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통인패 해인' 태그의 글 목록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면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이 천지에 명백하게 증명되고, 상제님 무극대도의 종통을 계승한 진법 판이 의통인패 해인(海印) 전수로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완수한다. (3)

 

 

 

 

 

 

 

 

 

 

 

 

 

 

 

우주의 조화옹 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 증산도가 의통인패 해인 전수받아 의통성업을 완수

 

 

 

증산 상제님께서 우주의 가을대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새 역사의 새 문화를 여는 종통(宗統)의 진법(眞法)을 탄탄한 대도(大道)의 길이라고 하셨으며, 또 천지와 함께하고 천지와 함께 가는 참되고 바른 큰길 천지대동길(天地大同道)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언제나 천지의 마음으로 천지와 함께 구도자들이 모인 곳이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모시고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종통 진법(眞法) 판이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유형(有形)의 실물 의통인패 해인(海印)을 전수해 주시면서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의 신권(神權)과 도권(道權) 의통(醫統) 조화기운을 붙여주셨습니다. 더불어 의통인패 해인의 사용 법방을 알려주셨습니다.

 

 

 

 

증산 상제님 진리의 주제가 선천 상극의 시대를 마무리하고 후천 상생의 시대를 여는 개벽(開闢)이고, 인류 문명이 대충돌 하는, 상씨름의 결론이 의통성업(醫統聖業)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眞法)이 오선위기 도수의 마지막에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을 통일합니다. 

 

 

 

 

 

 

 

 

 

 

 

 

 

증산 상제님 진리의 진법(眞法)과 난법(亂法) 구분은 종통대권의 상징 의통인패 해인 전수

 

 

증산 상제님 신앙 구도의 과정이란 의통(醫統, 의통인패 해인) 천지 조화권을 전수받기 위함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의통인패 해인 조화가 없다면 후천 조화선경 세계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께서 전수하신 의통(醫統)은 종통(宗統)의 상징으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상제님의 유일한 종통대권(宗統大權)입니다. 진법과 난법의 구분도 바로 의통(醫統, 의통인패 해인)을 전수 받았느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과 진법(眞法) 도맥인 2변 도운(道運, 1945~1954년)과 3변 도운(道運, 1974년~ ) 시대에 직접 의통(醫統, 의통인패 해인)을 만드셨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절대진리입니다.

지금은 대자연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로 가을개벽기입니다. 

 

 

의통인패 해인은 우주의 가을개벽을 극복하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 아버지 증산 상제님의 천지 조화권으로 나도 살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의통(醫統, 의통인패 해인)이 없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습니다.

 

 

 

 

 

 

 

 

 

 

 

종통의 상징 의통인패 해인은 유형(有形)의 실물

 

 

"모든 기사묘법(奇事妙法)을 다 버리고 오직 비열한 듯한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증산도 도전道典 7:33:5)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증산도 도전道典 7:37:2)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세상 사람들이 해인사에 해인(海印)이 있는 것으로 알고 또 정씨의 것이라 하나,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내가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一心者)에게 전하여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0:3~5)

 

 

 

상제님 진리를 왜곡하고 거짓말로 혹세무민하는 난법들은 증산 상제님의 종통과 진법의 상징인 의통인패 해인이 무엇인지도 잘 모릅니다. 설령 난법단체가 의통인패 해인을 비슷하게 만든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세상에 의통인패 해인을 만드는 복잡하고 실질적인 공정과정을 아는 사람도 없으며, 무엇보다 종통과 진법이 아니기 때문에 증산 상제님의 도권(道券)과 신권(神權)의 조화권이 없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종통 진법이 세상에 진면목을 드러내기 전에 난법(난법)을 먼저 나와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난법(亂法)을 지은 후에 진법(眞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 어렵다

 

이제 신명(神明)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오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32)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과 난법(亂法), 의통인패 해인 전수 (1)

http://gdlsg.tistory.com/1752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과 난법, 의통인패 해인(醫統印牌 海印) 전수 (2)

http://gdlsg.tistory.com/1750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 총결론이 의통(醫統, 의통인패 해인)이다.

이름하여 가로되 의원 의醫 자 거느릴 통統 자, 의원 의 자는 본래 살릴 의 자다.

한 마디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의통(醫統, 의통인패 해인)이다. '살려서 전부 통일한다.'는 뜻이다.

