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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면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이 만천하에 명백하게 증명되고, 증산 상제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宗統)을 계승한 진법(眞法)판이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를 전수받아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완수한다. (2)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삼계(三界) 개조 프로그램 천지공사(天地公事)

 

 

대자연의 가을은 서릿발이 내려 치면서 열매만 남고 낙엽은 모두 땅에 떨어집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인간과 신명(神明)들이 상극(相克) 질서의 선천에서 상생(相生) 질서의 후천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한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에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단 한 명의 열매 맺은 인간이 없었던 이 세상에 친히 인간으로 내려오시어 우주의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 진리의 열매, 인간 완성의 길을 열어 주셨고, 그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께서 1871년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신천지(新天地) 새 하늘 새 땅으로 넘어가는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개조하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가을개벽 때까지 흘러가는 역사의 시간표, 역사의 이정표가 천지공사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 증산도와 난법(亂)의 한(恨)풀이 난법해원(亂法解寃)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의 질서 속에 살아온 인간과 신명(神明)들이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씻어내도록 난법 해원 공사를 보셨습니다. 

 

인간과 신명(神明)이 마음에 맺히고 쌓인 것,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마음속에 원(寃)과 한(恨)을 씻어내는 난법해원 공사는 상생(相生)의 후천의 조화 선경세계가 영원히 화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우주와 인류 역사의 이정표이며 삼계(三界) 개조 프로젝트인 천지공사는 크게 도운(道運)과 세운(世)으로 나뉘며 모두 난법 해원을 하게 됩니다.

 

 

도운(道運)은 후천 대개벽의 그 날까지 난법 해원의 과정을 거치면서 거짓과 위선의 탈을 쓴 난법은 하나씩 도태되,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인 증산도가 증산 상제님 진리의 참모습을 역사의 전면에 선포하는 진법도운(眞法道運, 추수도운秋收道運)의 여정을 말합니다.

 

세운(世運)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이후 문명 대충돌이 일어나는 후천 대개벽의 그 날까지 세상 돌아가는 역사의 질서니다. 세운 역시 난법(亂法) 해원 과정을 거치면서 인간의 탐욕이 낳은 부정적인 결과물은 역사 속에서 사라지고, 인류 문화의 정수(精髓)만 남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천지공사의 첫 번째 도운 공사는 증산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세상에 전하는 진법(眞法) 증산도와 상제님 진리를 왜곡 조작한 숱한 단체들이 한(恨)풀이의 난법(亂法) 해원(解寃)을 하는 것입니다. 

 

천지공사의 두 번째 운(世) 공사도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서 개인과 사회와 국가가 각기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고 자신들의 주장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세상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지공사의 도운(道運) 공사와 세운(世運) 공사는 따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입니다.

 

 

 

 

 

 

 

 

 

 

 

 

 

상제님께서 오선위기(혈)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 공사의 주인공에게 의통인패(해인)를 전수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의 대공사는 선천 역사를 끝 막고 후천 새 역사를 여는 공사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회문산 오선위기(혈) 공사를 보시면서 상제님의 진리 주인, 즉 오선위기 진주(眞主) 공사도 보셨습니다.

 

 

오선위기 진주 공사는 지구촌의 역사 질서 오선위기가 끝날 때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이며 진법이 의통인패(해인)를 가지고 사람을 살리며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을 통일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태을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유형(有形)의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 총결론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과 인간으로 왔다가 원한을 맺고 돌아간 신명이 자신들의 마음속에 맺히고 쌓은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의 과정에서 상제님의 참진리인 종통(宗統) 진법 증산도와 종교 장사꾼 노릇을 하는 난법(亂)의 감언이설에 속아 진리의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무신년(1908년) 태모 고수부님을 비롯하여 여러 명의 성도를 데리고 태전(대전) 콩밭 공사를 보러 순창 회문산에 가셔서 우주의 가을을 여는 추수도운(秋收道運)의 진주(眞主) 공사(증산도 도전道典 5:296장)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이 천지공사는 '회문산의 오선위기 도수'가 '선천 상극의 여름 끝자락에서 증산 상제님의 진리로 인간을 추수하고 후천을 열어나가는 진정한 종통과 진법이다. 태전(대전) 콩밭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 공사가 선천 세상의 끝에서 후천의 새시대 문을 활짝 여는 오선위기의 진정한 주인공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오선위기도(五仙圍碁圖)에 나타난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과 홀생홀유하는 난법(亂法)

 

 

증산 상제님께서는 구릿골 약방에서 후천대개벽기에 천하창생을 살리는 만국의원(萬國醫院) 공사를 보시기 바로 전에 오선위기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 천자(天子) 도수의 주인공 문공신 성도의 집 상량보에 오선위기도(五仙圍碁圖)를 그려 붙이셨습니다.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 그림을 뜻하는 오선위기도는 증산 상제님 진리가 지구촌 역사 질서 속에서 후천개벽의 그 날까지 걸어가는 길, 즉 선천 상극 시대에 도운(道運)의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오선위기입니다.

 

 

 

 

 

 

 

 

 

 

 

 

 

 

오선위기도는 증산 상제님의 강세 목적임과 동시에 천지의 목적이며,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 판 일꾼의 정신을 상징한 것입니다.

 

더불어 욕심과 거짓의 난법 기운으로 통한 자들이 세속적인 정으로 얽매어 이합집산하여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자멸하는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천지지주장, 사물지수창, 음양지발각과 인사각지로 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판의 천지대업을 완성하는 것이며,

홀생홀유하고 정의(情誼)하는 난법판은 언젠가는 반드시 소멸한다고 증산 상제님께서 사형선고를 내리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의통인패(해인)를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는 성스러운 일을 증산 상제님께서는 의통성업(醫統聖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난법(亂法) 단체에서는 오선위기도에 정의(情誼)라는 글이 있다고 하여 정의도(情誼圖)라고 불렀습니다.

이상호가 『대순전경』을 쓰면서 우주의 주재자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대도(大道) 세계를 모르고 자작한 이름이 정의도입니다. 정의(情誼)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사귀어 친하여진 정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무신(戊申, 1908)년 음력 4월 11일에 오선위기 진주 도수의 주인공인 문공신 성도의 집 상량보에 이 오선위기도를 붙이심으로써, 비로소 증산 상제님 도(道)의 실재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나오고, 또한 마지막 매듭을 짓는 추수(秋收) 도운의 천지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천지지주장天地之主張, 사물지수창事物之首倡, 음양지발각陰陽之發覺'이 새겨진 판을 보면 네모난 바둑판 모양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인 진법 도운(道運)은 오선위기 판에서 사람끼리의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는 정의(情誼)로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홀생홀유를 하지 않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판은 천지가 주장하는 일(천지지주장)을 하며, 이 세상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야 하는 첫머리가 되는 일(사물지수창)을 하고,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근본이 되는 천지의 이치를 통달하여(음양지발각)을 하여 증산 상제님의 진리 그대로 우주의 도(道)의 정신을 가진 일꾼들이 현실 역사에 뿌리내리(인사각지)는 것이 오선위기도의 정신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과 난법(亂法), 의통인패 해인 전수 (1)

http://gdlsg.tistory.com/1752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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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4.26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2017.04.2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7.04.2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 공부하고 갑니다^_^
    항상 건강하세요_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면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이 천지에 명백하게 증명되고, 증산 상제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宗統)을 계승한 진법(眞法)판이 의통인패(醫統人牌, 해인海印)를 전수받아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완수한다. (1)

 

 

 

 

 

 

 

 

 

 

 

 

 

 

 

해원(解寃)을 바탕으로 보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미래의 설계도

 

 

우주의 조화옹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상극의 선천 시대를 문 닫고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신분, 욕망, 빈부, 남녀, 인종, 폭력, 전쟁 등 숱한 문제와 사건 등에서 맺히고 쌓인 인간과 신명(神明)의 모든 원(寃)과 한(恨)을 풀어주는 해원(解寃)을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는 증산 상제님께서 인류 미래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로 처결하신 오선위기 도수(度數)는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문화 등 이 세상의 역사 전개 이정표, 시간표, 프로그램으로서 세운(世運) 공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진법판이 지구촌 전 인류에게 상제님 진리를 참되고 바르게 전하며, 가을개벽을 앞두고 상제님 천지공사의 총결론인 의통인패(해인)를 전수받아 억조창생을 구원하고 새역사를 개창하는 진법 도운(道運)이 있습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의 끝은 인류 문명의 대통합

 

 

오선위기 도수의 세운(世運) 공사는 지구촌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대공사(大公事)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五仙圍碁)는 천하대세가 돌아가는 형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역사가 진행되는 세운(世運) 공사의 오선위기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두 신선이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이 훈수하는 대결의 양상으로 인류 문명사에서는 문명이 충돌하는 전무후무한 대사건이 발생합니다.

 

 

 

 

오선위기 도수의 도운(道運) 공사는 증산 상제님 진리를 임의로 조작하고 왜곡하여 종교장사꾼 노릇을 하는 난법(亂法)의 역사가 먼저 나옵니다.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갓집, 즉 종통(宗統)을 계승한 진법(眞法)의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진법문화(眞法文化)를 열어가면서 오선위기를 마무리하고 새역사를 창업합니다.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은 증산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실물(實物)인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를 가지고 세운(世運)과 도운(道運)을 통일합니다.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은 참과 거짓

 

 

오선위기 도수(度數)의 도운(道運) 공사 최종결론은 난법(亂法)은 소멸하고,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을 계승한 진법(眞法)이 의통인패(해인)를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종통(宗統)은 증산 상제님 도(道)정통 맥을 말하며, 상제님의 심법(心法)을 계승을 의미합니다.

우주의 주재자로서 상제님의 진리 세계를 온전하고 참되게 밝히는 곳이 진법(眞法)이며 종통(宗統)입니다.

 

 

 

 

증산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드러나는 진법(眞法)이 나오는 과정에서 과도기에 발생하는 난법, 불의와 배신을 일삼는 무리의 난법, 외래 종교이면서 증산 상제님 진리를 악용하는 단체 등이 있습니다.

 

또, 유치하고 이상한 비결과 말맞춤, 꿈과 명당, 신비주의, 도통을 준다고 현혹하고 때론 협박하면서 악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는 난법 도운(道運)이 있습니다.

 

원(寃)과 한(恨)을 푸는 해원(解寃)의 과정에서 출현한 난법(亂法)은 외형적으로 그럴듯해 보이거나 크게 보일 수 있지만, 때가 되면 자중지란을 일으켜 분열하고 결국에는 소멸합니다.

 

 

 

 

 

 

 

 

 

 

 

 

 

 

오선위기 도수의 결론은 새역사 창업의 진주(眞主)가 태전(대전)을 중심으로 지구촌 천하창생을 구원

 

 

오선위기의 도수에 관련된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가 많이 있지만, 아래의 오선위기와 관련된 4가지 천지공사 내용만 살펴보아도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과 진정한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누구인지,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 총결론으로서 천하창생을 살리는 유형(有形)의 의통인패(해인) 실체를 알 수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정미(정미, 1907)년 말에 선천의 마지막 한판승부, 문명 대충돌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리고 무신(戊申, 1908)년 초 문공신 성도에게 후천 상생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는 진리의 주인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진주 천자(眞主 天子) 도수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오선위기의 진주 도수는 주나라를 창업한 문왕과 같이 현실에서 고난과 역경을 헤쳐가며 오직 새역사 창업에 초지일관하는 진리의 주인이 증산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지난한 삶의 여정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무신(무신, 1908)년 4월 11일 진주(眞主) 천자(天子) 도수 공사를 맡은 문공신 성도의 집 상량보에 오선위기도(五仙圍碁圖)를 그려 붙이셨습니다.

