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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조선총독부가 교묘하게 조작한 한韓민족과 인류의 시원 창세 역사와 문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증산도 경기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의 열매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아야

 

80년대 후반 군 복무 시절 후임이 보던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독특한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군 후임이 증산도 도생(道生)은 아니었고 대학 재학 중 입대했는데, 면회 온 친구가 읽어보라고 주고 간 책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와 동양 철학 등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이며 인류의 미래에는 대한민국이 중심국가가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군사독재와 민주화열기, 서울올림픽 등 1980년대는 대한민국 정치, 사회적으로 변화가 시작된 격동의 시기였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 시작한 분기점이었기 때문에 증산도의 진리를 바탕으로 말한 것이었지만, 지구촌 인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망한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군 제대 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전까지 바쁘게 살면서 증산도를 접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수년 전 아들이 <역사 특강>을 시청하고 있기에 옆에 앉아 같이 시청했습니다. 박성수 교수님의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프로그램이었는데 역사에 대해 문외한이나 다름없던 제가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습니다.

 

 

<역사 특강 -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봤을 때는 상생방송이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진리 방송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다음날 아들에게 어제 시청한 방송 채널을 물었더니 자기도 우연히 보게 됐다며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더니 상생방송을 틀어줬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나오고 있었으며, 논리정연하고 시원시원하게 역사를 풀어주시는 박학다식한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역사학자인 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남아있는 일제 잔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현대판 친일파 집단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와 친일파가 우리나라 말과 글을 없애고 지명까지 바꾸는 등 우리의 민족문화를 말살한 것은 일제강점기에만 있었던 일인 줄 알았습니다.

 

 

광복 후 친일파 사학자들에 의해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송두리째 날조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일제 잔재를 대한민국의 역사로 만든 친일파 사학자가 문교부장관까지 승승장구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감마저 들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은 항일무장투쟁을 하면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우리나라 역사를 교육한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학교에서 배우는 독립운동가는 항일 무장투쟁사밖에 없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총칼로 유린하던 19세기부터 항일 민족지도자들은 우리나라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힌 역사서를 바탕으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불굴의 의지로 자주독립을 쟁취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지난 70여 년간 어떤 저항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이며 현대판 친일파의 오만과 독선의 행태를 잘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할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교과서에서 배워 이름 석 자 정도는 다 아는 분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언론인이며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입니다.

'신채호는 네 자로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하면 또라이'라는 발언은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현대판 친일파의 오만과 독선이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은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을 우리나라 역사로 만든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식민사학은 하루빨리 청산해야 합니다. 우리 선조들의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면 있는 그대로 밝히고, 사라진 역사가 있다면 다시 복원하고, 왜곡된 역사가 있다면 바로잡아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중에서 가장 뿌리 깊고 무서운 것은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가짜 역사가 정설이 되어 버린 데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가짜 역사를 수정하지 않고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후학을 양성했기 때문입니다.

 

 

일제의 관변사학자와 친일파들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말살했고, 친일파 사학자에 의해 양성된 후예들은  잘못된 역사관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방조하고 묵인하여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해 오늘날 기득권 세력이 되어 광범위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다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종도사님이 제가 예전에 읽었던 <이것이 개벽이다>의 저자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솔직히 근 30년 전에 읽었던 책이라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가물가물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느꼈던 감정과 지금의 감정은 아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상도 많이 변하면서 예전에는 접할 수 없었던 세상의 수많은 정보를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대명천지가 됐고, 저도 나이를 먹이면서 세상을 보는 안목이 더 넓어진 이유도 있을 겁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서점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증보판을 사 읽었습니다.

1980년대 초반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이것이 개벽이다>보단 더 많은 정보를 추가한 내용이었는데, 개벽이 일어나는 원리를 동양의 우주론으로 설명하고 있었으며, 지나온 역사에서 후천개벽을 상황을 말한 성자들과 종교의 경전, 예언가와 현대 과학이 밝힌 자료 등이 많이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천지대자연이 인간농사를 짓는 129, 600년의 우주 1년 이야기는 진리의 근본 틀이며 진리의 눈동자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비롯해 우주관과 인생관, 구원관과 신관 등 우주와 인간의 신비를 풀 수 있는 진리의 비밀, 깨달음의 정수가 우주 1년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시원을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라'의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증산상제님 진리의 명령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집필하신 이유 중 하나가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만든 인류 문화의 원류정신을 찾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물질문명의 화려한 외피로 둘러싸인 현대 문명의 뿌리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신문화입니다. 환국의 원류정신이 지금까지 약 1만 년의 인류 역사와 문화를 개척해온 원동력입니다.

 

 

현재까지 1만 년의 역사와 문화를 만든 문화정신, 문화혼을 되찾아 문화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현재의 지구촌 인류는 시원 역사의 원류정신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뿌리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 것이 천지의 이치입니다. 잃어버린 인류의 뿌리정신문화를 되찾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우주의 이치를 역사에 실현하는 인간의 몫입니다.

 

 

증산도에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정성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뜻밖에도 만성질환까지 치유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평생 양한방을 다니며 치료를 했지만, 전혀 효과를 볼 수 없어 포기하고 살았는데 아직 입도(入道)하지 않은 제게 큰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참되게 실천하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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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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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는 인간과 만물이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이치에 따라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시고 열매를 맺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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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7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공유해주신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글을 읽고 몰랐던 역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2.07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의 일제잔재를 70년이 지나도 지우지 못하는 것도
    또 다른 불행입니다

  3. 청결원 2019.12.0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19.12.0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들렸다가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5. 가족바라기 2019.12.0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로 역사를 배우고 갑니다^^

  6. 죽풍 2020.01.05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청소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 및 원형문화를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과

일왕(日王)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

 

 

 

 

 

 

 

 

 

 

 

 

증산도 전남 지역 임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와 위대정신문화를 되찾기 위한 대한역사광복 운동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서 농사짓고 계신 부모님 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지었던 농사를 정리할 수도 있었지만, 조상님과 부모님께서 대를 이어 평생을 일구어 오신 삶의 터전을 쉽게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한동안 고민하다가 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과 진지하게 상의한 결과 반대하는 사람 없이 모두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도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편리한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와 다소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그나마 고향이 도시 경계에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 학교 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지 10여 년이 지난 어느 겨울날 농한기라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어 TV를 시청하는 빈도가 잦아졌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에서 처음 본 프로그램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입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었는데, 춘하추동 사계절의 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해하는 데는 아주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았기 때문에 자연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고 누구도 꾸며 댈 수 없는 법칙으로 영원한 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천지개벽이란 막연하게 종말적인 언어라고 생각하고 지내왔습니다. 백 년을 넘게 그렇게 알고 살았고, 대다수 사람이 그런 의미를 담아 사용하는 것을 늘 보았기 때문에 종말적 의미가 굳어졌던 것 같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서 천지개벽이란 하늘과 땅이 열리고,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화, 새로운 문명,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는 거듭남이란 참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이 됐든 정보가 됐든 내가 모르는 것을 받아들일 때는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상의 지식이 다 진실은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처음 접해서 그런지 낯선 면도 있었지만, 수천 년 동안 우리의 삶에 녹아든 고유한 문화라 그런지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할머니가 항상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빌었던 기억과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살며 농사를 짓는 저의 삶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함께 저의 잠들어 있던 정신을 깨워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광복 후 반민족특별위원회가 강제 해산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됐다면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은 청산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등에 업고 권력에 눈이 먼 세력과 기득권을 포기 못 한 친일파의 악랄한 방해 공작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의 지배를 받는 정신적 노예생활을 스스로 자초한 꼴이 됐니다.

