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역사학' 태그의 글 목록

'유사역사학'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20.05.02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9)
  2. 2020.04.26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9)
  3. 2020.04.21 홍산문화와 환단고기 유사역사학 위서 바이러스 비판 (7)
  4. 2019.03.14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3)
  5. 2019.01.22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판 (5)
  6. 2019.01.20 이문영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 비판 (4)
  7. 2019.01.19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4)
  8. 2019.01.18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2)
  9. 2019.01.17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5)
  10. 2019.01.16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3)
  11. 2019.01.11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 안의 식민사관 (5)
  12. 2019.01.10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3)
  13. 2019.01.09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4)
  14. 2019.01.08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5)
  15. 2019.01.06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5)
  16. 2019.01.05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6)
  17. 2018.12.26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 (5)
  18. 2018.11.17 한국상고사와 고대사의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 (2)
  19. 2018.10.14 유사역사학 환단고기 신봉자 추종자 환빠 (3)
  20. 2018.08.25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1)

<창원 환단고기 북콘서트> -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13대 핵심: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로경찰서는 일제강점기 일본을 비판하거나 독립운동한 애국지사를 체포하여 가장 잔혹하게 고문을 자행하고 탄압한 악명이 높았던 곳입니다. 일제감점기 종로경찰서 못지않게 악명을 떨친 곳으로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어 가혹한 고문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서대문형무소입니다.

 

 

경복궁의 근정전 바로 앞에 일제의 식민통치 사령탑이며 심장부 조선총독부 청사를 세운 후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허물어버렸습니다. 대한제국의 권위를 짓밟고 철저하게 파괴한 일제 조선총독부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뿌리째 없애버리고 유사역사학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제의 한국사 왜 조작은 메이지(명치)유신을 전후하여 시작됐지만, 1910년 8월 29일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불과 3개월도 안 지난 1910년 11월부터 1912년 12월까지 총 51종 약 20여만 권의 책을 압수하고 소각해버렸습니다. 

 

 

 

 

 

 

 

 

 

 

 

식민통치의 심장부인 일제 조선총독부 산에는 중앙과 지방 행정기구, 사법과 치안, 교육과 중추원과 같은 자문기구 등이 있었지만, 치안을 담당하던 경무총감부는 헌병사령관이 겸임하면서 조선 전체를 총괄했기 때문에 헌병(일본군)과 보통경찰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였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보통경찰과 일본 헌병, 그리고 악질 친일파를 앞세워 종로경찰서와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를 비롯한 애국지사와 일제의 식민지배를 비판하는 민간인을 체포해 탄압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유사역사학이라는 희대의 기형아를 만들어 냈습니다. 

 

 

조선통감부는 한일병탄 이전부터 식민지배 후 행정 편의와 법을 제정 등을 위해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전국적 규모의 관습조사를 했습니다. 1910년 8월 29일 국권을 침탈한 일제는 조선총독부 산하 취조국에서 '조선 구관 제도조사' 사업을 시작합니다.

일본인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의 생활과 의식, 관습 등의 조사에 참여했고, 1912년 4월 조선총독부 관제가 개정되면서 참사관으로 넘어갔습니다.

 

 

 

 

 

 

 

 

 

 

 

191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의 저서 <한국통사>가 중국 상해에서 출판된 후 한국사 왜곡 조작에 본격적으로 돌입합니다. 1916년 1월 일제 조선총독부 산하 중추원에 소위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고, 1922년 12월 조선총독부 직할의 '조선사편찬위원회'로 개편됩니다.

 

 

서력 1925년 6월 6일왕 칙령 제218호가 공포되고 '조선사편수회 관제'에 따라 조선총독부 총독의 직할 기관으로 승격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는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말살한 희대의 기형아인 식민사학을 만들어 일제가 우리나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이론인 유사역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심장부인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왕의 칙령으로 만든 조선 총독의 직할 기관입니다. 

일본에서 내로라하는 관변역사학자가 대거 참여고,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한 결과 동서양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희대의 기형아인 유사역사학이 탄생하게 됩니다.

 

 

 

 

 

 

 

 

 

 

 

1938년 세상에 나온 <조선사 35권>은 일본 왕과 조선 총독, 그리고 일본 관변사학자들이 총력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은 일제 식민사학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바이블과 같지만, 한국인에게는 거짓과 오욕으로 점철된 유사역사학의 교본입니다.

 

 

<삼국유사>의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한 유사역사학의 거두 이마니시 류(금서룡)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이마니시 류로부터 유사역사학을 전수받아 한국 역사에 유사역사학의 바이러스를 심어 놓은 이병도는 유사역사학을 탄생시킨 대표적인 장본인으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이마니시 류가 실존한 환국의 환인과 배달국의 환웅과 옛 조선의 단군왕검의 국가 성립사를 부정하여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신화로 바꾼 유사역사학 때문에 우리는 뿌리역사를 송두리째 잃어버렸습니다. 이병도의 후학이 장악한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아직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하수인이 되어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부정하면서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창원 환단고기 북콘서트> -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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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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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02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잘 보고갑니다 ㅎㅎ

  2. *저녁노을* 2020.05.0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청결원 2020.05.02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연휴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계리직 2020.05.0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거 많이 알고 갑니다
    정성스런 글 잘 보고 갑니다.~

  5. kangdante 2020.05.0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의 왜곡은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6. 병구씨 2020.05.0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7. JOHN TV 2020.05.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하고 가요~

  8. 모아모아모아 2020.05.02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이제 완전 여름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맹모 일기 2020.05.0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느끼는건데 살면서 우리가 몰랐던 진실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국회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숭례문은 한양 도성을 출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동서남북 네 개의 문 중 남쪽에 위치한 성문이며 흥인지문은 동쪽에 위치한 성문입니다. 2008년 2월 10일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습니다.

 

숭례문(남대문)은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과 이후에도 과연 국보 1호로서 자격이 있는지 오랫동안 논란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1호, 2호, 3호라는 서열화를 떠나서 국보 1호와 보물 1호라는 상징성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일제 잔재를 하루빨리 없애거나 수정해야 합니다.

 

 

 

흥인지문과 숭례문, 돈의문과 숙정문(홍지문, 숙청문)의 사대문(四大門)과 홍화문과 광희문, 소덕문과 창의문의 사소문(四小門)은 조선 창업의 일등공신 삼봉 정도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을 조선의 새 도읍으로 정한 후 만든 한양 도성의 4개 대문과 4개 소문에 붙인 이름입니다.

 

500여 년의 조선 역사에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사대문과 사소문은 일본 제국주의가 한양을 현대적인 도시로 완전히 개조한다는 근대화를 명분으로 내세워 이미 기능을 상실한 문을 제외하고 도심에 있던 문을 철거하려 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도시계획이라는 미명아래 철거계획을 수립했지만, 숭례문(남대문)과 흥인지문(동대문)은 임진왜란 당시의 승전기념물이라는 이유로 화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도시계획을 강행하면서도 두 대문을 남겨 놓은 이유는 임진왜란 당시 한양에 최초로 입성한 가토 기요마사가 숭례문(남대문)을 통과했고, 흥인지문(동대문)은 고니시 유키나가가 한양 입성 당시 통과한 문이라는 것입니다.

 

1926년 일제 조선총독부가 대한제국의 황제가 집무를 보는 경복궁 근정전 바로 앞 광화문을 부수고 조선총독부를 세웠습니다.

1934년 조선총독부는 '조선 보물 고적 명승 천연기념물 보존령' 관보 고시를 통해 지정문화재에 멋대로 번호를 부여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흥인지문(남대문)을 보물 1호로 지정했고, 흥인지문(동대문)을 보물 2호로 지정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지정한 보물은 1955년 국보로 승격되었고, 문화재보호법이 만들어진 1962년 숭례문(남대문)은 국보 1호, 흥인지문(동대문)은 보물 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보 1호와 보물 1호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일방적으로 지정한 보물 1호와 2호인데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근거도 없이 국보와 보물로 지정했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국보 1호와 보물 1호는 일제 잔재로 조선총독부가 만든 것을 그대로 인정한 꼴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민족말살정책을 실행하면서 1936년 일본의 신도(神道)와 외래종교를 제외한 우리 민족의 정신을 하나로 묶고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민족종교를 유사종교, 사교와 사이비종교 등으로 매도하는 소위 '유사종교 해산령'을 내렸습니다.

 

식민통치 제1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고 민족의 정기를 완전하게 끊어버린 제2의 심장부가 조선사편수회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본 왕의 칙령으로 만들어진 총독 직할의 독립관청입니다.

 

 

 

1936년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고유의 문화를 소위 유사종교 정책을 실행하면서 외적으로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흩어놓았으며, 1938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무력을 앞세워 우리 민족을 탄압했지만,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근본뿌리인 역사와 정신문화를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학 이론을 만든 유사역사학의 본거지로 현재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가 됩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는 내로라하는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이며 일제 식민사학 탄생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맹활약하며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유사역사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해방 후 친일파를 처단하기 위한 반민족행위 처벌법이 1년 남짓 만에 유명무실해지면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유사역사학은 두 어깨에 날개를 달고 거침없이 활개 쳤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을 기반으로 승승장구한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면 일제강점기처럼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 비판하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들이 유사역사학이면서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잃어버리고 사라진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찾고자 하는 학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것을 보면 해방 후 대한민국의 주류가 된 친일파와 친일파 후손을 보는 듯 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와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여 우리의 참모습을 회복할 때 근본뿌리를 잃고 분열과 갈등으로 점철된 대한민국을 치유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습니다.

 

 

 

 

 

 

 

 

 

 

 

<국회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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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4.26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20.04.26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3. JOHN TV 2020.04.2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세요~^^
    자주 소통해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4.2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보내시나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5. _soyeon 2020.04.2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6. 일상속행복 2020.04.2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봤습니다~ 맞구독 해요

  7. 가족바라기 2020.04.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시대 때 내려오는게 그대로 내려오고 있네요
    이제 우리말로 바꾸는것도 좋을것같아요

  8. 버블프라이스 2020.04.27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글을 잘 읽고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9. 맹모 일기 2020.04.2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잘못된 역사는 바로 잡아야죠

    공감하고 갑니다

<서울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잃어버린 인류 창세역사의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 <환단고기>는 유사역사학이라고 위서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식민사학 비판

 

 

 

 

 

 

 

 

 

 

 

 

 

박사(博士)란 대학원 박사 과정을 마친 후 특정 전문분야의 논문 심사를 통과하여 학위를 받은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사학과 교수님을 비롯해 각 학과 교수님 대부분은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로 강단사학계, 즉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독일의 랑케로부터 시작된 유물론적 실증주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유물론적 실증주의에는 지구촌 동서양의 많은 나라가 수천 년을 이어오게 한 문화의 뿌리, 곧 정신문화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단지 유적과 유물, 사료 등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를 나열하고 해석할 뿐입니다.

 

 

우리나라 실증주의 역사학의 뿌리는 일제 식민주의 역사학입니다. 일제의 관변사학자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자들이 랑케의 실증주의를 변형 시켜 만든 일제 식민사학, 곧 돌연변이 유사역사학이라는 바이러스를 심어 두었고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표방하는 소위 실증주의 역사학은 일제가 만든 식민사학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의 사학과 교수님, 국책연구기관의 역사학자 등 우리나라 역사학계를 대표하는 박사님이 위서(僞書)라고 강경하게 주장하는 책이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제5의 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화의 실체와 인류의 창세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오롯이 기록한 <환단고기>를 유사역사학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위서라고 주장하며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는 홍산문화의 실체를 밝히고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 <환단고기>입니다. 그러나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 책은 조작된 책, 가짜 책, 위조된 책 등이라고 주장하며 무조건 위서(僞書)라고 치부해 버립니다. <환단고기> 역사를 주장하는 사람은 유사역사학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비판하고 위서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학과 교수님과 국책연구기관 역사 전문학자들이 <환단고기>가 위서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환단고기>가 위서이며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대표적인 것은 <환단고기>에 나오는 '자유自由', ' 세계世界', '헌법憲法', '평등平等', '만방萬邦' 등이 근세 술어라는 이유입니다.

 

 

 

 

 

 

 

 

 

 

실증주의 역사학은 기본적으로 유적과 유물, 그리고 문헌 사료를 비교하고 검토하는 검증작업을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수준을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환단고기> 내용 중에 등장하는 단어조차 해석할 능력이 없고. 고문헌조차 읽어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은 '팩트체크'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되는데, 소위 '실증주의'와 사실을 검증한다는 '팩트체크'는 용어의 탄생 배경과 적용하는 것에 차이가 있지만, 같은 의미입니다.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에 나오는 단어가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 전혀 모르고 무조건 조작된 책이라고 주장합니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밝혀주고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과 뿌리문화의 진실을 알려주는 <환단고기>에 대한 팩트체크로 진실을 알아야 합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고 위서(僞書) 바이러스를 퍼트리며 비판하면서 가장 경계하고 있는 책 <환단고기>에 대한 올바른 팩트체크가 되어야 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역사 교사를 양육하는 한편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역사를 가르쳐왔던 수많은 사학자 중 단 한 사람도 고문헌을 본 사람이 없었는지 의문입니다. 삐뚤어진 역사를 찾아 바른 역사를 세우는 것이 역사학자의 사명입니다.

 

 

실증주의확인을 했다면 누구나 알 수 있었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환단고기>를 무조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고, 가짜 책이라는 위서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학자로서 본인들의 자질이 부족하다는 것에 대하여 깊이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위진남북조 시대의 <옥대신영> "여기득자유汝豈得自由" '네가 어찌 멋대로 할 수 있는가?',

 

당나라 <능엄경> "하명위중생세계何名爲衆生世界" '무엇을 중생 세계라 합니까'

 

전국시대 <국어> "국지헌법國之憲法" '나라의 법이다.'

 

위진남북조시대 <금강경> "시법평등是法平等" '이 법은 차별이 없다.'

 

선진시대 <서경> "협화만방協和萬邦" '만방이 마음을 합하여 사이좋게 하다.'

