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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할 폭발력과 살상력을 가진 악마의 무기

전 세계 수소폭탄 개발과 실험 및 수소폭탄 보유국 및 핵확산금지(방지) 조약(NPT)

 

 

 

 

 

 

 

 

 

 

 

수소폭탄은 미국이 원자폭탄 개발의 '맨해튼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다.

미국은 우라늄과 플루토늄 핵분열을 이용한 원자폭탄 개발과정에서 핵분열과 핵융합으로 더 큰 파괴력을 가진 수소폭탄의 결정적 단서를 발견한다. 그래서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은 개발 과정이 겹친다.

 

 

 

원자폭탄(핵무기)과 수소폭탄을 모두 보유한 나라는 공식적으로 미국, 러시아(구소련), 영국, 프랑스, 중국 등 5개 나라다.

그리고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북한은 사실상 핵보유국이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 나라이며, 수소폭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원자폭탄(핵무기)을 실험하지 않았지만,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은 핵무기 실험에 성공했고 수소폭탄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나라다.

 

 

 

 

 

 

 

 

 

 

1969년 유엔(UN) 총회에서 핵확산금지(방지) 조약(NPT)이 다수의 찬성으로 채택됐고, 1970년 3월 5일 정식발효 됐다.

핵확산방지(금지)조약은 핵무기비확산금지 조약(NPT)으로도 불리며, 전문 및 11개 조로 이루어져 있고, 핵심은 핵확산 금지와 핵감축이다.

 

 

핵확산금지(방지) 조약(NPT)의 제6조는 핵무기(원자폭탄과 수소폭탄, 전술핵 등) 보유국의 핵감축이지만, 어느 나라도 이를 실천하지 않았다.

 

 

당시 세계 곳곳에 약 4만 개의 핵무기(원자폭탄과 수소폭탄, 탄도미사일 등 전술핵)가 있었고, 1980년대 중반 전 세계 핵무기가 약 7만 개까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정점을 찍었다. 현재는 약 1만 5천 개 정도의 핵무기가 지구촌 9개 나라에 산재해 있다.

 

 

 

 

 

 

 

 

 

 

미국은 자칭 세계 경찰을 표방하면서 지구촌에서 이슈가 될 만한 사건을 해결하는데 주도적으로 나섰으며 핵확산금지(방지) 조약(NPT)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데 정작 미국은 핵확산방지(금지) 조약(NPT)을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정면에서 파기하다시피 했다.

 

 

미국은 자국의 핵무기(수소폭탄과 탄도미사일 등 전술핵)를 보란 듯이 보유량을 늘렸고, 핵무기를 비보유국에 넘겨 주지는 않았지만, '핵우산'이란 미명아래 비보유국으로 핵무기를 이동시켰다. 

 

 

 

 

 

 

 

 

 

 

미국은 1958년부터 이른바 전술핵이라 불리는 핵미사일, 핵 대포, 핵 지뢰 등의 다양한 핵무기를 반입하기 시작했다.

 

'핵우산'을 제공한다는 명분으로 약 700~1,000개에 육박하는 핵무기를 대한민국 미군 부대에 배치했다.

1991년 미국 부시 대통령의 전술핵 철수와 대한민국의 비핵화 선언에 따라 대한민국에 배치되어 있던 미국 전술핵이 모두 철수되었다고 말한다.

 

 

 

핵무기만큼 대량살상 무기인 악마의 무기가 생화학무기다.

미국은 대한민국에 생화학무기를 반입한 적도 없고 실험한 적도 없다고 했지만, 모두 거짓말이었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었지만, 약소국의 설움을 안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어떤 조치도 취할 수 없었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 양치기 소년과 다를 바 없는 미국이 대한민국에 배치된 핵무기를 모두 철수했다는 주장도 선뜻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다.

 

 

 

 

 

 

 

 

 

수소폭탄 실험을 가장 먼저하고 수소폭탄 보유국이 된 나라는 미국이다.

