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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上古) 시대 가상의 땅에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와

서기전 3898년 거발환 환웅 천황께서 홍산문명 지역에서 동방문명 시대를 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요하문명 또는 발해연안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이 수천 년간 유지해 온 역사관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오랫동안 중국은 문명의 시작이고 문명의 중심, 천하의 중심이 곧 중국이라는 중화사상을 가지고 살면서 우리 역사를 왜곡해 왔습니다. 중원(中原)이 문화와 역사의 중심이라는 중화 우월주의 자부심과 사방에 있는 나라를 남만, 북적, 동이, 서융의 오랑캐라고 세계관을 갖고 살았습니다.

 

 

 

사실 중국 화하족(한漢족)의 역사를 살펴보면 한족보다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가 더 많습니다.

상고시대 중국을 다스린 임금과 인류 문명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수인씨, 태호복희, 염제신농, 황제헌원,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과 순임금 등 중국의 삼황오제(三皇五帝)가 모두 배달국 동이족 출신입니다.

 

그리고 선비족이 세운 수나라와 당나라, 선비족에서 갈려 나간 실위족 출신의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만주족의 청나라 등 모두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동이족에서 갈려 나간 역사입니다.

 

 

 

 

 

 

 

 

 

 

중국 한漢족은 황하가 문명의 시발점이라고 주장했고 중국이 동방문명의 종주로서 문명전파론을 주장해 왔습니다.

동쪽의 오랑캐란 의미의 동이(東夷)는 중원의 한漢족과 다른 이민족으로 한韓민족과 동북아 유목민을 말합니다.

그런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광대한 지역에서 고대국가 성립의 요소를 제대로 갖춘 문명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서기전 약 7000여 년에서 서기전 약 1500여 년의 신석기, 옥기(玉器), 청동기 시대에 이르는 많은 유적과 유물이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넓은 의미(광의)홍산문명이 있습니다.

 

또, 광대한 홍산문명의 각 지역과 시기에 따라 사용하는 좁은 의미(협의)의 소하서 문화, 홍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가 있습니다. 홍산문명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문명의 유적과 유물입니다.

 

 

요하문명과 발해연안문명으로 불리는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직접 나서서 천문학적인 자금을 들여

이른바 '동북공정, 단대공정, 탐원공정' 등의 역사 왜곡 조작으로 4천여 년 중화문명 역사를 고무줄처럼 늘려 1만 년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역사 조작으로 우리의 고구려 역사와 북부여 역사, 고조선 역사,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그리고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까지 모두 중국의 역사가 되어 버렸는데, 소위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란 자들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 주류 강단사학계가 점령하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은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와 함께 국책 3대 연구기관 중 하나입니다.

 

 

노무현 정부가 중국의 역사 침탈에 대처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과 일본이 저지르고 있는 역사 침탈의 첨병이 되어 우리 역사 말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일제는 19세기 후반부터 한반도를 침탈의 정당성과 영구 식민지화하기 위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1910년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한 후부터 체계적으로 만든 가짜학설 곧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한 개인, 한 대학, 한 단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일본 왕의 칙령으로 일제가 조작한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일제의 식민사학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마찬가지로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한 국책사업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는 원래 없는 역사이며, 홍산문명 지역의 고조선을 한반도로 축소하고 기원전 10세기를 전후하여 청동기 문명이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한반도에 부족국가와 부족연맹국가 형식으로 존재하던 고조선, 기원전 4세기경 철기문명 시대를 열었다고 주장하는 중국 출신의 기자가 세운 기자조선, 그리고 기원전 2세기경 중국 출신의 위만이 세운 위만조선(기원전 194~ 기원전 108) 때 이르러서야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 체계는 중국과 일본을 주장을 그대로 옮겨와 고조선에서 기자조선으로, 기자조선에서 위만조선으로 이어진 역사로 마치 수학 공식과 같이 절대불변의 법칙입니다.

 

 

침략자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규정해버린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게 일제 식민사학이란 절대 변할 수 없는 신앙이 됐고, 변해서도 안 되는 믿음이 되어 버렸습니다.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본래 제목이 아사달 연대기였다고 합니다.

