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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했지만, 사후(死後)에 하나님이 된 인자(人)

기독교 성자(聖子) 예수님의 탄생일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가 된 동지(冬至)

 

 

 

 

 

 

 

 

 

 

 

 

대한민국이 서력기원(西曆紀元)을 공식적으로 사용한 것은 60년이 채 되지 않습니다.

군사 쿠데타에 성공한 군부세력은 1961년 12월 2일 법률 제775호 '연호에 관한 법률'로 단군기원(檀君紀元, 단기)을 폐지하고, 1962년 1월 1일부터 대한민국 공식연호를 서력기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교리는 예수님의 사후 제자인 사도 바울에 의해 초기 교리가 정립되었습니다.

서력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동격이라는 삼위일체 교리가 공인되기 이전 흔히 바울신학에 의해 일평생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던 예수님이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서력(西曆) 313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공인하면서 종교로 인정받게 됩니다.

서력 313년 이전의 기독교는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로 표현하면 기독교는 이교도, 이단, 사이비 등의 불법 집단이었습니다. 기독교는 서력 313년 종교로 인정됐고 서력 318년 로마제국 데오도시우스 황제가 로마제의 국교로 선포했습니다.

 

 

 

 

 

 

 

 

 

 

예수님 성탄절을 축하하 크리스마스트리와 점등 행사는 매년 12월 25일 로마제국에서 성대하게 열렸던 '태양신 축제일'에서 유래됐다는 설독일의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1483~1546)에 의해 유래됐다는 설이 있습니다.

 

 

지구촌에서 공통으로 쓰고 있는 서력기원(西曆紀元)은 그로부터 수백 년이 지난 후 기독교의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가 로마제국 황제들의 역대기를 참조해 역산하는 방식으로 예수님 탄생 연도를 추정하여 만든 것이 서력기원의 시작입니다.

 

 

예수님의 성탄절로 알려진 크리스마스도 예수님 탄생일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로마제국에서 사용하던 서력기원은 점차 퍼져서 갔고, 급기야 총칼과 성경을 들고 무자비하게 대륙을 점령하면서 기독교는 세계 종교가 됐고 서력기원 사용이 보편화됐고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 행사가 성대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서력기원이 된 예수님 탄생 년도가 잘못됐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됐고, 또한 종교적 색채를 지우기 위한 노력으로 이른바 '공통시대(Common Era)'라 하여 서력 기원전과 서력 기원후를 각각 'CE(Before Common Era)'와 'BCE(Before Common Era)'로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과 총칼을 앞세워 무자비한 살육을 자행하고 식민지를 만들고 아직도 신에 대한 믿음 아래 세계를 장악하려는 서구 제국주의 세력의 본질적 속성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된 하나님의 아들 기독교 예수님 탄생을 기원으로 한다는 '서력기원'은 사실 근거도 없이 추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탄생 연도와 탄생일, 곧 성탄절이라고 알려진 12월 25일의 크리스마스 역시 기독교 성경에 기록조차 없습니다.

 

 

 

 

 

 

 

 

 

흔히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한다는 성경에는 예수님의 탄생 연도와 탄생일을 기록하고 있지 않아 누구도 모르고 단지 추정할 뿐입니다.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는 로마와 페르시아 문화, 그리고 기독교 초기 역사에서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학자 중에는 성경에서 예수님이 태어난 시기에 일어났던 양떼 방목 등의 상황을 살펴보면 12월 25일이 아니라 봄에서 가을로 보기도 합니다. 율리우스력을 사용하는 동방 교회는 아직도 예수님 성탄절을 1월 6일(주현일主顯日) 다음 날인 1월 7일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는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에서 동지(冬至)가 밤의 길이가 가장 길지만, 동짓날부터 낮의 길이가 점차 길어진다고 하여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 '정복할 수 없는 태양의 생일' 등으로 태양신(미트라 Mithras) 숭배 신앙을 했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이고 재미있는 사실은 기독교의 메시아 신앙과 불교의 미륵불 신앙의 어원이 '미트라'라는 사실입니다.

기성종교가 거룩하고 신성한 빛을 한결같이 신성과 진리의 표상으로 삼은 것도 절대자와 메시아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드러낸 것입니다.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가 된 페르시아의 태양신 신앙은 로마제국으로 전파되어 12월 25일을 미트라 신앙의 '무적의 태양신', '태양신 축제일'로 정해 큰 축제를 벌였습니다.

