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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창세 역사 사대 신교(神敎) 문화에서 유래한 조상제사 문화 

조상님 제사 유래와 자손 옆에서 수호신이 되어 지켜주시는 조상님의 음덕(蔭德)

 

 

 

 

 

 

 

 

 

 

 

 

증산도 서울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자손을 보호해 주시는 조상님의 음덕과 조상 제사의 유래

 

저는 미혼일 때 친정 부모님께서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며 조상님 제사를 정성껏 모시는 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이 조상님의 음덕이 많은 것이 아니라, 몸 건강하고 세상을 바르게 사는 사람이 조상님의 음덕이 많은 사람이라고 배웠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조상님 제사의 유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친정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결혼 후에도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조상님께서 자손을 항상 지켜주신다는 조상님의 음덕을 생각하면서 조상님 제사를 잘 모셨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삼 남매를 키우는 과정에서 고생도 할 만큼 해봤고, 돈도 벌 만큼 벌어봤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도 그리고 남이 부러워할 정도로 많은 돈을 벌었을 때도 제가 반드시 챙겼던 것은 바로 조상님 제사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장 많은 돈을 벌었을 때를 전후하여 몇 년간 조상님 제사를 못 모시게 됐습니다.

지인들을 믿고 사업을 하던 과정에서 거 모든 재산을 잃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삼 남매를 가르치는 것조차 벅찰 정도로 경제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면서 조상님 제사를 모시지 않는 것이 너무 죄책감이 들면서 다시 조상님 제사를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예전처럼 조상님 제사상을 잘 차려 드리지 못했지만,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면서 적은 찬수라도 정성껏 준비해 올렸습니다.

 

 

 

 

 

 

 

 

 

 

 

다시금 생활이 안정되면서 가까운 에 가서 조상님의 음덕을 생각하면서 천도재도 올려드렸습니다.

그즈음 경기도에서 사업할 때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조상 제사의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 등에 관한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저에게 감동을 준 말씀은 '조상님은 언제나 자손 옆에서 자손이 잘되기를 기도하고 보호해주시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조상님에 관한 생각이 전혀 엉뚱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혹자는 조상 제사의 유래가 중국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특정 종교의 편향된 의식과 참된 역사를 알지 못한 사람들이 주장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조상님에 대한 제사의 유래는 5천 년도 안 되는 중국이 아니라, 약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 문화가 중국에 전해진 것입니다.

 

 

단지 중국의 유교 문화에서 조상님에 대한 제사 예법이 다듬어져 들어다는 이유로 중국에서 조상 제사가 유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19:5)

 

 

 

 

 

 

 

 

 

 

 

상생방송에 전화하고 집 주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하면서 조상님 제사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자료를 살펴봐도 조상님 제사가 중국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고 우리 민족이 창세 역사 때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심상제님을 모시는 신교(神敎)의 제천문화(祭天文化)를 시작으로 조상님 제사 문화가 유래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상님은 제1의 하나님으로 언제나 자손 곁에서 수호신의 역할을 하시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만나는 것이 바로 조상님의 음덕과 삼생(三生)의 인연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9~10)

 

 

 

증산도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여러 권을 구매해 집으로 가져왔더니 남편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좋은 내용이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서울로 이사를 하면서 서울 지역 도장을 방문했고, 마침 설 명절을 바로 앞둔 때라 설맞이 조상님 보은치성을 남편과 같이 참석하게 됐습니다. 도장에서 정성을 다해 설맞이 조상님 보은치성을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에 의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왜곡과 조작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조상님 제사 문화는 우리의 문화이지 조상님 제사 문화가 중국에서 유래한 것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남편과 함께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등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게 됐습니다.

