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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불교, 도교에 통달한 불교의 대선사,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대석학 탄허스님의 예언

우주의 생성변화 원리가 담긴 주역과 정역의 대가(大家)로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

 

 

 

 

 

 

 

 

 

 

 

증산도 서울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역철학을 바탕으로 한 탄허스님 예언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 유일하게 신앙했던 종교는 통일교였습니다.

학창시절 친한 친구의 권유로 통일교를 약 4년간 신앙했지만, 통일교 교리에 심취하지 않았고 독실하게 신앙하지도 않았습니다.

 

 

 

통일교에 다니면서 유일하게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통일교 교인들과 당시 불교의 대선사이며 최고의 학승으로 추앙받고 있던 탄허스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불교뿐만 아니라 유교와 도교, 역철학(주역과 정역)에도 정통한 탄허스님의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통일교 신앙을 그만두고 사회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이것이 개벽이다』를 사 읽었습니다.

 

 

개벽이란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종말이나 말세가 아니라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대자연의 섭리라는 내용과 인류 역사의 발전과정과 한민족의 역사, 그리고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내용을 보고 나서 증산도 진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욕구가 들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내용 중에서도 특히 한민족의 상고 역사 내용은 인상 깊었고, 탄허스님을 직접보고 말씀을 들었던 터라 탄허스님의 예언 내용 또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증산도 진리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했는데 바쁜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느덧 세월만 덧없이 흘러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세상에서 큰 변화가 있을 때마다 지축 정립, 일본 침몰,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 등 탄허스님의 예언이 생각나곤 했습니다. 

 

 

어느 날 TV에서 한민족의 잃어버린 상고 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나오길래 상생방송을 관심 있게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공중파와 여타 케이블 TV와는 달리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많이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역사 프로그램에 끝나고 이어서 방송된 프로그램은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오래전 사 보았던 이것이 개벽이다 책이 생각났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잊고 있었던 책 내용이 생각났고 그 후로도 증산도 상생방송을 관심 있게 시청했습니다.

천지성공,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과 행적을 자세히 알기 위해 증산도 도전道典을 사서 읽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알고 신앙을 하기 위해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수행을 병행하면서 제가 처음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통해 상제님 진리를 처음 만났는데, 현실을 핑계로 그냥 흘려버린 세월이 너무 아깝고, 후회됐습니다.

 

 

 

 

 

 

 

 

 

 

도장에서 책임자분과 진리 도담(道談)을 나누면서 제가 아무것도 모르던 10대 학창시절에 탄허스님의 말씀에 큰 감명을 받았던 일과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읽었다는 것도 이야기했습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제가 아주 작은 인연이지만, 탄허스님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들었던 인연이 있기에 이것이 개벽이다 내용 중에 인류의 미래와 남북통일 등 탄허스님의 예언에 관해 물어봤는데 그 답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먼저 증산상제님은 예수, 석가, 공자를 이 세상에 보낸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란 사실입니다.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이 각기 유불선 등의 종교를 창시하여 인간을 교화하는 역할과 사명을 맡았기 때문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모든 도생(道生)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바로 알기 위해서 우주 변화의 원리인 역철학과 선천(先天)의 기성종교 등을 공부합니다.

 

 

 

 

 

 

 

 

 

 

지금의 증산도 진리 교육은 누구나 똑같이 받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환경적인 영향 때문에 소수 정예로 집중교육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유불선 및 역철학에 정통하고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을 한 탄허스님은 당시 보천교가 미래의 일꾼을 양육하기 위해 소수 정예로 기른 도생(道生) 중 한 분입니다.

 

 

 

화엄경을 완역한 최고의 학승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유불선에 정통하고 주역과 정역을 바탕으로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를 예언한 탄허스님은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도생(道生)입니다.

 

당시 2천만 명의 인구 중에서 6백만 명이 보천교에서 증산상제님을 신앙했으며, 보천교는 종교 단체를 넘어서 독립운동 자금지원뿐만 아니라 직접 독립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의 심장부였다는 점입니다.

 

 

 

 

 

 

 

 

 

 

인류의 미래와 남북통일 등을 예언한 탄허스님뿐만 아니라 탄허스님의 부친이신 김홍규 선생은 일제강점기 보천교(증산도의 전신)의 최고 간부로 독립운동가였습니다.

