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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로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신

진리와 생명의 군사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6주기 어천 치성 봉행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의 대도(大道) 진리, 곧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의 계승자이십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생장성(生長成) 3수(數)의 원리에 의해 세 번을 굽이치게 됩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무극대도 증산도 제1변 도운을 개창하셨고, 차경석 성도님에 의해 부흥하게 됩니다. 

 

광복 후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혈혈단신으로 무극대도 증산도(甑山道) 제2변 도운(道運)을 새로 시작하하셨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진주도수(眞主 度數)로 종통 맥과 도통 맥을 전하셨습니다.

진주도수란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명(天命)을 받들어 상제님 무극대도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참주인입니다.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는다."(증산도 도전道典 4:111:15), "사람 둘" (증산도 도전道典 10:27:3) 등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천지(天地)부모를 대행하고 종통과 도통 맥을 계승하는 일월(日月)부모에 대한 여러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갑을(甲乙)로 머리를 들 것이요."(증산도 도전道典 6:109:6)라고 하신 상제님의 천명을 완수하시기 위해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제3변 도운의 문을 활짝 여셨습니다.

 

 

증산도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상제님과 태모님의 가르침을 온전하게 세상에 펼치는 진법(眞法)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은 천지 부모님의 정통 맥이며 종통과 진리의 계승자입니다.

 

 

 

 

 

 

 

 

 

 

 

지구촌 남녀노유(男女老幼)를 막론하고 누구나 보면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는 한 장의 그림이 있습니다.

바로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1946년 세상에 내놓은 '우주변화 원리 도표'입니다.

 

 

시간의 비밀은 곧 우주의 신비이며 진리의 열쇠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대우주의 창조 섭리, 우주의 시간 법칙 등 우주론에 대한 깨달음의 정수를 우주원리 도표로 전해주신 것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 곧 천지(天地)의 대도(大道) 진리를 역사에 뿌리내리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종통 맥과 도통 맥을 계승하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우주변화 원리 도표>에는 인생과 인류 역사와 우주의 시간 법칙, 그리고 인생의 목적, 역사의 목적, 우주의 목적 등 동서고금의 모든 진리 결론이 담겨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는 이 시대 지구촌 인류에게 새 시대 새 진리를 전해 주셨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상극(相克)의 구천지(舊天地)에서 상생의 신천지(新天地)로 넘어갈 수 있는 생명의 다리를 놓아 주신 것입니다.

  

 

 

1922년 충남 서산에서 탄강하신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한평생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현실 역사에 이루시는 구도의 삶을 사셨습니다.

 

 

일평생 인류를 위해 희생과 봉사의 거룩한 삶을 사시며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의 초석을 다지신 진리와 생명의 군사부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 도업(道業)을 반석 위에 세우시고 2012년 선화(仙化)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제6주기 어천 치성 봉행

 

일시: 도기(道紀) 148(2018)년 3월 19일 오후 8시

장소: 태전 본부 성전 및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문의: 1577 - 169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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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3.16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해서 올려 주셨네요. 소중한 글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선천(先天)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의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

 

 

 

 

 

 

 

 

 

 

 

 

천상 옥경에서 우주의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 인간으로 강세하셨다가 천상 보좌로 돌아가시는 과정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10편 어천(御天) 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산상제님의 신원(身)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 신(神), 즉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에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상제님이라 하여 옥황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조종(祖宗)이신 태호복희씨는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작동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도와 낙서를 보면 우주 시공간의 생성 변화, 즉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1에서 9수(數)로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先天)의 변화 과정을 그려 놓았고,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는 1에서 10수(數)로 우주의 가을 세상인 후천(後天), 즉 우주가 완전하게 성숙하고 통일된 모습을 밝혀 놓았습니다. 

