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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참서(圖讖書) 비기(秘記) 밀기(密記)라고 말하는 우리나라 미래 예언서의 결론

무학비결, 격암유록, 송하비결, 원효결서, 정감록, 춘산채지가 등이 공통으로 말하는 인류의 미래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종교와 철학과 과학, 예언서의 결론 신천지(新天地)와 조화문명(造化文明)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오랫동안 개신교 교회를 다녔으며 직장생활을 하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교인으로서 독실한 신앙생활을 한 것이 아니라 항상 기복신앙에 머물렀기 때문에 솔직히 교회도 잘 나가지 않았습니다.

 

 

주말에 가족과 교외로 나들이를 나가지 않거나 특별한 일이 없는 일요일에만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일이 많았거나 몸이 피곤하면 일요일에 교회를 나가지 않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평일에는 tv를 거의 시청하지 않았고, 주말과 공휴일에만 가끔 시청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 미니 사내 도서관이 있었는데, 책을 자주 빌려다 읽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예언서의 경우에는 예언서에서 말한 사회적 현상을 음양오행의 역학 원리 등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상제님의 진리는 음양오행의 원리, 곧 대자연의 이치가 인간 역사에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주 변화의 원리, 곧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의 새 세상을 여시는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뜯어고친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일점일획(一點一劃)도 어긋나지 않고 역사에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 아니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度數)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에 나와 있는 증산상제님의 새 역사 개조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 내용을 세상에 나와 있는 예언서 내용과 같이 취급하는 사람도 있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 통치자로서 우주의 법도(法度)에 맞춰 새 역사를 개조하신 예언서는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제가 본래 예언서와 같은 종류의 책에 관심이 없었는데, 직장 동료가 먼저 읽고 나서 저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 대여해 읽게 됐습니다. 흔히 '조선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격암 남사고 선생이 지었다는 <격암유록> 예언서도 회사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었습니다.

 

 

교회 다닐 때 기독교 성서의 예언서라 말하는 요한계시록도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도 봤고, 예언서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한 경우도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격암유록>의 저자 남사고 선생은 조선 시대 천문과 지리, 음양오행의 역학 등에 통달한 실존 인물이라는 사실도 책을 보고 알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선입견을 배제하고 읽었는데 제가 예언서를 처음 접해서 그런지 몰라도 내용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고 너무 짜 맞춘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격암유록>에 많은 예언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많은 위기와 변화에서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생존의 문제와 새로운 세상이 다가온다는 유토피아적인 이상 세계를 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격암유록>을 다 읽고 직장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송하비결>, <정감록>, <원효결서> 등 다양한 예언서도 있으니 재미 삼아 한번 읽어보라는 말을 듣고 호기심이 발동해 서점에서 사 읽었습니다.

 

 

 

 

 

 

 

 

 

 

<격암유록>을 읽고 <송하비결>과 <정감록>과 <원효결서> 등을 구입하게 위해 서점에서 여러 작가의 해석을 살펴봤는데, 편역자에 따라 원문을 조금씩 다르게 해석한 것이 보였습니다.

 

 

신라 시대 원효대사가 지었다는 <원효결서>, 조선 시대에 민간에 널리 퍼진 <정감록>과 '남사고비결'이라고도 말하는 <격암유록>, 조선 후기 송하노인이 지었다는 <송하비결> 등은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내용도 있었고 예언서는 결론은 거대한 변혁과 생존,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여러 예언서는 원작자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위작 논란도 있고 작자 미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예언서 내용 대부분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과 일어날 일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음양오행의 원리를 넘는 신(神)의 문제와 우리나라를 벗어난 범지구적 차원의 알 수 없는 재난에 대한 내용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예언서를 해석할 능력은 없었지만, 예언서 내용이 단순히 사회 불안을 조장하거나 민중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고 새로운 왕조를 만들기 위한 역성혁명에 국한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격암유록>, <송하비결>, <원효결서>, <정감록> 등 다양한 예언서의 편역자들이 각기 다른 해석으로 미래를 조망하고 있으면서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바가 예언서는 어느 한 개인이 창작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본적으로 음양오행의 역학 원리를 알아야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소간 차이가 있지만, 예언서들은 공통으로 사회적 문제와 전쟁과 같은 국가적 위기와 결론적으로 거대한 천재지변과 천지개벽과 같은 대자연의 변화, 인류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전개되었습니다. 

