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태그의 글 목록

구천지(舊天地)를 끝나고 신천지(新天地)가 열릴 때 실현되는

기독교의 예수 그리스도 재림과 하나님 강림, 불교의 미륵불 출현

 

 

 

 

 

 

 

 

 

 

 

 

증산도 경기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각 종교에서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 강림과 미륵불 출현

 

학창시절 친구를 따라 성당에 처음 간 후 교육과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독실한 가톨릭 신앙인이라기보다는 마음이 편해서 성당을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들이 커서 가정이 안정된 후에는 좀 더 넓은 세계를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흔히 주역이라고 말하는 동양철학과 기독교, 불교 등 여러 공부를 하며 지냈습니다. 세상을 안 다는 것이 그리 만만하지 않았고 공부는 끝이 없었습니다.

 

 

 

철학과 종교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각 종교가 외견상으로는 이질적인 것 같지만, 유사한 점도 많고 기독교(가톨릭), 불교, 유교, 도교 등 지구촌을 대표하는 종교의 결론이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강림 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한다고 말하고, 불교에서는 미륵불이 출현한다고 말하고, 유교와 도교에서는 상제님이 강림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날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140여 년 전 전라도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 기독교의 하나님, 불교의 미륵불, 유교와 도교의 옥황상제님이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기독교(가톨릭)는 2천 년 전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났다고 하는데, 한반도에서 하나님이 강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수입된 예수 그리스도 신앙, 석가부처님 신앙도 아무 꺼리낌 없이하는데, 만약 우리나라 땅에 하나님이 강림하셨다면 더 믿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개괄적으로 담아놓은 『천지성공』을 읽고 난 후 증산도 『도전道典』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는 기성종교의 뿌리이면서 열매진리라는 확신이 들어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도장에서 21일 동안 교육받고 수행도 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상제관, 우주관, 수행관, 천지공사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진리 교육을 받을수록 저의 의식이 확장되고 깨달음이 열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천지운로(天地運路)를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度數)를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4:3)

 

 

 

 

 

 

 

 

 

 

인간으로 강림하신 증산상제님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불이십니다.

기독교 신앙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한다고 믿고 있지만, 기독교 성서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강림, 불교로 말하면 미륵불의 출현을 말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하나님 강림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의 꿈을 이루어주고, 불교도의 간절한 소망인 미륵불 출현을 이루어주기 위해 하나님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림하신 것입니다.

 

 

 

대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우주를 여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이 세상은 증산상제님께서 새롭게 짜신 새 역사 설계도 그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 동양철학을 공부한 이력 때문에 우주관을 공부할 때는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運)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께서 가을개벽기에는 반드시 인간으로 강림하시는 것은 천리(天理)입니다.

 

 

 

 

 

 

 

 

 

 

 

기독교의 말세론에서는 심판의 날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말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나라를 외쳤고 하나님의 강림을 예고했습니다. 불교의 말론에서는 오탁악세의 말법시대를 끝내고 천하만민이 평등한 용화세상을 열기 위해 미륵불이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으로 강림하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인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그동안 제가 했던부의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기성종교의 하나님 강림과 미륵불 출현, 예수 그리스도 재림의 소망을 이뤄주고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인간으로 강림하신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8.14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8.08.1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 그리스도 재림과 하나님 강림과 미륵불 출현’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기독교 창시자가 된 예수 성자가 탄생한 날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역사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뿌리인 아브라함은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인이 건설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남단 우르 사람이다.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 성자는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아브라함에게서 나온 유대교와 이슬람교에서는 예수 성자가 그리스도, 즉 구세주(메시아)가 아니라고 부정한다.

 

 

 

지구촌은 매년 12월 25일 되면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가 태어난 날을 거룩한 날 영광의 날, 은혜로운 날로 부르며 성탄절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

 

그런데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탄생 연도와 탄생일은 기독교 경전인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한마디로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가 몇 년도, 어느 계절, 어느 날에 탄생했는지 모르는 불가사의한 인물이다.

  

 

기독교 신학자와 일부 학자는 성경에 기록된 천문현상을 통해 예수 성자가 탄생한 연도를 각기 추정했다.

약간의 오차는 있지만,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역사의 기준으로 볼 때 기원전 3년에서 7년 정도까지 추정하고 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정착하던 초기에는 예수 성자의 성탄절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가 없었다고 한다.

