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세계' 태그의 글 목록

불교에서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세상이며 궁극의 유토피아는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조화 선경

진정한 불국토 아미타 부처님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인간으로 오신 미륵존불

 

 

 

 

 

 

 

 

 

 

 

 

증산도 경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모두가 진리인간으로 성숙하는 가을우주 세상을 열어주신 도솔천의 천주님

 

저는 종교 신앙을 하고 있지 않았었는데, '친구 따라 강남 간다'라는 말처럼 가장 절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일요일에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릴 건데 구경삼아 함께 가자는 말을 따라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절에 가서  친구가 하는 데로 야심경을 봉독했습니다. 

 

 

부모님과 자주 절에 다녔던 친구는 자연스럽게 반야심경을 봉독했는데, 저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따라 하려니 무척 어색하고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제가 불교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군대와 회사생활을 시작하면서도 불법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것이 생활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회사에 다닌 지 몇 년이 지난 후에는 법사대학에 다니면서 불교의 기초교리와 대승기신론, 화엄, 법화, 유식 사상 등 체계적이고 폭넓게 불교 교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시로 경전을 사경했고 21일, 49일, 100일 기도를 반복하면서 회사에 불교 신자 모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부하던 중 경북 안동의 '제비원 미륵불'로 불리는 '안동 이천동 석불상(마애여래입상)'릏 다녀온 이후 미륵불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이 아가씨와 제비원 미륵불의 전설이 전해오는 안동은 성주풀이의 본향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에서 미륵존불 신앙으로 가게 된 것은 저도 부족한 면이 많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불교계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이 온전하게 실현되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이 시대가 진짜 말법시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영향도 큽니다.

 

 

주말이면 시간을 내서 대구 동화사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금산사, 논산 관촉사, 서울 봉은사 등 미륵존불이 모셔진 전국의 사찰을 다니며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 사찰마다 전해오는 이야기도 채집하며 공부했습니다.

 

불국토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존불에 관해 공부하면서 문득 아미타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정토도 같은 세상일 텐데 똑같은 불국토를 열어주신다는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존불의 용화세계 연결성을 찾아보았지만, 누구도 그 부분에 대해 대답해주지 못했습니다.

 

  

 

 

 

 

 

 

 

 

회사 동료 중에 정통 불교는 아니지만, 불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원불교' 신앙인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자주 나누었습니다.

원불교를 신앙한 회사 동료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을 아니라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2대 교주 정산종사 등의 가르침을 경전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교 교리와 대부분 상이했습니다.

 

 

아미타불은 일체의 고통이 없고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그야말로 청정의 불국토인 서방정토의 극락세계에 머무는 부처님입니다.

미륵존불은 직접 사바세계에 내려와 중생을 교화하여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구원의 부처님입니다.

 

 

아미타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세계와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용화세계에 대한 알려진 불교 교리를 말하면서도 원불교만의 독특한 교리를 주장했습니다. 아미타불의 서방세계와 미륵존불의 용화세계는 민중들의 염원이 담긴 추상적인 불국토의 세계가 아니라 세상이 원불교 교리를 공부하고 원불교가 세상의 중심이 되었을 때 비로소 불국토의 서방세계와 용화세계가 된다고 했습니다.

 

 

 

 

 

 

 

 

 

불교에서 인류의 미래를 말하는 아미타 부처님과 미륵존불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는 분명 누군가가 불국토가 되는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경전에 기록한 것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불교 신앙인은 예언이라고 하지 않니다.

 

 

원불교에 다니는 회사 동료는 아미타 부처님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서방정토를 음양오행의 원리로 설명했습니다.

목화토금수 오행(五行)에서 중앙 토(土)를 제외하고 목화금수(木火金水)를 동서남북 사방위(四方位)에 배속하는데 서방(西方)에 금(金)이라고 했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위는 춘하추동 사계절도 배속하는데, 서쪽은 계절로 가을에 해당하여 불국토의 서방정토는 금(金) 기운의 가을세상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불국토의 서방정토란 맑고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인간이 맑고 깨끗한 순수한 마음 자체가 되어 세상을 실상을 참되고 올바르게 보고 깨달았을 때 온 세상이 불국토의 서방세계가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용화세계에 대해서도 원불교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도솔천에 계시는 미륵존불께서 사바세계에 내려와 삼회설법을 통해 일체중생을 제도하여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이상세계를 용화세계라고 합니다.