 

오선위기도는 천지의 목적과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판의 상제님 일꾼들의 구도의 자세를 명확하게 밝혀 놓으신 것으로 상제님 진리를 오용하고 악용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혹세무민하고, 세속적인 인간관계로 진리를 부정하는 등의 난법과 구분하여 밝혀 놓으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구릿골 김준상의 집에 계실 때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사람을 살려주시고, 김준상의 집 방 한 칸을 수리하여 약방을 차리시며, 오선위기 진주 도수를 맡은 문공신 성도로 하여금 고부에서 장판을 사다가 구릿골 약방의 장판을 깔도록 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구릿골 약방을 천하 만세의 병을 다 고치는 만국의원(萬國醫院)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오선위기 진주 천자 도수의 주인공 문공신 성도에게 구릿골 약방의 장판을 깔게 하신 것은 오선위기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께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만국의원의 주인이며,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는 역사의 주인공, 진리의 주인공이라는 의미입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무신(戊申, 1908)년 가을에 김형렬, 문공신 등 여러 명의 성도를 데리고 순창 회문산에 가시어 선천 상극의 역사를 끝 막고 신천지(新天地) 새역사를 여는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공) 공사와 새역사 개창의 주역들이 나오는 태전 콩밭 도수(度數)를 보셨습니다.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혈에서 보신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의 역사 전개의 시간표, 즉 오선위기 도수가 선청 상극의 마지막 정점에 도달했을 때 태전 콩밭(대전)에 있는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와 증산 상제님의 일꾼들이 새역사를 열게 된다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천지일월(天地日月), 건곤감리(乾坤坎離)를 모시고 유형(有形)의 의통인패(해인)를 전수받은 곳이 종통

 

 

 

증산 상제님 진리에서 진법과 난법의 구분은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오선위기는 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과 난법, 의통인패(해인)>의 주제에서는 아래와 같이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였습니다. 

 

 

 

첫째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을 모시는 곳이 진법(眞法)이며 모시지 않는 곳은 난법(亂法)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가 역사에 드러나는 도운(道運)의 오선위기는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일제강점기 6백만 명의 보천교 신도를 만드시며 진법(眞法)의 씨를 뿌리셨습니다.

 

 

 

둘째는 대자연의 이법(理法), 진리(眞理) 그 자체입니다.

천지의 이치에 부합하는 진리가 아니라면 난법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인류가 나아갈 이정표, 시간표인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리고 천지부모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인류 역사에 뿌리내릴 대행자, 즉 오선위기의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공)를 내세우셨습니다. 오선위기 진주 천자 도수를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주인이 없으면 난법입니다.

 

 

인간과 만물 생명의 근원은 천지입니다. 천지를 대행하여 실제 인간과 만물 생명을 낳고 기르는 것은 일월(日月)이 대행합니다. 

천지(天地)와 일월(日月), 건곤(乾坤)과 감리(坎離)는 체(體)와 용(用)의 관계로 음양(陰陽, 물水과 불火) 기운을 천지 만물에 뿌려주어 생명이 연속성을 갖도록 해줍니다.  

 

 

 

셋째는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전수하신 실물(實物)로서 유형(有形)의 의통인패(醫統人牌, 해인海印)와 조화권의 의통(醫通)이 없다면 역시 진법이 아니고 난법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 조화권(造化權)이 모두 담겨 있는 유형(有形)의 의통인패(해인)와 만국의원(萬國醫院) 도수를 실현하는 무형(無形)의 의통(醫通) 조화는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종통(宗統) 맥, 도통(道統) 맥, 진법(眞法) 맥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인간과 만물이 이 우주로부터 처음 생명을 받은 바탕이 무엇인가? 천지다!

그런데 천지만 갖고 생명 탄생의 생성(生成)작용이 이뤄지는 게 아니다.

천지는 생명의 큰 틀, 바탕, 집이고, 그 천지를 대행하여 음양(陰陽)의 변화를 일으켜 만물을 낳아 기르는 것은 일월(日月)이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무일월(天地無日月)이면 공각(空殼)이요, 일월무지인(日月無至)이면 허영(虛影)이니라. 천지가 해와 달이 아니면 빈껍데기요, 일월도 사람이 아니면 빈 그림자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이라고 하신 것이다.

 

 

인간 생명의 근원은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렇다면 역(逆)으로 천지일월의 열매는 인간이라는 말씀이 성립된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리(天理)를 주재하시기 때문에,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해서 천지를 다스리신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도(道)를 쓴다.". "나는 천지일월이다.", "나는 산 하늘이다.", "하늘이 이치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등의 말씀을 하셨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전수 문제도 마찬가지다.

 

 

 

 

주역의 64괘는 맨 처음 두 괘, 건(乾)과 곤(坤)의 아버지, 어머니 괘다.

그리고 맨 끝의 두 괘는 천지부모를 대행하는 물(水)과 불(火), 일월(日月)의 감(坎)리(離) 괘로 구성되어 있다.

 

수화기제(水火旣濟) 화수미제(火數未濟) 괘로 주역의 머리와 꼬리가 건곤감리(乾坤坎離)로 되어 있다.

이렇듯 우주만유는 변화의 이치를 바탕으로 존재하는데, 그 창조 이법을 천체로 볼 때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것을 역(易)의 원리로 건곤감리(乾坤坎離)라고 한다.

 

 

이런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건곤(乾坤)인 천지부모 두 분이 먼저 나와 증산 상제님 도통의 뿌리역사가 정립되고, 종통이 계승된 진리의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 열매를 맺어 상제님 도업(道業)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감리(坎離), 매듭짓는 인사(人事)의 두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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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4.2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7.04.25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과 곤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괘이군요.
    좋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04.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상도 관련해서 공부할 것이 참 많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선위기 도수(度數)의 단주해원(丹朱解寃)은 지구촌 운명을 판가름 짓는 것이며,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해인(海印) 조화 (2)

 

 

 

 

 

 

 

 

 

 

 

 

 

 

증산 상제님의 신권(神權)과 도권(道權)의 상징 의통인패 해인의 조화권능

 

 

바둑은 당(唐)나라 요임금이 창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들 단주(丹朱)에게 제위(帝位)를 물려주지 않고, 홀아비인 우순(虞舜, 순임금)에게 정권을 물려주고 두 딸 아황과 어영까지 주었습니다.

 

요임금은 아들 단주를 단수(丹水, 단강丹江)의 제후로 봉하고, 단주에게 바둑판을 주면서 덕을 닦으라고 하였습니다.

단주는 전쟁과 차별, 갈등과 투쟁을 끝내고 평화로운 대동세계(大同世界)를 열고자 했지만, 단주의 원대한 꿈은 끝내 좌절되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대개벽의 상황까지 진행되는 지구촌의 역사 질서를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에 응기시켜 단주해원 도수를 보셨습니다.

 

오선위기의 단주 해원(解寃)은 후천개벽 실제상황에서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완결하고 대동세계(大同世界)가 펼쳐집니다.

사람을 살려서 통일하는 성스러운 업(業)이란 뜻의통성업은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무형의 태을주 조화권과 유형의 의통인패 해인 조화 인류를 구원하여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형(無形)의 태을주(太乙呪)는 가을우주의 새로운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주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조화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태을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유형(有形)의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는 우주의 주재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을 상징하는 실물로써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증산 상제님의 조화권능(造化權能)이 들어있는 신패입니다. 

 

 

 

 

<오선위기 도수의 단주해원(丹朱解寃)은 지구촌 운명을 판가름 짓는 것이며,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해인 조화 (1)>

http://gdlsg.tistory.com/1753

 

 

 

 

 

 

 

 

 

 

 

 

 

단주해원으로 후천개벽의 의통인패 해인 조화(의통성업)가 끝나면서 열리는 대동세계(大同世界)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단주의 원한은 역사의 물줄기를 돌려놓을 만큼 가장 큰 원한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천(先天) 상극의 질서의 현 인류 문명사 과정에서 당시까지 단주와 같이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단주와 같이 깊은 원한을 품은 사람도 없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의 세상을 끝 막고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는 오선위기 도수에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하여 천하대운을 연다고 하셨습니다.

 

천하 만민이 차별이 없고 천하를 대동세계로 만들겠다는 단주의 염원은 요임금과 순임금에 의해 짓밟히면서 수천 년 동안 원한이 증폭되었습니다.

 

 

단주의 원한은 원한의 뿌리가 되어 수천 년 동안 지속하면서 쌓이고 깊어져 엄청난 후유증을 만들면서 오늘날 인류 문명이 대충돌하는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오선위기 단주해원은 역사의 정의를 세우고, 지구촌 전 인류와 천상의 모든 신명(神明)과 단주(丹朱)의 위대한 소망과 원대한 꿈을 이뤄주고, 천륜을 바로 세워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건설하기 위함이다. 

 

 

증산 상제님께서 지구촌 역사 전개의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에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한 것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불의한 역사를 심판하여 역사의 정의를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또, 단주해원으로 상극의 선천 시대를 끝내고 지구촌이 한 집안이 되는 상생의 대동세계(大同世界)를 여십니다.

4300년 전 차별 없는 세상, 천하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단주의 위대하고 대한 소망과 꿈, 그리고 지구촌 전 인류와 인간으로 살다 죽어간 모든 신명(神明)들의 소망을 대자연의 질서에 맞춰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 건설로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단주는 천륜이 파괴되어 깊이 맺힌 원한으로 역사의 방향을 바꾸어 놓은 가장 큰 원한이기 때문에 우주사와 인간사의 가장 근본이 되는 천륜(天倫)을 바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우리 일은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려는 일이니...."

(증산도 도전道典 8:66:2)

 

 

"이제 세상이 다 됐느니라.

이제 판을 굳게 짜 놓았으니 목만 잘 넘기면 좋은 세상을 보게 되리라.

장차 오만년 대동세계(大同世界)가 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15:7~8)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天倫)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해원(解寃)은 인간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상생(相生)의 도(道) 

 

 

대자연의 상극(相克)은 음양이 서로 제어하고 조화를 이뤄가지만, 문명사에서 상극(相克) 질서는 투쟁과 반목, 대립과 갈등,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불평등과 부조화를 이루어 인간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원(寃)과 한(恨)을 맺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삶과 사회와 국가 간에 발생하는 갈등과 대립 등의 근본문제를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의 해원(解寃) 공사를 보셨습니다.

 

 

 

지구촌은 극한 대립과 투쟁 일변도로 나아가면서도 반면, 타협과 협상의 길을 모색하며 상생을 외쳐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상생은 나도 살고 너도 살자는 공생 또는 공존의 의미로 쓰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상생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공생과 공존의 의미도 포함하지만, 진정한 상생(相生) 의미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기가 가진 능력의 한계 내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는 해원(解寃)을 통해 지구촌은 상극의 정점으로 가고 있으며, 상극의 끝에서 모든 것을 털어낸 다음 상생의 길로 들어섭니다.

