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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세 (한국일보 칼럼 일부발췌 , 2013.6.1. 김도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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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역할이란, 어떤 지향점을 제시하는 데에 있다기보다는 왜 그 지향점을 가리켰는지 친절하게 설명하는 데 있을지도 모른다는. 그게 바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수평적 리더십일 것이다.

리더는 군림하고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정자나 카운슬러의 역할을 하면서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업무에 대한 확실한 동기부여를 해줘야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은 수평적인 소통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것. 그러니까 나는 그것을 잠시 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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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장(主將)의 일하는 법

夫主將之法은 務攬英雄之心하고
부주장지법   무람영웅지심
賞祿有功하고 通志于衆이라
상록유공      통지우중
故로 與衆同好靡不成이요 與衆同惡靡不傾이니
고    여중동호미불성      여중동오미불경
治國安家는 得人也요 亡國破家는 失人也라
치국안가    득인야    망국파가 실인야
含氣之類는 咸願得其志니라
함기지류    함원득기지
무릇 주장(主將)의 일하는 법
영웅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힘쓰고
공 있는 자는 상과 녹을 주고
뭇 사람과 한마음으로 뜻을 통하는 데 있느니라.
그러므로 여러 사람과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고
여러 사람과 미워하는 것을 함께 하면
기울어지지 않는 것이 없나니
나라를 잘 다스리고 집안을 평안케 함은 사람을 얻는 데 달려 있고
나라가 망하고 집안을 망침은 사람을 잃는 데 있느니라.
생명을 가진 만물은 모두 그 뜻을 이루기 원하느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 글은 장수(將帥)가 될 자의 대감(大鑑)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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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통 2013.06.05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하좌우가 모두 소통되는 세상은 언제나....

동북공정은 이미 역사 왜곡 단계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많다.

중국의 동북공정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조선일보 특파원 칼럼 - 조선족조차 고구려를 중국사史로 보게 될 날

 

.................중국 학계의 동북공정은 2002년 시작해 2007년 마무리됐다........................

중국은 지난 1일 지안에 첫 고구려 박물관을 열었다. .....................

"고구려와 한반도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고구려는 중원의 지방 정권"이라고 말했다...............

 

동북공정은 이미 역사 왜곡 단계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많다............................

조선족 교사 P씨는 "지금 조선족은 고구려를 조선(한국)의 역사로 인식한다. 그러나 이대로 20년만 지나면 조선족도 고구려를 중국 역사라고 말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베이징 외교가에선 "한반도가 통일을 앞두면 중국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요구할 것이다. 하나는 미군이 압록강까지 올라오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통일 한국이 만주 지역에 대한 역사적 연고권 등을 주장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한반도 통일 후 고구려 역사와 영토 등에 대한 논의가 단순한 '역사 논쟁'에 그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은 이런 맥락에서 나온다. 동북공정이 예사롭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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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의 마지막 환인께서 환웅을 환국의 정통 계승자로 지목하였다는 점이다. 그 증표가 바로 천부와 인이다. 천부는 태고의 문서로, 환인은 이것을‘ 세상을 다스리는 권한의 표증’으로 환웅에게 내려 주셨다. 흔히 세상에서 말하듯, 그것은 무속巫俗 세계에서 쓰는 방울이나 거울 같은 것이 결코 아니다. 인은‘ 환국의 종통을 전한다’는 것을 인증하는 도장으로 왕의 옥새와 같은 것이다.

백두산과 삼위산에 터전을 잡은 동방 한민족과 서방 한족은 그때부터 제각기 동북아 역사를 개척하였다."

(환단고기 상생출판)

 

우리나라가 원 인류역사의 종주국,천자국이다.

중국은 황제헌원이후 지금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 왜곡에 이르기까지 4700여년을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전쟁을 도발하고 침략하였다.

(환단고기 참조).

 

 

 

중국의 동북공정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56개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국가인 중국은 혈연보다는 땅에 중점을 두어 생각한다.

첫째로, 그 영토 안의 나라역사는 모두 중국사로 보고 제국주의적 역사왜곡에 나선 것이다. 중화제국의 꿈이 있는 듯하다. 지금 중국은 제주도 남단의 이어도까지 삼킬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하여 중국은 이미 주변의 제국가에 대하여 공정(공작)을 마치고, 끝으로 만주와 한반도에 눈을 돌린 것이다. 북부공정(내몽골을 중국에 편입), 서부공정(위구르에 대한 서북공정, 티베트에 대한 서남공정), 남부공정(베트남…) 등이 그 예이다.

