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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개벽(開闢) 되니 정신을 개벽(開闢)하자"를 외치며 원불교를 창교(創敎)한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핵심 교리의 뿌리는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증산도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상제님을 신앙한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핵심 교리와 증산도

 

부모님이 불교를 신앙하면서 교회를 다니지 않았지만, 초등학교 때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몇 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

제 의사와 상관없이 기독교 교리를 공부하게 된 것은 제가 미션스쿨에 입학하면서부터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수의 학생이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았는데도 의무적으로 재미도 없고 따분한 성경공부와 예배에 참석해야 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난 종교가 원불교입니다.

집안 종교가 불교라고 했어도 불교에 대해 잘 몰랐으며 단지 부모님을 따라 절에 가서 부처님께 기도하는 정도였습니다.

 

 

원불교 교당은 제가 가본 절의 모습과는 전혀 달랐고, 제가 불교 교리를 잘 몰랐어도 원불교의 핵심 교리를 공부해 보니 기존 불교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원불교는 생활불교로서 교리 중에서 무엇보다 마음에 와닿았던 것이 핵심 교리 중 하나인 사은사요(四恩四要) 교리였습니다.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께서 저술한 <정전>과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님의 제자들이 소태산 대종사의 언행을 기록한 <대종경> 등을 공부하면서 원불교에 심취하게 됐습니다.

 

 

원불교는 석가모니를 교조로 삼아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불교와는 상관없고, 약 100여 년 전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께서 창시한 신흥 불교로 처음에는 불법연구회란 이름이었습니다.

 

 

원불교는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의 가르침을 만고의 대법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핵심 교리는 일원상, 사은사요, 삼학팔조, 사대강령 등 크게 네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원불교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도 원불교 하면 떠오르는 동그란 일원상(一圓相)입니다.

원불교 일원상은 기본적인 핵심 교리로 우주만유의 본원이며 모든 부처와 성인의 깨달은 불변의 세계이며 일체중생의 본성으로서 신앙의 대상이며 수행의 표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를 말한 원불교의 신앙과 수행의 핵심 교리는 사은사요와 삼학팔조(초기에는 삼강령팔조목이라고 말함)입니다.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주장한 사은(四恩)의 진리란 천지은(天地恩)과 부모은(父母恩)과 동포은(同胞恩)과 법률은(法律恩)을 말합니다. 사은의 진리를 실천하는 자력 양성과 타자녀교육과 지자본위(智者本位)와 공도자(公道者) 숭배를 사요(四要)라고 합니다.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말한 삼학팔조(삼강령팔조목)는 정신수양과 사리연구와 작업취사의 세 가지 공부법인 삼학(三學)과 삼학을 촉진하는 믿음과 분발과 의문과 정성 네 가지와 삼학을 위해 버려야 할 불신과 탐욕과 게으름과 어리석음 네 가지를 합쳐 팔조(八條)라고 합니다.

 

 

정각정향(正覺正行)과 지은보은(知恩報恩)과 불법활용(佛法活用)과 무아봉공(無我奉公)은 원불교가 불국토 건설을 위한 사대강령도 핵심 교리입니다.

 

 

평생 신앙할 종교를 가졌다는 생각도 잠시였고 업무가 바빠지면서 교당 법회에 참석하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교무님과 교인들에게도 미안한 마음 때문에 법회 참석이 완전히 끊겨버렸습니다.  

 

 

 

 

 

 

 

 

 

 

원불교에 대해서 다시 접하게 된 것은 회사 업무 때문에 가깝게 지낸 지인으로부터입니다.

저는 지인과 업무 외에도 가끔 만났는데, 제가 과거에 원불교를 신앙했다는 말을 듣고 증산도와 원불교의 관계를 설명해 주었고, 증산도의 진리와 원불교 핵심 교리를 비교해 주었습니다.

 

 

어떤 종교든 세월이 흐르면서 분파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냐는 제 말에 지인은 그 종교의 뿌리와 역사를 숨기거나 부정한다면 스스로 종교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원불교의 창시자와 역사는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의 대각(大覺)과 불법연구회란 이름으로 시작한 원불교의 역사지만, 그것이 왜곡됐다고 했습니다. 지인은 <증산도 왜곡의 실상>이란 책을 빌려주면서 책을 집중해 정독해 보라고 했습니다.

