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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하늘과 땅과 인간을 고쳐주시는 대의왕(大醫王)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 아버 

세상 모든 병의 근원을 밝혀주고 천지를 뜯어고쳐 영원한 강녕을 내려주신 미륵 천주님

 

 

 

 

 

 

 

 

 

 

 

 

충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자연과 인간 사회의 상극서와 문화 때문에 병든 천지를 뜯어고친 천주님 

 

저는 3대째 가톨릭 신앙을 해온 집안에서 태어나 수녀가 되려고 했을 정도로 저와 집안 모두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당신의 몸은 돌보지 않은 채 쉬는 날 없이 일하시며 항상 우리 가족을 위해 사셨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쓰러져 몇 년간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언제나 우리 가족을 이끌어주고 집안의 기둥이셨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수녀가 되고자 했던 꿈을 접고 간호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을 치료하기 위해 입원한 환자 생사를 오가는 환자들을 늘 보면서 인간의 고통과 삶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됐고, 고통받는 사람을 보면서 하느님 아버지 천주님께서 세상의 모든 병을 고쳐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결혼 후에는 간호사 직업을 그만두고 남편의 사업을 도와주었고, 몇 년 후 사업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식당을 운영해왔습니다. 그동안 사업과 식당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과 사연을 보고 듣게 되면서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인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몇 년 전 긴 병마와 사끝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삶이란 무엇인지 인생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겪는 고통과 고난을 지켜보면서 인생이란 무엇이며, 세상은 도대체 이럴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3대째 독실하게 신앙한 가톨릭에서 해답을 찾지 못했고,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를 올려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제가 궁금해 왔던 의문과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에 대한 해답까지 얻게 된 것은 지인의 집에 갔을 때였습니다. 우연히 지인이 시청하던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진짜 하느님 아버지이신 미륵 천주님께서 열어주신 증산도 진리를 공부한 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간의 문제뿐만 아니라, 자연과 우주의 문제까지 모두 알게 됐습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개벽하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고 인간 세상도 큰 병이 들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다 병들었다.'라고 말씀하시며 천지인(天地人)이 큰 병이 들었다고 진단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인간의 탐욕에 의한 자연훼손과 생태계 파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 자원고갈과 물과 식량부족, 전염병 창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등 공기 오염과 미세 플라스틱 섭취, 인간은 몸과 마음도 불균형과 부조화로 인하여 병이 들었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느니라.", "천하가 개병(皆病)이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은 큰 병이 들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현대 문명이 안고 있는 모든 문제와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병이 들게 된 본질적인 이유와 치유의 방법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서 이루어지느니라."

"욕지광대(欲知廣大)면 관호천지(觀乎天地)하고 욕지변통(欲知變通)이면 관호사시(觀乎四時)하라. 광대함을 알고자 하면 천지를 살펴보고, 변통의 이치를 알고자 하면 사시(四時)를 관찰하라"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天地)와 대행자 일월(日月),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의 사시(四時) 변화를 제대로 알고 관통한다면 천지대자연이 생성 변화의 이치와 인간 세상의 변화와 문제까지 모두 알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 사계절과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 하는 똑같은 질서로 돌아갑니다. 봄과 여름은 생장의 계절로 상극(相克) 질서를 바탕으로 돌아가고, 가을과 겨울은 상생(相生) 질서로 돌아가는 염장(斂藏)의 계절입니다.

 

우주가 사람과 문명을 낳고 길러 결실하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은 지구의 변화를 넘어 우주적인 변화의 천지(天地) 변화이기 때문에 우주의 봄과 여름을 선천(先天)이라고 하며, 우주의 가을과 겨울을 후천(後天)이라고 합니다.

 

 

우주는 상극(相克) 질서로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며, 상생(相生) 질서로 인간과 문명을 통일하고 성숙하게 합니다.

만약 상극이 없다면 우주 안에 존재하는 일체 생명은 태어날 수도 없고 성장할 수도 없는 절대법칙입니다. 극(克)을 통해 생(生)하고, 극(克)을 통해 성(成)하게 되는 것이 만물(萬物)과 만사(萬事)에 적용되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상극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은 지구 1년의 봄과 여름처럼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 과정으로 선천(先天)입니다. 우주가 상생 질서는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과 겨울은 인간과 문명을 (결실) 거두고 쉬는 염장(斂藏)의 과정으로 후천(後天)입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온 세상은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세상이며, 상극(相克)에는 자연의 상극과 문명의 상극이 있습니다. 자연의 상극(相克)은 음양이 서로 견제하면서 균형되게 조화를 이루는 순수한 조화의 법칙입니다.

 

 

반면, 문명(文明)의 상극은 인간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일어난 갈등, 대립, 전쟁, 사고, 분열, 모순 등 세상의 모든 파괴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을 말합니다. 문명의 상극은 인간 세상에서 먼저 원한이 쌓인 후 하늘과 땅까지 영향을 주면서 천지에 넘쳐나 세상 모든 병을 고쳐주시는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천하가 큰 병이 들게 된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를 "직자(職者)는 의야(醫也)요, 업자(業者)는 통야(統也)다. 천하의 직은 병들어 죽어 가는 삼계(三界)를 살리는 일(醫)이요, 천하의 업(業)은 삼계문명을 통일하는 일(統)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세상 모든 병을 고쳐주시는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라고 하신 말씀은 선천 상극의 이법에 의해서 태어나고 살아온 인간의 원한이 천지에 충만해서, 그 원한이 터져 나오면 전 인류가 비극적으로 다 죽게 된다는 말씀이다. 추살(秋殺)기운으로 오는 병겁도 상극기운이 배경이 되어서 선천 원한이 폭발하는 것이다.

 

상극의 천리(天理)가 인사(人事)로는 원한으로 맺히기 때문에, 인간 역사의 뿌리 깊은 원한의 갈등은 인간의 도덕적 교화만으로는 전혀 풀릴 수 없는 문제다. 그 깊은 골을 증산상제님께서 신천지 조화법으로 끌러내신 것이 바로 천지공사다. 상제님은 자연의 상극을 상생으로, 인사(人事)의 원한을 해원(解寃)으로 역사로 바로잡아 주시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리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초목(草木)도 가을에 열매를 맺기 전까지는 자연에서 오는 무수한 고난과 시련을 받고 자라게 됩니다.

인간은 초목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연환경 자체뿐만 아니라 스스로 만든 적자생존과 우승열패와 억음존양 등 인간 사회의 상극 속에서 엄청난 고통과 시련에 부딪히면서 마음병이 들고 죽어서도 풀지 못한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하가 병들게 된 것입니다.

