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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상극(相克) 질서가 끝나면서 일어나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대개벽

후천대개벽을 넘어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후천시대

 

 

 

 

 

 

 

 

 

 

 

 

증산도 경인지역 원ㅇㅇ 도생(道生) - 도술(道術)문명이 열리는 후천시대는 신인합일의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가을우주

 

지천명의 나이가 될 때까지 가족과 나를 위해 치열하고 숨 가쁘게 살아왔습니다.

윗대 어른들의 가르침도 있었지만, 저의 가치관도 조상에 대한 확고한 뿌리의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동안 평탄하게 유지해오던 사업이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건강과 가정 문제까지 연달아 발생하면서 사면초가의 상황까지 가게 됐습니다. 주변에서 불공을 드리든가 치성을 올리든가 하라는 말을 듣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무속인을 찾아가 치성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우연인지 아니면 불공과 치성의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시일이 조금 지나면서 문제가 하나둘 풀리면서 숨통이 트여갔습니다.

지천명의 나이가 될 때까지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가장 큰 고비를 넘기면서 지나온 인생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삶의 의미에 대해서 깊이 고민했습니다.

 

 

 

 

 

 

 

 

 

 

행복의 가치와 인생에 대한 고민이 깊어가면서 시간을 내서 종교방송도 보고 서점에서 철학책도 사 보고 인터넷 등을 검색해갔습니다. 그때 유튜브에서 진정이라는 분의 정법강의를 보게 됐고 한동안 그분의 동영상 강의를주 시청했습니다.

 

정법강의 동영상을 시청할 때는 머리를 끄덕이면서 이해가 됐는데, 뒤돌아서면 남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법강의는 사람을 유혹하는 말장난과 세속적인 내용은 있는데 마음속에 확 들어오는 깊이 있는 진리가 없었습니다.

 

 

생사의 경계를 오가는 고행 끝에 인간이 바르게 사는 정법을 깨닫고 스스로 정법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어 세상에 나왔다고 주장합니다. 정법강의를 보고 있으면 이곳저곳에서 좋은 내용을 모두 끌어모아 현혹하는 내용뿐이었으며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원인과 해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정법강의에 나오는 '신인합일', '후천시대', '홍익인간', '천부경', '고대문명', '기계문명' 등의 강의 주제를 다른 곳에서 강의하는 데는 없을까 생각하고 유튜브와 인터넷에서 검색하던 중 증산도와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이 자주 검색됐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다녀가셨고,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바뀌면서 인류가 앞으로 신인합일의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후천시대가 열린다는 증산도와 상생방송의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면서 정법강의 주제 중 상당수가 증산도 진리를 가져다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채널 안경전 종도사님의 <천부경> 강의를 보고 우주의 탄생과 역사, 인류 문명의 시작과 과정, 그리고 신인합일의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후천시대 등 세상의 해답이 모두 <천부경>에 다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정법강의에서도 진정이란 사람이 <천부경> 강의하는 것을 여러 차례 시청했는데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생과 대자연, 인류 역사와 인류 문명의 현실, 역사의 목적 등 진리의 근원 문제를 자연수(自然數)의 이치로 총체적이면서도 아주 간결하고 간결하게 밝혀줍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세상 모든 문제의 해답이 <천부경>에 다 들어있다고 하시며 우주의 이치와 인류의 역사 인간의 마음 문제까지 시원하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인류 최초의 계시록이며,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섭리를 밝혀주는 지구촌 인류의 소의경전이고, 인류 문명이 나아갈 방향을 밝혀주는 미래경전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비롯해 증산도 진리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알아갔습니다. 홍익인간에 대한 유튜브 정법강의를 많이 시청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이 없었으며 종도사님의 말씀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홍익인간의 참뜻은 <환단고기>에 아주 잘 나와 있었으며 우주의 이치를 바탕으로 인간 삶의 목적을 제시한 <천부경> 내용과 부합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홍익인간은 우주의 이치를 바탕으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역사 속에서 실현하는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이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천부경>의 맨 첫 구절을 말씀하시며  "우주는 하나의 조화경계에서 삼극(三極), 곧 하늘과 땅과 인간의 세 가지 궁극자가 생겼지만, 우주의 에너지는 생명력은 절대 줄어들거나 고갈되지 않는다는 우주 생명력의 영원불변의 법 여기에서 우리는 '인간이, 바로 내가 살아있는 우주 자체가 될 때 그런 생명자체가 될 때 인생은 성실하고 진실하고 그 생명을 내려받는 삶을 사는 것이 참 소중하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구도자로 사는 삶, 거기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약 1만 년 전부터 구전되어 내려온 81자로 이루어진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은 이후 복희팔괘(하도河圖)와 문왕팔괘(낙서洛書)와 정역팔괘(정역易) 등 천지대자연의 법칙을 자연수로 밝혀주는 우주 수학 체계가 완성되어 우주와 인류 역사와 인간의 삶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道術)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宇宙一家)를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시며,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도술(道術)문명, 인간과 신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시대가 열린다고 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부경과 하도와 낙서와 정역 등 우주의 변화 법칙을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도표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주 1년 도표는 진정한 우주 진리의 혼이요, 진리의 중심축이다. 우주관, 역사관, 인간관, 신관, 구원관 등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하는 처세와 정치, 종교, 철학, 경제 등 인류의 미래와 인류사의 모든 대시 틀을 알 수 있는 우주와 인간의 삶 등 진리의 대국적인 모든 이야기가 들어 있는 깨달음의 진리 알맹이, 진리의 최종 결론장으로 우주의 순환 이치를 밝힌 우주 1년 도표는 우주 진리의 원본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은 천지대자연과 동서고금의 종교와 철학과 현대 과학문명, 인간과 만물과 역사와 문화 등이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틀을 벗어나서는 절대 진리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신인합일의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후천시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진리의 핵심이라는 말씀입니다.