 

 

 

 

 

 

 

 

선천 우주는 건도(乾道)의 양수(陽數)에 따라 우주가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후천은 우주의 곤도(坤道) 음수(陰數)로 우주가 십천(十天) 우주가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가을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은 무극대운(無極大運)의 후천을 여셨기 때문에 지나간 선천의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가장 진리에 부합하는 호칭입니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더불어 증산상제님께 직접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하셨고, 상제님과 함께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어 후천의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에 대해 옥황상제님이란 호칭도 쓰셨지만,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와 목적이 함축된 증산(甑山)의 존호(尊號)를 그대로 붙인 증산상제님이란 호칭을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당신 님들께서 단 한 번도 구천상제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으셨으며, 단지 증산상제님께서 구천의 옥경에 계시다가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 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甑) 자 산(山) 자이시니,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6)

 

 

 

 

 

 

 

 

 

선천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十天)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님

 

 

증산도 『도전』 10편 어천(御天) 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상 보좌로 올라가시는 어천(御天)의 상황이 그려져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기 전에 천지인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공사가 어천을 전후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인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의 의통 전수공사와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결짓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 대두목에 대한 공사입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들은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보다는 오직 도통을 받을 욕심에 사로잡혀 진리의 참모습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증산상제님의 강세 목적도 모르고,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법(眞法)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옥황상제님이시며 십천(十天) 무극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등의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는 등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의 구천(九天)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즉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님' 또는 천상의 48장(將) 중 한 신장(神將)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진리에 어긋납니다.

 

 

 

상극의 선천 말대(末代)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상 옥경 보좌에서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구천의 옥황상제님에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천지인(天地人)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심으로써 가을 우주의 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올바른 호칭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이마두 신부님을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 혈에 장사지내주시며 구천상제님으로 봉하셨습니다.

 

선천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공덕을 쌓은 가톨릭 신부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을 후천개벽이 끝나고 새롭게 열리는 가을우주의 구천상제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증산도 도전道典 2:30:11~12)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1~2)

 

 

"이마두는 서도(西道)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거두고

모든 도통신(道統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精髓)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5~6) 

 

 

"이마두(利瑪竇)를 초혼(招魂)하여 광주 무등산(無等山) 상제봉조(上帝奉朝)에 장사지내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9:3)

 

 

"이마두(利瑪竇)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神明界)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선천(先天)에는 천지간에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 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이마두는 구천상제(九天上帝)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면서, 그 속에서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증산상제님의 도(道) 차원과 증산상제님의 신권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가을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 십무극(十無極) 세상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象數)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십(十)은 우주 시공간의 동서남북, 춘하추동 사방위(四方位)와 사시(四時)를 다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의 가을 질서를 뜻한다.

 

따라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 즉 증산상제님께서는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의 무극대운을 여신 무극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무극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다.

무극대도의 무극(無極)이란 말을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역사와 문화, 우리의 삶, 나의 생명, 마음, 영혼 등 모든 문제를 끌러 내는 진리의 궁극 열쇠, 만능열쇠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태극(太極)은 가장 지극한 이치이다.

태극(太極)클 태(太) 자다. 더 이상이 없는 가장 지극한 이치로 음양(陰陽)의 이치다.

그래서 태극은 진리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 밑자리가 무극(無)이다.

 

 

 

진리의 상징인 태극의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태극(太極)은 천지 음양(天地陰陽), 일월 음양(日月陰陽), 인간 음양(人間陰陽)이다.

이 천지와 일월, 그리고 인간의 음양 질서, 음양 운동, 음양의 변화, 음양의 궁극의 꿈은 무극으로 이루어진다.

 

무극은 본래 태극의 바탕이다.

그러면서 봄 여름이 지나서 가을이 시작되는 후천 개벽을 할 때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옥황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무극의 운수가 열어 주시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다시 개벽'을 선언하고,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즉 '무극의 운수가 닥쳐오는 것을 너희가 어찌 알 수 있겠냐.'라고 했다.

 

'그동안 배운 지식 쪼가리, 그동안 매달려 왔던 종교는 무극의 운수가 닥치는 것을 알 수 없다. 지난 봄여름 선천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수행을 오래 했어도 무극의 운수를 알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왜? 우주의 질서가 바뀌기 때문이다.

