올라가서는 안되는 것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일관된 입장이다.

 

 

 

중국은 고구려 역사와 대진국(발해)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이미 편입했고, 최근에는 백제의 역사까지 중국의 역사로 편입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의 망국적인 작태를 볼 때 머지않아 '우리는 자랑스러운 중국의 후손이다.'라고 외치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켰다는 자부심을 품고 역사 왜곡과 조작의 선봉장이 되어 매국사학자 길을 걸어갈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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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10.07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문화가 중국문화와 흡수 되었다는 망언을 하는 사람도 있군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0.07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국 황하문명과 홍산문명' 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0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4대문명 발상지에 대한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세계 4대 문명(文明) 발상지, 4,000여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인더스 문명

약 1천여 동안 존속한 인더스 문명과 수메르 문명의 아리안과 인도의 차별적 악습 카스트 제도

 

 

 

 

 

 

 

 

 

 

 

 

 

인도는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인더스 문명의 고향이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가장 짧은 기간 동안 존속한 인더스 문명은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존재 자체를 몰랐던 문명이다. 

 

 

 

인더스 문명을 하라파 문명 또는 모헨조다로 문명이라고도 한다.

19세기 중엽 하라파 지역에서 유적발굴이 시작됐고, 한동안 중단됐다가 1922년 인더스강 유역의 모헨조다로 유적이 발굴되면서 세계 4대 문명 인더스 문명의 실체가 드러났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인더스 문명은 최대 약 5천 5백에서 최소 4천 5백 년 전부터 도시국가 형태로 문명이 형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인더스 문명의 도시 국가 문명은 2만여 명에서 최대 10만 명에 이르는 인구가 집단 거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인더스 문명의 하리파 문명은 인더스강 상류, 모헨조다로 문명은 인더스강 중하류에 있다.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황하 문명 등 세계 4대 문명의 역사는 정확한 기록이 없어서 문명의 발생 연도에 다소 오차가 있으며, 인더스 문명도 다른 문명과 마찬가지로 문명의 출현 연대는 다소 오차가 있다고 봐야 한다. 

 

 

 

 

인도의 카스트제도가 언제 어디서 시작됐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단지 문명의 쇠퇴와 융합 등의 흐름을 보고 추정할 뿐이다.

수메르 문명의 변방 민족인 아리안이 인더스 문명 지역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인더스 문명은 종말을 고한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에서 인더스 문명은 아직도 베일에 싸인 문명으로 남아 있다.

 

 

 

 

 

 

 

 

 

 

 

학자들은 아리안과 인더스 문명이 융합한 후 BCE 15세기경부터 힌두교와 카스트제도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하지 않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아시리아 문명과 바빌로니아 문명으로 분열되기 이전까지를 수메르 문명이라고 한다.

 

 

 

 

아리아인은 흔히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고 부르는 수메르 문명의 말기에 수메르 문명의 북쪽 변방에 살던 민족이다.

인더스 문명의 토착민들은 인더스강 유역으로 이주한 사람들을 '고귀한 사람들', 즉 '아리안'이라고 불렀다.

 

 

 

 

 

 

 

 

 

 

 

인도하면 떠오르는 것이 카스트제도와 힌두교다.

힌두교는 다신(多神) 종교이며 자연종교다.

 

 

인도의 카스트제도는 1974년 공식적으로 폐지되었지만, 아직도 인도 전역에서 관습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사실 인도의 카스트제도는 언제부터 시행됐는지 아무도 모른다.

혹자는 인더스 문명의 토착 신앙과 아리안의 브라만교, 불교 등이 융합된 이후 힌두교 체계와 카스트제도가 형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차별적 악습 제도 카스트 제도는 아리안(수메르 문명)과 인더스 문명이 통합한 이후에 출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단지 카스트제도가 아리안이 인더스 문명의 원주민 지배를 합리화하는 정책의 하나로 만들어졌다고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하지는 않다.

  

 

 

 

 

 

 

 

 

 

 

 

힌두교는 아리안과 인더스 문명의 원주민이 통합되고 한참 후에 브라만교, 토착 종교, 불교 등이 융합되어 자연스럽게 형성된 종교다. 힌두교가 출현하고 군주와 백성의 생활신앙으로 뿌리내려 존경받는 성직자로서 제도 속에 자리 잡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흘렀을 것이다. 

 

 

이런 역사 과정을 살펴보면 아리안과 인더스 문명이 융합하고 나서 인도에서 힌두교가 출현하고 다시 카스트제도가 자리 잡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으리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인도의 카스트제도가 4개의 신분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하나 사실은 5개의 신분제도다.