 

 

 

 

 

 

 

 

 

 

 

 

 

<서울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잃어버린 인류 창세역사의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 <환단고기>가 유사역사학이라고 위서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식민사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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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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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2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상
    일본의 침략도 뼈아프지만
    중국의 침략은 더더욱 뼈아픈 역사입니다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4.21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에 감동하고 돌아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4.21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사과가 아닌 자신들을 피해자로 만들다니
    중국답네요

  4. 딱조아 2020.04.21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5. JOHN TV 2020.04.21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좋은밤 보내세요~
    자주 소통해요~

  6. 젤루야 2020.04.2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차게 좋은글 끝까지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7. *저녁노을* 2020.04.21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군부독재와 연결하려는 식민사학의 야비한 술책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의 일방적 주장 - <환단고기의 저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

 

 

 

 

 

 

 

 

 

 

 

 

 

흔히 중국이 자국의 역사를 높이고 숨기고 과장해 역사를 왜곡하는 기술방식을 춘추필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중국의 춘추필법도 울고 갈 정도로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 무리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 뿌리를 송두리째 파괴해 중국의 춘추필법이 감히 쫓아올 수 없 전인미답의 역사, 이른바 유사역사학을 만들었습니다. 현 주류 강단사학계는 식민사학의 비법을 그대로 전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명실상부한 유사역사학의 적통적자입니다.

유사역사학계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설은 100% 거짓말입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다섯 권의 책을 묶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편찬한 책입니다.

비록 유사역사학의 적통은 아니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유사역사학의 적통 흉내를 내는 윤통(閏統) 유사역사학 나팔수가 여럿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이하 초잡식)2019년 2월 12일 자신이 애용하는 인터넷 신문에 팩트체커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이란 글을 기고했습니다.

 

 

 

팩크체커는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조잡한 술수에 불과하며 초잡식이 사실 확인자로서 전혀 자질도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잡식은 2007년 9월 이정훈 동아일보 신동아 편집위원이 쓴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초잡식의 지극히 불순한 의도는 인터넷 신문에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이란 제목으로 기고한 내용에 여실히 나옵니다.

 

 

2007년 9월호 신동아에 <환단고기의 진실 -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가 권말부록으로 실렸습니다.

초잡식은 이승만 정부 시절 구금 내용만 언급했는데, 『환단고기』를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이승만 정부 때 이씨 왕조를 보존하자는 주장을 펼치다가 왕정주의자로 몰려 구금됐었고, 군사쿠데타가 일어난 해에도 예비검속에 걸려 한 차례 구금됐다고 나옵니다. 

 

 

신동아 기사에는 이유립 선생이 이승만 정부와 박정희 군사정부에 의해 두 차례 구금됐다고 나옵니다.

주로 인터넷을 통해 유사역사학 나팔수 노릇을 하는 초잡식은 『환단고기』의 저자가 이유립 선생이며, 1952년 7월 16일 자 경향신문 기사까지 그림 파일로 스크랩하고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관련된 기사 내용을 나름 자세하게 인터넷 신문에 기고했습니다.

 

굳이 육하원칙과 기승전결까지는 아니더라도 팩트체커라면 시작과 결말의 사실관계를 올바르게 전해 독자가 오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경향신문의 기사 제목은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으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이유립 선생을 포함해 8명 중 4명은 기소, 4명은 불기소됐다는 내용입니다.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초잡식이 거론한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사건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조총련의 지령을 받아 일본에 있던 영친왕을 국가 수령으로 받드는 왕정복구를 위해 소위 정치혁명민족협의회라는 지하조직을 만들어 활동하던 중 일망타진됐다는 기사입니다.

 

 

1952년 7월 16일 자 경향신문 기사 내용도 담당 검사는 사건 내용을 비밀에 부치고 있어 알 수 없었고, 단지 기자가 탄문한바에 의한 기사 내용입니다. 

 

 

지금은 그나마 조금 상황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1948년 국가보안법이 제정된 이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되면 재판에서 무죄판결을 받는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입니다. 국가보안법 위반은 군사정권을 포함한 소위 우익세력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더더욱 심했습니다.

 

 

 

 

 

 

 

 

 

 

초잡식이 기고한 내용만 보면 유사역사학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환단고기』의 저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을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범법자라는 뉘앙스를 독자에게 주려는 간악한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초잡식을 비롯하여 유사역사학계가 『환단고기』 저자라고 주장하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사건만 해도 60여 년 전 사건이며 이미 종결된 사건입니다.

 

 

 

초잡식이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사건을 거론하려면 특정인이 실정법 위반으로 검찰이 기소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억울한 누명을 벗고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도 모두 기술해야 오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스승 운초 계연수 선생으로부터 『환단고기』를 전수받아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초잡식이 또 어떤 변명을 댈지 자못 궁금해 집니다.

 

 

 

 

 

 

 

 

 

 

『환단고기』를 대중화한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1950년대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려는 방편으로 잠시 정치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사건을 겪은 이후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본인 때문에 주변인이 고초를 겪었고, 정치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회복하는 길이 요원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순수하게 우리 참역사와 문화를 찾는데 진력할 것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하늘과 같이 떠받들고 사는 유사역사학이 『환단고기』의 저자라고 생떼를 쓰고 있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 외 14명은 1961년 9월 5일 일본에 있던 영친왕에게 환국(還國)을 바라는 서신을 보냅니다.

 

"상지회 대표 이유립 등은 삼가 재계하고 백 번 절하면서 우리 황태자 영친왕 전하게 아룁니다.......... 중략..........

엎드려 절하건대 속히 환국의 계획을 결정하시어, 월나라 새와 기 땅의 말에게 기롱을 받지 마시고, 두견새의 원한을 만들지 마십시오. 삼가 죽음을 무릅쓰고 아룁니다." 단기 4294년(1961) 9월 5일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 때 국가보안법은 무소불위의 무시무시한 괴물로 작용했습니다.

더욱이 1960년 5월 16일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정권은 서슬 퍼런 군사정권이었습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이승만 정권 때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기사처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된 적이 있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이현령비현령이어서 『환단고기』를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 외 14명이 죽음을 무릅쓰고 영친왕의 환국을 바라며 쓴 편지는 서슬 퍼런 군사정권 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좌익활동과 전혀 관계가 없지만, 단지 요주의 인물로 찍혀서 소위 예비검속으로 잠시 구금한 것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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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14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제에 이은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선생의 이야기이군요? 덕분에 추가 내용을 잘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3.1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아무리 승자의 독식이라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 역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3. 죽풍 2019.03.14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왜곡하는 기술방식인 춘추필법.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말살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판

 

 

 

 

 

 

 

 

 

 

 

 

 

사이비역사학자, 사이비역사가, 사이비역사 등의 용어는 근대에 출현한 개념으로 외국에서도 회의주의자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용어이며, 국내 회의주의자 단체를 빼고 역사학계에서는 최근 들어 사용한 용어입니다.

 

구글에서 검색되는 'pseudohistory' 용어는 대부분 과학적 회의주의를 표방하는 회의주의자가 쓴 책과 논문과 글과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유사역사학이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하는 것은 이문영 본인이 번역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유사와 사이비의 원조 격인 유사종교와 사이비종교란 말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와 해방 후 급성장한 특정 종교에 의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근래 들어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와 이문영 등이 식민사관을 극복하려고 하는 민족사학을 공격하기 위해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며 비판합니다.

 

 

 

 

 

 

 

 

 

 

회의주의자가 쓴 책을 사이비역사가, 사이비역사로 번역한 책 외에 사이비역사가, 사이비역사학이란 말이 우리 귀에 익어가게 된 것은 약 10여 년 전 이념 편향적인 문제를 비판한 정치권이 사용하면서부터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08년 11월 말경 <사이비 사이언스, 2003. 9 찰스원-아서 위긴스) 책 내용에 '유사역사가'라는 글을 보고 민족사학을 유사역사학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주장했다가, 언론 기고에서는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 용어가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처음 주장한 사람은 이문영이며, 그 주장이 위키백과로 그대로 옮겨져 일반인들마저 유사역사학이 마치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인식할 정도입니다. 

 

이문영과 주류 강단사학계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용어가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 삼은 책을 보면 대부분 회의주의자와 관련된 책들입니다. 원어를 어떻게 번역하느냐는 오롯이 역자의 자율적인 선택이지만, 'pseudo'의 사전적 의미는 허위의, 가짜의, 모조의 등의 의미입니다.

 

회의주의자와 주류 강단사학은 'pseudohistory'을 사이비역사학으로 번역해 사용하고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로 사용합니다.

 

 

 

 

 

 

 

 

 

 

2003년 가을 <사이비 사이언스, 2003. 9 찰스원-아서 위긴스>란 제목으로 출간된 책에는 '유사역사가'로 번역한 글을 나옵니다.

 

 

2007년 봄 <회의주의자 사전, 로버트 T 캐롤>이란 이름으로 번역 출간된 책과 2007년 말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마이클 셔머> 책에 '사이비역사'라는 말로 번역돼 나옵니다.

 

 

<회의주의자의 사전>과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등의 회의주의자들이 쓴 책을 보면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과 이문영 등이 민족사학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고 공격할 때 주로 사용하는 레퍼토리가 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클 셔머는 회의주의 학회 설립을 주도한 인물로 무신론자입니다. <회의주의자의 사전>의 저자 로버트 T 캐롤은 <회의주의자의 사전>이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의주의자들은 과학 중심주의라고 하지만, 과학 제일주의, 과학을 신(神)처럼 신봉하는 과학 신봉 주의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과학이 모든 척도의 기준입니다. 

 

 

회의주의자들이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사이비로 규정하는 분야는 단연 과학입니다.

그밖에도 종교, 심리학, 역사, 초능력, 영성주의(점성술과 미신 등), 외계인 등의 분야도 사이비로 분류하는데, 회의주의자들은 자신들의 과학적 기준으로 한의학과 대체의학도 사이비의학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문영과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이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라는 용어는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주장하는 출처 이른바 회의주의자 단체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970년대 초부터 대외적인 활동을 시작한 회의주의자들이 1976년 초정상주장조사위원회를 설립합니다.

이후 마이클 셔머가 1992년 회의주의자 협회를 설립했고, 우리나라에서 회의주의자가 활동한 것은 20년 남짓 됩니다.

 

회의주의자 협회 설립을 주도한 마이클 셔머의 핵심 주장은 '인류는 과학과 이성을 통해 도덕적으로 진보해왔으며 앞으로 더 진보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이클 셔머의 주장하는 도덕적 진보란 인류의 전체 역사를 볼 때는 문명의 발전 과정이 완만하게 진행되다가 18세기 유럽의 계몽주의와 과학혁명으로 인류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론이 향상되면서 도덕적 진보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클 셔머의 과학과 이성을 통한 도덕적 진보라는 주장은 지극히 서구 중심적인 사고입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 시절은 정신문화가 없는 껍데기 역사로 규정한 톰센의 석기시대(구석기와 신석기), 철기시대의 삼시대 구분법과 랑케의 실증주의 근대역사학도 이 범주에 포함됩니다.

 

 

과학적 합리주의로 진실을 추구한다회의주의자들은 과학적으로 조사와 실험 등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것을 사이비로 규정합니다. 다시 말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과학적으로 검증하지 한 것도 결국에는 사이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삶이 윤택해지는데 공헌한 것이 과학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회의주의자가 과학적 검증을 통해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동안 정설로 여겼던 과학 이론이 뒤집히고 아직도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 것이 너무 많은 현실에서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평가한다는 접근 방식에 무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회의주의자 중에 노벨상을 받은 사람도 있고 특정 분야에서 잘 알려진 사람도 있지만, 회의주의자가 아닌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해 회의주의자들보다 명망 높은 과학자들 다수가 만약 인류가 멸망한다면 가장 큰 원인은 과학이 만든 핵무기와 생화학무기, 문명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한 환경파괴 등이 가장 큰 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는 사실입니다.

 

 

 

과학이 발전속도만큼 지구 환경은 더 파괴되고, 지구촌이 천민적 자본주의 사회가 되어 더 이기적인 세상으로 변했고, 인간은 더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를 한정한다면 회의주의자의 주장이 일리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과학적 회의주의자의 주장은 인류 공동체를 전제로 했기 때문에 '인류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론이 향상되면서 도덕적으로 진보'했다고 하는 주장이 과연 정말로 타당한 것인지, 아니면 모르고 있는지, 그도 아니면 애써 외면하고 있지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2010년 12월 <Invented Knowledge> 원제의 책이 <사이비역사의 탄생, 로널드 프리츠>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어 나옵니다. 객관적인 것 같으면서도 주관적인 견해가 담긴 로널드 프리츠의 <사이비역사의 탄생>은 과학과 종교와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와 분석, 그리고 검증이 된 것 외에는 모두 사이비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가설)증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사이비라고 하는 것도 경계했습니다.

 

 

2015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 즉 유사역사학계가 미래를 담보로 젊은 역사학자들을 앞세우게 됩니다.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이라는 이름으로 민족사학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발표한 여러 논문을 묶어 2017년 1월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이란 책을 펴냈습니다.

 

이후 정통역사학자는 아니지만, 몇 권의 역사 관련 책을 쓴 김상태의 <고조선 논쟁과 한국 민주주의, 2017년>에서도 '사이비역사학자'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와 이문영 등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민족사학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이유는 민족사학계가 해방 후 청산하지 못한 일제 식민사관을 청산하자고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현 주류 강단사학계의 카르텔이 형성되어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괴된 우리 역사를 복원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민족사학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와 관련이 있는 세 명의 역사학자가 있습니다. 이희진, 이종욱, 한영우 교수는 민족사학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2008년 여름에 출간된 <식민사학과 한국고대사, 이희진> 책에서 저자는 식민사학의 굴레를 벗어나지 않고 있는 주류 역사학계를 폭로한 책입니다. 선친이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지만, 본인은 주류 강단사학계로부터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고 있는 학자입니다.

 

 

저자는 식민사관을 실체를 파헤치는데 한국 고대사를 특정해서 선택한 이유를 식민지배의 정당화 하기 위해서 일제가 사료가 적은 고대사가 가장 조작하기 쉬운 부분이었다고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와 공공기관 학술단체의 야합, 학파 형성의 패거리 문화, 논문 표절과 재탕, 학술지 등급제와 학술 논문 심사 등 대한민국 역사학이 식민사관의 테두리를 절대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2019년 1월 EBS 교육방송에 출연한 전 서강대 사학과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이종욱 박사도 이희진 박사와 마찬가지로 '쓰다 소키치에서 이병도 박사로 이어진 일제 식민사관이 우리나라 역사기 되어 뿌리를 내렸다.'라고 말했습니다.

 

 

2019년 1월 3일 방영된 EBS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프로그램에 출연한 서강대 사학과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이종욱 명예교수는 쓰다 소키치와 이마니시 류와 이병도 이후 주류가 된 강단사학, 특히 고대사학계를 비판했습니다.

