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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5. 인류문명의 근원을 알고,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인

증산도(甑山道) 도전(道典)을 알기 위해서...

 

 

 

 

 

 

 

 

 

우리가 아는 인류문명의 근원은 어디부터인가?

근대 교육이 시작되면서 서양중심의 세계관을 교육받은 우리는 서양중심의 사고를 하고 있다.

그러나 속속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은 서양의 정신문명과 물질문명 역시 동양에서 전파되었다는 사실이다.

 

 

 

 

 

 

신시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 천황의 막내 아드님이신 태호복희씨는 동양과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신다.

태호복희씨는 팔괘(八卦, 복희 팔괘)를 처음 그었는데, 이 팔괘(八卦)에서 64괘(卦)가 나오고, 여기서 동양과 서양의 모든 문명이 나오게 된 것이다. 정신문명(종교)과 물질문명(과학)의 근원이 바로 우주변화의 원리가 담겨 있는 팔괘(八卦)로부터 시작한다.

 

 

 

 

 

 

 

태호복희씨의 복희 팔괘는 현대의 과학과 수학의 근원인 되는 수철학(數哲學)의 시작이며, 불교를 위시한 유교와 도교 등 기성종교는 바로 뿌리 문명에서 나온 줄기와 가지 문명에 해당하기 때문에 유불선 기독교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씨로부터 시작된 뿌리문명, 뿌리문화, 뿌리 철학인 우주변화원리를 알아야 한다. 

 

 

 

 

 

 

 

 

한민족 6천 년 역사에서 유일한 대도(大道) 경전(經典)인 증산도 『도전(道典)』을 알기 위해서도 반드시 우주변화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증산도 도전은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사상 등이 수록된 경전이지만 두 분의 말씀 속에는 우주를 주재하시는 주재자, 통치자로서 우주론을 바탕으로 말씀과 행적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한 세속적인 지식으로는 절대 알 수가 없다.

 

 

 

 

 

 

 

 

우주의 시작과 인류 역사의 전개,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세계사의 큰 변화 등 증산도 『도전』에는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지구촌의 억조창생들에게 앞으로 다가오는 후천 오만년을 여는 지침서로서 신천지(新天地)의 새 문화 비전이 담겨 있는, 곧 정치, 종교, 역사, 과학, 여성, 어린이 문화 등 미래 문명의 총체적인 내용이 모두 함축되어 있다.

 

 

 

 

 

 

 

 

무엇보다 우주의 목적이며 우주의 열매인 인간의 존재 의미와 인생의 참 목적, 그리고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의 대변혁으로 인류역사의 운명을 바꿀 후천 대개벽의 비밀도 증산도 『도전』 속에 들어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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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5.04.01 0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습니다.ㅎㅎ
    좋은 날 도ㅣ세요

  2. 아쿠나 2015.04.01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학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좋은 글인듯 해요~
    잘보고 가구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

  3. 뉴론♥ 2015.04.01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만우절인데 어제부터 가랑비가 많이 오기는 하네염 오늘도 즐건하루되세요

  4. 죽풍 2015.04.01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시작과 역사의 전개.
    우주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면서 역사에 기록될지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Hansik's Drink 2015.04.01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6. 신선함! 2015.04.0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7. 명태랑 짜오기 2015.04.01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0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덕분에 너무 잘알고 갑니다

  9. 세상속에서 2015.04.0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4월 맞이하시고, 수고하세요^^*

  10. 유라준 2015.04.0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호복희씨로부터 시작되었다니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카푸리오 2015.04.0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와 인간...참 오묘합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요.

  12. 트라이어 2015.04.01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공부를 또 하고 가네요. ^^

  13. 랩소디블루 2015.04.02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꿈 꿈세요 다녀갑니다.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4. 종교와 과학(정신세계와 물질세계)의 양면의 신비를 푸는 열쇠가 바로 동양 철학

 

 

 

 

 

 

 

 

인류 문명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현대에는 과학 문명의 발달은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고 안락하게 해주었지만, 물질과 사리에만 치우친 현대 문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자연마저 서슴없이 파괴하고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은 벼랑길을 걷고 있으며 전쟁 무기의 발달은 강대국이 약소국을 위협하고 침략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고, 수많은 종 전염병이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등 문명 발달의 폐해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그에 반해 인간의 본질과 영혼의 구원, 나는 누구이며, 인간은 왜? 태어났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지상낙원 건설과 불국토 건설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하는 인간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 물음과 인간이 꿈꾸어온 이상 세계에 대한 인간 삶과 진리의 근본 명제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통하지 않고서는 절대 해답을 얻을 수 없으며, 종교의 이상향 역시 과학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정신세계와 물질세계, 즉 종교와 과학의 두 영역을 연결하면서 서로의 이념과 가치관을 부여해 주는 매개자로서 '중(中)'의 자리에 있는 것이 바로 '철학'이다.