 

둘째로, 우리나라와 관련하여, 국제법상 우리 영토인 간도에 대한 한국의 반환요구를 막고(간도가 반환되면 우리나라는 6천리 금수강산이 됨), 만일의 북한정권 붕괴시 등 유사시에 연고권을 주장하며, 국제법상 국제분쟁시 관리권이 있는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임을 이용하여 영토를 차지하고, 중국내 조선족의 독립이나 한반도와의 관계에서 나오는 중국분열을 막으려는 등 다목적 카드라고 말할 수 있다.

 

중국은 20세기 초까지만 하여도 만주를 관외대황(關外大荒)이라 하여 중국 밖의 버려진 땅으로 보고 있었다. 그러나 팽창주의와 탈북자문제, 소수민족문제, 경제정책 등을 생각하여 만주가 중국땅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고자 하는 것 같다.

 

현재의 중국은 진나라 시황(진시황)이후 가장 강력하고 영토도 넓은 통일된 나라를 만든다. 지금의 중국이다.

중국은 여러 종족과 변방의 오랑캐 동이(東夷)서융(西戎)남만(南蠻)북적(北狄)이라하여 동서남북에 오랑캐이고 그들이 하늘밑에

중심이라고 중국 그래서 중화사상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의 헛된 야욕을 뿌리뽑고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 진정한 대~한민국이 되는 길은 먼저 한민족의 역사를 반드시 되찾는 일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부처가 들어오면 한국의 부처가 되지 못하고 부처의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 것이 어쩐 일이냐!

이 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 이 것은 바로 노예정신이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바로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혀 바로알게 할 것이다.(단재 신채호)

 

 

 

 

 

조선의 조공을 받은 중국의 죄

7 또 말씀하시기를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

8 이는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 받은 죄로 인함이니라.” 하시고

9 김송환의 집에 이르시어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10 그 날 밤 류찬명의 집에 머무르시어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행하시며 무수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2)

 

구 소련이 몰락한 이후 가장 강력한 사회주의 국가이다. 그러면서도 현재 이 세상에서 공존하는 두개의 질서인 사회주의, 민주주의(자본주의)가 얽히고 섥혀서 아주 어지러운 형국이다. 부정부패는 자본주의 국가들이 놀랄 정도로 최고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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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쁜 떼놈들 2013.06.0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 xxx

중국이 동북 공정으로 고구려 역사를 왜곡하고,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며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그런데 우리 청소년들은 역사는 그저 지나간 일일 뿐이며, 수능고사의 한 과목 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지 못한 어른들의 책임이다..........................

 

그들의 치밀한 역사 왜곡으로 볼 때, 동북공정과 독도문제가 '국제사법재판소'로 갔을 때 승리하리란 보장이 없음을 우리는 직시해야 할 것이다.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말하는 격언 중에 '역사를 기억하지 않으면 과거는 반복 된다'는 말이 있다. 정부와 역사학자들이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올바른 역사관으로 무장하여 호응한다면, 어느 누구도 우리나라를 넘보지 못할 것이다.

[부산일보 2013.5.16.독자칼럼 일부 발췌] 올바른 역사관으로 나라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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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은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 하면서까지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시켜 미래를 준비하며 나아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역사 교육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있으며 ,교과서에 있는 역사라는 것이 실존 역사를 부정하고 중국과 일본등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짓말 역사를 진실인양 교육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세계에서 교육열이 높기로 꼽히는 두 민족이 있습니다.

한민족과 유태인입니다.

어느 교육학자의 경험담입니다.

미국의 유태인학교에 수업을 참관한 적이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연로한 랍비(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이스라엘민족의 수난사와 유태인들의 민족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유태인에 대한 민족의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늙은 랍비가 자신의 영혼을 그대로

청소년들에게 불어 넣고 있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그 교육학자는 이러한 유태인의 자부심을 보며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유태인 학교에서는 오전시간에는 민족의 정신과 역사교육을 하고 그 외, 오후시간에는 수학, 과학 등의 지식수업을 진행합니다.

민족정신과 아이들의 뿌리에 대해 중요성을 알아가고 계속된 역사교육을 통해서 아직까지 그 정신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계 강대국 미국을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의 힘의 근원입니다.

유태인들은 자신의 역사교육을 수 없이 청소년들에게 가르치기 때문에 역사의 아픔을 잘 알고 이 아픔에서 이겨냈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뿌리,역사에 대한 자긍심이 있을 때, 자기 자신이 당당하고 자랑스러워지고 자신감 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유태인들은 알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역사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잃어버린 역사를 하루 빨리 되찾아 한민족 9천년에 유구하고 찬란했던 문화의 자긍심으로 가정과 학교 교육을 시켜 한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 미래를 선도적으로 열어나가는 민족으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역사는 과거가 아닙니다.우리들의 미래입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단군세기檀君世紀 서문序文

國有形하고 史有魂하니 形可失魂而保乎아.