 

 

천지대자연이 사람농사를 지어 완전한 인간상인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 하는 태일(太一)인간의 길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우주의 참진리인 증산도로 자손을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참도인의 길을 걸어갈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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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인합일하는 후천 5만 년의 새로운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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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08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 진리 '신인합일의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후천시대' 도움이 되는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전국 비가 내린 뒤 다시 쌀쌀해질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20.01.08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ㅏ보고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20.01.0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후천시대가
    웬지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가족바라기 2020.01.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내용 잘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5. 모아모아모아 2020.01.08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맞이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6. korea cebrity 2020.01.0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7. 외계인노동자 2020.01.08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ㅎㅎ

우주의 통치자와 조상님을 비롯한 모든 신(神)과 인간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사상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자연섭리를 이루고 신천지(新天地)에  신인합일로 여 도술문명(道術文明)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께서는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에 열리는 문명을 도술(道術) 문명 또는 만사지(萬事知) 문명 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신천지 새 시대에 열리는 도술문명, 만사지문명은 단순히 과학문명의 발전과 인간의 노력만으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신인합일(神人合一)을 바탕으로 열리게 됩니다.

 

 

증산도의 신천지 신인합일(神人合一) 사상은 증산도 도생(道生)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가 가을개벽기에 진리의 근원과 역사의 뿌리와 생명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실현하고, 후천의 조화세상에서 반드시 이루어야 할 천명(天命)으로 후천 5만 년 인류의 지향점입니다.

 

 

 

 

 

 

 

 

 

 

증산도의 신천지(新天地) 신인합일 사상은 원론적으로 신(神)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의미지만, 인간의 마음과 육신이 우주와 하나 되고 인류의 문화(문명)도 지금과는 다르게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증산도는 단순히 누구를 믿고 신앙하는 기성종교와 같은 종교가 아닙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종교 문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류 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무극대도(無極大道)이며, 신천지 새 세상 인류의 생활문화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인류의 문화를 뒤돌아보면 개인, 가정, 학교, 종교, 사회 등이 국가와 지구촌이라는 큰 틀 안에서 구분됐고 각기 독립적으로 움직여 왔습니다.

 

 

 

 

 

 

 

 

 

 

그러나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는 모든 것이 통일되고 성숙한 문화로 바뀌어 개인과 가정, 학교와 사회, 종교와 정치 등이 하나로 통합된 지구촌의 통일문화, 더 넓게는 우주일가(宇宙一家)의 새로운 문화가 나오게 됩니다. 

 

 

지구촌의 일문화, 인류의 성숙한 문화는 가을우주를 여는 증산도의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이 그 토대가 됩니다. 

 

 

 

인류의 지나온 역사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인류 역사는 분열 발달과정을 거치면서 근본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인간은 뿌리로부터 멀어지면서 근본을 잃어버렸지만, 가을개벽을 앞두고 과학문명이 급속하게 발달하면서 잃어버렸던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밝힐 수 있게 됐습니다.

 

 

 

 

 

 

 

 

 

 

'시원을 살펴서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현대과학이 증명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는 선택사항이 아니고 반드시 실현해야 하는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절 모든 인간은 천지의 꿈을 실현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인 신인합일의 홍익인간상을 추구했습니다.

창세 역사 때 인류 문화의 핵심은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살았던 신교(神敎)문화이며, 천지의 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광명(光明) 문화였습니다. 광명문화는 우주의 생명과 신성을 체험하며 살았던 신성문화의 황금시대였습니다.

 

 

비록 지금처럼 과학문명은 발달하지 않았었지만, 인류의 시원 문명시대는 하늘과 같은 마음으로 하늘과 같이 살았던 인류의 황금시절로 신인합일의 문화를 지향하며 살았던 시대였습니다.

 

 

 

 

 

 

 

 

 

 

고대문명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6천 년 이전의 무덤에서는 전쟁 무기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6천 년 전 기후변화로 대규모 이동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지구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가 충만한 시대였습니다.

 

 

 

기후변화로 인류가 이동하면서 전쟁이 시작됐고, 신인합일을 추구한 문화는 원형을 잃어버리고 속화되어 버렸습니다.

급기야 특정 종교를 앞세운 서구 문명은 비록 속화되고 원형을 잃었지만, 신인합일의 문화를 열등한 샤머니즘, 미신 등으로 배척하고 비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 신천지(新天地)의 신인합일 사상은 인류의 성숙한 문화가 열리는 가을우주의 추수정신이면서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역사에 실현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 역사의 뿌리문화를 복원하고 가을우주에 성숙한 문화를 이룩하는 것이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실현 것인데,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의 도술문명, 만사지문명을 이룰 수 있도록 내려주신 가르침이 바로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입니다.

 

 

결론적으로 증산도에서 말하는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은 단순히 신(神)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신과 인간이 하나 되어 온전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 새 역사의 새 문화를 만들어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역사의 주인공을 말한 것입니다.