작가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할 당시 도읍을 아사달로 지었다고 해서 처음에 아사달 연대기로 했다가 다른 의미를 덧붙여 '아스달 연대기'로 제목을 바꿨다고 했습니다.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주제로 만들었다는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실존했던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고조선 이전에 벌써 동방문명을 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있었고, 현 인류 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작가의 말처럼 고조선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드라마로 '아스달 연대기' 판타지 드라마가 시작되는 시점이 문명과 국가의 탄생이 이루어졌다는 것인데, 고조선 이전에 배달국 초대 거발한 환웅천황부터 18세 거불단 환웅천황까지 1,564년 간 존속한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있습니다.

 

작가가 의도한 것은 아닐 테지만, 주류 강단사학계가 해방 후 지난 70여 년간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진짜 역사라고 주장하며 가르쳐왔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하면서 만든 '단군신화', 그리고 밥줄이 걸려있다는 이유로 식민사학을 무조건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가짜학설 모티브로 제작됐다는 것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비롯하여 중국의 여러 사서에 우리 한韓민족을 동이족으로 불려왔습니다.

'단군신화'로 사라진 단군왕검께서 세운 고조선의 뿌리가 배달국이며, 배달국의 역사는 배달겨레의 역사가 동이족의 역사입니다.

 

 

일제가 '단군신화'를 창조하면서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옛 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단군왕검의 옛 조선 역사가 '단군신화'가 되면서 고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께서 건국하신 북부여의 역사까지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소위 '삼국시대'의 고대사부터 시작합니다.

 

 

 

 

 

 

 

 

 

 

홍산문명의 주인공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역사서에는 단 한 줄도 없고 오직 <환단고기>에만 나옵니다.

최소 3천여 년에서 최대 약 1만 년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에서 발견된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에서 발견된 문명은 일제가 조작해 만든 '단군신화'가 거짓이고, 더불어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가 실존 역사였다는 것을 환단고기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배달국과 고조선의 영토였던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제단과 신전과 무덤과 옥기를 비롯한 수많은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문명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우리의 문화적 특색이 그대로 살아있는 홍산문명 지역은 배달국과 고조선의 영토였으며,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 숨결이 오롯이 배어있는 땅이며, 화려한 청동기 문명을 꽃을 피운 고조선 동이족의 역사 무대였습니다.

 

 

 

 

 

 

 

 

 

 

일제가 수십 년 동안 조직적으로 은밀하게 준비해서 1910년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 역사 말살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1910년 강제 병탄(倂呑) 이전의 항일 의병과 병탄 이후의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국권 침탈과 식민지배의 부당함에 목숨을 걸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항일 의병과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와 무장투쟁과 독립전쟁을 벌이는 한편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바로 세워 왔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제가 영구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천문학적인 돈과 최고 엘리트 관변사학자를 동원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의 융단폭격으로 항일 의병과 독립운동가들이 정립한 우리의 참역사가 갈가리 찢겨 어둠에 묻혀버렸습니다.

 

 

 

 

 

 

 

 

 

 

 

 

 

 

 

동서양 문화원전의 성립과 보정작업의 중요성 - 환단고기 위서론 시비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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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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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29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연대기와 배달국 동이족의 역사에 대해서 몰랐던 내용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 *저녁노을* 2019.05.29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의 역사...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9.05.2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국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와 뿌리는 중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

  4. korea cebrity 2019.05.2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민족에 그런 역사가 숨어있네여
    감사합니다

일본 제국주의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교수로 동양학 창시자라 불리는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단군신화'의 원조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1894년 <단군고檀君考> 진짜 아스달 연대기의 원작

 

 

 

 

 

 

 

 

 

 

 

 

1900년에 태어나 2005년 105세를 일기로 타계하신 법학자이며 우리나라 상고 역사학자 최태영 박사는 "나의 세대까지만 해도 단군과 고조선을 의심한 일이 없었다."라고 했습니다.