  

대자연과 인류 문명, 그리고 인간은 상극(相克)의 극점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보신 해원(解寃) 공사는 인류 문명사의 인간 문제를 근본적이고 항구적으로 해결하고, 후천개벽을 넘어 상생(相生)의 조화 선경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한 치유의 도(道), 생명의 도(道), 구원의 도(道)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 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이라고 말씀하셨다.

 

모든 일에는 신(神)이 바탕이 돼서 신(神)이 들어서 현실 세계가 성립되는 것이다.

사(事)와 물(物)이 구성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신도(神道)를 모르면 안 된다.

 

 

 

때문에 후천개벽기에 천하창생을 살리는 만국의원(萬國醫院) 도수의 약장도 보면, 이 세상 천하 병을 고치는데 그 바탕이 무엇인가? 천지인(天地人), 하늘과 땅과 사람이면서 동시에 천지와 인간이 성립하는 바탕, 삼신(三神)도 되는 것이다.

 

『도전道典』 1편 1장을 보면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三神)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라는 말씀이 있다.

 

삼신(三神)이 천지와 만물을 낳으셨는데, 바로 이 인간과 만물 속에 깃들어 있는 무궁한 신성, 삼신의 덕성, 조화, 이것을 그대로 발동하게 해주는 천지의 조화 주문이 바로 태을주다.

 

 

 

그래서 약장 중앙에 인간 조화의 자연성을 회복, 치유, 완성케 하는 태을주가 있고, 또 인간의 역사, 문명 속에서 발생한 병통(원한)의 근원이 단주이기 때문에 단주를 해원시키기 위해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을 받는다는 단주수명이 있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 근본에 들어가서 보면, 후천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인류를 건지는 의통 인패 해인의 조화는 태을주를 바탕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인류 구원의 성약(聖藥)이며 유일한 약이 태을주 주문이다.

 

 

 

"회문산에 오선위기(五仙圍碁)가 있나니 바둑은 당요(唐堯)가 창시하여 단주에게 전수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단주의 해원(解寃)은 오선위기로부터 비롯되나니 천하의 대운(大運)이 이로부터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0:1~2)

 

"회문산(回文山)에 오선위기혈(五仙圍碁穴)이 있으니

이제 바둑의 원조인 단주의 해원 도수(解寃度數)를 이곳에 붙여 조선 국운을 돌리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176:3)

 

 

 

 

 

 

 

 

 

 

 뿌리 깊은 단주의 원한

 

"무릇 머리를 들면 조리(條理)가 펴짐과 같이 천륜(天倫)을 해(害)한 기록의 시초이자

원(寃)의 역사의 처음인 당요(唐堯)의 아들 단주(丹朱)의 깊은 원(寃)을 풀면

그 뒤로 수천 년 동안 쌓여 내려온 모든 원(寃)의 마디와 고가 풀리게 될지라.

 

대저 당요(唐堯)가 단주를 불초히 여겨 두 딸을 우순(虞舜)에게 보내고

천하를 전하니 단주가 깊은 원(寃)을 품은지라.

 

마침내 그 분울(憤鬱)한 기운의 충동으로 우순이 창오(蒼梧)에서 죽고

두 왕비가 소상강에 빠져 죽는 참혹한 일이 일어났나니

이로 말미암아 원(寃)의 뿌리가 깊이 박히게 되고 시대가 지남에 따라 모든 원(寃)이 덧붙어서

드디어 천지에 가득 차 세상을 폭파하기에 이르렀느니라.

 

 

선경 건설의 첫걸음, 해원(解寃) 공사

 

그러므로 이제 단주 해원(解寃)을 첫머리로 하고

또 천하를 건지려는 큰 뜻을 품었으나 시세(時勢)가 이롭지 못하여 구족(九族)이 멸하는 참화를 당해

철천의 한(恨)을 머금고 의탁할 곳 없이 천고(千古)에 떠도는 모든 만고역신(萬古逆神)을 그다음으로 하여

각기 원통함과 억울함을 풀고, 혹은 행위를 바로 살펴 곡해를 바로잡으며,

혹은 의탁할 곳을 붙여 영원히 안정을 얻게 함이 곧 선경을 건설하는 첫걸음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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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4.21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하루되세요.

  2. 뉴론7 2017.04.21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3. 죽풍 2017.04.2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는 일이 지금 필요합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버블프라이스 2017.04.22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의 단주해원(丹朱解冤)은 지구촌 운명을 판가름 짓는 것이며,

후천개벽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 조화(造化) (1)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지구촌 역사 질서 오선위기(五仙圍碁)와 후천개벽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後天) 조화 선경세계를 열기 위해서는 먼저 선천 상극(相克)의 세상에서 쌓이고 맺힌 모든 원한을 풀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혈(穴)에서 오선위기 도수 공사로 후천 5만 년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원한(寃恨)을 푸는 해원(解)을 바탕으로 지구촌 새 역사의 판을 짜셨습니다.

 

 

 

 

인류 원한의 뿌리로서 요임금의 아들 단주(丹朱)를 해원 시키고 만고의 원신(寃神), 즉 인간으로 살다가 천상으로 돌아간 모든 신명이 한(恨)을 풀도록 해주셨습니다.

 

선천 역사를 판가름 짓는 오선위기는 단주해원으로 선천의 지구촌 역사가 문명 대충돌이 일어나고, 후천개벽의 상황을 거쳐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로 들어갑니다.

후천개벽의 실제상황에서는 의통인패 해인 조화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집행합니다.

 

 

 

 

 

 

 

 

 

 

 

 

 

 

단주해원과 후천개벽의 실제 상황에서 인류 구원의 성약 태을주와 의통인패 해인 조화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개벽 때 사람을 살리는 만국의원(萬國醫院) 공사를 보실 때 약장(藥欌)을 만들면서 그 중앙에 상제님께서 천하사(天下事)에 임하는 일꾼들에게 심법을 전수하신 열풍뇌우불미(烈風雷雨不迷)와 단주수명(丹朱受命)과 태을주(太乙呪)를 쓰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오선위기 도수가 해원으로 돌아가는 선천 세상의 지구촌 운명을 단주에게 맡기셨습니다.

단주수명(丹朱受命), 단주가 증산 상제님의 천명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태을주(太乙呪)는 무형의 태을주 주문의 의통(醫通) 조화권과 유형의 의통인패 해인을 의미하며, 무형의 의통(醫通)은 모든 병을 고치고, 유형의 의통인패 해인(海印) 조화로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왜? 오선위기에서 단주해원(丹朱解寃) 공사를 보셨고,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해인 조화와 단주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당(唐)나라 이연과 이세민이 만들고 싶었던 나라 요순시대

 

 

 

당(唐)나라는 이연(당고조唐高祖)이 수나라의 뒤를 이어 창업한 나라입니다.

2대 황제 당태종(唐太宗) 이세민은 위징을 비롯한 24명 장상(將相)의 보필을 받아 이른바 정관(貞觀)의 치(治)로 불리는 태평성대를 열었다고 말합니다.

 

 

이연과 이세민 부자가 나라 이름, 즉 국호(國號)를 당(唐)으로 정한 것은 오랫동안 이상적인 태평성대 시대로 알려진 요순시대를 다시 만들고자 함이었습니다. 당(唐)나라 요임금과 우(虞)나라 순임금은 태평성대를 연 가장 훌륭한 임금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무력으로 제위(帝位)를 빼앗은 당(唐)나라 요임금

 

 

당나라 요임금의 아버지는 제곡고신으로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오제(五帝)입니다.

제곡고신은 네 명의 비(妃)를 두었고, 네 번째 비(妃)가 낳은 제곡고신의 아들 지(摯)에게 제위를 물려주었으나, 요(堯)는 정벌 전쟁을 벌이면서 세력을 확장하였습니다. 

 

 

강성한 세력으로 커진 요(堯)의 그늘로 여러 제후가 들어가면서 반란 아닌 반란으로 지(摯)는 통치기반을 잃고 어쩔 수 없이 요(堯)에게 제위를 물려주게 됩니다.

 

 

 

무력으로 제위를 찬탈하다시피 한 요임금은 정벌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갔으며, 전쟁의 여파로 백성의 삶이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과 홍수 등의 천재지변이 계속 발생하고, 특히 요임금 재위 말기에 9년 대홍수의 엄청난 자연재해가 발생합니다. 요임금은 아들 단주에게 재위를 물려주지 않고 순(舜)에게 제위를 물려줍니다.

 

 

 

 

 

 

 

 

 

 

 

 

 

 

태평성대로 둔갑한 요순시대와 9년 대홍수

 

 

유가(儒家)에서 말하는 태평성대의 요순시대는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학파와 학자)들이 이상적인 정치를 만들기 위해 조작한 역사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들이 요임금과 순임금의 정권 이양에 관한 전설을 미화시킨 이른바 요순 선양설(堯舜禪讓設)로 말미암아 중국의 거의 모든 사서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사를 공부하는 지구촌 모든 사람에 이르기까지 요순시대가 가장 이상적인 정치가 펼쳐진 태평성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순자는 『정론』 편에서 한비자는 『설의』와 『충효』 편에서, 하은주로부터 위나라 양왕까지의 역사를 기록한 『죽서기년』, 장수절의 『사기정의』 등에 요임금의 제위 찬탈과 파렴치하게 제위를 빼앗고 요임금과 단주를 생이별시킨 불의한 순임금의 역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가장 이상적인 정치로 태평성대를 구가한 요순시대의 요임금과 순임금 모두 무력으로 제위를 찬탈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태평성대의 요순시대 역사가 거짓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요순지치(堯舜之治)를 일러 왔으나 9년 홍수는 곧 창생의 눈물로 일어났나니

요(堯)는 천하를 무력으로 쳐서 얻었고, 형벌(刑罰)은 순(舜)으로부터 나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0:3~4)

 

 

 

 

 

 

 

 

 

 

 

 

 

 

불운한 선각자 단주(丹朱)의 원한(寃恨)

 

 

요임금은 아들 단주가 본래 동방의 본조(本祖)인 단군조선의 이상적인 통치방식을 꿈꾸며, 대동세계(大同世界)를 만들어 천하를 한 집안으로 만들고자 하는 큰 포부를 갖고 있었습니다.

 

 

정치적으로 큰 이상을 가지고 있던 단주가 순임금에 의해 아버지 요임금과 천륜이 끊어지게 됩니다.

단주의 깊이 맺힌 원한 기운으로 순임금이 죽고, 순임금의 왕비이며 단주의 동생인 아황과 어영이 소상강에 몸을 던져 죽게 됩니다.

 

 

 

유학자들에 의해 역사의 사실이 왜곡되고 조작되어 단주는 수천 년 동안 불초한 아들, 부덕하고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혀 세상에서 손가락질을 받아 왔습니다.

 

 

 

 

 

 

 

 

 

 

 

 

 

 

 

오선위기의 단주해원은 후천개벽을 넘어 새 역사를 여는 치유와 구원과 생명의 도(道)

 

 

해원은 원(寃)과 한(恨)을 끌러 낸다는 의미로 한 개인과 사회, 국가와 인류 문명에 이르기까지 맺히고 쌓이고 헝클어지고 뒤엉킨 역사의 실타래를 풀어내는 치유의 도(道)요, 구원의 도(道)요, 생명의 도(道)입니다.

