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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23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4)
  2. 2018.08.11 하나님의 나라 새하늘 새땅의 신천지 (1)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는 후천개벽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진정한 인존(人尊) 시대 

 

 

 

 

 

 

 

 

 

 

 

 

기독교가 지난 2천 년 동안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교리 중에서 종말론(말세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는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는 예수 재림과 천 년 왕국, 영적 대전쟁인 아마겟돈 전쟁과 대환란 등이 대표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보다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믿음을 굳건히 하고 영적 무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세계관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과 심판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2천 년 전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의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노라.'라는 말씀은 제자와 신도들에 의해 기독교가 성장하면서 보편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신도들 사이에서 퍼지게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마태복음>도 있지만,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입니다.

 

 

 

 

 

 

 

 

 

 

<신약성서> 중에서 사도 요한이 영적으로 직접 보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때의 상황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 대부분이 상징과 비유로 쓰여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후대 신학자들의 해석에 따른 것입니다.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기 전 공전절후의 대환란이 일어나는 모습을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등 <신약성서> 내용에 나옵니다.

 

 

<신약성서 - 마태복음> 24장에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우리라."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요한계시록> 6장에는 '큰 지진',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는 것',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것', 등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는 "또 내가 새 하늘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기독교 신약성서의 이러한 내용은 천지인(天地人)이 새로 태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의 일부일 뿐입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축이 기울어져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돌던 지구가 일순간에 지축이 정립되면서 마치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지축 정립의 영향으로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가 되는 지각변동을 동반하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천지개벽(天地開闢)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순간입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아 직접 보고 기록한 것을 두고 기독교 교단과 학자에 따라 '영적인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라는 등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이 아니라 <신약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확산했습니다.

 

 

<신약성서>의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에 나오는 현상은 지구적 대환란인데 본질에서 보면 우주 질서의 대전환이며 우주의 변화 과정입니다. 기독교 성서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 경전에도 해와 달, 그리고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때에 엄청난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나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상황을 비유한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이 열리는 것을 전제한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 천년왕국의 희망을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지만, <신약성서>에 나오는 대부분 내용은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희망적 비전보다는 최후의 심판이라는 대환란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인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것이지만,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대환란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은 역사의 종말이 아니라 천지의 대변혁을 말한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성장 발전하는 우주 1년의 봄 여름 과정이 끝나고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의 가을우주가 열릴 때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이 기독교 <신약성서>의 내용입니다. 후천대개벽이 상황은 승리를 전제로 한 죽음도 아니며, 그렇다고 예수의 재림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 절대 아니고,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 천지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주인공입니다.

기독교 종말론(말세론)이 말하는 성서의 내용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지난 선천 5만 년이 끝날 때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대변혁입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기 위해 일어나는 파천황적 상황은 인류 문명 대전환이며, 우주적 질서 대전환입니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는 필연적으로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인간과 신(神)이 신입합발하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이 열어가게 됩니다.

 

 

신천지 새 하늘 새 땅은 인간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왕국이고, 우주의 꿈을 이룬 인간이 하나님과 한마음, 우주와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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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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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23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기독교 종말론(말세론)과 신천지 새하늘 새땅 글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_^

  2. *저녁노을* 2019.02.2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2.2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도 결국은
    인간이 존재하기에 존재하는 것이기에
    종교보다는 인간이 먼저입니다..

  4. 죽풍 2019.02.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열고, 인간을 열고, 땅을 여는 것.
    천지개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주의 시공질서가 바뀌면서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자연과 문명과 인간개벽으로 열리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는 인존시대(人尊時代)

 

 

 

 

 

 

 

 

 

 

 

증산도 부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지구 1년 사계절 중에서 가을을 삶과 죽음이 동시에 존재하는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가을은 봄여름 동안 뿌리에서 올라온 진액이 모여 만물을 결실하는 완성의 계절임과 동시에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 열매만 남고 잎이 떨어지는 죽음의 계절로 생사(生死)가 결정되는 계절입니다.

 

 

 

산천의 초목이 끈질긴 생명력으로 버텨보려 할 수도 있지만, 자연의 냉엄함 앞에서는 한낱 부질없는 몸부림일 뿐이며 기실 만물은 대자연의 질서에 맞서지 않고 순응합니다. 만물 중에 인간만이 유일하게 대자연 질서에 순응하면서도 맞서고 있습니다.

