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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독재와 연결하려는 식민사학의 야비한 술책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 저자 이유립>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의 일방적 주장 - <환단고기의 저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

 

 

 

 

 

 

 

 

 

 

 

 

 

흔히 중국이 자국의 역사를 높이고 숨기고 과장해 역사를 왜곡하는 기술방식을 춘추필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중국의 춘추필법도 울고 갈 정도로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 무리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 뿌리를 송두리째 파괴해 중국의 춘추필법이 감히 쫓아올 수 없 전인미답의 역사, 이른바 유사역사학을 만들었습니다. 현 주류 강단사학계는 식민사학의 비법을 그대로 전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명실상부한 유사역사학의 적통적자입니다.

유사역사학계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설은 100% 거짓말입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다섯 권의 책을 묶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편찬한 책입니다.

비록 유사역사학의 적통은 아니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유사역사학의 적통 흉내를 내는 윤통(閏統) 유사역사학 나팔수가 여럿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이하 초잡식)2019년 2월 12일 자신이 애용하는 인터넷 신문에 팩트체커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이란 글을 기고했습니다.

 

 

 

팩크체커는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조잡한 술수에 불과하며 초잡식이 사실 확인자로서 전혀 자질도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잡식은 2007년 9월 이정훈 동아일보 신동아 편집위원이 쓴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초잡식의 지극히 불순한 의도는 인터넷 신문에 <80년대 신군부와 유착한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이란 제목으로 기고한 내용에 여실히 나옵니다.

 

 

2007년 9월호 신동아에 <환단고기의 진실 -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가 권말부록으로 실렸습니다.

초잡식은 이승만 정부 시절 구금 내용만 언급했는데, 『환단고기』를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이승만 정부 때 이씨 왕조를 보존하자는 주장을 펼치다가 왕정주의자로 몰려 구금됐었고, 군사쿠데타가 일어난 해에도 예비검속에 걸려 한 차례 구금됐다고 나옵니다. 

 

 

신동아 기사에는 이유립 선생이 이승만 정부와 박정희 군사정부에 의해 두 차례 구금됐다고 나옵니다.

주로 인터넷을 통해 유사역사학 나팔수 노릇을 하는 초잡식은 『환단고기』의 저자가 이유립 선생이며, 1952년 7월 16일 자 경향신문 기사까지 그림 파일로 스크랩하고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관련된 기사 내용을 나름 자세하게 인터넷 신문에 기고했습니다.

 

굳이 육하원칙과 기승전결까지는 아니더라도 팩트체커라면 시작과 결말의 사실관계를 올바르게 전해 독자가 오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경향신문의 기사 제목은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으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이유립 선생을 포함해 8명 중 4명은 기소, 4명은 불기소됐다는 내용입니다.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초잡식이 거론한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사건은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조총련의 지령을 받아 일본에 있던 영친왕을 국가 수령으로 받드는 왕정복구를 위해 소위 정치혁명민족협의회라는 지하조직을 만들어 활동하던 중 일망타진됐다는 기사입니다.

 

 

1952년 7월 16일 자 경향신문 기사 내용도 담당 검사는 사건 내용을 비밀에 부치고 있어 알 수 없었고, 단지 기자가 탄문한바에 의한 기사 내용입니다. 

 

 

지금은 그나마 조금 상황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1948년 국가보안법이 제정된 이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되면 재판에서 무죄판결을 받는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입니다. 국가보안법 위반은 군사정권을 포함한 소위 우익세력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더더욱 심했습니다.

 

 

 

 

 

 

 

 

 

 

초잡식이 기고한 내용만 보면 유사역사학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환단고기』의 저자 한암당 이유립 선생을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범법자라는 뉘앙스를 독자에게 주려는 간악한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초잡식을 비롯하여 유사역사학계가 『환단고기』 저자라고 주장하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사건만 해도 60여 년 전 사건이며 이미 종결된 사건입니다.

 

 

 

초잡식이 한암당 이유립 선생의 사건을 거론하려면 특정인이 실정법 위반으로 검찰이 기소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억울한 누명을 벗고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도 모두 기술해야 오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스승 운초 계연수 선생으로부터 『환단고기』를 전수받아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초잡식이 또 어떤 변명을 댈지 자못 궁금해 집니다.