 

 

예수님이 성자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은 로마제국에서 초기 많은 박해를 받았던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태양신 축일'과 같은 뜻깊은 큰 축일을 만들게 되는데, 진리의 태양과 같은 분이 예수님이라고 생각한 기독교인들은 이교도의 축제일인 12월 25일 '태양신 탄생 축일'에 예수님 성탄절을 축하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서력 336년 교황 율리우스 1세가 비록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경에 기록은 없지만, 12월 25일을 예수님 성탄절로 인정하게 됩니다. 서력 354년 제36대 교황 리베리우스(리베리오, 재위 352~366)가 예수님 성탄절을 기념하는 성탄 미사를 본 후 공식적으로 크리스마스가 선포되어 현재까지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기독교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 용어는 '그리스도(Christus)'와 '모임(massa)'을 합성한 '그리스도에게 바치는 예배'라는 의미입니다.

 

기독교 예수님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가 로마제국에서 매년 12월 25일에 열린 국민적 축제였던 '태양신 탄생 축일'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보다 앞선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진짜 유래가 된 페르시아의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한 날'인 동지(冬至)라는 것도 정설이 되었습니다.

 

 

동지(冬至)는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 음(陰) 기운이 가장 강한 날인데, 동짓날로부터 양(陽) 기운이 저 깊은 땅속에서 꿈틀대며 올라오기 시작하는 첫날입니다. 동지는 진양(眞陽)의 새 생명의 불씨가 타오르기 시작한 날로 만물을 소생시키는 양(陽) 기운이 발동하여 동지로부터 밝음이 커지고 어둠이 서서히 거치게 됩니다.

 

 

예로부터 동지는 단순히 태양의 길이가 점차 길어지는 날로만 여긴 것이 아니라 새로운 한 해의 출발점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그래서 한 해의 첫날 동짓날을 잘 보내는 것이 일 년을 좌우한다고 생각하여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몸가짐을 조심고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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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21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있을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맞아 '기독교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 에 대해서 알려주셧군요?
    몰랐던 정보를 덕분에 알고 갑니다^^
    편안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12.21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군요.
    유래...잘 알고 가요^^

  3. kangdante 2019.12.21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의 유래가 색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4. 젤루야 2019.12.21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유래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가요.

  5. 모아모아모아 2019.12.21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만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6. Deborah 2019.12.21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 탄생일에 대한 기원등을 요약해서 자료로 잘 정리 해주셨군요. 찬반론이 아직까지 있는 사안이죠.

  7. 죽풍 2020.01.05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의유래에 대해 잘 알아갑니다.

지구촌 인류를 교화(敎化)하기 위한 성자 예수님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로

우주촌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도 서울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인류 교화(敎化)의 성자 시대에서 성숙과 통일과 조화(造化)의 성부 시대로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종교 문제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태어나기 얼마 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기 때문에 저는 기독교 모태신앙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어머니와 교회를 다녔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머니가 일방적으로 선택해준 미션스쿨·고등학교 6년 동안 다녔는데, 비종교인과 다른종교 신앙인이었던 친구들은 어쩔 수 없이 기독교 교리를 배우고 기도에 참석하는 과정에서 불만을 가진 친구들의 기독교 교리 신랄한 비판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친구들의 비판이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논리적으로 성경의 모순과 일방적인 강요의 부당성에 대해 당시만 해도 제가 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친구들을 설득해서 같은 믿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친구들이 주장한 부분을 공부하다 보니 그들의 주장이 어느 정도는 타당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방적인 강요에 대한 불만이 가장 컸는데, 불만을 해소할 수 없게 된 친구들의 기독교 교리의 모순을 말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성자 예수님의 성탄일이라고 알려진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기독교 교리와 과학적 사실과 충돌하는 부분은 종교적 믿음과 역사적 사실이 충돌합니다.

 

특히 신약성서에 성자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이다.', '삼위일체설의 진실이다.'라는 등 직접적으로 주장한 부분이 단 한 곳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교리는 성자 예수님이 곧 성부 하나님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부분은 친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됐습니다.