 

 

최태영 선생은 이병도와 함께 우리의 상고 역사를 밝힌 <한국상고사 입문> 공동 저자이기도 합니다.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하는데 최일선에서 활약하여 대한민국 국사학계의 태산북두가 된 이병도는 말년에 고조선 역사는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시 말해 최태영 박사의 젊은 시절 때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이 '단군신화'가 아니라 아사달에 도읍으로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을 국조(國祖) 알고 있었다는 것이고, 이병도는 자신의 역사 조작 친일행위를 인정한 것입니다.

 

 

 

 

 

 

 

 

 

 

먼저 현재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과서에는 '단군신화'였다가 잠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역사적 사실로 명시됐다가 다시 '단군신화'로 바뀌었고, 교과서마다 기술한 내용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 내용과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단군신화'는 일제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 주장과 똑같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고조선의 부족시대와 기자조선의 부족연맹 시대를 넘어 기원전 2세기경 위만조선 때 이르러 진정한 국가의 탄생이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위만조선은 청동기 시대에서 철기 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일제 식민사학과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상고 시대의 한국사는 고조선은 원시부족일 뿐이며, 중국 출신의 기자와 위만이 세운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곧 우리나라가 중국의 식민지로 역사가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태고의 땅에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이란 신화의 역사를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원작은 없습니다.

작가의 말처럼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건국한 고조선 이야기를 생각하며 처음에 '아사달 연대기로 제목을 정했다가 '아스달 연대기'로 바꿨다고 했습니다.

 

 

 

역사와 관련된 웹툰은 있지만, 상고시대 고조선과 관련된 웹툰은 없기 때문에 아스달 연대기의 원작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시 말해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아스달 연대기는 작가가 창작해 만든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원작이 없는 상황에서 작가의 말처럼 학교에서 배우고 아는 고조선 건국의 이른바 '단군신화'를 참조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존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는 사라지고 소위 '단군신화(檀君神話)'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아스달 연대기의 첫 번째 원작자는 1894년 <단군고>를 쓴 시라토리 구라키치(1865~1942)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부정한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불교사상의 영향을 받은 일연이 '단군신화'를 만들어 냈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을 넘어 만주 대륙까지 집어삼키려는 의도로 소위 '만선사'를 만들었습니다.

만선사(滿鮮史)란 '만주사'와 '조선반도'의 역사를 일본이 왜곡 조작한 가짜역사로 '만선사'를 처음 주장한 자가 바로 시라토리 구라키치입니다.

 

 

 

 

 

 

 

 

 

1887년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1기로 입학해 서양 실증사학의 창시자 랑케의 제자인 리스로부터 실증사학을 사사하고 졸업해 학습원(學習院) 교수가 됩니다. 학습원에서 동양사학을 연구하기 시작해 유럽 유학을 거쳐 1903년부터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교수로 활동합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데라우치 마사타케 초대 조선 총독을 꼬드겨 <조선왕조실록> 오대산 사고본을 제국대학에 불법 반출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건국한 고조선에 대해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1894년 <단군고>에서 있지 아니한 일을 사실처럼 꾸며낸 설화, 곧 신화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단군신화'라고 주장한 <단군고>를 시작으로 <조선의 고대 전설고>, <조선 고대 제국 명칭고>, <조선 고대 지명고> 등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동양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우리 역사 조작의 정점에 있는 자이며,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은 실증이란 미명하에 사료적 근거보다는 역사 조작에 필요한 내용만 짜깁기하고 유적과 유물 등을 조작해 우리 역사 말살했습니다. 

 

 

조선과 만주 침략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역사를 왜곡 조작한 원흉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진두지휘한 만선역사지리조사실에는 쓰다 소키치, 이나바 이와키치, 마쓰이 히토시, 야나이 와타루, 세노 우마쿠마, 이케우치 히로시 등 일본이 자주 사용하는 말로 기라성 같은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이 왕성하게 활동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의 두 번째 원작자는 나카 미치요(1851~1908)입니다.

나카 미치요는 시라토리 구라키치와 함께 일본 동양사학의 개척자로 불리는 자로 1897년 <조선고사고>에서 '단군은 날조된 신화'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의 세 번째 원작자는 삼국유사의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한 이마니시 류입니다.