 

 

 

 

 

 

 

 

 

 

제가 예언서에 크게 관심은 없었지만, 호기심에 읽은 후에는 흥미를 잃고 잊고 살았습니다.

몇 달 전 일요일 몸이 피곤해 교회에 가지 않고 휴식을 취하다가 우연이 상생방송에서 방영되고 있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콘서트>를 시청하고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종도사님의 말씀은 그동안 제가 가지고 살아온 가치관을 한순간에 무너트렸고 세상을 보는 안목을 틔워줬습니다.

여러 도시에서 개최된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콘서트>를 시청하고 기독교와 기성종교의 결론, 그리고 예전에 보았던 예언서의 결론이 무언인지 확실하게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도서를 읽는 내내 충만한 은혜를 받고 무한한 감동이 물밀 듯이 밀려와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상생방송의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등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증산상제님은 제가 교회에서 믿던 예수님을 보낸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증산도는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께서 창도하신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는 여러 예언서에서 말한 기성종교를 통일하는 진리이며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갈 인류 보편의 새 문화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참하나님의 참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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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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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06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회사를 다니시면서 거의 티비 프로그램을 보지 않고 어려운 책들을 많이 읽으셧군요? 오늘도 증산도 진리 관련 내용들을 공유해주셔서 잘 읽고갑니다 ^^

  2. kangdante 2019.08.06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돌아가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미래는 참담하기만 합니다

  3. korea cebrity 2019.08.06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꿈꾸는 에카 2019.08.06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9.08.0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의 이치를 깨달으면 삶도 편안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東西)의 두 철인(哲人)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2장 격암 남사고(格庵 南師古) 

동양의 대예언가 격암 남사고의 비결서, 인류의 미래 예언서 격암유록 

 

 

 

 

 

 

 

 

 

 

 

 

 

서양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와 동시대를 살았던 동양의 대예언가 조선 명종 때 인물 격암 남사고(1509~1571, 중종 4년~선조 4년)입니다.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비결서 『격암유록』의 저자 격암 남사고는 천문학자이며 지리와 관상에도 통달했습니다.

 

 

 

격암 남사고는 가깝게는 자기 죽음부터 선조의 등극과 사림(士林)의 동인 서인 분당, 임진왜란 등과 멀게는 인류의 미래를 예언하였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예언했다는 격암 남사고의 비결서 『격암유록』은 진위논쟁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울진에서 태어난 격암 남사고는 혼자 책 읽기를 좋아해 울진의 불영사에서 공부하던 중 도승을 만나 큰 가르침을 받았다고 합니다.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의 시조로 유명한 조선 전기의 문인 봉래 양사언은 격암 남사고의 주역(역학) 강론을 듣고 '자동 선생(紫洞先生)'이라 부르며 공경했다고 합니다. 

 

 

 

당대와 후대의 선비들은 탁월한 도학자로서 격암 남사고를 '해동강절(海東康節)'이라 불렀습니다. 

해동 강절은 '해동의 소강절'이란 말이며, 학문적 깊이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조선 최고의 경지라는 극찬입니다.

 

『황극경세서』와 『매화역수』를 쓴 송나라 때 대철인 소강절은 우주 변화의 원리, 즉 우주 순환의 법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람입니다. 소강절은 "이 천지 외에 다른 천지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이 천지 안의 모든 일은 모르는 바가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음양의 천지자연 이치를 꿰뚫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시간의 파도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 두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2장 격암 남사고: 동양의 대예언가 격암 남사고의 비결서, 인류의 미래 예언서 암유록

 

 

중심 내용 - 격암 남사고의 비결서로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예언서 『격암유록』에는 비극적인 인류의 미래 예언과 희망찬 인류의 미래 예언이 함께 있습니다.