 

 

 

 

 

 

 

 

 

 

"후천은 사람과 신명(神明)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모든 사람이 불로장생하며 자신의 삼생(三生)을 훤히 꿰뚫어 보고, 제 분수를 스스로 지키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8~9)

 

 

"옛적에는 신성(神聖)이 하늘의 뜻을 이어 바탕을 세움(繼天立極)에 성웅이 겸비하여 정치와 교화를 통제관장(統制管掌)하였으나

중고(中古) 이래로 성(聖)과 웅(雄)이 바탕을 달리하여 정치와 교화가 가렸으므로 마침내 여러 가지로 분파되어 진법(眞法)을 보지 못하였나니, 이제 원시반본이 되어 군사위(君師位)가 한 갈래로 되리라.

세상은 만수일본(萬殊一本)의 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7:2~5)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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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세계는 조화세계라.

인간과 신명이 하나가 되는 세계다.",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라고 하시며 신인합일(神人合一)과 인신합덕을 말씀하셨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의 기틀을 정한다."라고 셨고, "신인합발(神人合發)"도 말씀하셨다.

 

 

신인합발(神人合發)이란 신명과 인간이 현실을 변화시키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함께 부단히 노력하는 역동적인 운치를 보여주는 표현이다. 발(發)이란 '발동한다.', '협력한다.', '일한다.'라는 의미다.

 

인신합덕(人神合德)이란 인간과 신명의 뜻과 노력이 합해지는 것을 말한다.

합덕(合德), 인간의 노력만으로도 안 되고 일방적인 신의 은혜나 신의 가호 또는 신의 열정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인간과 신명의 뜻과 노력이 하나가 돼야 한다.

 

 

그런데 신인합일(神人合一)이란 인신합덕과 신인합발의 모든 뜻과 목적이 완성된 것이다.

따라서 신인합일은 그 모든 걸 이룬다는 궁극적인 의미다.

상제님 후천선경 문화에 대한 가장 적합하고 바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합일(合一)은 완전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사실 이건 굉장히 어려운 경계다.

그러나 상제님께서는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라. 인간과 신명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신인합일의 조화세계, 이것이 바로 앞으로 오는 증산도의 이상세계다. 우리 일꾼들이 건설해야 할 인류 문명의 내일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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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2.07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2.07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월요일같은 목요일을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2.07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은 원시반본의 자연섭리 글 잘 읽고갑니다 ^^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2.0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과 인간이 하나.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추천이 눌러지지 않는군요.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도술(道術) 문명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세상에 국가와 사회와 종교와 인종 등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립과 갈등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밝고 희망찬 미래와 상생(相生)의 세상을 외치고 있지만, 상극의 질서에서 만들어진 낡은 관념과 낡은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낡은 문명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자연의 섭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우주의 여름이 끝나고 우주의 가을이 시작됩니다.

우주촌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새로운 진리와 새로운 가치관, 그리고 새로운 인간이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 처음으로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위대한 비전을 열어갑니.

 

 

 

 

 

 

 

 

 

 

증산도는 140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세상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세상을 열어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무극대도 증산도는 진리와 생명의 뿌리인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존재를 잊고 산 인류에게 참하나님을 찾아주고, 인류 역사의 뿌리를 복원하고, 새 세상을 열어가는 우주의 열매입니다.

 

 

가을에는 모든 것이 근원으로 돌아가고 열매 맺고 결실하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복원하여 후천 5만 년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갑니다.

 

 

 

 

 

 

 

 

 

 

"신입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造化)의 기틀을 정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98:9)

 

 

상극의 질서가 지배한 선천의 종교는 지역과 인종을 초월한 것처럼 보이지만, 태생적으로 진리적 한계와 편향적인 교리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천 5만 년 세상은 대자연의 섭리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무극대도 증산도가 선천의 기성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지구촌 인류의 생활문화로 만들어 갑니다.

 

 

분열과 성장의 선천 5만 년의 시대가 끝나고 통일과 성숙의 후천 5만 년의 세상이 되면은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세상이 열립니다. 본래 인류 창세 역사 시대는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의 세상이었습니다.

 

 

 

 

 

 

 

 

 

 

'농자만사지본(農者萬事之本)이요, 제(祭) 자는 오교지근원(五敎之根源)이라.'

'농사는 모든 일의 근본이요, 하늘에 제사(천제天祭)를 올리는 것은 모든 가르침의 근원이라'

(환단고기 단군세기 中)

 

 

 

단군왕검의 고조선뿐만 아니라 그 이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통치자들도 모두 천지를 다스리시는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습니다.

 

그리 일반 백성들도 집에서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며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신과 함께 하는 문화가 삶의 생활문화였습니다.

그러나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분열 성장의 역사가 지속하면서 종교는 종교대로, 정치는 정치로 분화되었습니다.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4)

 

 

인류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정신문화가 지구촌 각 지역에서 기성종교로 분열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 원형을 점차 잃어가는 데 반해 물질문명은 여름철에 초목(草木)이 대지를 푸르름으로 뒤덮듯이 분열과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날 최첨단 물질문명을 이룩했습니다.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여러 종교로 분화되는 과정에서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의 소중한 문화가 점차 사라져갔습니다. 기성종교에도 인류 시원 문화의 원형이 조금 남아 있지만, 대부분 사라지거나 각 종교의 모습으로 변형되었고 급기야 근현대에 이르러서는 샤머니즘으로 치부되면서 그 흔적을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현재의 지구촌 종교는 인류 창세 역사의 뿌리 문화인 신교(神敎)에서 유래한 줄기문화들입니다.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 시대였습니다.

