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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은 같은 한 분

상제님으로부터 천명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선언한 '다시 개벽開闢'과 '시천주侍天主'

 

 

 

 

 

 

 

 

 

 

 

 

동서양에는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종교가 있고, 인류 문화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종교를 흔히 '고등종교'라고 말하며 종교는 과거에도 그랬고 정신보다 물질문명을 중시하는 과학 문명이 발달한 현재도 인간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최첨단 현대 문명을 이끄는 컴퓨터와 디지털 문명의 시작은 라이프니츠의 이진법입니다. 약 350년 전 독일의 수학자 라이프니츠가 창안한 것으로 알려진 이진법의 원작자는 약 5,500년 전의 태호복희씨입니다. 그래서 인류 문명의 아버지인 태호복희씨는 현대의 첨단 문명의 뿌리가 됩니다.

 

 

배달국의 태호복희씨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신교(神敎) 정신문화와 철학을 이어받은 분입니다.

태호복희씨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태극과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를 음양의 팔괘로 처음 그리신 태극기의 원제작자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지구촌 전 인류의 고향이며, 삼신상제님을 모신 환국의 원형문화는 지구촌 모든 종교문화의 근원입니다. 인류 문명의 시조인 태호복희씨도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배달국 출신이며,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팔괘(八卦)는 모두 환국의 <천부경天符經>을 바탕으로 음양오행의 우주론으로 우주의 신비를 밝힌 것입니다.

 

 

인류의 문명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시작됐듯이 현재 각 종교에서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 하느님 등으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에 대한 호칭도 그 뿌리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시작됐으며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과 문화에 따라 각기 다른 호칭을 사용할 뿐 모두 같은 한 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교는 공자, 도교는 노자가 창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유교와 도교의 뿌리는 태호복희씨입니다.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옥황대제, 옥황상제님, 상제님은 같은 뿌리에서 나왔기 때문에 같은 한 분을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주의 통치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옥황상제님과 옥황대제 등으로 호칭했지만, 두 종교의 뿌리가 같고, 또 그 뿌리의 근원이 환국이기 때문에 같은 한 분입니다.

 

 

 

 

 

 

 

 

 

 

페르시아 지역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전했는데, 페르시아 지역은 서방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수메르 문명권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이 동서로 분화되면서 배달국이 동방 문명을 열 때 수메르 문명은 서방으로 나간 문명을 열었습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은 우리 민족이 예전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부르던 또 다른 호칭이며, 외래종교가 우리나라에 유입된 후 우리말을 빌려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주님은 말 그대로 하늘의 주인, 우주의 주인, 천지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제님을 모시는 유교와 옥황대제를 모시는 도교가 모두 동방 문명을 연 배달국의 태호복희씨, 그 이전은 환국에서부터 시작됐듯이 기독교의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불교의 미륵부처님은 환국에서 분화되어 서방 문명을 연 수메르 문명에서 시작됐습니다.

 

 

 

 

 

 

 

 

 

 

기독교의 메시아 신앙은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독교는 예수 성자를 구원의 메시아, 하느님, 천주님, 하나님이라고 말하지만, 예수 성자는 메시아가 될 수 없을뿐더러 하나님 또는 하느님은 더더욱 절대로 될 수 없습니다.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불교에서 우주의 통치자로서 삼라만상을 관장하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 역시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래했습니다. 기독교의 하나님 메시아와 불교의 미륵부처님은 모두 병든 세상을 고치고 인류를 구원해주시는 하느님, 하나님, 천주님과 같은 절대적 존재로서 미륵부처님과 메시아 호칭을 다르지만 같은 한 분을 말합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잊고 살았던 우주의 통치자께서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성장 발전 시켜 놓은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새 문화입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은 같은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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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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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1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오히려 한뿌리였으면 좋겠네요
    화합의 종교가 너무 분열되는 것 같아요.. ^^

  2. 가족바라기 2020.04.1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2020.04.1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4.1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투표 꼭 하시고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5. 젤루야 2020.04.1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끝까지 읽고 갑니다.