 

 

 

 

 

 

 

 

 

 

봄여름 철에는 천지의 생기(生氣)가 발동하면서 푸르름이 대지를 휘감지만, 가을철이 되면 천지는 냉정하게 생장(生長)을 멈추고 결실을 합니다.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하듯, 가을 천지는 맑고 높은 하늘에 산천이 오색 단풍으로 물듭니다.

지구 1년 사계절로 보면 가을은 봄여름과 전혀 다른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입니다.

 

 

 

위대함과 장엄함과 경이로움과 냉엄함까지 동시에 갖추고 있는 대자연의 질서는 지구 1년뿐만 아니라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우주 1년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역시 특정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 신(神)이 여는 세상이 아닙니다.

신천지의 새 하늘 새 땅은 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세상, 즉 우주의 시공 질서가 바뀌면서 열리는 세상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대자연의 질서, 천지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기 때문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하나님의 나라라고 부르는 것도 전혀 틀린 말도 아닙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 신앙했던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 그리고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분류하는 신천지 예수교회입니다.

근 20년 동안 불교 신앙을 했고, 기독교와 신천지 예수교회는 1년 남짓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여러 차례 사업이 부도나면서 절에서 봉사활동도 하고 포교사까지 할 정도로 불교 신앙에 몰두했습니다.

 

 

저는 모든 욕심을 버리고 부처님께 참회 기도와 세상을 위해 봉사하면서 업장소멸의 길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불의한 사람들이 제 주변을 맴돌면서 저를 이용하고 배신하면서 큰 상처를 안고 불교 신앙을 그만두었습니다.

 

 

 

이후 지인의 권유로 기독교 신앙을 했고, 교회를 다니던 중 친구를 통해 신천지 예수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신천지 예수교회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이단인 줄 몰랐고 같은 기독교 교회인 줄 알고 다녔습니다.

 

성서에 나오는 좋은 말씀을 따서 교회 이름으로 사용하는 곳이 많았기에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음인 신천지(新天地) 예수교회 역시 기독교 성서의 내용을 따서 만든 단체인 줄만 알았습니다.

 

 

 

 

 

 

 

 

 

 

기독교 신앙인이라면 기독교 성서가 천지창조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유대인과 다른 민족의 신화가 뒤섞여 만들어진 구약, 그리고 예수님 제자들의 증언과 후대에 덧붙여진 신약의 내용은 사도 요한이 성자 예수님을 보내신 성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직접 기록한 요한계시록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는 성자 예수님의 나라가 아니라 성부 하나님의 나라이며 기독교의 결론입니다.

 

 

 

신천지에서 6개월의 교육과정이 끝날 즈음 강사님께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과 궁금한 점을 질문하였습니다.

그러나 교육 강사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했고, 자신도 제대로 모르면서 남을 가르치고 있는 것에 실망을 느껴 신천지 예수교회를 나와버렸습니다.

 

 

 

 

 

 

 

 

 

 

 

기독교가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말하고 있듯이 불교에서도 도솔천 천주(天主, 하나님)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불교가 탄생한 지역과 문화가 다르지만, 이질적인 두 종교의 결론은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집에서 종교방송을 시청하던 중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 역사, 인간이 왜 죄를 짓고 살 수밖에 없는가?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등 제가 그동안 기독교와 불교 신앙을 하면서 품었던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을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새 하늘 새 땅을 말하는 신천지 예수교회의 교리가 낯설지 않았습니다.

신천지 예수교회가 이단 시비가 있지만, 겉은 기독교 단체고 내적인 교리는 증산도 진리를 접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몇 날 며칠 동안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정식으로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21일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에 들어갔습니다.

 

 

대자연의 질서, 곧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선천(先天) 5만 년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대자연의 상극 기운으로 인류 문명은 발전하지만, 인간은 적자생존, 약육강식, 우승열패의 투쟁과 반목의 역사를 만들면서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생명과 진리의 근원에서 멀어지는 인간을 교화(敎化)하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와 같은 성자들을 내려보내셨고, 마침내 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사도 요한에게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보여주신 하나님, 석가모니에게 용화세계를 보여주신 미륵부처님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께 깊이 감사 올립니다.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열어가는 역사의 주역이 되도록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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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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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가을우주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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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1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하셨군요. 멋집니다^^
    마음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