 

 

 

 

 

 

 

 

 

 

병든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을 고쳐주실 분은 오직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하느님 아버지이신 천주님밖에 없습니다.

인간과 신명(神明)의 맺힌 원한을 풀어주고, 상극의 질서를 상생의 질서로 바꿔놓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상생의 질서 속에서 살아갈 세상을 열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은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는 천지인 삼계(三界)를 개조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병든 자연과 문명, 인간의 몸과 마음의 병 등 삼계우주를 개조하는 천지공사는 새 역사의 설계도이며 하느님 아버지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입니다.

 

 

세상의 모든 병을 고쳐주시는 참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계시는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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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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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신도(神道)와 인사(人事)에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으로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병든 천지를 바로잡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미륵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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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3.19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많이 부는 날 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3.1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는 다시한번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3.1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4. 가족바라기 2020.03.1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5. 2020.03.2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ella Luz 2020.03.2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읽고 갑니다!코로나가 빨리 지나가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110주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천지보은 대천제(天地報恩 大天祭) 봉행

 

 

 

 

 

 

 

 

 

 

 

 

도기(道記) 39년 서력 1909년 기유년(己酉年) 음력(陰曆) 6월 24일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묵은 천지를 뜯어고쳐 상생(相生)의 새 우주를 열어주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께서 천상의 보좌로 돌아가신 날입니다.

 

 

 

도기(道記) 149년 서력 2019년은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신지 110년째 되는 해입니다.

지존의 천상 보좌에서 천지를 다스리시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는 반드시 오셔서 가을우주를 인간으로 강세하셔야 하는 천지의 이법(理法)에 맞춰 인간으로 오시면서 성부(聖父) 아버지 하느님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춘하추동)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우주의 목적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는 불(火)기운으로 가득 찬 선천 5만 년의 여름우주에서 금(金)기운의 가을우주로 넘어갈 때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아니면 화(火)기운과 금(金)기운이 충돌하는 절체절명의 우주적 위기상황을 해결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더불어 가을우주의 인존시대(人尊時代) 주인공이 될 인간들에게 당신님께서 우주의 열매,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인존(人尊)의 길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뜯어고치고 모든 일을 자유자재로 할 조화 권능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대속과 가시밭길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구원의 새 역사 판짜기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시고 하늘 보좌로 환궁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의 어천(御天)은 당시 성도들에게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을 준 일생일대의 대사건이었지만, "모사재천(謨事在天)은 내가 하리니 성사재인(成事在人)은 너희들이 하라."라는 증산상제님 말씀 그대로 인존시대를 여는 진정한 참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새 시대 새 역사를 열어가는 상제님의 일꾼들이 종도사님을 모시고 증산상제님 제110주 어천대치성 천지보은 대천제를 봉행합니다.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 제110주 어천대치성

천지보은 대천제(天地報恩 大天祭) 봉행

 

 

 

일시: 도기 149년 음력 6월 24일 저녁 8시 (서력 2019년 7월 26일)

장소: 태전 증산도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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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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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7.23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 청결원 2019.07.23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날이지만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7.23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천대치성 봉행에 대해 알고 갑니다
    흥미로운 행사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죽풍 2019.07.2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역사의 장을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7.24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도기 149년 서력 2019년은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어천 하신지 110년째 되는 해 이군요?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우주 변화의 근본 틀이며 대자연의 시간 변화 법칙

생장염장(生長斂藏)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우주 경영 법칙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를 통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 경영 법칙 생장염장

 

제가 어려서부터 자주 두통이 발생하여 고질병이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두통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환경적인 영향으로 가끔 생길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평생 두통을 달고 살았는데 병원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20대 초반에 이른 결혼을 하여 아이들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저는 학교생활도 그렇고 결혼 후 주부로서 가정생활을 할 때도 머리가 자주 아파 모든 일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두통이란 고질병을 앓아 힘들었지만, 결혼 후 20년 가까이 단란한 가정은 유지됐습니다. 

남편이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가정과 제 마음의 안정, 그리고 조상님과 남편을 기리기 위해 불교를 신앙하면서 저의 진리를 찾는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절에 다니면서 부처님 말씀 공부도 하고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 이야기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불교를 신앙하던 중 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를 다니게 됐습니다.

진리는 없고 무조건 돈을 요구하기에 난법 단체를 안 나갔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난법(亂法) 단체를 다닌 것이 증산도를 만나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잦은 두통으로 인해 마음마저 우울해 있을 때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맞다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이 진짜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너무 좋은 말에 감동하면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우주 1년 이야기였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경영 법칙은 너무나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 마음조차 설레게 했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경영 법칙이 바로 생장염장(生長斂藏)입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한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상제님은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증산도 도장 책임자분에게 증산도 신앙을 하고 싶다고 했고 21일 정성 공부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21일 동안 도장에 나와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기로 약속하고 다음 날부터 도장에서 수행과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는 아침저녁으로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조상님 전에 청수(淸水)를 모시고 증산도 『도전道典』을 읽었습니다. 

우주 1년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아 집중적으로 교육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아주 쉽게 우주 1년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주론 교육을 받고 제가 내린 결론은 생장염장의 우주의 이법은 대자연에 내재한 법칙이면서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 경영의 법칙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담긴 도전道典을 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참 신기한 일은 도장과 집에서 태을주 수행과 청수를 모시고 진리 공부를 하면서부터 평생 저를 괴롭혔던 두통이 어느 순간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에는 두통이 사라진 사실도 잊고 수행과 진리 공부를 했는데 어느 날 '왜? 머리가 안 아프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두통이 벌써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부족한 제가 우주의 참진리를 만나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에게도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 경영 법칙은 대자연의 섭리이고 천지가 둥글어 가는 틀이며 우주의 질서로 절대불변의 이치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산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면 천지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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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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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우주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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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7.31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07.3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진정한 상생(相生)의 세상, 새 하늘 새 땅의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

 

 

 

 

 

 

 

 

 

 

 

 

증산도 강원 지역 최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

 

제가 기독교 수십 년 신앙에서 원죄론과 함께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새 하늘 새 땅, 즉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믿음과 회개의 신앙생활을 통해서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주님께서 약속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영광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축복의 약속을 굳게 믿었습니다.

