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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7

탄허스님 예언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 유교, 불교, 도교에 통달한 불교의 대선사,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대석학 탄허스님의 예언 우주의 생성변화 원리가 담긴 주역과 정역의 대가(大家)로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 증산도 서울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역철학을 바탕으로 한 탄허스님 예언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 유일하게 신앙했던 종교는 통일교였습니다. 학창시절 친한 친구의 권유로 통일교를 약 4년간 신앙했지만, 통일교 교리에 심취하지 않았고 독실하게 신앙하지도 않았습니다. 통일교에 다니면서 유일하게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통일교 교인들과 당시 불교의 대선사이며 최고의 학승으로 추앙받고 있던 탄허스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불교뿐만 아니라 유교와 도교, 역철학(주역과 정역)에도 정통한 탄허스님의 말씀에 큰 감명을.. 2018. 8. 17.
궁을가 춘산채지가 신교총화 정감록 후천개벽 예언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大變革)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2장 한민족의 선지자들과 비기(秘記)가 전하는 대변혁 소식 『궁을가』, 『춘산채지가』, 『신교총화』, 『정감록』이 전한 후천개벽 예언 사회와 국가, 그리고 더 나아가 지구촌의 질서가 근본적으로 완전히 바뀌는, 혁명적인 거대한 변화를 대변혁(大變革)이라고 합니다. 동서고금의 성자와 철인, 예지자들이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대변혁 예언은 지구촌의 대변혁을 넘어 우주 질서가 완전히 바뀌는 천지개벽(天地開闢) 사건, 즉 후천개벽 예언입니다. 『신교총화』와 『정감록』, 『궁을가』와 『춘산채지가』에는 천지 비밀이 담겨있으며, 우리 한민족의 선지자들이 후손에게 남겨준 비기(秘記)입니다. 우리 선조들께서 전한 비기(秘記)에 나타난 인류의 미래 모.. 2017. 9. 20.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두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백시선(百時選, Centuries)』은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예언서로 중세 유럽의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의 예언이 담겨 있는 책 이름입니다. 달빛 아래에서 쓴 인류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은 본래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를 기록한 예언시 1,200여 편이 있었지만, 2백여 편이 유실되어 1천여 편만 남아 있습니다. 예언가의 대명사가 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10대 초반에 히브리어, 라틴어, 그리스어 공부를 끝냈으며, 수학, 천문학, 철학, 법학, 문.. 2017. 9. 12.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 예언 조선 시대 민중신앙이 된 예언서 정감록 예언 조선 시대 예언서 정감록에 나오는 예언의 내용은 간결하다. 원본이 없는 정감록은 기본적인 내용은 같으나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는 이본(異本) 70여 종이 전한다. 정감록 내용은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예언이 덧붙여졌다. 이심(李沈), 이연 형제와 정감(鄭鑑) 세 사람이 말을 주고 받는 대화체로 엮어진 예언서 정감록 예언은 저자가 누구인지 만들어진 시기 또한 알지 못한다. 정감록이 조선 중기 이후 민간에 널리 알려졌다는 것은 그때 만들어졌을 수도 있고, 그 이전에 만들어져 전해 오다가 조선 중기 이후 널리 퍼졌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정감록과 조선 시대 기록을 비교해 볼 때 현재까지는 조선 중기에 만들어졌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나라의 흥망성쇠에 인류의 마지막 심판으로.. 2016. 7. 2.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 대지진, 쓰나미, 대홍수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예언 세기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대지진(지각변동)과 쓰나미(대해일), 대홍수 등 천재지변 자연재해 예언 화산폭발과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 등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 현대문명은 데이터센터를 구축 등 여러방면으로 대비할 수 있지만, 가공할 자연재해의 위력 앞에서는 인간이 만든 최첨단 현대문명도 무력할 뿐이다. 대지진과 화산폭발,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는 결국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를 말한다. 강력한 대지진은 지각변동과 함께 화산폭발이 일어나며 지각변동으로 어느 지역은 물속으로 가라앉고 어느 지역은 솟아오른다. 또, 대지진의 여파로 대해일, 즉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와 순식간에 초토화한다. 인류문명이 만든 인재인 기후변화는 지구촌의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 2016. 6. 12.
노스트라다무스의 끝나지 않은 예언: 1999년 지구종말 세계적인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끝나지 않은 예언 - 1999년 지구 종말 예언? 유럽의 여러 나라와 동양에서는 일본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일본의 고도 벤을 비롯한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연구가들은 자의적인 해석을 하여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지구 종말의 예언을 하였다고 하였다. 아직도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지구 종말을 예언했는데 이 예언은 틀렸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를 비롯한 서양의 예언가들은 대부분이 대자연의 원리적 깨달음이나 도통 등 깊은 경지에 이르러 미래를 내다본 도통 군자와 성자들의 예언 메시지가 아니다. 서양 예언은 거의 모두 종교적(신神) 계시, 또는 순수한 영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계시를 받아 예언한다. 그래서 종교인의 종교적 계시와 비종.. 2016. 6. 11.
지구멸망 예언? 마야종말설의 해프닝을 일으킨 라틴아메리카의 뛰어난 고대 문명 , 마야문명(제국) 지구멸망 예언? 마야종말설의 해프닝을 일으킨 라틴아메리카의 뛰어난 고대 문명, 마야문명(제국) 아즈텍 문명(제국)의 떼노치띠틀란이 에스파냐(스페인)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에게 무너지고 30년 후 20세의 스페인 젊은이가 신세계에 도착한다. 스페인 시골 귀족 출신인 디에고 데 란데였다. 프란시스코 수도회에서 교육을 받고 30만 마야인들을 개종시킬 임무를 부여받았다. 불과 몇 달 만에 마야어를 습득한 그는 마야어로 설교했다. 개종한 원주민들은 그의 말에 따라 오래된 신전을 파괴했다. 사원의 돌로 교회를 지었고, 신전은 가톨릭 예배당이 되었으며 피라미드는 스페인 통치자의 행정관청이 되었다. 야심가였던 그는 지역 최고 지위인 주교가 된다. 그러나 마야인들이 오래된 관습을 버리지 못하는 것을 보고 분노하게 된다.. 2014.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