국유형       사유혼      형가실혼이보호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겠는가.

 

 

백암 박은식(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국혼(國魂)은 살아있다.
國敎(국교), 國學(국학), 國語(국어), 國文(국문), 國史(국사)는 국혼(國魂)에 속하는 것이요

전곡(錢穀) 군대(軍隊) 성지(城池) 함선(艦船) 기계(器械) 등은 국백(國魄)에 속하는 것으로,

국혼(國魂)의 됨됨은 국백(國魄)에 따라서 죽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국교(國敎)와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우리 나라에 석가가 들어오면 한국의 석가가 되지 못하고 석가의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것이 어쩐 일이냐?

이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 이것은 노예정신이다.

나는 조선의 도덕과 조선의 주의를 위해 통곡하려 한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영토잃은 민족재생

있지만, 역사잃은 민족재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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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역사 인식 부족 현상에 발 벗고 나섰다(세계일보 5월12일)

 

"무한도전" 한국사특강, 국가가 버린 우리의 미래 무도가 살렸다(미디어스 5월12일)

 

"무한도전" 역사를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워야하는 비극적 현실(오마이 뉴스 5월12일)

 

 

현재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심각할 정도로 낮은 것은 우리나라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학교 교육 당국의 문제가 크다.

한일강제병합 이전 최대 독립운동 단체였던 신민회를 단 한 명도 모르는 아이돌의 모습. 그리고 화이트 데이는 알아도 3.1절은 모르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용어를 몰라 '야스쿠니 젠틀맨(?)'이라 부르는 청소년들의 충격적인 역사인식은 자국의 역사를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지정한 이 나라가 빚어낸 부끄러운 자화상이다.................................

 

역사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긍지와 자긍심을 고취시키면서도,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고, 지난날에 있었던 뼈아픈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소중한 거울이기도 하다..................................

국사를 고등학교 필수 과정으로 가르치지 않는 대한민국의 부조리한 교육이 빚어낸 부끄러운 맨얼굴을 에둘려 보여준다..................

 

<무한도전-TV특강>을 방영하기 전에, <무한도전> 제작진은 현재 인기리에 활동 중인 아이돌들을 한 자리에 모여 장학퀴즈 혹은 지금은 폐지된 KBS <스타 골든벨>을 변형한 방식으로 그들의 역사 상식을 가늠해본다................................

(오마이 뉴스 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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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國史가 선택과목으로 전락한 나라 - 대한민국大韓民國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고조선에서부터, 고구려, 대진에 이르는 우리 역사를 모두 자국의 역사로 집어 삼키고, 일본은 동해를 '일본해', 독도를 '다케시마'로 세계에 공표하기위해 매해 수십억의 예산을 책정해 추진해 왔다. 반면, 우리 정부의 2011년 독도홍보관련 예산은 1,134만원이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 일왕의 특명으로 만든 조선사편수회를 통해 일본인의 손에 의해, 일본어로 정리된 조선의 역사서를 만들어 한민족사의 뿌리를 도려내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때 함께한 식민사학자 이병도는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독점하며 식민사관을 답습해왔다.

 

최근 경기도 교육청은 학생들의 교육 자료로 [동북아 평화를 꿈꾸다]를 발간하였다. 이 책에 실린 '단군은 역사적 사실'이란 내용을 동북아역사재단은'고조선 개국 신화는 여전히 신화의 범주에 속하며 역사적 사실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정면으로 반박하였다. 국민혈세로 동북공정 대응하라고 만들었더니 동북공정에 장단맞추는 이들은 과연 누구를 위한 단체인가?

대한민국은 역사를 지킬 수 있는가? 가슴이 답답하다...

 

우리의 과거를 돌이켜 보고 반성과 자긍심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보는것이 우리 역사를 배워야 할 이유일 것입니다.

 

대한역사찾기 범국민운동부 http://www.daehanhistory.org/

 

 

 

환단고기桓檀古記  단군세기檀君世紀  서문序文

國有形하고 史有魂하니 形可失魂而保乎아.

국유형      사유혼       형가실혼이보호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魂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겠는가.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우리 나라에 석가가 들어오면 한국의 석가가 되지 못하고 석가의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것이 어쩐 일이냐?

이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 이것은 노예정신이다.

