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추수' 태그의 글 목록

천지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통해 사람 씨종자를 추린다.

상제님은 신천지(新天地)의 주인공 열매인간을 결실하는 추수관 하나

















봄에 만물을 낳고 길 결실을 보는 가을이 되면 다 죽이는 춘생(春生)과 추살(秋殺)은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입니다. 가을에 다 죽인다는 추살(秋殺)은 봄과 여름 동안 잘 성장한 열매를 수확하는 것입니다. "천지(天地)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가을철의 열매 수확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죽임이며 새로운 춘생(春生)을 준비하는 결실의 시간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온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시러 오신 참하나님이십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천지가 분열과 발전한 구천지(舊天地) 인류의 문명을 결실하는 하나님, 가을우주 신천지의 주인공이 될 열매인간을 추수하는 추수관 참하나님이십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夏秋交易)의 후천개벽을 거친 후 "인류의 문화가 새로운 문화, 성숙한 하나의 문화, 열매문화로 거듭 태어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우주의 봄과 여름철 동안 인류의 역사가 분열 성장해 왔는데, 인류 문명을 결실하는 가을우주를 맞아 성숙한 인류의 새 문화가 나온다는 말씀입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신천지의 주인공 열매인간을 결실하러 인간으로 오신 추수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는 재천(在天)이요 성사는 재인(在人)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은 지나온 세상은 인간이 모든 일을 기획하고 일이 되고 안 되는 것은 하늘에 맡겼지만, 이제는 하늘이 모든 일을 기획하고 인간이 현실 역사에 실현해 나간다고 말씀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 5만 년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의 주인공 열매인간을 결실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처결하셨습니다. 천지공사는 후천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는 프로젝트, 인류의 미래 신천지가 열리는 새 역사 프로그램, 앞 세상이 둥글어가는 새 역사의 이정표이며 시간표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증산상제님은 선천 5만 년 동안 성장 발전해 온 인류 문화를 결실하는 추수관 하나님이시며, 신천지의 주인공 열매인간을 결실하는 추수관 하나님이십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증산도 모든 도생(道生)은 추수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처결하신 천지공사흫 역사에 실현하는, 추수관 하나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천지의 역군, 우주의 열매, 새 세상을 여는 개창자라고 축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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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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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8.08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와 상제님이 헷갈리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9. 증산도의 천지개벽(天地開闢), 세 벌(세 차례) 개벽의 두 번째 

신천지(新天地) 참인간 추수 병란(病亂, 괴질 병겁)

 

 

 

 

 

 

 

 

 

 

 

 

 

 

인류 문명사에서 전쟁과 전염병은 마치 역사의 동반자처럼 함께 해왔습니다.

전쟁이 역사를 뒤흔들면 전염병 창궐(팬더믹)은 역사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인류 문명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흔히 전염병(질병)을 문명의 동반자라고 합니다.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천지개벽이 일어나는 후천대개벽기에는 문명 대충돌의 병란(兵亂)과 함께 괴질 병겁의 병란(病亂)도 함께 일어납니다.

 

 

 

 

 

 

 

 

 

 

 

 

"추지기(秋之氣)는 신야(神也)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4:9) 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개벽기에는 천지 이법(理法)에 의해 내려오는 숙살지기(肅殺之氣)가 내려오면서 인류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파천황적인 시련을 맞이하게 됩니다.

 

 

 

인류 문명사에서는 문명 대충돌의 병란(兵亂)과 새 하늘 새 땅 신천지 참인간을 추수하는 병란(病亂)입니다.

 

지금은 인류 문명사의 대전환기로 선천(先天) 5만 년 상극의 시대를 끝내고 후천(後天) 5만 년 상생의 시대를 열기 위해 하늘과 땅과 인간의 역사가 상생의 신천지 참인간을 추수하면서 천지부모와 함께 하는 위대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열어갑니다.

 

 

 

 

 

 

 

 

 

 

 

 

대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천지개벽의 변화에서도 가장 큰 변화가 오는 가을개벽기에 지구촌을 엄습하는 전염병의 실체를 괴질 병란(病亂, 괴질 병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64:1)

 

"이 뒤에 괴질병(怪疾病)이 엄습하여 온 세계를 다 덮으리니...."

(증산도 도전道典 7:31:12)

 

 

 

 

 

 

 

 

 

 

 

 

지구촌 인류가 문명 대충돌의 병란(兵亂)으로 말미암아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할 때 이제까지 전혀 듣도 보도 못한 괴질 병겁, 즉 병란(病亂)이 지구촌 전역에 퍼지게 됩니다.

