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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25 신인합일의 신과 함께 (2)
  2. 2018.09.23 우리 역사의 시작 신과 함께 (2)
  3. 2018.09.22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 샤머니즘? (3)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도술(道術) 문명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세상에 국가와 사회와 종교와 인종 등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립과 갈등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밝고 희망찬 미래와 상생(相生)의 세상을 외치고 있지만, 상극의 질서에서 만들어진 낡은 관념과 낡은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낡은 문명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이 시작됩니다.

우주촌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새로운 진리와 새로운 가치관, 그리고 새로운 인간이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 처음으로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위대한 비전을 열어갑니.

 

 

 

 

 

 

 

 

 

 

증산도는 140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세상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세상을 열어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무극대도 증산도는 진리와 생명의 뿌리인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존재를 잊고 산 인류에게 참하나님을 찾아주고, 인류 역사의 뿌리를 복원하고, 새 세상을 열어가는 우주의 열매입니다.

 

 

가을에는 모든 것이 근원으로 돌아가고 열매 맺고 결실하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복원하여 후천 5만 년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갑니다.

 

 

 

 

 

 

 

 

 

 

"신입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造化)의 기틀을 정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98:9)

 

 

상극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의 종교는 지역과 인종을 초월한 것처럼 보이지만, 태생적으로 진리적 한계와 편향적인 교리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천 5만 년 세상은 대자연의 섭리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무극대도 증산도가 선천의 기성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지구촌 인류의 생활문화로 만들어 갑니다.

 

 

분열과 성장의 선천 5만 년의 시대가 끝나고 통일과 성숙의 후천 5만 년의 세상이 되면은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세상이 열립니다. 본래 인류 창세 역사 시대는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의 세상이었습니다.

 

 

 

 

 

 

 

 

 

 

'농자만사지본(農者萬事之本)이요, 제(祭) 자는 오교지근원(五敎之根源)이라.'

'농사는 모든 일의 근본이요, 하늘에 제사(천제天祭)를 올리는 것은 모든 가르침의 근원이라'

(환단고기 단군세기 中)

 

 

 

단군왕검의 고조선뿐만 아니라 그 이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통치자들도 모두 천지를 다스리시는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습니다.

 

그리 일반 백성들도 집에서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며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문화가 삶의 생활문화였습니다.

그러나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분열 성장의 역사가 지속하면서 종교는 종교대로, 정치는 정치로 분화되었습니다.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4)

 

 

인류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정신문화가 지구촌 각 지역에서 기성종교로 분열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 원형을 점차 잃어가는 데 반해 물질문명은 여름철에 초목(草木)이 대지를 푸르름으로 뒤덮듯이 분열과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날 최첨단 물질문명을 이룩했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여러 종교로 분화되는 과정에서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의 소중한 문화가 점차 사라져갔습니다. 기성종교에도 인류 시원 문화의 원형이 조금 남아 있지만, 대부분 사라지거나 각 종교의 모습으로 변형되었고 급기야 근현대에 이르러서는 샤머니즘으로 치부되면서 그 흔적을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현재의 지구촌 종교는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 문화인 신교(神敎)에서 유래한 줄기문화들입니다.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 시대였습니다.

 

 

 

신(神)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  샤머니즘?

http://gdlsg.tistory.com/2274

 

 

 

신(神)과 함께우리 역사의 시작

http://gdlsg.tistory.com/2275

 

 

 

 

 

 

 

 

 

 

 

봄과 여름철에는 뿌리에서 올라온 영양분으로 줄기는 쭉쭉 뻗어 나가고, 가을이 되면 열매가 맺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봄 여름 세상의 뿌리에서 올라온 진리의 원형은 그 형태를 잃고 줄기로 변형되지만, 가을 세상이 되면 뿌리문화를 복원한 열매가 열립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가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지금은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로, 그동안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된 줄기문화 시대였으며 앞으로 앞 세상은 우주의 가을로 성숙과 결실과 통일의 시대가 열립니다.

 

 

 

 

 

 

 

 

 

 

 

열매 안에는 새로운 씨앗이 들어있습니다. 그 씨앗은 또 새로운 뿌리가 되어 생명력을 이어갑니다.

우주의 가을세상은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의 인류 원형 문화가 열매 맺어 성숙한 문화가 열립니다.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8)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종교와 과학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도(道, dao)와 과학기술(術, technology)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신(神)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문명(造化文明) 세상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진리(眞理)라 하는 것은 대자연의 질서 속에 함축된 것이다.

