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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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25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 (6)
  2. 2018.07.31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 경영 법칙 (2)
  3. 2017.12.12 천지인 우주 삼계의 주재자 상제님 (2)
  4. 2015.09.23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 31. 생명의 영속성을 갖게 하는 우주의 사철(사계절) 순환 (9)
  5. 2015.09.18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9. 지구촌 최고의 참진리 새 문화 메신저 STB 상생방송 (6)
  6. 2015.09.17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8. 증산도의 현재와 미래 (9)
  7. 2015.09.16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7. 증산도 도문의 생장성 개척사 (5)
  8. 2015.09.15 증산상제님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 26. 증산도 도문(도장 개창)의 역사 (7)
  9. 2015.04.19 신 인간 그리고 과학 - 우주와 생명의 기원, 인간의 정신, 신의 존재에 대한 대화 (4)
  10. 2015.02.15 으뜸되는 지식으로서의 철학적 지혜는 사람, 존재, 세계, 우주 등의 최고의 보편적 원리를 탐구하는 제일 철학, 형이상학이다. (10)
  11. 2014.04.18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에 말하는 우주(삼신)와 인간(생혼,각혼,영혼)의 삼일사상 (15)
  12. 2013.12.18 동양의학(인도)을 서양 양자역학과 접목시켜 미국에서 심신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독창적인 분야를 창안한 디팩초프라 (24)
  13. 2013.08.14 우주의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 후천개벽 , 천지개벽의 정의 (2)
  14. 2013.03.21 증산도 진리 - 증산도 신앙의 8가지 진리주제(팔관법-상제,우주,인간,신神,세계,종통,구원,일꾼)
  15. 2013.03.09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 우주가 형성될때부터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우리나라에 오시게 되어있다.
  16. 2013.03.06 STB 상생방송 - 개벽 실제상황(인간과 우주의 존재이유,목적)
  17. 2013.03.03 신神의 세계- 구천九天으로 이루어진 천상 신명계(천당과 지옥?)
  18. 2013.02.28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 상제님의 탄강과 천지공사
  19. 2013.02.15 증산도-증산도의 역사 (증산상제님의 종통맥)
  20. 2013.02.15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은 누구신가? (증산상제님의 종통)
  21. 2013.02.15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22. 2013.02.14 정치인,재벌총수,대기업,갑의 횡포,비리,부귀영화에 대한 인간의 탐욕의 원인-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우주 1년을 통해 인류 문명과 인간을 결실하는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는 것이 진정한 인생의 목적

 

 

 

 

 

 

 

 

 

 

 

 

증산도 충북 지역 유ㅇㅇ 도생(道生) -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여는 상제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우주 탄생의 개벽(開闢)을 과학에서는 빅뱅이라고 하고, 종교에서는 하나님의 천지창조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주가 어떻게 시작됐느냐를 했을 때 직업과 이념과 가치관에 따라 기독교는 하나님의 창조설 또는 현대과학은 빅뱅 이론으로 말합니다. 과학의 빅뱅 이론과 기독교 창조설은 하나님의 손길로 시작됐느냐, 스스로 시작됐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기독교의 하나님 우주 창조설은 성경을 바탕으로 신앙인에게 무조건 믿으라는 것이고, 과학의 우주 빅뱅설은 이론을 근거로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과학 이론은 증명한 것보다 증명하지 못한 것이 많습니다.

최첨단 과학 문명이 밝힌 우주의 신비도 불과 3%밖에 안 된다고 하니 우주에 대한 탐구는 이제 막 시작한 단계와 다름없습니다.

 

 

 

 

 

 

 

 

 

 

과학 제일주의 사고를 하고 있던 학창 시절만 해도 이 세상 모든 것이 과학으로 증명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많은 정보를 접하면서 일상생활이 문명이기의 혜택을 받은 것도 많지만,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대 과학만능주의 사고의 밑바탕에는 서구 물질만능주의가 깔려있어 인간은 존엄성은 상실되고 정신도 피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와 국가는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경쟁하고 싸우는 모습은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몸으로 부딪치는 현실과는 동떨어진 것일지 몰라도 우주란 무엇이며, 인간의 역사는 무엇일까?, 광대무변한 대우주 속에 존재하는 인간은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를 고민해 왔습니다.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은 언제나 제 삶의 화두였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문제에 해답을 준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과학과 철학과 종교가 결국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무더운 한여름 시원한 폭포수를 맞는 듯한 황홀하다시피 한 진리 감동을 받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대우주와 우주의 이법(理法)이 그대로 펼쳐지는 인류의 역사 그리고 자신들은 모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인생이 모두 모여 인류 역사를 만들고 우주의 이법을 이루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세상에서 접했지만, 뒤엉켜있던 수많은 정보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갔습니다.

 

 

1년여를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며 혼자 공부했고, 도장을 방문해 21일 동안(入道) 교육을 받으면서 증산도 진리의 틀을 완전하게 바로 잡았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대학교 교육을 통해 저 자신이 진리와 하나 되어 가고 있다는 희열감은 그 어떤 성취감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충만했습니다.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가르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배우는 증산도대학교입니다.

 

 

증산도대학교는 세속의 대학교처럼 지식을 쌓고 학위를 따고 취업을 위해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의 참의미를 깨우쳐 완수할 수 있는 기반을 쌓고 진정한 우주의 열매인간이 되는 길을 열어주는 대학교(大學敎)입니다.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받들고, 강사들이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진리 강의를 한 증산도대학교 교육은 진리인간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게 해준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증산도대학교 교육은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알려주고 실현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주의 중심 하늘에서 이 세상이 돌아가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면서,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말씀은 학교 교육이란 지식을 쌓고 배움을 넓히고 지혜를 키워 인류의 미래를 개척해 가는 것이 결국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동시에 이루는 것인데, 자신의 공명과 이익을 내세우는 곳으로 변질하였다는 말씀입니다.

 

 

매일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고 틈틈이 진리 공부를 하며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일일신우일신하고 있습니다.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로 새 역사를 문을 여는데 성경신을 다하고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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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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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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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25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우주의 목적과 역사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 글을 읽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06.25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 하세요~

  3. kangdante 2019.06.25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역사와 인생의 목적에 관한 글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korea cebrity 2019.06.2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5. 죽풍 2019.06.25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의 이치, 사람의 이치를 알아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Deborah 2019.06.27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역사와 그와 관련된 고찰..정말 대단하십니다.

우주 변화의 근본 틀이며 대자연의 시간 변화 법칙

생장염장(生長斂藏)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우주 경영 법칙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를 통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 경영 법칙 생장염장

 

제가 어려서부터 자주 두통이 발생하여 고질병이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두통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환경적인 영향으로 가끔 생길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평생 두통을 달고 살았는데 병원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20대 초반에 이른 결혼을 하여 아이들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저는 학교생활도 그렇고 결혼 후 주부로서 가정생활을 할 때도 머리가 자주 아파 모든 일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두통이란 고질병을 앓아 힘들었지만, 결혼 후 20년 가까이 단란한 가정은 유지됐습니다. 

남편이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가정과 제 마음의 안정, 그리고 조상님과 남편을 기리기 위해 불교를 신앙하면서 저의 진리를 찾는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절에 다니면서 부처님 말씀 공부도 하고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 이야기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불교를 신앙하던 중 상제님 진리로 종교 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를 다니게 됐습니다.

진리는 없고 무조건 돈을 요구하기에 난법 단체를 안 나갔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난법(亂法) 단체를 다닌 것이 증산도를 만나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잦은 두통으로 인해 마음마저 우울해 있을 때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맞다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부모님과 조상님이 진짜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너무 좋은 말에 감동하면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우주 1년 이야기였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경영 법칙은 너무나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 마음조차 설레게 했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경영 법칙이 바로 생장염장(生長斂藏)입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8:4)

 

 

 

한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상제님은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증산도 도장 책임자분에게 증산도 신앙을 하고 싶다고 했고 21일 정성 공부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21일 동안 도장에 나와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기로 약속하고 다음 날부터 도장에서 수행과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는 아침저녁으로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조상님 전에 청수(淸水)를 모시고 증산도 『도전道典』을 읽었습니다. 

우주 1년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아 집중적으로 교육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도장의 책임자분께서는 아주 쉽게 우주 1년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주론 교육을 받고 제가 내린 결론은 생장염장의 우주의 이법은 대자연에 내재한 법칙이면서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 경영의 법칙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담긴 도전道典을 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참 신기한 일은 도장과 집에서 태을주 수행과 청수를 모시고 진리 공부를 하면서부터 평생 저를 괴롭혔던 두통이 어느 순간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에는 두통이 사라진 사실도 잊고 수행과 진리 공부를 했는데 어느 날 '왜? 머리가 안 아프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두통이 벌써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부족한 제가 우주의 참진리를 만나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에게도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천지인(天地人) 삼계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 경영 법칙은 대자연의 섭리이고 천지가 둥글어 가는 틀이며 우주의 질서로 절대불변의 이치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산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면 천지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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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우주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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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7.31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07.3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58. 천지인(天地人) 우주 삼계(三界)의 주재자(主宰者) 상제(上帝)님

 

 

 

 

 

 

 

 

 

신분과 직업,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지상에서 사는 모든 인간은 육화(肉化)한 신(神), 육신을 가지고 있는 신(神)입니다.

인간처럼 육신은 없지만, 영혼을 가지고 하늘과 땅에서 사는 인격신과 천지 만물에 내재한 비인격적 신(神)이 있습니다.

 

 

 

인간 사회의 국가와 여러 단체와 조직에 수장(首長)이 있듯,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다스리시는, 즉 천지인 우주 삼계를 주재자로서 상제님이 계십니다. 

 

 

우주는 서양 종교에서 말하듯 하나님이 뚝딱 해서 만든 것이 아니고,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스스로 열린 것입니다.

우주의 변화 이법을 주재하시는 통치자 하나님, 천지인 삼계의 주재자 하나님이 상제님입니다.

 

 

 

 

 

 

 

동방에서는 예로부터 '삼신일체상제(三神一體上帝)', '삼신즉일상제(三神卽一上帝)'를 줄여서 삼신(三神)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천지인 삼계는 우주의 자기 현현(自己顯), 곧 우주가 자기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 하늘과 땅과 만물입니다.

 

천지 만물을 낳고, 기르고, 다스리는 대우주 생명의 덕성과 신성의 중심에 상제님이 계십니다.

 

 

 

상제님은 일신(一神)이지만, 상제님 앞에 삼신(三神)의 호칭을 붙인 것은 대우주와 하나 되어 통치하시기 때문에 삼신상제님이라 부른 것입니다. 천지인 삼계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은 천지에 가득 찬 수많은 신(神) 가운데 최고의 신(神)이며,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인간 세상의 수많은 단체와 국가 조직에 각 부서가 있고, 조직의 위계(位階)가 있듯 천상천하의 수많은 신(神)들도 저마다 역할과 위격(位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신(神)들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는 자연현상뿐만 아니라 인간의 역사까지도 관장합니다.

 

 

 

상제님께서 천상의 수도옥경(玉京)에 계시다고 해서 옥황상제님이라는 호칭도 사용합니다.

상제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사람, 곧 천지인 삼계의 통치 대권을 가지신 주재자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2~3)

 

 

 

호천금궐(昊天金闕)에 상제오좌(上帝午坐)하시고

대지토계(大地土階)에 서민자래(庶民子來)라.

호천금궐에 상제님은 남방(午)에 앉아 계시고

대지의 흙계단에 만백성이 자식처럼 몰려오네

(증산도 도전道典 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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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태어났다.

이 하늘과 땅에 대해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하늘땅을 너희 부모 섬기듯 하라."하고 말씀하셨다.

 

천지가 인간과 신(神)들을 포함해서 만물 생명의 근원이라는 말씀이다.

하늘땅이 천지 만물을 낳아주신 것이다.

 

 

 

바로 이러한 동양의 천지 창조관으로 인해서 동양의 세계관, 인간관, 우주관, 신관, 구원관이 서양의 그것과 달라진다.

서양의 유일신 문화는 창조와 피조물의 논리, 바로 이원론이다.

 

그들은 초월적인 절대자, 곧 신(神)이 이 우주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래서 하늘도 땅도 인간도 모두 피조물이다.

특히 인간은 원죄를 걸머쥔 피조물일 뿐이다.

 

 

그러나 동양에서는 하늘과 땅과 인간을 어떻게 보는가?

우주의 본성이 대광명이다.

 

세상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공부가 어느 경계로 들어가면 눈을 감고 있는데도 해가 뜬 것처럼 환하게 밝다고 한다.

생명의 본성, 인간 마음의 본성은 광명이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 삼신이 계시다.

삼신이 바로 대우주 광명의 실체다.

 

 

 

 

 

 

 

 

동양은 삼신이 스스로 현현(顯現)해서 하늘과 땅과 인간이 나왔다고 말한다.

인류 역사초의 경전 천부경에서는 이 하늘과 땅과 인간을,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이라 한다.

천지인 모두가 하나의 자리에서 나왔으며, 도(道)의 본원이 같다는 말씀이다.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즉 삼신 자체가 되시어 인간과 신의 세계와 자연계를 실제로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이 상제님이시다.

상제님은 인간과 신명들의 아버지 되시며, 형상을 하고 계신, 사람의 모습을 하고 계신 인격신으로서 이 우주의 주인 되시는 주신(主神), 바로 천지인의 주재자이시다.

 

 

만물을 낳은 이 우주의 삼신!

그 속에서 태어난 하늘과 땅과 인간, 곧 천지인 삼계 그리고 자연신과 인격신의 세계까지 다스려 천지의 이상을 완성하시는 분이 바로 천상 호천금궐(昊天金闕)에 계시는 상제님이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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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12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의 진리 ‘천지인 우주 삼계의 주재자 상제님’ 글 읽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Deborah 2017.12.12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계 상제님과 관련된 글 잘 봤네요.

증산상제님의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31. 생명의 영속성(永續性)을 갖게 하는 우주 사철(사계절) 순환

 

 

 

 

 

 

 

 

 

옛날이나 지금의 사람들이 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 최고의 절정기가 지난 것을 빗대어 '내 인생의 봄날은 갔다.'라고 합니다. 내 인생의 봄날이 갔다는 것은 내 자식과 후손에게 또 다른 봄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몸은 들숨과 날숨호흡(呼吸) 순환작용을 통해서 피가 순환하며 우리 몸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줍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하루의 밤과 낮은 지구(자전自轉)해와 달이 한순간도 쉼 없이 운행하며 순환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1년 사계절은 지구가 태양을 공전(公轉)하는 위치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철(사계절) 변화가 생깁니다.

 

 

 

 

 

 

 

이 매 순간 매 순간이 모여 하루의 순환 주기를 만들고, 하루하루가 모여 일 년의 순환주기를 만들며, 1년 1년이 모여 인류의 발자취로서 역사와 문명을 만들며 우주 1년의 순환주기가 됩니다.

 

그 속에서 인간과 천지 만물은 자신의 유전자를 남겨 생명을 영원히 지속합니다.

이렇듯 인간 몸의 순환과 하루의 순환, 그리고 지구 1년의 순환과 우주 1년의 순환은 유한의 생명을 가진 사람과 천지 만물이 생명을 지속하기 위한 영속성(永續性)을 갖습니다.

 

 

 

 

 

 

인간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 지구 1년에서 초목(草木) 농사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우리가 해마다 맞이하는 지구 1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철(사계절) 순환 변화 주기보다 더 큰 주기로서 우주도 1년 사철(사계절) 변화를 하며 인간농사를 짓으며 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우주의 봄철에 나타나 우주의 여름철에 번성하고, 가을철에 열매 맺고 우주의 겨울철에 사라지는 우주1년의 변화입니다. 그렇게 한 주기를 돌고 우주의 겨울철인 빙하기를 거쳐 다시 새로운 우주 1년의 봄이 시작됩니다.

 

 

 

 

 

우주의 사계절 변화는 증산 상제님께서 억조창생을 위하여 밝혀주신 영원불변의 절대 진리입니다.

 

인간의 몸이 순환하고 하루가 순환하며 지구 1년과 우주1년이 순환하는 흐름은 끊어지는 법이 없이 영원히 지속합니다.

이렇게 대자연(우주) 섭리(燮理, 이치理治)로 인간과 천지 만물이 순환함으로써 대자연(우주, 천지)과 그 안에 깃든 모든 생명이 영속성(永續性)을 갖습니다.

 

 

 

 

 

 

대자연의 법칙은 지구의 1년이든 우주의 1년이든 봄과 여름에 양적 성장을 모두 이루고 가을 겨울철에는 더는 양적 성장을 이루지 않습니다. 가을의 변화는 서릿발이 내리며 열매(다음 해의 창조 씨앗)를 맺고 봄 여름의 양적 성장과는 정반대인 질적 성장으로 대전환합니다.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철(사계절) 순환 변화를 동양 문화권에서는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고 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개벽(開闢)이란 무엇인가?

 

결론적으로 개벽은 천개지벽(天開地闢),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는 말이다.

중국 사람들은 이를 벽천개지(闢天開地)라고 한다. 다 똑같은 말이다.

 

그럼 하늘땅이 어떻게 열린다는 것인가?

천지의 시간 질서가 새롭게 열린다, 천지의 계절이 바뀐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연개벽이다.

 

그렇다면 시간의 질서가 바뀌어 다른 계절로 전환하는, 자연 속의 이 개벽 현상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이 우주에는 네 번의 계절 개벽이 있다.

즉 봄개벽, 여름개벽, 가을개벽, 겨울개벽이라는 사계절 개벽이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봄개벽과 가을개벽이다.

 

 

 

 

 

 

 

봄에는 인간과 만물이 탄생하고 가을에는 인간이 만물과 더불어 성숙한다. 봄개벽은 창조개벽이요, 가을개벽은 완성개벽이다.

 

가을개벽을 통해 모든 인간이 성숙된다. 선천(先天)처럼 성자나 철인, 또는 몇 사람만이 뛰어난 고급문화 교육을 받고 도통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와 만물이 함께 성숙하여 열매를 맺는다.

 

 

천지에서 생명을 거두어 열매를 맺게 하는 때가 바로 가을개벽기이다. 따라서 가을개벽 기운을 받는 주인공이 되면 누구도 성숙한 인간으로 열매를 맺는다.