 

처음 수소폭탄을 만든 미국은 1951년 헝가리 출신의 물리학자 에드워드 텔러와 폴란드 출신 수학자 스태니슬로 울람이 만든 '텔러-울람 설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미국은 1945년 7월 16일 원자폭탄을 실험에 성공하고 실전에서 사용한 지 7년만인 1952년 태평양 마셜제도 산호초 섬에서 82t 무게의 공장형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면서 수소폭탄 보유국이 됐다.

 

미국의 처음 만든 수소폭탄은 '습식 수소폭탄'으로 원자폭탄과 극저온 상태의 액체 중수소를 액상으로 보존하는 냉각장치가 별도로 필요했기 때문에 실전에서 사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구소련은 1949년 8월 29일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 이후 4년만 1953년 8월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면서 수소폭탄 보유국이 됐다.

구소련(러시아)는 미국 '습식 수소폭탄'의 단점을 보완하여 리튬과 수소의 고체 화합물을 사용하는 '건식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한 것이다. 

 

 

영국은 1952년 호주 몬테벨로 섬에서 원자폭탄(핵폭탄) 실험에 성공했고, 1957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면서 수소폭탄 보유국이 됐다.

 

 

프랑스는 1960년 2월 13일 알제리 사하라 사막에서 원자폭탄(핵폭탄) 실험에 성공했고, 1968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면서 수소폭탄 보유국이 됐다.

 

 

중국은 1964년 10월 16일 위구르 지역에서 원자폭탄을 실험 성공하고, 3년만인 1967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해 수소폭탄 보유국이 됐다.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과 핵 보유량

http://gdlsg.tistory.com/2027

 

 

 

북한 쿠데타와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

http://gdlsg.tistory.com/2028

 

 

 

황제 핵폭탄 러시아(구소련) 수소폭탄 차르 봄바

http://gdlsg.tistory.com/2034

 

 

 

1945년 지구촌에서 첫 핵무기(원자폭탄) 실험이 이루어진 이래로 약 2천 차례의 핵무기 실험이 있었는데, 이중 절반 이상이 미국의 핵실험이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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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1.28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계속 춥네요...건강 잘 챙기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1.2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소폭탄 실험과 보유국이 맺은 npt 조약 포스트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인류가 만들어낸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핵무기, 폭탄의 황제

황제 핵폭탄 러시아(구소련) 수소폭탄 차르 봄바(Tsar Bomba) 

 

 

 

 

 

 

 

 

 

 

20세기는 현재까지 인류 문명사에서 가장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시기로 인류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엄청나게 발전했다.

 

더불어 인류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구촌 전역이 전쟁의 소용돌이로 휩쓸린 세계 대전이 두 번이나 일어나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인간이 죽어갔던 세기다.

 

 

 

 

 

 

 

 

미국은 인간 욕망이 둘둘 뭉쳐서 만들어진 나라다. 그래서 미국은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이 가장 많은 나라로 꼽힌다.

미국은 1945년 7월 16일 가장 먼저 원자폭탄(핵폭탄)을 만들었으며 1945년 8월 6일과 9일 약 TNT 18,000t(18kt), 21,000t(21kt) 규모의 핵폭탄을 일본에 투하했다.

 

 

수소폭탄을 가장 먼저 실험한 것도 미국이었다. 1951년 태평양 마셜 제도의 환초(산호초 섬)에서 무게 82t의 수소폭탄을 실험했다.

미국이 실험한 수소폭탄은 TNT 1,040만 톤(10.4 Mt 메가톤) 규모다.

 

 

미국이 실험한 수소폭탄 '아이비 마이크'는 폭탄이라기 보다는 공장건물같은 모습이다.

미국 수소폭탄 '아이비 마이크(Ivy Mike)'가 폭발하면서 발생한 버섯구름은 41km나 올라갔고, 버섯구름의 폭은 약 3km에 이르렀다고 한다.