 

 

 

동시대를 살았던 서양의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와 동양의 대예언가 격암 남사고 예언의 예언의 형식적인 면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결론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천지 대변혁이 일어나고 인류가 꿈꾸어 온 새 세상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 두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2장 격암 남사고: 동양의 대예언가 격암 남사고의 비결서, 인류의 미래 예언서 격암유록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76쪽 ~ 97쪽)

 

 

1. 동양에서 발굴된 인류 미래의 서사시, 격암유록格庵遺錄

- 『격암유록』의 진위 문제

 

 

2. 천지의 대이변과 괴질의 창궐

- 천지 이변과 괴질 발생

- 나를 살리는 것은 무엇이며, 죽이는 것은 무엇인가

 

 

3. 기성종교의 몰락과 새 진리의 출현

- 진리를 상실한 모든 종교, 도맥(道脈)이 끊어지다

- 구도하러 깊은 산중에 들어가지 마라

- 미륵불이 인간으로 출세하신다

- 세계를 구원할 생명의 도(道)는 어디에

 

 

4. 인류구원의 실현과 선경낙원 시대의 도래

- 세계구원의 절대자는 '서신사명(西神司命)'으로 오신다

- 하나님은 '여자 성씨'로 오신다

- '하나님'은 곧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이다

- '상제님의 말씀 책'을 만나야 인생과 세계문제가 풀린다

- 인류사의 새로운 시작은 동북 간방(艮方)에서

-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구원의 장대는 '해인(海印)'이다

- 살아남는 자의 비밀

- 백보좌 신(神)의 심판과 신선(神仙)의 운(運)

-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와 격암 남사고) 두 예지자의 공통점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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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조선 시대에 남사고라는 지식이 많은 대철인이 있었다.

격암 남사고는 천문도 잘 알고, 지리도 잘 알고, 인류의 미래도 환하게 아는 사람이다.

 

 

동양에서는 근 천오백 년 동안 지리를 주장했는데, 격암 남사고가 지리를 잘 안다.

예를 들면 지리학상으로 조상을 좋은 데다 묻을 것 같으면 좋은 자손이 나고 또 부자도 되고 귀하게도 될 수 있다.

그 자세한 얘기는 지금 못다 하니 큰 틀만 얘기한다.

 

 

격암 남사고는 지리학뿐 아니라 모든걸 다 잘 알았다.

그래서 좋은 자리를 잡아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백골을 묻었다. 그런데 묻고 나서 보면 좋은 자리가 아니다.

 

묫자리를 쓰기 전에는 좋은 자리로 보여서 묘를 썼는데, 써놓고서 보면 그게 아니더란 말이다.

그렇게 하기를 아홉 번을 했어.

그래서 '구천통곡(九遷痛哭) 남사고'란 말이 여태 전해오고 있다.

 

 

 

격암 남사고의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서 참 못된 짓을 많이 한 사람이거든.

그래서 산신(山神)과 여러 신명(神明)들이 남사고의 문을 가려서 좋은 자리에 못 들어가게 만든 것이다.

 

그러니 사람은 사회를 좋게 살아야 한다.

한 세상을 그르게 살 것 같으면 절대로 신명들이 잘 되는 걸 허용하지 않는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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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13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구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람은 사회를 좋게 살아야 한다.
    한 세상을 그르게 살 것 같으면 절대로 신명들이 잘 되는 걸 허용하지 않는다."
    오늘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2. Deborah 2017.09.13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셔요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두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백시선(百時選, Centuries)』은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예언서로 중세 유럽의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의 예언이 담겨 있는 책 이입니다. 달빛 아래에서 쓴 인류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은 본래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를 기록한 예언시 1,200여 편이 있었지만, 2백여 편이 유실되어 1천여 편만 남아 있습니다.

 

 

 

예언가의 대명사가 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10대 초반에 히브리어, 라틴어, 그리스어 공부를 끝냈으며, 수학, 천문학, 철학, 법학, 문학, 언어 등과 몽펠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당대 중세 유럽의 지식인이었습니다.

 

당시 유럽은 흑사병이 대유행한 시기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흑사병을 치료한 의사로도 유명세를 탔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을 집필하기 시작한 것은 인생 후반기에 들어서입니다. 