(도기道紀 134년 11월 16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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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9.23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5.09.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순환과 인생의 순환, 크게 다를바 없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은 돌고 돌며, 인생도 돌고 도는 것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뉴클릭 2015.09.23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

  4. 아쿠나 2015.09.2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생각해본적 없던.. 우주의 사철
    신기하네요 ㅎㅎ

  5. 행복생활 2015.09.2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6. 강냉이. 2015.09.2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순환 잘보고가요.!

  7. 박군.. 2015.09.2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8. 유라준 2015.09.23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사계절이라...
    무척 신비로운 진리인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9. ☆Unlimited☆ 2015.09.23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9. 지구촌 최고의 참진리 새 문화 메신저 STB 상생방송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구촌 인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8년 국내 위성 방송 송출을 시작으로 2005년 STB 상생방송 법인 설립하여 2007년 상생방송 개국과 함께 본격적으로 전파를 송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국에 케이블 TV와 IPTV(인터넷TV), 위성방송을 통해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있으며, 2015년 구글 TV를 통해 전 세계로 프로그램이 송출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증산 상제님의 역철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 증산도 진리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일뿐만 아니라, 지구촌 최고급 문화와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고 수준의 방송장비와 인력을 갖추고 증산도 진리를 비롯한 한韓민족의 역사 문화와 더불어 그 안에 담겨 있는 우리의 정체성과 주체성, 가치관 등을 충실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방송하고 있으며, 지구촌의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청자의 곁으로 바짝 다가가고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은 상업적 콘텐츠와 광고방송을 하지 않습니다.

인류 보편의 공익적 문화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청자 여러분의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인간으로서 건강한 정신과 가치관을 확립하여 진리적 욕구와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상생(相生)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인류의 미래, 상생의 새로운 문화를 전달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 인류의 마음조차 환하게 비춰줄 우주 절대 진리의 메신저로써 시청자 여러분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상생방송의 현재와 미래는 곧 인류의 미래이며 세계의 미래입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은 지구촌에 수많은 방송매체에서 유일하게 우주와 인류의 전 역사를 관통하며 후천 5만 년 새롭게 펼쳐질 인류의 미래, 상생의 지상 선경 낙원의 비전을 전하는 지구촌 최고의 참진리 새 문화 메신저 역할을 하는 방송매체입이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상생의 새 문화가 창출된다

 

상제님께서는 “모든 것이 나로부터 새롭게 시작된다.”라고 하셨다. 지나간 세상은 그 틀이 상극이어서 서로 뺏고 남의 것을 깨부수고 했지만 그건 자연적으로 없어져 버린다. 자연해소가 된다. 앞으로 역사 속에서 새로운 상생의 문화가 창출된다.

 

지금 세운(世運, 지구촌 돌아가는 모습)을 봐라. 이 세상은 상제님의 세상이다.

상제님이 천지공사에서 틀 짜놓으신 대로만 세상이 둥글어 간다. 상제님이 틀 짜놓은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진리의 나팔수, 상생방송

 

우리 상생 방송은 증산도의 나팔수다. 대진(大陣)이 나가려고 하면 나팔수가 먼저 앞질러 가면서 나팔을 불지 않는가.

상생방송은 적게는 우리 증산도 전 신도의 나팔수이고 크게는 전 인류의 나팔수다.

 

“증산도가 나간다~. 상생방송이 나간다~.” 하고 외치는 나팔수다. 나팔수가 먼저 나가고 우리는 그 뒤를 따라간다.

우리는 상생방송, 그 선발대를 앞장세워야 한다.

 

그렇게 상생방송을 어서 내보내야 이 역사 속에서 “증산도는 이런 것이다” 하고 증산도의 정체를 드러낼 수가 있다.

“강증산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요 우주의 통치자이시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주재하고 하늘, 땅과 세상 만유의 생명체를 지배 통치하는 절대자 참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우리 상생방송이 나가면 온 천하가 다 꿈을 깬다.

 

 

 

 

 

 

 

 

상생방송에는 우주변화원리, 상제님의 상생문화, 상제님 천지공사의 내용이념을 내보낸다.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새 세상을 넘어가는 생명의 다리, 바로 그 알캥이가 나간다. 우리 상제님 진리가 방송에 나가는 것은 공인된 것이다. 진리에 합치되는 내용이라야 방송을 할 수 있다. 사람 사는 세상에 거짓이 없는 참된 진리라야만 방송이 가능하다.

 

 

 

 

 

 

 

 

증산도 진리가 방송으로 나갈 것 같으면 유식한 사람, 무식한 사람, 남자건 여자건, 젊은이건 늙은이건, 남녀노유를 막론하고서 사실 그대로 진리를 받아들인다.

 

“저게 가장 옳다. 저 진리 속에 나도 수용을 당해야겠다. 다른 진리가 20%나 30%, 진리에 합치된다고 하면 증산도 진리는 점입가경으로, 보면 볼수록 좋다. 새로운 문화요, 창조적이고 합리적인 진리다.” 하고 사람들이 호응을 한다.

“내가 찾던 것이 바로 저것이로구나. 여태 비밀 속에 감춰져 있다가 이제야 나오는구나.” 하고 확신을 한다.

 

 

 

 

 

 

 

 

옛날 비결을 보면, 별 이야기가 다 있지 않은가. 개벽을 한다는 등등, 여러 가지 말들이 있다. 자기 지식과 상식으로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세상 사람들의 수수께끼, 그 정답을 상생문화 속에서 찾는다. 상생방송, 증산도 속에 정답이 들어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다...

(도기道紀 138년 12월 5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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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클릭 2015.09.18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

  2. 명태랑 짜오기 2015.09.18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행복생활 2015.09.18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4. 강냉이. 2015.09.1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정보 잘 보고가요~!

  5. 유라준 2015.09.18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방송이 앞으로 더욱더 잘 되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6.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9.18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에 대한 정보 잘알고 갑니다 ^^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8. 증산도의 현재와 미래

 

 

 

 

 

 

1871년 증산 상제님의 탄강(誕降)과 1909년 증산 상제님의 어천(御天), 그리1911년 태모 고수부님으로 증산도 제 1변 도문(道,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1945년 광복과 함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혈혈단신으로 증산도 제 2변 도문(道門)을 개창하셨습니다.

 

1974년(음력, 1975년 양력)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에 의해 증산도 제 3변 도문(道門)의 역사가 또다시 시작되어 현재의 증산도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가을 개벽기 인류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증산도의 가장 시급하고 중차대한 사명입니다.

 

 

천지 대자연 섭리나 가톨릭, 유교, 불교, 과학 등 천지의 이치나 인류 문화와 문명사가 그러하듯이 '역사는 현실이다.'라는 대명제 아래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역사 속에 바로 세우고 하나하나 문명화하여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도 진리 진면목을 드러내어 인류 역사에 새 시대 새 역사의 보편생활문화로 펼치고 있습니다.

 

 

 

 

 

 

 

 

우주이 주재자 증산 상제님의 진리의 전당, 증산도 국내 및 국외 도장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공부하고 신앙하는 신앙생활의 중심 터인 증산도 도장(道場)은 대전 본부 도장과 대교육문화회관(태을궁)을 비롯하여 국내 여러 도시와 및 일본, 필리핀, 미국, 뉴질랜드, 홍콩, 인도네시아, 캐나다, 독일, 스위스 등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포교회, 청소년 포교회, 대학생 포교회가 도장과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교수 신도회와 일반 도생(道生) 등 다양한 계층이 한데 어우러져 신앙하는 성소(聖所)입니다.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로서 다가오는 신천지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인 상제님의 무극대도 세계를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상생문화연구소에서는 각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상제님 진리의 세계화, 대중화에 힘쓰며 전 인류에게 희망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담겨 있는 원시반본, 해원, 상생, 보은의 인류구원 정신을 깊이 이해하고 상제님의 정신세계를 세계에 펼치고 후천 개벽문화를 구체적으로 실현하여 무극대도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생문화연구소에서 출간되는 많은 진리 서적을 통세상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철학적인 대도(大道) 진리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산도 『도전道典』을 7개 국어로 번역하였으며, 『증산도 사상 연구』논문집이 제7집까지 발행되었고, 증산도 진리와 한韓문화, 세계 문화 등에 관련된 40여 권의 상생문화 연구총서를 출간하였습니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 진리 세계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대의 문화와 문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방송하며 국내는 물론 구글 TV를 통해 지구촌 전역에 방송되고 있으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증산도의 한韓민족의 희망이며 인류의 미래입니다.

 

지구촌 인류는 앞으로 우리가 모두 꿈꾸던 세상, 상생의 세상, 희망의 미래 신천지(新天地) 후천 선경세계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후천개벽이라는 큰 고개를 넘어가야만 합니다. 증산도는 지구촌 인류에게 참하나님의 무극대도 진리를 전하여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우리가 모두 신천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산도는 신천지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하여 우주의 절대자요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할 것이며 언제나 희망의 진리 등불이 될 것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상극에서 상생으로 질서가 바뀐다

 

봄여름 선천에서 바로 가을 우주 후천으로는 못 넘어갑니다.

? 우주 질서가 너무 크게 바뀌기 때문이에요. 에서 음으로, 성장의 질서에서 성숙의 질서로 바뀌어서, 남성 문화 중심에서 여성의 음권이 강화되어 남녀동권, 정음정양 문화로 세상이 바뀝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문명 질서가 함께 바뀌는 것입니다.

 

 

상제님의 진리에서 선천은 자연과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이 상극相克입니다.

내 가게, 내 사업이 더 잘 되어야 하고, 경쟁 상대를 이겨야 하고 무너뜨려야 해요.

나라도 그렇잖아요. 자기 나라 중심으로 다른 나라와 경쟁합니다. 자기 국민을 우선 먹여 살려야 하니까요.

 

이런 개인 이기주의, 국가 이기주의, 지역 이기주의 때문에 인류가 크게 하나가 못 되어서, 개벽기에 많이 희생을 당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많이 못 살립니다. 그래 상제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마음인 상생相生, 살릴 생자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너희들은 살릴 생 자를 손에 쥐고 다녀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하늘의 질서, 땅이나 인간 마음의 질서, 인간과 인간의 관계, 나라와 나라 관계가 전부 상생으로 돌아갑니다.

 

이 증산도 상제님의 진리인 상생을 정치판에서 가져다가 상생을 하자.면서 상생의 정치, 상생의 노사 관계등 상생을 찾고 있어요. 그런데 본래 상생은 그 사람들이 말하는 함께 잘 살자. 공생하자!’라는 뜻이 아니라 남을 잘 되게 하고 서로 살린다.는 뜻입니다...

(도기道紀 145년 1월 1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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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9.17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책들이 새롭게 출간이 되네여

  2. 청결원 2015.09.1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행복생활 2015.09.1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아쿠나 2015.09.17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앙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인듯 합니다~
    즐거운 목요일되세요 ^^

  5. 죽풍 2015.09.1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모나미.. 2015.09.17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7. 유라준 2015.09.1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이란 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너무나 경쟁이 치열해서 살기에 아주 각박하죠.

  8. 하늘마법사 2015.09.1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7.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생장성(生長成) 개척사

 

 

 

 

 

 

 

 

 

 

 

 

 

 

증산 상제님 진리의 참모습을 나타내는 대도(大道) 진리이며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진법(眞法)으로 상제님 진리의 정통 맥인 증산도 도장 개창의 1백 년 개척의 역사는 증산 상제님(태모 고수부님)께서 천지공사로 처결하신 그대로 3번의 변화를 거치게 됩니다.

 

이는 만고불변하는 생(生)-장(長)-성(成)하는 우주 대자연의 변화법칙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 내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56)

"삼변(三變)이라야 성국(成局)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69)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64)

 

 

 

증산도 도운(道運, 증산도가 변화하며 나아가는 길)의 개척사는 크게 세 번의 변화하는 판도를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도전道典』이 간행되어 증산 상제님의 참되고 참된 진법(眞法) 참신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우주 절대 진리 - 증산도 제 1변 도운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6:126) - 초장봉기지세: 초나라 장수들이 벌떼같이 일어나는 형상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시고, 가을 개벽기 인류구원의 프로젝트인 천지공사를 인간 역사에 처음으로 실현하시며 진리의 씨앗을 뿌리셨고 이로부터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역사가 본격적인 역사의 문을 열었습니다.

 

 

 

 

 

 

 

 

 

 

 

 

증산도 1백 년 개척사의 제 1변은 태모 고수부님을 시작으로 차경석 성도의 보천교가 인류 종교 역사상 그 유례가 없는 단기간 내에 폭발적인 성장을 합니다. 1911(신해)년으로부터 증산도 도문의 개척사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교 이름(교명敎名)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는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인데 아직은 때가 이르니 '선도(仙道)'라고 하라. 후일에 진법(眞法)이 나오면 알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9)

 

 

 

 

 

 

 

 

 

 

 

 

차경석 성도는 상제님 천지공사 말씀 그대로 만인대적(萬人大賊)과 초패왕(楚覇王, 항우) 도수(度數)를 맡아 역사에서 이루는 주인공이 됩니다. 1919년 60 방주를 임명하고 3년 만에 간부만 55만 7천7백 명에 달하게 됩니다. 

 

 

보천교(조선총독부에 등록하는 과정에서 이상호가 임의로 보화교를 보천교로 등록)는 일본 제국주의의 엄중한 감시를 받던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700만 명에 육박하는 폭발적인 도세(道勢)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한반도에 거주하던 우리 동포가 2천 만 명 남짓이었던 시기에 정읍에 본부를 둔 보천교 신도가 약 7백 만 명에 육박하며 한韓민족의 거대한 신앙 결사체이자 항일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급격한 세력 확산과 독립운동 지원을 두려워한 나머지 보천교에 대하여 무자비한 탄압이 가해지고, 차경석 성도의 사망으로 보천교는 해체되고 신도들은 지하로 숨어들게 됩니다.

 

 

 

 

 

 

 

 

 

 

 

 

뉴시스 차경석 보천교, 과연 사이비였나?

(보천교 십일전 - 조계사 대웅전, 조선총독부 지붕으로 올라가 청와대의 기원이 된 기왓장)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828_0010254519&cID=10701&pID=10700

 

 

 

 

 

 

 

 

 

 

 

 

 

 

【전북도민일보】 일제강점기 독립자금지원 중심은 '정읍'

(광복 후 이승만, 김구 등 독립운동 최고위층의 정읍 방문 - 정읍에 많은 빚을 졌다.)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458

 

 

 

 

 

 

 

 

 

 

 

 

 

 

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우주 절대 진리 - 증산도 제 2변 도운

 

 

일제의 탄압으로 흩어진 상제님 성도들의 신앙 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렵게 이어지게 됩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패망과 함께 광복을 맞게 되자, 조부님으로부터 시작된 신앙의 불씨를 아버님에 이어 간직해 오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홀홀단신으로 전라북도 김제 용화동(금산사 앞)에서 증산도 제 2변을 여셨습니다.

 

혈심(血心)으로 포교하시며 수십만 명의 신도를 규합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 발발과 함께 증산도 제 2변의 문을 닫으며 20년 대휴게기(大休憩期)를 거치게 됩니다. 

 

 

 

 

 

 

 

 

 

 

 

 

 

역천불변하고 만고불변하는 증산 상제님의 우주 절대 진리 - 증산도 제 3변 도운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 그대로 증산도 제 1, 2변이 역사의 사명을 다하였고,

"내일은 삼변성도니라.", " 삼천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삼변이라야 성국이니라." 말씀과 "갑을(甲乙)로써 머리를 들 것이요."라는 말씀 그대로 1974(음력, 1975 양력)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증산도 제 3변의 역사 개척을 시작하셨으며 오늘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세상에서는 상제님께서 138년 전에 우리가 살고 있는 동방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셨다는 것을 왜 그토록 모르고 있습니까?

왜 사람들이 증산도 진리의 핵심을 그렇게 모르나요?"하는 것입니다.

 

"해방 전에 6백만 내지 7백만의 신도가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면서 가을개벽을 학수고대하였다고 들었는데, 어째서 지금은 그때보다도 더 상제님 진리를 모르고 있는가요? 왜 교과서에도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까?" 하고 묻습니다.

 

내가 상제님 전도 사업을 시작한 20대부터 끊임없이 들어 온 질문이에요. 계층을 떠나서 증산도 진리를 접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묻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증산도 진리의 내막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왜 그런 것일까요?

 

 

상제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9년 동안 천지공사로써 가을 천지의 새 역사 판도를 다 짜놓으시고, 성수 39세 되시던 서력 1909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이후 상제님의 삶과 행적에 대한 기록이 간행되었는데, 초기에는 상제님의 호칭을 '상제'라고 하지 않았어요. '선생' 또는 '천사' 등, 세속의 범용한 인물을 존경해서 부르는 호칭을 썼습니다.

 

그 여파가 상제님이 어천하신 지 백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남아서, 좋지 않은 언습과 상제님에 대한 그릇된 인상이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좀 배웠다는 사람들, 지식인들에게 더 깊이 뿌리내려져 있어요.

 

 

 

그리하여 "내가 이제 모든 걸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연후에 진법을 낸다."(증산도 도전4:32:2)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 그대로 난법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개인의 목적을 위해서 상제님의 말씀을 멋대로 해석하고 진리를 조작했어요.

 

예를 들면 '내가 상제님에게서 종통을 받았다. 도통의 증표를 받았다. 계시를 받았다'라거나 또는 '상제님의 가족들에게서 증표를 전수받았다.'라는 식입니다. 자신의 정통성을 주장하기 위해 상제님 말씀의 본래 뜻을 왜곡시키고, 상제님 진리의 중추신경이라 할 수 있는 공사내용을 삭제 또는 날조한 겁니다. 그래서 그 본래의 틀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상제님이 도통 맥을 누구에게 어떻게 전수하셨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도전道典』 간행을 통한 진법(眞法)도운의 출현

 

그런데 마침내 상제님 진리의 순수한 원형이 세상에 드러남으로써, 이런 상처가 치유되고 진리가 복구되는 시대, 진법 도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상제님의 참법을 여는 일꾼들에 의해 우리 한민족뿐만 아니라 전 인류, 나아가 천지신명들까지도 상제님 진리의 본래 면목을 알 수 있는 통일 대경전, 『도전道典』이 간행된 것입니다.