예수 성자 사후 수백 년이 지나고 나서야 12월 25일이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로 자리 잡았다.

 

페르시아 제국의 종교 조로아스터교의 축일인 태양신이 부활한 날, 즉 동지(冬至)에서 성탄절의 크리스마스가 유래됐다는 것이 대다수 기독교 신학자와 역사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으로 이제는 정설이 되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에서 예수 성자가 탄생한 성탄절, 크리스마스 행사 기원과 유래에 관하여 주장하는 날짜가 각기 다르다.

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보면 여러 사람이 각기 다양한 논리를 내세우다 보니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 1년 12개월의 거의 모든 달(月)에 있다시피 했다.

 

 

 

 

 

 

 

 

기독교 초기 역사에서 날짜가 다르지만, 그나마 이름이 많이 알려진 두 인물이 각기 주장한 성탄절 크리스마스 날짜는 다음과 같다.

 

 

초기 기독교 철학자로 <십계명>이란 말을 처음 사용한 알렉산드리아 클레멘트(150~213)는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 성자의 탄생일 크리스마스 성탄절이 5월 25일이라고 주장했다.

 

 

 

대립교황 히폴리토스(170 ?~235 ?)는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 12월 25일이라고 주장했다.

히폴리토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절 크리스마스를 주장함에 <누가 복음서> 1장에 이른바 예수님의 수태고지를 근거로 들었다.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를 찾아가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라는 대목이 나오는데 그때가 3월 25일이기 때문에 9개월 후인 12월 25일이 예수 성자의 탄생일이 된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서 공인받고 국교가 되어 예수 성자가 탄생한 것을 기념하는 성탄절 행사는 예수 성자가 세상을 떠난 지 수백 년이 지난 후에 정착하게 된다.

 

 

크리스마스의 유래는 기독교(천주교, 정교, 개신교)가 발생하기 이전의 유대인 역사와 유대인인 구세주로 여겼던 페르시아 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야 한다.

 

 

지중해의 패권을 잡기 위해 그리스와 전쟁을 벌인 페르시아 제국의 문화가 지중해 연안에 뿌리를 내렸다.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에서는 동지(冬至)를 '태양의 부활,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 날이라 하여 축일로 정했다.

 

 

서아시아 지역을 지배했던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는 동양에서 배화교(拜火敎)라고 불렸다.

 

유목 문화의 조로아스터교의 신화와 세계관은 지금은 원수지간이 된 유대교와 이슬람교, 그리고 기독교에 그대로 전파됐다.

로마제국은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을 숭배했고, 지중해의 패권을 차지하면서 유럽을 제패했다.

  

 

 

 

 

 

 

 

초기 기독교가 로마제국에서 공인과 국교가 되고, 태양신의 축일인 동지(冬至)가 예수 성자의 성탄절로 바뀌게 되는 유래와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313년 동서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와 리키니우스가 '밀라노칙령'에 의해 기독교가 공인한다.

354년경 교황 율리오 1세가 12월 25일을 공식적으로 예수 성자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그리스 정교는 379년부터 예수 성자 성탄절 행사를 시작했다. (러시아 정교는 1월 7일이 성탄절이다.)

 

37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당시 태양신, 곧 미트라 신을 숭배하는 축일인 12월 25일을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로 지정하면서 공식 휴일로 지정한다.

 

 

380년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의해 기독교가 국교가 된다.

 

 

 

로마제국의 황제와 기독교를 복음화하려던 그리스트교도들은 당시의 주변 환경과 황제와 기독교도들과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린다.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국교로 승인하면서 자연스럽게 서구 문명권은 기독교 문명권이 됐고,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이 부활한 태양신 숭배 축일, 즉 동지(冬至)가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가 구세주로 화려하게 등장하면서 성탄절 크리스마스로 둔갑하게 된다.

 

 

예수 성자가 탄생한 날은 아니라 기독교가 이단이라고 지칭하는 페르시아 제국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이 부활한 동지(冬至)가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 탄생의 성탄절로 지정되었다.

 

 

크리스마스는 Christ(그리스도)와 Mass(미사)의 합성어이다.

크리스마스를 우리말로 하면 그리스도의 미사, 예수 그리스도의 예배, 그리스도의 경배 등이 된다.