 

 

 

신(神)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문화,  샤머니즘?

http://gdlsg.tistory.com/2274

 

 

 

신(神)과 함께우리 역사의 시작

http://gdlsg.tistory.com/2275

 

 

 

 

 

 

 

 

 

 

 

봄과 여름철에는 뿌리에서 올라온 영양분으로 줄기는 쭉쭉 뻗어 나가고, 가을이 되면 열매가 맺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봄 여름 세상의 뿌리에서 올라온 진리의 원형은 그 형태를 잃고 줄기로 변형되지만, 가을 세상이 되면 뿌리문화를 복원한 열매가 열립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가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지금은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로, 그동안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된 줄기문화 시대였으며 앞으로 앞 세상은 우주의 가을로 성숙과 결실과 통일의 시대가 열립니다.

 

 

 

 

 

 

 

 

 

 

 

열매 안에는 새로운 씨앗이 들어있습니다. 그 씨앗은 또 새로운 뿌리가 되어 생명력을 이어갑니다.

우주의 가을세상은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의 인류 원형 문화가 열매 맺어 성숙한 문화가 열립니다.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8)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종교와 과학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도(道, dao)와 과학기술(術, technology)이 하나 된 세상입니다.

도술(道術) 문명이 열리는 후천은 신(神)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문명(造化文明) 세상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진리(眞理)라 하는 것은 대자연의 질서 속에 함축된 것이다.

하늘땅이 열린 후로 인류 역사를 통해서 지구상의 수많은 족속이 여태 창조의 경쟁을 해서 현재의 이런 물질문명, 유형의 문명을 발전시켰다.

 

 

 

여기 앉은 사람들 누구도 다 휴대전화를 갖고 위성을 연결해서 미국, 영국, 호주 등에 있는 사람과 얘기를 한다.

이런 좋은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다만 물질문명, 기계문명일 뿐이다.

 

컴퓨터 단추를 누르면 다 알지만, 단추를 안 누르면 천 년 전 사람하고 똑같이 아무것도 모른다.

그건 절름발이 문화다. 앞으로 증산상제님의 문화는 신과 함께 하는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무형문화다. 

 

 

 

앞으로 열리는 세상이 북방 현무, 조화문화(造化文化)라고 했는데, 그게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신명과 사람이 합일해서 물질과 기계를 접촉하지 않고서도 나 스스로 혼자서 그냥 아는 것이다.

 

유형의 문화와 무형의 문화가 종합적인 하나의 틀 속에 통일되는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의 대도술(大道術) 문명이 열린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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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5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황금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8.09.2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명절 잘 보내셨겠죠.
    앞으로의 날들도 추석만큼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신(神)의 생명과 광명과 내가 온전하게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삶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언제나 신과 함께 한 인간의 삶

신성한 인류의 원형 문화를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서양 제국주의와 기독교

 

 

 

 

 

 

 

 

 

 

 

 

인류 창세 역사의 세계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여시면서 동방 문명이 시작되었습니다. 환국에서 서쪽으로 뻗어 나간 수메르문명은 서양문명의 뿌리가 되었는데, 서양의 역사학자는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주장합니다.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는 동방의 신시 배달국과 서방 수메르 문명의 보편적인 문화정신은 6천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문화유전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동서양의 역사 유적, 종교,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에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문화코드는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신(神)의 가르침대로 살았고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시원 문화 신교(神敎) 문화가 현재의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종교로 분화되었습니다.

 

 

서양에서 주장하는 소위 샤머니즘 문화는 지금 이 순간도 나와 신(神)이 함께 하고, 내가 신을 모시고, 내가 신(神)이 되는 현대 종교의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을 뿐입니다.

 

 

서양은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인류 원형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서양 제국주의 세력은 내적인 정신문화보다 외적인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특히 동양과 여러 식민지의 정신문화를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미개한 샤머니즘이란 편견의 덫을 씌웠습니다.

 

 

 

 

 

 

 

 

 

 

중세부터 서양의 제국주의 세력은 한 손에 칼을 들고 살육을 감행하면서 영토를 확장하고 또 한 손에는 성서를 들고 다니며 식민지 국민의 정신을 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물질과 정신을 약탈한 중세 서양 제국주의 식민정책과 함께 근대 들어 자본주의 시스템이 확대되면서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하는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문화는 사라지고 오직 현실 세계만을 중요시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서양이 철학과 종교도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문화에서 출발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양 제국주의 세력에 의해 인류의 소중한 정신문화가 미개한 역사로 왜곡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교육을 들여다보면 랑케로부터 시작된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입니다.

레오폴트 폰 랑케의 실증주의는 일본 제국주의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둔갑하여 우리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랑케가 됐든 일제 식민사관이 됐든 세상에서 말하는 역사에는 정신문화가 완전히 배제된 껍데기 역사, 죽은 역사밖에 없습니다.

 

 

사료와 유물 등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사실만을 역사로 인정하는 랑케의 실증사학과 석기, 청동기, 철기 등 출토된 유물로 인류 역사를 구분하는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의 삼시대 구분 역사관은 서양이 역사를 바라보는 인식의 한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톰센의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삼시대 구분법

http://gdlsg.tistory.com/1137

 

 

 

 

 

 

 

 

 

 

실증사학을 창시한 독일의 역사학자 레오폴트 폰 랑케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랑케는 서양 제국주의가 식민지를 개척하는 것은 역사의 흐름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은 강국론』(Die grossen Mächte)이란 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랑케의 실증사학을 계승한 유대계 독일의 역사학자 루트비히 리스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일본 도쿄제국대학 사학과에 재직하면서 실증사학을 가르쳤습니다.