 

 

원불교에서는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불국토의 용화세계는 원불교의 교리가 퍼져서 세상 사람이 정신이 개벽 되어 밝아진 세상이며, 원불교가 세상을 주도하는 인류의 미래 세상이 불국토의 용화세계라고 주장했습니다. 어떤 스님이 말하기를 서방정토와 용화세계의 지상낙원 같은 인류의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대다수 인간의 마음과 경쟁 일변도의 현실을 너무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됐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의문에 해답을 얻지 못한 채 수년이 지났을 무렵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상제님을 소개하면서 인간으로 오신 미륵존불이시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미륵존불과 하나님은 이질적인 동서양의 불교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용어인데 어떻게 증산도에서 한 분에 대한 호칭이라고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의문은 하나둘 풀리기 시작했고, 얼마 후 서점에 가서 가족 수대로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도 사와 읽어가며 온 가족이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불교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도 불교가 아닌 원불교의 탄생 비화와 원불교 교리의 실체도 알게 됐습니다.

원불교에서 음양오행의 원리와 인간의 마음을 접목해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미륵존불께서 열어주시는 용화세계에 대한 교리가 증산상제님의 진리에서 나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회사 동료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도대체 원불교 교리가 불교와 너무 다른 것에 의문이 많았었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꺼번에 해소되었습니다.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3대 교주 정산 종사가 모두 상제님을 열심히 신앙하던 원불교(불법연구회)라는 단체를 한 판 차려 나간 것입니다. 통일교는 기독교 교리에 상제님 진리를 접목했고, 대순진리회도 상제님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 단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여름철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문 닫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가을우주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존불이시며, 예수 성자가 말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의 결론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새하늘 새땅의 지상천국이 바로 불교에서 말하는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다른 용어를 사용할 뿐 모두 같은 세상이며 같은 우주의 절대자이십니다.

 

 

인류에게 가을우주의 성숙한 새 문화를 열어주시고 모두가 상생(相生)의 마음으로 사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께 감사 올리고 보은하는 구도자가 되어 영광과 만복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의 전환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20.01.1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불국토의 서방정토와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미륵존불' 도움이 되는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외계인노동자 2020.01.1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갑니당!ㅎㅎ

  3. 가족바라기 2020.01.1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가모니 부처님의 올바른 뜻이 온세상에 퍼졌으면 합니다
    좋은말 잘읽고 갑니다^^

도솔천 여의전(如意殿)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새 세상 새 부처님

우주의 통치자 도솔타천의 천주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시는 용화세계

 

 

 

 

 

 

 

 

 

 

 

 

 

불교 3천 년 역사를 보면 석가모니 부처님 이후에도 석가모니 부처님 못지않게 확철대오(廓徹大悟)한 선사들도 많습니다.

대종사의 가르침을 따르기도 하지만,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은 수천 년 동안 불교 구도자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본래 앞으로 용화세계를 열어주실 천주(天主) 아버지 하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이 계시는 도솔천의 호명(護明) 보살이었습니다. <불본행집경 5권>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상생경彌勒上生經>에서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이라고 했으며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했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제28, 30>에서 용화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미륵불께서 사람을 성숙케하시고, 병든 세계를 고치는 위대한 대왕(대의왕大醫王)이라고 했습니다.

 

 

용화세계를 열어 주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병든 하늘, 병든 땅, 병든 인간의 육신과 마음, 병든 문화까지도 모두 고치는 진정한 천지의 대의왕이십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에서 마하가섭을 비롯해 군도발탄, 빈두로,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내 법이 다 무너진 뒤에 열반에 들어라.", "앞으로 도솔천의 미륵불께서 새 법을 가지고 나오시는데 마하가섭도 미륵불의 세상이 오기를 기다린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불교 경전 중에 <대집경大集經, 대방등대집경大方等大集經>의 <월장분月藏分>은 부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경전으로 <대집경 월장분>을 <월장경月藏經>이라고 합니다. <월장경>은 부처님께서 설법한 내용으로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새로운 입니다.

 

 

 

<월장경>에서 부처님은  불법이 정법시대와 상법시대를 거쳐 오탁악세의 말법시대가 끝나고 미륵불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말씀했습니다.

 

 

<화엄경>에 미륵불은 도솔타천(兜率陀天)에 계시다고 나오며, 선재동자가 스승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미륵보살을 만난다고 나옵니다. 말씀 한마디로 선재동자를 해탈하게 할 수 있는 보살은 천상천하에 아무도 없으며 오직 모든 일을 뜻대로 하시며 조화권능을 쓰시는 우주의 통치자 미륵불만이 유일합니다. 한 마디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불에 대한 호칭을 미륵보살로 격하시킨 것입니다.