 

 

그런데도 누구 못지 않은 열성적인 믿음의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천상의 아버지 하나님께 끊임없는 기도와 예배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가정문제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불면증이 생겼고, 건강은 하루가 다르게 나빠졌습니다. 숱한 날들을 눈물로 참회의 기도를 올렸지만, 응답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독교 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마치 자석에 끌린 듯 저는 채널을 바꾸지 않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계속 시청했고 이어서 방송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도훈(道訓) 말씀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이미 140여 년 전에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은 진짜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저의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말씀에 자리를 뜨지 못하고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시어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고 신천지의 지상천국을 열어 놓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다는 내용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막연하게 말세의 심판이 있고 나서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이 열린다고만 말합니다.

그런데 증산도에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140여 년 전에 직접 인간으로 오셔서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여는 새 역사의 이정표, 하나님의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셨고, 이 세상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만드신 새 역사 설계도 그대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은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었습니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종교와 역사 등을 종합하여 어느 한 군데도 나무랄 데 없이 너무 체계적이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우리가 너무 자기 것만 알고 근시안적인 안목 때문에 철학과 과학과 종교와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몇 날 며칠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망설이다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증산도 진리에 관하여 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오랫동안 했다고 말하니 먼저 인간은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이 아니라 우주의 꿈과 이상을 역사에 펼치는 우주의 주인공이라는 말씀이 마음을 파고 들어습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우주가 영원히 돌아가는 우주 1년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루한 줄 몰랐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은 단순히 말세라고 하여 열리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질서가 선천 상극(相克)의 시대를 끝내고 후천 상생(相生)의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출현하면서부터 인간이 주체적으로 역사를 이루어왔듯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도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세상에 인간이 신천지 지상천국, 즉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를 인간의 손으로 직 건설해 나간다는 말에 큰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라고 느끼게 된 것은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나를 있게 해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에게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백번 천번 지당하신 말씀을 왜? 나는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고 기독교를 신앙했을까 하는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저는 진리 공부를 더 하기 위해 서점에서 『개벽실제상황』과 『환단고기』 등을 구매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새벽 6시에 상생방송의 아침 수행을 따라 하면서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한 입도(入道)를 하기 위해 도장에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오랫동안 저를 괴롭혀온 불면증이 사라지고 숙면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오래 해서 아직도 기독교적인 사고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열심히 공부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열어나가는 진정한 진리의 주인공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천지를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군사부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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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열어주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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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7.28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공부의 끝은 없는것 같습니다

참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2.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께서 후천대개벽 상황에 인류를 구원하는 목적

 

 

 

 

 

 

 

 

 

 

최근 국내와 국외의 TV와 영화를 보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계전쟁과 전염병(좀비 영화), 자연재해 등을 다룬 영화가 많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그런 영화의 결론을 보면 슬픈 결말보다는 대부분이 인간애와 희생으로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원하고 지구 평화를 지켜내는 등 해피앤딩의 결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현실도 TV나 영화처럼 될 수 있을까요?

 

국지적인 성격의 전쟁과 전염병과 자연재해라면 지구촌 인류가 서로 힘을 합쳐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원하여 재난을 극복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문명적 재앙과 자연재난이 닥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 세상은 지구촌 인류의 생사를 가름하는 문명적 대재앙과 파천황적인 자연재난의 위기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대자연(우주)은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목적성을 가지고 인과율에 따라 주기적으로 자기 정화를 합니다.

129,600년 우주 1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기마다 천지개벽 현상이 일어납니다.

 

 

 

동양 문화권에서는 이를 우주의 이법(理法)에 따라 일어나는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고 말합니다. 

 

천지개벽의 현상을 현대 과학은 지축의 주기적 이동과 빙하기의 주기적 변화로 밝혀냈습니다. 

우주 1년의 4대 개벽 중에서도 가을개벽은 그 규모가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총체적으로 뒤바뀌기 때문에 후천대개벽이라고 합니다.

 

 

 

 

 

 

 

 

 

동양 문화권에서는 우주 대자연, 곧 천지(天地)를 단순히 텅 빈 공간과 물질적인 별자리로 본 것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 생명의 기운을 내려주는 천지부모로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더불어 천지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를 상제님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천지의 목적은 우주 1년 동안 인간농사를 짓는 것이며,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상제님은 인간 농사를 짓고 추수하시는 추수관이십니다.

 

광대무변한 우주는 자신의 모습을 지상에 문명화시키면서 경이롭고 위대한 모습을 드러내며 우주의 참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는 문명의 주인공은 인간입니다. 결국, 인간은 우주의 열매, 우주의 꿈과 소망을 이루는 절대적 존재입니다.

 

 

 

 

 

 

 

 

인류의 종교 문화사에서 각 종교의 성자들이 나타나 언어는 다르지만, 우주를 다스리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곧 상제님이 계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이 후천대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러 인간 세상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가 바로 147년 전 이 땅에 오신 강증산 상제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이신 강증산 상제님은 지구촌 인류를 낳고 길러주신 참부모님이십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지구촌 인류는 천지의 꿈과 소망을 현실 세계에 펼치는 천지의 열매이며 천지의 자식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자연과 문명의 대재난이 발생하는 시기, 바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상제님의 인류구원의 목적은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인간 강세가 인류구원이 목적이지만, 지상의 인간이 구원받음으로 인해서 생명의 뿌리인 천상의 조상님들도 구원받게 됩니다.

 

조상과 자손이 함께 사는 후천 5만 년의 선경세계가 펼쳐지기 때문에 결국 아버지 하나님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인류구원은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구원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인류구원의 목적은 후천개개벽의 상황에서 지상과 천상의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인합일(神人蛤一)로 건설되는 후천 조화 선경세계의 세상에서 성숙한 인간, 천지의 꿈과 이상의 결정체로서 인존(人尊) 세상을 열어 놓으시기 위함입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천지인 우주 삼계의 주재자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

http://gdlsg.tistory.com/1986

 

 

 

인류를 구원하는 지존무상의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

http://gdlsg.tistory.com/1987

 

 

 

인류를 구원하는 강증산 상제님의 다른 호칭 미륵부처님, 천주님, 한울

http://gdlsg.tistory.com/1988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께서 내려보낸 선천 종교의 성자들

http://gdlsg.tistory.com/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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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우주의 주신(主神), 하나님 아버지가 인간으로 오셨다.

 

이 하나님 아버지는 천상 보좌에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들의 세계를 통치하시는 통치자 하나님이며 인격신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님 아버지를 예로부터 동방 문화에서는 '상제님'이라 불러왔다.

 

 

 

'상제(上帝)란 더 이상이 없는, 천상의 가장 높은 지존의 보좌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라는 뜻이다.