 

 

80년대 후반경 임승국 교수가 번역한 <한단고기>를 읽었었는데, 그때만 해도 크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한단고기>를 읽은 것은 친구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우리 선조의 역사를 알아 두는 것이 후손 된 도리라는 생각에 읽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수백 년 전 수천 년 전 우리 선조들의 삶이 자와 유리된 삶이 아니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한국인 800만 명의 희생됐고, 조선총독부가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했다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치가 떨렸습니다.

1945년 나라는 광복을 했지만,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이 청산되지 않고 해방 후 그대로 뿌리를 내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일제의 식민지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되찾아 잃어버린 대한의 혼을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 청산의 친일잔재를 뿌리 뽑는 진정한 대한역사광복 운동을 바라보며 미약하나마 작은 힘을 보태고 싶어졌습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일왕(日王)의 특명을 받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친일잔재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학문적 뿌리를 숨긴 채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소위 '정설' 및 '통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유사역사학 또는 사이비역사학으로 치부합니다.

 

 

'유사'와 '사이비'는 원래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문화를 말살할 때 내세운 언어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민족사학계를 말살하기 위해 재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가 많지만, 무엇보다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입니다.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을 위해 대한역사광복 운동은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염원이요, 시대적 과업이고 역사적 사명이면서 하늘의 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의 선봉장이 되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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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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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 천지를 개벽하고 불의한 역사를 청산하여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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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2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이겟군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0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자리가 그야말로 꽉 찼네요
    대한역사 광복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korea cebrity 2019.07.0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이요~

  4. Deborah 2019.07.0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람들 정말 많네요.

  5. 죽풍 2019.07.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 잔재를 뿌리 뽑지 못한 것이 작금의 현실로 국론 분열의 원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강단사학

한국 고대사 왜곡의 원흉 쓰다 소키치와 이병도로부터 배운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

 

 

 

 

 

 

 

 

 

 

 

 

여주 이씨 남강 이승훈(1864~1930) 선생은 1919년 3.1만세 혁명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연에 큰 감명을 받은 남강 이승훈 선생은 사업을 하며 번 돈으로 1907년 평안북도 정주에 중등교육기관 오산학교를 설립한 독립운동가입니다.

 

 

여주 이씨로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1924~2004)은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1941년 오산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기백은 60년 차이가 나는 남강 이승훈 선생이 6촌 종고조부가 된다고 주장하면서 집안에 족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남강 이승훈 선생의 고손자(현손) 이기대(1952년생) 선생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란 사실을 숨기고 지내다가 1984년 남강문화재단이 설립될 때 유족 대표로 참석하면서 본인이 남강 이승훈 선생의 고손자(현손)임을 밝혔습니다.

 

 

 

 

 

 

 

 

 

 

이기백의 주장대로라면 남강 이승훈 선생의 고손자(현손) 現 남강문화재단 이사 이기대 선생과 이기백은 같은 항렬로 10촌 4종형제가 됩니다.

 

 

남강 이승훈 선생의 고손자인 이기대 선생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고생스럽게 살아온 반면, 이기백은 고생을 모르고 살아왔으며 그의 아버지와 조부와 고조부 등 이기백의 집안은 독립운동을 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이기백은 절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될 수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살면서 역사작가라고 주장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이하 초잡식)이 이기백이 민족사학계로부터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한 식민사학자라고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잡식은 불순하게도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이기백과 독립운동가인 남강 이승훈 선생을 연관 지으려 했습니다.

초잡식은 모 신문사에 기고한 글에서 '이기백이 독립운동가 남강 이승훈의 집안이며 민족학교인 오산학교 출신이라는 것은 고려의 여지도 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옮겨 놓은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의 삶과 남강 이승훈 선생의 독립운동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한국사신론>의 저자이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이기백이 남강 이승훈 선생이 설립한 오산학교 출신이라고 해서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한 것 사실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초잡식의 주장대로라면 1910년 오산학교 교사로 부임해 오산학교 교가를 작사한 이광수가 오산학교 교사 출신이고 오산학교 교가를 작사했기 때문에 친일파가 아니란 주장을 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우리 근현대사만 봐도 한 집안에 독립운동과 친일행위, 군인과 북한에 부역한 인물 등이 있듯이 각자의 행위에 공과가 있고 평가를 다르게 해야 하는 것이 옳은데도 불구하고 자칭 역사작가란 자가 이기백의 역사 왜곡 만행을 독립운동가 남강 이승훈 선생의 삶을 우산 삼아서 비난을 피하려 한 것입니다.

 

 

또 초잡식은 이기백이 이병도의 제자라는 멍에 때문에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친일파라는 일방적으로 비난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기백이 직접 말한 내용을 토대로 이기백이 단순히 이병도의 제자여서가 아니라 이기백의 삶의 족적 자체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은 자신의 선친이 한글로 쓰인 책을 많이 수집해서 책을 많이 읽었다고 주장했고, 자신의 선친이 '그 나라의 말과 역사가 아니고는 그 민족을 깨우칠 수 없다.'라는 말을 늘 해줬다고도 주장했는데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은 남강 이승훈 선생의 민족정신이 자신이 역사학자로서의 길을 가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기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와세다 고등학원과 와세다대학 사학과에 입학할 것이 아니라, 마땅히 독립운동가로부터 우리의 자주적 역사를 배우고 독립운동에 투신했어야 합니다.

 

이기백의 일본 유학은 남강 이승훈 선생과 전혀 상관없고, 어린 이기백과 그의 아버지 생각이 일치했기 때문에 일본 유학길에 오른 것입니다.

 

 

 

 

 

 

 

 

 

 

이기백이 선택한 학교는 우리가 쓴 우리 역사를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일본인이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고 말살한 일본이었습니다. 이기백이 선택한 곳은 바로 이병도가 쓰다 소키치에게 식민사학을 배운 일제 식민사학의 심장부 와세다대학 사학과입니다.

 

 

다시 말해 이기백은 아버지가 민족주의자였고, 남강 이승훈 선생의 민족정신을 영향 등 집안과 주변 환경으로 인해서 본인이 역사학도의 길을 가게 됐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아버지와 남강 이승훈 선생이 걸어갔던 정반대의 일제 식민사학자의 길을 갔습니다.

 

 

초잡식은 함석헌과 신채호 선생이 이기백에게 가장 영향을 끼쳤던 사람이었다고 주장하면서 마치 이기백이 일제 식민사학과 관련이 없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기백은 초잡식의 주장과는 반대로 함석헌과 신채호 선생을 비판했습니다.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하는 초잡식의 언행을 보면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과 쌍둥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은 함석헌 선생의 <성서적 입장에서 본 조선 역사>를 감명 갚게 읽었는데, 역사를 종교적 또는 도덕적으로 풀이하는 것이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독립운동가이며 민족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 쓰신 <조선사연구초>에서 <천년래 제일대사건>을 아주 감명 깊게 읽었다고 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 말한 <일천년래 제일대사건>은 묘청의 난을 말하는 것인데,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과는 전혀 다른 관점으로 본 사건을 말합니다.