 

 

 

학교 다닐 친구 중에는 현직에서 활동하시던 목사님 딸들도 몇 명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과 성경의 모순된 부분을 말하다 싸운 적도 있습니다. 절대적 믿음을 요구하는 친구들과 모순된 부분을 질타하는 친구들과의 논쟁은 해결되지 않은 채 미션스쿨을 다니던 6년 동안 계속됐습니다.

 

저와 형제들이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 집안 모든 식구가 기독교 신앙이었는데 형제들이 결혼한 후부터 종교 갈등이 시작됐습니다. 형제들이 결혼하면서 우리 집안에 들어온 며느리와 사위들이 불교와 무신론자들이었기 때문에 한동안 종교 문제를 놓고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교회를 나갈 것인지 안 나갈 것인지 하는 문제를 가지고 집안이 시끄러웠는데 몇 차례의 가족회의를 한끝에 가정에 위기가 가져오는 것보다 하나의 신앙으로 통일하자는 쪽에 우세해 결국 종교 문제는 일절 거론하지 않고 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저는 형제 중 막내로 가장 늦게 결혼했고 결혼 후에는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친구와 지인 중에 무신론자, 불교 신앙인, 기독교 신앙인, 대순진리회와 무속인도 있었는데 제가 종교 때문에 힘든 과정을 거쳐서 종교적 편견을 버리고 인간 대 인간으로 소통하며 지냈습니다.

 

 

남편이 직장을 다니고 있었지만, 조금이나마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저는 파트타임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휴게실에 <이것이 개벽이다> 책이 꽂혀있길래 잠시 훑어보았는데 내용을 보고 다음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휴게실에 갔을 때 다른 책으로 바꾸는 직장 동료를 보고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빌려와 집에서 읽었습니다.

다소 생소한 내용이 있었는데, 저의 눈길을 끈 것은 성자 예수님과 백보좌의 성부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에서창조와 타락과 구원이라는 기독교 세계관과 성자 예수님과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관계 등 기독교의 핵심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유일신 종교라만 알았던 기독교가 성경에 다신(多神) 종교라는 내용이 나와 있으며, 유대인들이 여러 신(神)을 섬겼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학교 다닐 때 궁금해했던 성자 예수님이 성부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종교적인 믿음으로서는 삼위일체설을 믿지만, 기독교학자에 따라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의 삼위일체 신앙관을 논리적으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인격신으로써 성부 하나님을 아버지하고 불러왔으며 기독교 성서에서 말하는 백보좌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성부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는 또 다른 호칭이 성령 하나님인데, 이 문제는 초기 기독교가 둘로 쪼개지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독교 성서에 성자 예수님이 삼위일체설을 주장하는 내용 자체가 없으며, 서력 381년에 작성'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서'에 성령이 성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는데, 서방교회(가톨릭)는 이후 '그리고 성자로부터'라는 내용을 삽입해 성자 예수님한테도 성령이 나온다고 주장을 하게 됩니다.

 

  

"성령은 성부와 성자에게서 영원히 나온다."라는 '필리오케 교리'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분리되는 결정적 계기가 됐습니다.

성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성령과 성자 예수님이 나왔다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는 성부 하나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의 본질은 같고 단지 다른 역할과 위(位)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성서에는 예수님이 '내가 곧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신 구절은 단 한 곳도 없고 '사람의 아들', 곧 '인자(人子)'라는 표현이 주로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서 내용에 성자 예수님은 자신을 철저하게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한정시켰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성자 예수님이 유대인과 대화에서 하신 말씀을 두고 예수님께서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것이라고 억지를 부리지만, 신약성서의 전체 내용을 살펴보면 철저하게 성부 백보좌 하나님 아버지와 성자 예수님을 다른 존재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구원관의 핵심과 결론이 들어 있는 요한계시록은 성자 예수님과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존재가 각기 다르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으며, 성자 예수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로 들어가는 상황을 잘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시기를 원하나이다."(누가복음 22장 42절), "이제부터는 인자(人子, 성자 예수님)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니라."(누가복음 22장 69절)