이종욱 명예교수는 식민사관을 만든 쓰다 소키치와 이병도로 전수된 일제 식민사관이 한국사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사가 된 일제 식민사관(식민사학 카르텔)을 무너뜨린다는 것,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꾸는 것보다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쓰다 소키치와 이병도가 만든 가짜 한국사 속에서 안주하고 있다고 비판 장면에 이어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책과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이 쓴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가 책이 등장합니다. 방송을 시청했다는 서강대 사학과 학부 출신의 이문영은 이종욱 명예교수가 말할 때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결국,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 점령한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려고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해 만든 가짜 역사가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버젓이 진짜 역사로 둔갑한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입니다.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의 근거지였던 서울대 사학과 출신 서울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사연구회 회장, 서울대 규장각 관장과 인문대학장, 한림대 특임교수와 이화여대 석좌교수 겸 이화학술원 원장을 역임했습니다.

 

 

한영우 명예교수가 쓴 <다시찾은 우리역사>는 1997년 3월 1일 초판이 발행되고 2017년 10월 28일 제2 전면개정판 1쇄가 발행됐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계가 <다시찾은 우리역사> 책이 출판되자 분노합니다.

 

 

한영우 명예교수는 <다시찾은 우리역사>에서 우리 역사가 5천 년이라고 했으며, 홍산문화유적이 우리 문화와 일치하는 점이 많다고 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자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계가 주장하는 우리 역사는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에 입각해 1,600년 남짓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민족사학이 홍산문화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영토였다고 주장할 때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계는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문화 유적과 유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계가 뒷구멍에서 영우 명예교수를 비판했을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한국사 5천 년 동안에 왕조가 여러 차례 바뀌었다.

왕조교체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왕조교체는 한국사의 발전에 큰 획을 긋는 변화를 가져왔다, 그 변화에는 두 가지 큰 뜻이 있는데 첫째는 국가통합과정이고, 둘째는 자유, 평등, 민주를 향한 발전과정이다. 종족과 문화가 다른 북방족과 화하족이 서로 정복하면서 왕조가 바뀐 중국사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정복 왕조가 없다는 것이다." <다시찾은 우리역사> 43쪽 中

 

 

 

"'아사달족'의 영역은 매우 광대하다.

가장 북쪽의 초원지대에 살던 유목민 아사달족이 농경지가 많고 따뜻한 요서지방으로 들어오고, 이들의 한 갈래는 다시 산동지방과 회수(淮水)지역까지 내려오고, 다른 한 갈래는 요동을 거쳐 한반도로 이주해 온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중국에 전란이 일어날 때마다 산동지역의 아사달족도 한반도로 이주해 왔다...... 중략 ....... 

그런데 홍산문화유적은 <단군신화>의 내용과 일치하는 점이 많다.

태백산과 곰이 그렇고, 여신상은 웅녀를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지역의 이름 가운데 적봉, 홍산, 조양 등의 이름도 태양이 떠오르는 동방을 상징하는데, 그것이 바로 아사달이다. 그렇다면 고조선의 건국은 바로 이 지역에서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다시찾은 우리역사> 기원 73쪽 中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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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22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역사학 는 근대에와서 생긴 개념 이군요? 오늘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1.22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3. kangdante 2019.01.22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바로 안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1.22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 역사학 경위를 알 것만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korea cebrity 2019.01.24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동설을 천동설으로 바꾸기보다 어렵다니 ㅠ 안타깝네요 식민지 사관이 뿌리 깊어있네요

우리의 역사를 조작 말살해 식민사관을 완성한 원흉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의 주장을 신뢰하는 이문영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 비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알다시피 나라를 빼앗은 침략자 일본 제국주의는 수십 년 동안 우리의 인적 물적 자원을 약탈하고 강제노역, 탄압, 고문, 학살 등을 자행했으며, 심지어 어린 소녀들을 성노예로 삼았고 우리의 말과 글까지도 빼앗아버렸습니다.

 

일제의 만행은 학살과 수탈과 탄압뿐만 아니라 교묘한 속임수로 사람들을 현혹해 입에도 담지 못할 만행을 저질렀다는 것은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마니시 류(금서룡今西龍)는 일본 동경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다음 해인 1906년 대한제국에 들어왔습니다. 이마니시 류(금서룡)는 우리 역사를 조작한 '조선반도사'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금서룡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단군신화로 조작했으며,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축소 왜곡 조작 말살한 역사 조작의 원흉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 말살한 우리 역사는 진짜 우리 역사가 아닙니다.

<유사역사학 비판>을 쓴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용어인 유사종교를 빌어다 역사학에 붙인 가짜 역사, 곧 진짜 유사역사학입니다.

 

 

 

이문영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자로서 최근 <유사역사학 비판>이란 잡소설을 썼습니다.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한 국가와 민족의 원흉 이마니시 류(금서룡)에 대해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를 그의 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왕의 명으로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하여 왜곡 조작한 우리의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을 편찬합니다. 방대한 사료를 수집하여 왜곡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은 편년체로 기록한 사료집에 가까운 역사서로 일제 식민사관에 근거해서 일본인이 조작해 만든 유사역사학의 기본사료이기도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대한민국에 깊이 뿌리내린 유사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는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 밑에서 수사관보로 근무하며 역사 왜곡 조작 말살의 비결?을 그대로 습득했습니다.

 

 

이마니시 류(금서룡)에게 역사조작의 비법을 터득한 이병도는 <조선사 35권>을 중심으로 <조선사대관>, <국사대관> 등의 책을 썼습니다.

 

해방 이후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조선사 35권>과 <조선사대관>과 <국사대관> 등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유사역사학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가 역사를 조작한 것이 명백하기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주장처럼 사료집이라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일제가 왜곡 조작한 역사서 <조선사 35권>이 2019년 번역 정밀 해제작업이 끝나 세상에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계가 인하대 고조선연구팀의 <조선사 35권> 번역 정밀해제 작업을 못 하게 하려고 온갖 방해 공작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유사역사서 <조선사 35권>

http://gdlsg.tistory.com/2062

 

 

 

 

 

 

 

 

 

 

 

<조선사 35권>을 번역 정밀 해제뿐만 아니라 여러 사료와 비교 분석한 인하대 고조선연구팀이 몇 차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조선총독부가 <조선사 35권>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말살 조작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승자의 역사라는 상투적인 말보다는 나라와 백성의 정신까지 모두 빼앗은 침략자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라고 해야 맞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블로그 캡쳐)

 

 

 

 

 

 

이문영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에 올라온 <조선사(조선총독부 간행) 목차와 그에 관련한 이야기> 글을 보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의 선봉장 역할을 한 거짓의 달인 이마니시 류(금서룡)의 말을 그대로 믿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문영은 <조선사 35권>과 현재 국사 교과서와 똑같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잘못 알고 있다는 식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글을 보면 <조선사 35권>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도 없이 목차만 이야기하고 국사교과서와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무조건 믿는다고 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본 글 아래 댓글의 답글에서 대학 때 일본어로 된 <조선사 35권>을 보고 집어던진 기억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빼앗은 일본이 우리의 사료를 수집해서 기록을 작성할 때 일본의 견해가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 비판>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07년 1월 7일 <조선사(조선총독부 간행) 목차와 그에 관련한 이야기> 글에서 이마니시 류(금서룡)가 1928년 7월 18일 조선사편수회 간담회 자리에서 한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간담회 석상에서 금서룡은 "다만 여기서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은 사료와 사설을 구별하는 것이다. 사료는 될 수 있는 대로 수집하겠으나 사설을 수집하면 끝이 없기 때문에 채용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유사역사학 비판>을 쓴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사료의 채집과정에서도 역사가의 해석이 들어간다..... 이런 함정이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했지만, <조선사 35권>과 이마니시 류(금서룡)에 대한 이문영의 믿음은 확고합니다.

 

 

조선총독부가 우리 민족을 때려잡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질렀던 것처럼 <유사역사학 비판>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민족사학을 때려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문영은 '금서룡이 한 말 중 사설을 수집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해석은 수집에서 배제한다는 말이다.....  중략  .....  하지만, 그렇다고 일제가 글자를 바꾸거나 위조하지는 않았다.'라고 주장했고, '자기들 사고에 맞는 사료들을 수집하여 참고용 사료집을 만들어낸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문영은 '사료의 채집 과정에서도 역사가의 해석이 들어가게 된다. 어떤 것은 사료라 생각하고, 어떤 것은 사료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은 역사가의 몫이고, 이 과정에서 아무리 객관적으로 생각한다 해도 역사가의 해석이 깃들기 마련이다. 일제가 편찬한 조선사에는 이런 함정이 분명히 존재한다.'라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권을탈하고 수많은 인명을 학살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우리의 말과 글까지 빼앗고 조작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세상을 속인 일제가 자기들 생각에 맞는 사료를 수집해 편찬한 <조선사 35권>이 위조되지 않았다고 확신하는지 그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침략자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이 글자가 바뀌지 않았다고 확신하는지 조선총독부 역사편수관 이마니시 류(금서룡)에 대한 신뢰의 기준은 무엇인지 참으로 개가 웃을 일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8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9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http://gdlsg.tistory.com/2390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http://gdlsg.tistory.com/239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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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ea cebrity 2019.01.20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놈들이 한국 진짜 말아먹으려고 했네요
    그런데 지금은 내가 안했고 조상이라고 오히려 욕하니 정말 적장하반 이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1.20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미세먼지가 심햇엇는데요- 오늘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고 미세먼지는 보통 단계라고 합니다. 건강유의하시길 바래요 ^^

  3. kangdante 2019.01.20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입장에서 보면
    조선은 그야말로 대륙진출의 교두보였기에
    조선을 일본화하려는데 안간힘을 썻겠죠
    이에 동조한 조선의 매국노들이 더 문제지요

  4. *저녁노을* 2019.01.20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매국노들이 문제이지요.ㅠ.ㅠ

일왕의 칙령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가짜 역사가 진짜 유사역사학

일제 조선총독부의 유사종교에서 따온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용어 비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페이스북 캡쳐)

 

 

 

 

 

블로그 전문 사이트 이글루스에서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을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블로그 운영은 참 꼼꼼하게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격적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블로그 운영의 기술인지 몰라도 블로그 운영이 철두철미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꼼꼼한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써 놓은 글을 2019년 1월 15일 오전 01시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비판> 제목으로 써놓고 15일 예약 발행했습니다.

 

 

2019년 1월 15일 글이 발행되고 약 6시간쯤 지난 2019년 1월 15일 오전 7시 29분에 이문영의 페이스북에 이 글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2019년 1월 16일에는 이글루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에 <유사역사학은 학문 아닌 가짜>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과 같은 내용이지만, 좀 더 길게 썼습니다.

 

 

 

 

 

 

 

 

 

 

일반 대중은 이문영을 잘 모르고 역사학자와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과 일반인들이나 아는 인물입니다.

유명세를 얻은 이유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을 전파하는 전위대로 왕성하게 활동하기 때문이며, 이문영 하면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와 함께 유사역사학 용어가 이문영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습니다.

 

 

 

역사를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은 정통학자도 유사역사학자라고 비판하는 이문영 본인은 정작 역사 관련 석사와 박사 학위도 없는 자입니다. 역사 해석과 학문적 견해가 다른 부분이 있다면 학술적으로 논쟁을 하고 비판할 수 있지만, 가짜 역사학자가 진짜 역사학자를 부정하고 뺨을 때리는 짝퉁 천국이 되어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온전하게 지켜내고 있는 내용의 <유사역사학 비판>이란 책을 쓴 이문영이 주장에 동의하는 내용은 두 가지입니다.

 

 

이문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두 가지 중 첫 번째는 블로그 글을 수정한 시간은 안 나오고 처음 발행한 연월일시만 나온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저도 가끔 오타가 난 것을 보고 수정하거나 내용을 보충하는 때도 있는데, 다른 블로거들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다는 점입니다.

 

 

이문영의 주장처럼 개인 홈페이지와 카페와 블로그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예전에 올렸던 글 제목과 내용은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문영의 블로그 초록불의 잡학다식 캡쳐 - 18차례 추가 및 수정)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블로그 운영이 꼼꼼하다는 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글이 첫 화면에 걸려 있는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입니다.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글은 2007년 글을 쓴 이후 18차례에 걸쳐 추가와 수정이 반복됐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글을 쓴 날짜를 시작으로 정확하게 언제 몇 번의 추가와 수정이 됐다는 내용을 써 놓은 것을 보면 꼼꼼하게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문영은 페이스북과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글에서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이란 제목을 예로 들면서 2007년 처음 글을 쓸 때는 '국수주의 역사학'인지 제목도 생각이 잘 안 난다고 주장하면서 예전에 쓴 글 중에 재야역사학이라고 쓴 것을 고쳐놓은 것 일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댓글 트랙백 링크를 캡처해서 2007년은 <국수주의 사학>, 2009년에는 <유사역사학>으로 되어 있다고 나름 증거?도 첨부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블로그 캡쳐 - 추가 키워드로 검색)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블로그 글 중에는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만 추가와 수정을 표시한 게 아닙니다.

블로그 검색창에 추가 및 재추가 수정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 보면 상당히 많은 글이 추가, 재추가, 수정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문영이 캡쳐해서 올린 트랙백은 이미 제목이 수정된 상태라 원제목이 아니라 현재의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이란 제목으로 나오고 있는데, 원작이 수정됐다면 바뀌는 것은 당연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보면 이문영의 주장처럼 자신이 보기에 고칠 필요성이 있다던가, 본인이 내용을 잘못됐다던가, 아니면 댓글 지적 통해 글을 수정 및 추가 하는  등으로 인하여 이미 발행한 글에 추가와 재추가, 수정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문영이 기존에 발행한 글을 수정하고, 내용을 추가하거나 재추가 할 때는 <수정, <추가>, 재추가> 등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블로그 캡쳐 - 수정 키워드로 검색)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용어 출처의바꿈 비판

 

 

2010년 <사이비역사의 탄생>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된 <Invented Knowledge>는 만들어진 지식, 꾸며낸 지식, 가짜 지식, 허구의 지식 등 여러 가지로 번역할 수 있는데, 역자는 부제와 책 내용 중에서 선택해 번역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의 탄생>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이문영이 가끔 인용하는 책으로 전체 내용이 역사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지만, 일반독자가 제목만 보면 역사책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주류 식민사학계는 'pseudohistory'를 '사이비역사학'이란 용어로 번역해 사용합니다.

유사역사학은 이문영이 거의 혼자 사용하다시피 하며 퍼트린 용어입니다.

