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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개벽39

증산도 월간 개벽 2019년 1월호:봉황산 일출 우주의 가을 세상 신천지(新天地) 신문명의 비전을 전해주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기해(己亥年) 2019년 1월호(통권 265호) 발간 커버스토리: 태전(太田) 봉황산 일출 모습 대전의 남쪽 보문산(寶文山, 봉무산鳳舞山 봉황이 춤추는 형상)과 마주 보고 있는 대전 북쪽에 있는 산이 봉황산(계족산)입니다. 대전의 북쪽에 위치한 봉황산(계족산)은 황톳길과 장동산림욕장, 그리고 계족산성으로 유명한 산입니다. 봉황산(계족산)은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접근성이 좋고 평상시에도 찾는 사람이 많고 새해가 되면 일출을 보기 많은 대전시민이 모이는 곳입니다. 봉황산(계족산)은 붉은 황톳길이 약 15km가량 이어져 있어 맨발로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대덕구에 위치한 420여 미터의 산입니다. 봉황산은 조금 멀리서 보.. 2019. 1. 2.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2월호: 계룡산 천황봉 새 시대의 진리 화두! 개벽과 상생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8년 12월호(통권 264호) 발간 커버스토리: 충청남도 논산과 공주, 대전에 걸쳐 있는 계룡산과 천황봉 조선을 창업한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와 함께 둘러보았다는 계룡산 천황봉 아래의 신도안(新都安, 신도내新都內)에는 한양을 조선의 도읍으로 정하기 전 신도안을 조선의 도읍으로 만들기 위해 궁궐을 짓던 주초석(柱礎石)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600여 년 전 이성계와 무학대사에 의해 조선의 도읍지 준비단계에서 한양을 새 도읍으로 정하면서 폐허로 남아 있었습니다. 현대에 들어 계룡산 천황봉 아래 신도안 일대가 천혜의 요새와 같은 전략적 요충지로 주목받으면서 대한민국의 육군, 해군, 공군의 삼군사령부인 계룡대가 들어.. 2018. 12. 1.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 지구온난화 상극(相克)의 여름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9월호(통권 261호) 커버스토리: 역대 최대 최고의 기록을 경신한 지구촌 폭염의 지구온난화 최강 폭염, 슈퍼 폭염, 기록적인 폭염, 역대 최고급 폭염, 최악의 폭염, 폭염 지옥, 유례없는 폭염, 살인적인 폭염 등 2018년 지구촌을 강타한 불볕더위 앞에 붙은 수식어입니다. 2018년 여름 맹렬한 폭염이 지구촌 북반구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전문가들이 지구촌 폭염의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합의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면서도 이구동성으로 올해와 같은 폭염의 원인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유례없는 폭염이 절정을 이룬 올여름과 같은 불볕더위는 앞으로도 지속.. 2018. 9. 1.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7월호:칠보 수력발전소 후천 조화선경의 신문명(新文明)을 여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7월호 발간(통권 259호 SINCE 1966) 커버스토리: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칠보 수력발전소 동진강과 만경강을 흔히 호남평야의 양대 젖줄이라고 부릅니다. 호남평야의 젖줄 중 하나인 동진강과 남해로 흐르던 섬진강을 이어주는 것이 바로 운암댐과 섬진강 수력발전소라고도 불리는 칠보 수력발전소입니다. 운암댐과 정읍 칠보 수력발전소를 통해 동진강을 지나 서해로 빠져나갑니다. 일본은 1928년 운암저수지(운암제, 운암댐)를 만들었습니다. 김제평야와 만경평야 일대의 농지를 소유한 일본인이 조선총독부의 허가를 받아 1925년 착공하여 1928년 운암댐(운암저수지)을 완공했습니다. 일제가 만든 운암댐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영변경식 댐입니다. 유.. 2018. 6. 29.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신학기 인류의 새 문화 상생 문화(相生文化)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발간(통권 255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 청소년 신학기 여느 해보다 더 춥고 길었던 길고 긴 겨울이 끝나면서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봄이 우리 곁에 서서히 찾아오고 있습니다. 봄소식이 전해오고 있는 최근에도 유럽에 혹한과 폭설이 내려 인명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은 개구리가 깜짝 놀라 깨어난다는 24절기 중 6번째 절기인 경칩(驚蟄) 절입니다. 경칩이 입춘(立春)부터 시작하면 3번째 절기지만, 24절기로 한 해가 새롭게 시작하는 동지(冬至)를 기준으로 하면 경칩은 6번째 절기가 맞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3월호 커버스토리는 신학기입니다.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가거나, 초등학교 또는 중학.. 2018. 3. 6.