세상 모든 것은 성자 예수님의 뜻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며, 성자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오른쪽에 앉아 있다고 나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지상 강세는 지난 2천 년 동안 지속한 성자 예수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는 성자 예수님의 시대가 끝나고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가 열린 것을 말합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 할수록 증산상제님이 성자 예수님이 그토록 외치신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시라는 확신이 들어 신앙하기로 했습니다.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언제나 자손 옆에서 음호해 주고 계신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새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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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08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교다닐때 기독교 인들, 모든 분들은 아니고, 일부 사람들이 일방적인 강요에 대해 불만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성자 예수님 시대에서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 글을 읽고 크리스마스 유래와 기독교 교리와 과학적 사실에 대해 한번 생각을 해보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10.08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10.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하를 한 집안으로 통합하면 좋겠지만
    정치인들은 둘로 나누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4. 죽풍 2019.10.1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문명의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사도 요한이 하나님을 뵙고 기록한 기독교의 결론 요한계시록

잘못 알려진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

 

 

 

 

 

 

 

 

 

 

 

 

 

증산도 경기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

 

현재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지만 고향은 전라북도입니다.

고향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 후 경기도에서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기독교와 인연을 맺은 때는 초등학교 때로 교회를 다니는 친구를 따라 기독교 신앙을 접하게 됐습니다.

 

 

학교 친구가 교회 친구라 상급학교에 진학해서도 자연스럽게 교회를 다녔습니다.

기독교 교단은 침례, 장로, 감리 등 여러 교파가 있지만, 학교 다닐 때만 해도  똑같은 교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신천지(新天地) 천년왕국과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에 대해서 처음 들은 것은 교회가 아니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입니다.

 

 

당시만 해도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렸고 독교 교리를 잘 아는 상태도 아니었기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은 동화 속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제가 두 번째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에 관이야기를 해주신 분 역시 중학교 때 선생님이셨습니다.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으로 기억되는 선생님께서는 가끔 기독교 성서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성서의 요한계시록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끝나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천년왕국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시간대를 특정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고 심판한다는 시한부 종말론 식으로 언급하지는 않으셨지만, 사랑과 행복과 평화의 세상 하나님의 나라 천년왕국이 건설되기 전에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군 생활을 끝으로 기독교와의 인연은 끊어졌고, 21세기를 앞두고 밀레니엄 종말론이 요란했던 때 예전에 교회 다닐 때 선생님에게서 들었던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신천지 천년왕국 이야기가 떠올라 궁금하기도 해서 종말 대예언 노스트라다무스 책을 사 읽으며 관련 정보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예언과 관련된 책을 보던 중 증산도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됐는데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무심코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10여 년이 지난 후에야 상생방송을 통해서 증산도를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몸이 안 좋아 병원에 진료를 받기 위해 갔다가 순서를 기다리면서 TV를 시청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방송인지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이었고, 병원 진료 때문에 시청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들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학창시절 10여 년 동안 신앙했던 기독교 진리의 핵심을 알게 됐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의 진리와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의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보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도 수개월 동안 도장을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증산상제님께서 예수님이 말한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의 희망을 부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라는 시한부적 종말론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씀과 사건을 두고 학자와 성직자 등에 따라 약간의 해석 차이는 있지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과 신천지 천년왕국은 순서를 두고 거의 동시적으로 일어나 사건이라고 말니다.

 

 

요한의 묵시록이라고도 불리는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친견한 후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계시(啓示)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의 지혜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神)이 가르쳐 알게 해준다는 것으로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미래에 일어나는 일을 알려 준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서도 가장 일심으로 기도하여 기름이 끓는 가마에 들어가서도 살아나는 기적을 만들어 낸 장본인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유배가 풀려난 후 작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흔히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성서 여러 곳에 각기 다른 표현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사도 요한이 말하는 신천지 천년왕국은 예수님의 나라가 아니고 백보좌 하나님 나라입니다.

 

 

"또 내가 보니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요한계시록 20장 1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장 1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장 5절)

 

 

사도 요한은 절대 예수님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도 요한이 직접 친견한 분은 백보좌 하나님이시며,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아니고 백보좌 하나님의 인간 강세이며 하나님께서 여시는 신천지 천년왕국입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요한복음 5장 43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의 예수님 말씀은 현재 기독교계가 주장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흔히 기독교계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이 열리기 직전에 일어나는 대환란과 아마겟돈 전쟁 등의 현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보내셨고, 예수님 당신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고 최후의 심판을 앞두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직접 자기 이름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심판은 자신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 세상에 내려왔고, 당신님을 내려보낸 참하나님이 계시지만,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장 36절)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느니라."