 

 

 

 

 

 

 

 

 

 

이기백은 신채호 선생의 역사를 나와 남의 투쟁으로 인식한다면 학문의 보편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신채호 선생의 자주적 역사관을 가치 없는 학문, 편향된 학문이고 비판했습니다.

 

 

이기백의 함석헌 선생과 신채호 선생을 비판한 것은 자신이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갈 수밖에 없었다는 명분을 내세운 것입니다.

 

 

이기백이 세상을 떠나기 몇 해 전에 한 말로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자가 민족사학을 대표하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민족주의 역사관에 대해 평생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37년 중일전쟁과 1941년 태평양전쟁 당시는 일제의 민족말살정책과 수탈과 착취가 정점에 달했던 시기로 대한의 백성들이 모두 어렵게 살던 때였습니다.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은 오산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유학길에 올라 1941년 일본 와세다 고등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에 들어왔을 때 이병도를 만난 후 1942년 와세다대학 사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이기백은 일본 와세대대학 사학과에 입학하기 전 이병도를 만났습니다.

1942년 와세다대학에 입학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원흉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당시 학생들로부터 대단한 존경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기백은 쓰다 소키치가 주도한 연구 발표회에 늘 참석했고, 쓰다 소키치가 쓴 책을 읽으며 식민사학으로 조작한 가짜우리 역사를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1944년 이기백은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휴학하고 한국에 돌아온 이기백은 1945년 6월 일본 관동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이병도를 몇 차례 찾아갔고 그의 논문을 읽었다고 말했습니다.

 

 

1946년 봄 3.8선을 넘어 서울로 들어온 이기백의 집안이 경제적으로 얼마나 넉넉했는지 몰라도 일본 유학에 이어 중국 유학을 준비했다고 했으며, 당시 국공내전 때문에 중국 유학을 포기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상의하기 위해 이병도를 찾아갔다고 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옮겨 놓은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은 식민사학의 태두 이병도가 재직하고 있던 서울대 사학과 3학년에 편입했는데, 당시 어지러운 상황 때문에 학과 수업을 제대로 받지 않은 상태에서 1947년 논문 한 편으로 서울대 사학과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한 민족주의 역사학자의 역사관은 잘못된 것으로 생각한 이기백이 배운 역사는 이병도의 일제 식민사학과 또 본인이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배운 식민사학, 그리고 쓰다 소키치 등으로부터 배운 일제 식민사학이 전부입니다.

 

 

광복 후 일제 식민사학의 결정체가 등장했는데, 이병도의 <조선사대관>(한국사대관)과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입니다.

스승 이병도와 제자 이기백은 일본 제국주의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배운 일제 식민사학으로 무장하고 일본인이 만든 가짜역사를 바탕으로 책을 썼으며 후학을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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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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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3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제 식민사학과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과 글 잘 읽고갑니다 ^_^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3.23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역사의 독립운동가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지금 누가 나라를 망치고 있는지 또 내일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오천년 역사속에 일제는 단 36년이니까요

  3. 청결원 2019.03.23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한민족의 정체성과 정신을 파괴한 일제 식민사학 한국사 왜곡과 조작

일제가 영구지배하기 위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없앤 민족말살정책 국사박멸책(國史撲滅策)

 

 

 

 

 

 

 

(교육방송 다큐 시선 - 우리 곁의 친일 잔재 캡쳐)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움직이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70년 년 동안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에 버금가는 탁월한 업적?을 쌓았습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일제 조선총독부는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영구지배하기 위해 우리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민족말살정책의 국사박멸책을 폈습니다.

 

 

일제가 총칼로 위협해 국권을 침탈한 경술국치 이전부터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것이 일제의 식민사관입니다.

 

 

 

 

 

 

 

 

 

 

일제는 경술국치 이후 식민지배의 학문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우리 한국사를 조작한 식민사학을 완성했습니다.

일제가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관은 광복 후 친일사학자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그대로 계승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가 우리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의 후예라는 점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기에 식민사학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고, 마침내 식민사학을 극복했다고 허무맹랑한 주장을 줄곧 해왔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의 식민사관인 '타율성론', '정체성론'을 극복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조선의 역사는 굴욕과 비참한 역사의 연속이라는 '타율성론'과 '정체성론'의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에서 대한민국으로 껍데기만 바꿨을 뿐 그 알맹이는 여전히 일제 식민사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 동안 주장하는 소위 정설, 통설, 학계의 중론이란 것들이 모두 일제가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일제의 한국사 왜곡과 민족말살정책의 국사박멸책 만행 아직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일제의 한국사 왜곡과 민족말살정책은 단순히 과거 역사의 왜곡과 조작에 그치지 않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민족말살정책 시작은 한국사 왜곡과 조작, 즉 국사박멸책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친일의 후예답게 민족사학의 주장을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식민지배자 일제와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우리 민족과 전혀 상관없는 제삼자가 바라본 당시의 모습은 누가보다라도 가장 객관적인 평가가 될 것입니다.

 

 

중국에서 약 25년 동안 거주했고 극동 문제에 관한 전문가로 알려진 미국인 기자 다니엘 페퍼 기자가 약 한 달간 취재한 내용은 일제의 만행과 참혹한 식민통치의 실상을 그대로 전했습니다.

 

 

상해의 영자지 <대륙보> 기자 내다니엘 페퍼(1890~1964)가 3.1만세 혁명이 일어났던 1919년 당시 여러 곳을 다니며 보고 듣고 취재한 내용을 단행본 <The Truth About Korea>를 펴냈니다.

 

 

 

 

 

 

 

 

 

 

내다니엘 페퍼의 취재기는 192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료편찬위원 김여제 선생에 의해 번역되어 독립신문사에서 <독립신문 총서 제1>로 발행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미국인 기자 내다니엘 페퍼의 기록을 보고 변명거리를 찾을 것입니다.

 

 

 

흔히 일제강점기 일제의 식민통치 방식을 말할 때 1910년대 무단통치 시대, 1920년 문화통치 시대, 1930년대는 민족말살통치 정책을 폈다고 합니다. 일제의 식민통치 방식인 무단통치와 문화통치는 모두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일 뿐이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일제의 식민통치 방식이 1910년대 무단통치에서 3.1만세 혁명을 계기로 문화통치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제는 1910년부터 이미 한국사 왜곡과 조작을 위한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약 20만 권의 사서를 압수해 불태우고 숨겼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로부터 왕따를 당한 서강대 총장을 지낸 이종욱 前 서강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는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인 국사박멸책이 사실이라고 여러 차례 증언했습니다.

 

 

이종욱 전 교수는 일제의 한국사 왜곡과 조작, 우리의 문화 등 민족말살정책을 폐멸(廢滅) 정책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인 국사박멸책의 고리를 못 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한국사 왜곡과 조작의 결과는 결국 우리 국민은 무기력하고 열등한 민족이며, 나와 우리의 본질을 망각게 하는 정체성을 파괴한 것입니다. 흔히 정체성이 확립될 때 구심점 역할을 한다고 말하는데, 우리에게는 정체성이 없습니다.