 

 

 

탄허스님이 세상에 던진 화두 부처님이 계신다면

http://gdlsg.tistory.com/683

 

 

 

보천교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던 탄허 스님은 일제가 민족말살정책으로 보천교가 해체되기 얼마 전 당대 불교 최고의 선지식으로 알려진 방한암 큰스님 문하로 출가했습니다. 남북통일과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탄허스님은 노장사상과 유학(주역과 정역) 등을 공부하고 불가로 출가한 것입니다.

 

 

 

 

 

 

 

 

 

 

 

 

인류 미래를 예언한 상당수 예언가의 예언이 영적 예언인데 반해서 탄허스님의 예언은 주역과 정역, 곧 우주 변화 운동의 근본을 밝힌 역철학을 근거로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를 예언한 것입니다.

 

 

탄허스님은 남북통일과 지축 정립과 일본이 침몰하고 바다가 융기하여 넓은 땅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세상에서는 유불선이 하나로 통일하고 인류의 미래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인류 미래를 예언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 3분의 1이 신앙했고 독립운동의 메카였던 보천교가 역사책에 단 한 줄도 안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증산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의 엄중함과 불의한 역사, 그리고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것이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렵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우주의 참하나님 증산상제님 진리를 만난 것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축복입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報)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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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통일과 인류의 새로운 미래 신천지(新天地)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여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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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8.1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열심을 다해서 작성하신 글 잘 보았네요. 건강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8.19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허스님 예언 남북통일과 인류 미래 예언’ 글 잘 읽고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大變革)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2장 한민족의 선지자들과 비기(秘記)가 전하는 대변혁 소식

궁을가, 춘산채지가, 신교총화, 정감록이 전한 후천개벽 예언

 

 

 

 

 

 

 

 

 

 

 

 

 

사회와 국가, 그리고 더 나아가 지구촌질서가 근본적으로 완전히 바뀌는, 혁명적인 거대한 변화를 대변혁(大變革)이라고 합니다.

 

동서고금의 성자와 철인, 예지자들이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대변혁 예언은 지구촌의 대변혁을 넘어 우주 질서가 완전히 바뀌는 천지개벽(天地開闢) 사건, 즉 후천개벽 예언니다.

 

 

 

 

『신교총화』와 『정감록』, 『궁을가』와 『춘산채지가』에는 천지 비밀이 담겨있으며, 우리 한민족의 선지자들이 후손에게 남겨준 비기(秘記)입니다.

 

우리 선조들께서 전한 비기(秘記)에 나타난 인류의 미래 모습은 하늘과 땅의 질서가 바뀌면서 인간의 힘으로는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천재지변과 함께 인류의 문명 대충돌로 인간의 생사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2장 한민족의 선지자들과 비기(秘記)가 전하는 개벽 소식

궁을가, 춘산채지가, 신교총화, 정감록에서 전한 후천개벽 예언

 

 

중심 내용 - 서양의 예지자들도구동성으로 인류 미래의 대변혁, 즉 후천개벽을 예언했습니다.

한민족의 선지자들과 예로부터 전해온 비기(秘記)는 서양의 개벽 예언보다 원리적이면서 구체적이고 포괄적입니다.

『신교총화』와 『정감록』 등의 비기(秘記)는 진위논쟁이 있지만, 『춘산채지가』와 북창 정렴 선생이 지은 『궁을가』의 메시지는 같습니다.

 

 

 

『궁을가』, 『춘산채지가』, 『신교총화』, 『정감록』 등에는 서양의 후천개벽 예언에서 볼 수 없었던 천지도수(天地度數)가 바뀌는 우주 변화의 원리, 인류 시원과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유불선 기독교의 뿌리 신교, 조상과 자손의 문제 등이 나옵니다. 