천상 보좌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께서 100여 년 전에 동방 한국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님의 존호(尊號)를 시루 증甑 자, 뫼 산山 자, 증산(甑山)이라고 하셨다.

 

 

존호란 누구도 쉽게 부를 수 있는 호칭으로 상제님의 존성(尊姓)을 붙여서 말하면 강증산 상제님이다.

 

 

강증산 상제님의 존호에서 시루 증甑 자, 그 시루가 무엇인가?

이것은 참으로 독특한 동방의 음식 문화 상징이다.

 

시루는 본래 떡을 찌는 그릇인데, 영어로는 라이스 케이크 스티머라고 한다.

그 떡을 쪄내는 그릇이 바로 시루다.

 

 

 

시루는 한마디로 성숙을 뜻한다.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께서 존호에 시루 증甑 자를 취하신 것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로서 인간 몸으로 오셔서 인간 문화의 궁극적인 성숙과 인류구원의 목적을 완성한다는 것을 드러내신 것이다.

 

시루는 하나님 아버지의 정신과 존재 목적을 표상하는 것이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세상에 시루만큼 큰 그릇이 없나니, 황하수의 물을 길어다가 부어 보아라, 아무리 부어도 시루에 물을 못 채울 것이로다. 시루는 황하수를 다 먹어도 오히려 차지 않으니 천하의 그릇 중에 제일 큰 것은 시루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8:4~5)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곧 '인류 역사상, 아니 우주 역사상 가장 도량이 큰 인물은 이 우주의 통치자인 나다!"라고, 강증산 상제님 도(道)의 그릇을 상징적으로 말씀해 주신 것이다.

 

 

이처럼 강증산 상제님의 존호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 세상에 오셔서 인류 구원을 완성하신다는 구원의 방식과 목적이 담겨 있다. 또한, 여기에는 당신님의 신격(神格)과 도격(道格)이 이 우주에서 가장 높은 신(神), 지존자의 보좌에 계심과 천지 만물 통치의 심법이 어떠한가 하는 것이 깃들어 있다.

 

 

 

천상 호천금궐에서 이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본래 호칭이 상제님이요, 강증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취해 쓰신 존호가 바로 '증산'이다. 그래서 우리는 상제님을 '증산상제님', 존성을 더 붙여 '강증산 상제님'이라고 부른다.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참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열어주신 진리의 열매가 바로 증산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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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21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하나님 아버지 강증산 상제님의 인류구원의 목적'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따뜻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2. 청결원 2017.12.21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先天) 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 성서(聖書)에는 세 하나님이 등장하는데 기독교의 구원관은 여기서부터 잘못됐습니다.

혹자는 엘로힘, 여호와(야훼), 백보좌 하나님이 동일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전혀 아닙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초월적인 천지 창조주로서의 엘로힘은 구약 성서의 야훼(여호와)와 신약 성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으로 혼용되어 쓰입니다.

 

엘로힘은 '우리의 형상'으로 '하나님들'이란 말이지만, 기독교의 계파와 학자들 사이에서도 '복수형이다.' 또는 '단수형이다.'라고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엘로힘을 제외하고 기독교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구약」과 「신약」에 가장 많이 등장하고 두 하나님의 호칭은 야훼(여호와)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야훼(여호와) 하나님은 기독교 구약 성서」에 등장하고,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 성자가 말한 신약 성서」에 등장하는 하나님입니다.

 

 

 

구약 성서에는 야훼(여호와) 하나님만 등장하고, 신약 성서에는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만 등장합니다.

예수 성자 이전의 유대인이 믿은 하나님은 야훼(여호와) 하나님이고, 예수 성자와 그 제자들이 믿은 하나님은 천상의 백보좌에 않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중심 내용 - 천지창조에서 타락, 그리고 구원으로 이어지는 기독교의 구원관의 근원은 삼위일체(三位一體), 성부와 성자와 성령론입니다.

 

'본질적으로 한 분이지만, 작용은 셋으로 한다?,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동일할 수 있는가?' 

삼위일체론 역시 하나님의 호칭과 함께 기독교 신학자 사이에서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예수 성자는 단 한 번도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야훼(여호와)가 하나님이란 말은 더더욱 말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내려보낸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의 인간 강세를 말하였습니다.

 

최후의 심판과 기독교 구원관이 가장 잘 기록되어 있는 「신약 성서」의 요한계시록은 구역 성서에서 말한 초월적 창조주로서의 엘로힘이나 야훼(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 백보좌에 앉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등장합니다.

 

 

 

 

 

 

 

 

 

 

 

 

기독교 구원관의 총결론은 신약 성서의 요한계시록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지극한 정성으로 말미암아 천상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을 직접 친견하는 영광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직접 하신 말씀은 요한계시록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고, 요한계시록에는 기독교 구원관과 인류의 미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로서 새 하늘 새 땅을 여실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은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엘로힘이나 야훼(여호와)가 아닌 예수 성자가 외친 진정한 우주 통치자로서의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222쪽 ~ 255쪽)

 

 

- 돌아오라, 그대여!

 

 

1. 기독교의 신관(神觀)

- 기독교는 유일신의 종교인가

-고대의 유대 민족은 다양한 인격신을 섬겼다

- 기독교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예수는 정말 자신을 하나님이라 했는가

 

 

2. 기독교가 전한 세계의 대전환

- 7년 대환란

- 인류의 최후 전쟁과 대병겁

-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대개벽

 

 

3. 백보좌 하나님의 심판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은 누구인가

-백보좌 하나님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

 

 

4.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인류 구원

-아버지가 직접 강세하신다

- 구원의 빛은 동방에서

- 새 하늘 새 땅의 모습

 

 

5.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 시대를 예비한 종교

 

※ 시발라의 대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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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동서양의 성자를 내려보내실 때, 노자와 예수에게는 "선지조화(仙之造化)라, 조화의 도(道)를 펴라."라고 하시고, 불교의 석가모니에게는 "불지형체(佛之形體)라. 이 형신(形神)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자리를 찾는 공부를 하라,"라고 하셨다.

 

그다음 유가의 공자에게는 "유지범절(儒之凡節)이라. 인간에게 범절을 가르쳐라. 인간이 되는 윤리, 천도를 바탕으로 한 도덕을 가르치라."라고 명하셨다.

 

이처럼 동서양의 각 성자들이 받은 명(命)과 과제가 서로 다르다.

그럼 상제님께서 왜 명을 그렇게 내리셨는지 궁금할 것이다.