 

 

 

 

 

 

 

 

 

 

『환단고기』를 대중화한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1950년대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려는 방편으로 잠시 정치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사건을 겪은 이후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본인 때문에 주변인이 고초를 겪었고, 정치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회복하는 길이 요원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순수하게 우리 참역사와 문화를 찾는데 진력할 것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하늘과 같이 떠받들고 사는 유사역사학이 『환단고기』의 저자라고 생떼를 쓰고 있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 외 14명은 1961년 9월 5일 일본에 있던 영친왕에게 환국(還國)을 바라는 서신을 보냅니다.

 

"상지회 대표 이유립 등은 삼가 재계하고 백 번 절하면서 우리 황태자 영친왕 전하게 아룁니다.......... 중략..........

엎드려 절하건대 속히 환국의 계획을 결정하시어, 월나라 새와 기 땅의 말에게 기롱을 받지 마시고, 두견새의 원한을 만들지 마십시오. 삼가 죽음을 무릅쓰고 아룁니다." 단기 4294년(1961) 9월 5일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 때 국가보안법은 무소불위의 무시무시한 괴물로 작용했습니다.

더욱이 1960년 5월 16일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정권은 서슬 퍼런 군사정권이었습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이승만 정권 때 <왕정복구를 몽상, 일당 8명을 검거 문초 중> 기사처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된 적이 있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이현령비현령이어서 『환단고기』를 대중화시킨 한암당 이유립 선생 외 14명이 죽음을 무릅쓰고 영친왕의 환국을 바라며 쓴 편지는 서슬 퍼런 군사정권 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좌익활동과 전혀 관계가 없지만, 단지 요주의 인물로 찍혀서 소위 예비검속으로 잠시 구금한 것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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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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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14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제에 이은 유사역사학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 선생의 이야기이군요? 덕분에 추가 내용을 잘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3.1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아무리 승자의 독식이라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 역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3. 죽풍 2019.03.14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왜곡하는 기술방식인 춘추필법.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일제의 왜곡 말살 조작의 결정판 <조선사 35권>에 목을 매고 사는 유사역사학 비판 -

바른 역사, 진실의 역사,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조선총독부가 식민지배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유사역사는 가짜 역사, 거짓 역사사이비 역사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직속으로 확대된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상고 역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는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해 영구 지배할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한국의 통사(通史) 자료집입니다.

일제의 유사역사학의 결정판 <조선사 35권> 편찬에 참여한 학자는 일본 왕으로부터 직접 훈장을 받을 정도로 1932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 왕과 일본 정부가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 심혈을 기울인 사업입니다.

 

 

다시 말해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일제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조작하고 말살해서 만든 일본의 유사역사서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은 표면적으로 자료집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 역사를 찾지 못하게 하는 치밀한 계략이 숨어 있었습니다.

 

 

일제 유사역사학은 <조선사 35권>을 발간하면서 일제가 선별한 자료와 한국사를 연구할 때는 반드시 범위를 특정해서 제한했고, 심지어 연구 방향까지도 규정한 일제 조선총독부의 지침을 만든 것입니다.

 

 

<조선사 35권) 발간은 일제 식민사관의 완성된 것을 말하고, 제국의 사생아 유사역사학이 탄생한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쓴 우리의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은 소위 '당파성론'과 '타율성론'과 '정체성론' 등 한韓민족은 힘없고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이라는 왜곡 조작의 유사역사학을 기저에 깔고 우리 역사를 철저하게 유린한 유사역사학의 결정체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 거짓, 사이비 역사이지만,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대다수 국민은 <조선사 35권>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 책인지조차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에 비판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 카르텔을 형성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계는 일제가 조작한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조선사 35권>보다 더 오래된 역사이며 <조선사 35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은 번역하는데, 2만 4천 쪽 분량의 <조선사 35권>(부록까지 총 37권)에 대해서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번역과 해제, 비교 검증 등 연구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설령 정부에서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었다고 한다면 학계에서 먼저 하자고 나서는 것이 학자 된 도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이 <조선사 35권> 번역과 해제 등을 전혀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의 태두(泰斗) 이병도가 해방후 <조선사 35권>의 유사역사학을 『국사대관』을 비롯하여 조선사대관』, 한국사대관 등을 출판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거짓 역사가 해방 후 이병도에 의해 우리 역사가 둔갑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우리 역사로 알고 배운 것입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계와 자신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역시 이병도가 쓴 책 내용과 차이가 없는 일제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병도와 이기백의 책은 우리의 상고사, 고대사, 중세사, 근세사, 근대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통사(通史)를 기록한 책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의 틀을 벗어나지 않은 유사역사학의 교범과 같은 책입니다.