언제나 자손들 옆에서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음호해주시는 조상님의 음덕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의 큰 은혜에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추석 설 명절 차례와 성묘의 차이점(다른점)

http://gdlsg.tistory.com/2048

 

 

 

설 명절 차례상(제사상) 차리는 법

http://gdlsg.tistory.com/2049

 

 

 

 추석 명절 차례와 조상님 제사 때 신위(지방) 쓰는

http://gdlsg.tistory.com/2052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조상님의 음덕과 삼생의 인연으로 천지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가을우주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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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0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 제사의 유래와 조상님의 음덕 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13. 생명의 힘, 도움의 손길로서 조상 선령신(先靈神)의 음덕(陰德)

 

 

 

 

 

 

 

 

 

 

 

 

인간은 각자가 대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기 자신이 없는 우주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대우주의 천지만물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도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살아숨쉬며 생각함으로써 온 우주가 살아 있다는 것이 의미가 있고 하나님의 존재도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살아 숨 쉬고 생각할 수 있는 내 몸과 영혼을 주신 분, 내 생명의 근원은 이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 감사한 존재입니다. 내 생명의 지켜주고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는 생명의 힘으로 조상 선령신의 음덕(陰德)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 생명의 뿌리로서 조상님이 있으며 그 조상님들의 음덕으로 지금의 내가 있는 것입니다. 조상님들의 영혼은 신명(神明)이 되어 언제나 자기 자손을 옆에서 돌보아 줍니다. 이 조상 선영신(先靈神)이 주시는 은혜와 도움의 손길이 바로 '뿌리의 음덕', '조상 선령신의 음덕'입니다.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내 생명과 영혼을 내려주시고 언제나 돌보아 주시는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상님들을 극진히 받들어 모시고 있습니다. 그 조상님들은 다시 자손을 음호(陰護)하며 항상 곁에 계십니다.

 

 

 

 

 

 

 

 

 

 

 

 

뿌리는 열매를 맺기 위해 끝없이 자신의 영양분을 주며, 열매는 뿌리의 기운을 그대로 받아 결실을 이룹니다. 뿌리가 열매 되고 열매는 다시 뿌리로 돌아갑니다.

증산도 참신앙의 길은 조상님의 음덕을 소중히 여기며 조상 선령신을 바르게 모셔 신천지(新天地) 새 문화를 여는 신앙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령의 음덕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잘 대접하라." ,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내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시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바로 옥황상제님보다도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 이것이 가장 쉽고도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진리인데 지금까지 이런 진리가 세상에 나오지도 않았고 가르쳐준 사람도 없었다.

 

 

 

 

 

 

 

 

 

 

 

 

세상의 어머니들을 자당(慈堂)님이라고 하는데, 왜 자당님이라고 했느냐 하면, 자당은 사랑 자(慈) 자, 집 당(堂) 자다. 사람 자 자는 조건이 없는 사랑, 자기 자신을 다 바치는 사랑, 자기 생명을 초월한 사랑 자 자요, 집 당 자는 웃어른이 계시는 높을 당 자다.

 

 

자식은 어머니의 분신이기 때문에, 자식을 위하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며, 또 자식을 위함으로써 자기만족이 성취되는 것이다. 어머니는 자기 자신의 한 생명이 다하도록 자식을 기르고 가르치고 보살펴 준다. 살아서는 육신이 다하도록 죽어서는 신명이 다하도록, 살아서나 죽어서나 어머니는 자손과 더불어 존망을 같이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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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5.07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앙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익한 글인듯 해요^^
    즐거운 목요일되세요 ^^

  2. 신선함! 2015.05.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3. 뉴론♥ 2015.05.07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더워지면서 도생님도 요즘 피곤하시죠
    눈꽃 빙수 한그릇 사셔 드세요

  4. 트라이어 2015.05.0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5.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5.07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덕분에 너무 잘알게 됩니다 ^^

  6. Hansik's Drink 2015.05.07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7. 행복생활 2015.05.0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갈게요 ^^

  8. 죽풍 2015.05.07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어버이날이군요.
    효도의 의미를 잘 새겨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9. 유라준 2015.05.0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조상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정감이 2015.05.07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군요..
    내일은.. 전화를 많이 해야 겠습니다.