 

 

 

"대저 당요(唐堯)가 단주를 불초히 여겨 두 딸을 우순(虞舜)에게 보내고 천하를 전하니 단주가 깊은 원(寃)을 품은지라.

마침내 그 분울(憤鬱)한 기운의 충동으로 우순이 창오(蒼梧)에서 죽고 두 왕비가 소상강에 빠져 죽는 참혹한 일이 일어났나니,

이로 말미암아 원(寃)의 뿌리가 깊이 박히게 되고 시대가 지남에 따라

모든 원(寃)이 덧붙어서 드디어 천지에 가득 차 세상을 폭파하기에 이르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7:3:~5)

 

 

 

"회문산에 오선위기가 있나니 바둑은 당요가 창시하여 단주에게 전수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단주의 해원은 오선위기로부터 비롯되나니 천하의 대운이 이로부터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0:1~2)

 

 

 

"요순시대에 단주가 세상을 다스렸다면 시골 구석구석까지 바른 다스림과 교화가 두루 미치고,

요복(要服)과 황복(荒服)의 구별이 없고 오랑캐의 이름도 없어지며,

만리가 지척같이 되어 천하가 한집안이 되었을 것이니 요와 순의 도(道)는 오히려 좁은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1:1~3)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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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4.2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도 포토샵을 하시나 보군요.

  2. 청결원 2017.04.2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7.04.21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는 인류의 거대한 시련 문명의 충돌과

새역사의 희망을 알리는 후천개벽(後天開闢) (3)

 

 

 

 

 

 

 

 

 

 

 

 

 

 

세상의 학자가 말한 작은 문명의 충돌

 

 

『문명의 충돌』 저자 새뮤얼 헌팅턴은 미국의 현실정치에 참여했고 하버드대학교 석좌 교수를 지낸 세계적인 석학입니다.

새뮤엘 헌팅턴이 1993년 논문으로 발표한 문명의 충돌을 1996년 책으로 출간되면서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문명의 충돌』은 수천 년간 교류하며 지냈던 다양한 문명들이 미래에 충돌할 것이란 내용으로, 특히 서구와 이슬람, 그리고 중국의 동서양 문명이 문화와 전통, 종교 등의 차이로 충돌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견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문명의 충돌』은 학자와 독자들 사이에 서구 중심의 패권주의 시각에서 쓴 것이라고 논쟁을 불러왔던 책이기도 합니다. 

 

 

 

 

 

 

 

 

 

 

 

 

 

 

 

 『문명의 충돌』에서 새뮤얼 헌팅턴은 기독교(가톨릭, 개신교, 정교), 이슬람, 불교, 유교(한국은 유교 문명의 중국 주변국), 힌두교, 일본 신교 등 종교와 지역으로 문명을 세분화하였습니다.

 

 

1994년에 1차 북핵 위기가 발생했고, 새뮤얼 헌팅턴은 1992년 문명충돌론을 제기했고, 『문명의 충돌』은 1996년 출간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석학으로 불린 새뮤얼 헌팅턴은 북한의 핵문제(핵확산과 비핵화)로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등 세계 최고의 경제적 군사적 4대 강국이 견제와 대립의 힘겨루기를 하는 한반도가 지구촌 최고의 화약고가 될 수 있다는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지구촌 분쟁 현장 중에서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가 펼쳐지고 있는 한반도에서 문명이 충돌하면 공전절후의 빅이벤트가 벌어집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로(度數)로 열린 대한민국, 북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6자 회담은

새역사의 새 출발 후천개벽(後天開闢)을 알리는 신호탄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상극의 질서 속에 생겨난 이념과 체제, 개인과 사회와 국가 간의 대립과 반목, 갈등과 투쟁, 그동안 억압받고 쌓이고 맺힌 원한 등 모든 것들의 시비를 오선위기 도수로 끌러낸다고 하셨습니다.

 

 

오선위기는 다섯 신선이 바둑두는 형상으로 주인은 한반도의 한韓민족입니다.

한반도는 인간이 만들어 낸 마지막 국가 운영체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갈리면서 주인이 둘이 됐습니다.

그래서 바둑을 두는 두 사람과 훈수를 두는 두 사람을 더해서 오선위기가 6자회담이 된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변화는 오운육기

지구는 5대양 6대주

인간 몸의 변화 오장육부

인류 문명사의 결론은 오선위기(6자회담)

 

 

 

 

동양 우주론에서 5는 생수(生數)의 마지막이며, 6은 성수(成數)의 시작입니다. 

5수(數)는 선천의 마지막 수(數)이며 선천을 주도하는 수(數, 5황극)이고, 6수(數)는 후천의 수(數)로서 후천 새역사의 새 출발을 의미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100여 년 전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혈(穴)에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고 오선위기 도수가 발동하면서 한반도의 대한민국, 북한, 그리고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여섯 나라가 밀고 당기는 현재의 대립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현재의 한반도 정세가 마치 치킨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고 합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지구촌 4대 강대국이 대립하고 있는 현재의 위기상황을 보고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지금 당장 큰일이 일어날 것처럼 말하지만,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한반도는 마치 살얼음판을 걷듯 위태위태한 여리박빙(如履薄氷)의 상황이 한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오판이든 우발적이든 계획적이든 간에 언젠가는 반드시 문명의 대충돌, 선천 상극의 역사를 마감하는 빅이벤트가 일어납니다. 그것이 인류 문명이 대전환되는 후천개벽입니다.  

 

 

 

 

 

 

 

 

 

 

 

 

 

오선위기 구도로 돌아가는 북한 핵문제는 후천개벽(後天開闢)의 신호탄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5:227:4)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

 

 

"천지가 정한 법(法)이 어찌 틀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南方)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53)

 

 

 

 

 

 

 

 

 

 

 

 

 

오선위기: 문명의 대충돌의 거대한 시련과 새역사의 희망 후천개벽 - 선천과 후천의 통합

 

 

하루는 안내성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증산도 도전道典 7:60:1~2)

 

 

 

 

 

정역팔괘(正易八卦)를 완성한 김일부 선생은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는 소식과 후천개벽이 오는 이치를 역(易)의 원리로 밝혀 놓으셨습니다.

 

오운육기(五運六氣)의 변화는 자연개벽이며, 문명의 충돌과 새로운 문명이 열리지구촌 문명개벽과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천지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새역사의 주인공 인간개벽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정역正易

포오함육(包五含六) 십퇴일진(十退一進)

포오함육은 5를 포함하면서 6을 함장(含藏)하고 있다는 것이며, 십퇴일진은 1태극(太極, 1수一水)이 십무극(無極, 10토十土)으로 무화(無化) 된 것을 말합니다.

 

 

선천은 5황극(皇極)이 분열을 주도하고, 후천은 6황극이 통일을 주도합니다.

분열과 통일로 순환하는 천지 변화의 큰 틀, 그 마디를 말한 것입니다.

포오함육은 하늘과 땅의 변화인 오운육기운동으로 포오함육의 5운(運)과 6기(氣)를 더하면 11이 됩니다.

 

 

우주는 1에서 10의 역(逆)의 과정과 10에서 1로 순(順)의 과정으로 분열과 통일 거듭하며 영원히 순환합니다.

십퇴일진(十退一進)은 10과 1이 만나는 것으로 우주의 목적인 11성도(十一成道)를 완성하여 우주의 꿈을 성취합니다.

 

 

 

 

 

 

 

 

 

 

 

 

 

 

 

천지의 이법에 의해 오선위기 도수(度數)가 반드시 6자 회담과 문명 대충돌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후천개벽은 험난한 시련이지만, 동시에 위대한 희망으로 새역사의 새 출발입니다. 

 

 

 

하늘과 땅의 변화를 일으키5운(運)과 6기(氣)는 천지간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천지의 이법(理法)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틀을 짜신 오선위기 도수는 인류 문명의 충돌과 후천개벽의 상황으로 이어지는 세운(世運) 공사 입니다. 오선위기 도수는 세운(世運) 공사와 더불어 증산 상제님의 진리가 전개되는 도운(道運) 공사도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변화가 완성되는 인사(人事), 즉 인류 역사에서는 오선위기의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 인사(人事)의 주인공, 역사의 주인공이 오선위기 도수와 후천개벽을 주도하여 천지인(天地人) 삼계의 변화가 완성됩니다.

 

오선위기의 진주(眞主) 도수(度數)를 맡은 진리의 주인(진주眞主)은 증산 상제님 진리를 올바르고 참되게 세상에 펼치는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증산도는 진리의 주인을 모시고 증산 상제님의 진법(眞法, 참된 법)을 여는 진리의 종갓집으로 종통(宗統)입니다.

 

 

 

 

 

지구의 아버지 산(山)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와

오선위기 도수(五仙圍碁 度數)가 실현되어 일어나는 인류 문명의 대충돌 사건 - (1)

http://gdlsg.tistory.com/1748

 

 

 

천하의 대명당 지구의 아버지 산(山)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과 인류 문명의 대충돌 - (2)

http://gdlsg.tistory.com/1749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실제상황』 366p

 

 

오늘날 인류는 상극의 불(火)기운이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선천 여름의 마지막 시간대에 살고 있다.

 

증산 상제님의 화둔(火遁) 공사 말씀에서 '커다란 불덩어리'란 선천의 상극질서 아래에서 천고(千古)의 원한을 품게 된 원신(寃神)들이 토해내는 분노와 욕망, 인간 내면의 자기분열 같은 모든 불과 인간 역사 속의 모든 갈등의 불, 죽음의 불을 가리킨다.

이러한 불기운은 인간 문명을 파괴하고자 하는 무형의 살기로 존재하며, 핵무기와 같은 극단적인 대량살상 무기로 그 형체를 드러낸다.

 

 

 

한민족 가운데 누구도 남북전쟁의 비극을 원치 않는다.

그러나 이 선천 상극의 불기운으로 인해, 핵무기 등 모든 대량살상 무기의 폐기는 사실 강대국들의 어떤 평화적인 외교 노력이나 유엔 등 국제기구들의 협력으로도 불가능하다. 상씨름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요인이 이 화둔(火遁)도수에 있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은 불을 묻는 매화(埋火, 화둔)공사로서 선천 여름철의 거센 불기운을 타고 득세하는 화신(火神)들의 세력을 꺾어, 극한적인 상극의 대결 구도를 상생으로 전환시켰다.

상제님께서 북한의 핵 문제를 상씨름 막판의 주제로 걸어 놓으신 진정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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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4.20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천하의 대명당 지구의 아버지 산(山)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과 인류 문명의 대충돌(2)

 

 

 

 

 

 

 

 

 

 

 

 

 

 

홍성문이 말한 천하의 대명당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과 24명당

 

 

전라북도 순창 회문산에 오선위기(五仙圍碁)와 24명당 자리가 있다는 것이 세상에 처음 나온 시기는 조선왕조시대입니다.