 

 

천지의 괴질 병겁은 최첨단 의학과 어떤 약으로도 대처할 수 없는 말 그대로 괴질 병겁으로 3년 동안의 병란(病亂) 과정을 통해 쭉정이 인간과 신천지의 참인간을 추수합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에는 인정도 사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6:1)

 

 

"병겁으로 사람을 솎아야 사(私)가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8)

 

 

 

 

 

 

 

 

 

 

 

 

괴질 병겁(병란)은 가을개벽기에는 천지에서 숙살지기(肅殺之氣)가 내리는데, 선천 5만 년 동안 원한 맺고 죽은 천상의 신명들이 우주 가을의 숙살지기, 즉 가을의 추살기운을 타고 내려와 인간 생명을 앗아가는 사건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원한 맺힌 신명들의 한(恨)을 푸는 난법해원(亂法解寃)의 천지공사를 보셨고, 상전벽해의 천지개벽이 일어나는 가을개벽기까지 풀지 못했던 신명들의 모든 원한들이 한 꺼번에 폭발하여 선천 5만 년 동안 쌓여온 원한의 매듭이 풀리게 됩니다.

 

괴질 병겁(병란)의 대환란 과정을 통해 신천지의 후천 5만 년 시 시대를 열어갈 참인간을 추수하여 상생의 신천지가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선천의 모든 악업(惡業)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봄과 여름에는 큰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어일으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8: 2~4)

 

 

"이제 예로부터 쌓여 온 원()을 풀어 그로부터 생긴 모든 불상사를 소멸하여야 영원한 화평을 이루리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4:16:1)

 

 

"병겁이 들어올 때는 약방과 병원에 먼저 침입하여 전 인류가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르거늘

이때에 무엇으로 살아나기를 바라겠느냐.

귀중한 약품을 구하지 말고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醫統)을 알아두라,"

(증산도 도전道典 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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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실제상황』

 

괴병(怪病, 괴질 병겁, 병란)이란 문자 그대로 원인을 알 수 없는 병(病),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병이다.

 

상극(相克) 전쟁(병란兵亂)의 극점에서 괴질이 들어오면 지구촌 전인류가 힘을 합하여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닥친다. 이 괴병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를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말씀을 통해 살펴보자.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오느니라.

동서양 싸움을 붙여 기울어진 판을 바로잡으려 하였으나 워낙 짝이 틀려 겨루기 어려우므로 병()으로 판을 고르게 되느니라.

전쟁이 나면 무명악질(無名惡疾, 괴질 병겁)이 발생하리니 수화병침(水火竝侵)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7:34:1~3) 

 

 

 

 

증산 상제님께서는 괴병이 동서양의 세력 균형을 잡는 마지막 카드 역할을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판을 바로잡는다'라는 말씀은 단순히 세력 균형을 바로잡는다는 의미에 국한되지 않는다.

 

여기에는 선천(先天)의 분열, 성장 기운을 타고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져 나간 천상(天上) 신명과 지상 인간의 마음과 정신 구조까지 모두 바로잡는다는 뜻이 담겨 있다. 인류의 죽음을 통해 인간 삶의 근본 문제들을 총채적으로 끌러내는 것이다.

따라서 병겁은 세계 구원의 필요악이며 생(生)을 위한 극약 처방인 셈이다.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려면 병()으로 병()을 씻어 내야 한다.

병겁이라야 천하통일을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9:8~9)

 

 

요컨대 병란 도수(度數)는 후천가을 개벽 시운을 맞아 선천의 모든 병리현상을 병겁으로 깨끗이 씻어내고 천지 안의 불의를 완전히 뿌리 뽑는다는 '우주적 차원의 역사 심판'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전염병과 인류의 역사에서 질병이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왔다는 윌리엄 맥닐의 말은 가을개벽을 앞둔 인류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머지않아 대발할 괴질 병겁 또한 '인류의 신문명을 여는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병겁을 극복하면서 인류는 진정한 상생 문명의 첫발을 내딛게 된다.

 

병겁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죽음의 기운이자, 선천 상극 문화권의 묵은 기운을 총체적으로 정리하고 신천지 참인간 추수의 인종씨를 추려서 상생의 새 우주 질서를 열기 위한 가을개벽의 '통과의례'인 것이다....

 

병겁은 겉으로 보기에는 무자비하게 죽이는 것이지만, 사실은 인류를 구원하여 새 우주질서를 여는 결정적인 창조과정인 것이다.

 

 

 

 

"장차 세계 각국이 재주를 다 내어 싸우리니 재주가 가장 뛰어난 나라가 상등국이 되리라.

당래에는 병겁(病劫)이 들어와 천하를 진탕으로 만들 것인데 뉘라서 활방(活方)을 얻어 멸망하는 인종을 살리리오.

이제 서양에서 넘어오는 무기에는 대항할 자가 없으니 전쟁을 멀리하고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동서양의 전쟁은 병(病)으로 판을 고르리라.

장차 온 세상 사람들이 조선에서 개벽 기운을 받아가 저희 나라에 퍼뜨리게 되리니

그때에 너희들이 천하를 추수하리라.