 

아직도 유대인은 예수를 그리스도(기름 부음을 받은 자로 구세주)로 인정 안 하지만, 가톨릭, 정교, 개신교의 크리스트교도들에 의해 지난 2천 년 동안 기독교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 뿌리를 내렸다. 

 

 

 

 

 

 

 

 

기독교의 천주교와 정교, 그리고 개신교 모두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은혜로운 날, 축복의 날이라고 하지만,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이 이교도라고 부른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 숭배 축일에서 유래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기독교의 수장들이 나서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예수 성자의 성탄절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없다.

 

특정인과 특정 단체가 나서서 약 1,700년 가까이 관습이 되어 버린 예수 성자의 성탄절 행사를 하루아침에 없앨 수도 없을 것이다.

 

 

 

12월 25일은 '무적의 태양신(sol invictus)'이 부활하는 동지(冬至)다.

초기 기독교는 이른바 복음화를 위해 구세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시 널리 퍼져있던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 상징으로 신격화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12.17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기독교 예수 성자의 성탄절 크리스마스 유래와 역사’ 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공부하고 갑니다^^
    마음 평온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7.12.17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믿음과 혈통의 조상 우르 출신의 아브라함과 예루살렘 출신 예수 성자의 성탄절(크리스마스)

 

 

 

 

 

 

 

 

 

 

서양의 대표적인 종교인 기독교의 예수 성자의 탄생일, 즉 크리스마스 성탄절이 공휴일로 지정된 것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되고 남한을 점령하여 통치한 미 군정이 일방적으로 공휴일로 지정했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미 군정 치하 당시 우리나라의 기독교 인구는 전체 인구의 최소 0.5에서 최대 3%밖에 안 됐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반면,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외래종교이지만, 우리 민족과 1,600여 년을 함께한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 성자의 탄생을 축하하는 석탄일은 1975년에야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

 

 

 

 

 

 

 

 

 

본래 12월 25일은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성탄절과 관련이 없지만, 12월 25일이 모두가 예수 성자의 성탄절로 알고 있고, 기독교인이나 기독교와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연말과 공휴일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지구촌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들뜨게 된다.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의 성탄절인 크리스마스의 유래를 살펴보면 자못 흥미롭다.

아브라함은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의 뿌리가 되는 인물로 아브라함은 세 종교의 공통된 혈통과 믿음의 조상이다.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는 탄생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대인에게 그리스도(그름부음 받은 자, 구세주, 메시아)로 인정을 못받고 있고, 개신교 내부에서도 일부지만, 예수 성자를 그리스도(구세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예수 성자의 성탄절인 크리스마스는 유대인의 뿌리로 혈통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이주사와 유대인의 해방사, 그리고 기독교 개척사와 함께한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뿌리이며 혈통과 믿음 조상인 아브라함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남쪽 지역 우르가 고향이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우르를 떠나 하란을 거쳐 가나안 땅으로 이주했고 현재의 이스라엘 땅을 점령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세상을 떠나고,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아브라함의 고향에서 온 아시리아, 신(新)바빌로니아 제국에게 차례로 점령당하면서 핍박을 당한다.

 

 

페르시아 제국은 수메르,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신바빌로니아 등으로 이어지는 메소포타미아 문명권 지역에서 맹주로 부상했다. 

유대인은 신(新)바빌로니아의 압제에 시달렸는데, 페르시아 제국이 신 바빌로니아를 멸망시킨다.

 

신바빌로니아를 멸망시킨 페르시아 제국은 바빌론으로 끌려온 유대인을 해방시키고 유화책을 쓰면서 폐허가 된 이스라엘 재건에 도움을 준다.

 

 

 

 

 

 

 

 

 

 

 

신바빌로니아의 압제로부터 해방시켜준 페르시아 제국은 유대인에게 구세주와 같았고, 페르시아의 문화도 유대인에게 조금씩 스며들면서 자연스럽게 주변으로 퍼져 나갔다.

 

 

 

유대인에게 자유의 선물을 준 페르시아 제국은 태양신을 숭배하는 미트라 신앙했다.

 

어둠이 가장 강한 날이지만, 밝은 빛이 부활하는 날을 태양신의 축일로 정했고, 그날이 바로 동지(冬至)다.

동양 문명권에서는 동지(冬至)를 일양시생(一陽始生)이라 하는데, 밝음과 광명의 새 생명 기운이 시작하는 날이다.