 

 

 

 

 

 

 

 

 

 

<증산도 왜곡의 실상> 책에는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가져가 사용하고 있는 원불교 외에도 대순진리회와 통일교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원불교의 <정전>, <대종경>, <불조요경>, <정산종사법어>, <세전>, <예전>, <성가>, <원불교사>, <교헌> 등이 모두 수록된 원불교 전서》와 증산도 진리를 비교해 교리와 역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무극대도, 후천개벽, 원시반본, 지상선경, 해원, 보은, 상생, 신인합발, 세계일가통일정권 등 상제님 진리의 이념과 사상을 글자만 바꿔 그대로 원불교 핵심 교리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2대 대종사 송규가 증산상제님의 도호(道號)를 모방해서 사용했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던 신도였습니다.

 

'천지하감지위, 부모하감지위, 동포응감지위, 법률응감지위'로 시작하는 원불교 기도문은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진법주(眞法呪)를 응용해서 만든 기도문입니다.

 

 

지인에게 책을 돌려주고 서점에서 증산도 『도전『,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등 증산도 서적을 사 읽으면서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보면서 증산도 진리 중 일부가 용어만 조금 다를 뿐 원불교 핵심 교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공부하면 할수록 심오하고 현실적이며 논리적이었고 그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했습니다.

참하나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으로 부끄럽지 않게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널리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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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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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느 ㄴ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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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4.19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불교 교조...잘 보고갑니다.^^

  2. kangdante 2019.04.19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질은 갈수록 개벽하는데
    정신은 점점 퇴보하는 것 같은 현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4.2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이 접하신 불교가 원불교이군요? 오늘은 원불교 교조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핵심 교리와 증산도에 대해 알고갑니다^^ 증산도는 알면 알수록 대단한 것 같습니다.

우주의 궁극적 진리를 상징한다는 원불교 일원상 신앙과 원불교의 원뿌리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궁극적 진리를 표상했다는 원불교 일원상 신앙과 강증산 상제님 

 

제가 증산상제님의 종통(宗統)인 증산도를 만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하기 전에는 전북 지역에 증산상제님 신앙을 하는 여러 종파가 있다는 사실도 잘 몰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을 여시기 위해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한(寃恨)을 풀어 놓는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세계정치 질서가 돌아가는 세운(世運) 공사와 상제님 대도(大道) 진리가 돌아가는 도운(道運) 공사가 있습니다.

 

도운(道運) 천지공사에 의해 증산상제님의 진법 종통(眞法 宗統) 증산도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상제님 진리를 가지고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가 먼저 활개를 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전에 성당도 다니고 절에도 다녀봤지만, 크게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전북 지역에서 창시된 종교로 익산에 총본산이 있는 원불교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원불교는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창시한 종교로 원불교에서는 우주 진리의 궁극의 상징하는 일원상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원불교에서는 일원상 신앙을 말하는데, 일원상은 우주 만유의 본원(本源), 모든 부처와 모든 성인의 심인(心印), 일체중생의 본성(本性)이라고 합니다.

 

 

 

 

 

 

 

 

 

 

원불교는 법당에 불상이 없고 일원상을 모시고 있는데 일원상은 법신불이며 수행의 표본으로 궁극적인 구도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원불교는 불법연구회부터 10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자리를 잡았고, 해외에도 교당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절에 다녔기 때문에 원불교를 교리를 공부하면서 익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혀 낯선 부분도 많았습니다.

원불교 교당에 교리를 배웠지만, 저의 마음이 채워지지 않아 결국 다니지 않게 됐습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와 인연이 닿은 것은 제가 운영하는 가게의 직원이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로 종교장사를 하는 난법(亂法) 단체를 신앙하는 것을 알고부터입니다. 직원을 따라서 난법 단체에서 신앙했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것 말고는 크게 배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발길을 끊었습니다.

 

 

어느 날 종교방송을 보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방송되는 진리 이야기를 시청하면서 공부했고, 태을주 수행도 따라 했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를 확신한 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진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증산도 진리와 원불교에서 말하는 진리 내용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불교 일원상 신앙을 한 것을 말씀드리며 원불교와 증산도 진리가 어떻게 비슷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먼저 도장 책임자분께서는 원불교를 불교의 한 종파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원불교는 불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원불교에서는 '원(圓)'은 우주 궁극의 진리를 상징하며 '불(佛)'은 그것을 깨닫는다는 의미이며, '교(敎)'는 그 깨달음을 가르친다고 주장한다고 했습니다.