 

홍성문이 회문산에 들어가 27년간 도(道)를 닦아 큰 깨우침을 얻고 천하의 대명당 다섯 신선이 바둑두는 형상의 오선위기(혈穴)와 24명당이 있다는 것을 밝히면서 회문산이 24명당과 오선위기(혈穴)가 유명해졌습니다

 

 

 

 

자손들이 조상을 명당자리에 모시는 것은 결국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함입니다.

홍성문은 회문산 오선위기(혈穴)와 24명당 자리에 묘를 쓰면 당대에 발복하여 59대 동안 장상(將相)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순창 회문산에는 명당자리를 찾아 수많은 무덤이 생겨났습니다. 

자손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자리도 있겠지만, 순창 회문산의 오선위기혈(穴)과 24명당은 개인의 부귀영화를 위한 자리가 절대 아닙니다.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와 24명당은 인류 문명의 대충돌이 벌어지는 지구촌 대변혁의 구심점

 

 

증산 상제님께서는 "홍성문(洪成文)이 회문산에서 27년 동안 헛공부를 하였다...."(증산도 도전道典 5:396: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홍성문의 27년 헛공부는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가 세상에 드러나는 역사과정에서 난법(亂法)과 해원(解寃)의 두 사람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홍성문이 말한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 24명당)는 개인의 부귀영화를 위한 명당자리가 아니라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마감하고 인류 문명의 대충돌이 벌어지는 지구촌 대변혁의 구심점이 되는 장소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홍성문이 말한 회문산 오선위기(혈穴)와 24명당 자리가 천하의 대명당 자리임은 틀림없지만, 개인의 부귀영화를 위한 명당이 아니고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시대를 마감하고 후천(後天) 상생의 시대를 여는 기운이 응기된 곳이란 것을 몰랐다는 말씀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사람의 몸에 24추(椎, 척추)가 있듯 회문산과 변산에도 24혈(穴)이 있어 큰 기운이 간직하였나니, 이제 회문산은 산군(山君) 도수, 변산은 해왕(海王) 도수를 정하여 천지공사에 그 기운을 쓰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4:109:3~4)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시간 변화 마디인 24절기가 땅에 24명당을 만들었으며, 하늘과 땅, 즉 천지부모(天地父母)의 소생인 인간에게는 24척추가 있습니다.

 

하늘의 조화 기운이 그대로 응기되어 있는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과 24명당 자리는 하늘과 땅의 맑고 밝은 기운이 서린 곳으로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서 명당 발음을 하면서 인류 역사 문명의 대충돌 사건이 일어납니다.

 

 

 

 

 

 

 

 

 

 

 

 

 

 

천지의 질서가 함축 아버지 산(父山, 양)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과 24명당

 

 

이전 글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와 인류 문명의 대충돌(1) http://gdlsg.tistory.com/1748)에서도 언급했듯이 회문산의 회문(回文)은 사전적으로 여러 의미가 있지만, 선천 상극(相克)의 변화 질서를 담은 낙서(洛書)에서 유래된 일명 마방진의 의미도 있습니다.

 

 

 

오선위기혈(穴)이 있는 순창 회문산은 선천 양(陽) 시대의 상징 아버지 산(山)이며, 24명당은 하늘의 24절기가 응기된 곳입니다.  

 

회문산 오선위기(혈穴)에 우주의 생성(生成) 변화를 일으키는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 즉 오행(五行)과 선천 생장(生長) 변화를 주도하는 5황극(五皇極)과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 양(陽)의 시대 모습인 낙서(洛書)가 담겨 있습니다.

24절기(순창 회문산 24명당)는 하늘의 시간의 질서입니다.

 

 

 

종합하면 순창 회문산의 오선위기(혈穴)과 24명당은 선천의 상극(相克) 변화 질서가 담긴 낙서(洛書)와 천지 만 생성 변화의 시간 질서를 주도하는 오황극(오행) 함축된 곳으로 인류 문명사의 발전 모습이 그대로 응축되어 있고, 새 역사의 추진 동력이 발현되는 천하의 대명당입니다.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는 선천 역사의 마감하고

진리의 주인(진주眞主)이 후천 새 역사를 시작되는 자리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 천지공사는 인류 문명사에서 발생한 갈등과 대립, 부조화와 불평등, 투쟁과 모순 등 역사의 부정적인 산물을 후천대개벽의 빅이벤트로 정리하는 인류 문명의 대충돌 사건이며, 동시에 선천 상극의 세상을 통일하여 후천 조화 선경를 여는 오선위기의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역사의 전면에 나서는 공사이기도 합니다.

 

 

 

순창 회문산은 선천 상극의 질서를 상징하는 아버지 산(山)입니다.

 

"전주 모악산(母岳山)은 순창 회문산(回文山)과 서로 마주 서서 부모산이 되었나니....

이제 모악산으로 주장을 삼고 회문산을 응기(應氣)시켜 산하의 기령(氣靈)을 통일할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9:4~6)

 

 

 

 

 

 

 

 

 

 

 

 

"오선위기 진주(眞主) 공사를 보시니 (문)공신도 이 자리에 참석하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05:1)

 

  

"공우야 여기가 어디냐?" 하시니

공우가 "순창 회문산입니다." 하고 아뢰니라.

공우가 상제님께 여쭙기를 "여기는 무슨 도수를 보러 오셨습니까?" 하니

말씀 하시기를 "오선위기 도수를 보러 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6:2~3)

 

 

 

증산 상제님께서는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선천 상극의 질서를 마감하고 정음정양(正陰正陽)의 후천 상생의 질서 시대를 여시기 위해 천지의 어머니 산(山) 전주 모악산으로 오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신천지(新天地)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을 여시기 위해 분열과 성장의 선천 상극의 기운이 응축된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穴)과 24명당의 기운을 발음시켰습니다.

 

회문산의 오선위기는 선천 상극의 질서 속에서 쌓고 맺힌 투쟁과 반목과 원한 등을 풀어놓는 해원(解寃)의 과정을 거쳐 새 역사의 주인(진주眞主)이 성숙과 통일의 후천 조화 선경 세계의 문을 연다는 것입니다.

 

 

   

 

 

 

 

   

 

 

자연의 상극은 제어와 균형이지만,

인류 문명사에서 상극은 갈등과 대립, 투쟁과 반목으로 인류 문명의 대충돌

 

  

상극(相克)은 자연의 상극과 문명의 상극이 있습니다.

 

대자연의 질서, 우주의 이치에서 상극(相克)은 음과 양이 서로 제어하고 균형을 맞춰가면서 천지 만물의 생명을 창조하고 성장시켜 나갑니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질서가 지배하는 인류 문명사는 양(陽)의 시대, 불(火)의 시대, 적자생존과 약육강식과 우승열패의 시대입니다.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 특히 종교적인 면에서 남성 중심의 아버지 문화시대입니다.

 

 

 

인류 문명사에서 상극(相克)은 문명의 발전을 이룬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경쟁과 갈등, 대립과 분열, 저주와 복수, 불평등과 불균형 등으로 원한이 쌓이고 맺혀서 투쟁과 반목의 분란과 전쟁이 일어나고, 종국에는 인류 문명의 대충돌이라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집니다.

 

 

  

 

 

 

 

  

 

 

한반도(대한민국과 북한)를 중심으로 6자회담과 지구촌 4대 강국의 파워 게임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고 있는 형상의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五仙圍碁)는 지나온 인류 역사의 총결론이며 새 역사의 시작을 알립니다.

 

  

"선천(先天)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의 유전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2:18:2)

 

 

 

이제 선천의 끝자락에서 인류 역사가 진행되면서 인간은 부귀영화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위무(威武, 위세와 무력)를 추구하였습니다. 이것이 대자연 질서의 상극에서 비롯된 것이며, 현재 지구촌에서 위무의 상징은 경제력과 군사력입니다.

 

 

지구촌 최고의 경제 군사 강대국,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 한반도를 놓고 벌이는 파워 게임은 오선위기(6자 회담)를 풀어 놓아 해원(解寃)을 시키는 과정이며, 종국적으로 인류 문명의 대충돌, 역사 전쟁의 빅이벤트가 일어납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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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4.14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청결원 2017.04.14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7.04.1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지구의 아버지 산(山)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五仙圍碁, 혈穴)와

오선위기 도수(五仙圍碁 度數)가 실현되어 일어나는 인류 문명의 대충돌 사건(1)

 

 

 

 

 

 

 

 

 

 

 

 

 

오선위기혈(五仙圍穴)이 있는 천하의 대명당 순창 회문산

 

 

전라북도 순창군에 있는 회문산(回文山)은 일반인에게는 조금 낯선 산입니다.

그러나 풍수지리가 에게는 오선위기혈이 있는 천하의 대명당으로서 잘 알려져 있으며,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즐겨 찾는 산입니다.

 

 

 

순창 회문산의 회문(回文)의 사전적 해석은 여러 사람이 차례로 돌려보는 글, 숫자(마방진 magic square, 낙서洛書), 앞으로 읽으나 뒤로 읽으나 시작과 끝이 같은 문장(palindrome) 등의 뜻이 있습니다.

 

오선위기혈이 있는 순창 회문산의 회문(回文)의 문자적 의미는 모든 사람이 돌려 보고 안다는 것낙서에서 유래된 서양의 마방진(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는 낙서洛書), 그리고 시작과 끝이 같다는 것입니다.

 

다시 종합해 보면 회문(回文) 두 글자에는 세상 사람아 다 아는 사실이란 것과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先天) 인류 역사의 시종(始終), 시작과 끝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한반도 6자 회담과 인류 문명의 대충돌 시작은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

 

 

서두에 언급했듯이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은 대한민국 일부 사람만 알고 지구촌의 거의 모든 사람이 모릅니다.

그러나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이 발동되어 일어나는 사건은 이 세상 사람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회문산 오선위기가 현실 세계에서는 바로 대한민국,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의 6자 회담으로 나타나며, 현재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의 군사 대국 경제 대국이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맞서면서 인류 문명의 대충돌에 직면한 사건입니다.

 

 

 

 

 

 

 

 

 

 

 

 

 

 

 

한반도의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지구촌의 군사적 경제적 4대 강국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은 현상적으로는 각 나라의 이해득실을 따지는 과정에서 일어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작금의 한반도 사태를 미시적이고 부분적인 안목으로 보면 이념의 대립, 북한의 핵 문제와 대한민국의 사드 배치 등이 원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동양의 우주론과 거시적역사의 관점으로 보면 분열과 반목, 투쟁과 갈등, 경쟁과 대립의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질서 끝에 발생하는 인류 문명의 대충돌건입니다.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이 발동되어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지구대변혁이고 우주적인 빅이벤트로 후천대개벽, 가을대개벽의 인류 문명의 대충돌 사건입니다.

 

 

 

 

 

 

 

 

 

 

 

 

 

 

인류 역사와 우주 역사 전환의 변곡점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시면서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로 인류 역사와 우주 역사를 돌려놓으셨습니다.

현재 한반도를 중심으로 인류 문명의 대충돌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작금의 상황이 우발적인 사태가 벌어져 지금 당장 파국으로 치닫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한동안 서로가 위협과 타협, 당근과 채찍의 전략을 써가는 등 이해득실을 따지면서 명분과 실리를 챙길 것입니다.

 

 

 

 

인류 문명 대충돌 사건은 왜 일어나고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오직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의 진리에 없습니다. 

