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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직접 내려준 천지조화(天地造化)의 태을주 주문은 진정한 마음치유법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하게 된 영적체험으로 인해 생긴 몸과 마음의 병을 치유하다.

 

 

 

 

 

 

 

 

 

 

 

 

증산도 부산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주문은 우주 조화의 생명을 받고 마음을 밝히는 마음치유법

 

예전에 알고 지내던 지인이 어느 날 본인의 삶을 등산에 비유하며 자신은 길이 없는 곳으로 올라오느라 너무 힘들었다며 순탄하지 않았던 본인의 인생을 한탄하듯 넋두리를 늘어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지인의 삶이 보통 사람보다 조금 더 힘든 삶이었지만, 그래도 현재는 자식도 번듯한 직장에 들어갔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었기에 지나온 삶이 밑거름된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집은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큰 부자는 아니었지만,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큰 어려움이 성장했습니다.

엄부자모(嚴父慈母)의 슬하에서 자랐는데, 어렸을 때부터 영적체험을 자주 하여 어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건강하게 학교를 잘 다느다가 때론 병명도 모른채 몇 날 며칠을 앓아눕기도 했는데, 병원에 가면 병명을 모른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청소년기까지도 병명을 모르고 살다가 결혼한 후 너무 힘들어 찾아간 무속인에게서 제가 어린 시절의 영적체험과 어떻게 아팠는지를 말하면서 신병을 앓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그날 이후 어렸을 때 신비한 것을 본 영적체험이 신병이란 사실을 알고 저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마음의 병이 생겼습니다.

신병을 고치고 울결된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백방으로 마음치유법을 찾아다녔으며 신경정신과에서 상담도 받고 치료도 받았지만, 아무 효과도 없었고 마음의 병은 깊어갔습니다.

 

 

집안에 저 같은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충격은 더 컸으며,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으면서 가족 모두의 마음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부단히도 애를 써봤는데 모두 허사였습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을 엄습하면서 미칠듯한 고통도 참을 수 있고, 간혹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의 영적체험한 것도 무시하면서 살 수 있겠는데, 제가 신병을 앓고 있다는 것은 죽기보다 싫었고 절대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운명적이라고 할 수도 있는 무속인의 삶을 걸어가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모습을 보고 가족들이 먼저 나서서 저를 설득해 결국 무속인의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나 때문에 상처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목숨을 걸고 무속인의 삶을 그만두었습니다.

 

 

몇 년간은 생사의 경계를 왔다 갔다 할 정도로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몇 년을 보낸 후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서 내 목숨을 버릴 수 있다는 굳은 의지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내 한 몸 돌보지 않고 오직 자식을 향한 마음이 전해졌는지 간혹 힘든 경우도 있었지만, 장사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버틸만했습니다.

 

 

장사하면서 tv를 늘 켜놓고 생활했는데 어느 손님이 채널을 돌려 상생방송을 시청하다 갔습니다.

처음 보는 방송이라 계속 시청하던 중 어느 강사가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은 마음의 병뿐만 아니라 만병(萬病)을 치유하는 만병통치 주문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귀가 쫑긋 섰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하면 몸도 치유하고 울결된 마음을 치유하는 천지조화의 마음치유법이라는 말씀은 저에게 가장 큰 희망의 메시지였습니다. 제가 과거 무속생활을 했기 때문에 각 종교에서 하는 주문은 주문을 내려준 분의 위격에 따라 주문의 효과가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직접 전수해주신 태을주 주문은 마음치유법일 뿐만 아니라 우주의 조화생명 기운을 받아 내리는 천지조화의 주문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먼저 몸과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한 태을주 주문을 종일 외우면서 생활했습니다.

가족에게 한평생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진리를 알게 됐다고 말하고 우리 가족의 마음의 병과 내 신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 같으니 도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상생방송의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프로그램과 진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아이들에게 부탁해 증산도 진리 서적도 사 읽었습니다.