 

 

 

 

 

 

 

 

 

 

스스로 성숙한 삶을 통해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사는 올바른 인간상, 나와 우리를 넘어 지구촌 인류 모두가 하나 되는 위대한 홍익인간의 이념은 일제의 역사 왜곡과 조작에 의해 단군신화로 전락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70여 년간 분열과 대립을 지속한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우리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소위 진보세력의 깊숙한 곳에 역사학자란 자들이 자리 잡고 있고, 보수세력 깊숙한 곳에도 역사학자란 자들이 자리 잡고서 역사와 문화정신의 본질보다는 특정 사건과 인물 등 곁가지를 가지고 흔들어 대며 분열과 대립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내다니엘 페퍼 기자의 한국독립운동의 진상

 

 

"저들이 밤낮으로 기원하는 것은 독립 두 글자뿐이다. 독립을 이루기 전까지 최후의 한 사람까지도 결코 분투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거의 평행선을 잃은 버림받은 희망을 위한 하나의 장엄한 절망의 몸부림이었다."

 

 

"한국의 역사는 절대로 엄금이다. 합병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일본인은 즉시 한국의 국사란 국사는 전부 압수하여 불태워버렸다. 한국의 문화를 한자 한 획이라도 기록한 문자는 철저히 수색하여 폐기 시켜버렸다. 그리고 이런 문자는 가지고만 있어도 그 소유자는 감옥에 수감됨을 면치 못하였다, 한국사는 가지고만 있어도 범죄가 된다."

 

 

 

 

 

 

 

 

 

 

개인과 국가의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닙니다.

오늘의 내 모습은 지나온 삶의 결과이며, 오늘의 내 삶이 미래를 결정짓습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서양의 역사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의 가장 큰 폐혜는 역사를 단순하게 지나온 과거의 기록, 역사에서 교훈을 얻는다는 것 정도로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동서양의 정신문화, 역사정신이 없는 죽은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일제의 역사 왜곡과 조작의 민족말살정책, 국사박멸책의 전위부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매국사학은 박제순, 이지용, 이근택, 이완용, 권중형, 송병준, 이병무, 고영희, 조중응, 이재곤, 임선준, 윤덕영, 민병식, 조민희 등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의 매국행위에 절대 뒤지지 않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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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3.17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3.17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을 욕하기에 앞서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우리나라 위정자들이 더 반성해야 합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3.1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사 왜곡 조작, 민족말살정책 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공부하고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심하게 병들게 한 악성 바이러스와 독버섯이 된 친일잔재 청산

대한제국 국권 침탈과 식민 지배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1876년 강화도조약 이후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은 노골화되었고, 급기야 1895년 조선의 국모를 시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 

 

일제가 1910년 8월 29일 친일파를 앞세우고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했지만, 사실 외교권을 빼앗긴 1905년 을사늑약부터 국권이 침탈됐습니다. 1905년 11월 9일 을사늑약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제가 우리나라를 지배한 시기는 약 40년이 됩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국권을 침탈한 약 40년을 전후(前後)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은 완전히 단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해방 후와 현재까지도 계속 답습되고 있습니다.

 

1945년 해방 후 미 군정 3년 통치 기간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슬금슬금 뿌리를 내렸고, 친일잔재 청산의 반민특위가 해산되면서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이 우리 역사로 둔갑한 것입니다.

 

 

 

 

 

 

 

 

 

 

일제에 충성한 친일파를 처벌하지 않고 친일잔재도 청산하지 않은 채 194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투쟁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가 구천을 떠돌며 통곡할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해방 후 친일파는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으로 등장했고, 친일잔재는 청산되지 않은 채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가 복원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친일잔재 청산은 단순히 과거 치욕스러운 역사 흔적을 없애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일제의 잔흔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려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정신을 모르게 했고, 이념적 대립을 조장하면서 국민이 현실 삶에만 치중하는 혼 빠진 삶을 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로 인해 전후 역사의 연속성이 단절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이 완전히 뒤바뀌어버렸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정신을 멸절(滅絶, 멸망시켜 아주 완벽히 없애 버림)시킨 조선총독부 정책은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은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가 대한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이 큰 뼈대와 골격이라면, 그 뼈대와 골격에 살을 붙이고 색을 칠하고 옷을 입혀 형체를 완성한 것을 일제 식민사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정신이 왜 중요하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의 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시대와 사건과 인물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교육이며 현재는 대학입시의 들러리 역할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교육방송 - 우리곁의 친일잔재 캡쳐)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정신문화의 가치가 사라지고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역사 교육으로 전락하는 데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근현대사에서 급속하게 들어온 서양 중심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때문입니다.

 

 

문화정신을 바탕으로 인류 역사가 전개되는데, 서구 세계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는 인류의 유구한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던 정신문화가 없습니다. 일제가 우리의 문화를 없앤 작업을 식민사학이라고 합니다.

 

 

흔히 문화란 언어, 학문, 종교, 예술, 풍습, 제도, 의식주 등을 모두 포함해 인간이 이상을 실현하고자 습득, 공유, 전달된 유형의 물질문명과 인간 삶의 가치와 생활양식 등 무형의 문화를 통틀어 말합니다.

인류 역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핵심 문화 코드, 곧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역사가 무엇인지 문화정신이 무엇인지 가장 잘 말씀해주신 두 분이 계십니다.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이암 선생입니다.

 

 

박은식 선생과 이암 선생께서 말씀하신 역사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껍데기뿐인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역사를 움직이는 문화정신을 말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한국의 쓰라리고 아픈 역사란 제목의 <한국통사韓國痛史>에서 나라가 망한 현실을 깊이 반성하고 자주독립의 광복을 향한 길을 제시했습니다. 

 

"국교(國敎)와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나라(형체)는 비록 일제에 의해 망했지만, 우리의 정신(역사)이 보존되면 형체(나라)는 반드시 부활한다는 말씀입니다. 

 

 

 

 

 

 

 

 

 

 

박은식 선생이 <한국통사>의 국혼론은 옛사람의 말씀을 인용했는데, 고려 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저자이신 행촌 이암 선생께서는 단군세기 서문에 

"국유형(國有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는가."라고 하셨습니다.

 

 

<단군세기 서문>에는 우주가 돌아가는 이법과 신, 철학, 문화, 수행, 영성 등 다양한 인류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기술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모든 국민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친일잔재 청산은 무엇보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입니다.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뿌리는 일제의 민족주의 사관인 황국사관입니다.

 

일본 왕은 신의 자손으로 신이며, 일본은 신의 나라라는 한마디로 전 세계 사람이 일본 왕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허무맹랑한 역사관입니다. 일본 왕 숭배의 황국사관 논리는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시작됐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 영구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일본의 역사적 인식, 견해, 관점이라면,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와 일본 사학자들과 친일파들이 실체가 없는 식민사관의 역사 견해를 마치 사실인 양 학문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학설 등 가짜 역사를 말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일제 식민사학자는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일제와 친일파가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의 가짜 역사를 그대로 답습, 추종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친일잔재 청산의 첫 번째 일제 식민사관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일제가 만들어 국권 침탈 후 우리나라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정책적이고 조직적으로 왜곡 조작한 역사관을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크게 한민족은 일본에서 갈려나 간 민족이라 보호해야 한다는 소위 '일선동조론(일한동조론)', 한국은 주체적인 역량이 없어 스스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했고 외세에 의해 좌우됐으며, 편을 갈라 싸우기만 했다는 소위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이 있습니다.