 

 

 

 

 

 

 

 

 

미트라(태양신) 신앙은 로마제국과 지중해 연안으로 전파된다. 

특히 로마제국은 군인황제가 통치하는 나라로 태양신은 승리의 신(神), 군신(軍神)의 상징이 되었다.

 

태양신(미트라) 신앙은 기독교 복음화 역사 과정에서 예수 성자의 탄생일인 성탄절이 된다.

 

 

미트라(태양신) 신앙은 불교에도 영향을 미치며 구세주 미륵불 신앙으로 자리 잡게 된다.

가톨릭 교황이 대관식 때 쓰는 관(冠)은 세월에 따라 조금식 바뀌었지만, 미트라 신앙의 영향을 받았고 관의 이름도 '미트라'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교리 형성 과정은 혈통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이주사로부터 시작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종교는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스터교라고 말한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우르에서 하란을 거쳐 가나안으로 이주하면서 가지고 온 신화와 아브라함 사후 유대인의 가나안(팔레스타인) 정복 과정과 유랑의 역사, 그리고 후대에 세 종교에 가장 영향을 많은 준 페르시아 제국의 조로아터스교 유일신, 구세주, 이원론적 세계관 등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의 신화와 페르시아의 태양신 숭배 문화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문화로 깊이 뿌리내리게 된다.

혈통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비롯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 교리도 비슷하다.

 

기독교 창시자 예수 성자가 태어난 성탄절은 누구도 의도하지 않았지만, 혈통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고향의 명절이라는 사실이다. 아브라함의 고향에서 온 페르시아(메소포타미아) 제국 조로아스터교의 빛의 신(神), 즉 태양신이 부활하는 동지(冬至)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12.16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성탄절)과 관련된 내용으로
    몰랐던 유익한 정보들을 감사히 얻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先天) 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 성서(聖書)에는 세 하나님이 등장하는데 기독교의 구원관은 여기서부터 잘못됐습니다.

혹자는 엘로힘, 여호와(야훼), 백보좌 하나님이 동일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전혀 아닙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초월적인 천지 창조주로서의 엘로힘은 구약 성서의 야훼(여호와)와 신약 성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으로 혼용되어 쓰입니다.

 

엘로힘은 '우리의 형상'으로 '하나님들'이란 말이지만, 기독교의 계파와 학자들 사이에서도 '복수형이다.' 또는 '단수형이다.'라고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엘로힘을 제외하고 기독교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구약」과 「신약」에 가장 많이 등장하고 두 하나님의 호칭은 야훼(여호와)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야훼(여호와) 하나님은 기독교 구약 성서」에 등장하고,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 성자가 말한 신약 성서」에 등장하는 하나님입니다.

 

 

 

구약 성서에는 야훼(여호와) 하나님만 등장하고, 신약 성서에는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만 등장합니다.

예수 성자 이전의 유대인이 믿은 하나님은 야훼(여호와) 하나님이고, 예수 성자와 그 제자들이 믿은 하나님은 천상의 백보좌에 않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중심 내용 - 천지창조에서 타락, 그리고 구원으로 이어지는 기독교의 구원관의 근원은 삼위일체(三位一體), 성부와 성자와 성령론입니다.

 

'본질적으로 한 분이지만, 작용은 셋으로 한다?,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동일할 수 있는가?' 

삼위일체론 역시 하나님의 호칭과 함께 기독교 신학자 사이에서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예수 성자는 단 한 번도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야훼(여호와)가 하나님이란 말은 더더욱 말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내려보낸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의 인간 강세를 말하였습니다.

 

최후의 심판과 기독교 구원관이 가장 잘 기록되어 있는 「신약 성서」의 요한계시록은 구역 성서에서 말한 초월적 창조주로서의 엘로힘이나 야훼(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 백보좌에 앉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등장합니다.

 

 

 

 

 

 

 

 

 

 

 

 

기독교 구원관의 총결론은 신약 성서의 요한계시록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지극한 정성으로 말미암아 천상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을 직접 친견하는 영광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직접 하신 말씀은 요한계시록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고, 요한계시록에는 기독교 구원관과 인류의 미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로서 새 하늘 새 땅을 여실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은 구약 성서에 등장하는 엘로힘이나 야훼(여호와)가 아닌 예수 성자가 외친 진정한 우주 통치자로서의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기독교의 구원관, 야훼(여호와)와 예수 성자와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222쪽 ~ 255쪽)

 

 

- 돌아오라, 그대여!