 

종교와 철학을 화해시켜 인류문명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는 근본 가치관은 철학에서 나오는 것이다. 나아가 인간 존재와 천지 만물에 대한 가치를 부여해 주는 것이 바로 철학의 사명이다.

 

 

『우주변화의 원리』는 인류문명의 커다란 두 축인 동도서기(東道西器), 즉 동양의 정신세계(종교)와 서양의 과학(물질세계)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재자로서 하늘과 땅과 인간의 모든 변화를 괘(卦)와 수(數)로서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있다. 

 

 

 

 

 

 

공자는 공부의 두 방법론으로 '근취저신(近取諸身)하고, 원취저물(遠取諸物)하라.'고 하셨다.

'가까이에서는 너의 몸에서 찾아보고, 멀리로는 만물에서 찾아보라'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태고(太古) 시대부터 인간은 내 몸에서 추구하는 것, 결국 영혼(靈魂)과 정신(精神)에 대한 탐구를 통해 현대에서 말하는 종교를 성립시켰으며, 멀리는 만사만물(萬事萬物)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통해서 현대의 위대한 과학 문명 발전시켜온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물질세계의 가장 깊은 곳까지 추적해 들어간 물리학자들은, 물질과 정신은 '한 몸'이 되어 작용하며 만물은 아무것도 없는 듯한 '텅 빈 공(空)'에서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놀라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이 우주의 현상 세계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만물의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에서 밝힌 이 경계는 나와 우주 만물을 초월한 물아양망(物我兩忘), 망형망재(忘形忘在)의 경지로서, 바로 종교에서 말하는 대우주 조물주 조화옹의 마음자리입니다...

 

 

 

사실 종교가 부르짖는 이상 세계는 과학의 도움 없이 구현될 수 없으며, 과학이 해명하고자 하는 인간과 우주의 신비는 내적 통찰과 종교적 깨달음의 도움 없이는 풀 길이 없습니다. 이 양자를 하나로 조화시켜 천변만화(天變萬化)하는 인간 세상을 마침내 영원한 평화의 꽃밭으로 가꾸고 유 불 선 기독교의 우주관과 구원관을 통일하는 역할을 철학이 성취하게 됩니다...

 

 

 

이제 인류의 통일 문화를 열기 위해서 인간 지성은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극복할 제3의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길이 바로 '통일된 우주 원리'를 제시하는 동양의 '역(易)' 철학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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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31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좋은 글인듯 합니다 ~
    잘보고 가요~ ^^

  2. 청결원 2015.03.31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Hansik's Drink 2015.03.3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신선함! 2015.03.3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5. 죽풍 2015.03.3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많이 바빠서 들러지 못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숨통을 돌리네요.
    우주의 원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명태랑 짜오기 2015.03.3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트라이어 2015.03.31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하나 배우고갑니다. ^^

  8. 뉴론♥ 2015.03.31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봄비가 내리네염 전형적인 가랑비인데 상당희 어둡네염 즐거운 하루되세여

  9. 세상속에서 2015.03.3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원리 포스팅 잘봤습니다. 수고하세요.

  10. 유라준 2015.03.3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와 과학은 정말 불가분의 관계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3. 우주론 공부를 통해서 천지개벽(天地開闢) 하는 천지대세(天地大勢), 천하대세(天下大勢),

우주와 인간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다.

 

 

 

 

 

 

 

하늘과 땅, 우리가 살고 있대자연, 즉 천지대세(天地大勢)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그리고 우리의 선조가 살아온 지구촌의 역사, 천하대세(天下大勢)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우주론 공부를 해야만 대우주가 어떻게 돌아가고, 인간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지금은 어느 때인가를 알 수 있다.

 

 

 

 

 

 

 

우주는 개벽(開闢) 운동을 하며 끊임없이 변화하여 왔다.

그동안 수많은 종교가와 철학자 사상가와 예언가들이 지구촌의 질서가 바뀐다고 말하여왔다.

 

그렇지만 어떤 원리로 또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논리적으로 또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제시하지는 못하였다.