하늘땅이 열린 후로 인류 역사를 통해서 지구상의 수많은 족속이 여태 창조의 경쟁을 해서 현재의 이런 물질문명, 유형의 문명을 발전시켰다.

 

 

 

여기 앉은 사람들 누구도 다 휴대전화를 갖고 위성을 연결해서 미국, 영국, 호주 등에 있는 사람과 얘기를 한다.

이런 좋은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다만 물질문명, 기계문명일 뿐이다.

 

컴퓨터 단추를 누르면 다 알지만, 단추를 안 누르면 천 년 전 사람하고 똑같이 아무것도 모른다.

그건 절름발이 문화다. 앞으로 증산상제님의 문화는 신과 함께 하는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무형문화다. 

 

 

 

앞으로 열리는 세상이 북방 현무, 조화문화(造化文化)라고 했는데, 그게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신명과 사람이 합일해서 물질과 기계를 접촉하지 않고서도 나 스스로 혼자서 그냥 아는 것이다.

 

유형의 문화와 무형의 문화가 종합적인 하나의 틀 속에 통일되는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의 대도술(大道術) 문명이 열린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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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5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황금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8.09.2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명절 잘 보내셨겠죠.
    앞으로의 날들도 추석만큼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하늘(天)을 아버지로 삼고 땅(地)을 어머니로 삼은 천지부모(天地父母) 사상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은 신과 함께 한 역사

 

 

 

 

 

 

 

 

 

 

 

 

한반도 중앙 서쪽에 위치한 강화도 마리산 정상에는 고조선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던 제천단(祭天壇, 참성단)이 있습니다. 마리산 제천단은 고조선을 여신 단군왕검께서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모시던 곳입니다.

 

 

단군왕검의 역사는 안타깝게도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실존 역사가 신화의 역사로 둔갑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실재한 역사가 아닌 신화의 역사이며 우리 민족은 기자와 위만 등 중국의 지배로부터 시작됐다고 중국과 일본의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실존한 우리 역사를 일본 제국주의는 신화로 조작했고, 일제 식민사관을 계승하고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한민족의 정체성을 없애 단순한 신화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삼국유사』를 근거로 우리 역사를 말할고조선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지만, 『삼국유사』에는 배달국과 환국의 역사도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석유환국昔有桓國',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는 내용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今西龍)에 의해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되어 신화의 역사가 된 것입니다.

 

 

이마니시 류가 한 글자를 조작하면서 환국과 배달국과 고조선의 7천여 년의 역사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로 이어지는 3대의 역사로, 실재한 역사는 신화의 역사로 조작됐습니다. 고조선은 우리 역사의 시작도 아니며 진짜 우리 역사의 시작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여신에 여신 신시 배달국입니다.

 

 

우리가 아는 개천절(開天節)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개국하신 날이기도 하지만, 우리 역사의 시작인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개국한 날입니다. 홍익인간과 제세이화, 광명사상 역시 고조선이 아니고 신시 배달국의 건국 이념입니다.

 

 

 

 

 

 

 

 

 

 

다시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을 살펴보겠습니다.

마리산 제천단은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지(天地)는 인간과 만물의 부모라는 사상을 바탕으로 천원지방의 양식으로 천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천원지방의 천제단에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렸습니다.

 

 

신(神)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교) 문화는 환국에서 비롯됐습니다.

신과 함께 하는 환국(桓國)의 신교 문화, 즉 천제문화와 천지부모 사상은 국가통치 제도의 근간이 되었고, 삶의 생활문화로 자리 잡아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천원지방, 곧 천지부모 사상에 근거한 것으로 하늘 아버지의 원만한 성정(덕성)은 모든 것을 포용하는 둥근 모양의 원(圓)으로, 땅 어머니의 방정한 성정(덕성)은 반듯하고 안정된 네모로 만들어 천제(天祭)를 모신 것입니다.

 

 

제정일치(祭政一致) 국가였던 고조선의 단군왕검은 국가통치자이며 제사장으로서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며 신과 함께 했고, 각 지역과 가정에서 각종 행사와 제사 등의 의례를 올리며 신과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국가와 지역의 대소사에서도 삼신상제님께 의례를 올리는 행사가 거행됐지만, 우리 어머니들이 새벽에 일어나 장독대 위에 정화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기도하는 문화는 삼산상제님이 계신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한 것으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가장 소박하고 정성이 담긴 생활문화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의 시작이며 배달 민족의 기원이 된 신시 배달국의 역사도 신과 함께 한 역사였습니다. 마리산 참성단의 모태가 되는 신시 배달국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지역을 홍산문명 또는 요하문명이라고 합니다.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과는 이질적인 문명이지만, 중국은 중국 역사의 시작이라고 주장합니다.