 

 

1. 기독교의 신관(神觀)

- 기독교는 유일신의 종교인가

-고대의 유대 민족은 다양한 인격신을 섬겼다

- 기독교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예수는 정말 자신을 하나님이라 했는가

 

 

2. 기독교가 전한 세계의 대전환

- 7년 대환란

- 인류의 최후 전쟁과 대병겁

-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대개벽

 

 

3. 백보좌 하나님의 심판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은 누구인가

-백보좌 하나님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

 

 

4.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인류 구원

-아버지가 직접 강세하신다

- 구원의 빛은 동방에서

- 새 하늘 새 땅의 모습

 

 

5.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 시대를 예비한 종교

 

※ 시발라의 대예언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동서양의 성자를 내려보내실 때, 노자와 예수에게는 "선지조화(仙之造化)라, 조화의 도(道)를 펴라."라고 하시고, 불교의 석가모니에게는 "불지형체(佛之形體)라. 이 형신(形神)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자리를 찾는 공부를 하라,"라고 하셨다.

 

그다음 유가의 공자에게는 "유지범절(儒之凡節)이라. 인간에게 범절을 가르쳐라. 인간이 되는 윤리, 천도를 바탕으로 한 도덕을 가르치라."라고 명하셨다.

 

이처럼 동서양의 각 성자들이 받은 명(命)과 과제가 서로 다르다.

그럼 상제님께서 왜 명을 그렇게 내리셨는지 궁금할 것이다.

 

 

 

천지의 도(道)의 본성은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선(仙)이 포태(胞胎)하고 불(佛)이 양생(養生)하고 유(儒)가 욕대(浴帶)를 하여 가을철의 추수 문화를 기다린다.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에 인류는 크게 유불선 서도(기독교는 서선西仙)의 4대 종교의 씨를 뿌려 문화의 꽃을 피웠다.

 

그런데 천지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인류구원의 총 결론으로서 이들을 내려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친히 가을 문화를 열어 주신다.

 

 

다시 말하면 지난 선천 봄여름 세상은 가을철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보낸 성자들이 천명으로 받은 사명은 바로 '가을 추수문화를 열기 위해 아버지께서 직접 오신다.'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다......

 

 

 

 

 

 

 

 

 

 

천지는 원래 적정(寂靜), 지극한 고요함의 경계에 머물러 있다.

거기서 우주 만유가 생겨나 바다의 물거품처럼 떠돌다가 없어지고, 생성소멸을 한다.

 

 

천지의 근본 바탕은 적멸(寂滅), 고요한 것이다.

모든 게 끊어진 고요함, 아무리 수십억 인간이 태어나 전쟁을 하고 죽고 절규한다고 해도, 지극히 고요한 경계! 그게 바로 천지다......

 

 

 

 

 

 

 

 

 

 

 

천지의 본성이 허무(虛無)다.

또 다른 면으로 천지는 그 본성이 적멸(寂滅)이고, 아울러 천지는 본성이 이조(以詔)다.

 

만물을 내서 기르는 것, 이것은 인간 중심으로 말하면, 천지가 처음 인간을 내서 문명을 열 때, 즉 인간의 역사가 처음 시작될 때, 허무(虛無)의 도로써 시작하여, 뿌리를 내리고, 적멸(寂滅)의 도로써 기르고, 이조(以詔)의 도로써 인간이 되는 기본 마무리를 짓는다는 말씀이다.

 

 

천지는 허무의 도로써 만물을 낳기 때문에 인간의 역사가 됐든지, 어떤 사물을 짓든지, 천지와 같은 지공무사(至公無私)한 허무지도(虛無之道)로써 임해야 한다.

 

여기서 허무(虛無)는 세속 인간들이 '인생이 허무하다.'라고 할 때의 허무가 아니다. 천지의 순수 생명의 근원, 순수의 조화, 허무의 극인 무극(無極)을 말하는 것이다.

 

 

그 무극의 심법, 무극의 생명 의식을 가지고 사물을 지어야 처음 포태된 생명력이 제대로 발현된다.