 

 

 

일본의 역사학자들은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 등 식민지를 만들기 위한 명분과 정당성을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찾아냈고, 전격적으로 실증사학을 수용하여 랑케의 실증사학을 자기들 입맛대로 고쳐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을 만듭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서양 제국주의가 저지른 문화적 악행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을 뛰어넘어 서양 제국주의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악행의 끝판을 보여주며 우리 민족의 소중하고 유구한 문화를 말살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 방식 -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통치 정책

http://gdlsg.tistory.com/1745

 

 

 

 

일본 제국주의의 실증사학은 랑케 실증사학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 아닌 제국주의의 침탈을 정당화하려는 방편으로 만들어진 역사의 사생아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세상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패륜과 불륜의 역사 사생아들입니다.

 

 

 

 

 

 

 

 

 

 

서양 제국주의가 주장하여 지구촌 인류를 세뇌한 샤머니즘과

지구촌 인류가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 문화

 

 

 

지구촌 강대국이 국교로 인정하고 많은 사람이 신앙하고 있는 기독교(가톨릭, 동방정교, 개신교, 성공회와 파생된 이슬람 등)는 유대교의 뿌리 아브라함의 조상인 수메르 제국의 신화와 아라비아의 신(神), 그리고 예수 등의 신앙이 뒤섞인 가장 대표적인 샤머니즘 종교입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소위 고등종교라고 말하는 종교도 모두 샤머니즘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신과 함께 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종교 신앙의 근본은 바뀌지 않은 채 수천 년의 세이 지나면서 교리가 체계화되고 세력이 조직화하여 전 세계로 확장됐을 뿐입니다.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하던 인류의 문화는 소위 샤머니즘(shamanism)의 주술, 미신 등 저급한 원시종교로 추락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가 만든 샤머니즘은 인류 삶의 문화는 원시적이고 야만적이고 하등종교 또는 원시종교의 미신으로 치부되고 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현대 문명은 모두 고대의 원시종교(샤머니즘)에서 비롯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양 제국주의 세력과 특정 종교 세력은 동양과 식민지의 소중한 전통과 정신문화를 학술로 포장하여 샤머니즘으로 매도하고 폄하했습니다.

 

 

 

 

 

 

 

 

 

 

지구촌 여러 나라 샤먼의 영적 세계를 조사하여 1994년 『세계의 무당』이란 이름으로 번역 출판된 홀거 칼바이트 박사의 『Shamans, Healers and Medicine Men』 책이 있습니다.

 

홀거 칼바이트 박사는 이 책에서 "인류의 고대 영성 문화에는 단순히 점을 치고 병이나 고치는 블랙(black) 샤먼뿐 아니라 맨몸으로 직접 하늘을 오르내리는 화이트(white) 샤먼이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절 신(神)과 함께 한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원형 문화 신교(神敎)의 화이트 샤먼과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당과 주술 등 샤머니즘으로 매도되고 있는 블랙 샤머니즘 문화와는 다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 신(神)과 함께 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원형 문화는 서양에서 말하는 미개하고 저급한 샤머니즘이 아닙니다.

지구촌 모든 종교와 문화의 뿌리인 신교(神敎)에서 시작된 신과 함께 한 신입합일의 문화가 인류 문화의 꽃이었고, 앞으로 신과 함께 하는 신입합일의 열매 문화가 나오게 됩니다.

 

 

 

기성종교를 창시한 예수, 석가, 공자, 노자뿐만 아니라 천지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과 내 조상님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제사와 명절 차례를 모시는 것은 서양 제국주의 세력이 매도한 샤머니즘이 아니라 약 1만 년 전 현생 인류가 국가를 형성하고 신과 함께 한 신인합일하는 하나의 문화로 살았던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내려온 생활문화입니다.

 

 

언제나 신과 함께 하는 삶, 내가 참나를 찾는 천지광명(天地光明)의 삶을 추구하며 살았던 역사의 진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 韓민족의 올바른 참역사는 환단고기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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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9.22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 죽풍 2018.09.23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땅이 곧 나 자신이리라.
    행복한 밤 보내시기를...

  3. 버블프라이스 2018.09.23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과 관련된 포스트 이군요?
    잘 읽고 갑니다^^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

제3절 원시반본의 주요 사상과 내용 - 개벽, 의통, 신인합일, 인존, 남녀동권, 종교, 과학, 철학,

도덕률, 민족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이념

 

 

제3절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주요 사상과 내용

중심내용 - 원시반본은 대자연의 섭리이며 절대적인 이치로서 우주 가을의 정신이다.

또한, 만물의 생명 존재법칙이며 인간의 역사 정신이다.

 

 

천지 만물에는 생명의 무한성장이란 없다.

성장을 멈추지 않으면 모든 생명은 소멸하는 것이 대자연의 이법(理法)이다.

원시반본의 대자연 섭리는 천지 만물의 생명을 분열의 극에서 통일하여 성장에서 성숙으로 열매를 맺는다.

 

 

진리의 근본, 역사의 근본, 문화의 근본, 생명의 근본, 즉 우주(천지, 대자연)와 인류 역사(문명), 인간의 삶(문화)에 관한 모든 것이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시원을 살펴서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분열의 끝에서 소멸할 수밖에 없다.