  6. JOHN TV 2020.04.15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7. 맹모 일기 2020.04.1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의 힘이란게 이런게 아닐까요
    어디서도 찾아볼수없는 소중한 내용을
    블로거를 통해 배우고 갑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목적률과 인과율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主宰)하시는 참 하나님 옥황상제님

 

 

 

 

 

 

 

 

 

 

 

 

 

증산도 서울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하나님,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아버님께서는 도교와 유교와 관련된 서적을 즐겨 보셨습니다.

학창시절 아버님께서 읽난 책을 저도 봤는데 내용이 난해하여 아버님께 내용을 물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통해서 똑같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던 우주와 천지와 자연에 대한 개념이 같으면서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주와 천지와 자연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됐습니다.

 

 

 

 

 

 

 

 

 

 

우주(宇宙)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고, 천지(天地)는 현상 세계를 말하고, 자연(自然)은 우주의 본질이라는 의미와 함께 우주와 천지와 자연은 인간과 만물을 전제로 한 것이기 때문에 천지와 우주와 자연을 말할 때는 인간과 만물을 분리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주재자 하나님인 옥황상제님이 계신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아버님은 책 내용을 설명해 주시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신(神)이 계시고, 그 신(神)들과 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이 가장 높은 절대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화교(華僑)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님은 화교인 지인들로부터 도교와 유교 서적을 많이 빌려다 보셨습니다.

 

 

 

부모님의 정성스러운 보살핌 속에서 무난하게 성장했으며, 결혼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시고 난 후 우리 가족은 불교를 신앙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거나 마음이 혼란할 때는 절에 가서 스님과 대화를 나누거나 불경을 외우며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스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님께서 갑자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해 보라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증산도가 종교인지도 몰랐고 상생방송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스님께서 증산도 상생방송에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이 방송되니 꼭 시청해보라고 하셨니다.

 

 

 

처음에는 스님께서 왜 저런 말씀을 하실까? 하는 의문도 들고 혼란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스님께서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는 데는 다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 방되고 있었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옥황상제님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시다."라는 말씀을 듣고 학창시절 보았던 책 내용과 아버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불교를 신앙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옥황상제님은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상생방송에서는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증산도의 증산상제님과 옥황상제님이 같은 분이라고 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증산도 신앙만큼 비전 있는 일이 없다고 하셨는데,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말로 반드시 신앙해야 하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과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의 진리 서적을 함께 읽으며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문득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실 때 임어하셨다는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주말을 이용하여 금산사를 참배했습니다.

 

 

 

금산사 미륵전 참배를 마치고 주변에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에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의 발자취를 찾아다니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얼마 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개벽문화 북콘서트에 참석하여 안경전 종도사님의 명쾌한 말씀을 듣고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21일 동안 도장에서 태을주 정성 수행과 함께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마음속에 남아 있던 작은 의혹마저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도장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진정한 인생의 해답과진리를 찾은 것은 현실적으로는 스님께서 길을 열어주신 것이지만, 보이지 않은 조상님의 손길이 작용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후천 5만 년의 복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하루하루 상제님의 진리를 전하는 구도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지를 다스리시는 본래 옥황상제님이시다.

삼계대권(三界大權)을 가지고 천계와 지계와 인계, 즉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문제를 전부 한 손에 거머쥐고 관리, 통치하시는 우주의 주재자 참 하나님의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가을걷이를 하러 이 세상에 오셨다.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상극의 질서에서 상생의 질서로, 천지자연의 질서가 바뀔 때 알캥이 문화를 들고나오는 우주의 통치자, 매듭문화, 통일문화, 총체적인 하나의 문화권을 들고오는 우주의 주재자 참 하나님 옥황상제님, 만유의 생명을 관리하시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통치자 하나님, 우주의 주재자 참 하나님 아버지,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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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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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 옥경에서 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참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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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08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분...

    잘 보고가요

  2. 버블프라이스 2018.11.08 0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희망찬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kangdante 2018.11.08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천지개벽이 일어나
    새로운 질서를 만든는 세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

  4. 청결원 2018.11.0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5. 죽풍 2018.11.0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께서 증산도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과 이후 증산도에 심취한 경위를 잘 알것만 같습니다.
    아마도 서울 지역 책임자 소임을 맡고 계시는가 봅니다.
    증산도가 인류를 구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6. Deborah 2018.11.09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늘 느끼는거지만 신앙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글이네요. 늘 감탄합니다.