 

 

친일잔재 청산 두 번째는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 식민사관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한 것으로 일제 식민사관의 학문적 기반을 공고히 한 것을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가 대한제국을 강압으로 국권을 침탈한 후 우리 역사서 20만 권 이상을 압수해 불사르거나 가져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완성됐습니다.

우리나라 영구 지배를 위해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을 완성하기 위해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는 최고의 역사학자를 불러들여 사료와 유물을 조작해 학문적 이론을 만들었는데 침략자가 만든 가짜역사가 바로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은 침략자가 우리 역사를 보는 관점이며, 일제 식민사학은 침략자의 정신으로 역사를 연구한 매국사학집단입니다.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의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나라는 광복을 맞았지만, 국사(국사), 곧 국혼(國魂)이 망했기 때문에 껍데기뿐인 나라, 혼(魂, 정신)이 없는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겉으로 역사를 말하지만, 근현대사의 이념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해 론을 분열시키는 명실상부한 친일파집단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적 집단의 뒷구멍에 숨어서 일제의 당파성론과 정체성론을 현대판 이념 논쟁으로 만들어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기도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친일잔재 청산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2019년 2월 19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광복을 위한 역사광복군 출정식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가 열렸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역사광복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친일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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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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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3.02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3.02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시대라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던
    생계형 친일파는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적극적 친일파는 청산되어야 할 유산인 것 같아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3.0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에 대해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3.0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절 기념사에서 대통령이 친일청산을 강조하셨는데
    제대로 된 친일파를 청산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0년 전 일제의 국권 침탈과 탄압과 수탈에 맞서 세계를 향해 자주독립을 선언한 삼일혁명

우리 사회 곳곳에 끈질기게 남아 있는 친일 잔재 청산과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

 

 

 

 

 

 

 

 

 

 

 

 

고려대학교 설립자로 교육계의 대표적인 친일파 인촌 김성수는 대법원에서까지 친일반민족행위자임이 판결 난 인물입니다.

항일독립지사선양단체연합과 고려대 총학생회와 지역 주민 등이 인촌 김성수의 호를 딴 인촌로 도로명 변경을 지속해서 요구해왔는데 최근 성북구 도로명소위원회에서 직권변경을 의했다고 합니다.

 

 

눈에 훤히 보이는 적군보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적군이듯이, 친일 잔재 청산도 밖으로 드러난 일제 식민 잔재를 청산하는 것은 친일파 김성수의 호를 딴 도로명을 바꾸었듯이 국민이 한마음으로 지속적 나아간다면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됩니다. 

 

 

그러나 가랑비에 속옷 젓는다는 속담처럼 해방 후 지난 70여 년동안  국민의 정신을 파괴하기 위해 슬금슬금 스며든 악성 바이러스 일제 식민 잔재가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가짜 우리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인이 일본의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조선사 35권>은 대한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가장 무서 일제 식민 잔재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기록한 역사가 아니라 식민 지배자가 영구적 식민 지배를 위한 목적으로 우리의 상고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부터 근세사까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일제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의 이론적 식민사관을 유포했습니다. 

 

1925년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고 <조선사 35권>에 그대로 적용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일제 식민 잔재인 민사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강점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일본 왕 히로히토의 칙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로부터 시작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일본 제국주의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직속기관으로 총독이 직접 관리했으며, 총독과 맞먹을 정도의 최고 관료인 정무총감이 조선사편수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조선사편수회에는 일본 도쿄 제국대학 출신을 비롯한 일본 역사학계의 최고 엘리트가 동원됐고 본격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면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역사 조작으로 우리의 상고역사는 사라지고 단군조선은 단군신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처구니없게도 기자와 위만, 그리고 한사군과 임나일본부로 이어지는 이민족의 지배로 시작한 것이 우리 역사가 되었습니다.

 

 

 

 

 

 

 

 

 

 

1945년 광복을 맞았고, 친일 반민족행위조사위원회(반민특위)는 1948년 8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 발족했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의 행적을 보면 반민특위가 발족하기 전에 이미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심어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수사관보와 촉탁을 지낸 이병도(1896~1989)와 수사관보와 촉탁과 수사관을 지낸 신석호(1904~1981)는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을 뿌리내린 주류 강단사학계의 쌍두마차입니다.

 

 

해방되자마자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하는데 공헌한 어용단체 진단학회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1934년 이병도를 비롯한 한국인으로 구성된 진단학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친일파들이 만든 어용단체였습니다.

 

 

 

 

 

 

 

 

 

 

우리 역사 조작에 가담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가 패망한 후 우리나라 역사학계를 장악해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1945년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는 일제가 만든 역사를 배웠고, 해방됐을 때도 일제가 왜곡 조작한 가짜 우리 역사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한 후 일본인 출신 교사들도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부족한 교사를 채우기 위해 임시교원양성소가 만들어졌는데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임시교원양성소 설립을 도했습니다.

 

 

1946년 이병도는 서울대학교 교수, 신석호는 고려대학교 교수로 임용되면서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친일파 앞잡이 이병도와 신석호의 경력 또한 화려합니다.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우리 역사 조작의 달인 쓰다 소키치로부터 교육을 받은 이병도는 진단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장, 학술원 회장, 국사편찬위원, 문교부(現 교육부)장관, 성균관대 교수, 국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금성 충무무공훈장과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받았습니다.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신석호는 해방 후 고려대학 교수를 시작으로 성균관대학과남대학교 대학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문교부장관 겸직), 국사관장,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문화훈장(대통령장)을 받았습니다.

 

 

지난 2005년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와 고려대 민주동우회 등으로 구성된 <고려대 일제 잔재 청산위원회>가 '고려대 100년 속의 일제 잔재 1차 10명의 인물' 조사를 발표했는데, 그 안에 신석호가 포함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활동뿐만 아니라 해방 후에도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속에 심어준 대표적인 친일파입니다. 해방 후 두 사람이 대한민국에 뿌리내린 역사는 모두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며 친일 잔재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채 가짜역사가 진짜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친일 잔재인 식민사학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해 가짜역사가 진짜역사가 되는 우리의 선조와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을 비웃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우리 국민 80%가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각계각층에서 친일 잔재 청산을 필요하다고 말하고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해방 후 보수와 진보의 세력 속까지 깊이 침투해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렸습니다. 

해방 후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은 현실에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계는 자신들의 정체를 숨긴 채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란 미명아래 우리의 정체성과 참다운 가치를 잊고 살게 했고 70여 년 동안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게 하였습니다. 

 

 

여러 시민단체가 친일 잔재 청산 운동에 나설 것이란 보도도 있었는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가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지난 70여 년간 견지하고 있는 역사관, 바로 친일 잔재 식민사학의 노예사관을 비롯해 세상에 이미 드러난 것을 볼 때 그들이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의 후예라는 것이 차고 넘치는 증거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념의 그늘에 숨어서 대립과 반목을 조장하고 있으며, 친일 잔재 청산을 말할 때도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은 이미 청산됐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에 의해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민족사학계가 오랫동안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계에 공개적인 학술 토론 및 연구와 검증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친일 식민사학계는 친일 잔재 청산이란 본질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근거 없는 비판과 이념논쟁으로 몰아가는 저급한 작태를 보일 뿐이며 이러한 그들의 행동은 자신들이 일제 식민 잔재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 노예역사의 화신이 된 주류 식민사학은 일제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며,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온 국민이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2019년은 삼일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정신을 복원하는 역사광복군이 2019년 2월 19일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한 출정식을 했습니다.