조상선령은 상제님과 나를 이어주는 구원의 통로

 

 

 

인간과 신명을 함께 구원하시는 상제님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2∼4)

 

증산 상제님은 인간만을 구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과 신명을 함께 건지기 위해 이 땅에 강세하셨다. 때문에 증산도의 구원론은 인간 구원론이면서 동시에 신명 구원론이기도 하다. 

 

 

구원의 손길은 조상으로부터

 

지금은 지상의 자손과 천상의 조상이 쌓은 공덕과 지은 죄업을 총체적으로 심판하는 가을개벽기다. 인류구원의 대도인 증산도로 자손들을 인도하기 위해 지금 천상 신명계에선 비상이 걸렸다.

이 때는 자손이 구원을 받아야 천상의 조상도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살아생전에 나 스스로가 덕을 많이 베풀면 나와 내 자손의 앞길이 트이지만 살아생전에 나 스스로가 악행을 많이 저지르면 나와 내 자손의 앞길이 막히게 된다.

 

   적덕지가積德之家는 필유여경必有餘慶이요
 적악지가積惡之家는 필유여앙必有餘殃이라.
 조상이 음덕을 많이 쌓으면 자손이 잘 되고
 조상이 악행을 많이 저지르면 자손의 앞길이 막힌다.

 

 

척신의 보복

 

원寃과 한恨이 맺혀 있으면 누구나 그 한을 풀고 원을 갚으려 한다. 척신이란 원한을 갚기 위해 가해자나 그 후손에게 살기殺氣를 던지는 신명을 말한다.

 

척신의 보복은 오직 시간문제일 뿐, 척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생애 중 언젠가 또는 몇 대 지나서까지 피해를 입는다. 척신의 해코지로 큰 병이 들거나 비참하게 죽던가, 아니면 패가망신하는 등의 재앙이 따른다.

 

 

 

 

  

 

 

조상의 음덕으로 진리를 만난다

 

선령신이 짱짱해야 나를 따르게 되나니 선령신을 잘 모시고 잘 대접하라. 선령신이 약하면 척신(隻神)을 벗어나지 못하여 도를 닦지 못하느니라.
선령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음덕이 있는 자는 들어왔다가 나가려 하면 신명들이 등을 쳐 들이며 ‘이곳을 벗어나면 죽으리라.’ 이르고, 음덕이 없는 자는 설혹 들어왔을지라도 이마를 쳐 내치며 ‘이곳은 네가 못 있을 곳이라.’ 이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1∼5)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그 이유는 자신의 조상신으로부터 은혜를 받았거나 고통을 당한 신명들이 천상 신명계에 그대로 살아 있어, 자손의 인생 행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러면 개벽철에 자손의 생사가 조상 음덕의 유무에 의해 100% 운명적으로 결정된다는 말인가?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이에 대한 결론적 해답을 이렇게 말씀해주셨다.

 

조상의 음덕이 있어 아무리 도를 열어 주어도 자손이 못나서 받아들이지 못하면 다 헛일이다.

또한 조상이 아무리 적악을 했어도 내 일심만 강력하면 모든 방해 기운을 이겨내고 심법이 성숙하여 마침내 훌륭한 구도자가 될 수 있다.

 

적덕가의 자손이든 적악가의 자손이든, 진리를 들을 수 있는 귀를 크게 열고, 어떠한 난관도 쾌연히 넘어설 수 있는 혈심과 지극 정성을 가지면 누구든지 진리를 만나 살 수 있는 것이다.

(『개벽 실제상황』 438쪽)

 

 

조상과 자손의 동시 구원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은 그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느니라.

(증산도 도전7:19:4∼6)

지상의 자손을 가장 크게 도와주는 신명은 자기의 조상신이다. 이것은 인간 세상에서 부모가 자식을 위해 기울이는 정성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즉 개벽철에 척신의 심판으로부터 자손을 보호하는 성신 은 다름아닌 자신의 조상신이라는 것이다.
 