당대의 지식인이며 예언가인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영적 계시를 받아 인류 미래의 예언서 『백시선』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당시로써는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문명의 발전 모습과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가는 대전쟁, 그리고 혹독한 기아와 이름도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대유행하여 지구 종말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중심 내용 - 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사후 2년 만에 출간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책을 보는 사람들이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고, 믿기 어려운 난해하고 충격적인 내용의 예언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백시선』의 예언에는 미래의 인류가 최고로 발전된 문명 속에서 사는 좋은 모습도 있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천재지변과 전쟁과 전염병 등으로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듯한 예언에 공포와 충격으로 전율했습니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인류의 미래 예언서 『백시선』에는 인간의 생사, 문명 종말과 직결된 이름이 나옵니다.

'레이포즈',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 대왕' 등은 과연 누구일까?

 

 

결론적으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는 『백시선』을 통해 인류의 종말을 예언하지 않았습니다.

인류의 미래에 종말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대환란이 찾아오지만, 우주가 새로운 변혁을 거쳐 희망찬 미래가 전개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1부 동서의 철인이 그려주는 인류의 미래

1장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중세 유럽 프랑스 출신으로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백시선(百時選)』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32쪽~75쪽)

 

 

1. 달빛 아래에서 쓴 미래의 서사시, 『백시선(百時選)』

-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

- 끝나지 않은 예언

 

 

2. 가공할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 거대한 지각 변동과 대해일

- 달이 새로운 순환 주기를 갖는다

-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된다

 

 

3. 대전쟁과 대병겁이 지구촌을 휩쓴다

- 대전쟁의 발발

- 대 질병과 돌림병의 유행

 

 

4. 새로운 변혁이 다가온다

- 지구촌은 새로운 변혁의 시간대로 들어서고 있다

- '일곱 번째 큰 수'가 다 돌고 나면

- 세상의 모든 변혁은 별자리와 일치한다

 

 

5. 인류를 절멸시키는 '레이포즈'

- '황금의 사투르누스'의 수수께끼

- 레이포즈는 가을천지의 숙살기운(肅殺氣運)

 

 

 

 

 

 

 

 

 

 

6.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 대왕

- 공포의 대왕은 누구를 말하는가

- 앙골무아 대왕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7. 기성종교의 몰락과 세계 구원

- 인류구원의 메시아 강세

- 구원의 사자는 동양에서

- 우주 변혁을 완수하기 위해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다

- 세계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변혁에 접근하고 있다

 

 

8. 지상에 낙원의 황금시대가 찾아온다

- 북방 왕의 침입 이후 황금시대가 온다

- 일곱 번째 큰 수(七火)의 우주 역사 시대는 막을 내린다

- 신의 섭리와 천체의 운행

- 지상이 천상보다 높은 영적 차원의 세계로 바뀐다

- '죽음의 날'을 넘어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9.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의 특징과 한계

-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시의 특징

- 노스트라다무스의 마지막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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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내용 中

 

 

위대한 예언이 역사에 던지는 메시지!

 

예언(豫言)이란 미래의 운명을 예고하는 것이다.

우주와 인간이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남긴 숱한 발자취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모두 소멸하는 듯 보이지만, 과거는 지금 이 한순간 속에 미래를 창조하는 엄청난 힘으로 잠재되어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면 인간은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인간은 꿈을 먹고사는 영물(靈物)이기에, 언젠가는 우리가 밟게 될 미지의 운로(運路)를 탐색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인류 미래의 소식을 전해 주는 예지자는 네 유형이 있다.

 

첫째, 자연의 변화원리(천리天理)를 대각한 철인(哲人)

둘째, 도통(道通)의 깊은 경지에서 미래를 그림같이 꿰뚫어 보는 도통군자와 성자

셋째, 종교적 계시를 받아 미래를 내다보는 종교인

넷째, 순수한 영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계시를 받아 미래를 투시하는 영능력자

 

 

그런데 어떠한 유형의 예지자든 전하는 핵심 내용은 모두 일치하며, 이는 곧 인류의 미래 운명이 이미 대국적인 차원에서는 모두 예정되어 있음을 뜻한다. 그 예정된 운명은 '우주에는 불가사의한 섭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비록 뚜렷하게 의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인류는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천리天理)의 커다란 흐름을 타고 존재하며, 인간이 창조한 문명 역시 우주 변화의 물똘(원리)을 따라서 발전해 간다.