100년을 이어온 적폐,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과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위대한 여정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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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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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3.0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간 우리나라에 뿌리내린 일제잔재가
    반백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남아있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2. 행복사냥이 2019.03.0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3.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절 기념사에서도 대통령이 강조한 친일청산 문제.
    진작에 청산해야 했던 친일문제, 지금이라도 철저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3.0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삼일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군요? 여전히 남아있는 일제잔재, 해결해야할 친일문제 등 좀더 철저히
    해서 바로 잡았으면 좋겟습니다

적폐청산 0순위, 적폐 중의 적폐 역사적폐, 친일 식민사학 해체

친일청산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친일 식민사학 해체

 

 

 

 

 

 

 

 

 

 

2018년 3월 1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국권침탈에 항거한 비폭력 항일만세운동, 3·1 만세운동이 일어난 지 9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비폭력 무저항 삼일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일 잔악한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평화적 만세운동이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로부터 해방된 우리나라는 정부수립 직후였던 1948년 9월 나라를 팔아먹고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한 일파를 조사하고 처벌하기 위해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반민특위'는 친일청산을 위해 활동을 시작하기 전부터 기득권 세력과 친일파 세력으로부터 조직적으로 방해 공작을 받아왔습니다. 친일청산을 위해 출범한 반민특위는 1949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지만, 불과 8개월 남짓의 활동을 마감하고 1949년 8월 31일 해체되면서 친일파는 단죄를 받지 않게 됩니다.

 

 

 

 

 

 

 

 

친일청산을 위한 '반민특위'가 중도에 해체되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친일파 등용되고 뿌리를 내리면서 친일청산 기회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정부의 관심 밖에서 어렵게 생활하며 지낼 때 친일파와 친일파의 후손은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해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일본 제국주의에 충성을 다해 부귀영화를 누린 친일파가 누구인지 어느 정도는 다 압니다.

보수와 진보의 이념의 옷을 입고 대한민국 국정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 경제적인 부를 이룬 인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광복된 지 70여 년이 지났기 때문에 지금은 친일파는 모두 사라지고 그 후손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적폐청산 역사교과서 국정화 공익감사 청구 - 역사적폐 친일 식민사학의 교묘한 술책

http://gdlsg.tistory.com/2055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국책사업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파괴하여 정신을 말살한 것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조선사 35권> 편찬괴 <민족정기 말살 정책>니다.

 

역사와 문화는 민족의 정신이며 보편적 삶의 가치입니다.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면 겉은 사람이지만, 정신이 없는 꼭두각시와 다를 바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를 배우며 일제의 꼭두각시가 되어 살아왔습니다.

역사적폐는 적폐 중의 적폐로 반드시 청산해야 할 가장 큰 일제 잔재로 친일 식민사학 그 역사적폐를 청산할 때 우리는 비로소 역사광복을 맞게 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영구적으로 지배하기 위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반도 식민사관을 주입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작된 역사를 만든 장본인이 광복 후 역사 교사를 양성하고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며 친일 식민사학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 이병도와 신석호 등은 친일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했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 등의 학설은 후배와 제자들에 의해 역사학계 통설이 되었는데, 역사학계의 통설과 정설이라는 것의 실체가 바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친일 식민사학자들은 일제의 식민사관을 역사 통설로 만들어 국민을 세뇌해 왔습니다.

친일 식민사학이 해체되지 않고 불사조처럼 버틸 수 있었던 것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 식민사관으로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폐 친일 식민사학은 일제의 식민사관을 버리고 올바른 우리의 역사를 알리고 되찾고자 하는 민족사학을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민족정기 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우리의 종교와 문화를 말살하면서 바이러스처럼 퍼트렸던 유사종교, 사이비종교란 말을 그대로 차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즉 친일 식민사학은 하루빨리 해체해야 합니다.

친일 식민사학을 해체하지 않고 시간이 더 흘러가면 우리는 일제의 반도 식민사관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을지 모릅니다.

 

 

대한민국 국민광복 후 70여 년 동안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거짓 역사를 배우며 친일청산을 하지 않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밖으로 드러난 적폐는 종기를 도려내듯이 도려내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깊이 뿌리 내린 역사적폐, 친일 식민사학은 뿌리째 뽑아 해체하지 않으면 우리는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역사의 노예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친일 시민사학은 악성종양과 독버섯처럼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가 지난 70여 년 동안 검인정 역사교과서, 국정역사교과서 모두 기술되어 있고, 친일 식민사학계가 역사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지만, 눈에 보이는 적폐청산만 하고 깊이 뿌리내린 친일 식민사학의 역사적폐는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 관련 학과뿐만 아니라 정부 출연기관까지 모두 점령한 주류 강단사학, 즉 친일 식민사학은 촛불 시민혁명으로 출범한 새 정부의 적폐청산에 편승해서 민족사학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친일 식민사학 해체, 역사적폐의 친일청산을 하지 않으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친일 식민사학자들이 추종하는 일제 식민사관의 핵심은 몇 가지로 요약됩니다.

 

중국의 지배부터 시작했지만, 발전하지 못한 미개하고 하찮은 민족이라는 정체성론(停滯性論), 한민족은 주체적이지 못해 외부의 힘으로 운명이 결정된다는 율성론(他律性論), 조선 왕조 5백 년은 당파싸움 끝에 망했다는 당파성론(黨派性論) 등입니다.

 

 

 

 

 

 

 

 

우리 역사를 통사적(通史的, 전 시대) 시각으로 보면 친일 식민사학자들이 주장하고 기술한 논문과 역사교과서 등이 일제 식민주의 반사관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교과서 국정교과서, 검인정교과서 모두 친일 식민사관을 계승한 식민사학의 역사관으로 기술한 역사적폐입니다. 역사적폐 친일청산과 친일 식민사학의 해체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내려진 역사적 사명이며 시대적 소명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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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3.01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3.01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 글을 읽고, 역사교과서 관련해서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가는것 같습니다^^
    역사적폐 친일청산과 친일 식민사학의 해체는 역사적 사명이며 시대적 소망입니다.

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대한민국 주류 사학계 식민사학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과 조선사 35권 번역

 

 

 

 

 

 

 

 

 

 

국정교과서는 2017년 5월 31일 공식적으로 폐기됐다.

2017년 10월 개봉일을 확정한 다큐멘터리 영화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전쟁>은 2017년 11월 23일 개봉했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 출연한 역사학자들은 국정교과서는 지배자와 보수 권력이 특정 이념으로 치우치게 만든 편향적인 역사교과서로 역사쿠데타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보수세력과 진보세력 간의 역사전쟁이라고 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한 국정교과서를 폐지하는데 앞장섰던 학자들이 국정교과서는 지배자와 보수세력이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획일화된 역사교과서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학자들의 요구사항 중에 첫 번째가 역사교과서의 다양성 보장 문제였다.