각기 자신들의 종교와 사상, 계시를 통해서 부분적인 면만을 전해왔다.

 

 

 

 

 

 

인간과 지구, 그리고 우주는 순간순간 변화하는소개벽(小開闢)과 더 큰 마디인 중개벽(中開闢), 그리고 하늘과 땅과 인간이 총체적으로 겪는 파천황적인 대변국 천지개벽(天地開闢, 대개)을 한다.

 

대자연은 시간의 질서가 바뀌어져 새로운 문명시대가 도래한다. 이런 거대한 우주변화의 틀과 시간의 질서를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주변화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특히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하의 대세를 아는 자에게는 살 기운(生氣)이 붙어 있고 천하대세에 어두운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死氣)밖에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7:3)"라고 하시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이 인간과 우주 역사에서 중차대한 시기인 것을 말씀해주고 계신다.  

 

결국, 우주론 공부를 통해서 천지대세에 눈을 떠야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천지개벽 하는 세상에서 살 기운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운동은 음양운동(일음일양지위도)이다.

그것이 분열과 통일운동을 반복한다. 분열할 때는 일양운동이고 통일할 때는 일음운동이다. 그러면서 사(事, 인사)와 물(物, 만물)이 변화를 일으킨다....

 

 

"우주의 변화가 질서정연하면 사물의 변화도 그 질서를 따라서 일어날 것이지만 만일 우주가 질서를 잃게 된다면 모든 변화가 무질서상태에 빠지게 되므로 우주에 일대 혼란이 일어날 것은 물론이거니와 우리가 또한 그 변화상태를 알아낼 수가 없을 것이다."  (『우주변화의 원』리 268쪽) 

 

여기서 이제 저자가 말하는 것은 우주의 변화가 질서정연하게 일어나면 사물의 변화도 질서정연하게 일어날 것이지만 우주가 무질서한 변화를 화면 사물의 변도 무질서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에는 무질서는 없다. 무질서는 질서의 부분이다...

 

무질서는 질서가 태동하기 전의 무질서를 말할 때 그것은 무극(無極)이지, 그것을 다른 말로 카오스라고 한다. 혼돈상태라고 한다. 그렇다고 혼돈이 캄캄하다 이런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모든 질서의 근원인 조화의 근원으로 말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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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27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론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유용하겠습니다~ 활기찬 불금되세요 ^^

  2. 뉴론♥ 2015.03.27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이런 부분에서는 많이 아시는군욤 처음 블로그 왔을땐 역술이나 도닦는 분이실줄 아랐네염.

  3. 죽풍 2015.03.27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주 생성의 원리.
    과연 우주의 마지막이 있을는지 궁금합니다.
    생이 있으면 멸이 있는 만고불변의 원칙에 따르면 언젠가는 멸망하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도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

  4. 명태랑 짜오기 2015.03.27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5. Hansik's Drink 2015.03.27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6. 신선함! 2015.03.2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행복한 오늘을 보내세요~

  7. 청결원 2015.03.27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화창한 하루에요 오늘도 잘 마무리 하시길~!!

  8. 세상속에서 2015.03.27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았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9. 여행쟁이 김군 2015.03.27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용!!

  10. 유라준 2015.03.2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
    뭔가 되게 광대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트라이어 2015.03.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우주에 대한 정보를 보고가네요. ^^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2. 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최고의 신(神)이시며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아는 공부다.

 

 

 

 

 

 

 

 

우주가 열린 이래로 단 한 순간도 쉼 없이 개벽(開闢)운동을 하며 천지는 변화하고 있다.

우주가 매 순간 순간 변화하는 모습은 마치 어느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컴퓨터 프로그램 같이 아주 질서정연하게 움직이고 있다.

 

 

하루의 삶도 인간의 일생도 지구의 사계절 변화도 어김없이 순환무궁(循環無窮)하며 변화하고 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 우주변화의 원리를 다스리시는(주재主宰) 분으로 신(神)중에 최고의 신(神)이시며, 참하나님이시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생장염장(生長斂藏)' 하는 순환이치를 바탕으로 대우주를 다스리고 계신다.

우리가 흔히 음양오행(陰陽五行)이라고 하는 우주론이 바로 참하나님께서 천지를 주재하시며 통치하시는 바탕이며 질서다.