 

더불어 미륵불이시며 천주님이신 상제님의 인간 강세, 천재지변과 문명 대충돌의 역사전쟁, 그리고 대병겁(팬더믹)과 인간을 구원하는 진리인간,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 후천 대개벽 예언 등나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2장 한민족의 선지자들과 비기(秘記)가 전하는 개벽 소식

궁을가, 춘산채지, 신교총화, 정감록』에서 전한 후천개벽 예언

 

 

 

1. 신교총화神敎叢話

 

 

2. 정감록이 전하는 미륵존불 강림과 인류 심판

 

 

3. 북창 정렴 선생의 궁을가弓乙歌의 개벽 소식

 

 

4.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의 구원 소식

 

 

★ 탄허 스님이 본 지구의 미래와 후천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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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개정판 서문

 

과연 이러한 대개벽에 대한 예언은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실화되는가?

앞으로 오는 개벽은 세 벌 개벽(세 차례 개벽), 즉 남북상씨름과 3년 대병겁, 그리고 바다와 땅이 뒤바뀌는 지축정립의 순서를 거친다.

 

이 개벽의 상황 중에서 가장 두려우면서도 구원의 핵심문제로 예지 되어 온 것이 바로, 한반도를 가장 먼저 엄습하여 전 세계를 3년 동안 휩쓴다는 대병겁 소식이다.

 

 

 

한반도가 개벽상황의 시발처라는 이 소식에는 대단히 중요한 원리적인 이치가 담겨 있다.

곧 태초 이래 동방 조선의 역사 정신 속에 지금의 낡은 문명을 정리하고 새로운 문명의 문화를 여는 간도수(艮度數)의 섭리가 압축·투영되어 있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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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9.20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길 바래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9.20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궁을가 춘산채지가 신교총화 정감록 후천개벽 예언"글 잘 읽고 갑니다.
    희망찬 수요일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청결원 2017.09.20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이 너무 좋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7.09.2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땅이 새로운 변화의 질서로 변환하는 것에 인간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두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백시선(百時選, Centuries)』은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예언서로 중세 유럽의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의 예언이 담겨 있는 책 이입니다. 달빛 아래에서 쓴 인류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은 본래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를 기록한 예언시 1,200여 편이 있었지만, 2백여 편이 유실되어 1천여 편만 남아 있습니다.

 

 

 

예언가의 대명사가 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10대 초반에 히브리어, 라틴어, 그리스어 공부를 끝냈으며, 수학, 천문학, 철학, 법학, 문학, 언어 등과 몽펠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당대 중세 유럽의 지식인이었습니다.

 

당시 유럽은 흑사병이 대유행한 시기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흑사병을 치료한 의사로도 유명세를 탔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을 집필하기 시작한 것은 인생 후반기에 들어서입니다. 

당대의 지식인이며 예언가인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영적 계시를 받아 인류 미래의 예언서 『백시선』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당시로써는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문명의 발전 모습과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가는 대전쟁, 그리고 혹독한 기아와 이름도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대유행하여 지구 종말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중심 내용 -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사후 2년 만에 출간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책을 보는 사람들이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고, 믿기 어려운 난해하고 충격적인 내용의 예언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백시선』의 예언에는 미래의 인류가 최고로 발전된 문명 속에서 사는 좋은 모습도 있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천재지변과 전쟁과 전염병 등으로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듯한 예언에 공포와 충격으로 전율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인간의 생사, 문명 종말과 직결된 이름이 나옵니다.

'레이포즈',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 대왕' 등은 과연 누구일까?

 

 

결론적으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백시선』을 통해 인류의 종말을 예언하지 않았습니다.

인류의 미래에 종말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대환란이 찾아오지만, 우주가 새로운 변혁을 거쳐 희망찬 미래가 전개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32쪽~75쪽)

 

 

1. 달빛 아래에서 쓴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百時選)』

-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

- 끝나지 않은 예언

 

 

2. 가공할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 거대한 지각 변동과 대해일

- 달이 새로운 순환 주기를 갖는다

-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된다

 

 

3. 대전쟁과 대병겁이 지구촌을 휩쓴다

- 대전쟁의 발발

- 대 질병과 돌림병의 유행

 

 

4. 새로운 변혁이 다가온다

- 지구촌은 새로운 변혁의 시간대로 들어서고 있다

- '일곱 번째 큰 수'가 다 돌고 나면

- 세상의 모든 변혁은 별자리와 일치한다

 

 

5. 인류를 절멸시키는 '레이포즈'

- '황금의 사투르누스'의 수수께끼

- 레이포즈는 가을천지의 숙살기운(肅殺氣運)