 

 

1910년 일제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한 후 약 1년 동안 우리의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면서 우리의 상고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1911년 우리의 상고 역사부터 고려 시대까지 역사를 담은 『환단고기』가 항일무장 독립운동가인 홍범도와 오동진 장군 등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나왔습니다.

 

 

 

 

 

 

 

 

 

 

 

 

『환단고기』의 편저자인 독립운동가 계연수 선생은 만주 관전현에서 후학을 길러내면서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았 배달의숙에서 1920년 체포되었습니다. 일제가 독립운동가로 위장해 침투한 밀정 감영극의 밀고로 일제 헌병에 체포되어 살해되고 사지가 잘려나간 채 압록강에 버려졌습니다.

 

 

일제가 만든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에는 『환단고기』에 나와 있는 우리의 상고사는 없고 일그러진 고대사만 있습니다.

 

 

<조선사 35권> 해제 등 단편적인 연구는 있었지만, 2015년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와 같이 번역과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까지 종합적으로 연구한 적은 없었습니다.

 

 

 

 

 

(EBS 교육방송 다큐 시선: 우리 곁의 친일잔재 - 제1부 제국의 학교 캡쳐)

 

 

 

 

 

일제 식민사관 신봉한 주류 유사역사학자들은 광복 후부터 70여 년간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역사가 진짜 우리 역사라고 마구잡이로 우기면서 참역사를 복원하려는 재야사학계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 유사역사학의 결정판이지만, 제대로 검증받지 않은 상태로 있다가 2014년 교육부가 일제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왜곡하고 조작했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일제의 식민지 동화정책 이면을 파악해 현세대의 새로운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해서 <조선사 35권> 번역 해제 연구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 번역 해제 연구> 사업자로 선정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팀에 의해 한국어 번역이 시작됐습니다. <조선사 35권>은 단순히 한국어 번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료와 비교 분석하고 고증까지 거치는 작업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 편찬 조선사(朝鮮史) 번역·해제 연구> 사업자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선정되자마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은 온갖 구실을 내세워 비판하고 사업을 방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유사역사학자들은 조선총독부가 식민통치 목적으로 왜곡한 역사자료는 사료적 가치도 없고 혈세를 투입해 번역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라고 억지 주장했고, 더 기가 찬 것은 일본 학자들의 웃음거리가 될 거라는 해괴한 괴변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조선사 35권>의 번역, 해제 비교분석과 고증 연구는 2019년 끝나게 됩니다.

2019년 1월 3일 방영된 EBS 교육방송의 다큐 시선 프로그램과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그동안 몇 차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내용만 보아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얼마나 조작하고 말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올해는 3.1혁명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저질러진 역사 조작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역사 조작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민낯 역사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해야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8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79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0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신봉자들

http://gdlsg.tistory.com/2382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변화만큼 어려운 문

http://gdlsg.tistory.com/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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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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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1.1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그러진 고대사를
    이제는 바로잡아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19.01.1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만든 조선의 역사서 역시 많은 왜곡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이 숨기려는 의도가 뻔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역사적 왜곡을 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못한 것은 인정을 했으면 하는데요.. 해외 사이트에서도 한국인들이 올린 독립기념관에는 좋아요를 눌러주지 않더라고요..
    오늘도 역사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의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식민사관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대한제국 강제점령에 성공한 일본 제국주의는 30여 년간 무단통치, 문화통치, 말살통치 등의 식민통치 방식을 이어가면서 약탈과 억압을 일삼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까지 말살하고 급기야는 전쟁터에 총알받이로까지 내몰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은 날이기도 하지만, 일제의 또 다른 식민지배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은 우리 선조들의 삶의 내력이며 정체성인 대한의 역사가 조선총독부에서 왜곡 조작 날조해 만든 유사역사학의 지배를 받아 왔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대한민국 정부가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훈장을 추서한 항일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분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업적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모른다고 한다면 그자는 역사의 역歷 자도 모르고, 단지 역사학자를 흉내 내고 다니는 100% 사기꾼일 것입니다.