나는 조선의 도덕과 조선의 주의를 위해 통곡하려 한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영토잃은 민족재생 있지만, 역사잃은 민족재생 없다.

 

백암 박은식(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국혼(國魂)은 살아있다.
國敎(국교), 國學(국학), 國語(국어), 國文(국문), 國史(국사)는 국혼(國魂)에 속하는 것이요

전곡(錢穀) 군대(軍隊) 성지(城池) 함선(艦船) 기계(器械) 등은 국백(國魄)에 속하는 것으로,

국혼의 됨됨은 국백에 따라서 죽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국교(國敎)와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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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한도전 2013.06.05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 아픈 현실이네요.
    그래도 조금씩 나아가야죠.

(바그다드 AP=연합뉴스. 2013.4.5)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고향인 이라크 남부 우르 근처에서 대규모 고대 건물 유적지가 발견됐다.
영국 맨체스터대 고고학과 스튜어트 캠벨 등이 이끄는 발굴팀은 우르에서 4천년 전쯤 지어진 공공건물로 추정되는 건

축물을 찾았다고 4일 밝혔다.
성경에 따르면 아브라함은 그 무렵 우르에 머물다가 이후 가나안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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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桓檀古記) - 환국본기(桓國本紀

 

 

파내류산(波奈留山) 아래에 환인씨의 나라가 있다.

천해(天海) 동쪽 땅을 또한 파내류국(波奈留國)이라 부르는데, 그 땅의 넓이가 남북으로 5만리요 동서로 2만여 리이다.

이 땅을 모두 합하여 말하면 환국(桓國)이요,

나누어 말하면 비리국, 양운국, 구막한국, 구다천국, 일군국, 우루국(일명 비나국),

객현한국, 구모액국, 매구여국(일명 직구다국), 사납아국, 선비이국(일명 시위국 또는 통고사국), 수밀이국이니 합하면 열두 나라이다. 천해는 오늘날 말하는 북해(北海)이다.

 

개마국(蓋馬國)은 일명 웅심국으로 북개마대령(大嶺)의 북쪽에 있으며, 구다국(勾茶國)2백리 떨어져 있다.

구다국의 옛 명칭은 독로국(瀆盧國)으로 북개마대령의 서쪽에 있다.

월지국(月漬國)은 구다국 북쪽 5백 리에 있다.

직구다국(稷臼多國)은 매구여국(賣勾餘國)이라고도 부르는데 옛날에는 오난하(五難河에 있었으나, 후에 독로국에게 패하여 마침내 금산金山(알타이산)으로 옮겼다.

구다국은 본래 쑥과 마을이 나는 곳이다. 쑥은 달여 먹어 냉()을 치료하고, 마늘은 구워먹어 마()를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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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우르(Ur:이라크 남부 유프라테스강 가까운 곳에 있던 수메르의 도시국가)라는 에서 태어 났으며 이후 그는 빈 손으로 온 것이 아니라 당대 최고도로 발달한 도시문명의 법과 도덕, 천지창조와 홍수에 관한 전승을 지니고 가나안 땅에 들어와 후손인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해줬다는 것이다.

 

성경의 연대로 보면 아브라함이 태어난 해는 BC 2166년이므로 당시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휩쓸었던 수메르 왕 우르남무의 시대에 우르에 살았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수메르 [Sumer]

바빌로니아 남부에 위치하며 세계 최고()의 문명이 발상한 지역 민족, 또는 그 문명의 명칭. 지금의 이라크 지방에 해당한다. 수메르는 티그리스·유프라테스 두 강으로 형성된 지방으로 BC 5000년경부터 농경민이 정주하여 BC 3000년경에는 오리엔트 세계 최고의 문명을 창조하였다. 이들은 두 강의 중·상류 지역 또는 엘람지방에서 이주하여 온 것으로 보인다.

 

인류 문명의 발상지중 가장 그 기원이 오래된 곳은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다. 이곳에서 인류 최초로 수메르 문명이 꽃을 피웠고 고고학자들은 그들의 설형문자들을 발견하고 판독해 가면서 비로소 그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수메르인들의 기록과 연대는 아브라함 시대 보다 수세기 앞서는 것이며 따라서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되기 훨씬 이전에 인간 세상에는 이미 고도로 발전된 문명이 자리잡고 있었음을 알수 있다. 이들의 문명은 기원전 3000년 전까지 올라가며 이로써 성서고고학이 독점하던 시대는 종말을 고하고 말았다.