 

 

 

 

 

 

 

 

 

<미륵하생경>에도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실 때는 "춘하추동 사시가 고르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하나 되고, 잘 산다."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새 세상을 여시는 새 부처님이며 우주의 통치자로 도솔천에 계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로 둔갑했고, 미륵불은 56억 7천만 년 후에나 온다고 왜곡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께 마땅히 귀의하라고 지엄한 진리 명령을 내렸습니다.
“차천주지명此天主之名은 왈曰 미륵彌勒이니 여당귀의汝當歸依하라!”<미륵상생경>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한마음이 되어 사는 진정한 불국토, 그 용화세계를 여시기 때문에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미륵님의 법(法)을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기독교 경전과 마찬가지로 불교의 경전에도 새 세상의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시고,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불국토가 열리기 전에 별의 위치도 바뀌고 해와 달의 빛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되며 수많은 병이 도는 등 말법시대 대변혁이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왜? 말법시대가 오는지, 왜 해와 달과 별들의 천체의 변화가 오는지, 수석제자 가섭과 아들 라훌라를 비롯한 제자에게 새 법을 들고 나오시는 미륵불께 귀의하라고 했는지, 왜? 수많은 병이 돌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용화세계를 열기 위해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지 등 구체적인 이유를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불교 경전에서 말하는 범우주적인 대변혁의 현상은 기독교의 종말론(말세론)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말했듯이 불교도 말법시대를 지나 대변혁과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때에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도솔천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대우주 변화의 이치에 맞춰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인간으로 오시고, 지구촌 인류는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무궁한 은혜를 받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구시대의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 인간의 육신과 마음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는 큰 가을의 시대,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말한 것입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2.24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2.2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미륵불 위에 상제님이 계시는군요
    다른 종교에서 말이 많겠어요..

  3. 청결원 2019.02.2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02.2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만억년 미륵불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가을개벽을 앞둔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

미륵부처님의 출세와 새롭게 열리는 지상낙원의 용화세계

 

 

 

 

 

 

 

 

 

 

 

증산도 부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후천개벽기 말법시대의 미륵부처님 출세와 용화낙원세계

 

기독교의 성서에서는 하나님께서 최후의 심판을 끝내고 새 하늘 새 땅, 즉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을 여신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지상천국과 동일한 개념으로 불교에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兜率天)의 천주(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지상낙원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합니다. 

 

 

 

제가 평소 가깝게 지내던 지인의 소개를 받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지 않아서인지 처음에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부처님을 혼동하기도 했지만, 사찰에 다니면서 미륵부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미륵부처님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큰 깨달음을 통해 부처님이 된 분이 아니라 본래부터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으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입니다. 

 

 

 

 

 

 

 

 

 

 

미륵부처님께서는 석가부처님과 같이 중생을 제도하는 부처님이 아니라, 말법시대에 도솔천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지구촌 인류를 성숙게 하고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말 그대로 도솔천의 천주(天主), 곧 불교의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출세하시는 미륵부처님께서는 삼회설법(三會說法)으로 중생을 구원하여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당신 님의 법(法, 진리)이 올르게 전해지는 1천 년의 정법(正法)시대, 법은 있되 껍데기만 전해지는 1천 년의 상법(像法)시대, 그리고 법(法)이 완전히 무너진 1천 년의 말법(末法)시대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말법시대가 끝나갈 때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삼회설법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촌에서 사용하고 있는 불기(佛紀)는 1956년 북방불기와 남방불기를 통일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불교에서는 본래 불방불기를 사용했는데 1956년 세계불교도대회에서 2,500년이 된 남방불기를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2018년은 남방불기로 보면 2062년이지만, 북방불기 기준으로 보면 불기 3045년이 됩니다.

남방불기로 봐도 말법시대이고, 불방불기로 보면 말법시대가 이미 지났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이 우리나라에서 대중화된 것은 신라 시대 진표율사로부터입니다.

진표율사께서는 세상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망신참법(亡身慘法)의 수행법으로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은 분입니다.

 

김제의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그리고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부처님을 모시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대중화를 하셨습니다.