 

 

 

배달국은 우리 역사의 시작으로 홍산문명 지역은 배달국의 영토였습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문화의 원형입니다.

 

 

우하량에서 발굴된 둥근 원형 제단은 신과 함께 한 천제문화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의 무덤 양식과는 전혀 관계없고 삼국시대까지 이어진 네모난 적석총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천제문화(天祭文化)의 근원은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의 문화입니다.

우주의 통치지 삼신상제님께 올리는 보은(報恩) 의례인 제천문화는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동방문명을 개척한 우리 역사의 시작 신시 배달국으로 전승되었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으로 이어진 천제문화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으로 이어졌고, 근세조선과 대한제국까지 이어진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 최고의 국가 환국에서부터 신과 함께 한 역사였고,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시 신과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신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던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단군조선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부여의 영고, 예맥의 무천, 삼한의 소도제, 고구려 동맹, 백제의 교천, 신라와 고려 팔관회로 이어져 왔고,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고치고 천자국을 선포한 고종황제는 원구단을 세원 천제문화를 복원하였지만,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인류 역사도 신과 함께 했고 우리 역사의 시작도 신과 함께 했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도 신과 함께 생(生)과 사(死)를 함께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천상에서 내려온 혼(魂, 신神)이 육신으로 들어가 달(月)이 차면 세상에 나옵니다.

인간 수명이 다해 생을 마감하면 신(神)은 천상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인간으로서 삶의 여정을 끝나면 '돌아가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살아 있는 신(神)이고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도 신(神)입니다.

하느님과 인간은 본질 면에서 똑같은 신(神)이지만, 그 위격(位格)은 천양지차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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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3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민족 대표 명절 추석입니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9.23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신(神)의 생명과 광명과 내가 온전하게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삶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언제나 신과 함께 한 인간의 삶

신성한 인류의 원형 문화를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서양 제국주의와 기독교

 

 

 

 

 

 

 

 

 

 

 

 

인류 창세 역사의 세계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시면서 동방 문명이 시작되었습니다. 환국에서 서쪽으로 뻗어 나간 수메르문명은 서양문명의 뿌리가 되었는데, 서양의 역사학자는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주장합니다.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동방의 신시 배달국과 서방 수메르 문명의 보편적인 문화정신은 6천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문화유전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동서양의 역사 유적, 종교,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에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문화코드는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신(神)의 가르침대로 살았고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시원 문화 신교(神敎) 문화가 현재의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종교로 분화되었습니다.

 

 

서양에서 주장하는 소위 샤머니즘 문화는 지금 이 순간도 나와 신(神)이 함께 하고, 내가 신을 모시고, 내가 신(神)이 되는 현대 종교의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을 뿐입니다.

 

 

서양은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인류 원형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서양 제국주의 세력은 내적인 정신문화보다 외적인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특히 동양과 여러 식민지의 정신문화를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미개한 샤머니즘이란 편견의 덫을 씌웠습니다.

 

 

 

 

 

 

 

 

 

 

중세부터 서양의 제국주의 세력은 한 손에 칼을 들고 살육을 감행하면서 영토를 확장하고 또 한 손에는 성서를 들고 다니며 식민지 국민의 정신을 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물질과 정신을 약탈한 중세 서양 제국주의 식민정책과 함께 근대 들어 자본주의 시스템이 확대되면서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하는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문화는 사라지고 오직 현실 세계만을 중요시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서양이 철학과 종교도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에서 출발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양 제국주의 세력에 의해 인류의 소중한 정신문화가 미개한 역사로 왜곡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교육을 들여다보면 랑케로부터 시작된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입니다.

레오폴트 폰 랑케의 실증주의는 일본 제국주의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둔갑하여 우리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랑케가 됐든 일제 식민사관이 됐든 세상에서 말하는 역사에는 정신문화가 완전히 배제된 껍데기 역사, 죽은 역사밖에 없습니다.