 

이문영은 기존에 본인이 쓴 글 중에서 재야역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고쳤다고 주장하는 것에 어느 정도는 동의할 수 있지만, 유사역사학을 마치 전매특허처럼 사용하고 있으며, 꼼꼼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의 행동을 볼 때 설득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블로그 캡쳐)

 

 

 

 

 

무엇보다도 이문영이 자랑하듯 사용하는 '유사역사학' 용어 출처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문영이 즐겨 사용하는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약 10년 전쯤 인터넷상에 등장하며 대중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으로 동북아역사재단 사건과 국정교과서 사태 즈음이며, 언론을 통해 일반 대중이 알게 된 것을 근래 일입니다.

 

 

 

아래는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잡소설이 나오기까지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를 밝힌 과정입니다.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글에서는 <사이비 사이언스> 책 내용 중 ''유사과학'과 '유사역사가'라는 글을 보고 유사역사학이 떠올랐다.'라고 했습니다.

이후 이문영의 블로그에는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종종 등장하는데, 문제는 그 이전의 글도 시간이 날 때마다 바꿨다는 주장입니다.

 

민족사학이 주장하는 역사관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의 책 제목과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글의 제목은 여타 책과 글과 마찬가지로 그 내용을 함축해 놓은 것입니다.

 

 

2008년 11월 27일 이전 에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나오는 것은 블로그에 자기 생각을 표현한 것이었다면,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발행된 이후부터는 민족사학을 내외적으로 유사역사학으로 규정하고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사이비 사이언스> 책에서 '유사역사가'로 번역된 것을 보고 대내외적으로 민족사학계를 유사역사학으로 매도할 명분을 찾은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민족사학계에서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가 조선총독부의 유사종교 정책에서 따온 것이란 비판이 시작되면서 이문영은 또 다른 탈출구를 찾습니다.

 

 

 

이문영은 <유사역사학 비판>이 출간되기 바로 전 인터넷신문 기고한 내용 중에 19세기의 책과 논문을 제시하며 유사역사학 용어 출처의 명분을 찾으려고 했지만, 본인도 인정했듯이 책과 논문에 나오는 pseudohistory는 이문영이 주장하는 유사역사학과는 그 의미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pseudohistory의 출처를 찾는 것은 조선총독부가 사용하기 이전부터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사용됐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자신이 사용한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가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유사종교가 아니라는 것을 항변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유사역사학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이며 번역도 최근의 일이기 때문에 pseudohistory란 말이 설사 오백 년 천 년 전의 기록에 나온다고 해도 유사역사학 용어의 최초 사용자 이문영의 이름은 절대 묻히지 않습니다.

 

 

pseudohistory를 유사역사학으로 번역한 책도 없고, 사이비역사 또는 사이비역사학으로 번역됐습니다.

설상 유사역사학으로 번역된 책이 있다 하더라도 이문영이 유사역사학 용어의 원저작자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문영은 유사역사학 용어를 10년 전 <사이비 사이언스> 책을 보고 깨달음을 얻어 처음 사용했다고 하면서 최근에 찾은 책과 논문에서 유사역사학 용어의 근거를 대려고 하는 것은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가 조선총독부가 탄압을 위해 사용한 유사종교라는 것이 세상에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2010년 4월 3일 <사이비역사학 - 회의자의 사전 중에서> 글을 쓰면서 사이비역사학은 자신이 말하는 유사역사학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2010년 4월 중순쯤 이문영의 <만들어진 한국사> 책이 나오고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독자들 사이에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2011년 1월 5일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에 <사이비역사의 탄생> 책을 소개하는 글에서도 사이비역사학은 자신이 유사역학이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2011년 5월 5일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에 <유사역사학의 정의와 한계>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이희진이 문제를 제기한 내용에 대해 답하는 형식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이문영은 본인이 사용하는 유사역사학 용어 출처와 유사역사학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 강하게 부정합니다.

 

 

본인이 직접 2008년 11월 27일 <사이비 사이언스> 책을 보다 큰 깨달음을 얻어 유사역사학 용어로 부르겠다고 결심했는데, 유사역사학은 책에 나오는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둘러댑니다.

(이문영 1965년생 서강대 사학과 출소설가 - 이희진 1963년생으로 고려대 사학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석사 서강대 박사: 이성무 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아들)

 

 

 

 

 

 

 

 

 

 

2016년 4월 6일 <한국고대사 시민강좌 5강>에서 <'유사역사학'과 환단고기>란 주제로 강연한 이문영은 <회의주의자의 사전>과 <사이비역사의 탄생> 책을 소개하면서 유사역사학은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했으며, 자신이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쓰게 된 원인이 된 <사이비 사이언스>는 경청할만한 내용도 나온다고 은근슬쩍 넘어갑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매일경제 단골 기고가로 최근 몇 년 동안 언론에 기고한 글을 보면 유사역사학은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주장합니다.

 

 

조선총독부가 독립운동의 최일선에 있던 민족종교를 민중을 기만하는 유사종교로 분류해 탄압하고, 민족정신과 독립운동의 구심점을 없애려 했던 민족문화 말살의 유사종교정책이 식민사관 추종자의 머릿속에서 유사역사학이란 변종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강의 자료 캡쳐)

 

 

 

 

 

이와 같은 이문영의 글을 보면 <사이비 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번역된 책에서 유사과학이란 개념의 용어가 나와 유사역사학을 사용하기로 했기 때문에 가끔 과거에 쓴 글 중에서 재야역사를 유사역사학으로 고쳤다는 이문영의 주장이 언뜻 설득력이 있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설픈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 27일 이전 글에서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발견되는 것은 이문영의 주장처럼 일부 수정한 것일 수도 있지만, 이문영이 민족사학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유사종교 프레임을 씌워 탄압하고 없앴던 것처럼, 일제에 의해 파괴된 역사를 복원하려는 재야사학계를 반드시 없애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고 유사역사, 유사역사가, 유사역사학 용어를 사용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강의 자료 캡쳐)

 

 

 

 

 

다시 정리하면

이문영이 실록을 기록한 사관(史官)은 아니지만, 학부 시절 그나마 역사를 공부한 것 때문인지 몰라도 <유사역사학 비판>이란 책을 쓴 이문영은 블로그 운영은 꼼꼼한 편입니다. 2008년 11월 27일에 본인이 유사역사학 용어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굳이 과거 내용을 바꾸면서까지 글을 수정할 필요는 없으며, 내용을 수정하거나 추가했을 때는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는 다른 내용도 많지만, 주된 내용이 역사 관련 글입니다.

이문영은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주류 식민사학계의 초빙?을 받아 고대사 강의까지 했던 만큼 나름 사실확인(팩트체크)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쓴 글을 수정하거나 추가할 내용이 있으면 글 제목 또는 내용에 <수정>, <추가>, <재추가> 등으로 표시했습니다.

 

 

 

본인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문영의 주된 습관은 예전에 쓴 글을 수정하거나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이유를 설명하면서 수정 및 추가라고 기록합니다. 그 내용이 맞든 안 맞든 이문영의 이런 팩트체크(사실확인)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에 올라온 글 몇 개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일례로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이라는 글 제목의 내용에 2007년 9월 19일 1차 추가를 시작으로, 2010년 7월 25일 18차 수정까지 추가와 수정이 18번이나 됐다는 것을 밝힙니다. 다른 글도 이처럼 수정> 및 추가와 재추가를 한 것이 많습니다.

 

 

 

 

 

 

 

 

 

 

최근 <유사역사학 비판>이란 잡소설을 쓰고 오랫동안 블로그 운영을 나름 꼼꼼하게 한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역사와 관련된 대부분 주장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한 내용이라는 것은 책과 블로그 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견지하고 있는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에 나오는 용어의 원출처는 조선총독부가 맞습니다.

재야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은 용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큰 차이가 나는 용어입니다.

 

흔히 재야역사학이라 할 때는 주류 강단사학을 제외한 제도권 밖을 말하며, 이문영이 주장하는 유사역사학의 의미는 가짜 역사입니다. 더불어 이문영은 1990년대부터 인터넷을 통해 민족사학을 가짜 역사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유사역사학이란 용어의 출처와 사용하기로 한 시점, 그리고 본인의 블로그 운영 습성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역사관 등을 볼 때 조선총독부가 민족문화 말살 정책을 펼 때 사용한 유사종교에서 따왔고, 오래전부터 재야역사학을 비하하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간헐적으로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에 너무 많은 내용이 왜곡되어 글을 쓰기가 엄두가 안 나지만, 차근차근 시간 날 때마다 하나씩 써나가겠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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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19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1.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사역사학. 유사종교 등
    유사라는 의미가 붙으면 웬지 사이비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여유로운 휴일되세요..

  3. 청결원 2019.01.1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4. korea cebrity 2019.01.20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만 추종하면서 비논리적이고 비역사적이며 비과학적인

사이비역사학의 전위대 이문영의 초록불이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간혹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은 범행이 일어난 시간에 확실한 알리바이를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범인은 범행 시간에만 알리바이가 확실하면 용의 선상에서 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머리를 잘 쓴 것 같지만, 단지 범행 시간만 피한다고 해서 완전범죄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찮은 잔머리를 굴린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한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입에 물고 있는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보면 나름 꼼꼼하게 운영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자신이 지금까지 한 거짓말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먹는 전도사가 되어 퍼트리면서부터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듯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는 근대에 생긴 것이 아니라 이문영이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와 신문 기고를 통해 유사역사학은 절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만든 유사종교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와 신문 기고를 통해 유사역사학은 서구에서 들어온 근대 학문 개념을 번역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문영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의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라는 제목에서 2003년 번역 출간된 <사이비 사이언스>를 소개하면서 책 후반부에 <유사역사가>라는 용어가 나온 것을 보고 크게 깨달음을 얻 재야역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주장합니다. 다시 말해 김용완이 번역한 <유사역사가>를 유사역사학으로 살짝 뒤틀어서 사용했다고 주장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블로그 전문 서비스를 하는 이글루스는 2003년 6월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글루스에서 초록불의 잡학다식이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은 게시판을 정리하고 이전에 작성한 글을 다시 올리면서 제목 옆에 (97/08/20) 형식으로 처음 올렸던 날짜를 적어 놓았습니다. 

 

 

과연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입에 물고 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주장이 맞는지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매일경제신문 단골 기고가인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17년 2월 27일 기고에서 자신은 유사역사학으로 부르고,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에서는 사이비역사학이라고 부르는데, pseudohistory를 번역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pseudoscience는 사전에서는 의사(擬似) 과학으로 번역하는데, 이문영 자신 유사과학, 사이비과학으로 번역한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 그렇게 번역할 수 있다고 치더라도 pseudohistory를 유사역사학으로 번역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유일하고 나머지는 이문영의 주장을 따르는 것일 뿐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하고 20여 년째 밀어붙이고 있는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문영이 운영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의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 글에서는 <사이비 사이언스> 책을 소개하면서 유사역사학이란 말이 머리에 떠올랐다고 했습니다.

또, 책 말미에 '유사역사가'라는 말이 나오자 그때부터 유사역사학, 유사역사가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2010년 4월 3일 글에서는 2007년 발간된 <회의주의자 사전>을 소개하면서 pseudohistory 사이비역사는 자신이 이야기하는 유사역사학과 동일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사이비=유사=의사가 모두 같은 말이라고 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회의주의자 사전>을 나중에 사 봤는지 모르겠지만, 글 내용을 보면 2007년 당시 책을 구매하지 못했고, 2010년 4월 3일 글을 쓸 때도 읽었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2011년 1월 5일 <사이비역사의 탄생> 책을 소개하면서 pseudohistory가 사이비역사로 번역됐는데, '내가 유사역사학이라고 부르는 그것이다.'고 주장합니다

 

 

2011년 5월 5일 <유사역사학의 정의와 한계> 글에서는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와 <2010년 4월 3일 사이비 역사학-회의주의자 사전> 글을 언급하면서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는 pseudohistory의 번역어고 주장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한마디로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은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를 보면 깨달음, 번역어 등 그때그때 다릅니다.

 

유사역사학 용어는 <사이비 사이언스, 2003년 9월 30일 번역 출간>, <회의주의자 사전, 2007년 6월 3일 번역 출간>, <사이비역사의 탄생, 2010년 12월 30일 번역 출간> 책에오는 유사역사가와 pseudohistory 번역과 상관없이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오래전부터 사용한 용어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는 비공개한 글이 몇 개인지 몰라도 현재 공개된 글만 보면 7천 개 이상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글 발행 연월일시가 어떻게 된 것인지는 잘 몰라도 이문영 본인이 직접 글 제목 옆에 (1997/08/20)이라고 날짜를 분명하게 명시해 놓았습니다.

 

 

1997년 8월 20일 오후 3시 48분에 발행한 것으로 나와 있는 <일제는 20만권의 사서를 태웠나>라는 글에 유사역사학자란 용어가 처음 등장하고, 이 글에는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댓글과 답글 총 27개가 달려 있습니다. 

 

1997년 8월 20일에 발행한 것으로 되어 있는 <일제는 20만권의 사서를 태웠나> 글 말고도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가 발행되기 이전에도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2018년 11월 16일 인터넷신문 <톱뉴스>에 기고한 글을 보면 1851년 영국의 찰스 A 엘튼의 <헤라클레스의 방패> 책과 <아스크라인 헤시오도스가 남긴 것들: 헤시오도스의 삶과 지역, 시와 신화>라는 논문에 pseudohistory라는 말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옆에서 어떤 자가 도와줬는지 아니면 스스로 몇 년 동안 잔머리 굴려서 나온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블로그에서 말한 <사이비 사이언스>, <사이비역사의 탄생>, <회의주의자의 사전>을 제외한 유사역사학의 출처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책과 논문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예로 든 책과 논문에서는 유사역사학이 아니라 '가짜 역사', '조작된 역사'라는 의미로 사용됐다고 본인이 주장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2018년 11월 16일 인터넷신문 <톱뉴스>에 기고한 내용은 이문영이 찾고자 한 내용을 온전하게 담은 책과 논문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도 이문영이 왜 굳이 의미가 전혀 다른 책과 논문을 끼워 넣기 했는지 뭔가 구린내가 진동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이 인터넷신문에 기고한 내용은 불과 두 달 전 본인의 <유사역사학 비판>이란 책을 출간하면서 나온 말로 극히 최근의 일입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쳐다보며 사는 이문영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통해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악성 바이러스처럼 퍼트렸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무리는 2008년부터 여론과 식민사학계가 재야역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부르자고 했다고 하는데, 이문영 블로그의 2008년 이전 글에 유사역사학 용어를 사용한 것을 보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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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18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 역사를 도생님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18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왜곡은
    결국 역사의 승자나 강자에 의해 조작되고 왜곡되는 것 같아요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로 밥벌이 초록불의 잡학다식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현대 사회는 특정 분야가 더 전문화되는 경향도 있지만, 지구촌의 전체 대세를 볼 때 분야의 벽이 허물어지고 하나로 융합되는 사회로 가고 있습니다. 학문뿐만 아니라 의료, 문화, 기술 등 모든 것이 융합사회화 되고 있습니다. 