 

그래서 『우주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는 것은 참하나님이 우주를 다스리시는 이치(理致, 이법理法)를 공부하는 것이며, 결국 참하나님을 아는 공부를 하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하늘이 이치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

하늘은 이치(理)이니라. 밝고 밝은 하늘이 사람 마음속 하늘과 부합하니 이치(理)는 하늘에 근원을 두고 사람의 마음에 갖춰져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 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하늘은 비인격인 하늘, 즉 원신(元神 - 우주 자체가 하나의 성령이다)적인 하늘과 인격적인 하늘,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신(主神)으로서 상제님을 말한다. 저 밝고 밝은 대자연의 하늘이 내 마음속에 들어 있는 하늘, 내 마음속에 갖춰져 있는 참하나님, 상제님과 합한다는 것이다.

 

 

 

 

 

 

 

 

주자는 『주자어류(朱子語類)』에서 '하느님은 이치를 주장하는 분이다(제시이지주帝是理之主).'라고 했다.

참하나님, 상제님은 우주의 이법(理法, 이치)를 주재하시는 분으로 인간구원의 질서, 인간구원의 시간의 틀, 우주변화를 어떻게 집행하고 계시는지를 우주변화의 원리를 모르면 절대로 알 수가 없다.

 

 

우주의 마음, 즉 천지의 마음(천지지심天地之心)은 '건곤(乾坤)'으로도 말한다.

그것은 천지 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마음이며, 그 천지의 마음에서 천지의 이치를 주재하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에도 이치가 있는데, 그것을 '성(性)'이라 한다.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심성(心性), 성품은 하늘의 이치가 그대로 들어와 있다. 그래서 송대(宋代) 유학자들은 '성즉리(性卽理) 인간의 본성이 곧 이치다.'고 하였다. 때문에 우주변화의 원리를 공부한다는 것은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을 공부하는 것이며, 더불어 인간의 심성론을 공부하는 것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음양(陰陽)이란 모든 사물의 양면성, 변화의 두 가지 면을 본다. 음양적 구조로 만물은 살아간다. 그 양면 구조를 동시에 보는 것이 변화의 실상, 참모습 변화의 전체를 들여다보는 핵심명제다. 그것을 철학의 용어로 현상과 실체라고 한다.

 

 그 현상은 나타날 현(現) 자다. 나타나 있는 모습,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세계, 저 은하계, 산과 바다, 눈으로 보이는 현상이다.

변화가 실지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 이것이 현상이다.

 

그런데 그 변화가 이루어지는 근원이 있다. 그것을 실체, 본체 또는 실재(實在)라고 한다. 참으로 있다는 뜻이다. 정말로 있는 세계는 자꾸 변화하고 이러는 게 아니고 변화의 본질 바탕을 잃지 않고 항시 지속되는 근본이 있다. 그것이 실체다...

 

 

우주변화 모습이라는 것은 변화를 일으키는 주인, 주재자(主宰者)가 있다. 오행으로 말하면 토(土)다. 음과 양이라면 음과 양의 변화를 컨트롤하는 게 있다. 그게 없다면 생명의 존재 이유가 없다. 나타났다가 없어지고, 허망한 거지.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 근원이 있다. 그것을 종교에서 신(神)의 세계, 철학에서는 일자(一者)라고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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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랩소디블루 2015.03.26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변화의 원리를 도생님은 잘알고 계시는군염 즐건 하루되세염

  2. 아쿠나 2015.03.26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3. 죽풍 2015.03.26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의 이치,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삶이 현명하다는 생각입니다.
    원리를 거스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죠.
    잘 보고 갑니다. ^^

  4. 명태랑 짜오기 2015.03.26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Hansik's Drink 2015.03.26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6. 신선함! 2015.03.26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7. 세상속에서 2015.03.2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게 오후시간 보내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8. 트라이어 2015.03.26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9. 유라준 2015.03.26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의 이치가 참 오묘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구촌 최고의 인간학, 우주학 교과서 『우주변화의 원리』

동서양 우주론, 인간론, 심성론, 종교론 등 도학사상의 결정판 우주변화의 원리

1. 인간의 수수께끼와 참나(진아眞我)의 모든 신비를 풀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한동석 선생의 『우주변화의 원리』란 책은 어떤 사람이 임의적으로 자기가 공부한 것을 주관적으로 쓴 게 아니다.