 

 

 

공개 학술회의장 자리에서 어느 유사역사학자가 대한민국 정부가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한 단재 신채호 선생을 두고 '정신병자', '또라이'라는 망발을 지껄였습니다. 공개 학술회의장인 만큼 그 자리에는 다수의 유사역사학자도 있었는데, 유사역사학자의 발언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거나 제지하는 유사역사학자가 단 한 사람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로서 명실상부한 유사역사학의 민낯을 보여준 사례로 비판도 받지 않은 망발의 장본인은 승승장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현재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공공연구기관에서 일하고 습니다.

 

 

 

 

 

 

 

 

 

 

 

조선총독부가 만든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가짜 우리 역사를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합니다.

일제가 만든 유사역사학은 광복 후 유사역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사생아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유사역사학은 진짜 역사라고 세뇌해왔습니다. 유사역사학이 비판도 받지 않은 채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친일청산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고대사는 왜곡 조작되고 상고사는 사라진 비참한 현실 속에서 일제 식민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면서 역사광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민족사학자들은 식민사관의 후예인 유사역사학자들로부터 비판과 냉대를 받으며 암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역사의 진실을 모르는 국민으로부터 비판도 받지 않은 채 대한민국 역사 관련 공공기관과 학계를 장악했고, 유사역사학은 국가 지원 등 모든 역사 관련 사업을 독식해 왔습니다.

 

2012년 우리의 참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복원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그리고 2016년 역사광복을 위한 민족사학계의 통합조직인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기 출범하면서 영원할 것만 같았던 유사역사학의 실체가 드러나고 국민적 비판을 받으며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는 계연수 선생이 『삼성기』 上과 下, 『단군세기』, 『태백일사』, 『북부여기』를 묶어 1911년 편한 책입니다.

당시 계연수 선생과 함께 항일독립운동을 한 홍범도 장군과 오동진 장군이 『환단고기』 출판 자금을 지원해서 출간됐습니다.

『환단고기』가 출간된 1911년은 일제가 우리나라 사서 20만 권을 강탈하고 불사르던 때입니다.

 

 

일본 왕의 특명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직되면서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는 실존 역사에서 신화의 역사로 바뀌게 됩니다.

 

 

경술국치 이후 해방 때까지는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와 단재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민족사학자들의 상고사와 고대사 연구서, 그리고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가 그나마 병존했지만, 광복 후부터는 실존했던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사 연구는 기세등등한 유사역사학 카르텔 때문에 금기시되다시피 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충견 노릇을 하던 유사역사학은 광복 후 친일청산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판다운 비판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을 접수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정설과 통설의 학설은 일제가 우리의 역사를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입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점령한 유사역사학은 일제의 식민사관을 더 튼튼하게 뿌리내린 끝에 일제도 성공하지 못한 완벽한 유사역사학의 천하를 만들었습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도 일제의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도 했지만,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유사역사학에 의해 좌절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1980년을 전후하여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면서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의 실체가 알려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사역사학의 총공세로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르게 정립될 기회를 또다시 잃게 됩니다.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사수하려 유사역사학 비판

 

 

이유립 선생에 의해 『환단고기』가 세상이 나온 지 30여 년이 지난 2012년 『환단고기』 완역본이 출간되면서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를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다는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났고,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함께 국민적 관심을 받으며 일제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가 또다시 조명받기 시작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일제의 조선총독부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에 의해 허구와 날조로 일그러진 고대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는 『환단고기』 출간이 아니더라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점령하여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 유사역사학의 일방적인 비판과 세력을 동원한 방으로 일그러진 고대사와 상고사를 복원할 길이 번번이 막혔습니다.