조상과 자손은 사실상 연속된 한 생명체라고 할 수 있다. 조상의 유전인자가 대를 이어 자손에게 그대로 전해지고, 또 상제님 말씀처럼 선령신은 자손줄을 타고 지상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기 때문이다.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한다’(2:42:3) 상제님 말씀은 인간인 지상 자손과 신명인 천상의 조상을 함께 구원하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개벽철에 자손이 하나라도 살아남아야 조상이 산다고 하셨다.

 

그런므로 이번 가을개벽기의 구원은 지상 자손 뿐아니라 천상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조상신들의 생사문제까지 총체적으로 심판하는 것이다. ‘이번 개벽철에 상제님 도를 만나 후천의 신인간으로 성숙하느냐 아니면 가을 낙엽처럼 소멸되고 마느냐?’

지구촌의 70억 인류는 지금 이런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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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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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더풀~ 2013.09.2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잘 살아야 겠네요^^
    좋은 글 잘 보고 있어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조상의 음덕으로 열매 맺는다.

 

 

 

 

 

 내 조상이 나의 하나님 
 

대우주 천체권 내에서 가장 소중하고 존귀한 것이 누구냐 하면, 바로 자기 자신이다.

65억, 70억 인구가 다 각자의 위치에서 생각할 때 자기 자신이 가장 존귀한 존재다.

 

왜 그러냐? 자기가 있음으로써 국가도 있고, 민족도 있고, 사회도 있고, 제 조상도 있고, 우주만유도 뭣도 다 있는 것이다. 제 몸뚱이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제 몸뚱이는 하늘땅하고도 못 바꾼다. 제 몸뚱이가 없는데 하늘땅이 있을 수도 없지 않은가?
 

그러니 다 각기 자신에게 있어 제 몸뚱이가 가장 소중한 것이다. 이걸 확실하게 알고 살아야 한다. 그러면 가장 소중한 제 몸뚱이를 낳아준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제 조상이다. 가장 소중한 제 몸뚱이를 낳아준 사람이 바로 제 조상이다.

 

그러니 자기 자신에게 하나님은 제 조상이다. 부모가 도둑놈이라도 제 하나님이고, 강도라도 제 하나님이고, 살인자라도 제 하나님이다. 제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다. 대우주 천체권 내에 가장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고, 가장 소중한 자기 자신을 낳아준 뿌리가 자기 조상이다.
 


지금은 조상의 음덕으로 열매맺는
인간농사의 결실기


인류문화라는 것은 자연섭리가 성숙됨에 따라서 더불어 발전하는 것이다. 24절후로 보면, 봄철 청명, 곡우에 씨를 뿌려서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이렇게 오랜 세월을 매 가꾸고, 그 과정에서 지기(地氣)도 뽑아서 성장하고 마디도 생기고 이파리도 생기고 꽃도 피우고 해서 열매를 맺지 않는가.


 

우주에서 사람농사 짓는 것도 200대 할아버지서부터 지금의 나까지, 200대 손자까지 쭉 내려오면서 성장을 했다. 그러면 사람은 무엇으로 열매를 맺느냐? 사람의 수명은 30년을 1대(代)로 잡는다. 그렇게 해서 처음 조상 할아버지서부터 나까지를 하나로 보면 된다. 초목으로 말하면 처음 씨 뿌린 것이 나와서 쭉 큰 것이 바로 나다. 곡식으로 말하면 내가 그 곡식 한 포기와 같은 것이다.


 
200대 할아버지의 유전인자를 200대까지 전해서 내가 물려받은 것이고, 앞으로도 내 유전인자를 200대, 300대, 500대, 천리와 더불어 그렇게 물려 나갈 것이다.

그러니 ‘처음 조상할아버지서부터 계계승승 내려오면서 사회생활을 어떻게 했느냐? 한 세상을 어떻게 살다 갔느냐? 하는 것이 자손인 나와 연관이 된다. 그 중에는 자기 욕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사람을 죽인 조상도 있을 게고, 또 남을 도와서 많이 살린 사람도 있을 것이다.