 

 

 

 

 

 

 

 

 

 

1년여를 매일 청수를 모시고 앉으나 서나 종일 태을주 주문을 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은 밝아지고 몸도 예전 같지 않게 활력을 되찾아갔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도가 아님에도 이런 효과를 본 것에 저와 가족 모두가 놀랐고, 증산도 진리가 공부하면 할수록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한 달가량 도장에서 매일 진리 교육을 받았으며, 입도(入道)하기 위해 다시 식으로 21일 태을주 정성수행과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하고 나면 몸뿐만 아니라 마음속 깊이 응어리져있던 마음의 병이 치유되고 있다는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세계로 인도하여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신 조상 선령님들의 하해와 같은 은혜에 감사드리고, 지구촌 인류와 천지의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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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 5만 년 동안 막혀있던 우주의 모든 벽을 허물고 하늘과 땅과 인간이 대광명의 밝음으로 살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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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23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주문은 정말 신비한 것 같습니다^^
    영적체험으로 인한 마음의 병과 마음치유법 도생님의 경험 사례를 공유해주셔서 더 잘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금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8.23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3. kangdante 2019.08.23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의주와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8.23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치유로 정신도 육체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조화 태을주(太乙呪) -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 성령체험

 

 

 

 

 

 

 

 

 

 

 

 

증산도 부천 지역 성ㅇㅇ 도생(道生) -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영적 성령체험 사례

 

저는 다른 도생(道生)님들보다 늦게 태을주 도공 수행에 참석했습니다.

늦었다는 생각에 잠시 조급한 마음이 들었지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간절하게 기도를 한 후에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을 하는데, 수호신장(守護神將)과 호법신장(護法神將) 단문 주문을 읽으며 도공 수행을 하다 보니 강력한 도공의 성령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천지의 사마(邪魔)와 척신 복마(隻神 伏魔) 등을 물리치는 주문으로 성령을 받고 의기(義氣)가 넘쳐나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상제님께서 운장주(雲長呪)를 써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3:5~7)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실 때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 세상을 열기 위해 먼저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亂法 解寃) 시대를 여셨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는 가장 큰 영적 대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우리 일꾼들이 새 역사를 여는 것을 방해하는 천지의 사마, 척신, 복마를 물리칠 수 있도록 천지의 대신장을 발동하는 수호 주문과 호법 주문을 전해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천지 대신장(大神將) 주문의 법력을 받아 내리니 마음속에서 웅기(雄氣)가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수호신장과 호법신장의 법력이 발동되고, 너무나도 강력한 천지조화의 성령 기운을 받으면서 영적 충만감을 체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주(開闢呪)에는 천하의 큰 권능이 갊아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92:5)

 

 

 

 

 

 

 

 

 

 

단문 주문 도공 수행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주문을 빠르게 읽으면서 도공 수행을 하니 짧은 순간에 도공 수행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천지조화 성령이 내리면서 저의 두 손에는 각각 흑백으로 태극 문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두 손을 합치자 태극문양의 성령 기운은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구슬로 변하는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황금빛 구슬은 축구공보다 조금 작은 크기였는데, 황금빛 구슬로부터 조화의 성령 기운이 무한히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칠 줄 모르고 나오는 조화 성령 기운을 온전하게 받기 위해 태을주 도공 수행에 더 몰입하였고, 조화 성령 기운이 들어올수록 제 몸이 마치 용광로가 된 것처럼 뜨거워지는 영적 성령체험을 하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성심이 부족한 저에게 너무나 거룩하고 강렬한 영적 성령체험을 하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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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증산도 태을주 주문(呪文) 수행 - 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시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와 어머니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을궁과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천지조화의 영적 성령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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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06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청결원 2018.04.06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되는 하루 되세요~

  3. 뉴론7 2018.04.0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뉴론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Deborah 2018.04.06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적인 성령체험의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5. 죽풍 2018.04.0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은 종교를 떠나 해 봄직한 공부라 생각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6. 버블프라이스 2018.04.08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기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太乙呪 修行) 도공이야기 영적체험(3)

 

 

 

 

 

 

 

 

 

 

 

증산도 부산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道功)이야기: 영적체험

 

저는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하는 것을 언제나 즐겨했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저녁때 도장에 가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을 하였습니다. 매일매일 거듭된 수행의 결과인지 몰라도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할 때마다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단순히 수행을 위한 수행, 영적체험을 위한 태을주 도공 수행이 아니라, 세상 사람에게 가을개벽 선언의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살릴 생生 자 포교를 병행하는 수행이었기 때문에, 항상 간절함이 담겨 있었고 집중도가 높아 태을주 수행영적체험이 더 잘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때마다 신비로운 영적체험을 많이 하였는데, 소중한 체험은 조상님 두 분이 저에게 다가와 한 손씩 잡아주셨는데, 조상님과 맞잡은 두 손을 통해서 무한한 위로와 용기가 전해지는 것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던 것이 기억납니다.