(요한복음 7장 28~29절)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보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있는 사건은 대자연의 섭리로 하늘과 땅과 인간이 개벽하는 후천대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성자(聖子)의 시대가 가고 성부(聖父)의 시대가 열리는 때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은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후천 5만 년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당신님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것이며, 최후의 심판은 인간이 죄를 지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로 우주가 새롭게 태어나는 개벽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은 대자연의 섭리도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에서 대변혁이 일어나지만, 결국 인간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세상입니다.

 

 

인류의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신천지 지상천국,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일꾼이 되기 위해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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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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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통치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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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16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정말 어린 시절에 다양한 종교 경험을 해보셧군요? 경험 사례들을 잘 말해주셔서 오늘은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신천지 천년왕국’ 글도 잘 읽고 갑니다^^
    주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8.12.16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kangdante 2018.12.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공자,석가을 증산상제님이 보내셨다는 것은
    논란의 소지가 될 것도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

  4. 철이쓰 2018.12.1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새로운 시작과 출발점, 새 생명의 기운이 발동하는 일양 시생(一陽始生)의 동지(冬至)의 의미

기독교 최대의 명절 성스럽고 경건한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의미 

 

 

 

 

 

 

 

 

 

 

 

 

근현대 들어 많이 퇴색했지만, 우리 선조들께서는 동지(冬至)일양(一陽)이 시생(始生) 하는 날이라 하여 정월 초하루 설날 다음으로 가장 큰 명절로 여겼고 그 의미도 컸니다.

 

 

'작은 설'이라고도 불렸던 동지는 1896년 서양 양력을 공식 역법으로 반포한 후 20세기 들어 외래문화가 급속하게 들어왔고, 일제강점기와 근대사를 거치면서 '작은 설' 동지의 의미가 흐려져 가게 됩니다.

 

특히 기독교 예수님 성탄절이 된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겹치면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가 사라지고 동지(冬至)의 의미도 퇴색되어 버렸습니다.

 

 

이질적이면서도 동질적인 기독교와 이교도의 만남에서 출발한 기독교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동양에서 새해의 시작으로 보는 동지의 의미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지만, 동서양의 동지절(冬至節)은 몸과 마음을 경건하게 하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최대 명절 크리스마스로 알려진 기독교의 예수님 성탄절은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유래한 로마의 태양신 축제일이었습니다. 기독교 성서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 크리스마스 성탄절에 정확하게 명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럽을 제패한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국가 공인 종교로 만들어 유럽 전역으로 전파되면서 기독교의 영향력은 커져갔고, 근대 이후 군사,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지구촌을 점령하다시피 한 서구 열강들에 의해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는 세계적인 축일이 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는 로마의 태양신 축제일이며, 로마의 태양 축제일은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배화교(拜火敎)라고도 불리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가 로마 군인들에 의해 급속하게 전파되면서 로마에 태양신을 숭배하는 미트라 신앙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서양의 동지 절기(冬至節氣)라고 할 수 있는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는 '정복할 수 없는 태양의 생일', '무적의 태양신 탄생의 축일',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이라는 의미로 태양신 축제일, 곧 미트라 탄생일에서 유래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토착화되는 과정에서 로마 미트라 신앙의 '태양신이 부한 날'에서 크리스마스가 유래됐고, 예수님 성탄절이란 기독교적 종교 의미를 부여하면서 가장 성스럽고 경건한 기독교 최대의 명절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성탄절이란 기독교 최대의 명절로 자리 잡기까지는 예수님 사후 무려 3백여 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입니다.

서력 313년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기독교는 세력화됐고, 기독교만의 축일을 만들어 기념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가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기념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서력 337년부터 357까지 재위한 교황 율리우스 1세 때부터입니다. 그리고 서력의 기원이 되는 예수님의 탄생 연도는 예수님 성탄절이 지정되고 나서 약 200년이 지난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에 의해 서력기원, 즉 예수님의 탄생 연도가 정해졌습니다.

