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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이야기

14회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 중 신(神)의 은총으로 신비한 영적 체험

 

 

 

 

 

 

 

 

 

 

 

 

 

 

 

진리의 두 기둥, 진리의 두 얼굴, 진리의 두 눈이 바로 이법(理法)과 신도(神道)입니다.

우주의 이법과 신(神)의 세계는 배움과 체험의 세계입니다.

우주(천지, 대자연)와 인류 역사, 인간의 삶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고 체험해야 할 것이 바로 이법(理法)과 신도(神道)입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은 대자연의 섭리로 지식과 깨달음 등으로 판단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세계입니다.

반면 신도(神道) 세계는 합리와 이성, 지식과 깨달음으로도 알 수 없는 신비 그 자체의 세계입니다.

우주의 이법(理法)과 신도(神道)가 한데 어우러지며 우주의 역사, 인류의 역사, 인간 삶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일이 일어납니다.

 

 

 

 

 

 

 

 

 

 

 

 

 

 

 

기성종교도 이법(理法)을 말하고, 신의 은총으로 신비한 영적 체험을 합니다.

그러나 기성종교를 창시한 예수, 석가, 공자를 내려보낸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의 대도(大道) 세계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을 교화(敎化)하기 위해 내려보낸 성자들의 위격(位格)은 비교 자체가 불가합니다.

그래서 기성종교의 진리 세계는 각 종교가 추구하는 목적과 체험 세계가 부분적으로 국한돼 있으며 한계성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도권(道權)과 신권(神權)의 차이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천지조화(天地造化)를 받는 주문이며, 우주 율려(律呂)를 받는 주문입니다.

우주 생명의 근원 자리 태을천(太乙天)의 기운을 받는 태을주 수행을 하면 병 치유의 은혜뿐만 아니라 신의 은총으로 신비한 영적 체험을 합니다. 그래서 천지조화와 우주 율려가 바로 태을주 주문입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하면 내려오는 천지조화 기운은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는 우주 생명의 근원 자리에서 내려오는 기운이므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는 순결한 마음, 진실한 마음, 천지와 하나 된 마음을 갖고 태을주 수행을 하여야 신(神)의 은총을 받아 병(病) 치유의 은혜와 신비한 영적 체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광대무변한 우주는 대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한순간도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으며, 그 우주의 법칙을 다스리는 절대자 하느님이신 상제님과 천지의 대신명님들이 계십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과 천지의 대신명님들이 계신 신명(神明) 세계, 즉 신도(神道) 세계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볼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신명(神明)의 세계, 신도(神道) 세계는 신(神)의 은총으로 기운을 내려줘야 자신이 만든 허상이 아닌 진리의 눈으로 참된 신도(神道)세계의 실상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神明)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神明)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6)

 

 

 

"사람이 죽고 사는 것도 모두 신명(神明)의 조화로 되는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2:61:2)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 공사(公事)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4:67:1)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이야기 <14회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 중 신의 은총으로 신비한 영적 체험>에서는 하늘에서 줄을 타고 내려오는 신명(神明)을 본 신비한 영적 체험과 하늘에서 하얀 꽃가루와 꽃잎, 금가루 등이 내리는 신비한 영적 체험을 한 사례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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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고귀하고 위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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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 이야기

14회 태을주 동공(動功, 도공) 수행 중 신의 은총으로 신비한 영적 체험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三神)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이 삼신(三神)과 하나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

 

 

"태을주(太乙呪)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 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가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2~3)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동방 신교(神敎)의 삼신(三神)은 신(神)에 내재한, 즉 한 하나님의 세 가지 창조의 본성, 덕성을 강조한다.

그것은 만물을 빚어내는 조화(造化), 길러내는 교화(敎化), 그리고 만물을 다스리는 치화(治化)의 세 가지 창조 덕성을 본성으로 한다는 것이다.

 

 

반면에 서양 기독교의 삼위신은 한 하나님의 신성이 세 위격(삼위三位)에서 서로 다르게 세 인격(three persons)으로 구분되어 역사(役事)를 하나 그 본질은 유일한 한 하나님의 본질(신성) 속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그 권능과 영광에 있어서는 전혀 동일하다는 것이다. 동방 삼신(三神)은 하나가 셋이 됨을 더 강조하고, 서방 삼신(三神)은 삼위가 일체임을 더욱 강조한다.

 

 

 

 

 

동방 신교(神敎)의 삼신관은 환국과 배달과 조선의 역사 발전 과정에서 문헌의 기록으로 볼 때, 문왕과 무왕이 주나라를 창업할 때 도왔던 강태공이 제나라 왕이 된 후 삼신문화, 삼신신앙을 중국 땅에 뿌리내렸고, 사마천 『사기』 「봉선서」에도 태일단(太一壇)을 설하고 천일신, 지일신, 태일신을 모셨다는 기록이 있다. 

 

따라서 천일신, 지일신, 태일신으로서 삼신(三神)을 숭배한 제천행사 문헌기록을 통해, 고조선 중기 26세 추로 단군 때 이미 중국에서도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 삼재관을 바탕으로 한 삼신(三神)에 대한 신관(神觀)이 형성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대단히 중요한 것은 삼신(三神)을 천일신(天一神), 지일신(地一神), 태일신(太一神)으로 모셨다는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8백 년 전 고려 공민왕 때 행촌 이암이 천일을 조화의 신(神), 지일을 교화의 신(神), 태일을 치화의 신(神)으로 정의했다.

