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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0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3)

일제의 왜곡 말살 조작의 결정판 <조선사 35권>에 목을 매고 사는 유사역사학 비판 -

바른 역사, 진실의 역사,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조선총독부가 식민지배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유사역사는 가짜 역사, 거짓 역사사이비 역사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직속으로 확대된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상고 역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는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해 영구 지배할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한국의 통사(通史) 자료집입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의 결정판 <조선사 35권> 편찬에 참여한 학자는 일본 왕으로부터 직접 훈장을 받을 정도로 1932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 왕과 일본 정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 심혈을 기울인 사업입니다.

 

 

다시 말해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일제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조작하고 말살해서 만든 일본의 유사역사서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은 표면적으로 자료집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 역사를 찾지 못하게 하는 치밀한 계략이 숨어 있었습니다.

 

 

일제 유사역사학은 <조선사 35권>을 발간하면서 일제가 선별한 자료와 한국사를 연구할 때는 반드시 범위를 특정해서 제한했고, 심지어 연구 방향까지도 규정한 일제 조선총독부의 지침을 만든 것입니다.

 

 

<조선사 35권) 발간은 일제 식민사관의 완성된 것을 말하고, 제국의 사생아 유사역사학이 탄생한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쓴 우리의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은 소위 '당파성론'과 '타율성론'과 '정체성론' 등 한韓민족은 힘없고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이라는 왜곡 조작의 유사역사학을 기저에 깔고 우리 역사를 철저하게 유린한 유사역사학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 거짓, 사이비 역사이지만,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대다수 국민은 <조선사 35권>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책인지조차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에 비판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 카르텔을 형성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조선사 35권>보다 더 오래된 역사이며 <조선사 35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은 번역하는데, 2만 4천 쪽 분량의 <조선사 35권>(부록까지 총 37권)에 대해서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번역과 해제, 비교 검증 등 연구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설령 정부에서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었다고 한다면 학계에서 먼저 하자고 나서는 것이 학자 된 도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이 <조선사 35권> 번역과 해제 등을 전혀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해방후 <조선사 35권>의 유사역사학을 『국사대관』을 비롯하여 조선사대관』, 한국사대관 등을 출판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거짓 역사가 해방 후 이병도에 의해 우리 역사가 둔갑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우리 역사로 알고 배운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와 자신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역시 이병도가 쓴 책 내용과 차이가 없는 일제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병도와 이기백의 책은 우리의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통사(通史)를 기록한 책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벗어나지 않은 유사역사학의 교범과 같은 책입니다.

 

 

1910년 일제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한 후 약 1년 동안 우리의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면서 우리의 상고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1911년 우리의 상고 역사부터 고려 시대까지 역사를 담은 『환단고기』가 항일무장 독립운동가인 홍범도와 오동진 장군 등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나왔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독립운동가 계연수 선생은 만주 관전현에서 후학을 길러내면서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았 배달의숙에서 1920년 체포되었습니다. 일제가 독립운동가로 위장해 침투한 밀정 감영극의 밀고로 일제 헌병에 체포되어 살해되고 사지가 잘려나간 채 압록강에 버려졌습니다.

 

 

일제가 만든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에는 『환단고기』에 나와 있는 우리의 상고사는 없고 일그러진 고대사만 있습니다.

 

 

<조선사 35권> 해제 등 단편적인 연구는 있었지만, 2015년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와 같이 번역과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까지 종합적으로 연구한 적은 없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 신봉한 주류 유사역사학자들은 광복 후부터 70여 년간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역사가 진짜 우리 역사라고 마구잡이로 우기면서 참역사를 복원하려는 재야사학계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 유사역사학의 결정판이지만, 제대로 검증받지 않은 상태로 있다가 2014년 교육부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왜곡하고 조작했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일제의 식민지 동화정책 이면을 파악해 현세대의 새로운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해서 <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연구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 사업자로 선정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팀에 의해 한국어 번역이 시작됐습니다. <조선사 35권>은 단순히 한국어 번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료와 비교 분석하고 고증까지 거치는 작업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朝鮮史) 번역·해제 연구> 사업자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선정되자마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은 온갖 구실을 내세워 비판하고 사업을 방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유사역사학자들은 조선총독부가 식민통치 목적으로 왜곡한 역사자료는 사료적 가치도 없고 혈세를 투입해 번역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억지 주장했고, 더 기가 찬 것은 일본 학자들의 웃음거리가 될 거라는 해괴한 괴변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조선사 35권>의 번역,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 연구는 2019년 끝나게 됩니다.

2019년 1월 3일 방영된 EBS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프로그램과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그동안 몇 차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내용만 보아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얼마나 조작하고 말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올해는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저질러진 역사 조작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조작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민낯 역사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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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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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1.1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그러진 고대사를
    이제는 바로잡아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19.01.1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만든 조선의 역사서 역시 많은 왜곡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이 숨기려는 의도가 뻔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역사적 왜곡을 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못한 것은 인정을 했으면 하는데요.. 해외 사이트에서도 한국인들이 올린 독립기념관에는 좋아요를 눌러주지 않더라고요..
    오늘도 역사공부를 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