 

 

기독교에서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가 합성된 말로, '그리스도에게 바치는 예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동지(冬至)는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이면서 밤이 길이가 점차 짧아지기 시작하는 날입니다.

다시 말해 동지를 기점으로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로 태양이 부활하는 날입니다..

서양 크리스마스와 동양의 동지는 본질과 현상의 차이가 있지만, 그 의미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양의 동짓날은 일양이 시생하는 날, 새해의 시작으로서 동짓날 자체의 본질적인 면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만, 서양의 동지절 크리스마스는 새해의 시작이라는 의미보다는 죽은 태양이 부활한다는 날의 길이와 밤이 길이가 역전된다는 현실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양 문화에서 동지의 의미는 단순히 동지와 하지, 일 년에 두 번 낮과 밤의 길이가 역전하기 시작하는 전환점이라는 의미를 넘어, 한 해를 시작한다는 새로운 출발점의 의미를 두어 삼가고 경건한 마음으로 동짓날을 보냈습니다

 

 

 

 

 

 

 

 

 

 

한 해의 시작,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한 우리 선조들은 동지를 '작은 설'이라고 했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라는 옛말이 전해져 내려온 것입니다.

 

 

동지(冬至)의 본질적인 의미는 새 희망의 밝은 기운, 천지(天地)의 새 생명 기운이 태동(胎動)한다는 일양시생지절(一陽始生之節)입니다.

 

 

밤이 가장 긴 날이면서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동지(冬至)의 현실적 의미는 지난 한 해를 깊이 반성하고 다가오는 해를 희망차게 맞이하는 위해 새 출발을 설계하고 다짐하는 데 있습니다.

 

 

 

 

 

 

 

 

 

 

새해의 시작인 동지(冬至)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지도 못하고 있고, 크리스마스와 송년회 연말 분위기에 빠져 술 마시고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현실입니다.

 

 

 

동지 때 부정한 몸과 마음으로 부정한 일을 하여 부정한 기운이 들어오면 한 해 동안 모든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것과 같아서 동짓날은 1년 중 어느 날보다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경건하게 잘 보내야 합니다. 

동지 때 팥죽을 먹는 이유도 새해 첫날 부정한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선조의 소망이 담긴 문화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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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13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지의 의미와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의미’ 에 대해 알고 갑니다^^
    이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2. *저녁노을* 2018.12.1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탄절의 의미...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3. kangdante 2018.12.13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와 동지에 대한 비교가 흥미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8.12.13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 최대명절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벌써 한 해가 다 가고 있군요.
    한 해 마무리 잘 해야 되겠습니다.

원리(原理)도 없고 누구도 논리적으로 강해 못하는 기독교 성서말세의 때

기독교의 말세의 때와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에 대한 궁금증

 

 

 

 

 

 

 

 

 

 

 

증산도 충북 지역 서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성서』에서 말하는 말세의 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10여 년 전 기독교의 죄사함과 셀프 구원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낸 <밀양>이란 영화가 상영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할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고부터는 셀프구원이란 것이 얼마나 무지하고 독선적이고 이기적이며 위선적인가를 알게 됐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기독교 신앙을 해왔고 숱한 기독교 신앙인들을 보면서 신앙의 본말이 전도된 모습도 많이 목격했습니다.

몇 곳의 교회를 다니면서 늘 듣던 이야기도 예수님 앞에 참회하면 죄사함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면서 본 교회 내에는 독실한 신앙인들도 있었지만, 상당수가 전형적인 기복신앙 내지는 사업적 목적과 인맥 형성 등을 위한 썬데이 크리스천이었습니다.

 

 

 

 

 

 

 

 

 

 