증산도 월간개벽 2018년 2월호: 평창동계올림픽 상생(相生)의 후천 조화선경 세상, 새 시대 새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2월호 발간(통권 254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제23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지구촌 최대의 겨울철 스포츠 축제 동계올림픽과 여름철 최대의 스포츠 축제 하계올림픽은 2년의 격차를 두고 4년마다 개최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1924년 제1회 프랑스 샤모니 동계올림픽 이후 23번째로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경기입니다. 우리나라는 1988년 제24회 서울 하계올림픽을 개최했고, 30년만 후인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대한민국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성화 봉송행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2월.. 2018. 2. 1.
증산도 월간개벽 2018년 신년호: 간절곶 새해 일출 상생(相生)의 새로운 문명, 지구촌 대통일의 새 문명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신년호(1월호) 발간(통권 253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간절곶 새해 일출 새해 첫날이 되면 전국의 유명 해맞이 장소에는 각기 소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가 넘쳐납니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출은 새로운 출발과 희망을 상징하기 때문에 한 해를 끝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일출 해맞이 행사는 1년 중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 첫날은 세 번 있습니다. 생명의 기운이 양(陽) 기운이 발동하는 동지(冬至)가 첫 번째 새해 첫날이지만, 자시(子時, 오후 11시 30분)에 시작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새해 일출의 해맞이를 하지 .. 2017. 12. 29.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대전 동춘당 공원 인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증산도의 월간 문화지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발간(통권 249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대전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同春堂) 공원 지난주까지만 해도 낮에는 제법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는데 며칠 전부터 차가운 바람이 불며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9월호 커버스토리는 대전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동춘당 공원의 모습입니다. 동춘당 공원은 조선 효종 때 동춘 송준길 선생이 자신의 호를 따서 지은 동춘당 일대를 공원화 한 곳으로 도심 속 아늑한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대전 봉황산(계족산) 자락에 있는 동춘당 공원의 정자 주변에 단풍이 들면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구 사계절에서 가을은 봄여.. 2017. 9. 1.
증산도 월간개벽 2017년 7,8월호 합본: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신천지(新天地) 개벽과 후천(後天) 상생 문화의 첨병 증산도의 월간 문화지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7월, 8월호 합본 발간(통권 248호, SINCE 1996) 커버스토리: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 시대를 열며: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도기道紀 147년(서력 2017년) 양력 6월 25일은 태전(太田, 대전)에 있는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은혜로운 진리 말씀으로 『도전道典』 문화 시대가 열린 첫날이었습니다. 증산도 『도전』은 천지부모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축복의 경전이며, 천지의 보물단지이며 다가오는 후천 조화선경 세계의 인류생활 문화의 대도(大道) 경전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이 .. 2017. 7. 25.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5월호 발간 - 마이산 성지 개벽(開闢)과 상생(相生)의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7년 5월호 발간 커버스토리 - 하늘과 땅과 인사(人事)의 비밀을 간직한 성지(聖地) 진안(鎭安) 마이산(馬耳山) (통권 246호, SINCE 1996)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7년 5월호 커버스토리는 천하의 명산 진안(鎭安)의 마이산(馬耳山)입니다. 신비로움 그 자체인 마이산(馬耳山)에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을 비롯하여 80여 개의 돌탑으로도 유명합니다. 대자연의 조화가 빚어낸 마이산의 암마이봉과 수마이봉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경이로움에 흠뻑 취하게 합니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하늘로 솟아오르는 역고드름과 큰 나무가 뿌리째 뽑힐 정도의 강풍에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돌탑은 신비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금강과 섬진강의 발원지이기도.. 2017.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