 

 

우리 일꾼들이 바르게 깨쳐야 할 진리의 열쇠, 삼신관(三神觀)의 핵심이 바로 이 태일신(太一神)에 있다.

태을주(太乙呪) 주문의 비밀이 바로 이 문제와 직결되어 있다.

 

 

 

태일(太一)이란 무엇인가?

태일(太一)을 바르게 인식하고, 직접 우리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 태을주 조화성신의 의혹을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깨달음의 비밀이 된다는 것을 꼭 명심하라.

 

태일(太一)은 천지의 질서를 다스리는 조화자리, 주권자의 자리이다.

인간의 지극한 태일(太一)의 위격과 조물주 하나님 삼신(三神)의 신성이 우리 몸에 그대로 내주(內住)해 있음을 크게 깨달아야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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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3.3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7.03.31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의 은총으로 신비한 영적 체험을 해 보고 싶네요.
    주말과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뉴론7 2017.03.31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요는 항상 힘이 되어 주기 때문에 좋은거 같네요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10회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천지에서 내려오는 성령의 빛과 영적 체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이나 기도를 하다가 우주의 대광명(大光明)으로서 생명과 성령의 빛을 보는 등 많은 영적 체험을 합니다.

우리가 수행 공부나 기도를 하면서 성령의 빛을 보거나 여러 가지의 영적 체험을 하는데 마음을 빼앗겨서도 안 되지만, 마음을 놓쳐서도 안 됩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 공부를 할 때 고요하고 정적(靜的)인 우주와 역동적인 우주 만물의 실상을 그대로 봅니다.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우주가 우주 생명의 근원을 노래하는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을 통해 우주의 실체로서 생명의 빛과 성령의 빛, 즉 신도(神道) 세계의 실상을 보여주며, 조상님과 천지 대신명(大神明)을 만나 이야기를 주고받거나, 병(病) 치유의 은혜를 받는 다양한 영적 체험도 합니다.

 

 

 

천지에서 보여주는 성령의 빛과 생명의 빛이 보일 때는 보이는 것은 보이는 그대로 보고, 들리는 것은 들리는 그대로 들으면서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 보고 들으면 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총명도통(聰明道統)을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진정한 총명도통(聰明道統)이란 우주의 실상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는 것입니다.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6)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 (천지天地) 공사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4:67:1)

 

 

 

 

 

 

 

 

 

 

 

 

 

 

증산도 태을주 정공(靜功) 수행과 동공(動功) 수행인 도공 수행을 하다 보면 마음이 밝아지면서 깨달음을 얻고 병 치유의 은혜를 받아 강건한 몸을 갖기도 합니다.

 

또 천지의 조화 성령을 내려받아 우리의 영성이 열려 성령의 빛을 보거나 천지의 대신명(大神明), 조상 선령, 자연신 등 신도(神道) 세계를 보는 영적 체험을 합니다.

 

 

 

 

"태을주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聖靈)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 창생을 전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80:4)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가 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82: 3)

 

 

 

 

 

 

 

 

 

 

 

 

 

 

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10회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천지에서 내려온 성령의 빛과 영적 체험> 에서는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한 성령의 빛과 신도(神道) 세계를 본 영적 체험과 성령의 빛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는 도생(道生)들의 머리에 꽂히는 것과 기골이 장대한 신명님들을 본 영적 체험 사례를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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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에 담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주재자 강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맥과 도통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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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STB 상생방송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10회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천지에서 내려온 성령의 빛과 영적 체험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증산 상제님께서는 사람이 도()를 닦지 않으면 그 정혼(精魂)이 해체되어 그 사람이 신명(神明)이 천상에 올라가 연기처럼 사라진다고 하셨다. ()를 잘 닦은 자는 정혼(精魂)이 굳게 뭉쳐서 천상에 올라가서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영원히 그 신명(神明)이 흩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사람은 이 세상을 떠나 저승, 즉 천상에 올라가서도 계속 공부를 한다.

천상에 올라가면 자신의 선령신(先靈神)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공부를 계속한다.

 

우리가 배운다는 것, 깨닫는다는 것, 이것이 인간 삶의 궁극 과업이다.

나의 생명을 영원히 존재하게 하고, 천지와 함께 조화를 시키기 위해서 수행 공부를 하는 것이다.

 

태을주 수행을 하다 보면 수승화강(水昇火降) 현상이 일어난다.

동시에 신()의 세계에 대한 성령의 빛, 생명의 빛이 보이고, 그 생명의 소리가 들린.

 

 

 

 

 

 

 

증산도 태을주 수행 공부는 궁극적으로 보는 것과 듣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도통을 총명도통(聰明道通)이라고 하셨다. 귀 밝을 총(), 눈 밝을 명()이다.

영어로 말하면 비쥬얼라이제이션(visualization), 보컬라이제이션(vocalization) 즉 시각화, 청각화다.

귀로는 듣고 눈으로는 보는 것이다.

 

눈으로는 우주의 대광명(大光明), 즉 성령의 빛을 보고, 귀로는 그 생명의 세계에서 나는 소리 없는 생명의 소리를 듣는다.

이게 말씀과 빛(The light and the Word)의 문제다.


태을주 수행 공부를 했는데, 눈앞이 캄캄하기만 하고 뵈는 게 없다? 그게 공부된 건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비쥬얼라이제이션(visualization)과 보컬라이제이션(vocalization)이 수행 공부 경계에서 보이지 않는 음양(陰陽)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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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03.24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이 없는 것이 없고, 신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