 

 

상제님의 공사 내용을 통해서, 강증산 상제님이 본래 어떤 분인지, 상제님의 위격과 도권은 무엇인지, 그리고 상제님의 도통맥은 어떻게 전수되었는지, 또 앞으로 상제님 천지사업은 누가 언제쯤, 어떻게 끝매듭 짓는지를, 만인이 진리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정성만 있으면 상제님 진리를 멋지게 만날 수 있어요. 상제님 진리의 왜곡 시대, 난법 시대가 드디어 막을 내린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백 년의 증산도 개척사는 인류의 『도전道典』 문화시대를 열기 위한 지난한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인류는 『도전道典』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아왔으며 앞으로 어떤 세계를 향해 인생의 항해를 계속할 것인지를 환히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

(도기道紀 138년 8월 31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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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16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고불변의 우주진리 속에 참 깨달음을 알아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행복생활 2015.09.1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3. 강냉이. 2015.09.16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4. misoyou 2015.09.16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시간 되세요

  5. 유라준 2015.09.1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에 증산도의 교세가 정말 놀라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상제님의 역천불변(易天不變)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26.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역사

 

 

 

 

 

 

 

 

오늘의 증산도는 우주의 가을철을 앞두고 하늘 보좌에서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내려오신 증산 상제님의 행적과 가르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의 자리에서 삼계 우주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1871(신미)년 전라도 고부군(현재의 정읍시)에서 인간으로 탄강(誕降)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39년 동안 병든 하늘과 땅, 그리고 인류 구원의 프로젝트, 즉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시고 하늘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어천御天)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우주 절대 진리를 현실 역사에 처음 뿌리를 내리신 분의 증산 상제님의 반려자이시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1911(신해)년 10월 포정소(布政所, ) 문을 여시고 증산 상제님을 신앙 따르던 성도(聖徒)들을 이끌고 현재 전라북도 정읍시 대흥리에서 첫 도문(道門)을 여시며 증산도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증산 상제님의 역천불변 만고불변의 절대 진리 증산도 도장 개창(開創)의 역사가 남성이 아니라 여성인 태모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증산도의 종통맥이 도조(道祖)이신 상제님으로부터 태모 고수부님께 도(道)의 정통 맥, 바로 종통 대권을 전수받았기 때문입니다. 

 

 

 

 

 

 

 

선천 5만 년 동안 형성되어상극의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시대 질서를 깨고 후천 상생의 정음정양(正陰正陽) 새로운 창조의 질서 시대를 열도록 먼저 인사(人事, 역사)로 실현하신 것입니다.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종통 대권을 전수받으신 자애로운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증산도 첫 번째 도장 개창 역사는 양(陽)의 시대에서 음(陰)의 시대를 여는 증산도 도운(道運, 증산도가 나아가는 길)의 개창자로 인사(人事)의 주장자로서 도운(道運)의 창업을 열어주시어 광구천하(匡救天下)의 첫 발자국을 내딛으신 것입니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을 본소(本所, 본부)로 정하시고 전국 각 지방으로 포교에 힘쓰게 하셨습니다.

성도들의 성심으로 불과 삼 년 만에 삼남(전라도, 경상도, 충청도)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태을주(太乙呪) 소리가 끊이지 않고 울려 퍼지게 됩니다.

 

 

이와 같은 모습은 바로 증산상제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를 역사로 실현하며 만고불변의 절대 진리 씨앗을 태모 고수부님을 통해 이 땅에 깊이 파종(播種) 되어 그 뿌리를 내렸으며 이는 증산도 도문(道門, 도장 개창)의 역사가 시작되어 참신앙을 향한 역사의 고고성것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 증산도의 진리, 이 새 진리 탄생의 주제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증산도는 ‘어떻게 지난 동서 인류의 역사, 확장해서 말하면 선천 상극의 우주 역사를 끝마무리 짓고 여름철 성장기에서 가을 성숙기, 가을의 새 우주로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중차대한 우주 전환기의 생사문제를 가지고 세상에 출세한 것이다.

 

그 도(道)의 주인이신 우주의 통치자요, 조화주요, 삼계 대권의 절대자 상제님이 마침내 동방의 이 땅에 오셔서, 선천 상극 질서로 닫혀 있던 우주 삼계, 하늘과 땅과 인간, 나아가 우주의 속세계인 신명계의 장벽까지 정리해서 가을 우주 세상을 활짝 열어 놓으셨다. 한마디로 개벽을 해 놓으셨다.

 

 

 

증산도의 진리 주제는 개벽이다. 개벽을 말하지 않고, 개벽을 제대로 외치지 않고 증산도를 알 수 없다. 증산도를 제대로 체험할 수가 없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남북통일과 동북아 역사전쟁을 넘어 지구촌 자본주의 문명시대가 어떻게 끝나고 새 세상이 열리는가?’ 하는 개벽 소식이 증산도의 주제다.

 

모든 동서 성자들이 한 생애를 다 바쳐 깨달은 것이 ‘지상 천국이 가까이 오고 있다. 미륵님의 용화낙원이 온다. 신선 세상이 온다.’  그리고 ‘이것은 오직 우리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이루신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동서 깨달음의 역사와 진리의 1차 결론이다.

 

 

 

기독교의 가르침에서 가장 위대한 복음, 인간의 야만성과 모든 묵은 기운, 어둠을 씻어낸 한마디가 “앞으로 천국이 건설된다.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라는 것이다. 천국은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가 몸소 세우시는 진정한 새 세상이다. 모든 인간이 진리의 열매를 맛보고 이 우주와 더불어 불멸의 생명을 받는 천국은 우주 역사의 최종 결론이다. 그것은 아직은 영원히 이룰 수 없는 꿈같은 세상, 유토피아다.

 

그런데 지상 천국이 이뤄진다는 소식이 있다. 바로 근대 역사의 출발점인 동학의 개벽이다. 그리고 그것을 완결 짓는 것이 참동학 증산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깨달음의 최종 결론을 좀 더 힘차게, 진리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그 진리의 주인공으로서, 그 세상을 건설하는 창업자로서,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가을개벽을 외쳐야 한다.

 

 

 

 

마음 법을 외친 불가佛家에서는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님이 새 진리를 가지고 오신다. 용화龍華낙원이 이뤄진다.’라고 했다.

용은 조화를 뜻한다. 조화낙원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도솔천의 하나님이 오셔서 새 법(法, 진리)을 주신다! 그래서 석가는 자기 아들과 수석제자 가섭에게 ‘너희는 내 법을 받아 열반하지 마라. 앞으로 오시는 도솔천 천주님의 새 법을 받아라. 그때까지 대기상태로 있어라.’라고 했다. 마음 법에 대해 온 인류가 함께 도를 통할 수 있는 새 법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불법 신앙과 깨달음의 최종 결론이다.

 

 

 

 

선가仙家에서는 여동빈이 ‘용화낙원, 조화낙원을 건설하시는 미륵님은 어디 계시는가? 그 미륵님은 누구인가?’에 대해 직접 써놓은 깨달음의 한마디가 있다. 그 핵심 결론이 ‘유가와 도가에서 외친 상제님은 도솔천에 계신다. 즉 상제님은 미륵님이다.’라는 것이다. 여동빈은 유교와 도교, 불법의 인류 구원에 대한 한 소식과 깨달음을 융합적인 시각으로 보고 최종 결론을 내린 것이다.

 

 

상제님은 앞으로 진리의 새 법을 가지고 오시는, 궁극의 미래 세상을 여시는 새 부처님이다. 남사고는 미륵을 종불宗佛이라고 했다. 미륵은 모든 부처 가운데 깨달음이 가장 높은, 도의 근원에 계시는 으뜸 부처다. 따라서 부처를 말할 때는 미륵을 알아야 제대로 된 깨달음의 진리 열매를 맛볼 수 있다.

 

또 미륵불은 혁신불이고 개벽불이며 장차 이 우주질서가 바뀔 때 서방 정토 세계에서 걸어오시는 미래불이다. 그래서 미륵불상은 서 있다. 앉아서 선정禪定에 들어 있는 부처는 과거불이다...

(도기道紀 144년 7월 2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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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9.15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군요 도생님도 가을 분위기를 느끼는 복장으로
    변경해보세여

  2. 청결원 2015.09.15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5.09.1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좋은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명태랑 짜오기 2015.09.15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행복생활 2015.09.1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이 되셔요~

  6. 모나미.. 2015.09.15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유라준 2015.09.15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소가 정읍에 있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신 인간 그리고 과학

- 우주와 생명의 기원, 인간의 정신, 신의 존재에 대한 다섯 석학의 대화

 

 

 

 

 

 

 

 

신학과 철학, 그리고 과학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가?

서양의 정신사를 지배한 신학과 과학의 대립은 20세기 양자역학이 내놓은 불확정성의 원리에 따라 뿌리째 뒤흔들었다.

그 후 두 번의 세계대전을 겪고 난 뒤, 전쟁의 참혹한 경험은 과학에 대해서는 책임의 문제를, 신학, 철학을 비롯한 인문사회과학에 대해서는 선과 악, 윤리, 이성, 합리성의 문제와 함께 고민하도록 요구했다.

 

게다가 근래에는 카오스나 복잡계 이론 등 이른바 신과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환경오염과 생명복제와 안락사를 둘러싼 윤리논쟁, 기독교 창조론의 타당성을 과학으로 설명하려는 창조과학 등이 대두하면서 자연과학과 신학과 철학 사이의 대화는 피할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신 인간 그리고 과학』 이 책은 이러한 연장 선상에서 물리학, 생물학, 신학, 철학을 대표하는 독일어권의 다섯 석학이 양자물리학, 빅뱅이론, 생물학, 진화론 등 우주와 생명의 기원, 인간의 정신(영혼, 의식, 인식), 신의 존재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흘 동안 자신들이 가진 기본적인 견해와 서로의 견해들 사이에 어떠한 질적 차이가 있는지를 짚어 보고, 특정한 분야에 대해서는 다른 분야가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서로의 견해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서로 간 대화의 한계와 새롭게 열릴 가능성은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나눈 대화를 옮긴 것이다.

 

 

 

삼 일간의 대화에 참석한 다섯 사람

 

양자물리학자: 한스 페터 뒤르

자연철학자: 클라우스 미하엘 마이어 아비히

개신교 신학자: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가톨릭 신학자(물리학자): 한스 디터 무췰러

생물학자: 프란츠 M 부케티츠

 

 

신 인간 그리고 과학의 주요 목차

우주

생명

정신

새로운 세계관을 향하여

1. 물리학과 초월성

2. 자연 안에서 이루어지는 인간행위에 관한 실천적 자연철학

3. 물리학과 종교의 대립

4. 창조신학과 자연과학

5. 형이상학의 진화론적 원천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동서양 우주론, 인간론, 심성론, 종교론 등 도학사상의 결정판 우주변화의 원리

 

 

1. 인간의 수수께끼와 참나(진아眞我)의 모든 신비를 풀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

http://gdlsg.tistory.com/976

 

 

2. 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최고의 신(神)이시며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아는 공부다.

http://gdlsg.tistory.com/977

 

3. 우주론 공부를 통해서 천지개벽(天地開闢) 하는 천지대세(天地大勢), 천하대세(天下大勢),

우주와 인간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다.

http://gdlsg.tistory.com/978

 

4. 종교와 과학(정신세계와 물질세계)의 양면의 신비를 푸는 열쇠가 바로 동양 철학

http://gdlsg.tistory.com/984

 

5. 인류문명의 근원을 알고,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인

증산도(甑山道) 도전(道典)을 알기 위해서...

http://gdlsg.tistory.com/985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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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4.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뉴론♥ 2015.04.19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콘서트 방문 하셨나 보네여 주 말 잘 보내세요

  3. 로키. 2015.04.19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참 심오한 것 같습니다. ㅋ

  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1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어려운 내용 덕분에 잘배우고갑니다

으뜸되는 지식으로서의 철학적 지혜는 사람, 존재, 세계, 우주 등의

'최고의 보편적 원리'나 '제일 설명 원리'를 탐구하는 '제일 철학' 또는 '형이상학'이다.

 

 

 

 

 

 

지혜에 대한 탐구가 성립하는 '으뜸되는 대상' 즉 전체적이고 총체적인 지식으로 성립시키는 가장 탁월한 지식의 탐구는 도대체 어떤 종류의 것을 말하며 어떻게 가능한가? 요컨대 '사람'에 대하여 탐구한다고 해보자. 사람에 대한 생물학적 탐구는 사람의 생명에 관한 유전 정보의 측면에서 탐구할 것이고, 물리학은 사람을 구성하는 물질적 구성 요소 내지는 운동 원리를 탐구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심리학은 사람의 심리적인 측면에서 윤리학은 사람의 윤리적인 행위의 측면에서 각각 특수한 분야만을 고려하여 부분적으로 탐구한다. 그러나 지혜에 대한 탐구는 '탁월한 지식' 내지는 '으뜸되는 지식'에 관한 것이므로 사람을 총체적인 연관속에서 전체적인 측면을 탐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지혜에 대한 탐구의 물음 형식은 "사람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사물의 본성은 무엇인가?" "세계란 무엇인가?" "우주란 무엇인가?" 등의 본체론적(本體論的)인 탐구를 요구하는 그런 형식이다.

 

 

 

 

 

 

그런 까닭에 철학이 추구하는 지혜에 대한 탐구와 여타의 개별과학들간의 근본적인 차이는 총체적인 연관 속에서 일반적이고 전체적인 관점을 택하느냐 부분적이고 구체적인 개별성의 관점을 택하느냐에 하는 곳에서 갈라지게 된다.

 

 

개별과학들이 탐구하는 학문이란 대상들의 일부분만을 떼어내어 개별적인 관점에서 다루지만 '으뜸되는 지식'으로서의 철학은 "존재란 무엇인가?" "우주란 무엇인가?" 등의 전체적인 물음에 관계함으로써 '최고의 보편적 원리'나 '제일 설명 원리'에 관해 탐구한다. 이를 이름하여 통상 "제일 철학"(prima philosophia) 또는 형이상학(形而上學)이라 부르고 있다...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서양철학부 문계석 박사 기고문 中)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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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랩소디블루 2015.02.15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조금 포근해진건지 설날 연휴가 지나고 나면 봄이 다가오긴 할거 같네염 주말 잘보내세욤.

  2. 아쿠나 2015.02.1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학적 지혜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
    정말 좋겠네요~
    즐건 일요일 되세요 ^^

  3. 청결원 2015.02.1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4. 낮에도별 2015.02.15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철학에 대해 알아가요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5. *저녁노을* 2015.02.1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휴일되세요

  6. 라콤 2015.02.15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7. 신선함! 2015.02.15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

  8. Hansik's Drink 2015.02.15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주말 되세요~

  9. 비단털쥐 2015.02.15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이네요. 잘보내시길 바래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5.02.1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당~

환단고기에 실린 동북아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과 함께 인류 창세 문화의 3대 경전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에서 전하는 우주의 삼일사상(三一思想)인 삼신(三神)과 삼신상제(三神上帝),

인간의 삼일사상(三一思想)인  내 몸(마음,일기一氣)과 생혼(生魂), 각혼(覺魂), 영혼(靈魂)

집일함삼(執一含三) , 회삼귀일(會三歸一)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2011년 7월 1일)

 

 

 

"이 우주를 낳아서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생명의 원 밑자리에, 형상은 없지만 만물을 살아있게 하는 생명의 궁극적인 시원처로서, 창조의 손길로서 삼신(三神)이 있다.

 

그런데 삼신은 각각 다른 세 분의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주재 자리에 일상제(一上帝), 한 분 상제님이 계신다.

이 한 분 상제님이 대우주를 충만하게 하는 하나의 기(氣), 일기(一氣)를 통해서, 그 일기를 움직여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 생명을 순환, 변화하게 하신다."

 

 

바로 이것이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에 나오는 집일함삼(執一含三),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의미다.

집일함삼, 여기서 일(하나)은 우주를 잡아 돌리는 하나의 기운, "일기(一氣)"이다. 집일(執一), "우리가 대우주를 꽉 채우고 있는 하나의 조화기운을 잡으면, 또는 일기를 들여다보면", 함삼(含三), "그 속에는 삼신의 조화가 깃들어 있다."는 뜻이다.

 

 

이 집일함삼을 제대로 깨달아서 쉽게 논리적으로 정의를 한 분이 바로 행촌(杏村) 이암의 현손인 조선 중종 때 인물 이맥(李陌)이다. 이맥은 신교(神敎) 문화의 완성자요 신교 사상의 완결자다.

 

 

 

우리가 수행을 하거나 걸어 다닐 때, 일을 하거나 어떤 분야의 문화에 대한 공부를 할 때, 시원스런 벌판을 거닐며 사색을 하거나, 또는 깊은 산속에 들어가 자연과 함께 숨쉴 때도 늘 집일함삼에 대해 원대하고 근본적인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

 

대우주를 채우고 있는 그 무엇 하나를 생각하면 그 속에는 알 수 없는 무궁한 조화의 손길이 셋이 있다.

하나란 언제나 우주를 채우고 있는 일기(一氣)이다.

조물주의 손길은 그 일기를 타고 삼신(三神), 세 신성(神性)으로 만물을 빚어내고 살아 움직이게 한다.

 

 

 

그것을 다시 연역 논리로 전개하면 회삼귀일(會三歸一)이다.

삼신의 손길을 하나로 들여다보면 그 하나는 무엇인가?

이 우주를 채우고 있는, 삼신이 타고 있는 하나의 지극한 조화기운이다. 이것을 양기(良氣)라 한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 - 소도경전본훈에 태호복희와 함께 동문수학한 신선 발귀리가 환웅천황의 대천제를 참관하고 난 뒤에 지은 찬송의 노래 첫 구절에서 이것을 얘기하고 있다.

 

"대일기극(大一基極)이여, 지극히 크고 하나인 조화의 지극함이여.

시명양기(是名良氣)라, 이름하여 양기라 하노라."

 

 

또 신라 때 대도통을 해서 몸을 가지고 천지를 날아다닌 10대 선인 가운데 한 분인 원동중의 환단고기 - 삼성기(三聖紀)를 보면 "승유지기(乘遊至氣)"라는 구절이 나온다. "오환건국이 최고라, 유일신이... 위독화지신하시니... 승유지기하사..." , 우리 환족의 나라 세움이 가장 오래되었다. 한 신이 계셔서 홀로 조화를 일으키는 신이 되셨다. 그리고 승유지기, 지기를 타고 노신다."고 했다. 이 지극할 지 자, 기운 기 자 지기,

이것이 19세기 후반에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으로 나타나는 지기 사상이다.