오매불망(寤寐不忘) 찾아 헤매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은

바로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증산도 대구 지역 서 ㅇㅇ 도생(道生) - 오매불망 찾았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일평생 신앙했습니다.

 

려서 아버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아버님께서는 자주 모악산 금산사를 다녀온다고 말씀하고 '미륵존불', '옥황상제님', '하나님(하느님)', '차천자' 등의 말씀을 자주 하셨으며, 무엇보다 '신미년 9월 19일'이란 말은 제 마음속에 선명하게 아로새겨져 있었습니다. 항상 정갈한 몸가짐으로 청수를 모시고 치성을 올리던 아버님의 모습은 잊히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님께서 정성스럽게 신앙하시는 것을 보고 잘 몰랐지만,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후 막연하게나마 아버님의 신앙을 이어받아서 신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가정을 이루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아버님께서 저에게 들려줬던 말씀이 자주 생각났습니다.

저는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아버님께서 저에게 해주셨던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 금산사, 차천자' 등의 말씀을 상기하며 아버님의 발자취를 찾아서 돌아다녔습니다.

 

 

 

 

 

 

 

 

 

 

아버님 신앙과 관련된 모든 단어가 향한 곳은 전라북도의 정읍, 김제, 전주, 고창 등지였기에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전라북도 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많은 단체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제강점기에 부분적으로나마 상제님의 행적을 담아 발간된 대순전경도 구매해 읽었습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 시에 '나는 옥황상제, 미륵불, 하느님(하나님), 참하늘'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대순전경에서는 상제님을 천사라는 호칭하고 있었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에 의해 세상에 나온 『대순전경』을 저자가 어떤 의도로 썼고, 그 안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나중에 증산도에 입도하고 알게 됐습니다. 당시 제 생각은 다른 내용은 몰라도 우주의 절대자이시며 참하나님에 대한 존칭을 천사라고 호칭한 것을 보고 참 잘못된 책이라고 생각하여 다시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저는 현재 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바쁠 때도 있고 조금 한가할 때도 있습니다.

 

제가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시며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날 때는 업무가 바쁠 때였습니다.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중 큰 사고가 나면서 차를 폐차하게 되었습니다.

차는 폐차됐지만, 몸을 심하게 다치지 않아 간단한 치료를 받고 집에서 요양하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평생을 신앙했고, 제가 오매불망 찾아 헤매던 우주의 참하나님으로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진리 이야기는 제가 어렸을 때 아버님께 듣고 과거 『대순전경』에서 읽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시청하면서 '내가 이제야 상제님의 참진리를 제대로 만났다.'라는 생각했습니다. 마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살아오신 것처럼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뛸 듯이 기쁘고 모든 것에 감사했습니다.

 

 

 

 

 

 

 

 

 

 

당장 방송에 나온 증산도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증산도 도전을 구매하고 싶다고 했더니 가까운 서점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저는 전화를 끊고 나서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 증산도 도전,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한 아름 안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니 너무 잘 이해되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도솔천의 미륵불, 천지의 주재자 하느님(하나님)이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고, 상제님께서 종통대권을 전하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이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까지의 긴 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도담(道談)을 나누다 안 사실이지만, 제가 그동안 다녔던 전라북도 지역의 단체들은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들이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단체들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寃恨)을 풀어 놓기 위해 처결하신 난법해원(亂法解寃) 천지공사에 의해 만들어진 난법(亂法) 단체들이었습니다.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1~4)

 

 

옥황상제님, 미륵불, 차천자, 하나님(하느님)과 함께 선명하게 제 마음에 아로새겨져 있던 '신미년 9월 19일'의 참뜻도 알게 됐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각 종교의 성자를 지상으로 내려보내신 하느님(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님, 천주님이신 대우주의 통치자이시라는 것과 차천자는 상제님을 모셨던 차경석 성도님을 세상에서 흔히 부르던 호칭이며신미년(辛未年) 음력 9월 19일은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탄강일(誕降日)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신앙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었습니다.