 

그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동서양의 모든 예지자들은 영적 혹은 환몽으나 추론을 통해 오묘한 우주의 변화원리가 토해 내는 미래의 모습을 밝힐 수 있었던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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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12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시선은 사람이름이 아니라 예언서 이름이군요.
    인류의 미래 예언서 "미셸 노스트라다무스"의 백시선 책 관련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2. 청결원 2017.09.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09.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천지가 개벽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조선 시대 민중신앙이 된 예언서 정감록 예언

 

 

 

 

 

 

 

 

 

 

 

조선 시대 예언서 정감록에 나오는 예언의 내용은 간결하다.

원본이 없는 정감록은 기본적인 내용은 같으나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는 이본(異本) 70여 종이 전한다.

 

정감록 내용은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예언이 덧붙여졌다.

이심(李沈), 이연 형제와 정감(鄭鑑) 세 사람이 말을 주고 받는 대화체로 엮어진 예언정감록 예언은 저자가 누구인지 만들어진 시기 또한 알지 못한다.

 

 

 

 

 

 

 

 

 

 

 

 

정감록이 조선 중기 이후 민간에 널리 알려졌다는 것은 그때 만들어졌을 수도 있고, 그 이전에 만들어져 전해 오다가 조선 중기 이후 널리 퍼졌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정감록과 조선 시대 기록을 비교해 볼 때 현재까지는 조선 중기에 만들어졌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나라의 흥망성쇠에 인류의 마지막 심판으로 이어지는 정감록의 예언은 여러 역모 사건을 거치면서 급기야 조선 후기에 금서로 정해진다. 

 

고달픈 백성의 삶은 조선 중기 이후 정감록은 민중에게 신앙처럼 여겨졌다. 정감록 예언에 나오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백성의 갈망이 그만큼 컸다는 것을 증명한다.

 

 

 

 

 

 

 

 

 

 

 

 

정감록은 동양사상(음양오행, 풍수지리 등)을 근거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언한 조선 시대 도참서(圖讖書, 참위서), 비기(秘記), 비결(秘訣)이다.

 

조선 시대 예언서 정감록에 나오는 예언의 내용은 구체적이고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다.

정감록 예언은 모두 파자(破字), 우의(寓意), 은어(隱語), 시구(詩句) 등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처럼 다소 난해하다.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 예언의 핵심은 정도령도 십승지도 아니다. 정감록 예언에서 3대 핵심 예언이 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국가 운명 예언과 앞으로 인류가 맞이할 마지막 심판 예언 과정에서 과연 나를 살리고 죽이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내용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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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7.0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록이 뜻하는 것이 무언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뉴클릭 2016.07.0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3. 행복생활 2016.07.03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리는 격암 남사고의 예언서 - 격암유록(남사고비결)

 

 

 

 

 

 

 

 

 

 

 

 

서양의 대예언가 미셸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는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동양의 노스트라다무스라 할 수 있는 격암 남사고는 1509년 조선의 경북 울진에서 태어난다.

 

 

 

격암 남사고(1509~1571)는 천문, 지리, 역학 등에 통달한 학자였다.

남사고는 철인(哲人)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학자였지만, 당시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최고의 인성교육 지침서 소학小學을 언제나 곁에 두고 수신(修身)을 실천하며 지냈다. 

 

 

 

 

기인(奇)과 철인(哲人)으로 불린 격암 남사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예언서 『격암유록』(남사고비결)과 구천통곡(九遷痛哭)이란 말이다.

 

그는 풍수지리의 대가였음에도 돌아가신 아버지를 명당자리에 모셨으나 묘를 쓰고 보면 좋은 자리가 아니라 아홉 번을 이장하였다. 이때 어떤 노인이 지나가면서 "비룡상천(飛龍上天,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생각 마라, 사사괘지혈(死巳掛枝穴, 죽은 뱀을 가지에 걸어놓은 혈 자리 )을 왜 모르느냐."라고 하며 사라졌다.