 

 

 

이 대우주의 조화라는 것은 바로 기(氣)요, 구체적으로는 그 기(氣)를 타고 실제 조화를 다스리는 삼신(三神)이고, 그리고 삼신의 조화권을 현실 우주 역사의 중심권에서 쓰시는 분이 삼신 상제님이시다.

 

삼단 변화의 구성 원리, 구성 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일기와 삼신과 일상제, 즉 한 분 상제님"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환단고기 전체의 근본을 이해하는 일통사상(一統思想), 하나로 통하는 근본 진리요 지구촌 동서고금 문화를 통일하는 근원 사상이 된다.

 

 

 

환단고기에 실린 동북아 최초의 계시록이라 하는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인류 창세 문화의 3대 경전의 근본을 제대로 깨칠 때 정말로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이 우주에서 어떻게 태어났고, 나와 우주의 관계는 무엇이며, 유한한 나의 인생, 인간 생명이 어떻게 그 벽을 넘어 우주 속에 깃들어 있는 조물주 삼신의 영원한 생명을 실현하는가?"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삼신(三神)이 존재하시는 신의 3대 창조 원리, 그것을 세 가지 신성, 삼신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삼신은 낳아서 길러서 다스리는, 조교치(造敎治,조화-교화-치화) 세 신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신의 본성을 깨닫는 것보다 더 위대한 깨달음이 있을 수가 없다.

 

삼신이 자기 현현(self manifestation)을 해서, 삼신이 스스로 자기를 현상 세계에 드러낸 것이 우주, 즉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이다.

 

그러니 삼신 따로 우주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이 우주 속에 삼신의 조화가 꽉 들어차 있는데, 그 삼신이 자기 신성과 지혜와 생명을 그대로 드러내서 나타난 것이 바로 이 온 우주인 것이다. 우주는 살아 있는 신(神)이다.

 

 

 

삼신이 삼(三)의 원리로 나타난 하늘과 땅과 인간을 후대에 내려와 "천부경"을 근본으로 해서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 즉 태일(太一)이라 한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일신(一神), 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하늘도 땅도 인간도 동일한 하나님이다. 삼신의 본성, 일신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일자, 하나 됨(oneness),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라는 의식 경계는 지극히 평안하고 무위무사(無爲無思), 함이 없고 생각도 없는 대우주 본래의 지극한 조화 경계, 그런 생명의 경계, 신성의 경계, 지혜의 경계, 광명의 경계다...

 

 

 

진리의 원 주제가 집일함삼에 있다.

"아 대우주를 채우고 잇는 것은 일기(一氣)다. 그러니 일기를 잡아라. 꽉 잡아라. 깨달음의 마음으로 잡아라.

느껴라. 그렇게 집일을 하면 그 속에 일기를 타고 대우주를 잡아 돌리는 삼신이 계신다.

일기 속에 그 밖에서 대우주의 조화 기운을 잡아 돌리는, 일기를 활용해서 만물을 창조하는 삼신이 계신다."는 것이다.

 

 

 

 

 

 

 

 

 

우리 몸 속에서도 집일함삼이 있다.

내 온몸에 기(氣)가 있고, 이 기를 잡아 돌리는 삼신, 살아 있는 삼혼(三魂)이 있다.

내 생명을 끊임없이 낳는 생혼(生魂)이 있고,

나에게 끊임없이 깨달음을 주는 각혼(覺魂)이 있고,

또 나를 둘러싸고 있는 만물을 환히 비추는 영혼(靈魂)이 있다.

생혼과 각혼과 영혼(生覺靈)이 삼혼(三魂)이다.

 

 

그러니까 혼의 본성은 끊임없이 새롭게 낳고, 끊임없이 새롭게 깨닫고, 그리고 끊임없이 모든 사물을 환히 비출 수 있도록 삼신(三神)의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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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4.04.1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등 참으로 어려운 공부네요.
    우리 몸 속에 있는 삼혼에 대해서도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아쿠나 2014.04.1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금같은 금요일 되세요 ~

  3. Hansik's Drink 2014.04.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카라의 꽃말 2014.04.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5. 반이. 2014.04.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6. 신선함! 2014.04.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

  7. 발사믹 2014.04.18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갈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8. +요롱이+ 2014.04.18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여기보세요 2014.04.1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10. 소스킹 2014.04.18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공부하게 개인 소장해도 될까요?^^; 잘 보고갑니다.

  11. 리뷰인 2014.04.18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묘하네요 ^^

  12. S매니저 2014.04.1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13. 청결원 2014.04.1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4. 어듀이트 2014.04.1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5. 비키니짐(VKNY GYM) 2014.04.1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동양의학(인도)을 서양 양자역학과 접목시켜 미국에서 심신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독창적인 분야를 창안創案한 디팩 초프라.

 

 

의사, 영성철학자,양자역학의 권위자인 디팩 초프라는 지난 2008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했으며, 2013년 3월에는 경희대학교 한의대에서 "우주, 마음과 몸 치유에 대한 과학적 통찰"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기도 하였다.

 

디팩 초프라는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내분비 전문의로 활동하다가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의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의학을 접목시켜 심신의학이라는 독창적인 분야를 창안하여 미국과 유럽등지에서 열풍을 일으켰다.

 

육체를 에너지의 순환체계로 보는 아유르베다 의학에서는 에너지의 순환체계가 깨질 때 병이 생긴다고 본다. 

디팩 초프라는 이 아유르베다 의학(동양적)을 양자역학(서양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양자역학의 양자영역에서는 고정된 물체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가능성들(에너지)만이 존재한다.

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 크기에 관계 없이 항상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으로 되어 있다.

 

이를 인체에 적용하면 사람 역시 몸(입자적 구조)과 마음(파동)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

따라서 몸을 물질적인 존재로만 인식하지 않고 에너지, 변화, 지성(intelligence)이 한데 섞여 있는 조직망으로 인식한다면 마음이 뿜어내는 에너지를 활용하여 몸의 병을 치유할 수 있고 노화과정을 거꾸로 되돌릴 수도 있다.

 

디팩 초프라는 폐암 환자에게 하루에 4~5 차례 눈을 감고 앉아서 5분 가량 되풀이하여 자신에게 '나는 낫는다, 완전히 낫는다'라고 반복하도록 했는데 3년 후 폐암이 흔적도 없이 말끔히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환자가 자신에게 치유에 관한 말을 전달함으로써 육체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디팩 초프라의 더 젊게 사는 법 - 10단계

 

1단계: 시간과 젊음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라.

*나의 생물학적 나이를 다시 작성하고, 그것을 매일매일 머릿속에 상기함으로써 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꾼다.

*스스로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기법을 통해, 변화하는 중에도 변화하지 않는 시간이라는 요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다.

*신체를 에너지, 변화,  지성의 장으로 경험하는 법을 배우고, 에너지, 변화, 지성의 기법을 실천하여 점진적으로 신체에 대한 나의 인식을 바꾼다.

2단계: 편안한 의식과 수면으로 당신의 삶을 젊게 바꾸라.

*하루에 두 번씩 최소한 20분간 앉아서, 명상을 통해 편안한 의식을 경험한다.

*매일 밤 편안한 수면을 통해, 나 스스로 새로워지고 젊어지고 있다는 것을 경험한다.

*나의 생물학적인 리듬과 자연의 리듬을 일치시킨다.(주야동정-낮에는 움직이고 밤에는 고요함 즉 쉰다.))

3단계: 건강을 위해 몸에 애정을 기울여라.

*자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여섯 가지의 맛(단맛,신맛,짠맛,매운맛,쓴맛,떫은맛)을 매일 즐긴다.

*온전히 식사에만 주의를 기울일수 있도록 조용하고 편안한 식사 시간을 갖는다.

*내 몸에서 보내는 배고픔과 포만감의 신호에 귀를 기울인다.

4단계: 잘 먹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젊어질 수 있다.

*각 영양소가 지니고 있는 생물학적인 효과에 대한 지식을 갖는다.

*매일 영양소를 섭취한다.

*영양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나의 주의와 의도를 집중시키는 예식을 매일 실행한다.

5단계: 신체와 정신의 통합이 젊음을 부른다.

*매일 5~10분씩 호흡기법을 실행한다.

*매일10~15분씩 요가,태극권,기공을 수련한다.

*신체와 정신이 서로 상반되는 메시지를 보낼 때, 먼저 신체를 의식하고 신체에서 보내는 건강한 신호를 따르는 법을 배운다.

6단계: 젊음을 원한다면 지금 즉시 운동하라.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은 유산소운동을 한다.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은 20분간 근력운동을 한다.

*몸을 계속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의식적으로 생각한다.

7단계: 당신의 삶 속에서 모든 해로운 것들을 제거하라.

*내가 먹는 음식에 해로운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며, 되도록 매일 2~3리터의 물을 마신다.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

*나에게 해롭고 고통스러운 관계를 고치거나 정리한다.

8단계: 삶을 바라보는 의식의 유연성과 창의력을 개발하라.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에도 결코 그것에 집착하지 않는 법을 배운다.

*불확실성의 지혜를 실천한다, 즉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나의 뜻대로 하려는 욕구를 버린다.

*불만, 분개, 후회를 버리고 용서하는 법을 배운다.

9단계: 열정적인 사랑으로 가득찬 젊음의 활력을 느껴라.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주의 깊게 듣는다.

*하루에 적어도 한 사람에게는 솔직하고 진실하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다.

*의식적으로 나와 가까운 사람들을 애정으로 어루만지며, 다양하게 표현되는 나의 성적인 에너지를 인식한다,

10단계: 신선하고 젊은 마음이 당신을 진짜 젊은이로 만든다.

*나의 몸 안 팎에서 일어나는 감각적인 경험을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평생 동안, 스스로를 학습시키고 성장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인다.

*여가생활과 긍정적 사고, 쾌활함, 웃음을 즐긴다.

 

 

 

 

디팍 초프라의 서훔so' hum 명상법

1. 방해받지 않을 조용한 장소를 골라, 편안히 앉아서 눈을 감는다.

2. 서so'라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코를 통해 천천히 깊은 숨을 들이 마신다.

3. 훔hum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코를 통해 숨을 천천히 내쉰다.

4. 편안하게 숨을 계속 쉬면서,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so'...hum을 조용히 반복한다.

5. 마음속의 생각, 주위의 소리, 신체 내의 감각에 신경이 쓰일 때마다 다시 호흡에 주의를 돌리고 so'...hum을 조용히 반복한다.

6. 20분 동안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이 과정을 반복한다.

7. 명상시간이 다 끝나고 난 이후에도, 본격적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눈을 감고 몇 분간 더 앉아 있는 것이 좋다.

(증산도 월간개벽 2013년 12월호 부분 발췌)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中) - 훔 hum , 치 chi

‘훔hum'이 우주의 근원 생명의 소리, 신神 생명의 소리, 도道의 성령과 율려의 혼魂이다. ‘훔hum’은 입을 벌리고는 낼 수가 없는 소리다.  천지 안에 있는 모든 생명의 소리를 머금은 소리, 모든 창조의 소리를 낳는 근원 소리다.

 

‘훔~’하고 소리를 내면 이 우주가 처음 열린 태시의 조화 생명의 근원, 그 생명의 혼속에 몰입되어 내 혼과 마음이 거룩하게 각성된다. ‘훔’ 소리와 더불어 내가 천지의 마음과 하나 되고 우주의 도심道心 자체가 되는 것이다. 

 

선천문화의 깨달음의 근원을 들어가 보면, 불교의 결론도 훔과 치,‘훔치’이다. 불교 사전에서는 “도통의 경계에서 본 우주 대생명의 본래의 실상, 그 대생명력, 신성이 바로 훔이다.”라고 정의한다. 이 우주 만유가 태어난 생명의 조화의 소리 세계가 ‘훔’이다. 팔만대장경의 모든 가르침이 ‘훔’ 한 글자에서 나왔고 그 결론 또한 ‘훔’으로 귀결된다. ‘훔’은 부처의 마음이다. 부처의 모든 장광설이 ‘훔’의 도심, 다시 말해서 인간 마음의 본체, 법신法身 자리, 그 생명을 체득하는 데에 있다. 

 

요컨대 삼신의 본체 마음, 삼신의 생명, 삼신의 신성이 바로 ‘훔’이다. 인간이 성숙하여 가을우주와 하나가 될 때, 그 우주 생명의 핵 속에 ‘훔’이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면 ‘치’는 무엇인가? ‘치’에는 “대정불변야大定不變也.”, 곧 ‘크게 정해서 변치 않는다.’는 뜻이 들어 있다. 내 마음이 이 대우주의 신성과 하나가 된다, 내 생각이 우주의 신의 조화와 하나가 되어 절대로 요동치 않도록 굳힌다는 의미이다. 

 

‘훔’에서는 인간이 돌아가고자 하는 거룩한 천지 생명의 근원, 영원한 하늘 생명의 노랫소리가 들려오고 ‘치’에서는 이 생명의 근원과 하나 되어 살겠다는 결단, 강력한 우주적 의지, 구도자로서 성숙하고자 하는 비장한 결의가 느껴진다. 결론적으로 ‘훔치훔치’는 천지조화의 근원, 그 대생명력, 신성神性과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천지 만물이 태어난 생명의 근원을 구가하는 천상의 소리가 바로 ‘훔치’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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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12.18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 바래요^^

  2. 아쿠나 2013.12.18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보람찬 하루되세요 ^^

  3. 죽풍 2013.12.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젊게 사는 법 열단계.
    신선하고 젊은 마음을 유지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린넷 2013.12.18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이라 그런지 매일매일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언제나 감기 조심하세요!

  5. 불사조88 2013.12.18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체를 에너지의 순환체계?
    에너지가 초 과학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6. 반이. 2013.12.18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7. 어듀이트 2013.12.18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8. S매니저 2013.12.18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9. 불사조88 2013.12.18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팍초프라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저렇게 생기셨네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10.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18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1. 꿈다람쥐 2013.12.18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인거 같아요.

  12. Hansik's Drink 2013.12.18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우주의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 후천개벽後天闢闢

천지만물이 변화하는 모습 ,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정의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1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2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3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4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5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6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7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8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1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2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3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천지개벽의 이치, 역(易)

4 천지개벽(天地開闢)도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5 천지의 모든 이치가 역(易)에 들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

 

 

 

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

1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2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3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4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5 옛일을 이음도 아니요, 세운(世運)에 매여 있는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6 부모가 모은 재산이라도 항상 얻어 쓰려면 쓸 때마다 얼굴이 쳐다보임과 같이

7 쓰러져 가는 집에 그대로 살려면 무너질 염려가 있음과 같이

8 남이 지은 것과 낡은 것을 그대로 쓰려면 불안과 위구(危懼)가 따라드나니

9 그러므로 새 배포를 꾸미는 것이 옳으니라.

새 배포를 꾸미라

10 하루는 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망하는 세간살이는 애체없이 버리고 새 배포를 꾸미라.

11 만일 아깝다고 붙들고 있으면 몸까지 따라서 망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

1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2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3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4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5 천지신명이 나의 명을 받들어 가을 운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6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멸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으리라.

7 그러므로 이제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

 

 

선천과 후천에 각기 개벽이 있느니라

1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2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3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22)

 

 

 

 

 

자연自然개벽, 문명文明개벽, 인간人間개벽

천지개벽天地開闢이란 무엇인가?

 

개벽은 동양문화에서 말하는 창조론이다.

본래 서양의 창조라는 말에 대응하는 동양의 언어가 개벽이다.

서양에서 “태초에 이 우주가 창조되었다.”고 하는 데 대해, 동양 사람들은 “태초에 이 우주가 개벽되었다.”고 한다.

우주가 개벽되었다, 열렸다는 말이다.

 

태초에 하늘과 땅이 열려서 오늘과 같은 모양으로 이뤄진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인 증산 상제님에 의해, 처음으로 종합적인 자연개벽과 인문개벽과 인간의 마음(심법)을 여는 인간개벽이 선언되었다.

 

증산 상제님은 “선천은 삼계가 닫혀 있는 시대니라. 그러므로 각국 지방신(地方神)들이 서로 교류와 출입이 없고 다만 제 지역만 수호하여 그 판국(版局)이 작았으나 이제는 세계통일시대를 맞아 신도(神道)를 개방하여 각국 신명들이 서로 넘나들게 하여 각기 문화를 교류케 하노라.(증산도 도전道典 4:6:1∼3)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그대로, 그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세상과 신명계가 개방되질 않았다. 그래서 인간이 신명을 모르고 인간이 제 마음을 모른다. 서로가 서로를 모른다. 그러나 이제 천지가 가을운수로 들어서면서 통일시대를 맞이하였다.

 

따라서 증산도에서 말하는 개벽문제는 기성종교에서 외쳐 온 단순한 종말론의 차원을 넘는다. 개벽은 우주의 자연질서와, 인간 문명과, 인간 생명의 본성인 마음의 문을 어떻게 여느냐 하는 근본 명제를 안고 있다.

 

후천개벽은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 3대 개벽으로 이뤄진다.

첫째 후천개벽은 자연개벽이다.

그러면서 이에 조화되는 가을문명을 열어야 하므로 문명개벽이다.

또한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은 인간의 손으로 완성되므로, 인간 생명개벽, 의식개벽, 깨달음의 차원개벽 등 인간개벽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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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tladl 2013.09.16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개벽 문명개벽 인간개벽이 된다고 하는데
    자연에 순응하면 살아야 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의 8가지 진리주제 (팔관법八觀法)

팔관법-상제,우주,인간,신神,세계,종통,구원,일꾼

 

 

 

 

 

□ 팔관법八觀法이란…


팔관법은 ‘증산도 진리를 구성하는 여덟 가지 ’이라는 뜻이다.

 

★상제관上帝觀 우주관宇宙觀 인간관人間觀 신관神觀

세계관世界觀 수부관首婦觀 구원관救援觀 일꾼관이 그것이다.


이처럼 여럿으로 나뉘어진 이들 내용이 하나로 맞물려 증산도 진리를 구성한다.

증산도 신앙을 하려는 사람은 이들 내용을 깊이 공부하고 제대로 알아야 비로소 참다운 진리의 깨침에 도달할 수 있다. 진리란, 공부하지 않으면 깨칠 수도 없는 것이다.


팔관법의 각 항목에서 어떤 내용을 주로 다루는지, 주제만을 나열, 소개합니다.

팔관법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

증산도 진리서적과 지역도장 방문 등을 통해 언제나 깊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1. 상제관上帝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 상제上帝는 어떤 호칭인가.
- 상제님과 하나님은 어떤 관계인가.
- 상제님과 기존 종교 성자들은 어떤 관계인가.
- 상제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
- 상제님은 왜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 상제님은 왜 다시 하늘로 돌아가셨는가.
- 상제님은 왜 역사에 잘 나타나시지 않는가.