 

 

 

 

 

 

 

 

천지 보은 대천제(天地 報恩 大天祭)가 열린 태전(대전) 태을궁에서의 대우주와 인간과 만물은 하나라는 확신이 드는 영적체험을 하면서 한층 더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살릴 생生 자 포교의 진정한 상생의 길이며 숭고한 사명임을 다시 한번 자각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태을궁 대천제에 참석하여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눈앞에 아주 큰 볍씨처럼 생긴 것이 보여 그것을 땅에 심었습니다.

그 씨앗이 자라 거대한 생명나무가 되었고, 밝고 환한 빛이 내뿜기 시작했습니다.

 

생명나무에서 뻗어 나온 밝은 광명(光明)은 우주 저 끝까지 퍼져나갔으며, 생명나무의 가지와 제 몸은 하나 되어 춤을 추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보령 지역 한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밤새 야간근무를 마치고 태전(대전) 태을궁에서 열린 천지 보은 대천제(天地 報恩 大天祭)에 참석하였습니다.

주간과 야간근무를 번갈아 하게 되면 아무리 긴 시간을 휴식해도 몸의 균형이 깨져 피곤함이 항상 남아 있습니다.

 

 

대천제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종도사님의 말씀과 태을주 도공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누적된 피로감에 몸은 고단했지만, 마음만은 편안했습니다.

 

 

 

 

 

 

 

 

여러 동작을 번갈아 가면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고, 어깨와 목 등 뻐근한 부분을 살살 두드리기도 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지속하면서 평소보다 더 강한 천지기운이 내려 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10여 분을 몰입한 태을주 도공 수행이 끝나자 누적된 피로는 싹 가시고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습니다.

더불어 마음은 상쾌했고 자신감이 충만해졌습니다. 

은혜로운 천지조화 도공을 내려주신 종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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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정공靜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동공動功) 수행

http://gdlsg.tistory.com/1350

 

 

 

※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들이 태을궁과 증산도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정공靜) 수행과 태을주 도공(동공動功)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의 은혜 등 신비롭고 다양한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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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9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제에 이어지는 수련 체험내용으로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세번째 글을 읽고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

    벌써 한 주가 지나고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미세먼지 황사가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외출을 하실때는 꼭 미세먼지 황사용 식약처의 마스크를 착용하시고요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2)

 

 

 

 

 

 

 

 

 

 

 

증산도 마산 지역 도장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일순간 온몸에 전율이 왔습니다.

인위적인 몸짓으로 시작한 태을주 도공 수행은 어느덧 천지기운과 함께 자연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대자연과 하나 되는 이른바 자발도공이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면서 하늘로부터 뜨뜻한 기운이 저의 머리부터 온몸을 덮어 주었습니다.

제가 양손을 쭉 뻗어 무명실 같은 모양의 아주 얇은 실을 하늘로부터 끌어내리면서 잡아당겼는데, 어느 순간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저도 모르게 입에서는 "상제님 감사합니다. 죄 많은 저에게 이렇게 큰 기운을 내려 주심에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끝내면서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주문을 차분하고 정겹게 읽어주실 때는 내면에 갇혀 있던 저를 밖으로 끌어내어 주는 느낌을 받으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체험하며 태을주 도공 수행을 마쳤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나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저는 증산도에 입도(入道)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입 도생(道生)입니다.

지금도 진리 공부와 태을주 수행과 도공 수행, 포교 등을 병행하면서 성경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목포 지역 순방을 오셨을 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몇 가지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저 단문(短文) 주문으로 도공 수행 중에 한 체험은 높은 산이 눈앞에 보이면서 흙먼지가 회오리치듯 시커먼 기운이 회오리처럼 돌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커먼 기운이 맑게 정화되면서 파한 하늘 밑에서 빙빙 돌아갔습니다.

 

 

 

 

 

 

 

 

 

도공 수행이 단문 주문에서 태을주 주문으로 바뀌자 회오리치던 맑은 기운은 말과 글로서도 도저히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슬처럼 맑고 영롱하고 투명하다사피 한 거대한 눈동자 같았습니다. 맑고 투명한 기운은 어떤 형상이 아니었고, 꽉 찬 텅 빔 같은 우주의 순수한 정기로 느껴졌습니다.

 

 

잠시 잠깐이었지만, '망형망재(忘形忘在)', 곧 대자연 속에서 나의 형상, 존재가 있는지 없는지를 잊어버리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문득 우주의 순수정기 같은 저 기운으로 내 몸을 치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광명(光明)이 제 몸속으로 들어왔고, 아픈 부위는 까맣게 보이고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밝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저의 직업이 몸을 많이 쓰고 특히 허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라 허리가 자주 아팠습니다.

