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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 개천(배달 기원) 5912년, 단군기원 4348년 개천절(開天節)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 작사 작곡 개천가(開天歌)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을 역임한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 박석재 박사가 작사 작곡한 개천가(開天歌)가 뮤직비디오로 나왔습니다.

 

 

 

 

 

 

 

 

'블랙홀 박사'로도 불리는 박석재 박사는 영재 소년 송유근의 멘토로도 널리 알려졌으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천문학자로서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다시 찾기 위해 수많은 강연과 역사소설 『개천기』를 집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석재 박사는 지난 2013년 말부터 세계일보에 박석재의 천기누설이라는 칼럼을 연재하며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사상 등 천손(天孫) 민족으로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알리는 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유학하며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은 박석재 박사는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물어온 학우에게 당황하여 아무런 답변도 못한 당시를 회고하며, 우리 한민족이 지구촌에서 최고의 사상과 이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는 미처 알지 못한 자신을 부끄러워하였습니다.

 

 

박석재 박사는 과학자로서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우리 역사의 진실성을 저서와 강연을 통해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사상 등 우리 역사 바로 알리기에 나서고 있으며, 개천가(開天歌)를 발표하면서 우리 모두가 개천사상을 바탕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개천사상, 홍익사상, 천손사상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 이념이 있습니다.

 

2015년은 환웅 천황께서 환국으로부터 천부인을 가지고 백두산 신시에 도읍을 정하시고 나라를 여신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2년이 되는 해이며, 단군기원 4348년이 되는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박석재 박사가 작사 작곡한 개천가(開天歌)를 부르며 개천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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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0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개천절이네여 휴무일인데 마음편하게
    도생님도 집에서 휴무를 가지세요

  2. 죽풍 2015.10.03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하늘을 열었다는 개천절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3. 청결원 2015.10.03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개천절 ...시간 참 빠르네요

  4. 행복생활 2015.10.0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게 되었네요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Deborah 2015.10.03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6. ☆Unlimited☆ 2015.10.03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7. 유라준 2015.10.03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가란 노래도 있네요.
    좋은 노래같습니다.

배달국 신시개천 5912년

단군기원 4348년

을미년(乙未年, 서력 2015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新年辭)

 

 

 

 

 

한해의 첫 출발, 1월 1일을 깃점으로 새해가 시작됩니다.

매년 연말연시를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

천지의 시간이 늘 어김없이 순환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천지는 늘 이렇게 작은 개벽(開闢)을 통과하면서

문명의 커다란 새 아침을 준비해 나아가는 것이겠지요.

자연의 계절로 휴식기인 이 겨울을 지내고 나면 우리는

새 봄을 준비하고 그리고 새 출발을 할 것입니다.

 

 

서로에게 덕담의 인사말을 나누며

새로운 기운을 이 몸에 담아

더 나은 발전지향을 향해 나아갑니다.

 

지난 해 못다 이뤘던 것들

하나하나 성사하여 매듭지으시고

남은 미련일랑

넉넉한 상생(相生)의 마음으로 풀어버리시기 바랍니다.

 

 

새해맞이 복 짓기와 개벽(開闢, 끊임없는 변화)이념으로

다시 일년을 전진할 용기를 품어 안으시고

손에 잡는 일마다 만사형통 하시고

푸른 하늘로 비상하는 을미년(乙未年)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도로써 세상을 밭갈고, 의로써 근본에 보답하라.

 

 

 

 

 

 

배달국 신시개천 5912년, 단기 4348년,

2015 을미(乙未)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新年辭), 요약

 

 

 

 

 

증산도 종도사님 을미(乙未)년 2015년 신년사 - 全文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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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5.01.0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ㅋ

  2. 여행쟁이 김군 2015.01.01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죽풍 2015.01.0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소망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