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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8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2)
  2. 2019.01.17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5)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만 추종하면서 비논리적이고 비역사적이며 비과학적인

사이비역사학의 전위대 이문영의 초록불이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간혹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은 범행이 일어난 시간에 확실한 알리바이를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범인은 범행 시간에만 알리바이가 확실하면 용의 선상에서 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머리를 잘 쓴 것 같지만, 단지 범행 시간만 피한다고 해서 완전범죄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찮은 잔머리를 굴린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한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입에 물고 있는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보면 나름 꼼꼼하게 운영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자신이 지금까지 한 거짓말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먹는 전도사가 되어 퍼트리면서부터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듯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는 근대에 생긴 것이 아니라 이문영이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와 신문 기고를 통해 유사역사학은 절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만든 유사종교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와 신문 기고를 통해 유사역사학은 서구에서 들어온 근대 학문 개념을 번역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문영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의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라는 제목에서 2003년 번역 출간된 <사이비 사이언스>를 소개하면서 책 후반부에 <유사역사가>라는 용어가 나온 것을 보고 크게 깨달음을 얻 재야역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주장합니다. 다시 말해 김용완이 번역한 <유사역사가>를 유사역사학으로 살짝 뒤틀어서 사용했다고 주장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블로그 전문 서비스를 하는 이글루스는 2003년 6월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글루스에서 초록불의 잡학다식이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은 게시판을 정리하고 이전에 작성한 글을 다시 올리면서 제목 옆에 (97/08/20) 형식으로 처음 올렸던 날짜를 적어 놓았습니다. 

 

 

과연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입에 물고 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주장이 맞는지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매일경제신문 단골 기고가인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17년 2월 27일 기고에서 자신은 유사역사학으로 부르고,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에서는 사이비역사학이라고 부르는데, pseudohistory를 번역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pseudoscience는 사전에서는 의사(擬似) 과학으로 번역하는데, 이문영 자신 유사과학, 사이비과학으로 번역한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 그렇게 번역할 수 있다고 치더라도 pseudohistory를 유사역사학으로 번역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유일하고 나머지는 이문영의 주장을 따르는 것일 뿐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하고 20여 년째 밀어붙이고 있는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문영이 운영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의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 글에서는 <사이비 사이언스> 책을 소개하면서 유사역사학이란 말이 머리에 떠올랐다고 했습니다.

또, 책 말미에 '유사역사가'라는 말이 나오자 그때부터 유사역사학, 유사역사가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2010년 4월 3일 글에서는 2007년 발간된 <회의주의자 사전>을 소개하면서 pseudohistory 사이비역사는 자신이 이야기하는 유사역사학과 동일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사이비=유사=의사가 모두 같은 말이라고 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회의주의자 사전>을 나중에 사 봤는지 모르겠지만, 글 내용을 보면 2007년 당시 책을 구매하지 못했고, 2010년 4월 3일 글을 쓸 때도 읽었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2011년 1월 5일 <사이비역사의 탄생> 책을 소개하면서 pseudohistory가 사이비역사로 번역됐는데, '내가 유사역사학이라고 부르는 그것이다.'고 주장합니다

 

 

2011년 5월 5일 <유사역사학의 정의와 한계> 글에서는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와 <2010년 4월 3일 사이비 역사학-회의주의자 사전> 글을 언급하면서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는 pseudohistory의 번역어고 주장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한마디로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은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를 보면 깨달음, 번역어 등 그때그때 다릅니다.

 

유사역사학 용어는 <사이비 사이언스, 2003년 9월 30일 번역 출간>, <회의주의자 사전, 2007년 6월 3일 번역 출간>, <사이비역사의 탄생, 2010년 12월 30일 번역 출간> 책에오는 유사역사가와 pseudohistory 번역과 상관없이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오래전부터 사용한 용어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는 비공개한 글이 몇 개인지 몰라도 현재 공개된 글만 보면 7천 개 이상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글 발행 연월일시가 어떻게 된 것인지는 잘 몰라도 이문영 본인이 직접 글 제목 옆에 (1997/08/20)이라고 날짜를 분명하게 명시해 놓았습니다.