이마니시 류는 1921년 <단군고>에서 나카 미치요의 <조선고사고> 논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의 네 번째 원작자는 다수의 일제 관변역사학자들로 앞다투어 '단군신화'의 글을 썼습니다.

아스달 연대기의 원작자 다섯 번째는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신봉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을 세뇌한 주류 강단사학자들입니다.

 

 

일제강점기 소위 '단군신화'라는 용어가 일반인에게 처음 알려진 것은 1920년 6월 25일 <개벽> 창간호입니다.

<개벽> 창간호에 일태(一態)라는 필명으로 '단군신화' 논설이 실렸고, 이후 여러 차례 신문에 '단군신화'가 연재됐습니다.

해방 후 역사학계를 점령한 친일파들은 서로 뒤질세라 '단군신화'를 주제로 신문 기고와 논문과 책을 펴냈습니다.

   

'단군신화'의 원작자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1894년 일제의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를 조작한 <단군고> 논문을 필두로 '단군신화'가 세상에 나왔을 뿐, 1894년 이전의 우리 역사서에 '단군신화' 용어가 등장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환단고기,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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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5.28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방영되는 아스달연대기가 기대가 되는데
    우리의 상고사를 조금이나마 알 수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복날집 2019.05.28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우리 민족의 역사를 왜곡한 놈들이군여...
    저런 놈들에게 속지 맙시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3. 청결원 2019.05.28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맑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9.05.28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연대기 원작자와 단군제사가 일제강점기때 끊겼다는 것을 잘 알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5.29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연대기 다음주에 방영 되는 소식은 들었는데요, 이번 글을 읽고나니 조금더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발해연안문명 또는 요하문명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의 제5의 문명 홍산문명과

가상의 땅 '아스'에서 태고의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19세기 중엽과 20세기 초 중근동과 동북아시아에서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되고 위대한 문명이 발견됐습니다. 

19세기 중엽 중근동에서 발견된 수메르 문명은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고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가 되는 문명으로 기원전 3천 년경 가장 융성했던 시기라고 합니다.

 

 

20세기 초 동북아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은 수메르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한때 우리는 동아시아 문명의 뿌리가 중국의 황하문명이라고 배웠지만, 홍산문명은 그보다 더 오래되고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다른 문명입니다.

 

 

인류의 정신문화를 철저하게 배제한 채 유적과 유물로만 판단한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은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나눕니다.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인류의 정신문화가 지금 생각하는 것처럼 미개한 원시부족이 살던 때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더불어 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에 걸쳐 엄청난 옥기(玉器)류가 발견되면서 동석병용 시대를 넘어 동석옥(銅石玉)의 병용 시대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보면 광대한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에서 신석기 시대의 서기전 7000여 년 전 소하서 문화, 서기전 6200여 년 전 훙륭와 문화, 서기전 5600여 년 전 사해 문화, 서기전 5200여 년 전 부하 문화, 서기전 5000여 년 전 조보구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가 겹친 시대에는 서기전 4700여 년 전 홍산 문화, 서기전 3000여 년 전 소하연 문화, 그리고 청동기 시대 서기전 2000여 년 전 하가점하층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다량으로 발견됐습니다.

 

 

 

 

 

 

 

 

 

 