지금까지 나와 있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천지변화의 근본 법칙이 담겨 있는 황제내경(黃帝內經, 1만 독을 하고 쓰셨다.)의 운기론, 노자 장자 열자 등 도가(道家) 세계의 책들, 그리고 불가(佛家)에서 제기하고 있는 생명의 궁극의 근원자리, 유가(儒家)에서 말한 시중(時中)의 도(道), 그때에 맞추어서 중도(中道)에 알맞은 행위를 하고 생각을 하고 심법을 갖는 것, 시중지도(時中之道) 등 우주변화의 원리는 동양문화의 유불선과 동양철학의 우주론의 교과서인 주역, 이 모든 것의 정수(精髓)를 뽑아서 그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냐, 어떤 깨달음의 세계를 제기하고 있느냐 하는 그것에 대한 해답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며,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역시 바로 '나'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대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며 주인공인 나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우주의 질서와 우주의 변화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정한 나를 인식할 수 없을 것이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성인과 철인들이 종교와 철학 등에서 인간의 본성과 현실의 문제점과 모순, 인간의 구원(무형적인 성숙, 깨달음, 도통, 유형적인 생명 구원 등)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며 끊없이 인간의 본질문제에 대해 접근해왔다.

 

수천 년간 수많은 종교에서 또 철학자들이 실천하고 외쳤지만, 그것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얻지 못하였고 이루지 못하였다.

인간에 대한 이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이 우주론에 있다. 우주의 질서가 바로 잡힐 때만이 인류 모두가 진정한 깨달음과 구원의 세계로 나갈 수 있다.

 

 

 

 

 

 

 

 

대우주가 변화하는 원리에 따라서 소우주인 인간도 그대로 변화해 나간다.

주역 계사전에 '근취저신(近取諸身) 원취저물(遠取諸物)' 라 하였다.

가깝게는 자신의 몸에서 진리를 구하고, 멀게는 사물(우주 삼라만상)에서 진리를 찾으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사람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기후변화에 그대로 영향을 받는다.

요즘 같은 환절기면 감기에 걸리기 쉽고 날씨가 더워지면 땀을 흘리고, 또 쌀쌀해지면 움추리게 된다.

 

 

 

 

 

 

 

 

동양의 한의학에서는 자연의 기후변화를 관찰해서 질병을 치료하는 학문이 발전하였다.

그것이 '오운육기학' 인데. 이것이 '의학기상학'이다. 날씨에 따라 질병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 처방을 하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병뿐 아니라 인간의 내적인 마음 문제로부터 외적인 문제까지 모든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대우주의 변화원리와 질서를 공부해야 한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소천지가 대천지니라." 라고 하셨다.

우리 인간이 소천지인데, 그 소천지가 바로 대천지라는 것이다.

인간 육신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그리고 영혼까지도두가 대천지인 우주의 축소판이라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의 말씀은 단순히 하늘과 땅을 형상하고 있는 것이 인간의 모습이다는 말씀을 넘어서 천지(天地)의 진액을 뽑아 놓은 것이 인간이고, 천지의 꿈과 이상을 인간 역사에 실현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인간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천지를 공부해야 한다. 그것이 우주론을 공부해야 하는 절대적인 이유다.

 

 

천지(天地)가 빚어내는 질서가 시간과 공간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이 바로 우주다. 따라서 우주론 공부는 바로 천지론 공부가 되는 것이다. 인간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는 대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고, 대우주의 신비를 풀었을 때 인간의 본질, 인간의 구원 등 모든 문제의 해답을 풀 수 있다.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가 이 우주론 공부에서 얻어지는 것은 심법(心法)이 크게 튄다(열린다). 우주론을 공부하면 왜 내가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느냐 하는 존재 이유를 안다. 그것은 인간이 뭐냐? 즉 우주론 공부라는 것은 결론은 인간의 근본을 공부하는 것이다. 바로 내가 태어난 바탕자리인 우주, 그 우주와 결국은 나와의 관계성을 가장 핵심적으로 궁극적으로 거시적으로 깨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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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25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내용인듯 합니다~
    잛 고고 가요 ^^

  2. 뉴론♥ 2015.03.2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조금 이해가 가는데 이런부분은 어렵네염 오늘도 즐건하루되세염.

  3. Hansik's Drink 2015.03.2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죽풍 2015.03.25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죽을 때 까지 공부하다 가야겠죠.
    오늘도 좋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5. 신선함! 2015.03.2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6. 명태랑 짜오기 2015.03.2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청결원 2015.03.2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하루 되시길~~

  8. 세상속에서 2015.03.2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려서 잘보고 갑니다.
    오후시간도 수고하세요~

  9. 유라준 2015.03.2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 공부를 많이 해야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