 

2. 우주관宇宙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진리를 깨치는 데 있어서 왜 우주론이 중요한가.
- 우주의 사철 순환이 무엇인가.
- 우주 1년이란 무엇인가.
-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가 무엇인가.
- 우주(천지)의 사람농사란 무엇인가.
-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무엇인가.
-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란 무엇인가.
-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인류의 지금은 우주 1년에서 어떤 시점인가.

 

3. 인간관人間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인간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목적은 무엇인가.
- 원시반본原始返本은 무엇인가.
- 왜 지금 원시반본이 중요한가.
- 사람이 찾아서 돌아가야 할 뿌리는 무엇인가.
- 조상과 자손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 왜 조상(신)과 부모를 극진히 모셔야 하는가.
- 보은은 어떤 덕목인가.
- 해원은 어떤 덕목인가.
- 상생은 어떤 덕목인가.

 

4. 신관神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사람이 죽은 뒤에는 어떻게 되는가.
- 신명神明이란 어떤 존재인가.
- 왜 신명이 인간의 삶에 중요한가.
- 왜 ‘원한의 문제’가 중요한가.
- 누가, 어떻게 원한의 문제를 풀 수 있는가.
- 태을주는 무엇인가.
- 태을주의 권능은 어떤 것인가.
- 태을주 수행은 어떻게 하는가.

 

5. 세계관世界觀(천지공사天地公事)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상제님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은 무엇인가.
- 천지공사天地公事란 무엇인가.
- 도운공사道運公事와 세운공사世運公事란 무엇인가.
- 신명神明과 조화정부造化政府란 무엇인가.
- 이理-신神-사事의 원리란 무엇인가.
- 단주丹朱의 해원解寃이란 무엇인가.
-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란 무엇인가.
- 씨름판 도수度數란 무엇인가.
- 인존시대人尊時代란 무엇인가.

 

6. 구원관救援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개벽開闢이란 무엇인가.
- 개벽은 왜 일어나는가.
- 선천개벽先天開闢과 후천개벽後天開闢은 무엇인가.
-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섭리란 무엇인가.
- 가을개벽은 어떻게 오는가.
- 가을개벽은 언제 오는가.
- 병란亂(=상씨름)이란 무엇인가.
- 병란亂은 무엇인가.
- 지축정립地軸正立이란 무엇인가.
- 어떻게 해야 가을개벽을 넘는가.
- 가을개벽에서 사람을 살린다는 것은 어떤 뜻인가.
- 의통醫統이란 무엇인가.
- 조화선경造化仙境이란 무엇인가.

 

7. 수부관首婦觀(종통관宗統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상제님의 진리의 맥은 어떻게 이어졌는가.
-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은 어떤 분인가.
- 태모太母, 수부首婦는 어떤 호칭인가.
- 상제님은 왜 여성인 태모님에게 종통을 잇게 하셨는가.
- 증산도의 여성관은 어떤 것인가.

 

8. 일꾼관에서 공부할 주요 주제들
- 상제님 진리의 열매를 최종 매듭질,추수할 일꾼은 누구인가.
- 증산도 일꾼의 덕성德性과 임무는 무엇인가.
- 육임六任, 칠성도수七星度數란 무엇인가.
- 증산도 신도가 되는 절차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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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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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이때가 되면 진짜 하나님,

참하나님이 오신다고, 그 과정이 아주 그렇게 되어져 있다.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

 목포 전남 지역 순방 ,도기 141년(2011년). 2. 27(일) 목포 옥암도장

 

 

 


세상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성구 한 말씀을 소개해 주세요

 

좋은 성구를 한번 제창을 해야겠다. 내가 먼저 선창을 할 테니 따라서 크게 한번 외쳐 보아라. 
 

“천리(天理)는 때가 있고 인사(人事)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잘들 알 테지만 천리라 하는 것은 춘하추동 사시,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봄에는 천리가 명아리萌芽, 싹을 틔우고 여름철에는 기르고 가을철에는 열매, 알캥이를 맺는다. 그렇게 천리는 때가 있는데 그 때를 잘~ 응용을 해서 사람이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 가을에 가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천리가 작용하는 게 한 70퍼센트 되고, 사람이 하는 인사가 한 30퍼센트 된다. 또 그것을 절반씩으로 따져도 좋다.


그리고 인사는 반드시 기회가 있다. 그 기회를 포착하지 못하면 다 소용이 없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때를 만나지 못하면 불우시(不遇時)한 사람이다.

때를 못 만나고 그저 왔다 간 사람일 뿐이라는 말이다.


상제님 『도전』에는 또 “

천지생인(天地生人)하여 용인(用人)하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내서 사람을 쓰는데’, “이인생(以人生)으로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可曰人生乎)아”(증산도 도전 2:23),

‘사람으로서 쓰임새가 없는 사람으로 왔다 갈 것 같으면 무슨 값어치가 나가겠는가 하는 말씀이 있다.
사람이 불우시하면 헛 세상을 살다 간다. 헛 세상을 살고 가면 안 되지 않겠는가.

 

지금은 어느 때인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은 바로 1년 지구년으로 말하면 여름과 가을이 바꿔지는 때다. 인류 역사라 하는 것도 천리가 성숙됨에 따라서 같이 성숙이 되는 것이다.


그 동안 지나간 세상은, 1년 지구년으로 말하면 봄여름 세상이다. 그러니까 역사 과정, 인류 문화도 그렇게까지만 발전됐을 것 아닌가. 인류 역사가 봄여름 세상만큼만 발달된 세상이란 말이다.


한데 봄여름이라 하는 것은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해서 서로 죽이고 뺏고 하는 세상이다. 죽여야 뺏는다. 죽이지 않으면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반항을 하고 안 뺏긴다. 그러면 뺏지를 못하지 않는가. 봄여름은 그런 살벌한 세상이었다.
그래서 지나간 세상을 한마디로 묶어서 전쟁의 역사라고 한다. 지나간 세상은 그렇게 다 전쟁의 역사였다.


지금은 지구년으로 7월쯤 되었다. 음력 7월부터 가을이다. 그런데 7월은 노양老陽이라고 해서 1년 중 가장 더운 때다, 요새 저 중동 같은 데를 보면 제 민족에다가 총을 들이대고 있다. 아니 군주가 제 민족을 착취해서 못살게 하고 저 혼자만 오래오래 잘 살면 뭐 하나. 그런데 근래에 여러 나라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7월에는 노양이 성(盛)해서 안 물러가려고 하는 때다. 7월 더위라는 게 말로 표현을 할 수도 없이 덥다. 가을철이 왔는데, 선선한 바람이 돌아야 하는데, 노양이 한술 더 떠서 더 더운 것이다.

 

증산도는 어떤 곳인가요?


우리 증산도는 종교 문화라고밖에는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종교라고 하는 것이지, 천지가 둥글어 가는 이치를 집행하는 곳이다. 증산도는 사실 종교가 아니다.


천지가 지금 가을겨울 세상, 묶어서 알아듣기 쉬웁게 말을 하면 알캥이 문화, 통일 문화, 결실 문화, 하나인 문화권이 나오려고 하는 때다. 상제님 진리가 그렇잖은가.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그 모든 게 하나인 문화권, 통일 문화권이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증산도다.


그래서 옛날 불가에서는, 앞으로 미륵 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다. 석가모니가 그런 얘기를 했다. 부처님은 불자들에게는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내가 알기 쉬웁게 묶어서 풀이를 해 주는 것이다.
기독 사회에서도 ‘나도 하나님 아버지가 보내서 왔다.’고 했다. 예수 자신을 보낸 하나님 아버지, 그 하나님 아버지가 바로 옥황상제님이시다.


기존의 여러 문화권에서 열매기 문화, 알캥이 문화, 결실 문화, 하나인 문화, 참문화를 들고 나오는 분이 오신다는 걸 얘기한 것이다.

 

상제님이 오시는 가을은 어떤 때인가요?


상제님은 이 천지 이치가 둥글어 감에 따라서 반드시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이때가 되면 진짜 하나님, 참하나님이 오신다고, 그 과정이 아주 그렇게 되어져 있다.


 

봄이 간 다음에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간 다음에 가을겨울이 온다. 봄여름 세상은 양(陽) 시대이고 가을겨울 세상은 음(陰) 시대이다. 그러니까 봄여름은 공기가 아주 더웁고, 가을겨울은 춥다. 봄여름은 내서 기르는 때이고 가을겨울은 알캥이, 매듭, 결실을 하는 때이다. 그래서 가을에는 결실 문화가 나온다. 하나인 문화, 다시 묶어서 말하면 군사부(君師父) 문화가 나온다. 가을철에 가서는 군사부 문화의 혜택으로 개벽을 하는 것이다.


그것을 문자로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한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봄철에 녹두고 서숙이고 콩이고 팥이고 땅에다가 던져서 심으면, 그게 여름내 커서 가을에 가서는 제가 제 모습을 들고 나온다. 아, 콩을 심었는데 콩이 나왔다. 아, 봄에 못자리를 쳐서 벼를 심었는데 가을에 가서 도로 벼가 여물었다. 벼 한 이삭이면 수십 개씩 알캥이를 여문다. 그 알캥이를 까고서 보면 도로 쌀이 아닌가. 쌀을 심으니까 쌀이 연 것이다.


내가 그걸 알아듣기 쉬웁게 설명을 하느라고 묶어서 제가 제 모습을 찾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알아듣기 쉬웁지 않은가?

 

상제님은 왜 우리나라에 강세하셨나요?


가을은 그렇게 원시반본을 하는 때다.
문화도 그렇다. 인류 문화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꽃 폈다. 태호 복희씨가 5,600년 전에 『주역』의 팔괘를 처음 그렸다. 일건천(一乾天), 이태택(二兌澤), 삼리화(三離火), 사진뢰(四震雷), 오손풍(五巽風), 육감수(六坎水), 칠간산(七艮山), 팔곤지(八坤地). 무극(無極)이 생 태극(太極)하고 태극(太極)이 생 양의(兩儀)하고 양의가 생 사상(四象)하고…. 이 음양오행 주역이 인류 문화의 원 뿌리다.


우리나라에서 인류 문화의 꽃이 처음 폈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꽃 이파리는 다 떨어지고 꽃심에서 열매가 여문다. 바로 인류 문화가 처음 꽃 핀 우리나라가 꽃심이다, 꽃심! 그러고 지구의 주변 여러 나라는 전부가 다 꽃 이파리다.


결실하는 열매기 문화가 바로 우리나라에서 여문다. 그래서 우주의 통치자, 미륵부처님, 하나님 아버지, 옥황상제님이 우리나라 이 땅에 오시게 된 것이다. 그건 하늘땅의 이치가 그렇게만 되어져 있는 것이다. 이치를 알고서 보면, 그것은 거짓말도 못하는 것이다. 꼭 그렇게만 되어져 있다.

 

우리나라 지리를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내가 다시 한 번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말을 하지만, 이 지구라 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다. 어째서 그러냐? 세계 지도는 누구도 다 머릿속에 그려져 있을 것이다. 근래는 문명한 세상이 돼서 다들 잘 알고 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일본이 요렇게 내청룡(內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 주었다. 일본은 알기 쉬웁게 우리나라의 바람막이다. 집으로 말하면 바람 막는 울타리이고 또 도시로 말을 하면 성(城)돌 쌓아 놓은 것과 같다. 그래서 일본이 내청룡으로 욱여 주고, 또 저~ 아메리카 십여 개 나라가 외청룡(外靑龍)으로 우리나라를 감싸 주었다.


그러고 또 저 중국이 많을 다(多) 자 다(多)자 백호(白虎), 내백호(內白虎)로 싱가포르까지 우리나라를 감아 주었다. 흑인종 한 10억이 사는 아프리카 그 큰 대륙이 외백호(外白虎)로 우리나라를 싸 주었다 .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청룡도 한 두어 겹 싸 주고, 백호도 한 두어 겹 싸 주었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꽃심이고 나머지는 다 꽃이파리다. 이 지구라 하는 것은 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형성이 된 것이다.


알캥이가 우리나라에서 여문다. 그래서 상제님은 세계 사람의 상제님이시고 오만 년 세계 지구의 상제님이지만, 오시는 원 고향이 우리나라에서만 오시게 되어져 있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천지는 그렇게만 둥글어 가거라~’ 하고 아주 정해져 있는 것이다.

 

 

 

 

어째서 증산도는 거짓이 없다고 말씀하시나요?


지금 말씀하는 걸 다 알아야 한다. 이것을 모르면 누가 속여도 판단을 못 한다.

신앙은 내가 알고서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거짓말이 많은 세상이다. 아니 참기름을 보고 진짜 참기름이라고 한다. 참기름이라고 하면 말이 다 되는데 거기에 진짜를 또 붙인단 말이다.


우리 증산도는 인류 문화의 진짜 참 고갱이, 알캥이다. 하늘땅이 둥글어 가는 이치는 절대로 거짓이 없다. 이 문명 시대에 거짓은 통할 수가 없잖은가. 천지 이치가 그렇게만 둥글어가게 되어져 있다.


이 천지가 둥글어 가는 법칙은, 1년으로 말하면 10년 전에도 금년처럼 둥글어 갔고 천 년 전에도 그랬고, 10년 후 천 년 후도 그렇다. 천지가 둥글어 가는 이치가 정해져 있다. 학자들이 얘기하는 빙하질대설(氷河秩代說)로 말한다 하더라도 천지가 둥글어 가는 법칙이 그렇다. 그 기본적인 철칙, 그 이치를 알 것 같으면 절대로 속지 않는다.


조금 전에 홍보국장 김동훈이 이야기하는 걸 들었다. 그 사람이 참 정열적으로 기독교를 믿었다. 아까 다 함께 듣지 않았는가? 그 이상 더 좋은 진리가 없을 줄 알았거든. 그렇게 기독교를 믿다가 우리 상제님 진리를 만나서 보니 ‘야 이게 바로 참 진리다’ 그렇게 해서 증산도에 오게 된 것이다. 다른 신앙을 하다가도 조상에서부터 적덕을 많이 하고 운이 있으면 종국적으로는 증산도를 만나게 된다.

 

증산도는 어째서 참 진리인가요?


조상 얘기가 나왔으니 말이지, 지나간 세상에는 참 진리가 안 나왔다.

우리 상제님 진리는 ‘인간의 첫째 하나님이 누구냐?’ ‘바로 내 조상이다’라고 한다.


이 대우주 천체권에서 가장 존귀한 게 누구냐 할 것 같으면 나다, 나!

왜 그러냐면 내가 있음으로써 국가도 있고, 민족도 있고, 사회도 있고 , 우주만유도 뭣도 다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내 자신이 이 하늘땅 사이에서 그중 소중한 물건이다. 내가 눈이 멀었든지 안팎 꼽추가 됐든지 다리 병신이든지 어떻든지, 내 자신이 가장 소중하단 말이다.


그러면 이 하늘땅 사이에 가장 소중한 내 몸뚱이를 낳아 준 사람이 누구냐? 내 조상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10대조 100대조 조상이다.
그러니 내 혈통, 가장 소중한 내 몸뚱이를 낳아 준 내 조상이 내 하나님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백정이 됐든, 도둑이 됐든 어떻게 됐든지 내게는 소중한 내 하나님이다. 그게 진짜 진리다.
맞지? (보은)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이건 무엇으로써도 부정을 못 한다.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게 알캥이 진리다.
진리도 알캥이라 하는 것은 반드시 가을철에 열매기 여물 때만 나오는 것이다.


이건 진리의 알캥이다. 지나간 세상의 진리는 전부가 다 반쪼가리 진리다. 그것은 과도기적 현실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번에 알캥이 진리, 참 진리가 나오는 것이다.

 

증산도에서는 왜 조상을 섬깁니까?


우리 상제님 진리, 증산도 진리는 참진리, 알캥이 진리, 아주 꼬갱이 진리다. 이것은 후천 오만 년이 가도록 다시 바꿔질 수 없는 참 진리다.


내 조상이 내 하나님이다! 이게 참 진리다. 우리 상제님도 내 조상 다음이다. 내 조상이 첫째 하나님이요, 우리 옥황상제님은 둘째 하나님이다. 상제님은 모든 세상 사람, 전 인류의 하나님이고, 원 하나님은 내 조상이다. 내 조상이 없이 내가 어디서 생겨났는가? 어머니 아버지가 없이 내가 어디서 생겨났는가?


거듭 강조하거니와, 어머니 아버지가 강도가 됐든지, 도둑이 됐든지, 암만 천스럽고 병신 쭉정이가 됐든지, 눈이 한 쪽밖에 없든지, 안팎 꼽추가 됐든지, 앉은뱅이가 됐든지, 그래도 내게는 하나님이다. 그분들이 없으면 내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나? 부지하처소종래(不知何處所從來).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 모른다는 말이다.
이게 참 진리다. 이걸 알아야 한다!


내가 불자를 욕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불자보고서 물어 보아라.
“성이 무엇입니까?” 하면 “아 중이 무슨 성이 있습니까? 그저 다만 법명(法名)이 있을 뿐입니다” 한다. 법(法) 자 이름 명(名) 자, 불가에서 지어 준 이름이다. 제 조상을 내던져버리고 제 성(姓)도 버린다. 그러니 삐꾸러진 진리 아닌가. 세상에! 그래도 수백억이 거기에 매달려서 부처 제자 노릇하다가 성도 뺏겨 버리고 죽었다.


그리고 기독교는 조상에게 제사를 안 지낸다. 제사를 지내서 무슨 밑질 것은 있나?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공자는 그 혈통이 우리나라 사람이다. 고향이 산동성(山東城) 곡부인데 거기 사람들이 다 우리나라 사람이다. 유교 경전에 『예기』라는 책이 있다. 거기를 볼 것 같으면 “구(丘)는 은인야(殷人也)라”는 구절이 있다. 공자 이름이 ‘구’다. 그러니까 ‘구는 은나라 사람이다’란 뜻이다. 그 은나라가 내내 우리나라인데, 공자는 조국을 배반했다. 또 신명에 대해서는 경이원지(敬而遠之)라고 했다. 신명을 인정은 하되 가까이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상제님은 가을 개벽 때 무엇으로 산다고 하셨나요?