 

 

원불교가 석가모니 부처님을 종교적 연원으로 하고 있지만, 원불교를 상징하고 원불교의 진리를 표상이라고 말하는 일원상 신앙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이 아니고 불교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와 2대 정산 송규 대종사는 원불교를 창시하기 전에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던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을 직접 모신 박공우 성도님은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의 당숙이 됩니다.

 

 

박중빈은 박공우 성도님으로부터 강증산 상제님의 기행이적과 진리를 전해 듣고 신앙을 했으며, 정산 송규 2대 대종사 역시 상제님을 신앙했습니다.

 

 

박중빈과 송규는 원불교를 창시한 1대 대종사와 2대 대종사로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는 초기 교단인 보천교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원불교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태어난 곳은 전남 영광군 백수면 길용리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어머니이신 성모(聖母)님께서 친척 집이 있는 영광군 백수면 길용리에 한동안 계실 때 박중빈이 성모님을 모시기도 했으며, 정산 송규 대종사 역시 상제님 신앙하는 과정에서 박중빈과 만났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던 송찬오는 상제님의 목침을 훔쳐 박중빈에게 전해주었는데, 나중에 불법연구회(원불교의 전신)를 만든 박중빈의 가르침이 강증산 상제님 신앙에서 불교로 변질하자 탈퇴합니다.

 

 

원불교로 개명하기 이전 박중빈이 처음 만든 단체가 불법연구회 신앙인, 박공우 성도님 가족, 보천교 기록과 당대 신앙인들의 증언, 원불교의 기록 등에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증산 상제님을 신앙했다는 것을 감추고 있다고 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께서 『증산도 왜곡의 실상』 책을 주시며 원불교 일원상 신앙의 실체와 증산도 신앙을 비교해 보라고 해서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박중빈과 송규는 강증산 상제님의 후천 5만 년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원불교 일원상 신앙으로 만들고, 후천개벽과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 등을 똑같이 사용하거나 약간 비틀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원불교 일원상 신앙을 만든 1대 대종사 소태산 박중빈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표어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라는 말은 원평에서 엿장수로 연명하던 박중빈이 당숙 박공우 성도님 집에 갔다가 나오면서 "너무 배가 고프니 우선 물질이나 개벽하자"라고 했는데 이 말이 원불교의 표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원불교 전서>에 나오는 원시반본은 모든 생명이 근본, 즉 시원의 뿌리 자리로 돌아가는 가을개벽의 정신입니다.

만약 그 뿌리를 부정하거나 뿌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대자연의 엄정한 질서이며 우주의 법도입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 증산도가 원불교 일원상 신앙의 뿌리라는 사실을 늦게나마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1일 정성 공부를 하면서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의 참진리 세계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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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천지(新天地) 조화선경을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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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24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태풍이 왔습니다.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 청결원 2018.08.24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상륙했네요...
    피해가 없기 바라고 조심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8.08.2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죽풍 2018.08.2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법난도.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유불선 수행문화의 정수가 담긴 수행법, 영보국정정지법과 원불교 수심정경

 

 

 

 

  

 

 

 

 

 

 

 

공부하려면 체부터 잡으라

 

1 불지형체(佛之形體)니 도를 닦으려면 체(體)부터 잡아야 하느니라.

2 器虛則受物이요 心虛則受道니라

  기허즉수물      심허즉수도 

그릇을 비우면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면 도를 받을 수 있느니라.

3 도를 이루는 것은 너희들 하기에 달렸느니라.

4 공부하다가 일심을 잃으면 죽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42)

 

 

 

 

 

 

 

 

 

 

 

 

천하창생 건지는 공부를 해야지

 

1 신원일은 본래 이옥포(李玉圃)의 문하생으로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定靜之法)으로 열심히 수도하던 사람이라.

2 상제님을 따르기 전에 부안 어느 산 굴 속에 들어가 10년을 기약하고 수도를 한 적이 있더니

3 그 즈음 상제님께서 공사를 행하시며 부안 신명을 부르시는데 신명이 대령하지 않는지라

4 상제님께서 “네 이놈! 어찌하여 내가 부르는데도 오지 않느냐!” 하고 호통치시니

5 그제야 그 신명이 와서 사죄하며 아뢰기를 “부안 사람 신원일이 굴에 들어와 공부를 하고 있어 잡신이 범접치 못하게 지키는 중이었습니다.” 하니라.