증산도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서는 입문(入門) 과정을 거쳐 입도(入道)하게 되는데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과 함께 진리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증산도에 입도하기까지 도장의 책임자분과 여러 성도님이 저에게 증산도 진리를 여덟 가지로 나눈 팔관법 교육을 해주셨고 태을주 수행도 함께 해주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정성스럽고 일관되게 신앙하시는 모습에 제가 어렸을 때부터 지켜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오매불망 옥황상제님과 미륵불과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찾아왔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고 나서 돌이켜 보건대 아버님과 제가 다녔던 곳들은 난법 단체들이었습니다.

 

제가 비록 난법 단체를 거쳐 늦게 상제님 진리의 종갓집을 찾아왔지만, 우주의 참하나님이시며 옥황상제님, 미륵불,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사실을 위안으로 삼았습니다. 

 

 

옥황상제님, 하나님(하느님),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법(眞法)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과 아버님께 머리 숙여 깊이 깊이 감사 올리며 진정한 구도자, 열매 맺고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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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도솔천의 미륵불, 천지를 주재하시는 하나님(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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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先天)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의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

 

 

 

 

 

 

 

 

 

 

 

 

천상 옥경에서 우주의 다스리시는 증산상제님께 인간으로 강세하셨다가 천상 보좌로 돌아가시는 과정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증산도 『도전道典』 10편 어천(御天) 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산상제님의 신원(身)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 신(神), 즉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에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상제님이라 하여 옥황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도교와 유교의 조종(祖宗)이신 태호복희씨는 하도(河圖)와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작동원리를 밝혀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도와 낙서를 보면 우주 시공간의 생성 변화, 즉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우임금의 낙서(洛書)는 1에서 9수(數)로 우주의 봄과 여름, 즉 선천(先天)의 변화 과정을 그려 놓았고,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는 1에서 10수(數)로 우주의 가을 세상인 후천(後天), 즉 우주가 완전하게 성숙하고 통일된 모습을 밝혀 놓았습니다. 

 

 

 

 

 

 

 

 

선천 우주는 건도(乾道)의 양수(陽數)에 따라 우주가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후천은 우주의 곤도(坤道) 음수(陰數)로 우주가 십천(十天) 우주가 됩니다. 

 

그래서 우주의 가을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은 무극대운(無極大運)의 후천을 여셨기 때문에 지나간 선천의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가장 진리에 부합하는 호칭입니다.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3)

 

 

더불어 증산상제님께 직접 종통대권(宗統大權)을 전하셨고, 상제님과 함께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어 후천의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오신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에 대해 옥황상제님이란 호칭도 쓰셨지만,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와 목적이 함축된 증산(甑山)의 존호(尊號)를 그대로 붙인 증산상제님이란 호칭을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천지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당신 님들께서 단 한 번도 구천상제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으셨으며, 단지 증산상제님께서 구천의 옥경에 계시다가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 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 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甑) 자 산(山) 자이시니,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이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5~6)

 

 

 

 

 

 

 

 

 

선천의 구천(九天)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십천(十天) 무극 상제님 증산상제님

참하나님 옥황상제님의 진리 법전(法典) 증산도 도전道典 - 10편 (증산상제님) 어천(御天)

증산상제님은 선천의 구천(九天) 세상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무극대운을 열어주신 옥황상제님

 

 

증산도 『도전』 10편 어천(御天) 편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천상 보좌로 올라가시는 어천(御天)의 상황이 그려져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어천(御天)하시기 전에 천지인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공사가 어천을 전후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인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의통성업의 의통 전수공사와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결짓는 진리의 주인, 즉 진주(眞主) 대두목에 대한 공사입니다.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들은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보다는 오직 도통을 받을 욕심에 사로잡혀 진리의 참모습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증산상제님의 강세 목적도 모르고,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진법(眞法)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옥황상제님이시며 십천(十天) 무극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등의 잘못된 호칭을 사용하는 등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의 구천(九天)을 문 닫고 후천의 십천(十天), 즉 무극대운(無極大運)의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옥황상제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을 '구천상제님' 또는 천상의 48장(將) 중 한 신장(神將)인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진리에 어긋납니다.