모 대학 교수는 '홍산문명은 동아시아의 시원 문명이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반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홍산문명과 우리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광대한 지역에서 7천여 년 동안에 걸쳐 화려한 문명과 문화의 꽃을 피우면서 홍산문명을 이룩한 주인이 없다면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tvN에서 제작한 아스달 연대기가 우리의 상고시대 아사달을 도읍으로 새 역사의 문을 열었던 고조선을 배경으로 만든 판타지물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만이 희망이다. 고조선이 없으면 한국사도 없다."라고 습니다.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가상의 상고시대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가 방송되면서 실재했던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의 폐해로 인하여 깊고 깊은 어둠 속에 묻힐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단군신화라'는 한마디 말로 상고시대 역사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사가 아사달 연대기를 만들어져야 함에도 상상 속의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로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대한민국 국민이 지난 100여 년 동안 일제가 심어놓은 식민사학의 올가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에게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이란 기득권을 지탱해주는 탄탄한 대들보이며, 어리석은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있도록 해주 든든한 동아줄이고, 밥그릇을 채워주는 든든한 곳간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조작한 식민사학 그대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개국은 단군신화일 뿐이며, 문명과 국가 탄생의 기준은 청동기 문명이고, 한반도는 기원전 10세기 이후에야 국가가 성립될 수 있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발해연안문명 또는 요하문명으로도 불리는 홍산문명은 1908년 일본의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중국은 오랫동안 한漢족의 활동무대였던 중원(중국) 밖의 동서남북에 있던 민족을 동이(東夷), 서융(西戎), 남만(南蠻), 북적(北狄)의 오랑캐로 규정하고 비하해 왔습니다.

 

 

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적과 유물에 대해 중국 역사에는 홍산문명의 실체에 대해 단 한 줄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 요하문명)은 중국이 동쪽의 오랑캐라고 부르던 동이족의 영토에서 발견된 문명이기 때문입니다.

 

 

 

 

 

 

 

 

 

 

홍산문명이 처음 발견된 후 1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홍산문명(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흔히 중원이라 하는중국 땅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회영, 이시영, 이상룡, 신채호, 박은식, 유인식, 김교헌, 계봉우, 김승학 등 많은 독립운동가는 일제와 독립전쟁을 벌이면서도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에 자리했던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역사를 정립해 전파했습니다.

 

 

아사달 연대기의 주인공이었던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하면서 '단군신화'의 아스달 연대기가 되었습니다.

 

 

 

 

 

 

 

 

 

 

환단고기의 독보적 사서(史書) 가치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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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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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26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연대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5.2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주말 편안히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5.26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의 포스팅으로 인해
    곧 TV 방영되는 아스달연대기 드라마가 기대되네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4. 죽풍 2019.05.26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와 아스달 연대기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홍산문명(요하문명)과 아스달 연대기에 대해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 변조되어 사라진 6,900여 년의 상고 역사 

판타지 사극 아스달 연대기와 실존 역사에서 신화가 되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강점하기 위해 삐뚤어진 정신의 식민사관으로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학이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1868년 메이지유신 직후 일제는 동경제국대학에 동양사학과를 신설하여 한민족의 역사를 부정 및 왜곡 조작에 착수했습니다.

 

 

우리가 진짜 역사로 알고 있는 단군신화의 가짜역사를 일제가 본격적으로 왜곡 조작한 것은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강제점령한 이후부터입니다.

 

 

다시 말해 일제의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왜곡 조작은 메이지유신 직후부터 시작해 1937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완성됐습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가 배경이지만,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단군신화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제작한 판타지 사극입니다. 우리가 아는 '단군신화'는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학설이지만, 지난 100여 년 동안 뿌리를 너무 깊이 내려 진짜라고 착각하고 지내왔습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실존 역사가 신화로 둔갑하여 사라진 상황에서 작가와 제작가 가상의 땅 '아스'에서 펼쳐지는 문명과 국가의 탄생 이야기는 상상력을 동원해 아스달 연대기를 만들 수밖에 없었다고 제작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대학의 주류 강단 사학자와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 일제 식민사학의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숙주가 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를 조작하기 시작한 것은 메이지유신 이후 대두된한론에 따라 1875년 강화도를 침략하면서부터입니다.

 

 

19세기 말 나카 미치요가 <조선고사고朝鮮古史考>에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과 '단군신화'를 주장하며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리기 시작습니다. 또 나카 미치요는 한국을 정벌한다는 정한론에 따라 '가야는 곧 임나'라고 주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의 정점에 있으며 일본에서 동양사학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동경제국대학 교수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1894년 <단군고檀君考>에서 고조선을 연 단군의 역사를 '단군신화'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제자 이마니시 류는 1921년 <단군고檀君考>라는 논문에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사를 단군신화라고 주장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마니시 류는 1925년 실존 역사 단군왕검의 고조선 상고시대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 - 고조선조>의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해 고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실존역사를 신화의 역사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일제 식민사학을 대표하는 쓰다 소키치의 스승입니다.