원 후천 오만 년 고갱이, 알캥이, 열매 진리가 이번에 나오는 군사부(君師父) 진리인 상제님 진리다. 이건 세상에 처음 나오는 것이다.
상제님 진리는 어떠냐면, 가을철이 되어 눈과 서리가 내리면 낙엽(落葉)이 귀근(歸根)해서, 낙엽이 우수수 쏟아지고서 알캥이만 남지 않는가. 그것처럼 개벽을 할 때 상제님이 내려 주신 태을주(太乙呪)를 읽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태을주 주문에 ‘태을천(太乙天)’이 나오는데, 그 태을천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바로 상원군(上元君)님이시다.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시고, 상원군님은 전 인류의 복록과 수명의 조상이시다.
태을주 = "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


지금은 원시로 반본하는 가을철이다. 초목도 정기를 비산(飛散), 흩어버리면 죽어버리지 않는가. 해서 가을철에 가서는 그 진액을 전부 뿌리로 내려 보낸다. 그러다가 봄이 되면 그 진액을 다시 뽑아 올려 이파리도 내고 꽃도 피운다.


그것과 같이 지금은 사람도 자기의 조상, 자기 생명의 뿌리를 되찾아야 하는 때다. 태을주는 바로 도의 근원을 찾아서 원시로 반본하는, 내 생명의 뿌리로 환원하는 주문이다. 그래서 개벽을 할 때 상원군님을 찾는, 태을주를 읽는 사람만 사는 것이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태을주를 완성시켜 개벽기에 약으로 쓰라고 내려 주셨다.

 

상제님 진리는 인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그러면 죽는 세상에 살려 줬으니 상제님이 아버지 아니신가? 낳아준 것도 부모지만 개벽할 때 살려준 것도 부모이시다. 상제님 진리는 오만 년을 내려간다. 어째서 그러냐면 이 지구상에서 사람이 다 없어질 때까지, 서릿발치고 눈이 와서 추워 동결되어 일체 생물이 다 멸망당할 때까지 꼭 오만 년이 남았다. 이번에 살아남는 사람은 오만 년 동안 아들 손자 증손자 고손자 10대손 20대손 백대 손 이렇게 여러 만 명씩 자손을 전해 가면서 사는 것이다. 그러니 오만 년 생명의 은인이시다.


상제님의 진리를 가지고 오만 년을 통치를 한다. 지금까지 가장 발전된 게 민주주의다. 앞 세상에는 상제님의 상생의 도로써 통치를 한다. 그때는 진리를 바꾸거나 무슨 무정부주의니 어쩌니 하는 그런 게 없다. 이렇게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서 오만 년을 통치하니 상제님이 스승도 되신다.


그러고 상제님을 옥황상제라고 하든지 임금님이라고 하든지, 황제라고 하든지 뭐라고 하든지 칭호야 어떻든지 간에 상제님 진리가 억만 분지 일 프로도 변함이 없이 그냥 그대로 후천 오만 년 세상을 간다. 그것은 누구도 바꿀 수가 없다. 그러니까 상제님 진리가 군(君)도 되고 부(父)도 되고 사(師)도 되신다.


우리나라는 상제님 진리, 군사부 문화의 종주국이다. 진리의 종주국. 그래서 세상 사람이 다 우리나라 말을 표준어로 삼아 생활을 한다. 또 상제님 진리를 중심으로 세계일가 통일정부가 세워진다. 우리나라가 종주국이다. 이것을 내가 한 번 더 다져 주는 것이다.

 

개벽 때 자손이 죽으면 조상은 어떻게 됩니까?

 

사람이 사는 걸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자기 자손에게 다 바치고 죽는다. 평생 모은 것, 할아버지 재산. 증조할아버지 재산, 고조할아버지 재산, 어머니가 모은 것, 아버지가 모은 것을 잘났건 못났건 아들딸에게 다 주고서 간다. 그리고 죽어 신명이 되어서도 자기 자손만 쫓아다닌다.


하나 예를 들어서 우리 신도 중에 한 소녀 학생이 공부를 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떡 나타나더니 “내가 네 17대 할머니다”라고 하더란다. 아니 17대 할머니면 3백 년 4백 년 전 할머니인데 어떻게 알겠는가?


그렇게 수많은 조상이 모두 자손에게 붙어 있다. 그래서 이번에 자손이 하나도 못 살면 그 조상도 다 죽어버린다. 이렇게 나무가 있으면, 이파리가 숨구멍이다. 그래서 잎이 다 떨어지면 말라서 죽어버린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자손은 조상의 숨구멍이다. 그러니 나도 살아야 하고 내 조상도 살아야 한다.


『도전』을 보면 김지, 이지, 박지, 최지 등 각 성(姓)의 선령신들이 천상공정에서 60년씩 공을 들였어도 못 타내는 자도 많다고 하셨다. 그저 쓸 자손 하나를 낳아 상제님 진리를 만나게 해서 자손도 살고 조상도 좀 살려고 그러는 것이다.
이번에 쓸 자손 하나를 못 타내면 조상도 다 죽는다. 그래서 신명들은 사람보다 더 급하다. 60년씩 공을 들였어도 쓸 자손 하나를 못 만났다? 그럼 그냥 넘어가는 것이다. 이게 천지가 둥글어 가는 비결(秘訣)이다.


시간이 있으면 열 시간이라도 교육을 했으면 좋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그러니 그저 도장에 자꾸 쫓아다니면서 『도전』을 열 번도 읽고 스무 번도 읽어라.


하늘땅이 생긴 이후로 12만9천6백 년 만에 가장 큰 일이 상제님 진리를 만나 상제님 사업하는 것이다. 그 이상 더 큰 일은 없다. 이 세상에서 할 일은 증산도, 상제님 진리를 만나 상제님 사업하는 것밖에 아무 것도 없다.
이런 얘기는 참 하고 싶지도 않지만, 세상이 다 넘어간다. 세상만사는 다 살고 난 다음 얘기다.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사람은 어떤 자손인가요?


이 자리에는 참 복 많은 사람들만 앉아 있다. 조상에서 남을 위해 적덕도 많이 하고 남 도와주면서 산 사람들의 자손만 모인 데다.


“적덕지가(積德之家)에 필유여경(必有餘慶)이요 적악지가(積惡之家)에는 필유여악(必有餘惡)이라~.” 조상에서 좋게 사회생활을 해서 대대전손 복 많은 자손이 여기에 모여 있다. 만일 악척가의 자손이 들어오면 “너는 여기 못 들어올 데니라.” 하고 앞이마를 쳐서 내쫓고 적덕가의 자손이 들어왔다 나가려 할 것 같으면 “너는 여기를 떠나면 죽느니라.” 하고, 못 나간다 하고 뒤통수를 쳐서 집어넣는다.
이 자리가 그렇게 후천 오만 년 세상을 심판하는 자리다.


그래서 내가 개구벽두에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고 구호를 선창을 했다.
한 번 더 불러 보아라.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내가 우리 신도들의 정신을 깨 주느라고 이러는 것이다.


우리 신도들은 절대 낙오자가 되지 말고, 전부를 다 바쳐라. 유형도 바치고 무형도 바치고, 상제님 진리에 혼과 넋을 다 바쳐라. 남자나 여자나 상제님 진리와 결혼을 해서 열매를 잘 맺기를, 우리 성도들이 꼭 성공하기를 내가 두 손 모아서 기원을 한다.

출처: 월간개벽지 태상종도사님 도훈 (도기141년 4월-2011년)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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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개벽 실제상황"

인간과 우주의 존재 이유와 목적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있다.

 

 

 

 

화제의 책 ‘개벽실제상황’을 TV를 통해 만난다.

 

첫 페이지부터 끝 페이지까지 책을 읽어가며 내용을 풀어나가는 강의 형식으로

시청자들이 보다 쉽게 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살다보면 한번쯤은 곰곰이 생각 해봤던 문제들.

 

인간과 우주의 존재이유와 목적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왜 태어났는가?’

‘인간은 과연 무엇을 위해 사는가?’

‘저 광활한 우주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 것일까?’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수많은 이들이 이에 대한 한 소식을 듣기 위해 불면의 밤을 지새우면 고뇌해왔다.

그 동안 세상에 왔다 간 여러 성자들의 위대한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인간과 자연과 문명 속에 복잡하게 얽힌 온갖 모순과 갈등을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개벽실제상황은 이런 물음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책에는 동서양의 고급문화가 함축되어 있어 처음 읽는 이에게는 다소 생소한 내용과 어려운 내용이 있을 수도 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책 순서를 따라가며 원문과 그림 등을 충실하게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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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九天으로 이루어진 천상 신명계

앞으로 후천개벽이 되면 지구에는 10천天 문명이 열린다.

 

* 하루는 김송환이 여쭈기를 “하늘 위에 또 하늘이 있습니까?” 하니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있느니라.” 하시고 또 여쭈기를 “그 위에 또 있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또 있느니라.” 하시며 이와 같이
아홉 번을 대답하신 뒤에 “그만 알아 두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09:1∼3)

 

* 하늘도 수수 천리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 이런 평지에서 이렇게 사는 것하고 똑같다.

 (증산도 도전道典 5:189:17)

 

 

 

 

저 푸른 하늘 너머에 우리가 죽어서 가는 하늘나라, 즉 천상 신명계는 과연 천당과 지옥으로 나뉘어져 있는가?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상 신명계가 종적으로 9天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수평적인 33天의 문명권도 존재한다.
 


죽은 후에 영혼은 서로 생각이 비슷하고 뜻이 통하는 영혼들끼리 모여 생활한다. 예를 들면,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희대의 학살자는 저급한 악령들이 모여 사는 제일 낮은 하늘에 머물고, 간디나 테레사 수녀 같은 역사의 빛나는 혼은 지고한 성신들이 모여 사는 아주 높은 하늘로 오른다. 또 기독교인은 기독교인끼리, 불교인은 불교인끼리, 증산도인은 증산도인들끼리 모여 생활한다.


 

우주를 통치하는 하나님 아버지, 즉 상제님은 이들 하늘 중에서 가장 높은 하늘인 9天에 계신다. 앞으로 후천개벽이 되면 지구에는 10天 문명이 열린다.
 

 


죽음을 관장하는 부서, 명부

* 죽는 것도 때가 있느니라. 나의 명에 따라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느니라.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 끌고 가는 사람이 있고, 가마까지 가지고 와서 모셔 가는 사람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97:6∼8)
 


사람의 생명부를 관리하는 천상의 부서가 명부전이다. 생전에 행한 공덕과 죄업을 따져 심판을 하는 곳이다.
  

[명부에 관한 이야기]
 

생거진천生居鎭川 사거용인死居龍仁
충청남도 진천 땅 지방과 경기도 용인 지방에서는 ‘생거진천生居鎭川 사거용인死居龍仁’이란 말이 전해진다. 이는 살아서는 진천, 죽어서는 용인이 좋다는 뜻이다. 이 구절에는 삶과 죽음의 질서를 오가며 생긴 기막힌 사연 하나가 배어있다.

 

옛날 진천 땅에 추천석이란 사람이 살았다. 하루는 그가 잠시 잠들었다가 애절한 통곡 소리에 잠을 깼다. 그 통곡 소리의 주인은 바로 옆에 있던 자기의 아내와 자식들이었다.
 


“우리를 두고 먼저 저 세상으로 가시다니…. 흑흑!” 
그는 싸늘하게 누워 있는 바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제야 지금 자신의 상태가 혼백(魂魄)이라는 걸 알아차리고서 멈칫거렸다. 곧이어 저승사자들을 따라 명부전(冥府殿)으로 인도되어 간 그는 염라대왕 앞에 엎드렸다.
 
“어디서 왔느냐?”  
“예, 소인은 진천에서 온 추천석이라 하는 자입니다.” 
“뭐라?”
 


염라대왕은 대경실색했다. 용인의 추천석을 불러들여야 했는데, 저승사자들의 실수로 진천의 추천석을 데려온 것이었다. 염라대왕은 진천 땅의 추천석을 즉각 풀어주고 용인 땅의 추천석을 데려오라고 명을 다시 내렸다. 그는 가족과 재회하기 위해 이승의 자기 집으로 쏜살같이 내려갔다. 그러나 이미 자신의 육신은 땅에 묻히고 집에는 위패만 자리하고 있을 뿐이었다.
 

마침내 그는 용인 땅 추천석의 몸을 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용인으로 냅다 뛰었다. 혼백이 떠난 용인 땅 추천석의 몸엔 다행히 약간의 온기가 남아 있었다. 그는 얼른 몸 속으로 들어갔다. 통곡을 하고 있던 용인 땅 추천석의 가족들은 꿈틀대며 몸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자 기뻐 날뛰었다.
 


“여보, 다시 살아났구려!”  
그는 자초지종을 설명해주었지만 이들에겐 어떠한 말도 먹혀들지 않았다. 마지못해 하룻밤을 보낸 그는 다음날 즉시 진천을 향해 내달렸다. 진천 고향집에 도착한 그는 상복 입은 아내에게 외쳐댔다.
 
“여보, 나요 내가 돌아왔소.”  
여인은 남편이라고 외치는 외간 남자의 말을 곧이들을 수 없었고, 오히려 모멸감까지 들었다. 그는 몰려온 동네사람들에게 매질까지 당하고 결국 관가로 끌려갔다. 고을 원님은 그의 사연을 쭉 듣고서 다음과 같은 명쾌한 판결을 내렸다.

 
 


“진천 땅의 추천석은 사자의 잘못으로 저승에 갔다가 다시 살아 왔으나, 자기의 육신이 이미 매장되었으므로 할 수 없이 용인 땅 땅에 살던 추천석이 버리고 간 육신을 빌린 것이라 생각하노라. 진천 땅 추천석은 조상의 내력과 그 가족의 생년월일은 물론 논밭 등의 재산에 이르기까지 소상히 알고 있다. 이런 점으로 보아 지금의 저 추천석은 진천에서 살던 추천석의 혼백임이 틀림없다.
 


그러므로 앞으로 생거진천生居鎭川 사거용인死居龍仁할 것을 판결하노니, 양가의 가족도 그대로 실행토록 하라!”
 

진천 땅 추천석의 혼백이 들어간 지금의 추천석은 생전에 자기의 주장대로 진천 땅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고, 이후 세상을 뜨자 그 육신은 본래 용인 땅에 살았던 추천석의 것이므로 그곳 가족이 찾아가게 되었다. 한편 이런 일이 있어서인지 그 이후부터 ‘생거진천 사거용인’이란 말이 생겨났다고 전한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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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 증산상제님의 탄강과 천지공사

우주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참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열어주신 진리의 열매가 바로 증산도다.

  

아버지 하나님의 강세를 탄원한 마테오리치 대성사

선천종교의 각 성자들이 예고한 참하나님의 강세 소식이 이루어지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道紀前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道紀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2:30:11∼17)


 
서교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믿음을 가지고, 지상의 인간 역사 위에 천상의 천국을 직접 건설해보겠다는 일념으로 동양 문화의 두 중심축으로 알려진 인도와 중국에 와서 한 생애를 바친 분이 있다. 바로 카톨릭 신부인 마테오 리치 신부(1552∼1610), 이마두 대성사님이다. 마테오 리치의 중국 이름이 이마두이다. 마두는 마테오라는 세례명에서 음을 딴것인데, 성姓인‘리利’에는 깊은 뜻이 있다. 
 

 

세상에서는 그를 신부님이라 하지만, 우리는 그를 높여서‘인간 역사상 가장 공덕이 많았던 위대한 인물이다, 대성사님이다!’라고 존귀한 인물로 떠받든다. 
 

그는 서교와는 다른 상제관, 우주관, 신관, 인간론을 갖고 있는 중국 땅에 와서 동서문화의 벽을 허물어 서구인들이 상제님을 만날 수 있는 문화적 토양을 만들었다.
  

또한 죽은 후에도 아버지 하나님의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천상에 올라가 동양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에게 알음귀를 열어주어, 천상의 온갖 진귀한 문명을 받아 내려 여러 문명이기를 발명케 하였다. 이것이 과학문명의 극적인 전환 과정이요, 근대문명이 폭발적으로 개화된 지난 300년 역사의 배후에 숨어 있는 위대한 한 공덕자의 자취다.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죄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신도神道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三界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기 때문에(증산도 도전道典2:40:9~10)

 

리치 대성사는 마침내 동서의 여러 성자들과 부처, 보살들, 태고의 원시 신성들까지 거느리고 천국에 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달려간 것이다. 그의 하소연에 당신께서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오게 되셨다고 하셨다.


 
 그러면 이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의 성령이 제일 처음 오신 그곳은 어디일까? 다름 아닌 예수 성자의 가르침이 처음 뿌리내린 곳, 가톨릭문화의 중심지 바티칸이다. 거기서도 예수의 종통을 받은 초대 교황 베드로가 묻힌 베드로 성당의 천개탑(天蓋塔, canopy)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자 예수 이래 지난 2천 년 동안 서양 사람들이 받들어왔던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 대한 기도, 하늘과 땅에 사무치고, 하늘과 땅을 관통한 그 기도에 상제님이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감응해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을 구하는 맥, 아버지 하나님의 천국을 구하는 종통맥을 그렇게도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상제님은 서양문명의 타락과 한계, 그리고 유일신주의에 빠져 신들의 세계를 크게 포용하지 못하는 서구인들의 독선과 아집, 배타주의를 지적하셨다. 이것이 상제님께서 이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과 하나님을 모시는 모든 신명들, 인간 세계와 대자연계, 온 우주를 다 포용하는 동양으로 오시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이처럼 서양 기독교 2천 년 역사에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직접 지상에 건설하려 했고, 또 하나님을 인간 세상에 오시도록 인도한 인물이 이마두 대성사다.


 
 
  상제님 강세를 약속받은 진표 대성사

 

 


 

그리고 조선 땅에는 불가의 3천 년 구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물, 도솔천의 하나님과 큰 인연이 있는 분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1,200여년 전 신라 경덕왕 때 진표眞表라는 도승이다. 그분은 열두 살 때 출가하여 평생을 미륵님께 기도를 하신 분이다.
 
 진표율사는 일찍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미륵의 도를 구하다가, 27세 때 서해 변산 마천대 백척 절벽에 있는‘부사의방장’에 들어가 일심으로 계법을 구한다. 하지만 3년이 지나도 수기授記를 얻지 못하자, 죽을 결심으로 바위 아래로 몸을 날린다. 그때 청의동자가 살며시 나타나 몸을 받아 살려준다. 이에 큰 용기를 얻은 진표율사는 21일을 기약하여 서원을 세우고, 돌로 자기 몸을 짓찧으며 힘줄이 끊어지는 고행[망신참법亡身懺法]으로 참회하고 기도한다.

