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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는 우주의 목적이고 하나님의 약속이며 인간이 만드는 세상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대전환하는 모습을 말한 말세와 말법

 

 

 

 

 

 

 

 

 

 

 

 

증산도 경북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닌 인간의 손으로 

 

군 복무 중 접한 기독교는 결혼 후에도 계속됐고 아내와 아이들은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은 채 나 홀로 신앙을 해왔습니다.

저는 전형적인 기복신앙으로 특별하게 남의 눈에 띄지도 않은 평범한 기독교 신앙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잘 모르는 교인이 마치 잘 아는 사람처럼 친절한 모습으로 다가와 성경 공부를 해보자고 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했는데, 시간이 날 때만 가끔 성경 공부를 하면 된다고 말하고 또 뵙자며 헤어졌습니다.

 

 

일주일 후 성경 공부를 하자고 다시 접근하기에 또 거절하면 다음 주도 다시 권유할 것 같아 마침 오후에 특별한 일이 없어 오늘 성경 공부를 하자고 했습니다. 불과 3~4시간 동안 대화였는데 그들의 거짓 논리에 확 빠져버렸습니다.

  

 

 

 

 

 

 

 

 

 

제가 기복신앙으로 자세히는 몰라도 근 20여 년 가까이 기독교 신앙을 해왔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에 관해서 조금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의 요한계시록 해석은 전혀 새로웠고, 그동안 듣지 못했던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해석해 줬습니다.

 

 

그들의 결론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가 도래했으니 '말씀 세미나'에 참석해 제대로 성경 공부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요한계시록 말씀 세미나'에 참석한 후부터 저의 삶의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예전과 다른 모습이 된 저를 본 가족들은 애원하다시피 하 제가 예전이 모습으로 돌아오길 설득했지만, 제 눈에 비친 가족은 성경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방해하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가족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2년을 가정도 돌보지 않고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약속인 신천지 펼쳐가는 일에 자부심을 품고 신앙했습니다.  

 

 

 

 

 

 

 

 

 

 

 

다른 지파도 그렇지만, 제가 속한 지파 역시 무서울 정도로 엄격한 통제와 조직관리에 힘들어하고 교리에 의문을 품은 몇 사람이 떠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약속의 땅 신천지 비전을 제시하는 강사들의 열정적인 강의를 믿어왔고 나름 요한계시록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는 것에 자부심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조금씩 회의감이 들면서 교단에서 탈퇴한 사람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그분들이 교단을 탈퇴하게 된 배경과 조직 운영의 문제점, 그리고 일반 기독교 교단과 자위적인 교리 해석의 문제점을 비교 분석한 것을 보고 이 단체를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회유와 협박 때문에 탈퇴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속았다는 분한 마음에 사생결단이라도 낼 것 같은 저의 모습을 보고 결국 그들도 단념했습니다.

 

 

 

 

 

 

 

 

 

 

차마 가족을 볼 면목이 없었지만, 아내와 아이들은 못난 가장을 사랑으로 품어주었습니다.

가족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모든 일을 가족과 상의한 다음 결정한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지난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회적으로 공인되고 단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는 우리 가족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종교를 가져보자고 하여 종교 방송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와 불교 방송을 시청한 후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저와 가족이 증산도에 대해 몰랐기 때문에 좀 더 집중해서 시청하게 됐고, 증산도 진리를 알면 알수록 감탄만 나왔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증산도 진리와 연결되어 있었지만, 가족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도 다 달랐는데 아내는 태을주 수행과 체험 이야기에, 아이들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저는 본질적인 진리 문제에 관심을 두고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씨뿌리고 열매 맺는 증산도의 우주 1년 이야기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키고 쉬게 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변화 섭리는 하나님도 바꿀 수 없는 우주의 절대 법칙입니다.

 

인간과 만물을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생존하고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주재자 하나님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는 기독교의 목적도 아니고 예수님의 약속이 아닙니다.

 

 

 

생장염장 질서로 열리는 새 세상이며,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목적이며 우주를 성숙하게 하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니고, 우주와 하나님의 꿈을 성취하는 우주의 열매입니다.