교회의 목사님들은 신앙의 본질을 구원과 죄사함, 거듭남 등이라고 말했으며 말세의 때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최후의 심판을 거쳐 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서 영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기독교를 신앙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마태복음 등에 나오는 내용으로 말세의 때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세상의 모든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신다는 이른바 최후의 심판을 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성서』에 예수님 재림이 나오는 구절이 여럿 있지만, 요한계시록에는 예수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세의 때에 최후의 심판을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일상생활에서 참회와 기도를 올리면서도 늘 궁금했던 것은 말세의 때와 예수님 재림, 최후의 심판과 천국, 영생, 부활 등에 대한 의문이었기에 저보다 신앙을 오래 했던 분들과 집사와 목사님 등에게 물어봤지만, 누구도 속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성서』에 나오는 궁금증 해소하지 못한 채 교회를 다니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상생이란 말도 나왔지만, 제가 지금까지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술어가 많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할 수 없었지만,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다 보니 그 의미가 조금씩 이해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 천지창조, 원죄, 말세, 예수님의 재림, 최후의 심판 등 기독교 『성서』 내용의 참된 의미도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증산도 진리에 대해 좀 더 알기 위해 증산도 『도전道典』과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등의 책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기독교 『성서』를 비롯하여 많은 책을 읽어봤지만, 증산도 진리 서적과 같이 진리 충만감에 깊이 빠져서 밤새도록 읽은 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성서』를 읽을 때도 집중해서 여러 번 읽기는 했지만, 증산도의 진리만큼 흥미진진함과 진리적 궁금증을 해소하는 내용에 깊이 감동한 적도 없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참진리를 찾았다는 기쁨과 감사함에 울고 참하나님을 만났다는 환희에 웃었습니다.

 

 

『논어』에 나오는 "조문도(朝聞道) 석사가의(夕死可矣), 아침에 도(道)를 듣고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말씀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인터넷에 있증산도 수행 동영상을 자주 보면서 주문도 따라 읽었고 태을주는 아예 외워서 출퇴근 시간과 근무 중에 늘 읽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자연의 질서, 즉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우주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진리를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원리적인 설명은 없고 그냥 『성서』에 나오는 내용이니까 말세의 때에 예수님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을 무조건 믿으라고만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말세의 때는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 상극(相克)의 질서가 상생(相生)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재림은 대자연의 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최후의 심판이란 백보좌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계시에 의해 사도 요한이 가을개벽의 상황을 본 것이란 사실도 알게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을 통해 우주의 참진리를 만났는데도 바쁜 생활을 핑계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었습니다. 어느 순간 증산도 신앙을 더는 미루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그동안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과정을 말씀드리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모실 수 있는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면서 태을주 수행을 한 끝에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됐습니다.

 

 

언제나 저 자신의 허물을 뒤돌아보고 참회하면서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참다운 진리의 사도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자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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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시고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를 여시기 위해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상제님과 태모님을 만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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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동지(冬至)와 『신약』 성서 '마태복음' '누가복음' 어디에도 없는

예수님 성탄절 크리스마스 유래

 

 

 

 

흔히 크리스마스(12월 25일)라고 하면, 가톨릭(기독교) 신앙의 대상 중에  그 중심에 있다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일로 여기고 축하하는 날이다. 성부 성자 성령(성신)의 삼위일체 신앙을 하는 기독교(가톨릭)에서 유일하게 인간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있다가 돌아간 성자(예수님)의 탄생일로 가장 큰 축제일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탄생에 관련하여 기록한 신약 성서의 '마태복음'이나 '누가복음' 어디에도 예수님 탄생에 관련된 날짜가 나오는 구절은 없다. 지난 4세기 중반에서 후반에 이르러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의식이 서방교회(가톨릭)와 동방교회(정교)에서 행해졌다는 기록만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지난 1700년간 행해진 예수 탄생 축일이라는 크리스마스는 도대체 어떤 날이었을까?

먼저 기독교를 공식적으로 공인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를 주목해 볼 필요성이 있다. 동방에서 온 일리리안인 후손인 황제는 로마의 전통신앙을 하고 있었다.

 

로마의 전통신앙은 태양신(미트라)을 포함하여 약 3만의 신(神)을 섬긴 다신(多神)교였다.

조상을 숭배하고 가족과 전통을 중하게 여기며 명예와 도덕, 헌신 등을 큰 가치로 여긴 삶의 생활 방식이 로마의 전통종교였다.

그것이 로마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었으며 로마의 큰 사상을 이루었고, 로마제국을 건설하는 기반이 되었다. 

 

 

 

 

그러나 로마제국은 3세기 무렵부터 식민지의 반란과 로마제국 내부의 여러 문제와 종교 분쟁 등으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 제국을 안정 시키려는 정치적 결단을 내려 가톨릭(기독교)을  니케아 공의회에서 공인하게 다.