승려의 브라만, 왕족과 귀족과 군인 등의 지배층 크샤트리아, 상인의 바이샤와 평민과 천민의 수드라 등 4개의 카스트 신분 제도와 그 외 사람으로 취급받지 못하는 불가촉천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편한 진실 - 세계 4대 문명 발상지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문명(요하 문명)

 

http://gdlsg.tistory.com/1138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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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10.06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의 카스트제도는 사라지길 천만다행입니다.

  2. 청결원 2017.10.0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7.10.06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인더스 문명 아리안과 카스트제도" 에 대해
    재학습을 하고 갑니다. 학창시절에는 역사를 제법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어른이 되고나서는 다 까먹게 되더라고요 ㅠㅠ
    오늘 덕분에 다시 재학습을 하고 갑니다.

    추석 황금연휴 보람있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7.10.0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더스 문명 후 카스트 제도가 생기게 되었군요.
    잘 알아 갑니다. ^^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아프리카 나일강의 이집트 문명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등 찬란한 고대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이집트 문명 

 

 

 

 

 

 

 

 

 

 

 

 

 

아프리카 나일강은 오랫동안 세계에서 제일 긴 강이란 명성을 유지해 왔으나 2008년 아마존강 세계에서 제일 긴 강이란 타이틀을 차지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철학의 형이상학적 세계관에서 물(水)은 만물 생명의 근원, 만물의 시작점이라고 해왔다.

오늘날 과학, 즉 형이하학적 세계관에서도 물(水)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모두가 강(물)을 중심으로 탄생한 것도 결코 우연은 아니다.

 

 

 

 

 

 

 

 

 

 

 

 

아프리카 나일강의 풍부한 수량으로 농경과 목축 생활이 발달하면서 나일강 인근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어 이집트 문명이 태어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었다. 이집트 문명은 통일왕조가 형성된 약 5천여 년 전부터 발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두 번째 이집트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문명보다 약 5백년 후에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나일강 하구에 찬란한 문명의 꽃을 피운 이집트 문명을 나일강의 선물이라고 불린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 문명에 만든 수많은 문화재가 침략자들의 약탈로 사라졌다.

이방인들이 약탈해간 이집트 문명의 문화재는 10여 년 전부터 돌려받고 있지만, 약탈 문화재 상다수는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나일강 하구에서 이집트 문명을 이룬 이집트 왕조는 BCE 31세기경 약 2천 년 간의 고왕조 시대(1왕조~11왕조), 약 5백 년간의 중왕조 시대(11왕조~17왕조), 1천 2백여 년간의 신왕조 및 마지막 왕조 시대(18왕조~32왕조)로 크게 구분한다.

 

 

이집트 문명의 고왕조, 중왕조, 신왕조 시대를 합하여 모두 32왕조가 이어져 왔으며, 32왕조 시대 동안 확인된 파라오(200여 명)와 확인되지 않은 파라오를 합하여 수백 명의 파라오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집트 문명은 3천여 년 동안 수없이 많은 왕조가 교체되면서도 문명을 유지했다.

 

 

 

 

 

 

 

 

 

 

 

혹자는 이집트 문명권에서 선사시대의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해서 이집트 문명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 유럽과 동양 등 지구촌 여러 곳에서 1만 년, 2만 년, 3만 년 전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고 있어서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다.

 

보스니아에서 약 3만년 전의 피라미드(태고시대 문명)가 발견됨으로써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의 역사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태고와 상고 역사를 다시 써야 할 판이다.

 

 

 

 

유럽의 보스니아에서 발견된 태양, , 지구라는 이름의 피라미드는 크기에서도 이집트 문명이 건설한 피라미드를 압도한다.

 

이집트 문명의 최고의 걸작이라고 하는 피라미드 450피트(약 137m)인 반면 보스니아에서 발견된 피라미드의 높이는 722피트(약 220m)다. 보스니아의 피라미드는 중남미 아메리카 문명의 피라미드와 닮았다.

 

 

아프리카 나일강에서 찬란한 문명을 이룩한 이집트 문명은 3천여 년 동안 존속했지만, 일부에서 주장하듯 세계 최고의 문명도 아니며, 근현대 들어서 서양에서 규정한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일 뿐이다.

 

 

 

 

 

 

 

 

 

 

 

 

BCE 332년 알렉산드로스가 이집트를 점령하면서 세계 4대 문명 이집트 문명은 문을 닫게 된다.

세계 4대 문명으로 약 3천여 년 동안 지속한 이집트 문명은 이집트 32왕조의 클레오파트라가 자살하면서 멸망한다.

 

 

현재의 이집트는 지리적으로 국토 대부분이 아프리카 북동쪽에 있고, 이집트 국토의 일부가 동쪽으로 이스라엘과 접경한 중동지방에 걸쳐있다.