 

 

 

천지의 도(道)의 본성은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선(仙)이 포태(胞胎)하고 불(佛)이 양생(養生)하고 유(儒)가 욕대(浴帶)를 하여 가을철의 추수 문화를 기다린다.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에 인류는 크게 유불선 서도(기독교는 서선西仙)의 4대 종교의 씨를 뿌려 문화의 꽃을 피웠다.

 

그런데 천지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인류구원의 총 결론으로서 이들을 내려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친히 가을 문화를 열어 주신다.

 

 

다시 말하면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은 가을철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보낸 성자들이 천명으로 받은 사명은 바로 '가을 추수문화를 열기 위해 아버지께서 직접 오신다.'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다......

 

 

 

 

 

 

 

 

 

 

천지는 원래 적정(寂靜), 지극한 고요함의 경계에 머물러 있다.

거기서 우주 만유가 생겨나 바다의 물거품처럼 떠돌다가 없어지고, 생성소멸을 한다.

 

 

천지의 근본 바탕은 적멸(寂滅), 고요한 것이다.

모든 게 끊어진 고요함, 아무리 수십억 인간이 태어나 전쟁을 하고 죽고 절규한다고 해도, 지극히 고요한 경계! 그게 바로 천지다......

 

 

 

 

 

 

 

 

 

 

 

천지의 본성이 허무(虛無)다.

또 다른 면으로 천지는 그 본성이 적멸(寂滅)이고, 아울러 천지는 본성이 이조(以詔)다.

 

만물을 내서 기르는 것, 이것은 인간 중심으로 말하면, 천지가 처음 인간을 내서 문명을 열 때, 즉 인간의 역사가 처음 시작될 때, 허무(虛無)의 도로써 시작하여, 뿌리를 내리고, 적멸(寂滅)의 도로써 기르고, 이조(以詔)의 도로써 인간이 되는 기본 마무리를 짓는다는 말씀이다.

 

 

천지는 허무의 도로써 만물을 낳기 때문에 인간의 역사가 됐든지, 어떤 사물을 짓든지, 천지와 같은 지공무사(至公無私)한 허무지도(虛無之道)로써 임해야 한다.

 

여기서 허무(虛無)는 세속 인간들이 '인생이 허무하다.'라고 할 때의 허무가 아니다. 천지의 순수 생명의 근원, 순수의 조화, 허무의 극인 무극(無極)을 말하는 것이다.

 

 

그 무극의 심법, 무극의 생명 의식을 가지고 사물을 지어야 처음 포태된 생명력이 제대로 발현된다.

천지에 영원히 부서지지 않는, 병들지 않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원초적인 천지의 힘, 그 도력으로써 사물이 생성되어 나가는 것이다.

 

 

 

 

 

 

 

 

 

 

또한, 생성이 되려면 천지의 적멸(寂滅)의 도를 받아야 한다.

마치 선천 유불선 문화에서 불도가 적멸의 도로써 인간의 심법을 양생하는 것처럼 말이다.

 

적멸이란 무엇인가?

아주 완전히 끊어진 경계를 말한다.

잡념, 잡스러운 생각이 완전히 끊어진 것, 눈을 지그시 감으면 천지의 적멸의 심법이 느껴진다.

 

 

 

정역이나 『우주 변화의 원리 책에는 그 술오공(戌五空)에 대한 의식이 아주 강력하게 표현돼 있다.

'십십일일지공(十十一一之空)', '무극의 생명이 공(空) 자리에서 완전히 통일된다는 것이다.

 

 

 

상수철학(象數哲學)이 왜 위대한가?

무극, 태극이라는 관념적인 것을 숫자 놀음으로 합리적으로, 순수 이성으로 체득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게 천지의 순수 수학이다.

 

 

그다음 수천지지이조(受天地之以詔), 천지에서 기르는 그 마음으로 길러야 욕대(浴帶)를 할 수가 있다.

인간 정신의 때를 다 벗겨서 진정한 구도자의 옷을 입혀준다는 것이다.

지금 이런 성구 한 말씀이 인간 역사의 틀을 바꾸고, 나의 신앙관의 근본을 뒤집고, 닫혀 있는 내 심법을 활짝 열어준다.

 

 

불가의 정태적(靜態的)인 심법관이 아니라, 생장염장, 선후천 우주일년 인간농사 짓는 129,600년으로 순간순간 대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질서 속에서 우주의 도의 심법, 우주의 심리 구조를 보는 것이다.

공자, 석가, 예수는 이런 생각을 못 했다. 그게 그 사람들 깨달음의 한계다.

 

 

이제는 관왕 도수이기 때문에, 천지의 허무와 적멸과 이조의 기운, 즉 천지의 생명과 도심(道心)을 동시에 종합해서 쓸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도솔(兜率)'에 숨은 깊은 뜻이거든, 이건 불가에서 말한 도솔천의 도솔을 문자적으로 쓰신 것이다.

투구 두 자, 거느릴 솔 자, 그게 머리 위에다 쓰는 것 아닌가.

 

 

'천지의 허무와 적멸과 이조',

사람으로 말하면 진정한 인간으로 만드는 천지의 큰 도심의 세 마디, 그 틀의 전체 기운을 다 쓸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식이 없는 사람은 상제인 도를 받아도 열매를 못 맺는다. 진리의 틀도 모르고 반 쭉정이 신앙을 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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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26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先天) 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_^
    멋진 화요일 보내리길 바래요

  2. 죽풍 2017.09.2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과 업이 성스로운 조화를 이룹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Deborah 2017.09.2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아주 이론적으로 설명을 잘 해 놓으셨어요. 기독교관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됐네요.

인류최초의 나라 환국

 

현생 인류의 아버지 어머니‘, 나반’‘ 아만’

 

사람은 누구나 어느 종교를 믿고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지 인류의 기원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을 안고 살아간다.

 

최초의 인류는‘ 루시’라 이름 붙인 화석인류가 발견됨으로써 밝혀진 약 350만 년 전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이다. 그 후 약 20만 년 전 불을 사용할 줄 알고, 사냥을 하며, 사회를 이루어 서로 보살피며 살았던‘ 직립인(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이 등장하였다. 이들은 우리가 인간다운 특징이라 생각하는 것을 처음으로 가진 존재였다. 그 다음으로 출현한 인류는 네안데르탈인이라고도 불리는‘ 슬기 인간(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이다. 호모 사피엔스는 언어를 사용하였고, 처음으로 배를 만들어 바다를 건널 줄도 알았다.