 

 

 

 

 

 

 

 

 

 

6.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 대왕

- 공포의 대왕은 누구를 말하는가

- 앙골무아 대왕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7. 기성종교의 몰락과 세계 구원

- 인류구원의 메시아 강세

- 구원의 사자는 동양에서

- 우주 변혁을 완수하기 위해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다

- 세계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혁에 접근하고 있다

 

 

8. 지상에 낙원의 황금시대가 찾아온다

- 북방 왕의 침입 이후 황금시대가 온다

- 일곱 번째 큰 수(七火)의 우주 역사 시대는 막을 내린다

- 신의 섭리와 천체의 운행

- 지상이 천상보다 높은 영적 차원의 세계로 바뀐다

- '죽음의 날'을 넘어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9.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의 특징과 한계

-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시의 특징

- 노스트라다무스의 마지막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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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내용 中

 

 

위대한 예언이 역사에 던지는 메시지!

 

예언(豫言)이란 미래의 운명을 예고하는 것이다.

우주와 인간이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남긴 숱한 발자취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모두 소멸하는 듯 보이지만, 과거는 지금 이 한순간 속에 미래를 창조하는 엄청난 힘으로 잠재되어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면 인간은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인간은 꿈을 먹고사는 영물(靈物)이기에, 언젠가는 우리가 밟게 될 미지의 운로(運路)를 탐색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인류 미래의 소식을 전해 주는 예지자는 네 유형이 있다.

 

첫째, 자연의 변화원리(천리天理)를 대각한 철인(哲人)

둘째, 도통(道通)의 깊은 경지에서 미래를 그림같이 꿰뚫어 보는 도통군자와 성자

셋째, 종교적 계시를 받아 미래를 내다보는 종교인

넷째, 순수한 영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계시를 받아 미래를 투시하는 영능력자

 

 

그런데 어떠한 유형의 예지자든 전하는 핵심 내용은 모두 일치하며, 이는 곧 인류의 미래 운명이 이미 대국적인 차원에서는 모두 예정되어 있음을 뜻한다. 그 예정된 운명은 '우주에는 불가사의한 섭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비록 뚜렷하게 의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인류는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천리天理)의 커다란 흐름을 타고 존재하며, 인간이 창조한 문명 역시 우주 변화의 물똘(원리)을 따라서 발전해 간다.

 

그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동서양의 모든 예지자들은 영적 혹은 환몽으나 추론을 통해 오묘한 우주의 변화원리가 토해 내는 미래의 모습을 밝힐 수 있었던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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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12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시선은 사람이름이 아니라 예언서 이름이군요.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백시선 책 관련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2. 청결원 2017.09.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09.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천지가 개벽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조선 시대 민중신앙이 된 예언서 정감록 예언

 

 

 

 

 

 

 

 

 

 

 

조선 시대 예언서 정감록에 나오는 예언의 내용은 간결하다.

원본이 없는 정감록은 기본적인 내용은 같으나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는 이본(異本) 70여 종이 전한다.

 

정감록 내용은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예언이 덧붙여졌다.

이심(李沈), 이연 형제와 정감(鄭鑑) 세 사람이 말을 주고 받는 대화체로 엮어진 예언정감록 예언은 저자가 누구인지 만들어진 시기 또한 알지 못한다.

 

 

 

 

 

 

 

 

 

 

 

 

정감록이 조선 중기 이후 민간에 널리 알려졌다는 것은 그때 만들어졌을 수도 있고, 그 이전에 만들어져 전해 오다가 조선 중기 이후 널리 퍼졌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정감록과 조선 시대 기록을 비교해 볼 때 현재까지는 조선 중기에 만들어졌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나라의 흥망성쇠에 인류의 마지막 심판으로 이어지는 정감록의 예언은 여러 역모 사건을 거치면서 급기야 조선 후기에 금서로 정해진다. 

 

고달픈 백성의 삶은 조선 중기 이후 정감록은 민중에게 신앙처럼 여겨졌다. 정감록 예언에 나오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백성의 갈망이 그만큼 컸다는 것을 증명한다.