 

 

 

 

 

 

 

 

 

 

지인과 함께 사찰에 다니면서 그동안 제가 쌓은 업을 참회하고 세상 사람과 함께 잘 지내도록 무척이나 노력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참회와 기도를 통해 가정의 행복과 자식들의 앞날을 위해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수년 동안 지인과 함께 미륵부처님을 신앙하는 사찰을 다니다가 우리 집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집과 사찰이 원거리이다 보니 한해 두 해가 지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는 더 적어졌고, 급기야는 사찰을 안 가게 됐습니다.

제가 비록 사찰을 안 갔지만, 그래도 평상시에도 미륵부처님을 부르며 지냈고, 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미륵부처님을 주문처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다가 재미있는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고 있어서 시청하게 됐습니다.

다큐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자막을 통해 상생방송이 증산도라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호기심이 들어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하던중 증산상제님께서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부처님으로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용화세계를 열어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이란 호칭은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호칭도 아닌데 어떻게 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라고 하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강의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하면서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동서양의 기성종교는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고 당시로써는 왕래하기도 쉽지 않던 때였는데, 마치 서로 짠 것처럼 문화와 지역에 차이 때문에 표현과 언어에 차이가 있지만,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법시대와 종말의 시대와 천지개벽을 할 때 각 종교의 절대자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셔서 새로운 세상을 연다는 내용입니다.

종말의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 말법시대에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여시는 용화세계, 개벽기에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대동세계는 언어와 문자가 서로 다르지만 똑같은 내용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내용을 알고 나서 가슴이 너무 뛰어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증산도 도장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좀 더 제대로 알아보고 가도 늦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었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말법시대에 오시는 미륵부처님의 출세를 애타게 고대했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가을개벽이 오기 전까지 천하창생에게 용화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전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말법시대에 출세하신 미륵부처님이십니다.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건설하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 많은 사람이 용화세계로 함께 갈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백보좌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 미륵부처님,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의 자리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9.1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14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비가 오는 지역도 있다는데요- 날씨 확인하고 외출하시길 바랍니다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人類救援)과 후천 선경(後天仙境)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극락정토)

 

 

 

 

 

 

 

 

 

 

 

 

사람이 인생이란 여정 속에서 의미 있는 삶과 인생의 목적을 향해 정성과 노력을 다하며 살듯, 우주도 우주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정성을 다하며 돌아갑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혹자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지상낙원이라 말하고, 혹자는 미륵불의 용화세계(극락정토)라고 말합니다.

말은 다르지만,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의 용화세계(극락정토)는 같은 세상입니다.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 용화세계의 공통점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과 미륵불이 직접 개입하여 열리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기성종교가 말하는 새 세상이 열리는 과정을 보면 의존적이며 피동적인 인간의 모습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미륵존불로 인간으로 강세목적은 우주의 목적과 같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강세 목적은 우주의 통치자로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우주의 여름철 말기에서 상생(相生)의 우주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 대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류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고, 상극 질서의 선천 우주 끝에 일어나는 후천대개벽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성업(醫統聖業)과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 건설의 사명도 상제님의 일꾼들에게 맡기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역사의 주체로서 후천 조화선경 건설이라는 새 우주를 여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주체적 인간상, 신인간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선천(先天)에는 모사(謨事)는 재인(在人)이요, 성사(成事)는 재천(在天)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4~5)

 

 

 

 

 

 

 

 

 

 

 

 

현대의 결말과 새 출발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과 후천 선경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

 

 

중심 내용 - 인간이 인류구원의 천지대업도 완수하고, 인간이 후천 조화선경 건설도 하는 역사의 주체입니다. 

 

후천 조화선경 건설의 대업은 하나님이 만드는 신천지 지상낙원도 아니고, 미륵불이 여는 용화세상도 아니며, 천지의 열매이며 우주의 목적인 인간이 여는 세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

이제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신천지 지상낙원과 미륵불 용화세계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인류의 미래상을 제시했지만, 증산도의 인류 미래관은 천지의 법칙에 근거하여 더욱 근원적이고 구체적입니다. 천지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이 후천 조화 선경 건설의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 중심의 세상, 인간 존엄의 새 시대를 선언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후천 조화선경이라고 말씀하셨고, 그 세상을 건설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인간과 만물, 우주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근거는 바로 순환 원리입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즉 천지의 법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영원히 순환하는 항상성에 의해 우주와 천지 만물이 생멸을 거듭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후천 조화선경은 우주론을 바탕으로 하늘의 신명(神明)과 지상의 인간들이 만들어 나가는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주 1년은 자연의 선천과 후천이 있고, 문명의 선천과 후천이 있습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에서 자연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우주의 봄여름 64,800년과 우주의 가을·겨울 64,000년입니다.