 

문명의 급속한 발전으로 누구나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므로 과거처럼 특정 세력이 정보를 독점할 수는 없습니다.

이렇듯 정보 공유의 사회 현상에 힘입어 역사 분야에서도 역사학자가 아닌 일개 소설가지만,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개최하는 강좌에서 당당하게 강연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처럼 우리 국민과 지구촌 모든 사람이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역사와 관련된 책을 쓸 수 있고, 역사를 공부하고 발표하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역사의 흐름을 잘 알고, 갇혀 있는 역사 정보를 함께 함께 공유하는데 앞장선 대표적인 역사학자입니다.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의 희생양이 된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類似) 용어의 원조는 조선총독부이며,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조선총독부가 우리 민족을 탄압하기 위해 사용한 유사(類似) 용어를 역사에 접목한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 노릇을 하는 자입니다.  

 

 

이덕일 박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을 두고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로 밥벌이를 하는 자라고 했는데, 이문영에 대한 이덕일 박사의 평가가 전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은 그의 언행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이문영뿐만 아니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매국사학자들은 식민사학이라는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뜯어 먹고 살고 있습니다. 정작 친일 식민사학의 장본인들은 뒷전에 앉아서 희희낙락하고 있는데, 이문영과 젊은 학자들처럼 밥벌이와 직업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앞에 나서는 모습을 보면 애처롭기도 합니다.

 

 

 

 

 

 

 

 

 

 

유사(類似)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다는 의미지만, 유사종교라고 하면 종교와 비슷한데 종교가 아닌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본질적으로 종교와 전혀 다른 것을 말합니다.

 

 

전 서울대 종교학과 윤이흠 교수의 말처럼 일제가 유사종교라고 규정한 민족종교는 본질적으로 종교가 맞는데도 조선총독부가 억지로 유사종교로 분류했다고 했습니다.

 

 

 

일례로 북한에서 김일성을 신(神)처럼 숭배하는 것이 겉으로 보면 종교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본질이 종교가 아니므로 유사(類似) 종교집단과 같다고 하면서 유사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초록불이 잡학다식 이문영이 주장하는 유사역사학 용어의 원출처

 

 

1910년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 병합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1915년에 이르러 독립운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던 민족종교 단체를 사이비종교, 사교 집단 등 반사회적 집단으로 규정하고 유사종교로 매도했습니다.

 

 

1919년 삼일 혁명 이후에도 민족종교가 민중의 구심점이 되어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해서 독립운동에 가담하자 위기의식을 느낀 조선총독부는 1925년 소위 유사종교 단체 감시와 통제를 위해 소위 치안유지법을 시행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 3분의 1이 신앙했던 보천교는 독립운동에 직접 참여하고 자금을 지원한 단체입니다.

보천교는 무력으로 우리 민족을 탄압한 조선총독부도 함부로 할 수 없을 정도로700만 명이 신앙한 거대한 단체입니다.

그러나 1936년 보천교의 교주 차경석 성도가 사망하자 일제 조선총독부는 유사종교 해산령을 내리면서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에 눈이 먼 초록불의 잡학다식

 

 

일제 식민사관의 충복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에 길든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20여 년 전부터 대한민국에 퍼트린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가 바로 조선총독부입니다.

 

 

유사의 원조가 조선총독부이며, 아직도 조선총독부사관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유사역사학의 본거지입니다.

 

 

일제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먹고 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역사광복을 저지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유사(類似) 용어를 역사학 앞에 갖다 붙였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유사(類似)란 용어는 한 마디로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독립운동을 못 하게 하기 위해 만든 말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영토는 광복을 맞이했지만, 역사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자들로 인하여 아직도 식민사관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왜곡과 조작과 말살로 누더기가 된 우리 역사를 되살려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표적인 역사학자가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하고 역사를 장악하고 있던 식민사학의 카르텔을 무너트려 역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정통 역사학자입니다.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얻어먹고 살면서 일제가 사용한 유사(類似) 용어를 재탕해서 사용하고 있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주장하듯 정통 역사학자 이덕일 박사가 주장하는 역사가 유사역사학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 역사학자와 지구촌의 모든 역사학자는 모두 역사학자가 아니라는 말이 됩니다.

 

 

 

잡소설이나 쓰면서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먹고 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역사학자도 아닌 일개 소설가임에도 불구하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선봉에서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 노릇을 해도 되고, 정통 역사학자는 유사역사학이란 프레임을 씌우는 것을 보면 과거 조선총독부가 우리 민족을 탄압한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 1997년 8월 20일: 유사역사)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78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79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0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2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3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4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 안의 식민사관

http://gdlsg.tistory.com/2385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이문영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8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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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1.17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이 얼마나 사악하게 굴었는지 알것같아요. 역사를 조작하는 일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해냈으니 말이죠.

  2. 버블프라이스 2019.01.17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역사 관련해서 좋은 일을 많이 하셧군요? 오늘 처음 알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1.17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일본에 의해 파괴되기도 하였지만
    우리민족 스스로 자멸한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4. 청결원 2019.01.17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5. 죽풍 2019.01.1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 좀 들어 본 것 같습니다.
    신앙인이 700만이라니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6년 6월 26일 미사협 출범 당시 126개 단체(現 145개) 25개로 의도적으로 축소한 잡소설

거짓말로 먹고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책을 집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는 특정 분야에 관한 전문 서적을 비롯하여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 종류가 있고, 특정 계층과 불특정 다수가 보는 책도 있습니다.

 

 

 

오타를 수정하고 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문장을 매끄럽게 정리하는 교정과 감수는 필수이며, 전문적인 분야와 숫자 등은 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불순한 의도로 축소했다면 그 책의 일부 내용뿐 아니라 책 자체가 대중의 신뢰를 잃을 것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쓴 <유사역사학 비판>은 전문 서적으로 분류할 수 없는 남녀노소 아무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미사협 홈페이지 캡쳐)

 

 

 

 

 

미사협,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는 2016년 6월 26일 중국의 동북공정과본의 역사 침탈이 심각해진 상황에서 대한민국 126개 역사 단체가 모인 협의회입니다. 

 

 

 

미사협이 출범하게 된 것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 곧 유사역사학계는 뒷짐진 채로 방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뉴스 화면 캡쳐)

 

 

 

 

 

대한민국 역사 단체 126개가 모여 미사협을 설비하게 된 배경은 크게 3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제작 사건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노무현 정부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출범했고, 지금까지 국민 혈세 약 4천억 원이 들어간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47억 원을 들여 만든 동북아역사지도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을 알고 국민이 바른 역사를 되찾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 것입니다.

 

 

 

 

 

 

 

 

 

 

 

두 번째는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이 『우리 안의 식민사관』이란 책에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김현구의 임나일본부설을 따른 것에 학문적 비판을 한 내용을 가지고 명예훼손으로 소송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경찰과 검찰, 그리고 항소심과 대법원은 모두 학문적 논쟁과 사상의 자유경쟁 영역은 다루어져야 할 문제였다고 하여 이덕일 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미사협 홈페이지 캡쳐)

 

 

 

 

 

세 번째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쌓아온 거대한 카르텔을 이용하여 역사비평에 논문을 게재하고 보수와 진보 언론을 막론하고 청부 기사를 게재, 더불어 국민을 상대로 강좌를 개최하여 일제와 중국의 역사로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의 거짓 역사를 전파했기 때문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19년 1월 15일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의 바른 역사를 찾는 민족사학계에 대해서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자입니다. 외국에서 사용한 pseudohistory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번역했다고 하는 주장이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명 블로그 캡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사용한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민족의 정신을 말살하고 민족종교를 해체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만든 유사종교에서 비롯한 용어입니다.

 

 

오늘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얼마 전 쓴 잡소설 <유사역사학 비판> 수많은 거짓말 중에서 단 한 가지를 놓고 이문영이 어떤 인간인지 추악한 민낯을 공개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는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협의회>를 모르는 자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사협>은 유사역사학의 전위대 노릇을 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도 잘 알고 있는 단체입니다.

초록불이 잡학다식 이문영이 미사협에 가입한 단체 숫자를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미사협 홈페이지 캡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쓴 <유사역사학 비판>에는 인터넷이 대중화되지 못했던 1990년대부터 PC통신을 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다고 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04년부터는 이글루스 블로그를 통해 엄청난 양의 글을 썼기 때문에 컴퓨터 문외한도 아닙니다.

 

 

한마디로 어린아이도 손가락 몇 번 움직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을 <유사역사학 비판>에서 25개 단체로 줄였다는 것은 지극히 의도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진짜 유사역사학의 역사 왜곡 만행을 규탄하고 식민사학을 타파하려고 자발적으로 모인 126개 역사 단체가 모여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가 출범한 것입니다.

 

 

 

 

 

 

 

 

 

 

현재 145개 단체가 가입한 미사협의 단체의 수도 중요하지만, 아직도 살아 숨 쉬는 일제 식민사관의 망령과 정면 대결에서 이길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질적인 역사 연구와 검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초록불이 잡학다식 이문영이 언제나 하는 말이 팩트체크(사실확인)인데, 그런데 정작 사실을 왜곡 축소 조작하는 달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역사 단체가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진짜 유사역사학과 정면 대결에 나서자 미사협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의도적으로 마치 몇 개 단체가 안 되는 것처럼 축소한 것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이미 20년 전에 본인이 직접 재야 민족사학계를 유사역사학이라고 정의해 놓고 <유사역사학 비판> 책에서는 전혀 딴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캡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내용 中 

 

"이덕일이 고소를 당한 뒤 수많은 언론 매체가 그를 인터뷰하면서 이덕일 소장의 주장을 성실하게 옮겨 적었다.

역사학계를 식민사학계라고 매도해온 기나긴 세월의 힘이 이렇게 발휘되었던 것이다.

유사역사학 단체들은 이덕일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16년 6월 26일에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미사협)'가 결성되었다 총 25개 단체가 모여 이덕일 재판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더 웃긴 상황은 위키백과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 위키백과 내용 中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는 한국 사학계가 식민사학이라고 주장하는 민족사학 자처하는 단체로, 총 25개의 단체가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이덕일의 재판을 지원하는 것을 계기로 발족했다.

 

미사협은 단군을 신화라고 하는 단군신화와 한나라 식민지인 한사군, 그 핵심 치소인 낙랑군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한사군 한반도설, 낙랑군 평양대동강설 그리고 임나일본부설 등을 식민사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명 -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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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1.1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근현대사는
    좌파에 의해 왜곡되고 훼손되는 사레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안타갑습니다..

  2. 죽풍 2019.01.16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기도 어렵지만 감수하고 편집하는 것도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1.17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문영이 쓴 <유사역사학 비판>은 전문 서적으로 분류할 수 없는 남녀노소 아무나 볼 수 있는 책이군요? 참고하고 갑니다^^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친일 잔재 청산

일제 잔재 식민사관 유사역사학 비판 - 『우리 안의 식민사관』

 

 

 

 

 

 

 

 

 

 

 

 

 

일제 조선총독부의 반도사관, 황국사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이 눈에 박힌 가시 같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이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입니다.

 

 

2014년 9월 4일 한 권의 책이 출판되자 고려대 명예교수 김현구가 출판금지 가처분신청과 함께 형사 고소를 합니다.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이 집필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출판 금지됐고, 이덕일 소장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3년 동안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 서부지검 역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경찰과 검찰이 『우리 안의 식민사관』의 저자 이덕일 소장에 대한 무혐의 불기소 처분 사유는 학문의 자유에 속한 영역이라는 이유였는데, 항소심과 대법원도 똑같은 이유로 무죄 판결을 내립니다.

 

 

 

 

 

 

 

 

 

 

경찰과 검찰에서 불기소 의견과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자 분이 안 풀렸는지 김현구는 서울고검에 항고합니다.

일반적으로 고검에 항고할 때 새로운 증거를 첨부하지 않으면 수사를 명하지 않고, 지검의 처분을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가 추가로 첨부되면수사를 명합니다.

 

 

그런데 서울고검은 재수사를 명하지 않고 직접 이덕일 소장을 기소하는 아주 이례적인 행동을 합니다.

더욱이 모 검사는 피고소인 이덕일 소장을 불러 조사하기 전에 이미 기소를 했다고 합니다.

 

 

이덕일 소장은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서두에 모 검사가 김현구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로 근무할 때 동북아역사재단에 파견됐던 검사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역사를 연구하는 재단에 검사를 파견하는 나라입니다.

 

 

 

 

 

 

 

 

 

 

사뭇 야릇하게 진행된 1심에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2심은 무죄를 받았고, 2017년 5월 11일 대법원은 '학문적 주장, 주관적 의견으로 예훼손에서 말하는 사실 적시가 아니다.'라고 무죄 판결했습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2018년 2월 12일 개정증보판이 출간됐습니다.

개정판에는 초판본이 출판 금지되고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을 때까지 경험던 일들과 학계 이야기와 정부, 사법부, 언론 등의 문제점을 <1장 우리가 사는 세상>이란 제목과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으로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일제 잔재인 식민사관이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채 대한민국에서 활개 치고 있는 암울한 현실과 친일 식민사학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반도사관에 입각해 우리의 역사를 바라보고, 일제 잔재 식민사관을 전파해온 유사역사학자들을 실명을 거론하면 비판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학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1945년 8월 15일 나라는 해방을 맞았지만, 역사는 일제 식민사관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식민사관은 아메바처럼 무한 증식하며 대한민국을 집어삼켰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 이덕일 소장은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구분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관은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히 지배할 목적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역사관입니다.