 

 

 

 

 

 

 

 

 

 

 

 

정감록은 동양사상(음양오행, 풍수지리 등)을 근거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언한 조선 시대 도참서(圖讖書, 참위서), 비기(秘記), 비결(秘訣)이다.

 

조선 시대 예언서 정감록에 나오는 예언의 내용은 구체적이고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다.

정감록 예언은 모두 파자(破字), 우의(寓意), 은어(隱語), 시구(詩句) 등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처럼 다소 난해하다.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 예언의 핵심은 정도령도 십승지도 아니다. 정감록 예언에서 3대 핵심 예언이 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국가 운명 예언과 앞으로 인류가 맞이할 마지막 심판 예언 과정에서 과연 나를 살리고 죽이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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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7.0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록이 뜻하는 것이 무언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뉴클릭 2016.07.0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3. 행복생활 2016.07.03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세기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대지진(지각변동)과 쓰나미(대해일), 대홍수 등 천재지변 자연재해 예언

 

 

 

 

 

 

 

 

 

 

 

화산폭발과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 등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

현대문명은 데이터센터를 구축 등 여러방면으로 대비할 수 있지만, 가공할 자연재해의 위력 앞에서는 인간이 만든 최첨단 현대문명도 무력할 뿐이다.  

 

 

대지진과 화산폭발,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는 결국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를 말한다.

 

강력한 대지진은 지각변동과 함께 화산폭발이 일어나며 지각변동으로 어느 지역은 물속으로 가라앉고 어느 지역은 솟아오른다.

또, 대지진의 여파로 대해일, 즉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와 순식간에 초토화한다.

 

 

 

 

 

 

 

 

 

 

인류문명이 만든 인재인 기후변화는 지구촌의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폭염과 대홍수 역시 물(水)과 불(火)의 자연재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인류 역사상 가장 살기 좋다는 현대사회가 역설적이게도 대지진, 쓰나미, 대홍수 등의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가장 증가한 위험사회가 되어 있다.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앞에서는 인간과 문명은 무기력하다.

 

 

인류 역사는 문명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었다.

반복된 역사, 그래서 대재앙의 날짜를 명시하지 않고 모호하게 기록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언제든지 진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의 예언은 믿을 수 없다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를 포함한 서양 예언의 대부분은 종교적(비종교적)으로 신(神)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예언이다.

단지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귀에 들린 데로만 기록할 뿐이다.

 

그래서 인류 종말의 때를 계시하여 주지 않았다면 당사자도 몰랐을 것이고, 『백시선』을 쓸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기록한 그의 예언을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생존했던 16세기 지구촌 인구를 4~5억 명 정도로 추정한다.

2016년 현재 세계 인구는 74억 명을 넘어섰다. 약 5백 년 만에 70억 명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다. 이른바 인구폭발이다.

 

 

더욱이 지구촌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구가 집중된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 대홍수는 과거와는 그 규모나 차원이 다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가 최후의 대재난 직전에 일어난다고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대지진과 대홍수, 쓰나미에 관련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강력한 천재지변이며 자연재해임을 알 수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강력한 천재지변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반복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자연재해 대재난 중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말한 인류의 종말적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대재난이 과연 있었던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는 자연 발생하는 대지진과 쓰나미, 대홍수 등의 천재지변과 인류문명이 만든 기후변화 등의 자연재해가 모두 포함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세기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백시선(제세기)

 

 

태양이 황소자리 20도에 올 때 대지는 격렬하게 진동하며

사람들로 붐비던 거대한 극장이 무너지리라.

대기도 하늘도 땅도 캄캄해지고 혼란해지며

그때는 불신자들도 하나님과 성자를 향해 나아가리라.

 

 

7스타드의 거대한 둥근 산이

평화와 전쟁, 기근과 홍수 뒤에

큰 나라들을 집어삼키며 달려들리라

아무리 오래되고 지반이 튼튼할지라도

 

 

얼마나 큰 손실인가!

아! 학식은 뭘 할 것인가!

달의 주기가 완성되기 전에

불과 대홍수와 무지한 왕권 때문에

다시 회복되기까지는 긴 세기가 걸리리라.

 

 

대홍수를 전후하여 많은 지역에서 비가 적게 올 것이다.