 

기독교가 공식적으로 공인된 후, 이교도(로마 전통신앙과 지중해 연안의 종교들)들의 종교를 정복했다는 의미와, 이교도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그들의 축일이었던 '동지절'인 '태양탄신일'을 예수 탄생일로 정하여 왔다.

기독교에서 크리스마스를 예수 탄생일로 교리적으로 지키기 시작한 것은 4세기 후반부터다.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 동지(冬至)는 그 날을 기하여 태양이 하루하루  북쪽으로 올라와 낮이 길어지기 때문에 태양신 숭배 문화로 승화 되었으며, 태양신(미트라)을 숭배하던 고대 페르시아 지역의 미드라교에서 12월 25일은 동지제(冬至祭)를 지내는 날로서 '태양탄생일'로 정한 큰 축제일 이었다.

 

 

세계 창세 역사며, 한민족의 뿌리 역사 시대인 환국 시절부터 해와 달을 숭배했다.

천지(우주)를 대행하는 해와 달, 일(日)을 형상화한 일상문(日象文), 즉 태양새 삼족오 문화는 곧 태양신 문화다.

하늘의 대행자로서 만백성을 다스리는 황제를 상징하는 봉황도 태양 숭배를 상징하는 문화다.

 

 

 

 

고대 페르시아 문화는 근원으로 들어가면  수메르 문명이 나오고, 수메르는 인류 최초의 창세 역사 국가인 환국의 12환국 중 수밀리국이다.

 

 

 

 

후일 이 동지제(冬至祭) 태양신 문화는 로마제국과 그리스 트족 게르만족에게 까지 영향을 미치고, 태양신을 숭배하던 로마에서도 12월 25일을 태양이 소생하는 날로 미트라 축일의 행사로 자리잡은 것이다.

 

결론적으로 크리스마스, 흔히 예수님 성탄일이라고 하는 12월 25일은 기독교(가톨릭)과 0.1%도 관련이 없다.

유럽과 유럽 문명의 근원이 되는 근동(서남 아시아)지역의 동지제(冬至祭)에서 유례한 것이 현재의 크리스마스다.

 

 

 

 

그리고 주목해야 할 점이 하나 더 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종말의 세상과 말법의 세상에서 어린양과 중생을 구원을 해주는 구세주의 의미를 지닌 기독교의 메시아나 불교의 미륵(미륵부처)의 어원이 '태양신 미트라'에서 유래 되었다는 것이다.

 

 

 

 

일주일이라는 개념의 7요일은 고대 슈메르 문명에서 비롯되었다.

태양신의 날인 '디에스 솔리스'(지금의 일요일, 유대교 토요일) 후에 기독교 예배일인 흔히 '안식일'이라 하는 '주의 날'로 불리게 된다.

가톨릭의 교황이 대관식 등에서 쓰는 관도 '미트라'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는 현재 이집트 지역(기독교 애굽)의 동지제(冬至祭)의 장식과 로마 축제 행렬의 장식 등이 융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며,

지금의 산타클로스 복장은 미국의 대공황 시기였던 1931년 미국의 코카콜라 광고에서 그린 그림으로부터 시작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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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2.17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이제곤.. 성탄절이네요..ㅎ
    잘 보고 가요 ^^

  2. 한콩이 2014.12.1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Hansik's Drink 2014.12.17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간답니다 ^^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세요~

  4. 죽풍 2014.12.17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클로스 복장이 코카콜라 광고에서 시작했군요.
    좋은 정보 잘 알아 갑니다. ^^

  5. 뉴론7 2014.12.1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봄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좋은하루되세요

  6. 목요일. 2014.12.17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스타일의 글이 참 보기좋아요.
    행복하고 해피한 하루 보내시고 남은 일주일 기분좋게 보내세요. *^0^*
    파이팅 하는 하루되세요!

  7. 청결원 2014.12.17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홧팅 넘치는 하루 되시길~~

  8. 브라질리언 2014.12.17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네요~ 추위조심하세요~

  9. 세상속에서 2014.12.1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유래
    잘봤어요. 수고하세요^^

  10. 유라준 2014.12.17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지절과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이렇군요.
    확실히 성경에는 없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여행쟁이 김군 2014.12.18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크리스마스 얼마 안남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