 

 

원시반본은 우주가 영원히 살아 움직이게 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하며 춘하추동(春夏秋冬) 하는 대자연의 섭리다.

원시반본은 가을의 변화 정신, 가을의 추수 정신으로 만물이 한마음으로 조화하고 통일하는 성숙의 도(道)이다.

원시반본은 대자연의 도(道)의 본성으로 역사의 도(道)이며 새롭게 열리는 문명의 도(道)로써 우주만유의 생명의 도(道)이며 근본법칙이다.

 

 

 

 

 

 

 

 

 

 

 

 

 

1. 가을 우주를 여는 후천개벽 사상

 

1) 후천개벽 도래의 선포

 

2) 상제님의 삼계 우주 개벽 공사

 

 

 

 

 

 

 

 

 

 

2. 천하 통일의 의통(醫統) 조화권

 

 

 

 

 

 

 

 

 

 

3. 가을 우주의 인존(人尊) 사상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4. 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사상

 

 

 

 

 

 

 

 

 

5.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선경: 성신론(聖神論)

 

1) 상제님의 대도(大道)로 밝히는 성신(聖神)의 세계

① 동·서 성신관 비교

② 성부·성자·성신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느님관

③ 일원적(一元的) 다신(多神)의 성신 세계

④ 성신 세계의 구조와 태을천 상원군님

 

2) 신인합발(神人合發)로 여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선경

 

 

"후천은 사람과 신명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모든 사람이 불로장생하며 자신의 삼생(三生)을 훤히 꿰뚫어 보고, 제 분수를 스스로 지키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8~9)

 

 

 

 

 

6. 동서 종교의 원시반본과 가을철 통일 문화

 

1) 선천 종교의 사명

 

2) 유··선 삼도(三道)가 전하는 영원한 삶

① 유··선 삼도의 진리 세계

각 종교에서 말한 우주생명의 근원 자리

 

3) 생명의 원시반본에 따른 종교 통일

 

 

 

 

 

 

 

 

 

 

7. 선천 종교와 과학과 역(易) 철학의 통일

 

 

 

"모든 족속들이 각각 색다른 생활 경험으로 유전된 특수한 사상으로 각기 문화를 지어내어 그 마주치는 기회에 이르러서는 마침내 큰 시비를 이루나니 그러므로 각 족속의 모든 문화의 진액을 뽑아 모아 후천문명의 기초를 정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8:3~4)

 

 

 

"앞으로는 미를 운이니라. 선천 종교는 씨가 다 말라죽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98:10)

 

 

 

 

 

 

 

 

 

 

8. 도덕률의 원시반본: 군사부일체 문화

 

 

 

 

 

 

 

 

 

 

 

9. 세계 각 민족의 원시반본: 각 민족의 정체성의 확립

 

 

1) 인류 시원 문명과 그 분화

① 인류 문명의 황금시대

동서 문명의 분화

 

 

2) 동방 배달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

① 한민족의 시원 역사 개창

 

 

3) 동방 역사의 주인공, 배달 동이족

 

 

4) 서방으로 이동한 동이

 

 

5) 원시반본으로 밝혀지는 인류 원형 문화, 신교(神敎)

① 동방 한민족의 상제 신앙

② 신교 우주 사상의 핵심

③ 동방 신교의 제천 문화

④ 신교 신성 원형문화의 도맥 주인공, 낭가

상제님 무극대도의 출현

 

 

 

 

 

 

 

 

 

 

 

“앞 세상에는 족속에 따라 나라를 세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331: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 1년의 사계절(춘하추동) 개벽

 

우리는 지금 개벽을 이야기하고 있다. 개벽이란 무엇인가? 결론적으로 개벽은 천개지벽(天開地闢),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는 말이다. 중국 사람들은 이를 벽천개지(闢天開地)라고 한다. 다 똑같은 말이다.

 

그럼 하늘땅이 어떻게 열린다는 것인가?

천지의 시간 질서가 새롭게 열린다, 천지의 계절이 바뀐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연개벽이다.

 

그렇다면 시간의 질서가 바뀌어 다른 계절로 전환하는, 자연 속의 이 개벽 현상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이 우주에는 네 번의 계절 개벽이 있다. 즉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이라는 사계절 개벽이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봄개벽과 가을개벽이다. 

 

 

 

봄에는 인간과 만물이 탄생하고 가을에는 인간이 만물과 더불어 성숙을 한다.

봄개벽은 창조개벽이요, 가을개벽은 완성개벽이다.

 

가을개벽을 통해 모든 인간이 성숙한다. 선천처럼 성자나 철인, 또는 몇 사람만이 뛰어난 고급문화 교육을 받고 도통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와 만물이 함께 성숙하여 열매를 맺는다.

 

 

천지에서 생명을 거두어 열매를 맺게 하는 때가 바로 가을개벽기이다.

따라서 가을개벽 기운을 받는 주인공이 되면 누구도 성숙한 인간으로 열매를 맺는다.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이 있다

 

우주에서 인간 농사를 짓는 큰 계절이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우주 변화 이법의 총 결론이다.

이 대우주에는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일년이 있다. 지구일년은 인간이 녹을 먹기 위해 초목농사를 짓는 한 주기이고, 우주일년은 우주에서 지구를 중심으로 인간농사를 짓는 큰 틀이다.

 

 

그럼 왜 우주에서는 인간농사를 짓는가? 대우주의 꿈과 이상을 우주의 열매인 인간을 통해 이루기 위해서이다.

