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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 및 원형문화를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과

일왕(日王)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

 

 

 

 

 

 

 

 

 

 

 

 

증산도 전남 지역 임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와 위대정신문화를 되찾기 위한 대한역사광복 운동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서 농사짓고 계신 부모님 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지었던 농사를 정리할 수도 있었지만, 조상님과 부모님께서 대를 이어 평생을 일구어 오신 삶의 터전을 쉽게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한동안 고민하다가 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과 진지하게 상의한 결과 반대하는 사람 없이 모두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도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편리한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와 다소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그나마 고향이 도시 경계에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 학교 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지 10여 년이 지난 어느 겨울날 농한기라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어 TV를 시청하는 빈도가 잦아졌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에서 처음 본 프로그램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입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었는데, 춘하추동 사계절의 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해하는 데는 아주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았기 때문에 자연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고 누구도 꾸며 댈 수 없는 법칙으로 영원한 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천지개벽이란 막연하게 종말적인 언어라고 생각하고 지내왔습니다. 백 년을 넘게 그렇게 알고 살았고, 대다수 사람이 그런 의미를 담아 사용하는 것을 늘 보았기 때문에 종말적 의미가 굳어졌던 것 같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서 천지개벽이란 하늘과 땅이 열리고,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화, 새로운 문명,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는 거듭남이란 참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이 됐든 정보가 됐든 내가 모르는 것을 받아들일 때는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상의 지식이 다 진실은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처음 접해서 그런지 낯선 면도 있었지만, 수천 년 동안 우리의 삶에 녹아든 고유한 문화라 그런지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할머니가 항상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빌었던 기억과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살며 농사를 짓는 저의 삶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함께 저의 잠들어 있던 정신을 깨워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광복 후 반민족특별위원회가 강제 해산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됐다면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은 청산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등에 업고 권력에 눈이 먼 세력과 기득권을 포기 못 한 친일파의 악랄한 방해 공작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의 지배를 받는 정신적 노예생활을 스스로 자초한 꼴이 됐니다.

 

 

80년대 후반경 임승국 교수가 번역한 <한단고기>를 읽었었는데, 그때만 해도 크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한단고기>를 읽은 것은 친구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우리 선조의 역사를 알아 두는 것이 후손 된 도리라는 생각에 읽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수백 년 전 수천 년 전 우리 선조들의 삶이 자와 유리된 삶이 아니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한국인 800만 명의 희생됐고, 조선총독부가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했다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치가 떨렸습니다.

1945년 나라는 광복을 했지만,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이 청산되지 않고 해방 후 그대로 뿌리를 내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일제의 식민지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되찾아 잃어버린 대한의 혼을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 청산의 친일잔재를 뿌리 뽑는 진정한 대한역사광복 운동을 바라보며 미약하나마 작은 힘을 보태고 싶어졌습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일왕(日王)의 특명을 받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친일잔재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학문적 뿌리를 숨긴 채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소위 '정설' 및 '통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유사역사학 또는 사이비역사학으로 치부합니다.

 

 

'유사'와 '사이비'는 원래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문화를 말살할 때 내세운 언어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민족사학계를 말살하기 위해 재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가 많지만, 무엇보다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입니다.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을 위해 대한역사광복 운동은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염원이요, 시대적 과업이고 역사적 사명이면서 하늘의 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의 선봉장이 되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묵은 천지를 개벽하고 불의한 역사를 청산하여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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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2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이겟군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0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자리가 그야말로 꽉 찼네요
    대한역사 광복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korea cebrity 2019.07.0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이요~

  4. Deborah 2019.07.0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람들 정말 많네요.

  5. 죽풍 2019.07.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 잔재를 뿌리 뽑지 못한 것이 작금의 현실로 국론 분열의 원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壓制)에서 해방된 광복절(光復節)과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한 첫걸음 적폐청산 0순위 식민사학 척결

 

 

 

 

 

 

 

 

 

 

 

 

8월 15일 광복절은 잔혹한 일본 제국주의의 수탈과 압제에서 벗어나 광명을 되찾은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1945년 8월 15일 광복절은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가 뿌려놓은 독버섯이 자라 본격적으로 역사침탈이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했다면, 1945년 8월 15일 광복절 이후에는 일제에 부역한 친일파 학자와 그 후예들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하여 70여 년 동안 역사 왜곡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했던 친일 식민사학자와 후예들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대한민국의 정통역사로 둔갑시켜버렸습니다. 더불어 좌우 이념세력으로 파고들어 가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관을 완전하게 뿌리를 내려 대한민국을 대립과 반목이 일상화된 나라를 만들면서 역사광복의 싹을 틔울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일제의 식민통치 방식: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통치 정책

 

http://gdlsg.tistory.com/1745

 

 

 

친일 식민사학자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후예들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송두리째 없앤 인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만고의 역적이 되어 광복 후 70여 년 동안 국가와 좌우 이념세력의 비호를 받으며 호가호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5천국민은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를 배우면서 5천 년의 장구한 역사라고 말하면서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나라와 국민이 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대한민국과 국민을 온전한 나라와 국민으로 자리 잡지 못하게 하고 병들게 한 악마의 씨앗이 바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불편한 진실 -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문명(요하문명)

 

http://gdlsg.tistory.com/1138

 

 

 

현재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적폐청산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모든 적폐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친일청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밖으로 드러난 몇 가지 적폐만 개혁한고 해서 적폐청산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정신이 올바르지 않은 사람은 옷을 아무리 바꿔입어도 절대 새사람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진정한 적폐청산을 하기 위해서는 썩고 고인 물은 퍼내고 썩은 뿌리는 뽑아내야 합니다.