 

그러다가 지금으로부터 약 5만 년 전에 오늘날의 인류인‘ 슬기 슬기 인간’(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Homo Sapiens Sapiens)이 나타나 지구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프랑스 아키텐주州의 크로마뇽 동굴에서 맨 처음 발견되어 크로마뇽인이라고도 불리는 이들이 현생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이다.

 

동양의‘ 우주 1년 선후천 개벽론’에 의하면 인간은 우주 1년을 한 주기로 하여 출현하고 소멸한다. 다시 말해서 약 13만 년을 주기로 순환하는 우주 1년에서 인간은 우주년의 봄에 태어나 여름, 가을 동안 번성하다가 우주년의 겨울, 즉 빙하기에 멸절한다. 때문에 크로마뇽인 이전의 인간은 지나간 우주년의 인간이고, 크로마뇽인으로부터 시작된 현생 인류는 약 5만 년 전 이번 우주년의 봄개벽 때 생겨난 것이다.

 

그렇다면『 환단고기』는 오늘날 인류의 탄생에 대해 어떻게 전하고 있는가? 현 인류의 역사는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두 분은 북극수北極水의 조화로 생겨났다고 전한다. 북극수는 천도의 변화 운동이 시작되는 북극에서 생겨난 생명 창조무병장수의 물이다. 삼신의 조화 손길로 북극수가 인간을 낳는 생명의 씨가 되어 인류의 첫 조상을 낳은 것이다『( 태백일사』).

 

북극수는‘ 인류 탄생의 바다’라 불리는 바이칼호를 가리킨다. 바이칼호는 주위로부터 360여개의 물줄기가 흘러 들어와 생겼는데, 물의 성분이 어머니의 양수와 비슷하다고 한다. 바이칼호는 인간을 탄생시킨 지구의 자궁이다. 북극수의 조화로 생겨난 두 분은 꿈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받고 스스로 혼례를 올려 인류의 어버이가 되었다.

 

그런데 알타이 산맥과 바이칼호 주변에서 2만5천~4만5천 년 전에 인간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되었다.『 환단고기』의 기록에 비추어, 그것은 나반과 아만의 후손이 살았던 흔적으로 볼 수 있다.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

 

이번 우주년의 봄이 시작되고도 계속 남아 있던 얼음 층이 약 1만1천 년 전에 북쪽으로 완전히 물러가면서 오늘날과 같이 따뜻한 기후가 되었다. 이를 기점으로 인류가 다시 번성하기 시작하여 약 9천 년 전에 형성된 새로운 문명 집단이 바로 ‘환족桓族’이다. 환족은 나반과 아만의 후손으로, 모두 아홉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삼성기 하』).

 

환족은 중앙아시아의 천산(일명 파내류산)을 중심으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을 세웠다. 현 인류가 처음 화생한 곳은 바이칼호이지만, 첫 문명을 일군 곳은 그 보다 아래쪽인 중앙아시아 동쪽 지역이었다. 환국은 천산에서 동쪽으로 뻗어나가 그 영토가 동서 2만여 리, 남북 5만 리에 달하였다.

 

중앙아시아에서 시베리아, 만주에 이르는 방대한 영역이었다. BCE 7000년경 천산을 터전으로 한‘ 우리 환족의 나라 세움[吾桓建國]’, 이것을『 삼성기 상』은 현 인류의 건국사에서‘ 가장 오래된[最古]’ 사건이라 선언한다.

 

그런데 인류의 첫 나라 이름이 왜 환국이었을까?

 

국의 환은‘ 밝을 환桓’ 자로 광명을 상징한다. 특히‘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하게 빛나는 광명’, 천광명天光明을 상징한다. 환국 사람들은 태양을 광명이 모이고 삼신이 머무는 곳으로 여겼다. 광명은 곧 삼신상제님의 신성과 지혜를 상징한다. 이로 볼 때, 환국은 다름 아닌‘ 천상 삼신상제님의 나라가 인간 세상에 이식된 첫 나라’이다.

 

환은 단지 나라 이름으로 그치지 않았다. 당시 사람들은 모두 스스로를‘ 환’이라 불렀다. 당시의 인간은 삼신상제님의 신성을 그대로 발현하며 천지와 같이 환하게 빛나는 존재들이었다. 그리고 그 모든 환을 다스리는 사람을 인仁이라 불렀다. 그래서 환국의 통치자를 환인桓仁이라 했다.

 

‘ 어질 인仁’을 써서 환인이라 부른것은 사람을 구제하고 세상을 다스림에 있어 반드시 어진 마음으로 하였기 때문이었다. 당시 환인은 오가五加 부족장 중에서 백성들의 추대를 받아 선출되었다. 그것은 9환족이 모두 대동단결하여 한마음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다. 환인은 정성과 믿음, 공경과 근면, 효도와 순종, 청렴과 의리, 겸손과 화평이라는 오훈五訓의 가르침으로 백성을 다스렸다.

 

 

 

 

환국의 초대 통치자는 안파견安巴堅 환인천제였다. 안파견은하늘을 계승하여 부권父權을 세운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는 뜻으로‘ 아버지’를 뜻한다. 안파견 환인 이후 환국은 7세 환인천제까지 계승되었으며 총 3,301년(BCE 7197~BCE 3897)동안 존속하였다.

 

 

환국은 무병장수의 황금 시대

 

인류의 첫 나라인 환국은 삼성조의 첫 시대로‘ 조화신造化神의 신성을 구현한 때’였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대자연과 한마음이 되어 천지의 조화기운 속에 살던 시대였다. 때문에‘ 사람을 사귐에 친하고 멀리하는 구별이 없고, 높고 낮음의 차별이 없었으며’『( 태백일사』) 전쟁과 폭력이 없어, 모든 사람들이 천지의 광명을 직접 체험하며 무병장수하는 신선의 삶을 누렸다. 한마디로 환국은 자연과 인간이 극치의 조화를 이룬 시대였다.