 
배고픈 사람들한테 밥 많이 준 조상도 있을 테고, 남을 위해 큰돈을 내서 도와준 사람도 있을 게고, 남의 계집 뺏어다 더불고 산 놈도 있을 게고 도둑질, 강도질 한 조상도 있을 게고 말이다. 그걸 전부 플러스마이너스 해서 이번에 심판을 한다. 그래서 한 세상을 잘 산 조상의 자손이 이번에 열매 맺는 자리에 모이게 되는 것이다.


 
천지에서 사람농사를 지어서 이번에 조상서부터 사람 씨종자를 추린다. 그러니 사람은 제 조상을 알아야 한다. 제 조상이 제 하나님이다. 제 조상 위하는 것을 하나님하고 똑같이 대등하게 모셔도 그건 시비할 수가 없다. 강도 도둑놈이라도 각자의 제 조상이 제게는 하나님이다.


 
그런데 업적이 너무 못돼먹은 사람은 살 수가 없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열매를 맺겠는가? 이번에는 절대로 내 조상의 음덕으로써만 살아남는다. 여기 모인 예비신도들도 다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10대 할아버지, 20대 할아버지, 100대 할아버지, 200대 할아버지가 총동원해서 나를 떠밀어서 이 사람도 붙여주고 저 사람도 붙여주고, 얼기설기해서 내가 이 자리를 오게 됐다.’ 이렇게 생각을 해라.


 
상제님 말씀에 “악척가의 자손이 들어오면 ‘너는 여기 못 있을 데니라.’ 하고 앞이마를 쳐서 내쫓고, 적덕가의 자손이 들어왔다 나가려 할 것 같으면 ‘너는 여기를 떠나면 죽느니라.’ 하고 뒤통수를 쳐서 집어넣는다.”고 하셨다.(증산도 도전道典 2:78:4~5) 적악가의 자손은 왜 그런지 자꾸 싫어서 나가려고 한다. 자꾸 제재를 당하고.
 
“너희에게는 조상이 하나님이다. 나를 찾기 이전에 네 조상부터 찾아라.”고 하셨다.(증산도 도전道典 7:19:1~2) 각기 저희 조상, 제 조상이 제 하나님이라는 말씀이다!
 


개벽철에 내가 살아야 조상도 산다


상제님 진리권, 이 영향권에 수용을 당해야 조상도 살고 첫째로 내가 산다. 내가 삶으로써 내 조상도 살게 된다. 사람마다 씨를 갖고 있으니 자손이 하나라도 살아남아야 후천 오만 년 그 후손을 퍼뜨릴 것 아닌가. 또 내가 신앙하다 보면 사람도 많이 살릴 게고 말이다.


 
지금은 상제님 진리권에 들어오면 능력이 허락하는 한계 내에서 무슨 일이고 다 할 수 있다. 인류역사,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상제님 사업을 하는 것 이상 더 비전 많은 일이 없다. 이건 선천 오만 년 지나간 세상, 처음 조상할아버지서부터 자자손손 계계승승해서 조상에서 농사지은 것을 내가 전부 매듭지어서 내 조상을 다 살리고, 후천 오만 년 자손만대를 살리는 일이다. 개인적으로도 그 이상 더 큰 비전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니 잘 되기 위해서는 상제님 진리로 나도 살고 남도 살려라. 상제님 말씀으로 얘기하면 “우리 일은 남 죽는 세상에 살고, 나 살고 남 산 뒷세상에는 잘도 되자는 일이다.”라고 하셨다. 나 살고 남 산 뒷세상에는 잘도 된다. 내가 많은 사람을 살려줬으니 천지에 공을 쌓은 것이다. 천지에 공 쌓은 것은 천지에서 보답하잖은가? 그건 누가 뺏어가지도 못한다. 하늘 높이 사당을 지어놓고 “참으로 고맙습니다.” 하면서 후천 오만 년 동안 하늘같이 받들어준다. 산 사람들에게는 역시 그도 하나님이다. 여기가 이런 좋은 자리다.
(도기道紀135년(서기 2005년) 양력 11월 27일, 개벽문화한마당 말씀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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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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