일본 제국의의가 심어놓은 식민반도사관의 노예역사관을 우리 역사로 만든 식민사학자들이 적폐청산 0순위입니다. 

 

 

 

 

 

 

 

 

 

 

『한국 상고사 입문』 - 최태영 이병도 공저

 

http://gdlsg.tistory.com/1213

 

http://gdlsg.tistory.com/1214

 

 

 

 

일제강점기 한반도의 안과 밖에서 조국이 광복을 위해서 희생한 독립운동가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한 항일무장투쟁뿐만 아니라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를 되찾기 위한 역사광복 운동도 했습니다.

 

 

조국의 광복과 역사광복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적폐청산 0순위인 일제 식민사관을 뿌리 뽑아 역사광복을 이루는 일입니다. 

 

 

광복절이 진정한 광복절이 되기 위해서는 적폐청산 0순위인 역사 적폐, 바로 식민사학 척결을 통해 역사광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정통사학?과 사이비 역사학 유사역사학?)

 

http://gdlsg.tistory.com/1426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을 지낸 박은식 선생은 한국통사韓國痛史 서언에서 고려 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행촌 이암 선생의 글을 빌어 역사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猶魂) 나라는 형체(몸)와 같고 역사는 혼(정신)과 같다."

환단고기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서문 中

 

 

"옛사람이 말하기를 나라는 멸할 수 있지만, 역사는 멸할 수 없으니,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나라의 형체가 훼손되었으나 정신만은 홀로 살아남을 수 없단 말인가? 바로 이것이 내가 통사를 쓰게 된 까닭이다. 정신이 살아 있어 멸하지 않으면 형체 또한 언제든지 부활 할 수 있다."

한국통사 서언

 

 

 

 

 

 

 

 

 

 

우리의 참되고 바른 역사가 복원되는 역사광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광복절은 몸만 있고 정신은 없는 허울뿐인 광복절에 지나지 않습니다.

 

 

 

톰센의 삼시대 체계(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와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사학

 

http://gdlsg.tistory.com/1137

 

 

 

중국은 동북공정이란 역사 왜곡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단대공정에 이어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요하문명(홍산문명)을 자국의 뿌리 역사로 만드는 탐원공정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왜곡 조작하여 역사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은 19세기 후반부터 시작됐습니다.

국권을 침탈한 이후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를 앞세워 국가적 차원에서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왜곡하고 조작해 놓았습니다.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광복 후에도 일제가 조작한 역사는 정통 역사가 되어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했으며 아직도 역사 왜곡의 만행을 저지르며 역사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 우리나라의 족보

 

http://gdlsg.tistory.com/1131

 

 

 

 

 

 

 

 

 

중국의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면서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조작을 동조하고 방관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역사광복을 이루는 길을 하루빨리 적폐청산 0순위인 일제 식민사관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역사광복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독립운동가와 순국선열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손으로 참다운 광복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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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1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을 맞아 적폐청산과 역사광복 에 관해서 다뤄주셨군요!? 덕분에 역사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 역사 교육보다 급한 건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 광복을 넘어 역사가 광복돼야 한다."

 

 

민족사 바로 세우기 외길,30년 집념의『 환단고기』 완역본 펴낸안경전安耕田 증산도 종도사

 

“광복 70년, 이제 역사 광복을 해야 합니다”

역사 교육보다 급한 건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

 

군사력이 국가를 지키는 물리력이라면 민족의 역사는 그것을 지탱하는 정신력이라 할 것이다. 68돌 광복절을 앞두고 한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밝히는 길을 걸으며 “나라의 광복을 넘어 역사가 광복돼야 한다”고 외치는 안경전 종도사를 만났다.

(특별 대담 본지 발행인 박정하)

 

“요새 교육부에서 역사를 필수 교과목으로 하느냐 마느냐, 말들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지금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우리 중·고·대학의 역사 교과서 내용이 온통 잘못됐다는 데 있습니다.

 

나라가 광복한 지 70년이 다 됐는데 역사는 아직도 조작되고 망가진 내용 그대로입니다. 그러니 지금의 국사 교육이란 게 사실 후세에게 죄 짓는 겁니다. 일단 한 번 잘못 가르쳐 놓으면 한 세대 두 세대를 가도 그걸 바로잡기 어려워요. 당장 우리한테 급한 건 역사를 시험 과목에 넣을 거냐 말 거냐 하는게 아니라 진짜 우리 역사부터 찾고 그걸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지금의 국사 교육은 후세에게 죄짓는 일”

7월24일 오후 대전 중리동의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안경전 종도사는 이 대목을 몇 번이나 강조했다.

‘역사’가 이 시대의 화두다. 국내에서는 ‘국사’를 대입 수능 및 교과과정의 필수과목으로 넣을 것인지 여부를 둘러싸고 논의가 한창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중요한 과목을…”이라고 국사 교육을 강조하면서 논란이 더욱 가열되고 있다.

 

일본과 한·중·러시아, 남사군도를 둘러싼 중국과 주변국 사이에 영토분쟁이 그치지 않고 있는데, 영토분쟁도 따져보면 결국 역사전쟁이다. 해당지역의 본래 종주권이 과연 누구에게 있느냐, 나아가 그것을 바탕으로 장차 지역 패권을 누가 차지할 것이냐를 판가름하려는 역사전쟁인 것이다.

(출처 월간 군사저널 기사 일부 발췌)

 

군사저널 인터뷰 전문 보기

http://gunsa.kr/bbs/board.php?bo_table=B13&wr_id=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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