6 이에 상제님께서 노하여 말씀하시기를 “거기서 헛공부하고 앉았으니 그만 나오라 해라! 도통 안 준다고 해라!” 하시거늘

7 부안 신명이 원일에게 가서 ‘굴에서 나오라.’는 말씀을 전하니

8 원일이 “내가 굳은 결심으로 ‘반드시 도통하고 나가리라.’ 하고 천지에 서약했거늘 누가 감히 나오라 마라 하느냐!”

하며 거역하는지라

9 부안 신명이 그대로 아뢰니 상제님께서 들으시고 다만 “그러냐.” 하시고 “그만 가 보아라.” 하시니라.

10 그 후 원일이 칠흑같이 어두운 굴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태양 같은 밝은 빛이 쏟아져 들어와 눈이 부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더니

11 문득 허공에서 “대장부가 천하창생 건지는 공부를 해야지, 어찌 저 혼자 도통하려 한단 말이냐. 헛공부니라!” 하고 우레

같은 소리가 들리며 천지가 진동하거늘

12 원일이 깜짝 놀라 뒤돌아볼 경황도 없이 밖으로 뛰쳐나오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7)

 

 

 

 

 

 

 

 

 

 

 

 

수도 공부의 정법(正法)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주문을 읽는 방법은 마음을 바르게 갖고 단정하게 앉아 성경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2 또 말씀하시기를

“공부할 때 몸을 떨고 허령(虛靈)에 빠지는 것은 마음속에 부정한 생각이 있고 척을 많이 지어 그러하니라.” 하시고

3 “올바른 공부 방법을 모르고 시작하면 난법의 구렁에 빠지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9:200)

 

 

 

 

 

 

 

 

 

영보국정정지법(靈寶局定靜之法)

 

 

정정(定靜)의 대의(大義)

 

 

무릇 몸을 안정(安定)케하고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법(定靜之法)은 지극(至極)히 넓고, 지극(至極)히 큰 소원(訴願)을 품고, 지극(至極)한 정성(精誠)과 믿음의 마음의 자세(姿勢)를 가지고, 생각하고 생각하여 끊임없이 잊지 않으면 지극(至極)한 고요함을 얻게되느니, 정할 정(定)이라는 것은 한번 여기에 마음이 정해지면 모든 다른 도리(道理)가 내가하는 일에 첨가(添加)되지 않고, 허다한 법술(法術)도 저 세상을 혹(惑)하게하는데 나오지 않을 것이다.

 

고요할 정(靜)이라는 것은 일정(一定)한 곳으로 돌아가 마음이 다시는 다른 곳에 요동치 않아 부귀(富貴)와 영화(榮華)도 마음을 유혹(誘惑)하지 못하고 금은보화(金銀寶貝)도 뜻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니, 일정(一定)에 뜻을 세워 나의 마음이 동(動)하지 아니한 즉, 맹자(孟子)의 부동심(不動心)과 노자(老子)의 귀근정(歸根靜), 즉 뿌리로 돌아가 고요함이 모두 이것이라.

 

위로는 색(色)의 세계(世界)가 없고 아래로는 욕망(慾望)의 바다가 없어져 한 생각 만 생각(萬念)에 귀와 눈이 밝아지고(淸), 몸과 마음을 모두 잊어버리고 정신(精神)과 기운(氣運)이 모두 상쾌하여 안과 밖이 모두 텅비고 깊고 정(定)해지고, 고요하고 깊은 차원(次元)에 들어가 담담하게 하나가 되어 나의 태일지천(太一之天)이 완전케 된 뒤 정신(精神)과 기운(氣運)이 냉철(冷徹)하게 밝아져(明), 어느 곳이나 비추지 않는 곳이 없고 무슨 이치(理致)나 통(通)하지 않는 것이 없게 되나니, 그러나 만일 떠들고 동요(動搖)되면 정신(精神)과 기운(氣運)이 아득하게 어두워지고 밝고 맑은 정신(神光)이 컴컴하게 어두워지니 근본 마음자리(思想)을 보존하는데 무슨 이익이 되겠는가.

 

오직 끊임없이 치밀하게 생각하여 잊지 않는다면 일심(一心)이 부동(不動)함에 모든 맥(脈)이 서늘하게 되어, 자연 수승화강(水升火降)이 이루어져 기운(氣運)은 깨끗하고 정신(精神)은 맑아져, 태우발광(泰宇發光)에 허(虛)와 실(實)이 위로는 천계(天界)를 통(通)하고 아래로는 지부(地府)를 꿰뚫어 텅비고 텅비어 광명(光明)이 끝이 없게 되나니, 부지런히 정진하여 끊임이 없으면 귀신경계(鬼神境界)도 환히 보이고 열리게 됨이라.