 

 

 

아프리카와 중동을 잇고,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유럽 대륙과 마주하고 있는 이집트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근 3천 년 동안 지속한 이집트 문명은 이후 2천 5백여 년 동안 외부의 침략세력으로 말미암아 옛 문화가 말살되면서 기독교와 이슬람문화 등으로 바뀌게 된다. 

 

 

 

 

 

 

 

 

 

 

 

오랜 세월 동안 독자적인 문명으로 알려졌던 아프리카 나일강 하구의 이집트 문명은 근현대에 들어오면서 지구촌의 여러 학자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이집트 문명뿐만 아니라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인더스 문명도 수메르 문명(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에서 발원되었다고 한다.

 

 

 

당시 이집트 문명권의 아프리카 나일강 유역에서 사육하고 농사짓던 동식물의 상당수 종(種)이 아프리카 지역의 것이 아닌 서아시아의 종(種)으로 밝혀졌다. 

 

 

 

 

 

불편한 진실 - 세계 4대 문명 발상지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 문명(요하 문명)

 

http://gdlsg.tistory.com/1138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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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05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아프리카 나일강의 이집트 문명 관련해서
    예전에 학부생때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재학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추석 명절연휴 알차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2. Deborah 2017.10.06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집트인들이 아주 과학적으로 발달된 기술을 사용했다고 해요

  3. 죽풍 2017.10.0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은 생명의 원천이죠.
    잘 보고 갑니다. ^^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서아시아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서양 문명의 원류(源流)이며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 수메르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우르 문명, 바빌로니아 문명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첫 번째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인근 지역, 현재의 이라크 남부지역과 시리아, 이란 등 서남아시아 지역의 문명권이다.

 

 

 

세계 불가사의 건축물 중의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바빌론)의 공중정원은 하늘과 땅 사이에 만들어진 정원이다.

하늘의 신(神)에게 제사를 지내던 지구라트도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만든 위대한 건축물이다. 

그 의미가 전혀 다르지만, 기독교의 구약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바벨탑이 바로 지구라트라고 한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바빌로니아 왕국을 세운 함무라비 왕은 BCE 18세기경 일반적으로 세계 최초의 성문법전으로 알려진 함무라비 법전을 만들었다.

 

 

 

 

 

 

 

 

 

 

 

 

근현대사에 들어와 세계의 석학들이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발전한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가 되는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주장했다.

 

 

 

펜실베이니아대학 명예교수이며 수메르 문명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사무엘 노어 크레이머 박사는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에서 세계 4대 문명 중 '최초'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들어간 진정한 인류의 최초 문명 발상지라고 주장한다.

 

사무엘 노어 크레이머 박사는 자신의 저서에서 '최초의 학교', '최초의 법전'을 비롯하여 인류 역사상 최초라는 단어만 39가지를 열거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가 되는 문명은 약 6천년 전 시작된 수메르 문명이다.

수메르 문명의 도시 우르는 기독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아브라함의 고향이기도 하다.

 

메소포타미아는 고대 이라크의 지명이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는 거대 문명권을 상징한다.

 

 

 

혹자는 수메르 문명이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에 포함된 문명이라고 주장하지만, 수메르 문명을 비롯하여 우르, 우루크 등의 도시 국가를 통일한 왕조를 메소포타미아 문명, 즉 광의(廣義)적 문명권을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통일왕국이었다면 뿌리가 되는 수메르 문명은 메소포타미아보다 작은 규모의 도시국가 형태로 보고 있다.

 

 

 

 

 

 

 

 

 

 

 

 

지구라트는 바빌론 왕조 때 세워진 것도 있지만, BCE 3500년경의 수메르 문명 당시에 피라미드와 비슷한 형식으로 하늘에 제(祭)를 올리는 지구라트가 이미 만들어졌다. 그림문자와 설형문자, 60진법 등을 사용하였으며, 학교, 도서관, 재판소, 병원 등 다양한 공공 및 각종 사회기반시설이 만들어졌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시작은 약 6천 년 전의 초기왕조를 시작으로 BCE 23세기경 도시 국가를 통일한 아카드(사르곤왕) 왕조, 우르 제3왕조 시대를 거쳐 아시리아 왕조와 바빌로니아 왕조로 분열되었고, 다시 신 바빌로니아 왕조로 통일되었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BCE 539년 페르시아의 키루스 대왕에게 멸망당한다.

페르시아 문명은 이집트 문명과 마찬가지로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사라지게 된다.

 

 

 

 

 

 

 

불편한 진실 -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보다 더 오래된 제5의 문명,

홍산 문명(요하 문명)

 

http://gdlsg.tistory.com/1138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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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04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0.04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학생때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 공부를 했었는데요~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수메르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에 대해 오늘 유용한 글을 적어주셔서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0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다닐적 암기과목으로 많이 외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