천지에 영원히 부서지지 않는, 병들지 않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원초적인 천지의 힘, 그 도력으로써 사물이 생성되어 나가는 것이다.

 

 

 

 

 

 

 

 

 

 

또한, 생성이 되려면 천지의 적멸(寂滅)의 도를 받아야 한다.

마치 선천 유불선 문화에서 불도가 적멸의 도로써 인간의 심법을 양생하는 것처럼 말이다.

 

적멸이란 무엇인가?

아주 완전히 끊어진 경계를 말한다.

잡념, 잡스러운 생각이 완전히 끊어진 것, 눈을 지그시 감으면 천지의 적멸의 심법이 느껴진다.

 

 

 

정역이나 『우주 변화의 원리 책에는 그 술오공(戌五空)에 대한 의식이 아주 강력하게 표현돼 있다.

'십십일일지공(十十一一之空)', '무극의 생명이 공(空) 자리에서 완전히 통일된다는 것이다.

 

 

 

상수철학(象數哲學)이 왜 위대한가?

무극, 태극이라는 관념적인 것을 숫자 놀음으로 합리적으로, 순수 이성으로 체득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게 천지의 순수 수학이다.

 

 

그다음 수천지지이조(受天地之以詔), 천지에서 기르는 그 마음으로 길러야 욕대(浴帶)를 할 수가 있다.

인간 정신의 때를 다 벗겨서 진정한 구도자의 옷을 입혀준다는 것이다.

지금 이런 성구 한 말씀이 인간 역사의 틀을 바꾸고, 나의 신앙관의 근본을 뒤집고, 닫혀 있는 내 심법을 활짝 열어준다.

 

 

불가의 정태적(靜態的)인 심법관이 아니라, 생장염장, 선후천 우주일년 인간농사 짓는 129,600년으로 순간순간 대우주가 생성, 변화하는 질서 속에서 우주의 도의 심법, 우주의 심리 구조를 보는 것이다.

공자, 석가, 예수는 이런 생각을 못 했다. 그게 그 사람들 깨달음의 한계다.

 

 

이제는 관왕 도수이기 때문에, 천지의 허무와 적멸과 이조의 기운, 즉 천지의 생명과 도심(道心)을 동시에 종합해서 쓸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도솔(兜率)'에 숨은 깊은 뜻이거든, 이건 불가에서 말한 도솔천의 도솔을 문자적으로 쓰신 것이다.

투구 두 자, 거느릴 솔 자, 그게 머리 위에다 쓰는 것 아닌가.

 

 

'천지의 허무와 적멸과 이조',

사람으로 말하면 진정한 인간으로 만드는 천지의 큰 도심의 세 마디, 그 틀의 전체 기운을 다 쓸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식이 없는 사람은 상제인 도를 받아도 열매를 못 맺는다. 진리의 틀도 모르고 반 쭉정이 신앙을 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09.26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先天) 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2장 예수와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_^
    멋진 화요일 보내리길 바래요

  2. 죽풍 2017.09.2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과 업이 성스로운 조화를 이룹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Deborah 2017.09.2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아주 이론적으로 설명을 잘 해 놓으셨어요. 기독교관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됐네요.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4절 성인들이 예고한 상제님 강세 소식 - 예수 석가 진표 구카이 최수운 김일부

 

 

 

 

 

 

 

 

 

 

 

 

 

 

4절 성인들이 예고한 상제님 강세 소식

 

 

 

1. 예수가 전한 아버지 하느님의 천국 복음

 

1) 예수 복음의 핵심

① 예수가 전한 아버지 하느님

② 지상 천국의 도래: 아버지 하느님이 오신다

③ 아버지 하느님의 생명 심법을 회복하라

십자가의 도를 전하다

 

2) 기독교의 본질: 제사장 멜기세덱의 도(道)를 계승한 예수

 

3) 최후의 심판과 인류 구원

 

 

 

2. 석가가 말한 미륵부처님 강세 소식

 

1) 삼신불(三神佛)

 

2) 사법계관(四法界觀)

 

3) 도솔천궁의 미륵부처님

 

4) 미륵님의 강세와 용화낙원

 

 

 

3. 미륵님의 출세를 준비한 도승 진표

 

1) 구도의 길

 

2) 미륵불의 동방 조선 강세의 길을 열다

 

 

 

 

 

 

 

 

 