 

성서에 의하면 아브라함은 수메르의 중요한 종교 도시인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나아갔다전하는데 본래 우르 사람이었던 그가 수메르 문명아래서 60여년을 살다가 가나안땅으로 가서 살적에 어느 나라의 말을 사용했고 그가 썼던 문자가 어떤 것이었는지는 자명해진다.

 

수메르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들을 판독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서에 등장하는 야훼의 창조이야기, 에덴동산설화, 노아홍수 이야기, 욥기,아가서,바벨탑사건 등 수많은 내용들이 수메르에 그 기원을 두고 있음밝혀지자 성서학자들은 충격과 참담함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수메르인들이 가지고 있던 문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급문명이며 나일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보다도 무려 1천년 전의 문명이라는데에 고고학자들은 당혹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수메르인들이 설형문자를 사용하고 직조기술의 사용으로 옷을 물들여 입고 다닐 당시 히브리인은 문자도 없었으며 동물가죽을 벗겨입고 다녔었다.

 

성서학자들은 인류최초의 문명 발상지가 팔레스타인 지역이라고 여겼고, 에덴동산도 그지역 어딜 것이라 믿어오던 터에 수메르유적(지금의 이라크에 위치함)의 발견은 그야말로 전세계 크리스트교의 본질을 뒤흔드는 일이 아닐수 없기 때문이다.

 

수메르에는 이미 에덴동산 설화가 있었고 에덴동산과 남자 여자가 등장하며 동산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는 금기까지 성서와 너무나 흡사한 설화가 있었고,노아의 홍수와 흡사한 이야기가 있었다. 다만 아라는 이름은 지아슈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전 세계인들이 보고 있는 성서가 수메르 문자의 판독으로 이제 한낮 휴지 조각에 처해지게 된 것에 성서학자들은 참담함을 감출수 없는 것이다.

 

또한 최초의 문명임에도 불구하고 건물 하나가 많게는 수백개의 방이 있는 건물을 비롯해 굉장한 주거지역을 이루며 살았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당시에 이미 완벽한 상하수도 시설이 완비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PVC나 스텐파이프는 아니고, 도자기를 구워 상하수도 시설을 한 것이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 그저 원숭이 비슷한 존재들이 아니고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살았던 것이다. 수메르 문명에 대한 가장 놀라운 발견중의 하나는 수메르 문자의 발견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자는 수메르 사람들이 쓰던 설형문자다.

 

수메르의 길가메시라는 족장이 기록한 길가메시 서사시는 그 내용이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와 내용이 거의 같다. 인류 최초의 문명의 기록에 노아의 홍수 사건 기록이 나온다는 것인데 이는 인류 최초의 문명 이전에 분명 노아의 홍수 사건이 있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메르 문명이 홍수 이후에 생겨난 문명임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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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장급 공무원도 ‘별장 성접대’ 연루 의혹(동아일보.2013.3.20)

법무부, 성접대 의혹 이유로 청사 출입 전면통제(뉴스1.2013.3.20)

의혹 커진 ‘고위공직자 성접대’ 동영상(내일신문.2013.3.20)

성접대 논란 동영상 확보...수사로 전환(YTN.2013.3.20)

"경찰청, 지난주 성접대 동영상 내사 사실 靑에 보고"(조선일보.2013.3.19)

정부 국장급 공무원도 '성 접대' 연루 의혹(연합뉴스.2013.3.20) ............................

 

중국 공금 접대비 180조원…국방예산 추월(연합뉴스.2013.3.20)

공무원들이 체면과 승진을 위해 값비싼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는 데 낭비하는 공금이 연간 1조 위안(약 180조원)으로, 나라를 지키는 데 들어가는 국방 지출을 넘어선 것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자유행동이 바로 해원(解寃) 입니다.

 

 

난법亂法을 지은 후에 진법眞法을 내는 통치 정신  

1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2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3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4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이 때는 해원시대  

1 이 때는 해원시대(解寃時代)라. 이제 앞으로 모든 참혹한 일이 생겨나느니라.

2 그러므로 내가 신명을 조화(調和)하여 만고의 원을 끄르고

3 상생의 도로써 조화도장(造化道場)을 열어 만고에 없는 선경세계를 세우고자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24)

 

 

앞으로 더 썩을 것이

1 하루는 상제님께서 거적에다 썩은 개머리를 둘둘 말아 걸머지고 어느 군청에 가시어 큰 소리로 “군수를 찾아왔노라!” 하고 외치시니

2 안에서 사람이 나와 “무슨 일로 그러시오?” 하고 묻거늘 “내가 볼일이 있어서 왔노라.” 하시니라.