 

남사고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평범한 곳에 아버지 유골을 모시고 대성통곡을 하였다고 하여 '구천통곡 남사고'라는 말이 전한다.

   

 

 

 

 

 

 

 

 

 

 

 

노스트라다무스와 동시대에 태어난 위대한 예언가 격암 남사고는 자연의 변화 원리로 미래를 예언하였다.

단순히 사건중심의 예언을 하였던 노스트라다무스와는 달리 격암 남사고는 천문, 역학, 풍수, 복서 등 대자연의 음양오행 원리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언하였다.

 

 

 

 

 

격암 남사고의 예언서 격암유록 세 가지 이유를 들어 조작됐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격암유록이 원본이 없다는 점(1977년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 박태선 교단에서 기증했다는 주장이 있다.)

한자 표기에서 일부 현대어가 섞여 있고, 기독교 성서를 베낀 흔적이 있다는 점,

특정 종교와 특정인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위서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사진 출처: 한국민족문화백과(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선시대 『해동이적』, 『지봉유설』, 『어우야담』 등에도 남사고와 그의 예언 이야기가 나오고, 『조선왕조실록에는 격암 남사고의 이야기와 함께 구체적 내용은 알 수 없으나 그의 예언서 남사고비결』의 존재는 확인된다.

 

 

남사고비결』 필사본은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남사고비결』 필사본에는 조선총독부도서지인(朝鮮總督府圖書之印), 경성제국대학도서장(京城帝國大學圖書章), 서울대학교도서(大學校圖書)이 선명하다. (격암 남사고의 호를 따서 『격암유록』)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은 1950년대 천부교(전도관) 박태선 장로의 수하들이 순창 회문산에서 격암유록 진본 목판본을 가져가 원본에 없는 성경 내용을 첨가했다고 말한다.

 

 

 

 

 

 

사진 출처: 한국민족문화백과(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것이 개벽이다 上』 中

 

 

격암유록의 조작 여부가 세간에 화제거리로 등장한 바 있었다.

위대한 가짜 예언서 격암유록(김하원, 만다라, 1995)이라는 단행본이 출간되기도 했으며, MBC-TV의 PD 수첩을 통해 <예언인가 조작인가-격암유록의 정체>라는 프로그램이 방영(1995. 9. 26)되기도 하였다...

 

 

실제로 『격암유록』의 내용을 주의 깊게 분석해 보면, 일부 내용이 조작되었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렇다고 『격암유록』의 모든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격암유록』을 무조건 신봉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일부 내용에 조작의 흔적이 엿보인다고 해서 『격암유록』 전체를 부정하는 것 또한 어리석은 태도이다.

 

 

 

인류역사에서 가장 권위 있는 책으로 인정받는 성서, 불경, 사서삼경, 도덕경과 같은 기성종교의 경전들도 세월이 흐르면서 그 본래 내용이 왜곡, 변형, 삭제, 첨가되어 왔다.

 

이런 현상은 특히 기독교 신약성서의 형성 과정에서 잘 드러난다. 그런데 기성종교의 경전 형성과정에 수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종교적 측면에서 그 경전의 권위를 인정하는 근본 이유는 어디 있을까? 그것은 그 경전의 말씀이 진리를 깨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격암유록 역시 마찬가지다.

일부 내용에 왜곡, 변형, 첨삭된 흔적이 있지만, 그 속에는 분명히 인류의 미래상과 구원의 길을 후손에게 알려 주는 선인의 예지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옥석을 구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귀한 옥(玉)과 쓸모없는 돌(石)이 섞여 있을 때 두 가지를 모두 버린다.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예리한 시각으로 돌무더기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옥을 가려내는 법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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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6.06.1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 주신 글 잘 읽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유라준 2016.06.1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와 동시대의 예언가였군요.
    무슨 예언을 했는지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뉴클릭 2016.06.1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군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4. ☆Unlimited☆ 2016.06.18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 신기하다~

  5. 행복생활 2016.06.18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

  6. 죽풍 2016.06.18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암 남사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