하늘에는 수많은 불덩어리와 뜨겁게 불타오르는 돌들이 떨어질 것이며,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최후의 대재난 이전에 갑작스럽게 일어날 것이다. 이는 화성의 운행주기와 관계가 있다. 그러나 어떤 별들은 여러 해 동안 보병궁자리에 모여들 것이며, 다른 별들은 더 오랫 동안 전갈자리에 모여들어 한동안 지속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지구 중심의 불

새로운 도시 주변 뒤흔드리라.

 

 

 

이것이 개벽이다 上

 

지구의 중심에 있는 신비의 '불'이 새로운 도시 주변에 지진을 일으킨다고 하였다.

일부 노스트라다무스 연구자들은 이 불덩이를 지하의 핵무기라 말한다.

 

그런데 지질학자들의 연구를 따르면, 지구 중심에 있는 고온의 핵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지질학자들은 지구 중심의 핵이 맨틀의 대류를 일으키고 새로운 지각을 형성하며, 여러 가지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원동력이라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하는 것은 현상적인 불만이 아니다.

무형적인 천지의 불 기운 때문에 지구의 여러 지역에서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을 예언한 것이다.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이 불 기운은 우주가 새로운 시간대로 접어드는 원리를 밝힌 정역正易에서 언급한 이천질지二天七地의 음양 (火)의 변화를 암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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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6.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생각할수록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Unlimited☆ 2016.06.1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한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3. *저녁노을* 2016.06.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4. Deborah 2016.06.12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이라는 것은 참 놀랍군요. 우주에 대한 예언은 어느정도 맞아 떨어진 부분도 있네요

  5. 죽풍 2016.06.1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어떤 예언이 세상을 놀라게 할건지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슈나우저 2016.06.13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신비스롭더라구요... 흥미가 더 가중되는듯 싶네요 ㅎ

세계적인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끝나지 않은 예언 - 1999년 지구 종말 예언?

 

 

 

 

 

 

 

 

 

 

 

 

 

유럽의 여러 나라와 동양에서는 일본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일본의 고도 벤을 비롯한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연구가들은 자의적인 해석을 하여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지구 종말의 예언을 하였다고 하였다.

 

아직도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지구 종말을 예언했는데 이 예언은 틀렸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를 비롯한 서양의 예언가들은 대부분이 대자연의 원리적 깨달음이나 도통 등 깊은 경지에 이르러 미래를 내다본 도통 군자와 성자들의 예언 메시지가 아니다.

 

서양 예언은 거의 모두 종교적(신神) 계시, 또는 순수한 영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계시를 받아 예언한다. 그래서 종교인의 종교적 계시와 비종교인이 영적 계시를 받은 예언은 자신의 계시받은 사건중심의 예언이 절대다수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1999년 지구 종말 설이다.

그런 의미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세상에서 가장 큰 거짓말을 한 인물이 되었다.

 

노스트라다무스 본인은 정작 그런 예언을 한 적도 없는데 세상 인간들이 자신들의 잣대로 노스트라다무스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

 

 

 

 

 

 

 

 

 

 

서양 예언가 중에서 아니 지구촌 예언가 중에서 최고라고 하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빗나간 것일까?

 

 

노스트라다무스는 자신의 예언이 담긴 『백시선』에서 아들 세자르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신의 예언시를 왜? 고의적으로 난해하게 써서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없도록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 내가 앞으로 닥쳐올 일을 분명하게 밝혀서 쓴다면 현재 권력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 종파나 각 종교의 지도자들은 그들이 진실이라 믿고 있는 것들과 이 사건들이 대단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이를 비난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는 미래에 일어날 사건들을 그대로 기록하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수수께끼처럼 묘사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장차 일어날 일들이 놀라기 잘하는 사람들을 분노케 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것은 모호하게 쓰여졌다.

 

그래서 학자나 현인, 권력자나 왕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보잘없고 겸손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영원한 하나님으로부터 예언적인 직감의 능력을 부여받은 예언자들도 이를 이해할 것이며, 이러한 예언의 직감에 의해서 사람들은 먼 앞날의 일들을 알게 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노스트라다무스는 자신의 예언이 난해하게 쓴 글이라 보통사람이 잘 알 수 없도록 미래의 소식을 비밀스럽게 전할지라도 그것은 영원한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마침내 알 수 있다고 하였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종말이 아니다.