 

3,301년의 역사를 7세에 걸쳐 환인천제가 이끌었다는『 환단고기』의 기록은 당시의 장수문화를 대변한다. 이를 7대 왕조사로 보는 것은 태곳적 조화문명에 대한 무지의 소치이다.‘ 오래도록 사시며[長生久視] 항상 즐거움을 누렸다[恒得快樂]’『( 삼성기 상』),‘ 도를 깨쳐 장생하시니[得道長生] 온 몸에는 병이 없었다[擧身無病]’『( 삼성기 하』) 등의 기록에서도, 환인의‘ 평균 재위기간 470년’이 결코 불가능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동양 의학서의 고전인『 황제내경』 제1장에 나오는 황제와 기백의 대화에서도 먼 옛날에 누렸던 장수문화를 확인할 수 있다‘. 옛 사람들은 어찌하여 백세가 넘도록 건강하게 살았는가?’라는 황제의 질문에 기백이‘ 그들은 천지의 법칙을 지키며 살았기 때문’이라 답하였다.『 구약전서』「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의 자손들도 노아에 이르기까지 모두 수백 살의 장수를 누렸고,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도 175세를 살았다. 우리나라의 신선 계보를 적은『 청학집』에서 동방 선의 최고最古 조상으로 환인을 지목한 것에서도 환국은 인간이 선仙의 경지에서 살았던 조화시대임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서양의 고대문명 연구가들은 인류 역사의 초기를‘ 황금 시대the golden age’라 부른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고대의 황금 시대를 규명해 온 그들은,‘ 금속 무기가 없이 오직 석기만을 쓰던 그 시대 인간들은 전쟁을 꾀하지도 않고, 사람을 대규모로 살상하지도 않고, 하늘과 땅에 애정을 듬뿍 쏟으며 살았다’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원시 샤머니즘을 연구한 독일인 칼바이트H. Kalweit는,“ 먼 옛날은 인간이 행복과 평화 속에 살면서 초자연적인 힘을 쓰던 황금 시대로, 그때 사람들은 별 어려움 없이 신과 소통할 수 있었고, 죽음을 모르고 질병과 고통이 없는 자유로운 경지에서 살았다”『( Shamans, healers, and medicine men』)라고 말한다.

 

세계의 거석문화를 연구하는 마샬Peter Marshall 또한,“ 거석 유적지가 요새로 쓰인 흔적이 없고 주변에서 무기가 발견되지 않는 점으로 보아, 고대 사람들은 평화롭고 창조적인 문명의 황금시대를 누렸다”『( 유럽의 잃어버린 문명』)라고 하였다.

 

태고시대 인류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두 하늘과 직접 소통하며 천지광명 속에 살면서 무병장수를 누리는 신선 생활을 하였던 것이다.

 

환국의 열 두 나라

 

환국은 모두 아홉 족속[九桓]으로 나뉘었고, 이 9환족은 열 두 나라를 이루고 살았다. 12환국의 이름은 이러하다.

 

『단군세기』를 보면 양운국, 일군국, 수밀이국, 구다천국 등은 고조선의 21세, 27세 단군 때까지 나라 이름으로 계속 사용되었다. 고조선 시대의 제후국으로 기록되어 있는 이 네 나라의 이름은 12환국에서 유래한 것이다.

 

중국 문헌에서도 12환국의 이름을 볼 수 있다. 예컨대『 진서晉書』「 사이전四夷傳」에 비리국, 양운국, 구막한국, 일군국이라는 이름이 보인다. 이들은 2만~5만 호戶정도를 가진 소국으로 시베리아 등지에 위치해 있었다고 한다.『 당서唐書』「 북적전北狄傳」에는 우루국이라는 이름이 보인다.『 삼국사기』에는 구다천국과 매구여국이 구다국句茶國과 매구곡賣溝谷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다.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나라의 시원이라 할 수 있는 환국이 열 두 나라로 이루어진 배경에는 심오한 우주론적 원리가 있다. 동양의 천지(음양)론에 의하면 하늘의 질서는 10수[十干]로 펼쳐지고 땅의 질서는 12수[十二支]로 펼쳐지므로,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는 12수를 한 주기로 하여 일어난다. 그래서 삼신상제님의 나라가 땅에 이식된 첫 나라인 환국도 열 두 나라로써 그 역사를 만들어 나간 것이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이 12수는 동서양의 여러 고대신화에 나오는 신의 숫자와 일치한다.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를 비롯한 올림포스 신전의 신은 언제나 열둘이었다. 새로운 한 명의 신이 추가되면 기존의 한 신이 빠지는 방법으로 항상 12수가 유지되었다. 인도의 고대 경전『 베다』에 나오는 중요한 신도 12명이다. 뿐만 아니라 인도 신들의 아내, 자식에 대한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의 복사판이나 다름없다.

 

그리스인과 인도인이 갈려 나간 근원으로 추정되는 소아시아 지역의 히타이트족도 12신을 모셨다. 고대 히타이트의 수도 외곽(현재 야질리카야Yazilikaya라 불리는 곳)에서 나온 반원형으로 된 석조 조각물에 12명씩 짝을 지어 행진하는 신이 새겨져 있다. 이집트에서도 위대한 신들은 120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최고의 신, 라(Ra, 창조자)가 12명으로 된 신들의 회합을 주관한다.

그리스, 인도, 소아시아, 이집트와 같은 동서양 고대문명 발상지의 신화에 등장하는 신이 열 셋도 열 하나도 아닌 열 두 명이었다는 것은 인류 문명이 하나의 시원처에서 뻗어 나왔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갑자기 나타난 수메르문명

 

근동의 고대 언어와 역사를 연구하는 시친Zecharia Sitchin은 동서 신화의 12신이 유래한 근원을 메소포타미아에서 꽃피웠던 수메르문명으로 지적한다. 수메르 신들 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 신은 남자 여섯, 여자 여섯으로 정확히 12명이다. 그렇다면 수메르의 12신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수메르문명에 대해 서양 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아주 갑작스럽고, 전혀 앞선 문명 없이 독자적으로 발생하였다’고 말한다. 그래서‘ 수메르인들은 어디에서 왔고, 그 문명은 어떻게 생겨났는가?’라는 것이 수메르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이라 지적한다.

근동(지금의 이라크) 일대에서 발굴되는 토기의 연대를 비교한 결과, 수메르인은 이란 북쪽에 있는 카프카스 산맥 인근 지역에 정착하였다가 나중에 남쪽으로 메소포타미아 평원에 이주하여 문명의 꽃을 피운 것으로 밝혀졌다.

 

수메르의 점토판 기록에 따르면, 수메르인은‘ 안샨Anshan으로부터 넘어왔다’고 말한다. 수메르 말로 안An은 하늘, 샨shan은 산을 의미한다. 안샨의 한자식 표기, ‘천산’이 환국 문명의 중심이었던 천산天山과 동일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수메르의 창세 신화를 보면 수메르인은 후두부가 평평하고 머리카락이 검은 인종이다. 그들은 한국 사람들처럼 결혼 전에 함을 지는 풍습이 있었고, 동북아의 60갑자처럼 60진법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수메르어는 현대 언어들 가운데 한국어와 유사성이 가장 크다. 우리말과 같이 토씨(은, 는, 이, 가)로써 단어와 단어 사이를 연결하고, 주어+목적어+서술어 순서로 문장을 구성할 뿐만 아니라, 엄마·아빠를 비롯한 많은 단어들이 한글과 똑같거나 아주 유사하다.