사람을 많이 살리면 보은줄이 찾아들어 영원한 복을 얻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2)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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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5.30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천지개벽 신천지 참인간 추수 병란(괴질병겁) 포스트 꼼꼼히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_^

  2. 청결원 2017.05.30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5.30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질로 인해 수많은 생명이 목숨믈 잃은 것은 기록에도 나오는 일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여행쟁이 김군 2017.05.30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질병겁에 대해서 잘 알고 갑니다요^^
    유익한 정보인거 같아용~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46.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이치 증산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은 신천지(新天地) 참인간 추수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상제님 오실 때가 가까웠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지구 1년에서 대자연이 봄을 시작하면 농부는 겨우내 간직했던 곡식 씨앗을 뿌립니다. 

농부는 가을 추수를 기대하며 뿌린 씨앗이 싹이 잘 트고 잘 자랄 수 있도록 온갖 정성을 들이면서 가꿉니다.

 

대자연이 가을로 접어들면 서리가 내리고, 농부는 열매 맺은 씨앗을 추수합니다.

이때 봄여름 동안 위로 뻗어 오르던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갑니다. 바로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천지개벽의 이치, 즉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여 인간이 봄·여름·가을·겨울의 사시(四時)의 순환 섭리에 맞춰 봄에 씨 뿌리고 가을에 거두는 것도 춘생추살(春生秋殺)입니다.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증산도 도전道典 7:38:4~5)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運數)의 길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62:3)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20:4)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천지개벽은 우주 1년과 지구 1년에서 봄과 가을에 일어나는 하늘과 땅의 변화입니다.

 

지구 1년과 똑같이 우주에도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이 있습니다.

지구 1년에서 인간이 초목 농사를 짓지만, 우주 1년은 천지 대자연이 인간 농사를 짓습니다. 

 

춘생추살(春生秋殺)우주가 봄철에는 뭇 생명을 낳고, 가을에는 다 죽인다.'라는 것으로 천지개벽의 이치이며 천지 대자연의 섭리로 신천지의 주인공이 될 참인간을 추수하는 것입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봄과 여름은 선천(先天)이며 가을 후천(後天)이라고 합니다.

 

선천은 상극의 질서가 지배하는 묵은 하늘과 땅이며, 후천은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하늘 새 땅이 바로 신천지(新天地)입니다.

 

가을대개벽, 즉 춘생추살의 천지개벽의 과정을 통해 선천에서 열매 맺은 참인간을 추수하여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인 신천지의 신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開闢)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數)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21:2~5)

 

 

 

 

 

 

 

 

 

 

 

 

지구 1년 초목 농사에서 천지 대자연이 봄에 만물을 내지만, 가을이 되면 서리가 내리면서 봄여름 동안 기른 모든 것 중에 열매 맺은 알캥이만 남기쭉정이는 다 버리게 됩니다.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도 천지개벽의 가을대개벽이 닥치면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천지의 진리에 따라 살아온 참인간만 추수하여 남고 숱한 인간이 소멸하게 됩니다.

 

문명개벽과 자연개벽의 소용돌이와 서릿발 아래 인간 낙엽을 일거에 떨어뜨리며, 참인간을 추수하여 상생의 신천지에서 인간개벽을 통해 신인간으로 거듭 태어납니다.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改闢)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4)

 

 

"이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천지신명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가을 운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멸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으리라.

그러므로 이제 만물이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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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인류문화라 하는 것은 천지 대자연 섭리가 성숙함에 따라서 인류문화, 역사문화도 성숙하는 것이다.

지금이 어느 때냐 하면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꿔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가 되어서 이때는 천지의 이법이 결실을 하는 때, 바로 천지개벽을 하는 때다.

 

그동안 역사과정이라는 것은 봄여름 세상이고, 앞으로는 가을·겨울 세상을 맞이할 준비, 채비를 해야 한다.

한마디로 지금은 가을대개벽기로 천지개벽을 하는 때다.

 

지구 년(年)에 초목을 성장시켜서 가을에 결실하듯이, 우주 년(年)도 사람 농사를 지어서 가을개벽기에 알캥이, 참인간 씨 종자를 추린다.

 

 

 

이런 때가 되기 때문에 우주의 주재자 참하나님께서 우주 년(年)에 사람 농사 지은 것을 추수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시게 되있다. 요 때가 되면 필연적으로 절대자 참하나님이 오시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인간 세상에는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반드시 그 참하나님을 모셔야만 한다.

앞 세상, 즉 신천지(新天地)는 참인간, 신인간의 인존문화(人尊文化)가 열린다.

 

그런 좋은 세상을 만들어서 후천 오만 년 결실문화, 알캥이 문화, 성숙한 문화로 결실을 맺어서 좋은 세상을 이룩하게 된다.

그런 일을 하는 곳이 바로 증산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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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5.24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5.24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좋은 말씀 잘 알고 갑니당^^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용

  3. 버블프라이스 2017.05.24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들이 너무 많아서 메모했습니다^_^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도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