 

기독교는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 신천지가 열린다고 말하고, 불교는 말법의 때에 미륵부처님이 오셔서 용화낙원을 열어주신다고 말합니다. 증산도에서는 기독교와 불교뿐만 아니라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새로운 시대를 우주 변화의 원리로 너무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가족도 지난날의 안 좋은 기억이 남아서인지 누구도 선뜻 증산도를 신앙하자는 말을 꺼내지 못하고 1년 반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며 상생방송의 열혈 시청자가 되었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아닌데도 증산도 진리를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입도(入道) 교육을 받기 전에 이미 증산도 진리에 대해서 확신한 상태였지만, 간혹 의문점이 있으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화해서 궁금증을 풀었습니다. 

 

 

인간과 문명이 성숙하고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신천지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지부모님 상제님과 태모님을 참되게 모시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상생의 새 역사를 개척하는 일꾼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한 구천지(舊天地) 여름우주를 끝내고 성숙과 통일의 신천지(新天地) 가을우주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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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9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약속 신천지와 말세의 때 구원의 역사 오늘 글도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시원한 화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7.09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7.0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노라면
    가끔은 신천지가 도래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4. Deborah 2019.07.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7.0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 삶이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사는 게 별거 없다면서도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는 후천개벽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진정한 인존(人尊) 시대 

 

 

 

 

 

 

 

 

 

 

 

 

기독교가 지난 2천 년 동안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교리 중에서 종말론(말세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는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는 예수 재림과 천 년 왕국, 영적 대전쟁인 아마겟돈 전쟁과 대환란 등이 대표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보다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믿음을 굳건히 하고 영적 무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세계관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과 심판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2천 년 전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의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라는 말씀은 제자와 신도들에 의해 기독교가 성장하면서 보편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신도들 사이에서 퍼지게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마태복음>도 있지만,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입니다.

 

 

 

 

 

 

 

 

 

 

<신약성서> 중에서 사도 요한이 영적으로 직접 보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때의 상황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 대부분이 상징과 비유로 쓰여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후대 신학자들의 해석에 따른 것입니다.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기 전 공전절후의 대환란이 일어나는 모습을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등 <신약성서> 내용에 나옵니다.

 

 

<신약성서 - 마태복음> 24장에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우리라."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요한계시록> 6장에는 '큰 지진',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는 것',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 등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는 "또 내가 새 하늘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기독교 신약성서의 이러한 내용은 천지인(天地人)이 새로 태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의 일부일 뿐입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축이 기울어져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돌던 지구가 일순간에 지축이 정립되면서 마치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지축 정립의 영향으로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가 되는 지각변동을 동반하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천지개벽(天地開闢)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순간입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아 직접 보고 기록한 것을 두고 기독교 교단과 학자에 따라 '영적인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라는 등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이 아니라 <신약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확산했습니다.

 

 

<신약성서>의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 나오는 현상은 지구적 대환란인데 본질에서 보면 우주 질서의 대전환이며 우주의 변화 과정입니다. 기독교 성서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 경전에도 해와 달, 그리고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때에 엄청난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나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상황을 비유한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는 것을 전제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 천년왕국의 희망을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지만, <신약성서>에 나오는 대부분 내용은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희망적 비전보다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대환란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인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것이지만,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역사의 종말이 아니라 천지의 대변혁을 말한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성장 발전하는 우주 1년의 봄 여름 과정이 끝나고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가을우주가 열릴 때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이 기독교 <신약성서>의 내용입니다. 후천대개벽이 상황은 승리를 전제로 한 죽음도 아니며, 그렇다고 예수의 재림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 절대 아니고,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 천지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주인공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말하는 성서의 내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지난 선천 5만 년이 끝날 때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대변혁입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기 위해 일어나는 파천황적 상황은 인류 문명 대전환이며, 우주적 질서 대전환입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는 필연적으로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인간과 신(神)이 신입합발하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이 열어가게 됩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이고, 우주의 꿈을 이룬 인간이 하나님과 한마음, 우주와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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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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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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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3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글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_^

  2. *저녁노을* 2019.02.2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2.2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도 결국은
    인간이 존재하기에 존재하는 것이기에
    종교보다는 인간이 먼저입니다..

  4. 죽풍 2019.02.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열고, 인간을 열고, 땅을 여는 것.
    천지개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