 

그러나 이렇게 행하는데 있어서 다섯 가지 피할 것이 있으니,

 

첫째는 불신(不信), 즉 믿지 않는 것이요,

둘째는 설독(泄讀), 정신은 다른데 있고 혀만 움직임이요,

셋째는 집착(執着), 기이한 술법(術法)에만 매달리는 것이요,

넷째는 환희(歡喜)요,

다섯째는 성급함(慾速)이니,

모두 큰 병이 되어 반드시 사도(邪道)에 빠질 것이니 공경하고 삼가하여 신중을 기할지니라.

 

 

 

 

 

 

 

 

 

 

 

영보국(靈寶局)

소우주요 소천지小天地인 신령스런 사람(人)을 일컫는 별칭이다.

 

정정(定靜)

산란한 마음을 한 곳에 집중하여 마음이 공적한 본체에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수승화강(水昇火降)

인간의 상체는 심장心臟의 기운으로 인한 火의 기운이 있고, 하체에 는 신장腎臟의 기운으로 인한 水의 기운이 흐르는데

수행(修行)을 하게 되면 자연 수(水)와 화(火)의 기 운이 서로 교류가 되는 것이다.

 

이옥포(李玉圃, ?~?)

부안 지역에 살았던 것으로 보이며 석봉(石峰)도인, 옥포진인(玉圃眞人)이라고도 한다.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定靜之法)

영보국(靈寶局)은 ‘우주의 신령스런 보배가 가득 차 있다.’는 뜻으로 소천지인 인간을 일컫는 별칭이다.

산란한 마음을 한 곳에 집중하여 마음의 공적(空寂)한 본체에 들어가는 것을 ‘정정(定靜)’이라 하는데, 이 경계에 들어서서 생명의 원시반본(原始返本)을 성취하는 수행법이 영보국정정지법이다.

 

 

 

 

 

 

 

 

 

 

 

 

'영보국정정편'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소장 필사본'과 '생화정경(生化正經) 부록'의 두 종류가 전해진다.

두 본은 마지막 페이지가 유실되어 '생화정경 부록'의 한문 원문을 본문으로 채택하여 한글로 번역하여 소개한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소장하신 <영보국정정편>은 필사본이다.

이 필사본은 태상종도사님의 선친께서 재세 시 상제님을 신앙하시면서 소장하게 된다. 태상종도사님께서도 생가에 거하시던 시절 태을주 수행에 힘쓰실 때 선친께서 소장 중이던 필사본을 직접 읽어보신 후, 10세 전후에 친히 베껴 적으셨다.

 

 

필사본의 내용은 『생화정경』의 부록본과 크게 다르지 않다.'영보국정정편'은 본문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드러나겠지만 이옥포李玉圃 선생이 직접 저술하신 것으로 자신의 문하생이던 이치복 성도와 김형국 성도에 의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현존하는 증산도 필사본은 이치복 성도에 의해 전해진 것이다.

『생화정경』의 부록인 '영보국정정편'은 이치복 성도와 김형국 선생에 의해 전수 되었다.

 

이치복 성도는 김형국 성도와 함께 전북 부안의 이옥포 선생 문하에서 수학하였는데, 어느날 이옥포 선생은 두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말 남기고 책 한 권을 두 사람에게 주었다고 한다."그대들이 스승으로 받들 분은 이 뒤에 나오실 강성인姜聖人(증산상제님을 말함)이니 나는 지로자指路者일 뿐이다." 이때 받은 책이 바로 '영보국정정편'이라고 하는 책이다. 이 내용은 이치복 성도가 직접 전하신 말이다.

 

 

이 두 본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으나, 상제님의 생가 천정에서 나온  '영보국정정편'을 가져간 정산 송규(원불교 2대 교주)는 소태산 박중빈(원불교 1대 교주)에게 바쳤다.

 

이를 저본으로 하여 <정정요론>이 나오고 훗날 송규에 의해 원불교의 수련교서인 <수심정경>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수심정경>은 본래의 '영보국정정편'과는 다른 체계로 구성되었고 많은 점에서 수정이 가해져 본래의 가르침과는 그 맥을 달리하고 있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녘에서 새 날의 태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의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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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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