 

 

 

 

 

 

그들의 철학과 사상 또한 동방문화와 많은 유사점을 보인다. 그들은 우주를 ‘안키Anki(천지)’라 불렀다.“ 우주는‘ 둥근 하늘, 안An’과‘ 평평한 땅, 키Ki’로 이뤄져 있다”고 믿은 그들의 사상은, 동양의 천지인 삼재론에 근거한 천원지방 사상과 다를 바 없다. 수메르인의 천지론은 대자연에 대해 깨친 가장 위대한 사고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동양 제왕문화에서 나타나는 천명天命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수메르 역대 왕의 이름을 기록한『 왕명록王名錄』의 1단 1행은“ 왕권이 하늘에서 내려왔을 때 왕권은 에리두에 있었다”라고 말한다. 하늘로부터 왕권을 부여받는다는 것이다. 또한 수메르인들은 특이하게 학교 선생을‘ 학교 아버지(school father)’, 학생을‘ 학교 아들(school son)’이라 불렀다. 동양에서만 볼 수 있는,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를 동일시하는 군사부 사상을 그들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수메르인들의 점토판을 해독하여 그들의 생김새, 사회 제도, 풍습, 언어 등을 총체적으로 파악한 크레이머Samuel Kramer 박사는 5,500년 전에 수메르문명을 연 사람들의 정체에 대해‘ 동방에서 왔다’라고 결론지었다.

 

그 동방문명의 정체는『 환단고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1만여 년 전 지금과 같은 기후가 되어 환국 문명이 생겨난 후, 약 6천 년 전 다시 한 번 기후에 큰 변동이 생겨 환국 백성들은 더 따뜻한 곳을 찾아 대대적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이때 환국의 서남쪽에 위치한 우루국과 수밀이국 사람들이 이란의 산악지대를 거쳐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남하하여 개척한 문명이 바로 수메르인 것이다.

 

수메르에서 갈려 나간 서양 문명

 

수메르 신화가 서양 신화의 근원인 것처럼 수메르문명은 서양 문명의 모체로 일컬어진다.

 

BCE 1500년경‘ 지금의 이란 북쪽 카프카스 산맥 지역에 살던 고대 종족’, 즉 초기 수메르인의 일부가 남쪽의 인도로 이하였고, 또 다른 일부는 소아시아(지금의 터키)를 거쳐 그리이주하였다. 이집트문명은 수메르보다 500년 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이집트의 건축, 기술, 문자 등은 모두 수메르문명에서 유래하였다.

 

그리고 유대문명은 수메르인들이 강을 건너 가 개척한 것이다. 갈데아 우르에서 태어난 아브라함이 하란을 거쳐 가나안 지역으로 이주하려면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을 건너야 했다. 때문에 유대인들이‘ 강을 건너온 자(hebrew)’라 불리는 것이다.『 구약전서』에는 이집트인, 가나안인, 히타이트인, 아시리아인, 바빌로니아인 등 고대 중동의 주요 문명집단이 다 거론되지만, 수메르인은 등장하지 않는다. 이것은 수메르인이 자기네 조상인 까닭에 이방인들의 이름 속에 포함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문명의 창세기』).

 

수메르문명은 유럽으로도 전파되었다. 수메르 사람들이 인도와 그리스로 이주 할 때, 그 중 일부는 흑해를 돌아 러시아 평야지역을 거쳐 유럽으로 이동하였다.

 

인도, 그리스, 이집트, 유대, 유럽 문명 등의 근원으로 밝혀진 수메르!

 

서양 학자들은 아주 갑작스럽게 나타난 수메르문명을 인류 최고最古의 문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환단고기』의 기록과 고고학의 발견을 종합하면, 수메르는 환국의 열 두 나라 중 수밀이국과 결코 무관한 문명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동북아에서 넘어간 인디언

 

환국의 환족은 베링해협을 건너 남북 아메리카대륙으로도 이주하였다. 이것은 인디언의 언어, 혈액형, 체질, 치아 등을 연구한 고고학자와 인류학자들의 주장과도 일치한다. 눈으로 보기에도 아시아인에 가까운 인디언은 동북아에서 건너 간 사람들인 것이다.

 

인디언과 동북아인의 연관성은 인디언의 생활도구와 풍습에서도 확인된다. 미국 오리건 주에서 발굴된 짚신 75켤레는 동북아의 짚신과 흡사한데 약 9천 년 전의 것이라 한다. 9천 년 전이라면, 그때는 환국시대가 아닌가. 필자가 수년 전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을 들렀을 때 1층 인디언관에서 본 절구, 소쿠리, 베틀, 어망 등은 우리네 것과 너무나 흡사하였다. 그곳 전시장의 모습은 마치 한국의 시골 풍경을 보는 것 같았다.

 

북미 인디언 마을 입구의 장승과 토템 또한 한국의 그것과 유사하다. 그곳 여인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아이를 업어서 키우며, 어린이들은 우리 아이들이 하는것과 똑같은 실뜨기놀이를 한다.

 

중남미에 아즈텍문명과 잉카문명을 건설한 인디언 또한 환족과 깊은 연관성을 보인다. 배재대 손성태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아즈텍어(나와틀어)와 잉카어(케추아어)의 문장 구조가 한국어과 유사하며 조사의 종류와 쓰임새도 한국어와 유사하다고 한다. 우리말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도 여럿 있다.

 

환족은 하늘의 광명을 숭상하여 흰옷을 즐겨 입었는데, 아즈텍 사람도 흰 옷을 즐겨 입고 사원 건물도 흰색으로 칠하였다. 그들은 또한 아이가 태어날 때 금줄을 치고, 아이를 포대기에 싸서 업고 다녔다. 죽은 사람의 입에 저승 가는 노잣돈으로 옥구슬을 넣어 주고, 자정에 제사를 지내고, 제사를 다 마친 후에는 사용한 종이를 불태우고 음식을 나눠 먹었다. 이러한 생활 방식은 한민족의 육아, 장례, 제사 풍습과 너무도 유사하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 문화와 한韓 문화의 관계에 대해 손 교수는“ 직접적인 관련 없이 이처럼 공통점이 많기란 불가능하다”라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인디언문명은 한민족의 조상이 베링해협을 넘어 가 개척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원문: 상생출판 환단고기)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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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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