 

 

4. 미륵불의 조화세계를 염원한 구카이(空海) 스님

 

1) 탄생과 유소년 시절

 

2) 구도 생활

 

3) 구카이의 유언과 업적

 

 

 

5. 상제님의 명(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

 

1) 상제님이 천주(天主)다

 

2) '상제님 강세' 선포

 

3) 3년 대병겁과 인류 구원의 비밀

 

4) 동학은 인류 근대사의 진정한 출발점

 

 

 

6. 대철인 김일부가 전한 상제님 강세 소식

 

1) 가을 천지의 성역(成易)인 '정역(正易)' 창시

 

2) 역도의 삼역(三易) 변화

 

3) 후천개벽과 상제님 강세 예고

 

 

 

7. 주장춘(朱長春)이 전한 구원의 진인(眞人) 강세 소식

 

 

 

8. 정감록이 전한 최후 심판과 구원의 비밀

 

1) 임진년(壬辰年, 1592)의 대환란

 

2) 병자년(丙子年, 1636)의 대환란

 

3) 후천개벽의 대환란과 인류 구원의 법방

 

 

 

 

 

 

 

 

 

 

 

 

인류 역사의 종교, 철학, 과학, 정치 등 모든 선천(先天) 문화는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께서 천상의 성신(聖神)들에게 그 시대를 개명(開明)하도록 사명을 내려 지상에 보내심으로써 이루어진 것이다. 이제 가을개벽기를 맞아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선천 문명의 진액을 거두어 신천지(新天地) 지상 천국, 후천 조화선경을 여신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라준 2016.07.2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행복생활 2016.07.2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셔요!! ㅎㅎ

  3. 죽풍 2016.07.2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우주의 조화옹이 세 가지 창조의 덕성으로써 이 우주를 다스린다.

동방 한민족의 신교와 삼신상제님

종도사님 도훈道訓 中- (도기135년.7월.3일=2005년)

 

[도전 1:1] 동방 한민족의 신교와 삼신상제님

1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2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3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4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5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6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7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8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9 상제님께서 세상에 내보내신 석가, 예수, 공자를 비롯한 성자와 철인들이 상제님의 강세를 미리 알렸으니 이러하니라.

[증산도 도전 1: 1]

 

『증산도 도전』 1편 1장 3절에 보면
 
 ‘삼신이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천지만물을 낳은 분은 삼신이라는 말이다. 그러면 누구도 이러한 의문을 가질 것이다. “삼신? 세 분 신이요? 아니,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세 분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건가요? 그거 이상하잖아요.” 이렇게 오해를 한다. 단순히 문자에 매어 가지고 말이다.

 


 그런데 앞의 2절을 보라. 3절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풀어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삼신은 곧 일신이니 우주의 조화성신이니라.’ 좀 더 자세하게 정의를 해주고 있는 것이다.

 

 
 삼신은 일신이다. 한 분의 신이 온 우주를 꽉 채우고 있다. 그런데 그 신은 조화성신이다. 얼굴이 없는 성신이다. 이 신이 바로 하늘땅과 인간, 만물을 낳아 준, 생명의 근원이 되는 신이다. 그래서 으뜸이요, 바탕이라는 원 자를 써서 원신(元神)이라고 한다.


  

상제님은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즉 삼신 자체가 되어 인간과 신들의 세계와 자연계를 실제로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이다. 형상을 갖고 계신, 사람 모습을 하고 계신 인격신으로서 실질적인 이 우주의 주재자요, 조화주 하느님이다.
 
 

만물을 낳은 이 우주, 삼신! 그 속에서 태어난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그 속에 열려 있는 자연신과 인격신, 이 신의 세계까지 실제로 다스려 우주의 이상을 완성하시는 분이 바로 천상 호천금궐에서 이 우주를 통치하고 계시는 상제님이다.
 
 

우주의 조화옹이 세 가지 창조의 덕성으로써 이 우주를 다스린다. 즉 조화(造化), 만물을 낳고, 교화(敎化), 진리를 가르쳐 주고, 치화(治化), 생명의 질서를 바로 잡아 성숙하게 해 준다.

 

세 가지의 신성으로써 만물을 낳아 기르기 때문에 삼신(三神)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주를 낳아 준 삼신의 신성 하늘인간 속에 그대로 깃들어 있다.