쓰다 소키치의 제자가 바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로 불리는 이병도, 이병도의 제자이며 자칭 식민사학을 극복했다고 말하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이기백이 존경한 인물이 쓰다 소키치니다.

 

 

대한민국 역사는 일제 식민사학을 깊이 뿌린 일등공신? 이병도, 신석호, 이기백 등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 제작자 역사를 상상해 만들어서 쉽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총독부의 조작해 만든 단군신화를 해방 후 이병도, 신석호, 이기백 등이 뿌리내렸기 때문에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 관련된 기록이 없다고 생각하고 작품을 만들다 보니 당연히 힘들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조선총독부가 주장한 '단군신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에 의해 6,900여 년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가 연기처럼 허무하게 사라져버리고 불과 1,600년 남짓밖에 안 되는 역사로 조작되어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1910년 우리나라 역사서를 비롯한 약 20만 권의 서적을 수거해 불사르거나 약탈해갔습니다.

1915년 조선총독부 중추원 편찬과를 시작으로 1922년 조선사편찬위원회에 이어 1925일왕의 칙령으로 독립관청 조선사편수회로 승격시켜 확대 개편했습니다.

  

 

1937년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를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간합니다.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손으로 쓴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일본인의 손으로 쓴 가짜역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이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가짜역사를 가르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했습니다.

 

조선총독부의 화신이 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식민사학과 맞지 않으면 무조건 가짜역사로 매도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기득권이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주류 강단사학계가 발버둥 쳐왔습니다.

 

 

 

지금까지 그들이 해온 언행을 보면 학자의 양심은 이미 내다 버린 지 오래됐고,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사치가 되어 버렸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조작된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를찾아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가 아닌 실존 역사로서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의 첫 번째 도읍 <아사달 연대기>로 다시 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단군조선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편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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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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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22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아스달 연대기..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9.05.22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나라의 신화이야기처럼
    우리나라의 상고역사도 재조명되어야 할 것 같아요

  3. 청결원 2019.05.2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9.05.22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역사와 전통을 알지 못하게 한
    일본의 야비한 인간성을 다시 한 번 보게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korea cebrity 2019.05.2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가 정말 뿌리깊은 악질이네요..
    잘보고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 아스달 연대기에 대해 알고 갑니다^^

실존(實存)한 역사를 허구적 신화로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일제가 왜곡 말살한 한국사와 상고시대 역사를 다룬 픽션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태고(太古) 시대란 지구가 탄생한 이래 약 45억 년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때를 말하기도 하고, 현대 인류의 문명사로 볼 때는 아주 오래된 옛날 시대 또 상고시대라고 말합니다. 상고(上古)시대와 비슷하게 사용하는 말로 천고(千古) 역시 아주 먼 옛날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흔히 역사시대를 구분할 때 우리가 사는 때를 현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근대, 근세, 중세, 고대시대로 분류하는데, 고대 이전의 시대를 상고시대라고 합니다. 상고시대는 현대 문명의 출발점이 되는 창세 역사, 시원 역사로부터 시작됩니다.

 

 

현대문명의 시작은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桓國)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환국은 한민족과 인류 최초의 국가로 지구촌 현대문명의 뿌리가 되는 나라입니다.

 

 

 

 

 

 

 

 

 

 

천산(天山)이 있는 중앙아시아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중심지로서 태고시대가 시작된 땅이며, 상고시대 역사가 시작된 땅입니다.

 

 

tvN에서 제작한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를 배경으로 상고시대 역사를 다룬 완전 창작 드라마입니다.