판이 바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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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28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10편 (증산상제님) 어천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관련하여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도전의 구성

 

 

■목차

제1편 증산 상제님의 탄강(誕降) 제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제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제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제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제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제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제8편 천하사 일꾼 제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제10편 어천(御天) 제11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


■1편은 ‘증산 상제님의 탄강’에 관한 이야기이다. 상제님께서 동방의 한반도에 강세하시게 된 과정과 배경이 소상히 소개되어 있다. 소년기를 거쳐 청년으로 성장하시는 과정에는, 인간의 몸으로 만백성의 고통을 함께하고 병든 세상을 체험하는 하느님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천지질서를 바로 잡고 인간을 구원하시는 상제님의 주요 가르침이 압축적으로 기록되어 있어, 원시반본, 보은과 해원과 상생 등 증산도의 종지를 담고 있는 핵심 말씀을 만날 수 있다. 중통인의란 천지의 이치를 단순히 알기만 하는 경지를 넘어, 인간의 역사 질서를 뜯어고쳐 모든 인간의 보편적 구원을 성취할 수 있는 궁극의 대도통 경계를 의미한다.

 

■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을 모시고 받든 성도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당시 나이 어린 소녀로부터 일흔 살이 넘는 할아버지까지, 가난한 백성으로부터 조선 최고의 갑부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상제님을 따랐다. 그들의 입문과정과 신앙 모습 그리고 그 성도들 각자에게 맡겨진 인류구원의 사명이 소개된다.

 

■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에서는 신명세계와 그 조직, 신과 인간의 관계가 하느님의 말씀으로 소상히 드러난다. 신도세계는 현실세계의 또 다른 모습이다. 4편 말씀을 통해 신도(神道)의 조화로 천지만물이 변화하고 인류역사가 전개된다는 놀라운 비밀을 깨우칠 수 있다.

 

■5편에는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상제님이 행하신 인류구원의 프로그램이‘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이름으로 펼쳐진다. 원한이 맺히고 쌓여온 선천 세상의 상극질서를 뜯어고치고 상생과 조화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천지공사의 위대한 역사가 상제님의 발걸음, 말씀, 숨결로 드러난다.                          

 

■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는 주로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가 우주원리를 바탕으로 현실 역사 속에서 전개되는 도맥(道脈)에 대한 말씀이다. 음양의 조화에 따라 여성인 태모님에게 도맥을 전하는 상제님의 수부(首婦) 공사는 인류의 미래를 새롭게 밝히고, 인류의 절반인 여성의 원과 한을 풀어 세상을 건지는 천지 어머니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조화선경을 개창하는 참된 진리의 주인, 진주(眞主)를 내는 말씀이 담겨있다.

■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때가 천지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이며, 개벽철에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어떻게 인간이 가을개벽의 대환란을 극복하고 진정한 구원을 성취하고 후천 조화선경을 여는지가 드러난다.

 

■8편 ‘천하사 일꾼’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나아가 후천선경을 건설하는 참일꾼의 사명과 역할 그리고 일꾼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덕목이 담겨 있다.

 

■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참된 행복과 진정한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본성과 우주의 이법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하늘도 땅도 성공하고 사람도 마침내 성공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10편 ‘어천(御天) 인간으로 머무시던 39년의 삶을 보내신 아버지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다시 천상의 하느님으로 돌아가시는 모습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온갖 고초를 겪으시며 뭇 신명의 원과 한을 풀어주고, 때로는 인류의 죄업을 대속하시는 당신의 희생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는 상제님의 참 면모를 감동적으로 느낄 수 있다.

 

■11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은 증산 상제님의 동반자이며, 상제님 도의 종통계승자인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말씀, 그리고 태모님께서 집행하신 10년 천지공사의 전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 상제님께서 어머니 태모님께 전하신 구원의 맥, 신천지 조화선경을 건설하는 참하나님의 도통맥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자세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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