일제의 식민사학은 일본 제국주의가 점령한 일본인이 식민지 역사를 지배한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제 잔재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는 일제 식민사관의 핵심으로 소위 '한사군 한반도설'과 '임나일본부설'을 말합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들고 중국의 동북공정과 궤를 같이하는 '한사군 한반도설'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만든 '임나일본부설'은 우리의 상고사를 없애고 고대사를 조작한 대표적인 일제 식민사관의 잔재로 유사역사학은 얼토당토않은 사이비 학설을 아직도 견지하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사이비 학설은 우리 민족이 태생부터 식민지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소위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거대 사학 마피아, 즉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해 주류 사학계를 점령해 일제의 식민사관인 유사역사학을 깊이 뿌리 내렸습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는 일제 식민사관 계보와 민족주의 사관 계보를 비교하면서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과 자리보전조차 어려운 민족사학의 암울한 현실을 고발합니다.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유사역사학자들은 승승장구하는 한편 한국인의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학자들은 온갖 매도를 당하고 급기야 학계에서 퇴출당하는 현실입니다.

 

 

 

 

 

 

 

 

 

 

유사역사학을 비판한 『우리 안의 식민사관』에서 이덕일 박사는 일제 잔재 식민사관은 과거의 일이 아니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무한번식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덕일 박사가 예로 든 것이 바로 동북아역사재단 문제입니다.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다른 국책연구기관도 있지만,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었고 4천억 원 이상의 국민 혈세가 들어간 동북아역사재단이 대놓고 일제 식민사관인 유사역사학을 우리 국민과 세계인 앞에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사건, 동북아역사지도 사건 등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책연구기관에서 일본이 조작한 유사역사학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곧 현재의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독버섯입니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을 읽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일제 식민사관의 망국적 폐해 앞에 한편으로는 절망감을 느낄 것이며, 피가 가꾸 역류하는 분노를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일제의 식민지 역사관에서 광복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역사를 복원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는 한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실체와 폐해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모이면 일제의 잔재, 친일 식민사학은 반드시 청산될 것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 거짓 역사를 그대로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이 진짜 유사역사학입니다.

 

 

 

 

 

 

 

 

 

 

 

 

유사역사학 비판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78

 

 

유사역사학 비판 -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79

 

 

유사역사학 비판-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http://gdlsg.tistory.com/2380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2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3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4

 

 

 

 

 

 

 

 

 

 

 

 

유사역사학의 실체와 유사역사학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판한

이덕일 박사의 우리 안의 식민사관 초판과 개정증보판 목차

 

 

 

 

 

 

 

 

 

『우리 안의 식민사관』 초판 목차

 

1장. 전쟁 중인 두 사관

1. 한 장의 지도가 말하는 두 개의 역사관

2. 식민주의 사관의 계보

3. 민족주의 사관의 계보

 

2장. 동북아역사재단이 던진 질문

1. 2012년 여름 경기도교육청 자료집 사건

2. 2009년,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에서 동북아역사재단에 물은 것

3. 서양사에서 본 실증사학 비판

 

3장. 한국 고대사는 늘 현대사였다

1. 동북아역사재단과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2. 해방 후에도 이어진 식민사학 카르텔

3. 『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 내용 비판

 

4장. 식민사관의 생존 비법

1. 학계에서 정리가 끝났다고 우기기 1차 사료를 왜곡한다.

2. 사료 가치 폄하하기

3. 변형 이론 만들기

4. 이론이 다른 학자 죽이기

5. 발굴 결과 뒤집기-한일역사 공동연구위원회와 풍납토성

 

5장. 식민사관 해체의 길

1. 식민사관은 구조의 문제다

2. 일제 강점 찬양 처벌법이 필요하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목차

 

1장. 우리가 사는 세상

1. 재상륙한 임나일본부설

2. 시스템이 고장 난 대한민국호, 대한민국 정치와 언론

 

2장. 전쟁 중인 두 사관

1. 한 장의 지도가 말하는 두 개의 역사관

2. 식민주의 사관의 계보

3. 민족주의 사관의 계보

 

3장. 동북아역사재단이 던진 질문

1. 2012년 여름 경기도교육청 자료집 사건

2. 2009년,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에서 동북아역사재단에 물은 것.

3. 서양사에서 본 실증사학 비판

 

4장. 한국 고대사는 늘 현대사였다

1. 동북아역사재단과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2. 해방 후에도 이어진 식민사학 카르텔

3. 『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 내용 비판

 

5장. 식민사관의 생존 비법

1. 학계에서 정리가 끝났다고 우기기

2. 사료 가치 폄하하기

3. 변형 이론 만들기

4. 이론이 다른 학자 죽이기

5. 발굴 결과 뒤집기-한일역사 공동연구위원회와 풍납토성

 

6장. 식민사관 해체의 길

1. 식민사관은 구조의 문제다

2. 일제 강점 찬양 처벌법이 필요하다.

 

 

 

 

 

 

 

 

 

 

 

우리 안의 식민사관 개정판 머리말 中

 

일본의 앞잡이가 된 신친일파들이 만든 용어들이 '국뽕',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란 용어들이다.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자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마약중독자에 비유해 '국뽕'이라고 비하하고, 자국인의 눈으로 자국사를 보는 역사학자들을 '유사역사', '사이비역사'라고 매도하는 언론이 존재할까?

 

 

조선총독부는 1925년 조선의 유사종교라는 책을 발간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는 종교로 분류해 총독부 학무국 종교과에서 관리하고,

'대종교, 천도교, 동학교, 단군교, 보천교, 증산도' 같은 민족종교와 '미륵불교, 불법연구회' 같은 항일 불교는 '유사종교'로 낙인찍어 총독부 경무국에서 따로 관장했다.

 

 

항일 민족종교를 '유사종교'라고 낙인찍고 탄압한 수법을 지금 식민사학계에서 그대로 계승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난하자 그 카르텔 언론들이 그대로 받아썼다. 정확하게 조선총독부 경무국의 관점에서 한국사를 보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오직 대한민국에서만 존재하는 병리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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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몸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건강하세요

  2. kangdante 2019.01.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말모이'를 보노라면
    일제의 암울하였던 과거가 안타갑게 전해집니다
    다시는 이런 아픈 역사가 없어야겠지요

  3. 청결원 2019.01.1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orea cebrity 2019.01.1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잘 알아야겠군요

  5. 죽풍 2019.01.1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역사왜곡과 거만함을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제의 왜곡 말살 조작의 결정판 <조선사 35권>에 목을 매고 사는 유사역사학 비판 -

바른 역사, 진실의 역사,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조선총독부가 식민지배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유사역사는 가짜 역사, 거짓 역사사이비 역사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직속으로 확대된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상고 역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는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해 영구 지배할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한국의 통사(通史) 자료집입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의 결정판 <조선사 35권> 편찬에 참여한 학자는 일본 왕으로부터 직접 훈장을 받을 정도로 1932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 왕과 일본 정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 심혈을 기울인 사업입니다.

 

 

다시 말해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일제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조작하고 말살해서 만든 일본의 유사역사서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은 표면적으로 자료집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 역사를 찾지 못하게 하는 치밀한 계략이 숨어 있었습니다.

 

 

일제 유사역사학은 <조선사 35권>을 발간하면서 일제가 선별한 자료와 한국사를 연구할 때는 반드시 범위를 특정해서 제한했고, 심지어 연구 방향까지도 규정한 일제 조선총독부의 지침을 만든 것입니다.

 

 

<조선사 35권) 발간은 일제 식민사관의 완성된 것을 말하고, 제국의 사생아 유사역사학이 탄생한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쓴 우리의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은 소위 '당파성론'과 '타율성론'과 '정체성론' 등 한韓민족은 힘없고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이라는 왜곡 조작의 유사역사학을 기저에 깔고 우리 역사를 철저하게 유린한 유사역사학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 거짓, 사이비 역사이지만,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대다수 국민은 <조선사 35권>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책인지조차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에 비판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 카르텔을 형성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조선사 35권>보다 더 오래된 역사이며 <조선사 35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은 번역하는데, 2만 4천 쪽 분량의 <조선사 35권>(부록까지 총 37권)에 대해서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번역과 해제, 비교 검증 등 연구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설령 정부에서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었다고 한다면 학계에서 먼저 하자고 나서는 것이 학자 된 도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이 <조선사 35권> 번역과 해제 등을 전혀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해방후 <조선사 35권>의 유사역사학을 『국사대관』을 비롯하여 조선사대관』, 한국사대관 등을 출판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거짓 역사가 해방 후 이병도에 의해 우리 역사가 둔갑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우리 역사로 알고 배운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와 자신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역시 이병도가 쓴 책 내용과 차이가 없는 일제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병도와 이기백의 책은 우리의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통사(通史)를 기록한 책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벗어나지 않은 유사역사학의 교범과 같은 책입니다.

 

 

1910년 일제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한 후 약 1년 동안 우리의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면서 우리의 상고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1911년 우리의 상고 역사부터 고려 시대까지 역사를 담은 『환단고기』가 항일무장 독립운동가인 홍범도와 오동진 장군 등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나왔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독립운동가 계연수 선생은 만주 관전현에서 후학을 길러내면서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았 배달의숙에서 1920년 체포되었습니다. 일제가 독립운동가로 위장해 침투한 밀정 감영극의 밀고로 일제 헌병에 체포되어 살해되고 사지가 잘려나간 채 압록강에 버려졌습니다.

 

 

일제가 만든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에는 『환단고기』에 나와 있는 우리의 상고사는 없고 일그러진 고대사만 있습니다.

 

 

<조선사 35권> 해제 등 단편적인 연구는 있었지만, 2015년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와 같이 번역과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까지 종합적으로 연구한 적은 없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 신봉한 주류 유사역사학자들은 광복 후부터 70여 년간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역사가 진짜 우리 역사라고 마구잡이로 우기면서 참역사를 복원하려는 재야사학계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 유사역사학의 결정판이지만, 제대로 검증받지 않은 상태로 있다가 2014년 교육부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왜곡하고 조작했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일제의 식민지 동화정책 이면을 파악해 현세대의 새로운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해서 <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연구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 사업자로 선정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팀에 의해 한국어 번역이 시작됐습니다. <조선사 35권>은 단순히 한국어 번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료와 비교 분석하고 고증까지 거치는 작업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朝鮮史) 번역·해제 연구> 사업자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선정되자마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은 온갖 구실을 내세워 비판하고 사업을 방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유사역사학자들은 조선총독부가 식민통치 목적으로 왜곡한 역사자료는 사료적 가치도 없고 혈세를 투입해 번역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억지 주장했고, 더 기가 찬 것은 일본 학자들의 웃음거리가 될 거라는 해괴한 괴변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조선사 35권>의 번역,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 연구는 2019년 끝나게 됩니다.

2019년 1월 3일 방영된 EBS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프로그램과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그동안 몇 차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내용만 보아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얼마나 조작하고 말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올해는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저질러진 역사 조작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조작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민낯 역사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8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9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0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신봉자들

http://gdlsg.tistory.com/2382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변화만큼 어려운 문

http://gdlsg.tistory.com/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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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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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1.1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그러진 고대사를
    이제는 바로잡아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19.01.1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만든 조선의 역사서 역시 많은 왜곡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이 숨기려는 의도가 뻔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역사적 왜곡을 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못한 것은 인정을 했으면 하는데요.. 해외 사이트에서도 한국인들이 올린 독립기념관에는 좋아요를 눌러주지 않더라고요..
    오늘도 역사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친일 매국사관의 유전자를 가진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밝혀 놓은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며칠 전 EBS 교육방송 1TV 다큐 시선이란 프로그램에서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편이 방영되었습니다.

짧은 내용이었지만, 연세대학교 사학과 김용섭 명예교수의 회고록 『역사의 오솔길을 가면서』 내용 일부와 전 서강대 총장을 역임한 이종욱 명예교수의 인터뷰가 방송됐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프로그램에 담다 보니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단편적으로나마 유사역사학의 실체를 국민에게 알린 기회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청한 많은 시청자는 댓글을 통해 아직도 남아 있는 일제 식민 잔재 유사역사학을 비판하고 일제 잔재의 실체를 알린 제작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방송과 언론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적인 시선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검증해서 방송해야 하기에 어려운 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거대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통해 방송사에 압력을 넣었다는 말이 돌 정도면 유사역사학은 비판과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프로그램에 아쉬움이 있다면 깊이 뿌리내린 일제의 잔재 식민사학의 민낯이 너무 조금 소개됐다는 것과 정통 사서 『환단고기』가 소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하늘처럼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 곧 유사역사학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위서라고 주장하고 있는 환단고기에는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의 참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조작과 말살로 사라진 우리 역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진짜 우리 역사라고 강변하는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한때 주류 강단사학 최일선에 있던 사학자의 증언 유사역사학 비판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김용섭, 이종욱 명예교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의 최일선에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이 두 명예교수의 증언을 통해 유사역사학이 왜 비판을 받아야 하며 유사역사학이 반드시 해체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김용섭 명예교수는 서울대 사학과 출신으로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사학과 교수를 지내다 정년퇴임을 했습니다. 

2011년 출간된 역사의 오솔길을 가면서』 내용 중 해방 후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의 민낯을 본 자신의 경험담을 회고한 대목이 나옵니다.

 

 

김용섭 명예교수는 유사역사학자들로부터 비판과 질책을 받으며 서울대를 나가 달라는 은밀한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섭 명예교수는 서울대 국사학과는 아직도 조선총독부 아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서울대를 떠났다고 회고했습니다.

한 마디로 김용섭 명예교수는 조선총독부 식민사관, 즉 유사역사학과의 갈등으로 서울대를 떠난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김용섭 교수가 강의할 때 김원룡을 비롯한 네댓 명의 교수가 함께 들어와 조선총독부에서 소위 '임나일본부설'의 유사역사학을 만든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학부 서울대 국사학과 강의실에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을 만든 원흉이 들어와 자신이 만든 유사역사학을 참관했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이 매국사학이라는 것을 방증한유의 사건입니다.

 

 

 

김원룡은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가리키며 자신이 경성제대 다닐 때 스승이라고 소개했다고 합니다.

김원룡은 해방 후 매국사학, 즉 유사역사학 2세대로 이후 서울대 고고미술과 교수와 대학원장, 역사학회 및 한국고고학연구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식민사관을 만든 원흉을 추종한 유사역사학 비판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김용섭 교수의 강의를 참관한 유사역사학의 원흉 스에마쓰 야스카즈는 과연 누구일까요?

일본의 동경제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촉탁 위원, 수사관보, 편수관보, 수사관 등을 지내며 일제가 조작한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 작업에도 참여해 우리 상고사와 고대사를 조작한 인물입니다.

 

 

욱이 고대 한반도 남쪽은 일본이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입니다. 유사역사학 김원룡에게 유사역사학의 선봉장이었던 스에마쓰 야스카즈는 그야말로 하늘 같은 스승이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 날조해서 일그러진 대사가 유사역사학을 신봉하는 후예들에 의해 뿌리내렸다는 것을 확인한입니다.