3 이 때 문득 썩는 냄새가 진동하니 그 사람이 코를 싸쥐고 “이게 뭐요?” 하고 묻거늘

4 상제님께서군수에게 줄 것이니라.” 하시니 그 사람이 더 이상 묻지 아니하고 군수를 만나게 해 드리니라.

5 상제님께서 군수 앞에 거적을 탁 놓으시며 큰 소리로 “내가 이걸 가지고 왔으니 펴 보라.” 하시므로

6 군수가 자신에게 주는 봉물로 알고 거적을 들추니 그 속에 구더기가 꾸물꾸물 기어다니고 악취가 코를 찌르는 썩은 개머리가 하나 들어 있거늘

7 상제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시기를 “너희 놈들이 이 지경으로 썩어서 그 냄새가 천지에 진동하고 있구나.” 하시고

8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하시며 호통을 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22)

 

 

천지공사는 신명 해원解寃 공사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온 선천의 봄 여름은 상극相克의 세상입니다.

상극의 질서가 인간과 만물을 지배하여 하늘과 땅이 서로 대립하고, 인간과 자연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대립하며 성장하여 왔습니다. 때문에, 선천의 인류 역사는 성장 과정에서 갖가지 원한으로 가득 찼습니다.

 

 

 

 

인간취급을 받지 못한 노예들의 깊은 원한, 남성에 비해 열등한 존재로 차별을 받아온 여성들의 원한, 불의한 세상을 뒤집어엎고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혁명을 도모하다 역적으로 몰려 죽은 혁명가들의 원한 등 그 예는 이루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러면 그 수많은 원신寃神과 역신逆神들의 원과 한을 그대로 둔 채 새로운 역사가 가능할까요? 그들은 천상 신명계에 고스란히 살아남아 파괴와 죽음의 살기를 뿌리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이들 원신과 역신의 원과 한을 풀지 않고는 도저히 인간과 신명을 건져낼 수 없다고 진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 2:52:3)

 

상제님께서는 원신과 역신을 해원시키면서 앞 세상이 둥글어가는 천지공사의 틀을 짜셨습니다.

천지공사는 이 세상이 꼭 그렇게만 진행 되도록한 참하나님의 시간표,이정표,프로그램 입니다.

 

선천 5만년을 살다간 모든 인간이 원한을 맺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원한맺고 죽은 모든 신명들을 세계역사의 발전 과정인 세운世運에 투입했고, 혁명가의 신명들을 상제님의 도를 개척하는 도운道運에 쓰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인류사의 원한의 불덩어리를 없애면서, 원과 한이 맺힌 신명들로 하여금 후천 새 역사 창업에 주도적으로 참여케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상제님께서는 선천 세상에서 겹겹이 쌓인 원과 한을 끌러 주시기 위해 가을 천지를 여실 때까지 '난법해원시대'를 과도기로 설정하셨습니다. 이 과도기 동안 선천 상극세계의 인간과 신명의 원과 한이 풀리면서 가을세상이 열리는 천지 역사의 이정표를 짜신 것입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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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자본화 시대, 중국에는 다양한 재앙과 병폐가 만연해 있다. 서구가 제기하는 인권, 환경, 소수민족 문제 등을 제외하고도 빈부격차, 지역격차, 농민공, 과도한 도시화, 고령화 등 수많은 문제가 노정되고 있다.

 

심각한 것은 중국의 전통적 풀뿌리 민간문화가 파괴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기본적인 민간윤리마저 파괴되고 있다는 점이다. 악덕기업의 불량식품, 윤리도덕의 타락, 약자나 환자는 물론 사고 피해자에 대한 무관심, 어린이 유괴나 인신매매, 부유층 자녀들의 권력·금력 만능주의 풍조 등등 그 사례의 종류나 정도는 상상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이러한 사정이다 보니 중국이 과연 ‘사회주의 국가인가?’라는 원초적 물음이 자연스럽다.........................
국민일보 사설 .2013.3.17.김태만 (해양대 동아시아학과 교수)

 

 

 

 

 


증산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이후 지난 100여년간

중국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운명

 

한족 주권 회복 대공사

 

1 하루는 신원일과 최덕겸에게 명하시기를 “오늘은 청국 공사(淸國公事)를 행하려 하노니

2 너희 두 사람은 덕찬의 모방을 치우고 이레 동안을 한 도수(度數)로 하여 문밖에 나가지 말고 중국 일을 가장 공평하게 재판하라.

3 이 재판으로 중국 일이 결정되리라.” 하시니라.