 

 

전라북도 순창군에 있는 회문산은 오선위기혈이란 천하의 명당을 품고 있습니다.

오선위기(五仙圍)는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모양이란 말이며, 회문산에 명당 혈(穴)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섯 신선 - 한반도가 주인(남북으로 갈려서 둘), 두 신선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

 

 

 

 

 

 

 

 

 

 

 

 

 

 

우주의 조화옹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투쟁과 반목의 선천(先天) 상극(相克)의 역사를 끝 막고 평화롭고 조화로운 후천(後天) 상생(相生)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우주의 여름철 말기에서 우주의 가을을 열기 위해 1871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순창 회문산에 응기되어 있는 오선위기혈의 기운을 천지공사를 보시며 발동시키셨습니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開闢)함이니 곧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내가 삼계대권을 맡아 선천의 도수(度數)를 뜯어고치고 후천을 개벽하여 선경을 건설하리니...."

(증산도 도전道典 2:74:2)

 

 

 

천지개벽(天地開闢)은 우주, 대자연,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이 매 순간순간 변화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증산 상제님께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새 하늘 새 땅을 열어 놓으신 것을 말합니다.

도수(度數)는 본래 천도지수(天度地數)로 하늘의 이치, 하늘의 원리가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지구촌의 운명, 우주의 운명을 바꾼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

 

 

 

"이제 천하대세를 회문산 오선위기형(五仙圍形)의 형세에 붙여 돌리나니...."

(증산도 도전道典 3:207:6)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증산도 도전道典 4:19:9)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증산도 도전道典 5:6:2)

 

 

 

 

 

 

 

 

 

 

 

 

 

증산 상제님께서는 순창 회문산의 오선위기혈을 발동시켜 천하대세를 돌리고, 천하의 시비를 끄르고, 현하대세를 돌린다고 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로 우주 1년에서 인류 문명이 시작되고 성장하는 봄 여름철 과정의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끝 막고 인류 문명이 성숙과 통일로 가는 가을우주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를 여신다는 말씀으로 인류의 역사와 우주역사의 물줄기를 바꾼다는 말씀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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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4.13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상제님의 천지공사

오선위기의 씨름판공사 세번째 상씨름 (세운世運)

남북전쟁 => (세번째 오선위기 상씨름판 )

상씨름 초반전 - 남북전쟁(6.25 전쟁)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1949년 남한에서 미군이 철수하고 중국이 공산화 되어 소련과 한패가 되자
북한은 소련의 지원을 받고 선제공격으로 남한을 침공하였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작전암호 “폭풍”을 시작으로

북한군은 38선 전역에 걸쳐 일시에 남으로 밀고 내려왔습니다.

상씨름이 불붙은 것입니다. 불과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되었고,


기습공격으로 위기상황에 처했던 남한은 50년 9월 16일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유엔군의
인천 상륙작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서 전세를 회복했으나 그해 10월 19일 중공군이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옴으로써 결국 승부를 내지 못한채 1953년 7월 27일 남북은 휴전(정전)상태로
전쟁을 잠시 쉬면서 현재까지 서로 대치하고 있다.

 

(정정,휴전의 사전적 의미는 교전국이 서로 합의하여, 전쟁을 얼마 동안 멈추는 일이다.

아직 전쟁중이라는 표현, 잠시 전쟁을 쉬면서,휴식기를 갖는것이다. 전쟁이 끝난 상황은 종전終戰이다.)

 

대한민국에 병력, 물자, 전후복구를 지원한 나라는 무려 67개국으로,

당시 세계 73%에 달한다

 

적군 = 북한,소련,중국 = 3개국

 

《기네스북 인증서 내용》
한국전쟁(1950-1953) 당시 전 세계의 67개국이 대한민국을 지원하였는데 이 기록은 역사상 가장 많은 국가가 단일 연합군으로 참전한 세계기록이다.

《Contents of Certificate》
The most countries to support an ally in war is 67 and was achieved by nations supporting the Republic of Korea during the Korean War 1950-1953.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2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3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4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5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6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7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6)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2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4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5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6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7)

 

 

 

                                

                  

 

 

상씨름 종결 세계 대전쟁 공사

12월 24일 공신의 집에 계실 때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이후에 전쟁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시니

있으리라는 사람도 있고 없으리라는 사람도 있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개벽 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뒷날 대전쟁이 일어나면 각기 재주를 자랑하여 재주가 일등 되는 나라가 상등국이 되어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02)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 (북핵 6자회담)

하루는 상제님께서 신경원의 집에 계실 때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증산도 도전 5:227)

萬國活計南朝鮮이요 淸風明月金山寺
만국활계남조선 청풍명월금산사
文明開化三千國이요 道術運通九萬里
문명개화삼천국 도술운통구만리
만국을 살려낼 활방오직 남쪽 조선에 있고
맑은 바람 밝은 달의 금산사로다.
가을의 새 문명은 삼천 나라로 열려 꽃피고
도술 문명의 대운은 우주 저 끝까지 통하리라. (증산도 도전 5:305)

 

세계일가 통일정권 대공사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며

7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8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9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 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10 이로써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공사를 행하시니

11 성도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만국 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하시고 성도들에게 “하늘을 보라.” 하시매

12 하늘을 보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한 거동처럼 허공에 벌여져 있다가 곧 사라지니라.

13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14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325)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2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3 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은 어족이라~’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4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5)

 

상씨름 종결 대전쟁 공사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하시고

2 문득 크게 호통치시기를 불칼로 쳐도 안 들을거나!” 하시니라.

3 이어 말씀하시기를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銅赤江)은 못 넘으리라.

4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5 ○○은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 하시니라.

6 또 말씀하시기를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 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7 이마두가 선경을 건설하기 위해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화물표를 따라 동방 조선으로 들어오리니

8 신이 떠난 미국 땅은 물방죽이 되리라.” 하시고

9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6)

 

오선위기 도수의 총결론

1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2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4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5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6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7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8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9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10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15)

 

상씨름이 넘어가는 상황

9 하루는 상제님께서 옛 시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10 胡來不覺潼關隘요 龍起猶聞晉水淸이라
래불각동관애 기유문진수청
오랑캐는 동관의 험함을 모른 채 쳐들어오고
이 일어나자 진수(晉水)는 오히려 맑아졌다 하네.
(증산도 도전 6:71)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1 7월 어느 날 성도들을 거느리고 제비창골 입구를 지나실 때 건너편 삼밭에서 사람들이 삼을 치거늘

2 상제님께서 “삼대 석 다발을 가져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잘 골라서 안아다 올리니라.

3 이에 삼대 석 다발을 한데 섞으신 뒤에 먼저 상(上)대를 추려 뽑아 버리시고 다시 중(中)대를 추려 버리시니 가장 가늘어 쓸모없는 하(下)대만 한 줌 남는지라

4 그 하대를 한 손으로 들고 이리저리 재시더니 끈으로 묶고 한 발로 탁 차시며 말씀하시기를

5 이것들이 내 자식이니라. 가장 못나고 모자란 사람, 이리 가지도 않고 저리 가지도 않는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동남풍이 불면 살 수 없는 병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7 이후에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8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0)

 

판밖 도운 개창의 중심지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모르는 공부’를 하고 기다리라.” 하시니라.

2 나의 일은 상씨름판에서 주인이 결정되나니 상씨름꾼은 술, 고기 많이 먹고 콩밭(太田)에서 잠을 자며 끝판을 넘어다보는 법이니라.” 하시고

3 상씨름에 뜻하는 자 끝판에 나아가 한 판으로 상씨름판을 매듭짓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72)

 

    우주일가의 선경낙원을 열어 주심

    1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가 성공하는 가을 대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2 삼계대권의 무궁한 조화권으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시어 그릇된 천지도수를 바로잡으시니

    3 상씨름과 추살(秋殺)의 병겁(病劫) 심판으로 선천 상극 세상을 마감하시고

    4 의통(醫統) 대권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우주일가(宇宙一家)의 조화선경을 열어 주시니라.

    5 후천 선경세계는 가가도장(家家道場)이요,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인인(人人)이 성신(聖神) 되어 만백성이 성숙하고 불로장생하는 무궁한 조화낙원이라.

    6 상제님은 당신의 도꾼들이 건설하는 신천지(新天地)의 후천 조화선경에 성령으로 강세하실 것을 언약하시니

    7 후천선경만사지(萬事知) 문화 속에서 상제님 일꾼이 천지의 도정(道政)을 주관하는 인존(人尊)의 새 역사니라.
    (증산도 도전 7:1)

     

    앞으로 대개벽이 올 때는

    1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천지개벽을 한다.” 하시고

    2 이 뒤에 상씨름판이 넘어오리니 그 때는 삼팔선이 무너질 것이요, 살 사람이 별로 없으리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 되는 세상을 당하리라.

    4 인종씨를 추릴 때는 병으로 다 쓸어 버릴 것이니 십 리 안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되느니라.” 하시고

    5 이어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되면 군산은 모지라진 빗자루가 석 자루 서고, 인천(仁川)은 장이 썩고, 부산(釜山)은 백지(白紙) 석 장이 뜨느니라.

    6 서울은 피가 석 동이요, 전주(全州)는 콩나물이 석 동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263)

     

      장차 매듭짓는 성인이 나온다

      1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큰 데 가지 말아라. 보리밥 한 술에도 도통이 있느니라.

      2 장차 초막에서 성현(聖賢)이 나오리라.” 하시고

      3 다시 “일초(一招), 이초(二招), 삼초(三招) 끝에 대인(大人) 행차하시는구나.” 하고 노래하시니라.

      4 태모님께서 늘 말씀하시기를 “상씨름판에는 콩밭(太田)에서 엉뚱한 인물이 나온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413)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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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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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상제님 천지공사

      오선위기의 씨름판공사 두번째 총각판 (세운世運)

       

      일전쟁 => (두번째 오선위기 총각판 )

      2차 세계대전=>(두번째 총각판 씨름)  국제연합 탄생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은 어족이라~’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5)

      (호병이 침노하리라. 당시 중공군의 한국전쟁 참전.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주한미군 철수과정이 남북 상씨름을 판 막아 가는 매듭과정이다.)

       

      말씀은 증산 상제님께서 애기판(1차대전)으로부터 마지막 상씨름까지의 한반도를 중심으로한 전쟁양상을 대국적으로 짚어 주신 것이다.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라는 말씀은 1931년의 만주사변과 1937년의 중일전쟁으로 실현되었다.만주사변은 일본의 승전으로 끝나고 후일 '일-독:중-러'의 오선위기 구도 속에서
      중일전쟁이 발발하며 1939년 유럽의 나찌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함으로써 발발한 2차대전으로 확전된다.


      그리고 일본은 중국으로부터의 완전철병 등을 요구한 미국과의 교섭이 결렬되자, 1941년 12월 8일 진주만을 기습, 태평양전쟁을 일으킨다.


      이는 미국에게 오히려 2차대전 참전의 구실이 되어 주었고 후일 일본은 자국에 두발의 원자탄세례를 받고 무조건항복을 하게 되는 것이다.

      만주사변을 시발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 패망할 때까지 계속된 중국과의 전쟁은 막이 내렸다.