삼신의 조화의 신성, 조화의 생명이 하늘에도 그대로 깃들어 있어서 천일(天一)이라고 한다.

그 때의 일(一)이란 우주를 낳아준 한 분의 신을 말한다.

 

또한 땅에도 그대로 깃들어 있기 때문에 지일(地一)이라고 한다.

그리고 천지의 열매, 천지의 꿈인 인간 속에도 이 우주 삼신의 신성, 조화 생명이 그대로 깃들어 있다.


 
 그런데 인간은 온 우주의 거룩한 생명을 다 받아 나와서 우주의 뜻을 실현하는 진리의 중심적 존재다. 즉 천지의 모든 뜻을 이루는 존귀한 존재인 것이다. 때문에 인일(人一)이라 하지 않고 태일(太一)이라고 한다.

 

인간이 천지의 원대한 꿈을 이루는 주체이기 때문에, 하늘땅보다 더 큰 자리라는 진리의 소식을 담아서 태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생명 자리, 그 신성이 바로 태일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예수 하나님만 찾으면 되는가?


여호와는 유대족의 조상신일 뿐이다. 전 인류의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요새 기독교에서 우리 단군 국조님상을 쇠톱으로 목을 베고, 코도 자르고, 면상도 망치로 때려부수어 함몰시켰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왜? 문화가 단절돼서 그렇다. 게다가 우리 나라 역사가 단절돼서, 사람들이 문화고 역사고 전혀 모른다.

 

 

 

 

 

 

생각해 봐라. 그들도 기독교를 믿기 이전에 같은 한민족 아닌가? 단군 국조님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다. 어떻게 제 조상의 모가지를 베고 때려부술 수가 있단 말인가!


이것은 보통 사람들의 판단에 맡긴다 하더라도, “아이구, 뭔가 잘못 됐네요.” 할 것이다. 아니 제 조상을 그렇게 때려 부숴도 되는가? 그런데 선뜻 나서서 말 한 마디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 너무 겁이 나서. 기독교 역사를 보면, 그들은 제 비위 틀리면 당장 총칼질부터 해대는 사람들이다. 기독교 역사가 그렇다. 중세에는 여자를 사탄이라고 해서 한 5백만을 죽였다. 아마도 지금 우리 나라 기독교 신도들 70% 정도가 여자일 텐데, 그 여자들이 기독교를 왜 믿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을 사탄이라고 몰아붙여 수없이 죽였는데도,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고 있다.

 

 

새로운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그런데 그런 소소한 것을 나무라기 이전에 큰 틀을 보면,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갈 데가 없다. 전 인류가 가서 의지할 데가 없단 말이다. 전 인류를 수용할 역량을 가진 문화가 없다.


새로운 문화가 나와야 한다.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가!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우리가 신앙하는 상제님 진리는, 이 세상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오만 년 시한 동안, 70억 전 인류가 그 안에서 생활을 하고도 남는 진리다. 그 속에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각색 부문이 다 하나로 함축돼 있는 진리다.


종교문화라면 기존 문화권과 같이 편벽된 진리를 가지고는 안 된다. 가령 지금 여기 놓인 탁자 전체가 진리의 틀이라고 할 것 같으면, 기존 문화권은 극히 제한된 사람들이 나와서 이 탁자 한 귀퉁이에 제한된 이념을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유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불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서교도 한 쪽 귀퉁이를 허물다 말았다. 그런 제한된 것들이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나?

 

상제님이 말한 ‘원원한 진리’란 그 진리의 틀 속에 전부가 다 함축돼 있는 걸 말한다. 특히 인류문화는 생활문화라야 한다, 생활문화! 그 속에 모든 문제, 즉 생활·정치·종교·사회, 모든 부문이 전부가 다 함축되어 있는 문화, 사람이 생활하는 데 전혀 손색이 없는 문화라야 하는 것이다.


가을로 들어서는 이 때에는 그런 진리가 나오는 때다.

상제님 진리는 그런 성숙된 진리, 하나인 진리, 통일된 진리다. 이 하추교역기에 그런 성숙된 진리가 나온다는 것은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건 아주 역천불변하는, 하늘이 변한다 해도 다시 바꿀 수 없는, 그런 절대적인 원리란 말이다.

(도기129년 11월(서기 1999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료책신청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_^

클릭 ->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