절망의 끝에서 새로운 희망의 시작을 말하고 있다.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파천황적인 대변혁, 절망의 끝에서 새로운 희망이 시작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 일곱 번째 달'은 아직 끝나지 않은 예언으로 남아 있다.

 

 

1999 일곱 번째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부활하리라.

앙골무아의 대왕이 부활하리라.

화성을 전후로 행복하게 지배하리라.

 

 

 

이것이 개벽이다 上 내용 中

 

"노스트라다무스는 결코 1999년을 종말의 때로 말하지 않았다.

뒤에서 알게 되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가 상징적으로 표현한 '1900, 90, 9'의 시간대에 살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아직 완전히 실현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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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6.11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잘 보고 가네요

  2. 유라준 2016.06.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편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해석하는 건가요?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뉴클릭 2016.06.11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가 되셔요 ^^

  4. 행복생활 2016.06.11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무시하면서도 신기하네요!!
    잘 보구 갈게요~

지구멸망 예언? 마야종말설의 해프닝을 일으킨 라틴아메리카의 뛰어난 고대 문명, 마야문명(제국)

 

 

 

 

 

아즈텍 문명(제국)의 떼노치띠틀란이 에스파냐(스페인)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에게 무너지고 30년 후 20세의 스페인 젊은이가 신세계에 도착한다.

 

스페인 시골 귀족 출신인 디에고 데 란데였다. 프란시스코 수도회에서 교육을 받고 30만 마야인들을 개종시킬 임무를 부여받았다. 불과 몇 달 만에 마야어를 습득한 그는 마야어로 설교했다. 개종한 원주민들은 그의 말에 따라 오래된 신전을 파괴했다. 사원의 돌로 교회를 지었고, 신전은 가톨릭 예배당이 되었으며 피라미드는 스페인 통치자의 행정관청이 되었다.

 

 

 

 

 

 

야심가였던 그는 지역 최고 지위인 주교가 된다. 그러나 마야인들이 오래된 관습을 버리지 못하는 것을 보고 분노하게 된다.

디에고 데 란데는 모든 것을 파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1562년 7월 12일, 교회 앞에서 5천개의 우상, 13개의 제단, 192개의 제기들, 27권의 과학서적, 종교서적, 그림이 그려진 문서들이 불태워졌다. 인류가 기억상실증에 걸리기 시작한 역사적인 날이었다.

 

 

 

 

 

 

원주민들의 노래와 춤은 금지되었으며 의식용 서적만 들고 있어도 죽음을 당했다. 신앙의식을 하면 고문을 가하고 화형에 처했다. 광신으로 무장한 선교사들은 마야 문서가 발견되는 즉시 불태워버렸다.

족보, 전기, 과학서적, 역사, 예언서, 천문학, 의식 문서 등 사라진 책은 수천권에 달했다.

 

"우리는 그런 책을 다량 발견했고 미신과 악마의 거짓이라고 밖에 할 수 없어 모두 불태워버렸다. 마야족에겐 깊은 슬픔만 불러왔다."라고 그는 기술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현재 4권이 남아 있다.

스페인 선원들이 책을 몰래 빼돌려서 스페인 본국으로 돌아와 푼돈 받고 팔아먹었기 때문이다.

 

 

 

 

 

 

마야문명(제국)은 서양인들이 보는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 문명이다.

엄청난 문명을 남기고 갑자기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천문, 달력 등 정밀고학 기록으로 남긴 미래에 대한 예언 때문이기도 하다.

마야문명(제국)은 BCE 6~4세기에 형성 되어 다양한 시기를 거쳐 1451년 스페인에게 정복당할 때까지 이어졌다.

 

 

 

 

 

 

세계적인 고고학장인 브라이언 페이건은 "마야가 스페인 침략이 아닌 가뭄 때문에 멸망했다"고 주장한다.

뛰어난 건축술과 농경술로 놀라운 문명을 구축했던 마야문명은 스페인이 침략하기 이전에 이미 과거의 영화를 모두 잃어버리고 잔존세력만이 남아 있었다는 것이다.