밝고 영롱한 빛이 제 몸에 들왔을 때 특히 허리가 시커멓게 보였는데 빛이 허리로 들어오면서 몸이 정화되고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허리가 밝게 변하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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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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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 - 동공(動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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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영적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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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8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제에 이은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 2편 글 잘 읽고
    증산도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 청결원 2018.01.18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다 하네요 건강 유의 하세요~

증산도 태을주 수행(修行) - 도공(道功)이야기: 영적체험(1)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체험 사례

도공이야기: 돌아가신 아버지를 뵙는 영적체험

 

저는 고향이 경북의 바닷가로 유년시절을 고향에서 보냈습니다.

아직도 정월 대보름 등 행사 때마다 바닷가에서 제(祭)를 지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 한 후 치성 때나 평일에 도장에 와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을 할 때면 돌아가신 아버지가 제 옆에 앉으셔서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함께 하는 영적체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수요일과 일요일에 소속 도장에 모여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전에 천제(天祭, 치성致誠)를 모십니다.

제가 환절기 감기에 걸려 기침을 많이 하고 몸이 불편했지만, 치성(致誠)에 참석하였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 천도식 날짜를 정하고 조금씩 정성을 들이는 중이라 감기 때문에 정성을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치성을 모시면서 태을주 수행이 끝나고 태을주 도공에 들어갔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 시절 고향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필름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하얀 도포에 갓을 쓰고 손에는 소고(小鼓)를 든 아버지가 제 옆에 오시더니 저와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함께 하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하던 중 아버지가 손에 들고 있던 소고를 주시며 소고를 치면서 도공 수행을 하면 더 신명(神明) 나게 도공이 잘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버지 말씀처럼 소고를 치면서 더 신명 나게 태을주 도공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이 한참 진행 중일 때 아버지께서 '감기 때문에 기침을 많이 하는구나. 가슴을 두들겨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가슴을 가볍게 두들기자 가래가 뭉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가래를 뱉고 다시 성전(聖殿)에 들어와 태을주 도공 수행에 몰입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도공을 하는 저에게 '천도식을 준비하고 있구나. 참으로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며 기뻐하시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언제나 자식 곁에서 음호하고 계신 아버지와 조상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태전(대전) 본부 오ㅇㅇ 도생(道生) - 태을주 도공 수행 영적체험 사례

도공이야기: 태을궁 천장에 넓고 높은 하늘이 펼쳐져 있는 영적체험 

 

 

저는 음향장비(콘솔consol) 담당하고 있는 본부 소속의 도생(道生)입니다.

태을궁에서 행사가 있을 때면 전국에서 오신 도생(道生)님들이 편안히 행사에 참석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봉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없습니다. 

 

행사 전에 충분히 점검해 놓았기 때문에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제 자리에서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할 수도 있지만, 항상 긴장하면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증산도 대학교 교육은 똑같은 증산도 대학교 교육이었지만, 저에게는 평상시와 달랐습니다.

언제나처럼 태을궁을 꽉 채운 도생(道生)님들의 열기와 태을주 도공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똑같았지만, 신명 나게 도공 수행에 몰입하고 있는 도생님들을 보며 저도 모르게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시작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입안에서는 침이 마치 물처럼 나오기 시작해 침을 삼키기에 바빴고, 잠시 후에 멈추었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태을궁에 있는 모든 도생님들 양쪽 옆에 조상 신명님들 같은 분들이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태을주 도공 수행을 계속하는데 갑자기 제 주변이 옅은 하늘색의 빛으로 밝게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를 들어 태을궁 천정을 보니 천장은 보이지 않고, 넓고 높은 하늘이 은은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계속된 태을주 도공 수행 중에 저도 모르게 손이 음향장비 쪽으로 가자 신명님이 제 손을 잡아 음향장비 쪽에서 멀리 옮기셨습니다. 제 손이 두 번이나 더 음향장비 쪽으로 갔는데 그때마다 신명(神明)님이 제 손을 다시 원위치시켜주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

http://www.stb.co.kr/

 

 

 

 

 

 

 

 

 

 

증산도 태을주 주문 수행 - 정공(靜功)

http://gdlsg.tistory.com/1349

 

 

증산도 태을주 도공 수행 - 동공(動功)

http://gdlsg.tistory.com/1350

 

 

상제님과 태모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태전 태을궁(太乙宮)과 국내외 각 지역 도장에서 태을주 주문 수행 및 태을주 도공 수행을 하면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조화성령 체험과 병 치유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체험 사례를 짧게 편집하였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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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1.17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유년시절을 경북 바닷가에서 보내셨었군요?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수행 도공이야기 영적체험기' 글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계속해서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