 

 

 

 

 

 

 

 

흔히 호기심과 탐구욕, 상상력 등이 인류 문명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말하는데, 인간의 탐욕은 그보다 백배 천배 더 다.

 

이른바 동서냉전 시대라고 불리던 1961년 10월 30일 오전 11시 33분 구소련(러시아) 연방의 노바야제믈랴 제도 위 약 4,000m 상공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탄으로 불리는 수소폭탄 차르 봄바 폭발 실험이 있었다.

 

 

 

러시아(구소련)이 만든 수소폭탄 차르 봄바는 길이 8m, 지름 2m에 무게가 27t이나 되는 거대한 핵폭탄이다.

구소련(러시아)은 이 수소폭탄을 '차르 봄바'라고 명명했고, 차르 봄바는 '폭탄의 제왕, '폭탄의 황제', '황제 폭탄'이란 말이다.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 '리틀보이(꼬마)'와 '팻맨(뚱보)'은 러시아 수소폭탄 차르 봄바와 비교가 안 된다.

TNT 5천만 톤의 위력을 지닌 수소폭탄 차르 봄바는 태평양전쟁(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3,800배 이상으로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강력한 핵폭탄 무기다.

 

 

 

러시아(구소련)가 본래 만들려고 했던 수소폭탄의 규모는 TNT 100 메가톤(TNT 1억 톤)의 파괴력을 지닌 핵폭탄이었지만, 폭발력이 너무 강할 것 같아 '차르 봄바'를 만들 때 규모를 절반으로 줄였다.

 

 

 

 

 

 

 

 

러시아(구소련) 노바야제믈랴 제도에 투하된 수소폭탄 차르 봄바가 폭발하면서 버섯구름은 높이가 60km까지 올라갔고, 버섯구름의 폭은 30~40km까지 퍼졌다. 러시아 수소폭탄 차르 봄바의 실험 장면은 1,000km 밖에서도 관측됐다.

 

 

러시아 수소폭탄 차르 봄바의 폭발 위력이 얼마나 강했는지 1000km 밖의 나라 핀란드의 유리창이 깨지고, 100km 밖에 있던 사람이 3도 화상을 입는 열이 발생했다. 러시아 수소폭탄 차르 봄바가 폭발하면서 발생한 지진파는 지구 세 바퀴를 돌았다.

 

 

 

 

 

 

 

 

 

원자폭탄(핵폭탄), 수소폭탄 등의 핵무기는 인간의 탐욕의 불덩이다.

더불어 핵무기는 인류 역사에서 축적된 원한의 불덩이다. 

 

 

 

핵전쟁과 핵무기 확산금지조약, 기후변화와 지구 종말시계

http://gdlsg.tistory.com/1317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과 핵보유량

http://gdlsg.tistory.com/2027

 

 

북한 쿠데타와 한반도 핵전쟁 영화 <강철비>

http://gdlsg.tistory.com/2028

 

 

 

 

인간이 만든 가장 강력한 핵폭탄의 황제 , 러시아(구소련) 수소폭탄 차르 봄바 실험 장면

 

 

 

 

차르(Tsar)는 제정(帝政) 러시아 시대 통치자의 공식 호칭으로 황제를 뜻한다. 

봄바(Bomba)는 폭탄을 의미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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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2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역사상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무기는 역시 '핵'인 것 같습니다.
    차르봄바 의 의미를 몰랐었는데 오늘 알고 갑니다^^
    한파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살상력을 가진 핵무기는 인간이 만든 최악의 무기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핵무기 보유국과 핵실험 역사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무기 중에 가장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가공할 살상력을 가진 최악의 무기 핵무기의 위력을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한 지도 벌써 70년이 넘었다.

 

핵무기는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핵 공격을 감행한 이후로 단 한 차례도 사용되지 않았지만,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구촌에서 2천 번 이상의 핵무기 실험이 이루어졌다.