       

       

      첫 번째 전쟁: 만주전쟁 (만주사변) - 일본의 승리

       

      일본군은 군사행동을 일으킬 명분을 조작하기 위해 류탸오거우의 만주철도를 폭파시키고 장학량의 짓이라 뒤집어 씌웠다. 1931년 9월 18일 선전포고도 없이 일본이 시작한 만주사변은 중국침략의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전쟁: 중일전쟁 - 일본의 패망

       

      중국은 국민당군과 공산당의 국공합작(國共合作)이 성사되어 하나로 뭉쳐지는듯 하자 1937년 7월 7일 다급해진 일본군은 베이징 근교에서 야간 돌격훈련을 한다면서 중국군에게 싸움을 걸어왔다.

      루꼬우차오(노구교盧構橋) 사건을 벌미로 마침내 중일전쟁의 포문이 열렸다.

       

      하지만 애초부터 승산없는 싸움이었던 미국과 한판 전쟁을 치룬 일본은 원자폭탄의 위력 앞에 1945년 8월 15일 무조건 항복하기에 이른다.

       

      만주사변을 시발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 패망할 때까지 계속된 중국과의 15년 전쟁은 막이 내렸다.

      오선위기 총각판씨름은 만주사변중일전쟁태평양전쟁→ 일본패망

       

       

      원자탄의 투하 목표지점은 바로 상생교(相生橋)!

       

      히로시마의 심벌이자 세계평화의 상징이 된 '원폭돔'의 서쪽을 가다보면 T자형 다리인 상생교가 있는데 당시 시가지의 동서쪽과 서쪽을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전한다 . 바로 이 상생교가 원폭투하의 목표물이었으며 . 실제로 원자탄이 작렬한 지점이 상생교의 동남쪽 약 300미터 지점인 사마병원 상공 약 580m였음이 후일 조사로 밝혀졌다.

       

       

       

      총각판 씨름의 결과 조선이 해방되고 두 번의 세계전쟁을 통해 기울었던 동서양의 세력이 어느전도 균형이 잡혔다.

      그리하여 서구 제국주의 열강의 지배속에 있던 많은 약소국가들이 해방되었다.

      이것이 상제님의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에 의해 2차로 발현되어 창설된 국제연합(UN)이다.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는 8.15 해방 후 한국동란과 중공군의 인해전술을 말한다.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할 것이요,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한다'는 것은 중공군이 실제로 한강유역에서 발생한 전염병(유행성출혈열)때문에 더 이상 진격하지 못한 것을 말한다.

       

      한탄바이러스라는 명칭도 한탄강의 이름을 딴 것으로 우리나라 연구진에 의해 처음 전세계에 발표가 된 것이다.

      이 전염병은 당시 중공군들에게 페스트나 콜레라와 같은 막강한 위력을 발휘했던 것이다.

       

      이렇듯 전쟁의 이면에는 항상 전염병으로 그 판을 막는 현상이 되풀이된다.

      전쟁이야말로 비위생적인 환경, 특정지역내의 인구과밀, 체내 저항력약화 등 전염병 발생의 최적요건이 동시에 구비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게 되리라.

      주한미군 철수과정이 남북 상씨름을 판 막아 가는 매듭과정이다

       

      歲月汝遊劒戟中이나 往劫忘在十年乎아 (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 속에서 흘러가는데 그 겁액이 10년 세월에 있음을 잊었느냐!) (증산도 도전 5:292:5)

       

      일본과 중국이 맞붙으며 제2차 세계대전으로 비화한 중·일전쟁인데 상제님은 이를 '총각씨름 공사'로 집행하셨다. 상제님께서 붙여준 천하통일지기와 일월대명지기를 받은 일본은 20세기 전반부를 통하여 승승장구했다. 그리고 드디어 중국대륙을 통채로 집어삼키려고 나서는데 그 본격적인 서곡이 1931년에 발발한 만주사변이다.

      만주사변 => 중일전쟁 => 제2차 세계대전

       

      조선은 일본의 선생국이었나니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던 선생국이었나니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하지 않으므로 저희들에게 일시의 영유(領有)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대국의 호칭을 조선이 쓴다 ( 대한민국)

      또 말씀하시기를 “시속에 중국을 대국(大國)이라 이르나 조선이 오랫동안 중국을 섬긴 것이 은혜가 되어

      소중화(小中華)가 장차 대중화(大中華)로 바뀌어 대국의 칭호가 조선으로 옮겨 오게 되리니 그런 언습(言習)을 버릴지어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8)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 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9)

       

      호연의 천지 마음에 붙인 일본 내모는 대공사

      기유년 어천하실 무렵에 상제님께서 호연에게 “공부해야지, 저놈들을 싹 쓸어 보내야지!” 하시거늘

      호연이 “어떤 놈?” 하니 “아, 까만 놈 말여.” 하시고

      “호연아! 이제부터는 앉으나 누우나 붓으로 점을 찍으며 ‘일본놈 씨도 없이 해 주십시오. 이 땅에서 개가 핥은 듯이 없애 주십시오.

      우리 조선을 찾게 해 주십시오.’ 하고 항시 입에 달고 다녀라.” 하시니라.

      이후로 호연이 틈만 나면 먹을 갈아 가르침대로 행하니

      불을 때면서도 부지깽이로 땅에 점을 찍으며 읽고, 뒷간에 가서도 막대기로 두드리며 외우는데

      기유년 섣달까지는 구릿골에서 머무르며 행하고

      그 이듬해인 경술(庚戌 : 道紀 40, 1910)년부터는 전주 본집으로 돌아가 명하신 대로 하거늘

      을유(乙酉 : 道紀 75, 1945)년에 해방이 되매 과연 일본 사람들이 모두 개가 핥은 듯이 깨끗하게 물러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404)

       

      이 글은 세상 비결이라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 글은 세상 비결이니 잘 기억하여 두라.” 하시며 옛글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三人同行七十里요 五老峰前二十一이라
      삼인동행칠십리 오로봉전이십일
      七月七夕三五夜冬至寒食百五除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
      (증산도 도전道典 5:407)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는 8.15 해방을 말한다.
      3+5=8, 3*5=15이며 해방 하루 전인 1945년 8월 14일이 음력으로 7월 7일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뒤의 구절인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는 앞으로 다가올 개벽을 예시해 주는 말씀이다.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7)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진리의 해답을 꼭 찾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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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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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제님의 천지공사,오선위기의 애기판씨름(1차세계대전)  

       

      태상종도사님 말씀   천지공사의 틀, 신명神明 해원解寃(원한을 풀어준다.)

       

      신명정부神明政府에서 공사公事를 행하신 것이 천지공사天地公事의 바탕, 틀이 된다.
       

      그러면 상제님께서 신명정부에서 앞 세상 둥글어갈 신명 해원 공사를 보신 것이 천지공사의 틀이라고 할 것 같으면, 알기 쉽게 여기 지금 영사기, 촬영기를 저렇게 놓고서 찍어대는데, 저게 천지공사, 신명공사의 틀이고, 인간 세상에 역사적으로 표출되는 것은 인화지를 갖다 대고서 복사를 한 것하고 똑같다.
       

       

      사진 찍은 원판이 신명공사라고 할 것 같으면, 그걸 복사하면 머리털만큼도 안 틀리고 그대로 나오지 않는가.
      신명과 사람은 어떠한 차이가 있느냐? 사람이라 하는 것은 육신이 있는 사람이고 신명은 육신이 없는 사람이다.

      신명은 육신이 없기 때문에 행위는 할 수가 없다.
       

      허나 사람보다도 신명이 먼저가 되는 것이다. 신명들이 원한을 맺고서 작용을 하면, 인간은 신명들의 저해를 받아서 도저히 자기 마음대로 행위를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걸 전부 바로잡아서 해원, 상생, 보은으로 신명을 해원시키신 것이 천지공사의 밑바탕이다. 그렇게 해서 상제님이 앞 세상 상생의 문화를 여셨다.

        

      천지공사에서 ‘단주(丹朱)의 해원(解寃)’

       

      단주(丹朱)는 4000여 년 전 중국 요임금의 아들입니다. 세계 평화의 이상을 가진 왕자(王子)였지만, 요임금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다른 이에게 왕위를 넘겼습니다. 더욱이 단주 신명은 ‘불초한 아들’이라는 오명을 쓴 채 4천 년을 떠돌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단주의 원한이“인류 역사에서 원한이 뿌리”이며, 따라서“단주의 원한을 풀면 그로부터 인류의 원한이 다 끌러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상제님이 단주를 신명 조화정부(신명정부)에서 지구 역사를 통할하는 높은 자리에 앉게 하고,

      세계 평화의 이상을 펼쳐 나가게 했습니다. 이를‘단주의 해원’이라고 합니다.

        

      천지공사에서‘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

       

      오선위기는‘다섯 신선이 바둑판을 놓고 둘러앉아 바둑을 둔다’는 뜻이고, 도수(度數)는‘상제님이 짜놓은 프로그램’입니다.

      평생 바둑만 두다가 죽은‘단주(丹朱)의 해원’을 위해 상제님이 세계 운세를 바둑에 붙였습니다.

       

      상제님은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다 때가 되면 바둑판을 주인에게 돌려주고, 손님인 네 신선을 다들 제집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4대 열강의 힘겨루기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대결하지만 종국에는 모두 물러나고 한국이 세계 역사의 중심이 됩니다.

       

       

               

       

      천지공사에서 ‘씨름판 도수(度數)

      증산 상제님이, 20세기 이후 세계정세가 굴러가는 모양새를 우리 전통 씨름판에 빗대어 판 짜 놓으신 것을 말합니다.

      전통적으로 우리 씨름판은 애기판―총각판―상씨름이라는 세 단계를 거쳐 최종 결판을 냅니다.

       

      애기판은 아이들의 겨루기(=오픈게임), 총각판은 장가들지 않은 청년들의 겨루기(=흥돋우기),

      그리고 상씨름은 장성한 어른들의 최종 결전입니다.

       

       

       

      20세기 이후 세계정세는 이 같은 씨름판 도수에 따라

      ①애기판(러일전쟁과 1차 세계대전) ②총각판(중일전쟁과 2차 세계대전)을 거쳤고

      지금은 ③1950년의 한국전쟁을 시작으로 남북한을 둘러싼 열강들의 상씨름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 5:356)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증산도 도전 6:64)

       

      오선위기의 씨름판도수는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세 마디의 변화과정을 거칩니다.

      '삼변성도(三變成道)' , "삼천(三遷)"

       

      세계질서의 세운 상제님의 진리를 뿌리내려 도성덕립의 개척과정인 도운이 삼변의 과정,

      곧 생(生)·장(長)·성(成)으로 세번 크게 굽이치면서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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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세계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에 들어가노라. 현하 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옛날 한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다 하나 우리나라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증산도 도전 5:6)

       

      일본을 서양제국을 몰아내는 큰 일꾼으로 세우심

      겨울에 상제님께서 병욱에게 물으시기를 “일본과 러시아가 국가의 허약함을 타서 서로 세력을 다투는데 조정에서는 당파가 나뉘어 혹은 일본과 친선하려 하며 혹은 러시아와 결탁하려 하니 너는 어떤 주의를 옳게 여기느냐?하시니 병욱이 대답하기를 “인종의 차별과 동서양의 구별이 있으니 일본과 친선하고 러시아를 멀리함이 옳겠습니다.” 하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으니라. 이제 만일 서양사람의 세력을 물리치지 않으면 동양은 영원히 서양에 짓밟히게 되리라.
      그러므로 서양 세력을 물리치고 동양을 붙잡음이 옳으니 이제 일본사람을 천지의 큰 일꾼으로 내세우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화액을 끄르기 위하여 일러전쟁을 붙여 일본을 도와 러시아를 물리치려 하노라.” 하시니 성도들이 그 말씀을 믿지 않고 서로 이르기를 “한 사람의 액을 끄르기 위해 두 나라 사이에 전쟁을 붙인다 함도 그렇거니와 약소한 일본을 도와 천하에 막강한 러시아를 물리친다 하심은 더욱 터무니없는 말씀이라.” 하더라.