역사교과서의 다양성 보장은 역사 해석의 다양성을 말한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http://gdlsg.tistory.com/2001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 학자가 제기한 것이 바로 역사의 다양성 보장이었다. 그런데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역사책의 다양성 및 해석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주류 강단사학계만이 정통사학이며 자기들끼리의 역사 토론과 해석만을 인정하며, 재야의 민족사학자들은 모두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국뽕(국수주의자)이라고 매도한다.

 

 

참으로 이율배반적이며 표리부동한 대한민국 주류 사학계, 식민사학의 민낯이다.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식민사학자들은 지난 70여 년 자칭 정통사학이란 가면을 썼다.

 

 

 

 

 

 

 

 

 

일제 식민사관의 <조선사 35권>과 식민사학의<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가?

 

그렇다면 1945년 광복 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역사교과서 실태는 과연 어떠할까?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우리 역사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쓰인 위조된 우리 역사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조선사 35권>이다.

 

 

 

일제 식민사관의 심장부 조선사편수회는 일본 역사학자가 주도했지만, 이병도와 신석호 등도 있었다.

광복 후 이병도와 신석호는 중등국사 교원양성소를 통해 역사(국사) 교사를 양성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교육된 수많은 식민사학자는 전국에 뿌리내렸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두 거두 이병도와 신석호는 서울대와 고려대 교수로 주춧돌과 대들보가 되어 식민사학의 거대한 궁전을 완성한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모두 대한민국 문교부장관(現 교육부)을 역임하며 일제가 만든 우리 역사가 그대로 뿌리내렸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이 두 사람이 주도한 역사학의 야합세력, 즉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하게 된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계승한 식민사학의 후예가 바로 대한민국 보수와 진보라는 누더기를 입고 활동하는 강단사학계다.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일본이 만든 역사를 배워왔으니, 대한민국 5천만 전 국민이 모두 일본의 정신적 노예가 되어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일제 식민사관 심장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식민사학의 태두 이병도의 참회

 

 

이병도 최태영 공저 - 한국상고사 입문(1)

http://gdlsg.tistory.com/1213

 

 

이병도 최태영 공저- 한국상고사 입문(2)

http://gdlsg.tistory.com/1214

 

 

이병도 최태영 공저 - 한국상고사 입문(3)

http://gdlsg.tistory.com/1215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은 일제 식민사관을 넘어서지 못한 것인가 외면한 것인가?

역사교과서의 다양성, 역사 해석의 다양성을 주장한 그들은 단 한 번도 일제 식민사관의 테두리를 벗어난 역사 해석 및 역사책을 용납하지 않았다. 오직 그들이 제시한 텍스트만 허용된다.

 

 

 

<국정교과서 516: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하일식 교수의 인터뷰 중 일부

 

하일식 교수 - 영광스러운 고대사 이런 쪽으로 강조하는 그런 경향이 정부 기관들로부터 생기고 있어요.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 관련 정부 출연기관은 모두 식민사학의 후예가 점령했다. 이미 폐기된 국정교과서도 고대사는 다른 내용이 첨가된 것은 없고, 검인정교과서 역시 국정교과서와 마찬가지로 일제 식민사관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심지어는 2013년 8월 15일 광복절 축사에 『환단고기』를 인용, 『환단고기』는 20세기 후반에 조작된 책이라고 학계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은 책이다.

(국정농단으로 파면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인용한 글은 100여 년 전 대한민국임시정부 2대 박은식 대통령도 1915년 간행된 『한국통사』 서문에 '옛사람'의 글이라며 똑같은 문장을 인용했다. 『환단고기』는 1911년 초간본 30부가 세상에 나왔다.

 

박은식, 박근혜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인용한 천하의 명문장 "국유형國猶形 사유혼史猶魂"

- 주장도 제각각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 하일식은 그 출처가 『환단고기』라고 주장했다. 

예전에 가톨릭대학교 사학과 이순근은 『환단고기』에 나오는 이 문장은 『한국통사』에 나온 글을 베낀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역임한 행촌 이암 선생의 명문장을 인용한 것이고, 식민사학계는 식민사관의 테두리를 넘어서는 책은 그 어떤 책이 됐든 인정하지 않는다.)

 

 

 

상고사를 강화한다. 민족의 기운을 밝힌다는 쪽으로 굉장히 연구비가 지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그만두었지만, 국정교과서 대표 집필진 최몽룡 교수는 상고사 기술에 『환단고기』는 반영하지 않고 『삼국사기』를 인용한다고 했다. 하일식 교수가 사실인 것처럼 말하지만, 그런 사실이 없다.

 

혹시라도 연구비가 지급됐다면 대한민국 최고 권위자?인 상고사학회와 고대사학회 회장님이 받았을 것이다. 

위정자들이 하는 짓거리 '~카더라'를 남발하며 재야 민족사학계를 매도하기 위한 거짓말)

 

 

 

고대사 학계는 중국이 부풀린 역사를 쓰고 있으니 우리도 부풀려서 대응하자는 고대사 서술이 나오지 않을까?

그걸 걱정을 조금 많이 하고 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마치 일어날 것처럼 호도함으로써 진실을 왜곡하는 전형적인 위정자 짓거리.

중국은 신화시대의 5천 년 역사를 넘어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요하문명)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여 1만 년 역사에 육박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 시 독도 문제와 동북공정 등 동북아 역사 왜곡 문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대응하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출범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동북아 역사 문제에 대해 대처하라고 만들었지만,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모두 식민사학의 후예라 전혀 대응하지 않았으며, 한술 더 떠서 동북공정에 부응하고 독도를 지우는 등 국민의 세금을 낭비했다

 

현재 대한민국 초·중·고·대학교 역사책에 상고사(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모두 신화)는 없다.

2,000년 남짓한 고대사에 일본과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삼국사기』 역사의 초기기록 불신으로 1,600년 역사가 전부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인터뷰에서 하일식 교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1980~1990년대에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했다.

과연 그럴까?

 

 

 

국정교과서에 참여했던 학자, 국정교과서를 반대했던 학자 모두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식민사학자로 한뿌리다.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내용은 언제나 똑같다.

 

 

단군조선은 신화로 시작한 역사다. 고로 역사가 아니다.

그들이 기껏 만들어 놓은 역사라는 것이 고조선은 중국의 기자와 위만으로부터 시작한 역사다.

 

현재까지 발굴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지 춘천의 중도 유적지는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부정하는 역사이기 때문에 2014년 발굴된 이후 무관심 속에 수년간 그냥 방치되고 있다.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의 다큐 영화에 국정농단 사태와 박근혜 탄핵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온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및 파면과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촛불시위에 참여한 국민이 국정교과서와 관련된 피켓을 들고나온 것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역사까지 자기 의지대로 만들려고 했던 지배자와 보수세력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및 파면의 사유는 국정교과서와 무관한 국정농단이다.

 

 

 

그런데도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로 대한민국 역사를 좌지우지하는 강단사학계는 재야 민족사학계가 마치 국정농단 사태와 연결된 것처럼 말한다. 박근혜 = 국정교과서 = 민족사학 = 환단고기라는 프레임으로 엮어 공격하고 있다.