픽션 사극 <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 역사의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배경으로 가상의 대륙이며 태고의 땅인 '아스'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담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의 현실은 태고의 땅도 앗기고 상고시대 역사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민족비록 태고의 땅에서 멀어져 한반도로 들어와 있었지만, 인류 최초의 역사를 온전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태고시대, 상고시대의 역사를 담은 역사서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왜곡 조작되었고,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에 의해 완전히 부정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과거 모 방송사에서 방송한 <주몽> 드라마도 일제가 왜곡 조작하고 중화 사대주의 사관으로 왜곡된 역사를 배경으로 만들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배운 일본 식민사학의 조작된 고대 역사를 완전하게 굳히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태고의 땅에서 벌어지는 상고시대 역사의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는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 고조선 최초의 도읍지 아사달과 인간의 삶의 터전인 어머니 지구 '어스'를 연상시키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단군왕검이 고조선 역사는 중국에 의해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등 중국의 역사가 되었고, 일본 제국주의와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신화가 되어 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가 우리나라 최초로 상고시대를 다룬 드라마라고 하지만, 픽션 사극인 만큼 역사의 진실과는 거리가 멉니다.

 

단지 염려되는 점이 있다면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가 과거 <주몽>이라는 드라마처럼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는 우를 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 염려됩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한국사를 9천 년에서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왜곡 말살하여 조작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1945년 광복 후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조작된 역사를 배운 자들은 일본이 조작해 만든 한국사가 마치 진짜 역상인 양 가르치며 국민 세뇌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원을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한국사를 조작했습니다.

9천 년 한국사를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조작한 천인공노할 역사 왜곡 날조의 만행을 저지른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3인방이 있습니다.

 

 

일제 교토대학 교수 출신으로 일본의 사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구로이타 가쓰미(1847~1946), 만철(滿鐵) 역사조사부에서 만주와 조선사(한국사)를 연구한 이나바 이와키치(1876~1940), 교토대학과 경성제국대학 교수 출신의 이마니시 류(금서룡)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이끈 3인방에 의해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부터 상고 역사까지 약 7천 년의 역사가 송두리째 사라졌습니다. 역사 조작에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운 자가 바로 <삼국유사>를 조작한 이마니시 류(금서룡)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867년 메이지 유신(명치유신)이 일어난 직후 이른바 조선을 정벌한다는 정한론(征韓論)을 구체화하기 위해 조선사를 연구해 수십 년 간 자료를 축적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10년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했습니다. 

 

 

 

 

 

 

 

 

 

 

일제는 1910년 11월부터 약 14개월간 한국사와 고문서, 고지도 등 20만 권의 수거해 불태웠고, 상당수가 일본 왕실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수거하지 못한 책을 제외하고 아예 수거하지도 않고 의도적으로 남겨 둔 책이 <삼국유사>, <삼국사기>, <조선왕조실록>입니다.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 내용 중 한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해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신화로 만든 이나미시 류(금서룡),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의 초기기록은 조작됐다고 주장하여 우리의 고대사를 조작한 쓰다 소키치(1873~1961)입니다.

 

 

일본의 역사학자는 대다수가 일제의 관변사학자였으며 <조선왕조실록>을 그대로 남겨 놓고 조선왕조 5백 년 동안 당쟁과 분열의 붕당의 악폐가 끊이질 않았다고 왜곡하고 '조선인에게는 더러운 피가 흐른다.'라는 등 역사를 멸시하고 폄하했습니다.

 

 

 

 

 

 

 

 

 

 

쓰다 소키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태산북두) 이병도의 와세다대학 사학과 스승이고, 이병도의 제자이며 한국사학계 대부가 된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중퇴한 이기백이 존경하고 추종한 학문적 스승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뿌리는 우리 역사 왜곡 조작 말살의 심장부였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가 뿌리가 됩니다. 대한민국 정부 출연기관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하여 전국의 모든 대학 주류 역사학자가 모두 조선총독부가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태고의 땅에서 문명과 국가가 탄생하는 상고시대의 역사를 다룬 <아스달 연대기>는 일제에 의해 왜곡 조작되어 역사가 사라진 상황에서 만들어진 픽션 사극입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우리 역사를 지배해 온 식민지유산을 극복하고 앞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참역사를 다루는 <아사달 연대기>로 다시 방송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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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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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5.2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라..잘 몰랐던 부분도 알아 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2. korea cebrity 2019.05.21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바꾸려 해 걱정이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고의 땅과 상고시대의 역사 아스달 연대기 내용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