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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22

유사역사학 비판 만들어진 한국사 일제의 사이비역사학이 왜곡 날조한 한국사는 허구의 역사 일본인과 친일파가 만든 가짜 한국사 유사역사학 비판 19세기 후반 이탈리아의 작가가 쓴 은 20세기 중반에 미국에서 만화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인공 나무인형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내용입니다. 피노키오 동화와 만화영화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거짓말은 오래지 않아 반드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1982년 가지마 노보루라는 인물이 일본어로 를 번역 출판했습니다. 가지마 노보루는 내용을 본인의 생각으로 재해석하여 신시배달국에서 일본 역사로 이어지게 조작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인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의 단군 역사를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유역 오리엔트 문명의 창조신화를 그대로 베꼈다.. 2021. 2. 20.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 신봉자와 추종자 '환빠' 일제 식민사학의 노예가 된 기득권 카르텔 강단사학이 퍼트린 희대의 유언비어 소위 '환빠',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에 빠진 사람과 신봉자와 추종자' 무한경쟁 시대에 방송사도 타 방송사와 경쟁하면서 더 높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합니다. 시청률 경쟁에서 역사와 관련된 교양, 예능, 드라마도 예외는 아닙니다. 최근 모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강사의 역사 왜곡 논란이 신문과 방송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스타강사답게 특유의 언변으로 시청률도 좋았습니다. 역사학자와 역사강사, 역사에 조예가 깊은 일반인 등이 재미있고 생생하게 역사를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적 사실에 기초해야지 화려한 말솜씨로 역사를 왜곡한다면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돈에 눈이 .. 2021. 1. 16.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13대 핵심: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종로경찰서는 일제강점기 일본을 비판하거나 독립운동한 애국지사를 체포하여 가장 잔혹하게 고문을 자행하고 탄압한 악명이 높았던 곳입니다. 일제감점기 종로경찰서 못지않게 악명을 떨친 곳으로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어 가혹한 고문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서대문형무소입니다. 경복궁의 근정전 바로 앞에 일제의 식민통치 사령탑이며 심장부인 조선총독부 청사를 세운 후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허물어버렸습니다. 대한제국의 권위를 짓밟고 철저하게 파괴한 일제 조선총독부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뿌리째 없애버리고 유사역사학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 2020. 5. 2.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숭례문은 한양 도성을 출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동서남북 네 개의 문 중 남쪽에 위치한 성문이며 흥인지문은 동쪽에 위치한 성문입니다. 2008년 2월 10일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습니다. 숭례문(남대문)은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과 이후에도 과연 국보 1호로서 자격이 있는지 오랫동안 논란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1호, 2호, 3호라는 서열화를 떠나서 국보 1호와 보물 1호라는 상징성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일제 잔재를 하루빨리 없애거나 수정해야 합니다. 흥인지문과 숭례문, 돈의문과 숙정문(홍지문, 숙청문)의 사대문(四大門)과 홍화문과 광희문, 소덕문과 창의.. 2020. 4. 26.
홍산문화와 환단고기 유사역사학 위서 바이러스 비판 - 2부 잃어버린 인류 창세역사의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제5의 문명 홍산문화, 는 유사역사학이라고 위서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식민사학 비판 박사(博士)란 대학원 박사 과정을 마친 후 특정 전문분야의 논문 심사를 통과하여 학위를 받은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사학과 교수님을 비롯해 각 학과 교수님 대부분은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로 강단사학계, 즉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독일의 랑케로부터 시작된 유물론적 실증주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유물론적 실증주의에는 지구촌 동서양의 많은 나라가 수천 년을 이어오게 한 문화의 뿌리, 곧 정신문화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단지 유적과 유물, 사료 등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를 나열하고 해석할 뿐입니다. 우리나라 실증주의 역사학의 뿌리는 일.. 2020. 4. 21.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군부독재와 연결하려는 식민사학의 야비한 술책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의 일방적 주장 - 흔히 중국이 자국의 역사를 높이고 숨기고 과장해 역사를 왜곡하는 기술방식을 춘추필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중국의 춘추필법도 울고 갈 정도로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 무리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 뿌리를 송두리째 파괴해 중국의 춘추필법이 감히 쫓아올 수 없는 전인미답의 역사, 이른바 유사역사학을 만들었습니다. 현 주류 강단사학계는 식민사학의 비법을 그대로 전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명실상부한 유사역사학의 적통적자입니다. 유사역사학계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설은 100% 거짓말입니다. .. 2019. 3. 14.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판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말살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판 사이비역사학자, 사이비역사가, 사이비역사 등의 용어는 근대에 출현한 개념으로 외국에서도 회의주의자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용어이며, 국내 회의주의자 단체를 빼고 역사학계에서는 최근 들어 사용한 용어입니다. 구글에서 검색되는 'pseudohistory' 용어는 대부분 과학적 회의주의를 표방하는 회의주의자가 쓴 책과 논문과 글과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유사역사학이 'pseudohistory'의 번역어라고 하는 것은 이문영 본인이 번역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유사와 사이비의 원조 격인 유사종교와 사이비종교란 말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와 해방 후 급성장한 특정 종교에 의해 널리 사용.. 2019. 1. 22.
이문영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의 역사를 조작 말살해 식민사관을 완성한 원흉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의 주장을 신뢰하는 이문영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 비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알다시피 나라를 빼앗은 침략자 일본 제국주의는 수십 년 동안 우리의 인적 물적 자원을 약탈하고 강제노역, 탄압, 고문, 학살 등을 자행했으며, 심지어 어린 소녀들을 성노예로 삼았고 우리의 말과 글까지도 빼앗아버렸습니다. 일제의 만행은 학살과 수탈과 탄압뿐만 아니라 교묘한 속임수로 사람들을 현혹해 입에도 담지 못할 만행을 저질렀다는 것은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마니시 류(금서룡今西龍)는 일본 동경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다음 해인 1906년 대한제국에 들어왔습니다. 이마니시 류(금서룡).. 2019. 1. 20.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일왕의 칙령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가짜 역사가 진짜 유사역사학 일제 조선총독부의 유사종교에서 따온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용어 비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페이스북 캡쳐) 블로그 전문 사이트 이글루스에서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을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블로그 운영은 참 꼼꼼하게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격적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블로그 운영의 기술인지 몰라도 블로그 운영이 철두철미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꼼꼼한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써 놓은 글을 2019년 1월 15일 오전 01시 제목으로 써놓고 15일 예약 발행했습니다. 2019년 1월 15일 글이 발행되고 약 6시간쯤 지난 2019년 1월 15일 .. 2019. 1. 19.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만 추종하면서 비논리적이고 비역사적이며 비과학적인 사이비역사학의 전위대 이문영의 초록불이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간혹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은 범행이 일어난 시간에 확실한 알리바이를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범인은 범행 시간에만 알리바이가 확실하면 용의 선상에서 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머리를 잘 쓴 것 같지만, 단지 범행 시간만 피한다고 해서 완전범죄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찮은 잔머리를 굴린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한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입에 물고 있는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보면 나름 꼼꼼하게 운영한 것을 .. 2019.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