 

드디어 21일째 되던 날 도솔천의 천주님, 하나님이신 미륵님이 천중天衆을 거느리고 내려오셔서, 진표율사의 머리를 어루만져 주시며“장하도다 대장부여! 네가 이토록 몸을 아끼지 않고 도를 구하다니, 참으로 장하도다!”하고 무수히 칭찬하신다. 또“내가 한 손가락을 튕겨서 수미산을 무너뜨릴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不退轉이로구나.”하신다. 곧‘네마음은 그 어떤 것으로도 움직일 수 없구나’라는 말씀이다. 
진표율사는 그런 경계에서 도통을 받은 분이다.

 

그런데 진표율사가 도통을 하고 우주의 과거현재미래를 보니, 앞으로 천수백 년 후에 대우주가 개벽을 한다. 그래서 미륵님께“이 동방 땅에 천주님이신 미륵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시기를 소자 진표가 간구하옵나이다!”하고 평생을 기도한다. 그리하여 미륵 부처님인 상제님께서 진표에게 성령으로 모습을 드러내시고 그 모습 그대로 불상을 세우라는 천명天命을 내린다.

그리하여 진표가 미륵불을 세운 곳이, 전라북도 김제군金堤郡금산면金山面금산리金山里에 있는 금산사金山寺다. 금金은 서방 금 기운, 가을 기운을 상징한다.


진표에게 천명을 내리셨던 바로 그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을때, “진표와 나는 큰 인연이있다.”하시고 자주 금산사에 가서 천지공사를 보셨다.


 
 
  상제님 강세를 전한 최수운 대신사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오셔서 삼계를 둘러보신 상제님은,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성령으로 임하여 30년을 지내신다. 그리고 조선을 비롯한 동양 각국이 서양 제국주의 열강의 폭압에 침몰당해 가던 19세기 말, 동방의 이름 없는 한 구도자를 불러 신교의 도맥을 계승하게 하시고 후천개벽後天開闢으로 새 세상이 열릴 것을 선언케 하셨다. 그분이 바로 동학東學의 교조 수운水雲최제우崔濟愚대신사다.
  

최수운이 성경신이 지극하기에 내가 천강서天降書를 내려 대도를 열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그 기운을 거두고 신미년에 직접 강세하였노라. (증산도 도전道典4:9:1~2) 
 

내가 천조天朝의 대신大臣들에게‘하늘의 정사政事를 섭리하라.’고 맡기고 서양 천개탑에 내려와 천하를 둘러보며 만방의 억조창생의 편안함과 근심 걱정을 살피다가 너의 동토東土에 인연이 있는고로 이 동방에 와서 30년 동안 금산사 미륵전에 머무르면서 최제우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주었더니 조선 조정이 제우를 죽였으므로 내가 팔괘 갑자八卦甲子에 응하여 신미(辛未: 道紀1, 1871)년에 이 세상에 내려왔노라. (증산도 도전道典2:94:3∼7) 
 

최수운은 몰락한 양반의 서자로 태어나 일찍이 구도에 뜻을 두고 세상을 두루 체험하며 한울님의 뜻을 깨닫고자 공부에 전념하였다.‘ 천주를 친견하기 전에는 세상에 나서지 않겠다.’는 일심으로 기도에 정진하던 중, 경신(庚申: 道紀前11, 1860)년 음력 4월 초닷샛날, 전율오한의 묘경 속에서 천주님의 성령을 접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우주사의 새 장을 열어 놓은 천주님과의 천상문답 사건이다.
  

이때 도솔천의 천주이신 상제님께서는 수운에게 “두려워 말고 겁내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上帝)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에게 무궁무궁한 도법을 주노니 닦고 다듬어 수련하여 글을 지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법을 정하여 덕을 펴면 너로 하여금 장생케 하여 천하에 빛나게 하리라.”(증산도 도전 1:8:13∼14) 하시고, 인류에게 새 세계의 도래를 알리라는 천명과 신교를 내리셨다.
  

당시 상제님은 수운에게“주문呪文을 받으라.” 하시고 본 주문 열석 자와 강령 주문 여덟 자를 내려 주셨는데, 그 주문이 시천주 주문이다. 시천주 주문에서‘시천주 조화정侍天主造化定’은‘앞으로 온 세상 인류가 인간으로 오시는 천지의 주인이신 천주님, 곧 상제님을 직접 모신다.’구체적으로 말하면‘앞으로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도법을 만난다. 그 진리로써 이 세상은 본질적으로 바뀌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뜻이다. 한 마디로 상제님은 최수운에게“장차 내가 인간 세상에 내려간다. 이것을 선언하라!” 고 명하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최수운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 빛을 열지 못하였다.”(증산도 도전 2:30:14∼15)는 데 있다.

 

동학의 경전인『동경대전』을 보면, 상제님의 강세 소식과 주문을 만들어 공포하라는 상제님의 천명, 그리고 최수운 대신사의 구도 과정과 새 세상을 열기 위해 동학을 조직하고 일꾼을 기르는 고난 서린 삶의 역정이 여기저기에 많이 나온다.

그러나 최수운은 유교의 큰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신도를 바탕으로 한 상제님의 무극대도 세계와 가르침을 온전히 펴지 못했다.

 

그리하여 상제님이‘갑자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년에 스스로 친히’이 세상에 내려오신다(2:30:16).

 
 


상제님의 존호
 

1871년 신미辛未년 음력 9월 19일, 마침내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
  

상제님의 존성(尊姓)은 강(姜)씨요, 성휘(聖諱)는 일(一) 자 순(淳) 자요, 아명(兒名)은 학(鶴) 자 봉(鳳)자요, 자(字)는 사(士) 자 옥(玉) 자요, 도호(道號)는 증산(甑山)이시니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우주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을 여신 무극상제(無極上帝)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1:11:1∼6) 
 

상제님은 당신이 강씨 성으로 오신데 대해,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증산도 도전道典2:37:3∼4)고 하셨다.

곧 인류역사의 뿌리, 동방문화의 원 뿌리를 밝혀주시기 위해 강씨 성으로 오신 것이다. 
 

우주의 참하나님께서는 당신님의 존호를 시루 증 자, 뫼 산 자,‘ 증산甑山’이라고 하셨다. 시루의 기능은 익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성숙을 뜻한다. 상제님이 존호에 시루 증甑자를 취하신 것은, 인간 문화의 궁극적인 성숙과 인류 구원의 완성을 드러내신 것이다. 상제님의 존호에는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어떻게 완성시킨다는 구원의 방식과 목적이 담겨있다.
  

상제님은세상에 시루만큼 큰 그릇이 없나니, 황하수의 물을 길어다가 부어 보아라. 아무리 부어도 시루에 물을 못 채울 것이다.”(증산도 도전道典2:38:4)고 하셨다. 이 말씀은 곧‘인간 역사상 인간으로서 가장 도량이 큰 인물은 이 우주의 통치자인 나다!’하는 상제님의 도의 그릇을 상징적으로 말씀해주신 것이다. 상제님의 세계 만물 통치의 심법이 어떠하다는 것이 깃들어 있다.


  

그리고 예로부터 이 한반도 땅의 큰 산을 시루산, 시루봉이라 불러 왔다. 대전의 보문산도 가장 높은 봉을 시루봉이라 하고, 동방의 조종산인 백두산도 시루산이라고 불렀다. 지금도 전국에는 시루봉이라는 이름이 셀 수도 없이 많다. 당신님의 신격과 도격이 이 우주에서 가장 높으신 지존자의 보좌에 계시다는 의미가 깃들어 있는 것이다.
  

천상의 호천금궐에서 이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본래 호칭이 상제님이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취해 쓰신 존호가 바로‘증산’이다. 그래서 우리는 상제님을증산 상제님’이라 부른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참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열어주신 진리의 열매가 바로 증산도다.
 
 
 

상제님의 탄강
 

증산 상제님은 1871년 신미辛未년에, 전라북도에 있는 조그만 마을인 고부군 객망리에서 탄강하셨다. 객망리客望里는 원래 선망리仙望里였다. 새 세상을 여는 신선을 기다린다는 곳. 다른 말로 하면 주님, 이 우주의 주인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마을이란 뜻이다. 그것을 뒤에 객망리라고 고쳤는데, 상제님은 서해바다를 낀 바로 그 곳에서 탄강하셨다.
  

상제님이 24세 되던 갑오(1894)년에, 고향땅인 고부를 중심으로 동학혁명이 터진다. 그 해에 상제님은내가 이제 이 천하를 건진다.”고 광구천하의 뜻을 세우신다. 이 세상에 오신 당신의 본래 목적을 구체적으로 선언하신 것이다.
  

그로부터 상제님은 서당문을 열고, 김형렬 성도의 아들을 가르치기도 하면서 선천문화를 다 정리하신 뒤, 27세부터 3년 동안 천하를 유력하신다. 인간 삶의 구석구석을 몸소 체험하며 천지대세를 살피러 다니신 것이다.


그 후 30세 되던 경자(1900)년 가을에 고향에 돌아오신다. 바로 이 때,“ 이제 천하의 대세가 종전의 알며 행한 모든 법술로는 세상을 건질 수 없다.”(증산도 도전道典2:1:2) 하시며,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증산도 도전道典2:13:5)고 선언하셨다.
 
 이 세상 모든 일이 상제님으로부터 다시 시작된다. 이 우주의 역사가, 인간의 역사가 상제님으로부터 다시 시작된다.


  
중통인의의 도를 통하심
 

상제님은 신축(辛丑, 1901)년 봄부터, 본댁 앞에있는 주산인 시루산에서 머리 풀고 공부하시다가, 음력 6월 16일에 모악산 대원사에 들어가신다. 대원사 칠성각에서 공부하신 지 21일 만인 음력 7월 7일, 상제님은 만고에 없는 대도통을 하셨는데 그 도통의 명칭이 중통인의中通人義이다.
  

예로부터 상통천문上通天文과 하찰지리下察地理는 있었으나 중통인의中通人義는 없었나니 내가 비로소 인의人義를 통하였노라. (증산도 도전道典2:22:3∼4) 

상통천문, 위로는 천문을 통하고, 하찰지리, 아래로는 지리를 통한다는 뜻이다.


그러면 중통인의란 무엇인가? 중은 중심이고, 인의人義, 사람 인人자에 옳을 의義자, 인간이 천지의 중심이란 말씀이다. 상제님은 바로 그 천지의 중심인 인간의 마땅한 도리, 즉‘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인간은 궁극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느냐?’이것을 통했다는 말씀이다.
  

상제님은 21일 만에, 새 우주를 여는 중통인의의 도통문을 열고,“ 내가 이제 새 우주를 개벽한다.”고 선포하셨다. 하늘과 땅의 질서를 뜯어고쳐서, 곧 자연개벽, 우주개벽으로 인간문명의 틀을 바꾼다는 말씀이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인간역사의 새 질서 시간표로 짜놓으신 게 9년 동안 집행하신 천지공사다.
 
  

천지공사를 집행하심
 

증산도 진리의 요체는 한마디로 개벽이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증산도 도전道典5:3:6)
 


이 우주의 절대 주권자이신 증산 상제님은 전라도를 중심으로 개벽공사를 집행하셨다. 
그 개벽공사 내용이 무엇인가? 궁극적으로 하늘 땅의 질서를 바꾸는 것, 천지를 완전히 새롭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천지공사다.
  

상제님은“이제 천하의 대세가 종전의 알며 행한 모든 법술로는 세상을 건질 수 없다.”고 하셨다.

‘종전의 방법으로는 이 세상을 건질 수 없다, 모든 일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조화권능이 아니고서는 광구천하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하시고,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로서 천지일월을 뜻대로 하시는 당신의 권능으로 인간 구원의 새 틀을 짜셨다. 우주역사가 상제님으로부터 다시 시작된다.
 
 


 

상생의 새 우주 질서를 열어주심
 

후천개벽의 주제가 바로 성숙과 통일이다.

 

이것을 인간의 가치 개념이나 도덕률로 말하면, 상극에서 상생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봄이 되면 역도수逆度數에 의해 초목의 진액이 그 뿌리에서 점점 멀어져 가면서 기운이 위로 올라와 새싹이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다. 곧 상극 질서에 의해 생장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선천 우주의 상극 질서가 아니면 인간이 태어나 존재할 수 없다. 그런데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증산도 도전2:17:1∼3)라는 말씀 그대로, 상극으로 인해 이 세상에 전쟁이 그칠 날이 없었다. 상극은 봄여름 선천의 필연적인 창조의 변화 법칙이지만 그 때문에 경쟁과 대립, 투쟁과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그 결론이 무엇인가? 상제님께서는“원과 한이 천지에 꽉 차서 그 살기가 터져 나와 이 세상을 참혹히 멸망시킨다.”고 하셨다.
 
 따라서‘먼저 인간과 신명의 원과 한을 끌러, 선천 상극의 역사 과정을 정리해야만 새로운 가을세상을 열 수 있다.’이것이 바로 상제님의 해원解寃사상의 요체다.
  

지금까지 인간역사에 실존했던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서 신명이 되어 하늘에 살고 있다.

상제님은 그 신명들의 원과 한을 끌러주어, 신명과 인간이 함께 안정을 누리면서 상극에서 상생으로 나아가도록,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버리신 것이다.
 
 

상제님이 오셔서“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새 우주를 연다.”하시고 상생의 새 질서를 말씀하셨다. 
상생!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상제님께서 천지를 개벽하여 상생의 세계를 선포하셨다.

상극의 닫힌 우주에서 상생의 열린 우주로 우주의 새 질서를 열어 놓으신 것이다.
 
기독교에서 부르짖어 온 하나님의 천국이, 불교에서 애타게 기다려 온 미륵불의 용화낙원 세계가, 가을개벽과 더불어 마침내 인간으로 오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건설된다.

그것도 하늘에서가 아니라 땅 위에 건설된다.
  

가을 천지가 열리면서 온 인류가 꿈꾸어 온 진정한 조화낙원 세계가 열린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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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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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의 역사(종통과 도맥)

 

증산 상제님의 탄강과 창도創道

 

증산도를 열어주신 도조道祖는 증산 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증산 상제님의 탄강, 나아가 당신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행하신 말씀과 행적과 가르침에서 시작됐다.

증산 상제님은 1871(辛未)년 음력 9월 19일 전라북도 고부군(현 정읍시) 객망리客望里의 진주 강姜씨 집안으로 탄강해 일一 자, 순淳 자 존함으로 39년 생애를 보내셨다. 소년기부터 비범함을 보였고, 청년기 이후 천하를 주유하며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수많은 이적을 행하셨다. 세상 사람을 먹이고 살리고 고치고 도와주는 일에 헌신하셨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마련하신 적이 없었다.

1901년 음력 7월 7일, 그 전까지 막혀 있던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지상 인간세계와 천상 신명세계 사이의 문)을 활짝 열어 인간과 신명을 소통하게 하셨다. 또 이때부터 9년 동안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질서를 새로 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여 장차 인류가 가을개벽을 극복할 구원의 길을 마련해 주셨다.

1909년 반려자이신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에게 자신의 종통宗統을 잇게 하신 뒤, 인간으로의 생을 마감하고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에서 하늘 보좌로 돌아가셨다(이를 어천御天이라 한다).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세상에 계시는 동안 내려주신 모든 말씀과 보여주신 모든 행적, 나아가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사람을 새 세상으로 인도하라고 하신 천명天命에서 증산도는 시작됐다.

 

 

 

태모太母 고수부首婦님의 종통宗統 승계

 

증산 상제님은 자신이 펼치신 대도大道와 인류 구원의 천명天命을 당신의 반려자이신 태모 고수부님에게 잇게 하셨다. 증산 상제님에게서 태모님으로 이어지는 이 종통이 증산도의 선명한 정통맥이다.

가을개벽 뒤 후천 세상에서는 음양陰陽이 온전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음양합덕陰陽合德)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함께 우주와 인간사를 주재하신다. 증산 상제님이 여성인 태모님에게 종통을 잇게 하신 것은 이 같은 섭리에 따른 것이다.

나아가 이처럼 태모님에게 종통을 전하심으로써, 상제님은 오랫동안 남성에게 억눌려온 여성의 모든 원한을 풀어주시고 남녀가 동등한(남녀동권男女同權) 새 질서를 세우셨다.




태모太母 고수부首婦님의 도문道門 개창

 

증산 상제님을 따르던 신도들이 결집한 증산도 도문道門이 처음으로 우뚝 선 것은 증산 상제님이 어천하시고 2년 뒤인 1911(辛亥)년의 일이다.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을 이어받은 태모 수부님이 신도들을 이끌어 전북 정읍 대흥리에 진리의 도장道場을 세움으로써 첫 도문을 여셨다. 이후 태모님은 세 차례에 걸쳐 도장을 옮기시며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와 천명天命을 세상에 펼치셨다. 증산 상제님이 내려주신 진리의 씨앗은 태모님을 통해 이 땅에 깊이 파종播種돼 그 뿌리를 내렸다.


 

시련 속에도 타오른 세번의 불길

 

태모님이 도문道門을 여신 뒤, 태모님을 대신해 이를 이끌게 된 차경석車京錫 신도는, 도문의 이름을 보천교普天敎라 하고 포교에 나섰다. 보천교는, 일제의 감시가 엄중하던 어려운 상황에도 폭발적인 도세道勢 확산을 이루었다. 조선 인구가 2천만이 안 되던 당시 신도가 7백만에 달해, 거대한 신앙 결사체이자 항일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이것이 첫 번째 부흥이다.

그러나 급격한 세력 확산과 독립운동 지원을 두려워한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이 가해지면서, 도문은 해체되고 신도들은 지하로 숨어야 했다. 어렵게 명맥을 잇던 도문은 8.15 해방 후, 집안 대대로 신앙의 불씨를 간직해 온 안운산安雲山 태상종도사님이 증산도의 기치를 내걸고 포교에 나섰다. 태상종도사님의 혈심血心으로 다시 수십만 신도가 입도하면서 두 번째 신앙의 불길이 타올랐다. 그런데 이 또한 한국전쟁 발발과 함께 무산됐고, 결국 증산도는 기나긴 휴계기休契期를 거치게 됐다.