 

 

혹자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며 식민사관의 망령이 되살아났다고 하는데, 그러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은 사라졌던 것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은 단 한 순간도 사라지거나 죽은 적이 없는 불사신이 되어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계속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스에마쓰 야스카즈를 비롯하여 쓰다 소키치, 아마니시 류, 이병도, 신석호 등이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했습니다. 신화로 조작하고 사라진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는 『환단고기』에 오롯이 남아 있습니다.

 

 

한쪽에 치우친 편향된 시각이 아니라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연구가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하대 고조선 연구소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지난 수년 동안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을 번역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검증이 아니지만, <조선사 35권>이 우리의 상고사부터 근대사까지 방대한 분량이라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한국사가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이란 사살이 밝혀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인하대 고조선연구소를 없애기 위해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과 대한사관의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의 스승은 이기백이며, 이기백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의 제자입니다.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편 인터뷰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쓰다 소키치가 만들었고, 이병도 선생이 그 쓰다 소키치가 강의하는 현장에서 수업을은 다음에 한국에 와서 진단학회를 만들고, 삼한론을 펴고, 서울대 교수로 1945년 가면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드는데 삼한론을 집어넣고, 그걸 제자들이 다 따르고 이렇게 만들어진 역사가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 아니겠어요.

 

 

이 교과서를 통해서 온 국민의 상식으로 된 것이 삼한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

그다음에 태, 고, 내. 태조대왕, 고이왕, 내물왕 이런 역사 체계죠.

이것을 무너뜨린다는 것, 이것을 바꾼다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쉽지 않은 아주 어려운 지난한 문제가 될 수밖에 없죠.

 

 

말하자면 하나의 패러다임이 다음 패러다임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지금 쓰다 소키치, 이병도 선생이 만든 틀 속에 안주하면 모든 게 편합니다.

 

학술진흥재단의 연구비도 사실 삼한론에 이어 서울대 학파들이 만든 부체제설 이런 것을 위한 연구비도 할당이 되는 판인데, 제가 부체제설을 비판하는 연구비를 신청한다면 나오겠어요?

저는 1997년인가 그 이후로 연구비 신청을 안 했어요. 해도 안 나옵니다.

 

 

 

 

 

 

 

 

 

 

 

식민매국사관 유전자를 가진 유사역사학 비판과 우리 상고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계에 온갖 비판이 쏟아지자 젊은 학자를 내세워 방어하기에 급급한 실정입니다. 젊은 유사역사학의 선봉장 역할을 한 자가 기경량입니다.

 

 

 

대한민국 이곳저곳에서 강사로 지내며 유사역사학 전파에 봉에 섰던 기경량이 최근 대학교수가 됐습니다.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기경량은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재야역사학계를 향해 쇼비니즘(chauvinism, 광신적, 맹목적, 극단적 애국주의), 쇼비니스트(chauvinist, 극단적 국수주의자, 맹목적 애국주의자)들이란 망언을 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프로그램 캡쳐)

 

 

 

 

 

역사의 진실을 밝히자고 하는 것이 과연 극단적 국수주의 쇼비니즘이며, 유사역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 말살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리려는 사람들이 맹목적 애국주의 쇼비니스트라는 해괴한 발언이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것이 쇼비니스트라는 반국가적이고 반민족적인 망언으로 스스로가 일제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의 유전자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유사역사학을 국민이 아무리 비판한다고 해도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의 말처럼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변화만큼 어려운 힘겨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힌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의 실체를 알고 있는 만큼 유사역사학 해체는 결국 시기의 문제일 뿐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단군조선과 홍산문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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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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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8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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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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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9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TV 다큐 시선이란 프로그램에서 <우리 곁의 친일잔재 - 1부 제국의 학교> 편이 방영됐었군요? 시간날때 봐야겟네요^^ 따뜻한 수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0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언제나
    강자의 힘에 의해 왜곡되고 변질되는 것 같아요
    현대사도 그러한데 고대사는 더더욱 그렇겠죠?. ^^

  3. 청결원 2019.01.0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9.01.09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일부 보수 언론과 기득권의 정치세력을 청산하지 못한
    것이야말로 두고 두고 후회되는 일입니다.
    참 너무 단단하게 뭉쳐진 기득권 친일세력입니다.
    눈 감기 전에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의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식민사관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대한제국 강제점령에 성공한 일본 제국주의는 30여 년간 무단통치, 문화통치, 말살통치 등의 식민통치 방식을 이어가면서 약탈과 억압을 일삼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까지 말살하고 급기야는 전쟁터에 총알받이로까지 내몰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은 날이기도 하지만, 일제의 또 다른 식민지배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은 우리 선조들의 삶의 내력이며 정체성인 대한의 역사가 조선총독부에서 왜곡 조작 날조해 만든 유사역사학의 지배를 받아 왔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대한민국 정부가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훈장을 추서한 항일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분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업적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모른다고 한다면 그자는 역사의 역歷 자도 모르고, 단지 역사학자를 흉내 내고 다니는 100% 사기꾼일 것입니다.

 

 

 

공개 학술회의장 자리에서 어느 유사역사학자가 대한민국 정부가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한 단재 신채호 선생을 두고 '정신병자', '또라이'라는 망발을 지껄였습니다. 공개 학술회의장인 만큼 그 자리에는 다수의 유사역사학자도 있었는데, 유사역사학자의 발언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거나 제지하는 유사역사학자가 단 한 사람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로서 명실상부한 유사역사학의 민낯을 보여준 사례로 비판도 받지 않은 망발의 장본인은 승승장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현재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연구기관에서 일하고 습니다.

 

 

 

 

 

 

 

 

 

 

 

조선총독부가 만든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가짜 우리 역사를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합니다.

일제가 만든 유사역사학은 광복 후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사생아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유사역사학은 진짜 역사라고 세뇌해왔습니다. 유사역사학이 비판도 받지 않은 채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친일청산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고대사는 왜곡 조작되고 상고사는 사라진 비참한 현실 속에서 일제 식민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면서 역사광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민족사학자들은 식민사관의 후예인 유사역사학자들로부터 비판과 냉대를 받으며 암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역사의 진실을 모르는 국민으로부터 비판도 받지 않은 채 대한민국 역사 관련 공공기관과 학계를 장악했고, 유사역사학은 국가 지원 등 모든 역사 관련 사업을 독식해 왔습니다.

 

2012년 우리의 참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복원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그리고 2016년 역사광복을 위한 민족사학계의 통합조직인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기 출범하면서 영원할 것만 같았던 유사역사학의 실체가 드러나고 국민적 비판을 받으며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는 계연수 선생이 『삼성기』 上과 下, 『단군세기』, 『태백일사』, 『북부여기』를 묶어 1911년 편한 책입니다.

당시 계연수 선생과 함께 항일독립운동을 한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이 『환단고기』 출판 자금을 지원해서 출간됐습니다.

『환단고기』가 출간된 1911년은 일제가 우리나라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던 때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직되면서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는 실존 역사에서 신화의 역사로 바뀌게 됩니다.

 

 

경술국치 이후 해방 때까지는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민족사학자들의 상고사와 고대사 연구서, 그리고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가 그나마 병존했지만, 광복 후부터는 실존했던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사 연구는 기세등등한 유사역사학 카르텔 때문에 금기시되다시피 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충견 노릇을 하던 유사역사학은 광복 후 친일청산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판다운 비판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을 접수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정설과 통설의 학설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를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유사역사학은 일제의 식민사관을 더 튼튼하게 뿌리내린 끝에 일제도 성공하지 못한 완벽한 유사역사학의 천하를 만들었습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도 일제의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도 했지만,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유사역사학에 의해 좌절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1980년을 전후하여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면서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의 실체가 알려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사역사학의 총공세로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르게 정립될 기회를 또다시 잃게 됩니다.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사수하려 유사역사학 비판

 

 

이유립 선생에 의해 『환단고기』가 세상이 나온 지 30여 년이 지난 2012년 『환단고기』 완역본이 출간되면서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를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다는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났고,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함께 국민적 관심을 받으며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가 또다시 조명받기 시작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일제의 조선총독부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에 의해 허구와 날조로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는 『환단고기』 출간이 아니더라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점령하여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 유사역사학의 일방적인 비판과 세력을 동원한 방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를 복원할 길이 번번이 막혔습니다.

 

 

 

지난 6년간 국내와 국외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재외 교포까지 우리의 참역사는 아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지구촌의 시청자들은 지금 이 순간도 일제 식민사관의 실체를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역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그리고 유사역사학 비판과 진정한 역사광복에 대한 열의와 열망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생존권을 담보로 환단고기를 위서로 몰아 일그러진 고대사를 숨기는 유사역사학 비판

 

 

요즘 젊은역사학자들의 모임이라며 일제 식민사관의 첨병 노릇을 하는 몇 명과 자칭 소설가라는 자 등이 앞장서서 『환단고기』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를 인정하는 것보다, 진실을 밝히는 학자의 양심보다 그들에게 더 중요한 것이 강사 자리, 교수 자리, 그리고 연구비라는 밥줄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병합하고 우리 역사를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항일독립운동에 선봉에 섰던 민족의 지도자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강압적으로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성균관 박사직을 버리고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 등에서 논설을 쓰기도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고 의열단의 <조선혁명선언문>을 썼으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 보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셨습니다. 그러나 1928년 일제에 체포되어 1936년 여순감옥에서 순국하셨습니다.

 

'신채호는 네 글자로 말하면 '정신병자', 세 글자로 말하면 '또라이'입니다.'

왜놈이 만든 호적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며 무국적자로 살다 순국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은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정신병자'와 '또라이'로 취급받고 있는 것이 우리 역사학계의 현실입니다. 

 

 

 

 

 

 

 

 

 

 

 

위서(僞書)라고 우기는 환단고기와 일제와 추종자들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단재 신채호 선생과 백암 박은식 선생은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비롯해 근대사까지 연구하고 책까지 내서 일제의 폭압에 절대 굴복하지 않는 정신을 갖도록 노력하신 분입니다.

 

 

1915년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가 상하이에서 출간되면서 위기의식을 느낀 일제는 중추원 산하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1916년)를 발족해 대응합니다. 이후 조선총독부 산하의 조선사편찬위원회(1922년)로 바뀌었고,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사편수회(1925)가 조직되면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를 없애 실존한 역사 단군조선을 단군신화로 만들었으며,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 한반도주둔설', '임나일본부설' 등으로 상고사에 이어 고대사까지 왜곡 조작하면서 일그러진 고대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로 변질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유사역사학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이 집필한 『한국통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한국통사(韓國痛史) 집필하시고 자신을 '나라를 잃어 미쳐버린 노예', 태백광노(太白狂奴)라는 필명을 사용하셨습니다. 『한국통사韓國痛史』란 우리 뼈저린 통한의 역사, 한국의 아픔의 역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께서 저술하시고 1915년 출간된 한국통사 서언의 내용은 환단고기 단군세기 서문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옛사람 이르기를 나라는 멸할 수 있으나 역사는 멸할 수가 없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형체(形體)는 허물어졌으나 정신은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인가? 이것이 통사(痛史)를 쓴 까닭이다.

정신이 살아있어 멸하지 아니하면 형체는 부활 때가 있을 것이다."

(한국통사 서언 中)

 

 

 

단군세기는 고려말 송설체의 대가이며 재상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이 쓰신 책입니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정신과 같으니, 나라가 역사를 잃고서 어떻게 보존할 수가 있겠는가!"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中)

 

 

 

"국혼(國魂)은 살아있다
국교(國敎), 국학(國學), 국어(國語), 국문(國文), 국사(國史)는 국혼(國魂)에 속하는 것이요,
전곡(錢穀), 군대(軍隊), 성지(城池), 함선(艦船), 기계(器械) 등은 국백(國魄)에 속하는 것으로

국혼(國魂)의 됨됨은 국백(國魄)에 따라서 죽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국교(國敎),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한국통사 中)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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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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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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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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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8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현대사 역사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kangdante 2019.01.0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한번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Deborah 2019.01.08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의 우리 역사 완전히 바꿔 놨군요.
    이제와서야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입니다.

  5. 천연두 2020.05.2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를 이 세상에 내놓아주신 안경전 STB상생방송 이사장님, 계연수 선생님, 이유립 선생님, 오동진 장군님, 홍범도 장군님, 안함로 원동중 이암 이맥 범장 선생님 등 위대하신 선조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땅위에 선조들을 부정하는 무리들을 하루속히 ~할 수 있도록 발빠르게 뛰겠습니다

최고 1만 년 전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 단군조선이 화려하게 꽃피운 홍산문명(요하문명)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을 중국으로 넘겨준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들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국과 일본은 한韓민족의 영원한 뿌리이며 무지하고 게으르고 싸움만 하는 한민족에게 큰 은혜를 준 나라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 총독부사관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역가 되었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단군신화로 만든 이유는 단군조선을 부정하면 단군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없는 역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사역사학이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은 일본 왕의 명을 받고 조선총독부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반도사관진리처럼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에서는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시작된 것이 BCE 1,000년을 전후한 시기라고 주장하고 인심 쓰듯 한 5백 년 정도는 더 늘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사 체계를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청동기시대는 부족연합의 체제였고, 철기시대에 이르러서 국가체계가 등장했다고 거짓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적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정설로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유사역사학이 추종하는 조선총독부사관으로 보면 단군조선이 건국 시기는 신석기 시대가 됩니다.

일제와 유사역사학의 주장처럼 단군조선은 신석기 시대에 국가체계를 갖춘 것이 아니고,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철기시대문명을 연 주인공입니다.

 

현재 중국에 속해 있는 홍산문명 지역에서는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신석기와 청동기, 그리고 철기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엄청나게 발견되었습니다.

 

 

 

발해연안문명과 요하문명으로도 불리는 홍산문명을 중국 역사로 편입한 이른바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으로 부르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가 10여 년째 진행 중입니다. 20세기 초 일본 학자 도리이 류조와 얼마 후 프랑스 에밀리쌍에 의해 이른바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 요하문명) 지역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국의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은 중국의 기원을 완전히 바꾸어 역사를 완전히 새롭게 쓸 정도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를 끌어들이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인력을 동원한 중국은 동양 천하의 중심을 넘어서서 세계의 중심으로 탈바꿈하여 세계 최초의 문명국이 되었습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영토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은 인류 4대 문명론을 만들고 견지하고 있는 지구촌의 모든 역사학자를 한낮 무지한 인간으로 만든 인류 역사 최대의 사건 중 하나입니다.