 

 

1997년 8월 20일 오후 3시 48분에 발행한 것으로 나와 있는 <일제는 20만권의 사서를 태웠나>라는 글에 유사역사학자란 용어가 처음 등장하고, 이 글에는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댓글과 답글 총 27개가 달려 있습니다. 

 

1997년 8월 20일에 발행한 것으로 되어 있는 <일제는 20만권의 사서를 태웠나> 글 말고도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가 발행되기 이전에도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2018년 11월 16일 인터넷신문 <톱뉴스>에 기고한 글을 보면 1851년 영국의 찰스 A 엘튼의 <헤라클레스의 방패> 책과 <아스크라인 헤시오도스가 남긴 것들: 헤시오도스의 삶과 지역, 시와 신화>라는 논문에 pseudohistory라는 말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옆에서 어떤 자가 도와줬는지 아니면 스스로 몇 년 동안 잔머리 굴려서 나온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블로그에서 말한 <사이비 사이언스>, <사이비역사의 탄생>, <회의주의자의 사전>을 제외한 유사역사학의 출처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책과 논문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예로 든 책과 논문에서는 유사역사학이 아니라 '가짜 역사', '조작된 역사'라는 의미로 사용됐다고 본인이 주장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2018년 11월 16일 인터넷신문 <톱뉴스>에 기고한 내용은 이문영이 찾고자 한 내용을 온전하게 담은 책과 논문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도 이문영이 왜 굳이 의미가 전혀 다른 책과 논문을 끼워 넣기 했는지 뭔가 구린내가 진동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이 인터넷신문에 기고한 내용은 불과 두 달 전 본인의 <유사역사학 비판>이란 책을 출간하면서 나온 말로 극히 최근의 일입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쳐다보며 사는 이문영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통해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악성 바이러스처럼 퍼트렸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무리는 2008년부터 여론과 식민사학계가 재야역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부르자고 했다고 하는데, 이문영 블로그의 2008년 이전 글에 유사역사학 용어를 사용한 것을 보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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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18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 역사를 도생님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18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왜곡은
    결국 역사의 승자나 강자에 의해 조작되고 왜곡되는 것 같아요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로 밥벌이 초록불의 잡학다식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현대 사회는 특정 분야가 더 전문화되는 경향도 있지만, 지구촌의 전체 대세를 볼 때 분야의 벽이 허물어지고 하나로 융합되는 사회로 가고 있습니다. 학문뿐만 아니라 의료, 문화, 기술 등 모든 것이 융합사회화 되고 있습니다. 

 

문명의 급속한 발전으로 누구나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므로 과거처럼 특정 세력이 정보를 독점할 수는 없습니다.

이렇듯 정보 공유의 사회 현상에 힘입어 역사 분야에서도 역사학자가 아닌 일개 소설가지만,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개최하는 강좌에서 당당하게 강연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처럼 우리 국민과 지구촌 모든 사람이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역사와 관련된 책을 쓸 수 있고, 역사를 공부하고 발표하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역사의 흐름을 잘 알고, 갇혀 있는 역사 정보를 함께 함께 공유하는데 앞장선 대표적인 역사학자입니다.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의 희생양이 된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類似) 용어의 원조는 조선총독부이며,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조선총독부가 우리 민족을 탄압하기 위해 사용한 유사(類似) 용어를 역사에 접목한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 노릇을 하는 자입니다.  

 

 

이덕일 박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을 두고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로 밥벌이를 하는 자라고 했는데, 이문영에 대한 이덕일 박사의 평가가 전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은 그의 언행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이문영뿐만 아니라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매국사학자들은 식민사학이라는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뜯어 먹고 살고 있습니다. 정작 친일 식민사학의 장본인들은 뒷전에 앉아서 희희낙락하고 있는데, 이문영과 젊은 학자들처럼 밥벌이와 직업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앞에 나서는 모습을 보면 애처롭기도 합니다.