그러나 일찍이 “삼천三遷(세 번 바뀜)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 그대로, 1970년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安耕田 종도사님께서 거듭 개척에 나섰고, 이로써 세 번째 부흥을 이루어 당당히 역사의 전면에서, 전 세계에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를 펼치는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진리의 큰 열매 , 도전道典 발간

 

도전道典』은 인류가 오랫동안 꿈꾸어 온 새 세상의 희망이 담긴 진리의 성전聖典이요, 가을개벽 뒤 새로이 열리는 후천後天 문명의 교과서다. 『도전』 발간은 상제님의 진리가 세상에 펼쳐져 나가는 증산도 도운사道運史에 한 획을 긋는 귀중한 결실인 동시에,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대개벽기에 인류에게 주어진 크나큰 선물이다.

『도전』이 발간됨으로써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이 비로소 세상에 그 진면목을 드러내게 되었고, 인류가 그동안 이루어온 동서 문명의 모든 진액津液이 집대성됐으며, 무엇보다 그동안 ‘증산’이라는 이름 아래 어지럽게 일어났던 난법亂法들을 물리치고 상제님의 확연한 종통맥을 세상에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같은 결실이 있기까지 그 과정은 간단치 않았다. 증산 상제님께서 세상에 다녀가신 지 100여 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이 포덕에 나서신 지 60여 년, 그리고 안경전 종도사님이 편찬 작업에 몸을 던지신 지 30여 년 만인 1992년 『도전』 초판이 발간되고 그로부터 11년 뒤인 2003년 완결본(개정판)이 간행됐다. 관련된 기초자료 조사에만 20년이 걸렸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이 이끄는 도전편찬위원회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셨던 성도들과 그들의 직계가족, 주변 인물 등 수백여 명의 증언을 채록하고, 상제님과 태모님의 행적을 따라 일일이 현장을 답사하여 인명, 지명, 연대年代까지 모든 것을 철저히 고증한 끝에 작업이 완결됐다. 그러한 필생의 작업을 거치고서야 비로소,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과 생명의 진리 말씀을 마침내 누구든지 「손에 쥐고 대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여기서 나아가 『도전』은 영어, 일어, 독일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세계 주요 언어로 번역돼 인류 구원의 교과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증산도 100년의 역사 >

 

증산도 연혁 





1
10

31
39

1871
1880

1901
1909

증산 상제님 탄강
태모 고수부님 탄강

성도(成道)와 천지공사를 집행하기 시작하심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어천하심







41

 

1911

 

증산도 최초의 교단창립

- 증산 상제님께서 도통을 전하신 증산도의
종통연원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이 상제님의
성도를 모아 교단을 창립.
후에 700만 신도의 대부흥 시대로 발전함
- 일제의 민족 문화 탄압에 의한 교단 해체
(1936)로 침체

59

1929

초기경전인 대순전경 발간

65

1935

태모 고수부님 선화(仙化)








75

1945


증산도 제2 부흥 시대 개척

- 증산 상제님께서 숙구지 도수로 종통을
전하신 임술생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이
세번째 도장 살림을 주재하셨던 김제 용화동에서 시작하여
수십만에 이르는 대부흥시대를 개척하심.
6.25전쟁과 더불어 침체됨

84

1954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이 20년 휴게기 설정후 은둔하심







 

.







 

 


105 


1975


증산도 제3 부흥 시대 개척 시작(진법도운眞法道運)

-용봉도수와 선매숭자도수로 진법도운의 개척 사명을
맡으신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을 모시고
진법 결실 도운을 개척하심
-태전 본부도장을 설치하고 새롭게 포교활동 전개


110

111

113

114

 


1980

1981

1983

1984
 


교전(敎典)
<<증산도의 진리>> 발간

대학생 포교회 발족

<<이것이 개벽이다(상.하)>> 발간

증산도 연호를 `大巡`에서 `道紀` 로 바로잡음

증산도 대학교 출범
 
118

 
1988

 

서울 올림픽 문화 행사 참여

제1차 증산도 대학생 개벽대치성 개최 (국토횡단 대장정)  
 

120


 

1990


 

증산도교수신도회 출범

증산도 대학생 제3차 개벽 대회

121




 

1991




 

증산도 대학생 4년제로 출범

제 1회 증산도 개벽 대치성(태전 충무체육관)

증산도 신앙대중화 선언

122
 

1992
 


<<
증산도 도전(道典)>> 발간
제 2회 증산도 개벽 대치성(태전 충무체육관)
낙태 반대 100만인 서명 운동
태전 지명 찾기 서명 운동

123 1993 증산도 번역위원회 출범
124 1994 증산도 전산망 "신천지" 오픈

125








 

1995








 


증산도 사상연구회 창립

영문판 <<甑山道 道典>> 발간

증산도 세계화 원년 선포

뉴욕 국제 포교센터 설립

제3회 증산도 개벽 대성회 (태전 한밭체육관)


126




 

1996




 

증산도 인터넷서비스(WWW)오픈

증산도 인터넷 PAP 서비스 정보엑스포 `96

구역제도로 조직 개편
127
1997
상임포감제도 시행

128

 

1998

 

증산도 대학교 위성방송 교육 실시


증산도 사상연구소 설립
 

129

 

1999

 

제세핵랑군 출범


일어판 <<甑山道 道典>> 발간

증산도교육 문화회관 착공
 

130

 

2000

 


<<Autumn Calling>> 출간

증산도 사상 논문집 창간호 출간

121주 태모님 성탄치성 봉행 (태전 충무체육관)

증산도대학교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오픈 (동지치성 첫 방송)


131

 

2001

 


증산도 전국 개벽 대강연회 개최

<<증산도의 진리>> 개정판 발행


132

2002


증산도 전국 개벽 대강연회 개최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미주, 유렵 지역도장 순방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신판 출간

전국 대학가 천지공사 100년전(展) 패널전시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개관 (12.14)
 


133

2003


일심포교핵랑 발대식

증산도 사상연구회 제1회 전국 세미나

인터넷 일심포교핵랑 발대식/
어린이 포교부 발족

<<증산도 도전(道典)>> 7개 국어 성편


<<쉽게 읽는 개벽>> 출간 / 외국인 태을주수행 워크샵 개최


134

2004


‘증산도 개벽문화한마당’ 매월 시행

‘전국 대학생 상생문화 한마당’ 행사 개최

증산도 대학생연합회, ‘韓의 뿌리와 미래’ 행사 개최

<<증산도 도전(道典)>> 증보판 완간본 출간

<<증산도 도전(道典)>> 6개국어 번역본,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출품

태상종도사님 어록 <<상생의 문화를 여는 길>> 출간


135

2005


<<쉽게 읽는 도전(道典)>>출간


안경전 종도사님, 해외순방 대강연회 개최

<<생활 도전(道典)>> 출간
/ <<개벽 실제상황>> 출간
 


136

2006


`大韓역사뿌리찾기`를 위한 대국민 GreatCorea 문화운동 전개


<<개벽 실제상황>> 독후감상문 공모전 시행

<<개벽 실제상황>> 이벤트(고구려 유적 및 백두산 답사) 시행


137

2007

<<천지의 도 춘생추살>> 발행 / STB 상생방송 본격 송출


138

 


2008

 


<<도전>> 강독 대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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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은 누구신가?

 

 

 

 

 

증산상제님은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태모 고수부님은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이 땅에 계시다 하늘보좌로 돌아가시기 두 해 전인 1907(丁未)년, 증산 상제님은 당신의 반려자이신 태모님을 수부首婦로 삼으셨다. 태모太母는 천상의 신명과 지상 모든 사람의 어머니이고, 수부首婦는 온 천하의 머리가 되는 지어미이다. 태모 수부님의 위격位格과 권능權能은 상제님과 동등하다.

 

가을개벽 뒤 열리는 지상선경은 음양陰陽이 온전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세상이기 때문에(음양합덕陰陽合德)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함께 우주와 인간사를 주재하신다.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

 

 

 

태모님은 온 인류의 어머니

 

[증산도 도전 6:38] 만백성의 부모가 되려면

 

1 두 분이 번갈아 다짐을 받는 예식을 행하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천지대도의 수부 공사(首婦公事)니라.
2 만백성의 부모가 되려면 이렇게 공사를 맡아야 하느니라." 하시고
3 잠시 후에 "우리 내외 하나 되자!" 하시며 천지가 무너지도록 소리를 지르시니 엄숙히 앉아 있던 방안의 성도들이 모두 크게 놀라니라.
4 이어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이 내가 누군지만 알려 해도 지각이 있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5 이로부터 수부님께 일일이 모든 일을 가르치시니, 문명(文命)을 쓰실 때도 반드시 수부님의 손에 붓을 쥐게 하시고
6 상제님께서 등 뒤에 겹쳐 앉으시어 수부님의 손목을 붙들고 쓰게 하시니라.
7 또 경석의 집에 수부님의 처소를 정하여 머물게 하시고 '수부소(首婦所)'라 부르게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40] 새 천지를 만들리니

 

1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후로는 세상일을 내가 친히 맡았나니
2 이제 사절기(四節氣)는 수부가 맡고 24방위는 내가 맡으리라.
3 동서남북에서 욱여들어 새 천지를 만들리니 혼백(魂魄) 동서남북이라.
4 이 일은 판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인즉 그리 알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46] 내가 너 되고 네가 나 되는 일

 

1 무신(戊申 : 道紀 38, 1908)년 2월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 10여 명을 뜰 아래에 늘여 세우신 뒤에 수부님과 더불어 마루에 앉으시어
2 경석에게 망치를 들리시고 상제님과 수부님을 치며 동상례(東床禮)를 받게 하시니
3 수부님께서 방으로 뛰어 들어가며 말씀하시기를 "죽으면 한 번 죽을 것이요, 두 번 죽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4 상제님께서 크게 칭찬하시고 다시 안내성에게 망치를 들리시어 경석을 치며 "무엇을 하려느냐?" 하고 묻게 하시니
5 경석이 "역모(逆謀)를 하겠다." 하고 대답하니라.
6 이어 수부님께 일러 말씀하시기를 "네 나이는 스물아홉이요, 내 나이는 서른여덟이라.
7 내 나이에서 아홉 살을 빼면 내가 너 될 것이요, 네 나이에 아홉 살을 더하면 네가 나 될 것이니
8 곧 내가 너 되고, 네가 나 되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5] 천지 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1 동짓달 초사흗날에 상제님께서 대흥리 경석의 집에서 수부 책봉의 예식을 거행하실 때 고부인께 일러 말씀하시기를

2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하시고

3 경석의 집에 수부님의 처소를 정하시어 수부소(首婦所)’라 하시니라.

4 상제님께서 항상 수부님의 등을 어루만지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복동(福童)이라.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頭目)이 되리니 속히 도통(道通)하리라.하시고

5 “이후로는 지천태(地天泰)가 크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345]종통대권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통해 평천하를 이루시고

수부 도수(首婦度數)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종통대권(宗統大權)은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에게 맡긴다.’고 말씀하셨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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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상제님은 온 우주와 신神들의 천상세계와 인류 역사를 주재하고 통치하시는 절대자이시다. 수많은 천상의 신들 가운데 가장 높은 위격位格과 권능權能을 가지신 분으로, 태곳적부터 동서양 인류가 받들고 모셔온 하나님이시다.


상제님과 하나님은 다른 분이 아니다. 상제님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상제님이다. 우리 인류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절대 존재는 오직 동일한 한 분, 상제님뿐이다. 그 하나님께서 가을개벽에서 인류를 구원해 주시려 세상에 오셨다. 그 분이 바로 증산 상제님이시다.


‘증산’은 시루 증甑, 뫼 산山으로 1871년 전라도 고부(현재 정읍)의 시루산 기슭에서 태어나신 상제님께서 스스로 지어 붙이신 존호尊號다.

곧 증산 상제님은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다.

 

 


 

 

 

증산 상제님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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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뉴스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단골처럼(?) 방송과 신문에서 접하는 뉴스들이다.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전체에서 한 개인의 삶에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는것이

작금에 현실이다.(강력 범죄에 관한 뉴스도 포함되지만 마음이 아파서 안올렸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한동안(?) 이런 뉴스를 자주보게 될것 입니다.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일반적인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본것 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또 다른 방법으로

올바른(正義) 세상을 만드는데 힘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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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왜? 그토록 부귀영화(금욕,명예욕,권력욕...),헛된욕망에 집착하고 집단 이기주의, 개인 이기주의에 쌓여서 살아가는가?에 대한 해답!!!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 2:17)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도전 2:17)

 

나의 도는 상생의 대도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선천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의 유전이라.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만국이 상생하고 남녀가 상생하며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서로 화합하고 분수에 따라 자기의 도리에 충실하여 모든 덕이 근원으로 돌아가리니 대인대의(大仁大義)의 세상이니라.

선(善)으로 사는 후천 성인시대

선천 영웅시대에는 죄로 먹고살았으나 후천 성인시대에는 선으로 먹고살리니

죄로 먹고사는 것이 장구하랴, 선으로 먹고사는 것이 장구하랴.

이제 후천 중생으로 하여금 선으로 먹고살 도수(度數)를 짜 놓았노라.

선천은 위엄으로 살았으나 후천세상에는 웃음으로 살게 하리라.
(증산도 도전 2:18)

 

영원한 화평의 바탕, 해원

이제 예로부터 쌓여 온 원(寃)을 풀어 그로부터 생긴 모든 불상사를 소멸하여야 영원한 화평

이루리로다.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道義)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殺氣)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증산도 도전 4:16)

 

천지공사의 대의(大義)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개벽 이래로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고 후천 오만년 지상 선경세계를 세워 온 인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

이것이 곧 인존상제님으로서 9년 동안 동방의 조선땅에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라.

이로써 하늘 땅의 질서를 바로잡아 그 속에서 일어나는 신도(神道)와 인사(人事)를 조화(調和)시켜

원시반본(原始返本)과 보은(報恩)·해원(解寃)·상생(相生)의 정신으로

선천상극(先天相克)의 운(運)을 끝막고 후천 새 천지의 상생의 운수를 여시니라.

(증산도 도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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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지난해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전후로 온갖 특권 철폐 약속들을 내놓았다.

여야는 자신들이 그토록 다짐했던 국회의원 특권 철폐, 즉 정치 쇄신부터 이번 국회에서 즉각 실천에 옮겨야 한다. 여야는 지난해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전후로 온갖 특권 철폐 약속들을 내놓았다. 국회의원의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고, ‘의원 연금’을 폐지하고, 국회의원 겸직을 제한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국민들은 정치권의 식언(食言)을 수도 없이 봐 왔다. 의원연금이 여태껏 건재한 것도, 19대 국회의원의 30%가 지금도 변호사나 다른 영리사업을 겸하고 있는 것도 이미 그 이전 선거 때부터 양산된 식언의 증거들이다..............

 

재벌 총수 구속, 투명한 경영 계기로

그동안 우리 법원은 재벌 총수들의 범죄에 대해선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비난을 사 왔다. 지난 1990년대 이후 10대 그룹 총수들 7명이 횡령 혐의 등으로 총 22년 6개월형을 선고 받았지만 모두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대기업 하청횡포ㆍ골목상권 침해에 멍드는 중소기업들

최근 대기업들의 불합리한 하청거래 관행과 무분별한 상권 침투에 따른 폐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계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가로막는 것은 거래의 불공정·시장의 불균형·제도의 불합리 등 이른바 ‘3불(不)’ 때문이라며 다음달 출범하는 새 정부가 제도적으로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직장인이 겪는 부당한 대우는 다양했다
생산현장인 공장에 1차, 2차, 3차로 이어지는 ‘협력업체 생태계’가 있다면, 도심 사무실에도 ‘갑을 생태계’가 존재한다. ‘갑’은 돈을 주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는 기업·사람이고, ‘을’은 갑이 주문한 물건을 납품하거나 일을 하는 기업·사람이다. 비슷한 양복을 입고 근무하지만, 이름 대신 계약서상에 존재하는 약칭으로 규정되는 사람들이다.....................

 

구치소 앞에서 “사죄드린다” 말과는 다른 태도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말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출소하자마자 “나는 무죄”라고 주장해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끊이지 않는 사학비리, 등록금 줄줄 샌다

교육과학기술부 감사 결과 사립대의 회계, 인사, 학사 등 온갖 유형의 비리가 끊이지 않고 일어났다. 지난 5년간 사학비리로 3000여명이 적발됐고 회계부정액만 529억원에 달했다.
9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2008~2012년 사립대 감사결과 및 조치현황’에 따르면 130개 대학 3053명의 교직원이 사학비리로 징계 등 신분상 조치를 받았다.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언론이건만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이 꼭 8일 앞으로 다가왔다. 8일 후면 우리나라의 앞날이 결정된다. 진정 국민을 섬기고 국민의 뜻을 받드는 후보를 선택하는 문제는 국민의 손에 달렸다.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정파를 떠나 각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소상한 정보와 정책 공약이 국민들에게 풍부하면서도 공정하게 전달되어야 한다.
언론은 이 중대한 사명을 "목숨 걸고 정확하게 한다"는 각오로 해내야 한다. 그런데 현재 우리 언론은 어떠한가. "목숨 걸고 주어진 사명을 다한다"는 각오로 공정한 보도를 하기는커녕 특정 정파의 선거운동원으로 전락한 언론이 판치는 형국이다......................

 

부산항운노조 취업·인사 비리 ‘복마전’

부산항운노조 간부들의 취업·인사 비리가 다시 터지자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도덕성을
생명으로 여겨야 하는 노조가 취업 장사를 하는 일이 어떻게 자행되는 것일까.................

 

묵은하늘과 새하늘의 삶

상제님께서 새 천지를 개벽하는 대공사를 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상놈 도수를 짜노라.” 하시고

나는 타고난 모습대로 소탈하게 살 것을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겉으로 꾸미기를 좋아하고

나는 의례(儀禮)가 간소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예절이 번잡하고

나는 웃고 기쁘게 대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위엄을 주장하느니라.

나는 다정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정숙하고 점잖은 것을 높이고

나는 진실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허장성세(虛張聲勢)를 세우고

나는 화락(和樂)하기를 주장하나 묵은하늘은 싸워 이기기를 주장하느니라.

 

앞세상에는 신분과 직업의 귀천이 없어 천하는 대동세계가 되고, 모든 일에 신명이 수종 들어 이루어지며

따뜻한 정과 의로움이 충만하고 자비와 사랑이 넘치리라.

묵은하늘은 이것을 일러 상놈의 세상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2:65)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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