 

 

 

지난 6년간 국내와 국외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재외 교포까지 우리의 참역사는 아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한 지구촌의 시청자들은 지금 이 순간도 일제 식민사관의 실체를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역사를 복원한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그리고 유사역사학 비판과 진정한 역사광복에 대한 열의와 열망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생존권을 담보로 환단고기를 위서로 몰아 일그러진 고대사를 숨기는 유사역사학 비판

 

 

요즘 젊은역사학자들의 모임이라며 일제 식민사관의 첨병 노릇을 하는 몇 명과 자칭 소설가라는 자 등이 앞장서서 『환단고기』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실존 역사를 기록한 정통 사서 『환단고기』를 인정하는 것보다, 진실을 밝히는 학자의 양심보다 그들에게 더 중요한 것이 강사 자리, 교수 자리, 그리고 연구비라는 밥줄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병합하고 우리 역사를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항일독립운동에 선봉에 섰던 민족의 지도자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강압적으로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성균관 박사직을 버리고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 등에서 논설을 쓰기도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고 의열단의 <조선혁명선언문>을 썼으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 보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셨습니다. 그러나 1928년 일제에 체포되어 1936년 여순감옥에서 순국하셨습니다.

 

'신채호는 네 글자로 말하면 '정신병자', 세 글자로 말하면 '또라이'입니다.'

왜놈이 만든 호적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며 무국적자로 살다 순국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은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정신병자'와 '또라이'로 취급받고 있는 것이 우리 역사학계의 현실입니다. 

 

 

 

 

 

 

 

 

 

 

 

위서(僞書)라고 우기는 환단고기와 일제와 추종자들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단재 신채호 선생과 백암 박은식 선생은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비롯해 근대사까지 연구하고 책까지 내서 일제의 폭압에 절대 굴복하지 않는 정신을 갖도록 노력하신 분입니다.

 

 

1915년 박은식 선생의 『한국통사』가 상하이에서 출간되면서 위기의식을 느낀 일제는 중추원 산하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1916년)를 발족해 대응합니다. 이후 조선총독부 산하의 조선사편찬위원회(1922년)로 바뀌었고,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사편수회(1925)가 조직되면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를 없애 실존한 역사 단군조선을 단군신화로 만들었으며,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 한반도주둔설', '임나일본부설' 등으로 상고사에 이어 고대사까지 왜곡 조작하면서 일그러진 고대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일그러진 고대사로 변질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유사역사학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이 집필한 『한국통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한국통사(韓國痛史) 집필하시고 자신을 '나라를 잃어 미쳐버린 노예', 태백광노(太白狂奴)라는 필명을 사용하셨습니다. 『한국통사韓國痛史』란 우리 뼈저린 통한의 역사, 한국의 아픔의 역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께서 저술하시고 1915년 출간된 한국통사 서언의 내용은 환단고기 단군세기 서문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옛사람 이르기를 나라는 멸할 수 있으나 역사는 멸할 수가 없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형체(形體)는 허물어졌으나 정신은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인가? 이것이 통사(痛史)를 쓴 까닭이다.

정신이 살아있어 멸하지 아니하면 형체는 부활 때가 있을 것이다."

(한국통사 서언 中)

 

 

 

단군세기는 고려말 송설체의 대가이며 재상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이 쓰신 책입니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정신과 같으니, 나라가 역사를 잃고서 어떻게 보존할 수가 있겠는가!"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中)

 

 

 

"국혼(國魂)은 살아있다
국교(國敎), 국학(國學), 국어(國語), 국문(國文), 국사(國史)는 국혼(國魂)에 속하는 것이요,
전곡(錢穀), 군대(軍隊), 성지(城池), 함선(艦船), 기계(器械) 등은 국백(國魄)에 속하는 것으로

국혼(國魂)의 됨됨은 국백(國魄)에 따라서 죽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국교(國敎),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한국통사 中)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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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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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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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8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현대사 역사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kangdante 2019.01.0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한번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Deborah 2019.01.08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의 우리 역사 완전히 바꿔 놨군요.
    이제와서야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입니다.

  5. 천연두 2020.05.2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를 이 세상에 내놓아주신 안경전 STB상생방송 이사장님, 계연수 선생님, 이유립 선생님, 오동진 장군님, 홍범도 장군님, 안함로 원동중 이암 이맥 범장 선생님 등 위대하신 선조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땅위에 선조들을 부정하는 무리들을 하루속히 ~할 수 있도록 발빠르게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