 

홍산문명 지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문명의 씨를 뿌리고,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이 문명을 키워나갔고, 단군왕검의 단군조선의 문명의 꽃을 피운 우리의 문화 유적과 유물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홍산문명은 중국을 비롯한 지구촌 모든 나라의 역사책에 단 한 줄도 기록되지 않은 신비의 문명입니다.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은 세계 최초의 문명으로 지구촌 역사서 중 유일하게 환단고기에만 홍산문명의 실체와 홍산문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나옵니다.

 

신석기시대의 홍산문명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문화 지역이며, 홍산과 소하연은 신석기와 철기가 병용된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그리고 홍산문명의 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는 하가점하층문화 지역은 단군조선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는 단군조선을 사라진 역사라고 말하지만, 식민사관의 충견 유사역사학은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로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자도 단군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대한민국에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단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계와 교육계 등 사회 이곳저곳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절대다수의 국민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역사학 및 관련 단체를 모두 장악하여 유사역사학 전파에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대한민국 역사 관련 모든 공공기관까지 점령해 유사역사학은 그야말로 치외법권적인 철옹성을 쌓았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목숨걸고 지키는 충견 유사역사학 비판

 

 

만약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양심적인 학자가 있다면 그날로 학계에서 퇴출당해 매장될 것입니다.

흔히 조직폭력배 조직의 보복이 무섭다고 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악질적인 헌병대와 조선총독부 악질 형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1986년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특별 기고한 내용이 신문을 통해서 발표되자 유사역사학은 노망난 늙은이라고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하늘과 같은 식민사학계의 태두(泰斗)가 일제 식민사관을 부정하는 글을 쓰자마자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제히 비판을 받은 것을 보면 폭조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조선총독부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 카르텔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인용하는 유사역사학의 역사 강의가 있으면 유사역사학자 외에 일반인은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진실의 역사를 찾기 위해 유사역사학을 향한 국민의 끝없는 비판은 유사역사학의 종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보다는 단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 조작의 만행을 저질렀듯 유사역사학은 자신의 기득권과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단군조선은 반드시 부정해야 할 역사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지구촌 인류가 오늘의 현대 문명이 4대 문명에서 시작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반대하는 것 같지만,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학설을 주장하면서 홍산문명을 절대 거론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유사역사학계가 중국과 홍산문명이 전혀 관련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중국 역사와 홍산문명이 전혀 관계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홍산문명에 대한 유일하게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당연히 주목받을 것이고, 홍산문명의 주인이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이 확산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민낯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유사역사학 해체로 이어질 것이고, 결국에는 국가와 민족을 배반한 친일의 후예라는 지워지지 않는 낙인을 스스로 찍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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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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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6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0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사관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1.0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어릴적부터 배워야 하고 늙어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4. 2019.01.06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역사는 평생 공부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환국(桓國)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하여 태백산 신시(神市)에 세워진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배달의 민족과 배달의 영토에 남아 있는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과 유사역사학 비판

 

 

 

 

 

 

 

 

 

 

 

 

 

서양 역사학 기준으로 신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 서기전 1만 년에서 3천 5백 년까지 약 7천 년의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굴된 곳은 현재의 중국 땅입니다. 홍산문명(요하문명)으로 불리는 인류 최고 최대의 홍산문명 지역은 신시 배달국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바로 지구촌이 하나였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한 환웅 천황께서 태백산(백두산) 신시에 연 나라가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입니다. 

 

 

환국의 광명의 문화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환웅 천황의 배달국은 밝다는 광명을 뜻을 가진 나라 이름입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겨례, 백의 민족, 배달의 민족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서 연유합니다.

 

 

 

 

 

 

 

 

 

 

중국 한漢족이 배달의 민족을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의미의 동이(東夷族, 「설문해자」)족으로 불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배달의 민족, 즉 동이족이 동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변질했습니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약 7천 년의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은 환국의 영토였기도 하지만, 배달의 민족이 뿌리내린 영토이며, 단군조선의 영토이기도 합니다.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첨병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유사역사학, 다시 말해 주류 강단사학은 배달의 민족은 신화일 뿐이라고 눈에 쌍심지를 켜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또 유사역사학은 홍산문명은 배달의 민족, 단군의 고조선 창업 역시 신화이기 때문 절대 우리의 역사와 관련 없다고 주장합니다.

 

 

 

 

 

 

 

 

 

 

 

학자로서 연구와 검증은 하지 않은 채 무조건 남의 이론만 빌려다 사용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고대국가 성립, 즉 고대국가 형성의 이론은 공산주의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프리드리히 엥겔스(1820~1895)의 『가족, 사유재산 및 국가의 기원』에 기초한 학설입니다.

엥겔스는 공산주의를 창시한 카를 마르크스(1818~1883)와 둘도 없는 단짝으로 공산주의 선언 공동 저자입니다.

 

 

 

루이스 H 모건(1818~1881)은 미국의 정치인에서 인디언을 연구하는 학자로 변신한 사람입니다.

인디언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인디언보다 백인 공동체가 더 문명화되었다는 인종차별적 이론을 전 세계로 대해서 인간의 발전 단계를 씨족, 부족국가, 부족연맹, 고대국가로 발전한 인류 문명을 야만, 미개, 문명의 시대로 구분했습니다.

 

 

 

 

 

 

 

 

 

 

현재도 일부 학자에 따라 통용되고 있는 루이스 H 모건의 학설은 본인이 직접 지구촌 전역을 다니면서 연구하고 제대로 검증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에도 영향을 받은 엥겔스는 루이스 H 모건의 야만, 미개, 문명의 진화론적 발전론을 고대국가 성립 조건으로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이후 다른 학자의 정치발전 단계 등이 덧붙여지면서 엥겔스의 고대국가 성립 학설이 마치 정설처럼 굳어졌습니다.

 

 

실증주의와 삼시대 구분법, 국가형성론이 한때 역사학에 영향을 미치면서 공헌한 바도 있지만, 실증주의 역사관은 세상이 알다시피 한계를 드러냈고,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은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원동력이 되는 인간의 정신문화를 배제한 오류를 범했으며, 엥겔스의 국가형성론 역시 인종 편향의 사고와 극히 일부 지역에 국한된 연구 결과를 보편화시키는 등 많은 오류를 범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자들은 환국과 배달국, 고조선의 실존 역사를 찾는 학자를 향해 BCE 400년, 지금으로부터 약 2,400년 전을 전후한 철기시대에 이르러 국가체계가 등장한다고 주장하며 그 이전은 신화의 시대였을 뿐이라고 비판합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학설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과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 엥겔스의 역사관 등 소위 세상에 통용된다고 하는 잡학을 뒤섞어 짜깁기해서 조작한 일제 식민사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인디언의 삶을 연구한 루이스 모건은 구석기는 야만의 시대, 신석기는 미개의 시대, 철기시대에 이르러야 비로소 문명 시대였다고 규정했습니다.

 

루이스 모건의 소위 야만, 미개, 그리고 문명 시대의 진화론을 그대로 받아들인 엥겔스의 이론을 신봉하는 지구촌 학자 가운데 인류 역사의 보편적 현상이라고 주장하는 야만과 미개의 시대 학설을 완전히 뒤집는 지구촌의 유적과 유물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단적인 예로 지구촌 서쪽에는 수메르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고, 동쪽에는 이른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먼저 서양의 학자들은 수메르 문명에 '인류 최초의'란 수식어를 반드시 붙입니다.

인류 최초의 문자, 인류 최초의 학교, 인류 최초의 창조론, 인류 최초의 화폐, 인류 최초의 작물 등 발견되는 모든 것에 인류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있습니다.

 

 

엥겔스의 국가형성론으로 보면 미개의 시대, 톰센의 시대 구분법으로 보면 신석기시대 후기인 약 5,000 ~ 6,000년 전은 수메르 문명의 최고 절정기였다고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 화려하게 꽃 피운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 지역은 수메르 문명보다 더 광범위한 지역에 신석기에서 철기시대에 이르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은 이른바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이 환국과 배달국, 고조선의 영토였다고 주장하는 민족사학 진영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최대의 인류 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배달의 민족이 개창한 배달국, 그리고 단군왕검께서 창업하신 단군조선의 영토입니다.

 

 

배달의 민족 기원이 된 환웅 천황의 배달국은 신석기와 청동기시대 초기,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였지만, 씨족사회와 부족사회라서 국가성립을 인정할 수 없고, 더욱이 신화라서 인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 일군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유적과 유물이 넘쳐나는 홍산문명을 두고, 유사역사학은 일제가 조작한 우리 역사에 기록이 없으므로 홍산문명 주인을 특정할 수 없는 만큼 배달의 민족 유적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소위 대한민국 역사학의 정설과 통설 등은 엥겔스의 국가형성과정론과 일제의 식민사관이 뒤섞여 이도 저도 아닌 잡설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약 150년 전 미국 인디언을 연구한 한 사람의 학설이 최첨단 문명을 자랑하는 이 시대에 아직도 제대로 검증과 규명이 되지 않은 채 무조건 역사학의 정설인 양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의 무능함과 나태함,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이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홍산문명의 주인공으로 동방 문명 시대를 활짝 연 배달의 민족 역사를 신화로 억지 주장을 하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국민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후예임을 철저하게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배달의 민족이 화려하게 문명의 꽃을 피운 흔적이 바로 홍산문명 지역이며 배달국의 계승하여 청동기와 철기 문명을 열었던 단군왕검의 옛 조선도 홍산문명의 주인공입니다. 사실 청동기시대는 연 나라는 배달의 민족이라 불리는 배달국 시대부터였습니다.

 

 

배달국 14대 치우천황을 중국의 『사기』에서는 구리로 된 머리와 쇠로 된 이마라는 뜻의 동두철액(銅頭鐵額)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바로 붉은 악마의 상징이 된 귀면와(鬼面瓦)의 주인공이신 자오지천황(치우천황)을 말합니다.

 

 

홍산문명의 수많은 유물과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배달의 민족을 대표하는 민족의 수호신이며 배달국 최대 전성기를 열었던 분이 치우천황입니다. 그런데 치우천황의 상징이 된 붉은 악마(귀면와)가 축구 열기로 많이 알려지자 유사역사학은 자신들이 한민족의 실존 역사를 숨기고 있는 사실이 밝혀질까 봐 책까지 내면서 치우천황은 신화이며 중국의 역사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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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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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5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을 읽으며 다시한번 역사에 대해 생각을 해보며 공부를 하고 갑니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따뜻한 주말 되세요 ^^

  2. *저녁노을* 2019.01.05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비판...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청결원 2019.01.0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1.0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보다 큰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Deborah 2019.01.05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가 그저 신화였는지 궁금하네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죽풍 2019.01.05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표를 보면서 심도 있는 공부를 해 보고 싶지만 너무 어렵게 보입니다.
    조금씩 알아가는 것도 나중에는 큰 공부가 되겠죠.
    잘 보고 갑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꾸는 사이비역사학의 욕망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의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유사역사학의 욕망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식민사관으로 한국사 완전 정복을 꿈꾸는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

 

저는 2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자 애청자입니다.

업무가 바쁠 때는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했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집에 일찍 들어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즐겨 시청하는 것이 <환단고기 북콘서트>입니다.

 

 

최근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 상생방송을 집중해서 시청했으며 너무 몰입한 나머지 새벽까지 시청한 적도 여러 차례 있습니다. 2년 전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처음 시청하고 큰 충격을 받아 친구와 주변 지인을 만날 때면 항상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주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했지만,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제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진리라 자주 시청하면서 조금씩 증산도 진리를 배웠습니다.

 

 

 

 

 

 

 

 

 

 

역사에 관심도 없던 제가 우연한 기회에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하면서 우리가 광복을 맞았지만,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무리가 한국사를 완전 점령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이 아직도 일제의 정신적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나마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역사 특강> 등 우리의 참역사를 밝혀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언젠가는 반드시 멈출 수 있다고 생각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서점에 들러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 읽으며 환국에서부터 고려에까지 이르는 역사가 기록된 『환단고기』가 그나마 남아 있다는 것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가짜 한국사를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핏대를 세우며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책이 『환단고기』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거짓 한국사, 가짜 한국사를 양산해낸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의 뿌리가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고 『환단고기』에 기록된 홍산문화(요하문명)도 세상에 드러나면서 역사의 진실이 하나둘 밝혀져 자신들의 실체가 만천하에 공개되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에서 『환단고기』 역사를 밝히는 학자들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은 자신들의 민낯이 환하게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급기야는 『환단고기』 위서론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다닙니다. 도둑놈이 도둑질하다 걸리자 주인보고 도둑이라고 소리치는 개가 웃을 정도로 기가 막힌 상황입니다.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한국사는 광복 후 친일 역사 청산을 하지 않은 채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친일파들은 일본 제국주의 밑에서 일하며 일제와 함께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진짜 역사로 둔갑시켰습니다.

 

 

광복 후 친일 청산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한국사에 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의 대상이 되었습다.

 

 

오직 사익 추구에 눈이 멀어 참된 한국사를 역사의 뒤안길로 묻어버린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친일의 후예답게 한국사 완전 정복의 꿈을 이루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마침내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끝없는 욕망의 결과로 대한민국 모든 역사교육과 관련 단체를 접수하여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왜곡되고 조작되지 않은 우리의 한국사를 복원할 기회가 수 없이 있었지만,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그런 기회마저 애써 외면해버렸습니다.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이룬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은 현대사에 들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침탈이 있을 때마다 철저하게 묵인하거나 때론 중국과 일본 측의 입장을 옹호하고 방어해주기까지 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사라지고,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한국사, 왜곡되고 뒤틀린 한국사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새 사업을 시작하고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한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하다가 자리를 잡은 후 다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고민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상담하고 증산도 도전道典과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몇 개월을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는 진리를 바로 세우고, 역사를 바로 세우고, 인간을 바로 세우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아직도 진리 공부에 많이 부족하고 이제 막 구도(求道)의 길에 첫걸음을 띤 초심자입니다.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라고 하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인간으로서 진리 앞에 공명정대한 삶,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삶, 아직도 대자연의 섭리를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진실한 구도자의 삶을 살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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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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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을 끝 막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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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2.26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12.26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같은 수요일 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8.12.26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로부터 해방이 된지도 꽤 오래되었건만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이 남아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4. 죽풍 2018.12.26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고시절 역사, 그러니까 요새 말로 한국사죠.
    참 열심히 공부했는데 나이드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8.12.27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