그리고 문명의 선천과 후천은 인간이 살 수 없는 겨울 빙하기 29,600년을 빼고, 인간과 만물이 살아가는 봄여름 선천 5만 년과 가을의 후천 5만 년입니다. 우주의 봄여름은 상극의 선천 세상이며, 우주의 가을은 상생의 후천 세상입니다.

 

 

 

 

 

 

 

 

 

 

 

 

가을개벽의 도道 증산도의 진리 - 9장 인류 구원과 후천 선경

제3절 후천 조화선경 건설: 신천지 지상천국과 미륵불 용화세계

(『증산도의 진리』 775쪽 ~ 786쪽)

 

 

1. 후천 선경 건설의 주체

 

 

2. 후천 조화선경의 참모습

 

1) 천하가 한집안: 우주 일가 통일 문명

 

2) 과학 문명에서 도술(道術) 문명으로: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만사자(萬事知) 문화

 

3) 무병장수의 조화 선(仙) 문명

 

 

3. 후천 선경의 도통과 조화권

 

1) 도통 대중화 시대

 

2) 도통은 대두목으로부터

 

3) 도통은 광구창생의 공덕에 따라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후천 선경세계는 가가도장(家家道場)이요,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인인(人人)이 성신(聖神)이 되어 만백성이 성숙하고 불로장생하는 무궁한 조화낙원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7:1:5)

 

 

남북 상씨름 판이 넘어가고 3년 대병겁의 후천대개벽 상황을 극복한 후 이 땅에 후천선경, 가을우주의 조화선경 낙원을 건설하면, 증산 상제님 진리로 구원받은 지구촌의 동서 형제들이 한 집안, 한 가족 도장을 이룬다.

 

 

이 지구촌 가가도장을 이루는 주인공은 실제로 가을개벽을 대비하고 집행하는 상제님과 태모님 일꾼들이다.

그러면 우리 일꾼들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선 내가 몸담은 내 집, 내 집 안의 내 방을 도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일꾼들이 좀 더 절실한 진리 공부를 하고, 진리 체험을 하려면, 무엇보다 거룩한 구도(求道) 공간으로 생활할 수 있는 가정도장을 구축해야 한다. 가정도장은 대도(大道)의 천지 열매를 맛보려고 하는 일꾼들의 삶의 중심 공간이며, 진리를 늘 묵상하고, 체험하고, 자신의 사명을 천지에 맹세하는 천하사(天下事)의 근본 사령탑이다.

 

모든 일꾼의 가정이 성스러운 구도의 장으로 자리 잡아 명실상부한 가가도장을 이루는 것이 상제님 천지대업을 성취하는 출발점이 된다. 이 가가도장을 형식적으로 생각해서는 근본신앙, 행동신앙을 백 번, 천 번, 만 번을 다짐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가가도장 구축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 가을개벽 후에는 궁극적으로 집마다 인인성신(人人聖神)이 된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신도(神道)와 인사(人事), 신명계와 인간계, 천상의 모든 선령신들과 그들의 자손이 실제로 합일되어, 완전한 그 하나 됨의 경계에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후천 세상이 되면, 인간의 마음과 영이 하루하루의 일상생활을 천상의 부모, 조상들과 함께 살아간다.

함께 밥도 먹고, 또 즐겁게 내적인 대화도 한다. 신도의 기운이 감응해서 모든 사람이 진정한 마음의 평화, 삶의 만족감, 영혼의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다.

 

'아, 참 행복하다. 너무도 기분이 즐겁고 영적으로 쾌활하고 민족스럽다!'라고, 후천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참되고 밝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게 되는 것은, 자기 생명의 뿌리 되는 조산 신명이 지상에 내려와 각 가정의 후손들과 함께 웃으며 살아가면서 그런 행복감을 집안 뜨락에서 느끼기 때문이다.

 

 

"인인성신이 된다."라는 말씀은 사람마다 살아있는 거룩한 신(神), 진리의 신명(神明)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08.24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후천 조화선경 건설(신천지 지상천국 미륵불 용화세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어제 제가있는 천안지역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내렸다 멈췄다가 맑았다, 호랑이 장가가는 날씨였는데요-
    오늘도 서울, 강릉 지역은 비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7.08.2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만물을 만나 천지를 고르게하여 천하태평성세를 이루지 않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