 

비록 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 일본의 군사상 중요한 근거지에 대한 공격이었지만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은 민간인을 학살한 사건이기도 하다. 가공할 위력으로 엄청난 파괴력과 살상력을 보여준 두 차례의 원자폭탄 공격은 인류에게 핵무기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심어 놓았다.

 

 

 

 

 

 

 

 

 

 

 

 

현재 지구촌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파키스탄, 영국, 프랑스며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북한은 지난 10년 동안 4차례험을 하였고 핵무기 보유를 선언하였다.

 

 

인류가 만든 최악의 무기 핵무기를 처음으로 실험한 곳은 미국 뉴멕시코주 앨라모고도 근방이었다.

1945년 7월 16일 트리니티 테스트로 명명한 최초의 핵실험 이후 불과 한 달도 안 된 상태에서 8월 6일과 9일에 각각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실전 사용되었다. 이때 사용된 핵무기를 우리는 원자폭탄이라 부른다.

 

 

 

 

 

 

 

 

 

 

핵무기는 핵분열과 핵융합의 차이로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으로 나뉘며 일반적으로 수소폭탄이 원자폭탄의 1천 배에 달한다.

'맨해튼 프로젝트'라고 이름 붙여진 미국의 원자폭탄 제작 프로젝트 과정에서 수소폭탄도 탄생했다. 

 

 

미국은 1945년 최초로 핵무기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소련은 미국보다 4년 뒤진 1949년에야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했다. 

영국은 1952년 호주 인근 몬테벨로에서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다.

 

 

 

 

 

 

 

 

 

 

미국과 소련의 주도권 쟁탈전이 한참이던 흔히 동서냉전 시대라고 부르는 때에 지구촌 여러 나라가 핵무장을 하게 되다. 

소련은 중국과 인도에 핵무기 기술을 지원하였고, 파키스탄은 중국의 지원과 미국의 묵인 아래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중국은 1964년에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한다. 또, 프랑스는 이스라엘 핵개발에 기술지원을 한다.

북한의 핵기술의 상당 부분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유입되었다.

 

 

 

 

 

 

 

 

 

 

 

 

패권을 쥐려는 인간들의 군비경쟁은 급기야 원자폭탄보다 1천 배 강한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지닌 수소폭탄을 만들게 된다.

 

미국은 1952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소련은 다음 해인 1953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으며 영국은 그 뒤를 이어 1957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

 

중국은 1967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고, 프랑스는 1968년에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 인도는 1998년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북한은 2016년 1월 6일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하였다고 주장한다.

 

 

 

 

 

 

 

 

 

 

 

 

인류 역사에서 인간이 만든 가장 최악의 무기는 핵무기다.

 

핵무기 중에서도 가장 위력이 큰 핵무기는 소련이 만든 '폭탄의 제왕'이란 별명이 붙은 '차르 봄바'로 그 위력은 TNT 58메가 톤으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3,800배에 달한다.

 

그다음으로 강력한 폭탄은 미국이 1954년 비키니 섬에서 실험한 수소폭탄 '캐슬브라보'이며 그 위력은 TNT 15만 MT로 원자폭탄의 약 1,000배 위력에 해당한다. 수소폭탄 한 발의 위력은 2차 세계대전에 사용된 전체 폭약의 10배에 달한다고 한다.

 

 

 

 

 

 

 

 

 

 

원자폭탄으로 시작하여 수소폭탄으로 이어진 핵무기 개발과 핵무기 실험 역사는 인류를 종말이라는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현재 지구촌 핵무기 약 1만 6천 중 95% 이상이 미국과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으며, 북한은 최대 약 20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간이 만든 최악의 무기 핵무기가 발명되고 나서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핵무기 실험은 지난 71년간 2천 여 차례에 달하며 그 위력은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3만 5천 정도의 위력이라고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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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5.01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소폭탄은 너무 엄청난 위력이어서, 한발만으로도 인류의 생존이 불투명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