 

위대했던 마야문명(제국)은 750년 ~ 1025년에 든 가뭄으로 인구가 3분의 1로 줄어들었고, 코판 팔렌케티칼 같은 대도시들이 파괴되면서 서서히 막을 내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당시 거대한 마야문명의 도시는 인구가 무척 많았기 때문에 수로시설이 구축돼 있었지만, 이 유례를 찾기힘든 가뭄이라는 자연적 대재앙에 맞서기엔 역부족이었다. 마야인들은 자신들이 감당할 수 있는 규모 이상으로 성장한 탓에 눈앞에서 위대한 문명이 쓰러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마야문명의 분포는 열대우림에서부터 3,000미터 고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 면적은 30만㎢fh 남한 면적의 약 3배에 해당한다. 마야문명은 수십 수백 개의 독립된 씨족 국가들로서 각기 다른 명칭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마야라는 용어는 학술적인 편의를 위해 현대인들이 만든 용어인데, 그 이유는 마야의 언어에 있다. 현재까지 30여 가지 언어가 알려졌지만 서로 유사하다. 또한 마야 문자와 마야 달력의 사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1년의 실제 길이는 365.2422일인데 마야인들은 365.2420일로 사용했으며 우리가 사용하는 그레고리력은 365.2425일이다.

그러니까 마야인들이 사용했던 달력이 더 정확하다. 마야의 정선기는 우리나라 삼국시대에 해당하는 기간으로 알려져 있는데 건축, 회화, 도자기, 천문학, 수학 등 최고 수준이었다.

 

 

그렇다면 마야의 수학과 달력을 해독할 수 있는 열쇠는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아이러니하게도 파괴자이자 냉혹자 디에고 데 란데였다. 그는 금이 있는 유물들까지 불태웠다는 죄목으로 재판을 받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러자 신세계에 도움을 요청하는 동맹을 구했다. 동맹 후 기독교로 개종한 토착민의 아들들은 디에고 데 란데에게 부모에게서 배운 것들을 가르쳤고 그는 라틴어로 적었다.

 

거기엔 마야의 알파벳 사용방법과 수(數)의 체계, 그리고 달력에 관한 것들이 있었다. 그리하여 사실상 그의 변명을 적은 <유카탄의 보고서>라는 문서가 나왔다. 300년 뒤 우연히 마드리드 왕립 도서관에서 발견된 이 책 때문에 마야의 베일이 한 꺼풀 벗겨졌다.

 

 

 

 

현재, 스페인들이 오기 이전에 기록된 남아 있는 마야의 문서 4개 코텍스(Codex 법전)라 부르고 있으며 각각 멕시코시티, 마드리드, 파리, 독일의 드레스텐에 보관되어 있다.

 

마야문명(제국)을 철저히 파괴한 스페인 정복자들로 인해서 세상에는 마야문명에 대한 변변한 정보가 없었다.

그런데 <유카탄의 보고서>의 내용으로 일부 사람들이 마야의 달력을 해독함으로써, 흔히 지구멸망의 예언?이라고 하는 마야종말설의 2012년 12월 21일에 관한 이야기가 잘못 알려지게 되어 해프닝으로 끝나게 된 것이다.

 

 

 

 

 

 

가장 유명한 드레스텐 코덱스에는 현대 장비로 관측해서 계산해야 알 수 있는 행성들의 주기가 나와 있다.

또한 직접 관측할 수 없는 일식들의 정확한 날짜까지 기록되어 있다. 도대체 마야인들은 이런 놀라운 지식들을 어디에서 습득한 것일까? 마야인들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는 아무런 신빙성이 없다고 한다.

 

 

60여년 전 마야의 달력을 연구한 천문학자 로버트 헨셀링이 내린 결론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이보다 훨씬 이전에 별자리를 관측하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다시 말해서 기독교 달력이 시작되기 수천년 전에 누군가 어디에서 별자리를 계속 관찰해서 후손들에게 믿을 만한 정보를 줬다면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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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11.30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고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아쿠나 2014.11.3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멸망 예언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유용한 정보 네요 ^^
    덕분에 저도 잘 보고 가네요 !!

  3. 뉴론7 2014.11.30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긴한데 인간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종말론이 있더군요

  4. 여행쟁이 김군 2014.12.01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 마야문명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1
    좋은 꿈 꾸시길 바레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