 

 

사료와 유물 등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사실만을 역사로 인정하는 랑케의 실증사학과 석기, 청동기, 철기 등 출토된 유물로 인류 역사를 구분하는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의 삼시대 구분 역사관은 서양이 역사를 바라보는 인식의 한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톰센의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삼시대 구분법

http://gdlsg.tistory.com/1137

 

 

 

 

 

 

 

 

 

 

실증사학을 창시한 독일의 역사학자 레오폴트 폰 랑케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랑케는 서양 제국주의가 식민지를 개척하는 것은 역사의 흐름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은 강국론』(Die grossen Mächte)이란 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랑케의 실증사학을 계승한 유대계 독일의 역사학자 루트비히 리스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일본 도쿄제국대학 사학과에 재직하면서 실증사학을 가르쳤습니다.

 

 

 

일본의 역사학자들은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 등 식민지를 만들기 위한 명분과 정당성을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찾아냈고, 전격적으로 실증사학을 수용하여 랑케의 실증사학을 자기들 입맛대로 고쳐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을 만듭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서양 제국주의가 저지른 문화적 악행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을 뛰어넘어 서양 제국주의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악행의 끝판을 보여주며 우리 민족의 소중하고 유구한 문화를 말살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 방식 -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통치 정책

http://gdlsg.tistory.com/1745

 

 

 

 

일본 제국주의의 실증사학은 랑케 실증사학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 아닌 제국주의의 침탈을 정당화하려는 방편으로 만들어진 역사의 사생아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세상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패륜과 불륜의 역사 사생아들입니다.

 

 

 

 

 

 

 

 

 

 

서양 제국주의가 주장하여 지구촌 인류를 세뇌한 샤머니즘과

지구촌 인류가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 문화

 

 

 

지구촌 강대국이 국교로 인정하고 많은 사람이 신앙하고 있는 기독교(가톨릭, 동방정교, 개신교, 성공회와 파생된 이슬람 등)는 유대교의 뿌리 아브라함의 조상인 수메르 제국의 신화와 아라비아의 신(神), 그리고 예수 등의 신앙이 뒤섞인 가장 대표적인 샤머니즘 종교입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소위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종교도 모두 샤머니즘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종교 신앙의 근본은 바뀌지 않은 채 수천 년의 세이 지나면서 교리가 체계화되고 세력이 조직화하여 전 세계로 확장됐을 뿐입니다.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하던 인류의 문화는 소위 샤머니즘(shamanism)의 주술, 미신 등 저급한 원시종교로 추락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가 만든 샤머니즘은 인류 삶의 문화는 원시적이고 야만적이고 하등종교 또는 원시종교의 미신으로 치부되고 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현대 문명은 모두 고대의 원시종교(샤머니즘)에서 비롯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과 특정 종교 세력은 동양과 식민지의 소중한 전통과 정신문화를 학술로 포장하여 샤머니즘으로 매도하고 폄하했습니다.

 

 

 

 

 

 

 

 

 

 

지구촌 여러 나라 샤먼의 영적 세계를 조사하여 1994년 『세계의 무당』이란 이름으로 번역 출판된 홀거 칼바이트 박사의 『Shamans, Healers and Medicine Men』 책이 있습니다.

 

홀거 칼바이트 박사는 이 책에서 "인류의 고대 영성 문화에는 단순히 점을 치고 병이나 고치는 블랙(black) 샤먼뿐 아니라 맨몸으로 직접 하늘을 오르내리는 화이트(white) 샤먼이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절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원형 문화 신교(神敎)의 화이트 샤먼과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당과 주술 등 샤머니즘으로 매도되고 있는 블랙 샤머니즘 문화와는 다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 신(神)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원형 문화는 서양에서 말하는 미개하고 저급한 샤머니즘이 아닙니다.

지구촌 모든 종교와 문화의 뿌리인 신교(神敎)에서 시작된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의 문화가 인류 문화의 꽃이었고, 앞으로 신과 함께 하는 신입합일의 열매 문화가 나오게 됩니다.

 

 

 

기성종교를 창시한 예수, 석가, 공자, 노자뿐만 아니라 천지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과 내 조상님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제사와 명절 차례를 모시는 것은 서양 제국주의 세력이 매도한 샤머니즘이 아니라 약 1만 년 전 현생 인류가 국가를 형성하고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하는 하나의 문화로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내려온 생활문화입니다.

 

 

언제나 신과 함께 하는 삶, 내가 참나를 찾는 천지광명(天地光明)의 삶을 추구하며 살았던 역사의 진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 韓민족의 올바른 참역사는 환단고기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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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9.22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 죽풍 2018.09.23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땅이 곧 나 자신이리라.
    행복한 밤 보내시기를...

  3. 버블프라이스 2018.09.23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과 관련된 포스트 이군요?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