그럼 나는 누구인가? 한 인간으로서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우주일년의 이법을 깨치고 나면, 나 자신이 바로 이 우주의 꿈과 소망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안다. 우주일년의 결론은 무엇인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년(年)의 사계절이 있다는 것이다.

 

 

 

증산도의 우주론에서는 우주년의 봄여름을 선천이라 하고, 앞으로 오는 가을을 후천이라 규정한다.

선천과 후천이 바뀔 때, 즉 봄여름 시대를 모두 마치고 후천 가을로 넘어갈 때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여름철 말 분열의 극점에서 가을의 통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사계절 변화 중 가장 극적인 마디가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라는 것이다.

 

 

때문에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다.” 하신 상제님의 말씀이, 즉 ‘우리가 사는 이때가 바로 여름철 극에서 가을로 들어서는 대개벽기다.’라고 하는 이 문제가 나의 의식 속에서, 나의 현실 속에서 정말로 강력하게 깨져야 한다. 결국, 이것을 제대로 못 보기 때문에 상제님 일꾼으로서 문제의식이 둔해지는 것이다.

 

 

우리 일꾼들이 역사의 중심에 서서 천지와 더불어 부지런히 뛰고, 지구촌을 상대로 다가오는 가을 문화 소식을 전하려고 하는 천하사 신앙 의식이 진정 살아 있느냐, 바로 여기에 상제님 천지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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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先天) 창조의 경쟁세계에서 후천(後天)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造化)의 대문명 세계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변화의 원리, 음양오행의 대자연 질서 속에서 선천(先天) 인류역사는 발전해 왔다.

 

 

대자연의 질서 속에서 발전해 온 인류역사는 수많은 사람이 창조의 경쟁을 해 내려왔다. 우주도 오행(목화토금수)으로 돌아가고, 인간도 그 오행 정기를 다 타고 나와서 가장 지혜로운 존재가 되기 때문에 창조를 하는 것이다.

 

 

 

 

 

 

 

 

 

선천(先天) 상극(相克) 전쟁의 인류역사를 보면 원시시대에 사람들은 흙과 돌덩이로 싸웠다.

시간이 흐르고 목극토(木克土)해서 나무 무기가 나타났다. 그리고 금극목(金克木)해서 칼과 창 같은 쇠붙이 무기가 나왔으며, 화극금(火克金)해서 총과 대포, 핵무기 같은 불무기가 나왔다.

 

이번에는 수극화(水克火) 해서 물무기가 나온다. 물이라 하는 것은 북방 현무(北方 玄武), 바로 조화(造化)다...

 

  

 

 

화토금수(木火土金水) 오행(五行)의 상생상극(相生相克)은 사람이 우주의 질서, 우주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라 하는 것은 그럴 수밖에 없고 꼭 그렇게만 되는 것이다. 그게 바로 우주질서요 대자연 섭리다.

 

 

사람이 만드는 인류역사도 그렇게만 되고 인류문화도 그렇게만 된다. 그 진리에 이탈돼서는 아무것도 되지를 않는다. 그게 바로 진리(眞理)다. 진리라 하는 것은 대자연, 대자연 질서 속에 함축된 것이다...

 

 

 

 

 

 

 

후천(後天)은 신인합일(神人合一)하는 조화의 대문명 세계

 

 

하늘땅이 열린 후로 인류역사를 통해서 지구 상의 수많은 족속이 여태 창조의 경쟁을 해서 현재의 이런 물질문명, 유형문명을 발전시켰다.

 

여기 앉은 사람들 누구도 다 휴대전화를 갖고 위성을 연결해서 미국에 있는 누구하고도 얘기한다. 영국의 김 서방하고 얘기하고, 저 호주의 박 서방하고도 얘기를 한다. 이런 좋은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다만 물질문명, 기계문명일 뿐이다. 컴퓨터 단추를 누르면 알지만, 단추를 안 누르면 천 년 전 사람하고 똑같이 아무것도 모른다. 그건 절름발이 문화다. 앞으로 증산 상제님 문화는 신인합일(神人合一)하는 무형문화다.

 

 

 

 

 

 

앞으로 열리는 세상이 북방 현무, 조화문화라고 했는데, 그게 신인(神人)이 합일(合一)하는, 신명(神)과 사람이 합일해서 물질, 기계를 접촉하지 않고서도 나 스스로 혼자서 그냥 아는 것이다.

유형문화와 무형문화가 종합적인 하나의 틀 속에 통일되는 대문명이 열린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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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랩소디블루 2015.04.0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너무 어려운 글이네여 잘보고 갑니다.

  2. 죽풍 2015.04.09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원리, 상생과 상극.
    음양오행의 연장선에서 이해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Hansik's Drink 2015.04.0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5.04.0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5.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09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용한 정보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6. 청결원 2015.04.09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정보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7. 박군.. 2015.04.09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는 참으로 심오하네요..

  8. 세상속에서 2015.04.0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건강들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9. 아쿠나 2015.04.09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문명 세계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듯 합니다~
    즐건 목요일 마무리 잘하세요 ^^

  10. 트라이어 2015.04.0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보들이 평소에 생각지도 못한게 많네요. ^^

  11. 유라준 2015.04.09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문명이 열리면 어떻게 될지, 정말 기대가 크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인간과 신명(神明)의 신인합일(神人合一),

인간의 내면과 우주 내면의 본질은 모두 신(神)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외과의사들이 환자를 해부를 놓고 보면은 허무하다고 한다.