      (증산도 도전 5:50)

       

      조선 국운 심판 공사

       

      상제님께서 장근에게 명하시어 “식혜 한 동이를 빚으라.” 하시고

      이 날 밤 초경에 식혜를 너러기에 담아 인경 밑에 놓으시며 말씀하시기를

      “회문산(回文山)에 오선위기혈(五仙圍碁穴)이 있으니 이제 바둑의 원조인 단주의 해원 도수(解寃度數)를 이곳에 붙여 조선 국운을 돌리려 하노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다섯 신선 중에 한 신선은 주인이라 수수방관만 할 따름이요

      네 신선이 판을 대하여 서로 패를 들쳐서 따먹으려 하므로 시일만 끌고 승부가 속히 나지 않느니라.

      (증산도 도전 5:176)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이곳이 중앙 오십토(中央五十土) 바둑판이니라.” 하시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쌀이 솥을 따르느냐, 솥이 쌀을 따르느냐?” 하시니 공우가 “쌀이 솥을 따르지요.” 하고 아뢰거늘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쌀은 미국이고 솥은 조선이니 밥을 하려면 쌀이 솥으로 올 것 아니냐.” 하시고

      장차 일본이 나가고 서양이 들어온 연후에 지천태 운이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바둑판 흑백 잔치니라. 두 신선은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를 하나니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느니라.” (증산도 도전 5:336)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7)

       

      서양으로 넘어가는 동양을 붙들어 주심

       

      일본 사람이 3백 년 동안 돈 모으는 공부와 총 쏘는 공부와 모든 부강지술(富强之術)을 배워 왔나니 너희들은 무엇을 배웠느냐. 일심(一心)으로 석 달을 못 배웠고 삼 년을 못 배웠나니 무엇으로 그들을 대항하리오.

      그들 하나를 죽이면 너희들은 백이나 죽으리니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

       

      이제 최수운(崔水雲)을 일본 명부, 전명숙(全明淑)을 조선 명부, 김일부(金一夫)를 청국 명부, 이마두(利瑪竇)를 서양 명부로 정하여 각기 일을 맡겨 일령지하(一令之下)에 하룻저녁으로 대세를 돌려 잡으리라.

      이제 동양의 형세가 누란(累卵)과 같이 위급하므로 내가 붙들지 않으면 영원히 서양으로 넘어가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4)

       

      제국주의 일본의 역할

       

      하루는 한 성도가 일본 사람을 ‘왜놈’이라 부르니 상제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일해 주러 온 사람들을 그렇게 험하게 말하면 어떻게 일을 제대로 하리오.

      일 보는 사람이니 왜놈이라 부르지 말고 ‘일본 사람’이라 부르라. 일인(日人)은 일꾼이라.

      나의 일을 하나니 큰 머슴이 될 것이니라.

      그러나 일꾼이 주인의 집을 빼앗으려 하므로 마침내는 크게 패망할 것이니 일본 사람은 나한테 품삯도 못 받는 일꾼이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본은 깔담살이 머슴이요, 미국은 중머슴이요, 중국은 상머슴이니라.

      깔담살이가 들어가면 중머슴이 나와서 일하고, 중머슴이 들어가면 상머슴이 나오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2)

       

      조선을 잠시 일본에 넘겨주어야

       

      상제님께서 인경 위를 향하여 여러 말씀을 하시는데 성도들이 들으니 그 말씀의 뜻을 알 수 없고 조선말이 아닌 것 같더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을 잠시 다른 나라에 넘겨주고 천운(天運)을 기다리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조선을 서양으로 넘기면 인종이 다르므로 차별과 학대가 심하여 살아날 수 없을 것이요

      청국으로 넘기면 그 민중이 우둔하여 뒷감당을 못할 것이요

      일본은 임진란 후로 도술신명(道術神明)들 사이에 척이 맺혀 있으니 그들에게 넘겨주어야 척이 풀릴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일본을 도와 잠시 천하통일(天下統一)의 기운과 일월대명(日月大明)의 기운을 붙여 주어 천하에 역사를 하게 하리라.

       

      그러나 그들에게 한 가지 못 줄 것이 있으니 곧 어질 인(仁) 자라.

      만일 어질 인 자까지 붙여 주면 천하는 다 저희들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어질 인 자는 너희들에게 붙여 주리니 다른 것은 다 빼앗겨도 어질 인 자는 뺏기지 말라.

      너희들은 편한 사람이요 저희들은 곧 너희들의 일꾼이니라.

       

      모든 일을 분명하게 잘하여 주고 갈 때는 품삯도 못 받고 빈손으로 돌아가리니 말대접이나 후하게 하라.” 하시니라.

      이어서 양지에
      天下是非神淳昌運回
      천하시비신순창운회

      라 쓰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공사의 결정으로 인하여 천하의 모든 약소민족도 조선과 같이 제 나라 일은 제가 주장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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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➀ 오선위기의 씨름판공사 첫번째 애기판 (세운世運)

       

      러일전쟁(식민지 찬탈전쟁,1904~1905년 ) => (첫번째 오선위기)

       

      1차 세계대전 => (첫번째 애기판 씨름)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면서 시작, 1918년 11월 11일 독일의 항복으로 끝남.)

      1876년 제국주의 열강이 전 세계를 다 잡아 먹고 마지막으로 한반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강화도조약 이후 일본이 청을 밀어내고 한반도의 주도권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이후 청과 일본을 돕는 러시아와 영국의 훈수 아래 동학혁명을 시발로 하여 시작된

      청일전쟁과 러시아가 부동항 확보를 위해 프랑스 독일과 손잡고 압력을 행사하자 일본은 세 나라의 간섭에 분개하여 러시아의 팽창을 두려워하는 영국과 동맹을 맺고 영국 미국의 지원하에 1904.2.8일 러시아 남진정책의 보루인 여순군항을 기습공격 함으로 러일 전쟁이 발발함 .

       

      러일전쟁에서 패한 러시아는 동아시아 침략 야욕을 접고 유럽의 발칸반도로 눈을 돌렸다.(러일전쟁 당시 해전의 주역이었던 아끼야마 준장은 세번이나 꿈 속에서 소련의 발틱함대가 대한해협을 통과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며, 꿈을 바탕으로 전략을 세웠으며 해전 당일에는 동남풍이 불어서 전투가 유리하게 진행되어 러일전쟁에 승리할수 있었다.일본인들은 이 바람을 자기들의 민족신이 도와준 것이라 하여가미가제(神風)’라 부른다. )


       
      발칸반도에서 러시아중심 집단과 오스트리아 중심 집단이 충돌하게 되고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를 방문했다가 세르비아 청년에게 피살됨으로 확전되어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것이다.

        

      오선위기도수 애기판 씨름 결과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살해됨 -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게 선전포고

      세르비아와 동맹이었던 영국.프랑스도 선전포고- 1차세계대전 발발 - 두 진영간 최신식무기를 이용한 전투 - 중간 러시아가 빠지고 미국이 참전 -

      독일이 항복 - 베르사유조약과 국제연맹의 창설

       

      1918년 4월에 시작된 스패인 독감으로 인해 5천 만명이 사망하며 결국 병으로 전쟁이 종결됩니다. 식민지화 되었던 약소국들이 미국 윌슨대통령이 주창한 민족자결주의 원칙에 따 라 대부분 독립 되었고 국제연맹이라는 세계기구가 탄생됨.

       

      "서양세력을 동양으로부터 물러나게 하신다"는 말씀대로 각 식민지의 주둔군들이 속속 자국의 전선에 투입되기 위해서 철수를 단행하게 되고 "일본을 천지의 큰 일꾼으로 쓴다"는 말씀대로 그 주역은 다름아닌 일러전쟁의 승자 일본이 되었고 유럽군의 공백을 틈타 일본이 동아시아를 장악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에게 일월대명지기와 천하통일지기를 붙인다"는 말씀의 실현인 것이다.


      1차대전이 끝난 후 세계는 더 이상의 과거 지역봉건국가 체제가 될 수 없었다. 제정 러시아는 
      일-러전쟁의 패배 이후 이미 볼셰비키혁명을 통해서 공화정이 들어서게 되고 급기야 사회주의 국가가 되어버렸고 유럽 각국들도 전격적으로 왕정이 몰락하게 되고 세계는 하나의 통제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데 이로써 국제연맹이 탄생되었다.

       

      즉 이때부터 세계일가문명의 초석이 깔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전쟁으로 말미암아 과학기술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되는데 이는 선천의 상극질서가 극을 통하여 성숙해간다는 원리에 의해서 상제님께서 후천을 열기 위한 토대가 되는 문명을 준비하기 위한 복안이었던 것이다.


      만약에 그러한 강력한 동기가 없었다면 인류는 지금도 물레방아를 돌리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컴퓨터도원래는 탄도계산의 필요성 때문에 개발되었던 것이고 그걸 주도한 이 또한 원자탄의 아버지라고 하는 폰 브라운 박사인 것이다.

       

      이것은 증산상제님의 진리에서 말하는 후천이란 것이 막연한 자연주의 따위의 환상적 유토피아관이 아니란 것을 말하는 것이며 후천문명은 극한에 이른 기술문명이 토대가 됨을 알 수 있다.

       

      후천은 기술문명을 넘어서는 도술문명(道術文明))이다.

       

      선천의 문명이기는 도술로 평정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7:8)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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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제1회 오선위기(五仙圍碁=다섯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의 명당)배 바둑대회’ 2012년 11월 17∼18일 이틀간 순창에서 열렸다.

       

       

       

       

       

      바둑은 단주(요임금의 아들)를 시조로해서 4천년을 넘게 전해져 내려왔다.

      전라북도 순창군의 회문산에는 오선위기라는 천하명당혈이 있어서 대회 이름을 오선위기배로 정했다고 한다.

       

      단주와 오선위기혈이 단순히 역사적 인물과 명당터에 그치지않고 앞으로 오는 동북아와 세계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것을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셨다.

       

      앞으로 지구촌의 미래는 증산도 도전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지구촌 세계 신질서의 큰 기틀을 짜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2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3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4 주인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손님 대접만 맡았나니

      5 연사(年事)에 큰 흠이 없어 손님 받는 예(禮)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니라.

      6 바둑을 마치고 판이 헤치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

      7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6장)

       

      이제 천하대세를 회문산 오선위기형(五仙圍碁形)의 형세에 붙여 돌리나니......

      (증산도 도전 3편 207장 6절)

       

      오선위기로(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증산도 도전 4편 19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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