 

 

 

 

 

 

 

 

 

 

유사(類似)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다는 의미지만, 유사종교라고 하면 종교와 비슷한데 종교가 아닌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본질적으로 종교와 전혀 다른 것을 말합니다.

 

 

전 서울대 종교학과 윤이흠 교수의 말처럼 일제가 유사종교라고 규정한 민족종교는 본질적으로 종교가 맞는데도 조선총독부가 억지로 유사종교로 분류했다고 했습니다.

 

 

 

일례로 북한에서 김일성을 신(神)처럼 숭배하는 것이 겉으로 보면 종교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본질이 종교가 아니므로 유사(類似) 종교집단과 같다고 하면서 유사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초록불이 잡학다식 이문영이 주장하는 유사역사학 용어의 원출처

 

 

1910년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 병합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1915년에 이르러 독립운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던 민족종교 단체를 사이비종교, 사교 집단 등 반사회적 집단으로 규정하고 유사종교로 매도했습니다.

 

 

1919년 삼일 혁명 이후에도 민족종교가 민중의 구심점이 되어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해서 독립운동에 가담하자 위기의식을 느낀 조선총독부는 1925년 소위 유사종교 단체 감시와 통제를 위해 소위 치안유지법을 시행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 3분의 1이 신앙했던 보천교는 독립운동에 직접 참여하고 자금을 지원한 단체입니다.

보천교는 무력으로 우리 민족을 탄압한 조선총독부도 함부로 할 수 없을 정도로700만 명이 신앙한 거대한 단체입니다.

그러나 1936년 보천교의 교주 차경석 성도가 사망하자 일제 조선총독부는 유사종교 해산령을 내리면서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에 눈이 먼 초록불의 잡학다식

 

 

일제 식민사관의 충복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에 길든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20여 년 전부터 대한민국에 퍼트린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가 바로 조선총독부입니다.

 

 

유사의 원조가 조선총독부이며, 아직도 조선총독부사관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유사역사학의 본거지입니다.

 

 

일제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먹고 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역사광복을 저지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유사(類似) 용어를 역사학 앞에 갖다 붙였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유사(類似)란 용어는 한 마디로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독립운동을 못 하게 하기 위해 만든 말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영토는 광복을 맞이했지만, 역사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자들로 인하여 아직도 식민사관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왜곡과 조작과 말살로 누더기가 된 우리 역사를 되살려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표적인 역사학자가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극복하고 역사를 장악하고 있던 식민사학의 카르텔을 무너트려 역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정통 역사학자입니다.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얻어먹고 살면서 일제가 사용한 유사(類似) 용어를 재탕해서 사용하고 있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주장하듯 정통 역사학자 이덕일 박사가 주장하는 역사가 유사역사학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 역사학자와 지구촌의 모든 역사학자는 모두 역사학자가 아니라는 말이 됩니다.

 

 

 

잡소설이나 쓰면서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먹고 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역사학자도 아닌 일개 소설가임에도 불구하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선봉에서 친일 식민사학의 부역자 노릇을 해도 되고, 정통 역사학자는 유사역사학이란 프레임을 씌우는 것을 보면 과거 조선총독부가 우리 민족을 탄압한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 1997년 8월 20일: 유사역사)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78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79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0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2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3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http://gdlsg.tistory.com/2384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 안의 식민사관

http://gdlsg.tistory.com/2385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이문영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8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9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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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9.01.17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이 얼마나 사악하게 굴었는지 알것같아요. 역사를 조작하는 일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해냈으니 말이죠.

  2. 버블프라이스 2019.01.17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역사 관련해서 좋은 일을 많이 하셧군요? 오늘 처음 알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1.17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일본에 의해 파괴되기도 하였지만
    우리민족 스스로 자멸한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4. 청결원 2019.01.17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5. 죽풍 2019.01.1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 좀 들어 본 것 같습니다.
    신앙인이 700만이라니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