 

 

 

상극의 선천 말대(末代)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는 천상 옥경 보좌에서 우주의 가을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구천의 옥황상제님에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천지인(天地人)을 개조(改造)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심으로써 가을 우주의 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 무극상제(無極上帝)님이 올바른 호칭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재세시(在世時)에 이마두 신부님을 광주 무등산 상제봉조 혈에 장사지내주시며 구천상제님으로 봉하셨습니다.

 

선천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공덕을 쌓은 가톨릭 신부 이마두, 마테오리치 신부님을 후천개벽이 끝나고 새롭게 열리는 가을우주의 구천상제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증산도 도전道典 2:30:11~12)

 

 

"이마두의 공덕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나 천지신명들은 그를 떠받드나니 이마두는 신명계(神明界)의 주벽(主壁)이라.

항상 내 곁에서 나를 보좌하여 모든 것을 맡아보고 있나니 너희는 마땅히 공경할지라."

(증산도 도전道典 4:12:1~2)

 

 

"이마두는 서도(西道)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거두고

모든 도통신(道統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精髓)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8:5~6) 

 

 

"이마두(利瑪竇)를 초혼(招魂)하여 광주 무등산(無等山) 상제봉조(上帝奉朝)에 장사지내라."

(증산도 도전道典 5:399:3)

 

 

"이마두(利瑪竇)가 천국을 건설하려고 동양에 왔으나 정교(政敎)에 폐단이 많이 쌓여 어찌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죽은 뒤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이마두의 공덕이 천지에 가득하니 신명계(神明界)의 영역을 개방하여

동서양의 신명들을 서로 자유롭게 넘나들게 한 자가 이마두니라.

선천(先天)에는 천지간에 신명들이 각기 제 경역(境域)을 굳게 지켜 서로 왕래하지 못하였으나

이마두가 이를 개방한 뒤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국의 문명을 본 떠 사람들의 지혜를 열어 주었나니

이것이 오늘의 서양 문명이니라.

이마두는 구천상제(九天上帝)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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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무극(無極)이란 천지의 근원이면서, 그 속에서 천지 만물과 인간 생명을 조화, 성숙, 통일하는 증산상제님의 도(道) 차원과 증산상제님의 신권조화(神權造化)의 경계를 말한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가을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 십무극(十無極) 세상다.

 

 

 

무극은 자연의 상수(象數)로 10이기 때문에 십무극(十無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십(十)은 우주 시공간의 동서남북, 춘하추동 사방위(四方位)와 사시(四時)를 다 조화하여, 그 관계가 완전히 이상적인 조화로 들어가는 우주의 가을 질서를 뜻한다.

 

따라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 즉 증산상제님께서는 구천상제님이 아닌 십천(十天)의 무극대운을 여신 무극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무극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다.

무극대도의 무극(無極)이란 말을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역사와 문화, 우리의 삶, 나의 생명, 마음, 영혼 등 모든 문제를 끌러 내는 진리의 궁극 열쇠, 만능열쇠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태극(太極)은 가장 지극한 이치이다.

태극(太極)클 태(太) 자다. 더 이상이 없는 가장 지극한 이치로 음양(陰陽)의 이치다.

그래서 태극은 진리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 밑자리가 무극(無)이다.

 

 

 

진리의 상징인 태극의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태극(太極)은 천지 음양(天地陰陽), 일월 음양(日月陰陽), 인간 음양(人間陰陽)이다.

이 천지와 일월, 그리고 인간의 음양 질서, 음양 운동, 음양의 변화, 음양의 궁극의 꿈은 무극으로 이루어진다.

 

무극은 본래 태극의 바탕이다.

그러면서 봄 여름이 지나서 가을이 시작되는 후천 개벽을 할 때는, 구천의 옥경에 계신 옥황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만유를 성숙하게 하는 무극의 운수가 열어 주시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다시 개벽'을 선언하고,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즉 '무극의 운수가 닥쳐오는 것을 너희가 어찌 알 수 있겠냐.'라고 했다.

 

'그동안 배운 지식 쪼가리, 그동안 매달려 왔던 종교는 무극의 운수가 닥치는 것을 알 수 없다. 지난 봄여름 선천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기도를 많이 하고 수행을 오래 했어도 무극의 운수를 알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왜? 우주의 질서가 바뀌기 때문이다.

판이 바뀌기 때문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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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28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도전 10편 (증산상제님) 어천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관련하여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