뇌수술 해서 머리를 열어놓고 보면 거기 무슨 영혼이 있어?  영(靈, 영혼)이 어디 있냐 이거야, 그게 인간이 보는 세계다.

 

 

인간 내면의 본질은 신(神)이거든, 우주도 내면의 본질은 신(神)이야.

불가에서도 화엄경에 보면 저 허공도 다 신(神)이고, 바람도 다 신으로 얘기한다. 그게 다 맞는 얘기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주재자이시면서도 동시에 신도(神道)의 주재자이시다.

신(神)의 세계의 주재자, 신도(神道)와 우주의 이법(理法)세계, 그 양면성을 동시에 알아야 돼, 그래야 진리 전체 틀이 보이는 것이다.

 

 

 

 

 

 

 

 

 

기독교는 모순이 뭐냐 하면 신(神)이 이법(理法)까지도 지어냈다는 거야, 신이 일방적으로 이치(이법)을 깔고 앉아버려, 그게 아니다.

 

 

상제님이 천지 안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인데, 원신(元神)으로서 천지에 꽉 차있고, 그리고 인간이나 동물도 죽으면 그 고유의 영체가 있단 말이야, 그건 상제님이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신명(神明)이라고 하셨던 것이다.

이 신명은 그 수(數)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인간으로 태어났다 돌아간 수 만큼 있으니까.

 

 

 

 

 

 

 

 

 

 

그런데 이 신명은 인간으로 다녀갔기 때문에 원한을 맺으면 하늘에 가서 신으로써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반드시 인간에게 붙어 가지고 그 원을 푼다는 거야. 그 원이 깊을 때는 대대로 막 보복도 하고 죽이고, 사고도 저지르고 그런다.

 

 그리고 신명은 사람 의식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눈을 가려 버리면 차도 갖다 받아버리고 사고 일으키고 그러는 거다.

그게 전부 신명이 그러는 거야, 전부가 신의 조화다.

 

 

 

 

 

 

 

 

 

 

그래서 이 세상에 모든 일어나는 변화는 신(神)이 들어서 되는 거야, 사람이 어머니가 애를 낳은 것도 삼신(三神)이 응하면 빨리 나오고 삼신이 응하지 않으면 안 나온다.

 

 

대구에서 산모가 애를 못 낳아가지고 막 아우성치니까 "너희들 재주로만 낳냐? 저기 삼신(三神)이 있지 않는냐?" (증산도 도전道典 3:82)하시며 상제님께서 물 한 그릇 떠오라고 해서 손으로 찍어서 세 번 뿌리니까 애가 그냥 나오쟎아. 그런 게 이해가 되냔 말이야, 삼신을 체험한다는 게 만만치 않은 것이다.

 

 

 

 

 

 

 

 

 

 

모든 것은 신도(神道)의 조화로 되는데, 상제님은 인간세상의 문제를 인간의 문제로 끌러내는 게 아니고 천상(天上)에 있는 신(神)의 조화세계, 신도(神道)를 통일해서 그 신권(神權)으로서 인간세계를 다스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도(神道)와 인간세계를 양립해 가지고 이화(理化)한 게 아니고, 인간세계의 문제를 끄르는 데 인간의 내면 본질이 신(神)이거든, 그래서 신인합발(神人合發)로 모든 신명(神明)을 인간에게 응기 시켜서 신명과 인간이 합해져 가지고 하나가 되어서 새로운 변화를 끌고 나간단 말이다. 이 신인합발(神人合一) 사상이 그래서 중요하다.

 

 

 

 

 

 

 

 

 

 

 

상제님이 이 세상을 다스려 나가는데 법방이 신인합발(神人合發)이다. 신명과 인간이 '합"한다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신명과 인간이 하나가 되어서 '발'이라는 건 역사를 끌고 나간다는 말이다. 새 세상으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간다.

 

 

 

 

 

 

 

 

 

 

 

 

이 역사 창조의 법방(법칙) 가운데 중요한 것은 신인합발, 신명과 인간이 조화되어서 하나가 되는 그런 이법(이치)이란 망이다.

상제님이 세상을 건지고 인간을 다스리는 우주를 구원하는 그 방식이 인간 중심만도 아니고 신명 중심도 아니다.

 

그리고 이 신도세계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인간 그 생명에 내재되어 있는 신성(神性)에 눈을 뜨는 그 모든 게 태을주 수행(修行)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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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1.2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과 우주본질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인듯 해요~잘보고 가요 ^^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2. 한콩이 2015.01.27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죽풍 2015.01.27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과의사가 머리를 열어놓고 보면 무슨 영혼이 있어?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입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4. 세이렌. 2015.01.2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이미지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넘넘 나이스한 글이네요. 진짜 굿굿이랍니다.
    시간되면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포스팅 감사해욤!

  5. 모나미.. 2015.01.2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아요
    완전 조아요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늘 얼굴에 행복 가득한 나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 명태랑 짜오기 2015.01.27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개그콘서트★ 2015.01.27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 옆분도 잘 계시지욤 .

  8. 카푸리오 2015.01.2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ㅎㅎ 한번 들려주세요 ㅎㅎ

  9. 세상속에서 2015.01.2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되시고 수고하세요.

  10. 꿈다람쥐 2015.01.2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리는 황금너구리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1. 유라준 2015.01.27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란게 참 오묘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유머조아 2015.01.28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