(하일식 교수 - 박근혜 전 대통령 2013년 광복절 기념사 환단고기 인용이라고 주장)

 

 

 

 

 

 

 

 

<국정교과서 516일: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에서 하일식 교수가 지난 80~90년대에 역사학계가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했는데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하일식 교수는 과연 <조선사 35권>의 번역 사업을 찬성할까? 반대할까?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선사 35권>을 발행했다.

일제가 자신들의 잣대로 쓴 <조선사 35권>은 광복 70년 지났지만, 번역하지 않고 있었다.

 

2014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조선사의 번역, 정밀해제 연구 사업> 공고가 났고,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복기대, 김위현 교수 연구팀이 선정됐다.

 

 

대한민국 주류강단사학계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일제히 반대하고 나섰다.

초기에는 추상적인 공정성과 객관성 등의 이유를 들어 반대하더니 요즘에는 국민의 혈세 22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는 것과 박근혜 정권의 역사학계 블랙리스트 및 국정교과서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추정을 바탕으로 <조선사 35권> 번역을 반대한다.

 

 

대한민국 고대사학회 회장 하일식 교수뿐만 아니라 모든 역사 학자들은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라는 것을 부정하며, 그나마 남아 있던 식민사관의 잔재도 말끔하게 극복했다고 주장한다.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가 아닌지, 식민사학의 굴레를 벗어났지는 <조선사 35권>이 번역되면 알 수 있다.

<조선사 35권>은 일본이 우리 역사를 고대로부터 연대순으로 기록한 책이다.

 

 

우리가 배운 역사가 <조선사 35권> 번역 내용과 같다면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70여 년 동안 주장한 모든 것은 거짓이 되며,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이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한 식민사학이라는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난다.

 

<조선사 35권>은 비록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들었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조선사 35권>이 반드시 번역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우리가 70여 년 동안 배운 역사와 <조선사 35권>의 번역 내용이 같다면 컴컴한 어둠 속에서 역사의 단죄를 받고 있을 을사오적, 정미칠적, 경술국적은 과연 어떤 반응을 할까 자못 궁금해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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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12.28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가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2.28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에 이어서 국정교과서와 관련된 포스트이군요?
    이 국정교과서는 지난 5월 31일에 공식적으로 폐기가 됐군요?

    오늘은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조선사 35권 번역'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일제강점기때 조선사 35권의 번역 내용은 전부 조작된 것이군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역사를 왜곡해서 만들었다니..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고 갑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3. 비키니짐(VKNY GYM) 2017.12.28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공감꾹 누르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밤 되시어요`~ ^^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의 삼시대체계(구.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구분법)과

레오폴트 폰 랑케의 실증주의 사관, 그리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

 

 

 

 

 

 

 

 

19세기 중반 덴마크 출신의 고고학자이며 덴마크 박물관장으로 있던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1788~1865)은 자신이 저술한 북유럽 고대학 입문에서 출토된 유물의 발달 과정에 따라 삼시대 체계(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구분법)를 만들었다.

 

 

비슷한 시기 독일의 역사가 랑케(1795~1886)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기록 문헌 유적 유물 등의 사료史料), 즉 입증되지 않은 역사는 역사가 아니라는 실증주의 역사관을 만든다. 톰센을 '선사고고학의 아버지', 랑케를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들의 역사적인 탐구가 나름 인류사에 족적을 남기기도 하였지만, 서양중심의 세계관이 낳은 인류의 가장 큰 불행이기도 했다.

 

평생 박물관에서 땅에서 나온 유물만 분류하고책을 뒤집어 보며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찾던 두 사람에게는 오직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였다. 그들의 학문과 연구성과에는 역사의 정신문화는 없고 오직 과거를 기록하고 증명할 뿐이었다.

 

 

 

 

 

 

 

 

역사와 문화가 만들어 놓은 문명 진화의 산물들 유적과 무기, 생활 도구 등은 시간이 흐르면서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파괴되고 소실되어가며 우리의 의식 속에서 사라져 간다. 랑케의 실증주의가 주장한 데로 '본래 있던 그대로'라는 말은 인류 탄생의 전 역사에서 발견되지 않은 거의 모든 역사는 없는 역사가 된다. 참으로 모순 그 자체다.

 

 

 

 

 

 

 

 

이런 구(舊)사학은 역사를 그대로 본다는, 순수 객관주의를 지향하며 근대 과학주의가 발흥하면서 성립된 역사관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서양 과학주의 역사관인 실증주의 사관의 역사책은 언제나 똑같다.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뿐이다. 랑케와 톰센의 역사관은 역사의 주체인 인간(정신문화)이 없는 죽은 역사학이다.

 

 

 

 

 

 

 

 

20세기 들어 1,2차 세계 대전은 역사학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헤겔로부터 시작되는 신(新)사학의 등장이다.

 

역사를 적극적으로 해석하는 새로운 역사학은 이탈리아의 신헤겔주의자 베네데토 크로체로 이어지며 크로체는 '모든 역사는 현재의 역사다.'라고 말하였고, 다시 '모든 역사는 사상의 역사다.'라고 부르짖은 영국의 로빈 조지 콜링우드로 이어졌다. 그러나 신사학은 주관주의, 지식의 상대주의에 빠져 궤변 아닌 궤변으로 치달았고, 결국 역사의 진실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역사는 우리 삶의 근원이다. 유물이나 기록처럼 파괴되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이 역사의 정신이다.

역사정신의 큰 틀은 우리 삶 속에 살아 꿈틀거리며 현재를 풍요롭게 하고 창조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

 

이제 역사의 한 부분을 보는 미시적인 틀을 벗어나 정치, 경제, 문화, 의식주 생활문화와 자연 등 이 모두를 총체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역사관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다.

 

 

 

 

 

 

 

 

일본 제국주의는 톰센과 랑케가 주장한 학설을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교묘하게 이용하였다.

실증사학이란 명분을 내세워 우리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를 완전히 없애버렸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은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었고, 그 아바타는 대한민국의 주류가 되었으며 안으로는 일제의 역사관을 갖고 있으면서 밖으로는 민족의 역사관을 갖고 있는 것처럼 위장한 채 광복 70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의 역사를 파괴하는 식민사관의 충직한 로봇이 되어 있다.

 

앞으로도 일제 식민사관 아바타는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사학자라는 이름으로 국가와 민족의 정신을 말살하는데 선봉장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다.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하여 생사를 초월하며 독립운동을 하였던 독립운동가의 정신이 아니면 대한민국의 역사광복은 요원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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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8.26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 사관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익한 정보인듯 해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

  2. 청결원 2015.08.26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 사관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5.08.26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 사관에 대한 공부 조금 하고 갑니다.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행복생활 2015.08.26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알아갑니다!!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5. 강냉이. 2015.08.26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왜곡한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잡아야할텐데요 ㅠㅠ

  6. reene 2015.08.2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 관심 좀 가지고!
    왜곡된 사항에도 좀 명확히 알기 위해 노력해야겠네요!

  7. 비키니짐(VKNY GYM) 2015.08.26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되짚어 봐야하는 것 같아요^^잘보고갑니다.

  8. Shinny 2015.08.26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9. ☆Unlimited☆ 2015.08.2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 관심을 좀 가져야 하는데...잘 보고 가요

  10. 유라준 2015.08.2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사관은 사라져야 하는데, 아직도 존재하는 현실이 많이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