4 두 사람이 명하신 대로 이레 동안 전심으로 연구하더니

5 이레가 지난 뒤에 상제님께서 원일을 불러 물으시기를 “중국 재판을 어떻게 하였느냐?” 하시니

6 원일이 대답하기를 “청조가 실정(失政)하고 열국(列國)의 침략을 당하여 백성이 의지할 곳이 없사오니

7 이는 하늘이 주는 기회라 당신님의 무상한 권능으로 이를 평정하시고 제위(帝位)에 오르시옵소서.

8 옛말에
‘天與不取면 反受其殃이라
천여불취 반수기앙
하늘이 주는 것을 받지 않으면
도리어 재앙을 받는다.’ 하였습니다.” 하니라.

 

청나라 국운을 거두심

9 상제님께서 대답지 않으시고 덕겸에게 물으시기를 “너는 어떻게 재판하였느냐?” 하시니

10 덕겸은 이레 동안 연구하여도 요령을 얻지 못하다가 묻는 말씀에 문득 생각이 나서 대답하기를

11 “물중지대(物重地大)하기 천하에 짝이 없고 예악문물(禮樂文物)이 크게 발달하였던 명나라의

국토와 백성이

12 오랑캐의 칭호를 받던 청국에게 정복되었으니 어찌 원한이 맺히지 않겠습니까.

13 이제 그 국토와 주권을 회복하게 함이 옳을까 하옵니다.” 하니라.

14 상제님께서 무릎을 치시며 칭찬하여 말씀하시기를 “네가 재판을 잘 하였다! 이 재판으로 인하여 중국이 회복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한국과 중국의 상생 공사

15 또 원일에게 말씀하시기를 “벼슬은 넘나들지라도 왕은 제 나라 사람이 하여야 호원(呼寃)이 없느니라.” 하시니

16 원일이 불평하여 아뢰기를 “이제 명나라 백성의 해원 공사로 돌리면 우리 나라 일은 어떻게 하려 하십니까?” 하거늘

17 상제님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순망즉치한(唇亡則齒寒)이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나니 중국 인민이 부흥하여야 우리도 이어서 부흥하게 되리라.

18 중국이 오랫동안 조선의 조공을 받아 왔으니 이 뒤로 25년 만이면 중국으로부터 보은신(報恩神)이 넘어오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2)

(중국은 진나라 시황(진시황)이후 가장 강력하고 영토도 넓은 통일된 나라를 만든다. 지금의 중국이다. )

 

 

중국의 사회주의 국운 공사

1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이제 청국 일을 볼 터인데 청국에 가려면 길이 멀고

2 청주 만동묘(萬東廟)에 가서 천지신문(天地神門)을 열고자 하나 또한 가기가 불편하니

3 다만 음동(音同)을 취하여 청도원(淸道院)에 그 기운을 붙여 일을 보려 하노라.” 하시니라.

4 이어 김형렬, 김자현, 박공우, 안내성, 안필성, 박금곡을 데리고 청도원으로 가실 때 청도원고개에 이르시어 성황묘(城隍廟) 마루에 누우시며 “좀 쉬었다 가자.” 하시고

5 잠시 조시더니 일어나시어 말씀하시기를 아라사 군사가 내 군사니라.

6 청국은 아라사 군사에게 맡길 수밖에 없노라.” 하시니라.

 

조선의 조공을 받은 중국의 죄

7 또 말씀하시기를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

8 이는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 받은 죄로 인함이니라.” 하시고

9 김송환의 집에 이르시어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10 그 날 밤 류찬명의 집에 머무르시어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행하시며 무수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2)

(우리나라가 원 인류역사의 종주국,천자국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황제헌원이후 4700여년을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전쟁을 도발하고 침략하였다.(환단고기 참조).

중국이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바뀌게 될것을 천지공사로서 처결 하셨다. 구 소련이 몰락한 이후 가장 강력한 사회주의 국가이다. 그러면서도 현재 이 세상에서 공존하는 두개의 질서인 사회주의, 민주주의(자본주의)가 얽히고 섥혀서 아주 어지러운 형국이다. 부정부패는 자본주의 국가들이 놀랄 정도로 최고를 달리고 있다. )

     

     

    세계일가 통일정권 대공사

    1 무신년 10월에 고부 와룡리 문공신의 집에 머무르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2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천하의 난국을 당하여 장차 만세(萬世)의 대도정사(大道政事)를 세우려면 황극신(皇極神)을 옮겨 와야 하리니

    3 황극신은 청국 광서제(光緖帝)에게 응기되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황극신이 이 땅으로 옮겨 오게 된 인연은 송우암이 만동묘(萬東廟)를 세움으로부터 비롯되었느니라.” 하시고

    5 친히 곡조를 붙여 시천주주를 읽어 주시며 성도들로 하여금 밤마다 읽게 하시니라.

     

    선천세계의 제왕기운을 거두심

    6 며칠이 지난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며

    7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8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9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 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10 이로써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공사를 행하시니

    11 성도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만국 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하시고 성도들에게 “하늘을 보라.” 하시매

    12 하늘을 보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한 거동처럼 허공에 벌여져 있다가 곧 사라지니라.

    중국을 여러 나라로 나누심

    13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14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25)

    중국의 문제는 사설에서도 언급됐듯이 너무 많다. 그 중에 국가적인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바로 50여개에 이르는 소수민족과의 문제다. 인구 수적인 면에서는 얼마되지 않지만은 국토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소수민족들을 중국이 가장 크게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다.

    위그르,티베트 분리독립,서남공정,동북공정(공정은 단순한 역사 왜곡의 차원을 넘어선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러나 중국은 종국적으로 증산상제님께서 각기 민족 단위로 독립해서 여러 나라로 나뉠것을 천지공사로서 처결 하셨다.

    도전道典에 실리지는 않았지만 상제님을 모시고 신앙했던 성도님들과 당시 신앙하셨던 분들의 후손들로부터  최근에 계속 증언되는 상제님 천지공사 말씀중에 중국은 난판亂版으로 망亡한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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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국인 2013.03.1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동북공정은 절대 용서할수없죠!!!!!!!!!!!!!!!!!!!!!!!!!!!!

    [대전CBS 2013.3.5]구속영장이 신청된 김종성 교육감의 4월 사퇴설

    충남교육청 ‘장학사 인사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김종성 교육감의 4월 사퇴설이 교육계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

    사건을 수사 중인 충남경찰은 4일 김 교육감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이에 대해 교육감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이뉴스 2013.3.5] "학교 순위 알려드려요"... '미끼상품' 된 일제고사

    신도시 지역 초등학교들의 약진이 돋보입니다."(경기 파주 P학원)
    "우리 지역 학교가 다른 지역에 가면 몇 위가 되는지 검색해 보세요."(유명 사교육업체 H사)
    전국 사교육업체에 '학교 석차 매기기' 경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런 경쟁에 뛰어든 업체들은 전국 단위 유명학원부터 동네 학원까지 다양하다...................................

     

    [한겨레 2013.3.5] 영훈국제중 입학 대가로 현금 2000만원 요구

    학부모 “2천만원 직접 건넸다” 폭로
    “추가합격 대기중 재단쪽서 돈 요구” ,윗선 개입·조직적 상납 정황도 증언, 사배자 규정 위반 일반학생 충원도.......
    서울 영훈국제중학교의 한 학부모가 학교 쪽에 2000만원가량의 돈을 내고 자신의 아이를 입학시켰다고 증언해 파문이 예상된다. 이 학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을 2013학년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사배자) 전형으로 합격시키는 등 입학전형 관리가 부실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영훈국제중, 돈받고 입학시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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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공부를 못 이루는 선천의 학교 교육

    1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2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88)

     

    천지 일꾼 기르는 상제님 대학교 도수

     

    무신년 가을에 태인 백암리 김경학(金京學)의 집에 계실 때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글을 써서 벽에 붙이시니 이러하니라.

    一身收拾重千金이니 頃刻安危在處心이라
    일신수습중천금 경각안위재처심
    多有曲岐橫易入이나 非無坦道正難尋이라
    다유곡기횡이입 비무탄도정난심
    내 한 몸 잘 가짐이 천금보다 중하니
    순간의 평안함과 위태로움이
    마음가짐에 달려 있느니라.
    굽은 길과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탄탄한 대도의 살 길이 없는 게 아니요
    바로 찾기가 어려울 뿐이니라.

    奇珍落地泥沙混하고 仙鶴移巢野鵠侵하니
    기진낙지니사혼 선학이소야곡침
    行止莫輕?步內요 出門氷薄又淵深이라
    행지막경규보내 출문빙박우연심
    기이한 보배가 땅에 떨어지면 진흙 속에 묻히고
    선학이 둥지를 옮기면 들고니가 침노하나니
    가고 그침은 반걸음 이내라도 가벼이 말라.
    문을 나서면 살얼음판 위요 또 심연과도 같으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신명에게 칙령을 내리시며 말씀하시기를 “경학(京學)의 학(學) 자가 ‘배울 학’ 자이니

    경학의 집에 대학교(大學校)를 정하노라.” 하시고

    학교는 장차 이 학교가 크리라.” 하시며

    7 내 세상에는 새 학교를 세울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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