 

 

살려서 통일한다!

사람도 통일하고 문화도 통일하고 진리도 통일하고 정신도 통일하고 세계도 통일하고 언어도 통일한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로 사람을 살릴 것 같으면 자연적으로 통일이 된다는 말이다.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합리적인 최선의 진리,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진리, 정의로운 진리, 증산 상제님의 진리권으로 전부 통일한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께서 의통(醫統)이라고 이름을 붙이신 것이다.

 

증산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의 총결론이 의통이고, 그 의통이 바탕이 바로 태을주(太乙呪)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 상극(相克) 세상에서 원한 맺고 죽은 신명(神明)들을 모두 모아서 우주통치 사령탑인 천상(天上)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짜시고 거기서 새 역사의 시간표, 이정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다.

 

 

 

인류 역사에서 원한 맺혀 죽은 신명(神)인 만국원신(萬古寃神)과 실패한 혁명가들의 신명(神明)인 만고역신(萬古逆神)을 천지공사에 참여시켰다.

 

그러면서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로 먼저 지구촌 동서의 세력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서양 제국주의를 몰아냈다.

 

그리고 한반도는 바둑판이다.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최종 마무리가 바둑판의 주인인 남북 상투쟁이들끼리, 분단된 한민족이 중심이 되어 선천 우주의 상극(相克) 질서를 종결짓는다.

 

지금 남북한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6개 나라(6자 회담)가 북한의 핵문제 때문에 오선위기 도수의 바둑판, 바로 이 한반도에 긴장감이 극도로 고조되고 있다.

 

 

 

이 오선위기 도수의 남북 상씨름은 우리 일꾼들에게는 도운(道運) 역사의 실제적인 종점이요 목적지이다.

증산 상제님께서 거기에 의통(醫統, 의통인패 해인) 도수(度數)를 걸어놓으셨다. 바로 의통성업(醫統聖業)이다.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아버지의 천지조화 대권이 의통(醫統)이라는 진리 주제, 새 역사의 주제, 구원의 주제로 설정돼 있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상의 보좌로 어천하시기 불과 몇 시간 전 깊은 밤에 가을우주 개벽대장인 박공우 성도를 침소로 부르셔서 의통(醫統, 의통인패 해인)을 전수해 주셨다. 의통은 해인(海印)을 포함하여 세 가지로 구성된다.

 

 

증산 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고 내려온 인류 최초의 천자(天子)인 환국(桓國)의 안파견 환인, 그리고 환국 7세 환인의 명(命)을 받은 배달국 환웅천황이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가지고 왔는데, 선천 세상 동방 문명을 개벽한 이 천부인(天符印)이 당시의 의통(醫統) 조화권이라고 볼 수도 있다.

 

증산 상제님께서 "나를 잘 믿는 자에게 해인(海印)을 전해 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30:3)이라고 말씀 하셨다.

증산 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바로 의통(醫統) 전수이다....

 

 

 

 

증산 상제님께서 인류를 구원하라고 전수하신 의통(醫統)의 근본은 태을주(太乙呪)다.

그러니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을 신앙하는 모든 일꾼은 태을주 주문을 제대로 읽고 의통(醫統)을 전수받아야 한다.

 

태을주는 무형(無形)이고 의통은 전부 유형(有形)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까 우주의 무형의 조화신권(造化神權)이 태을주이고, 유형의 증산 상제님의 신권(神權)과 도권(道權) 전수가 의통인데, 이것이 결합되어 있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께서 의통(醫統)을 무엇이라고 말씀 하셨는가?

 

"직자(職者)는 의야(醫也)요 업자(業者)는 통야(統也)니,

성지직(聖之職)이요 성지업(聖之業)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7)

 

 

천지를 주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당신님의 직업이 무엇인지 천지에 선언하신 것이다.

일제강점기 6백만 명의 보천교 신도를 만든 차경석 성도가 증산 상제님을 처음 뵐 때 모습이 도전道典에 나와 있다.

 

"무슨 업을 하십니까?"하니 웃으며 말씀하시기를 "의원 노릇을 하노라." 하시고

경석이 다시 "어느 곳에 머무르십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나는 동역객(東亦客) 서역객(西亦客) 천지무가객(天地無家客)이로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79:15~16)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천지가 내 집이라는 말씀이다.

 

 

 

 

 

"직자(職者)는 의야(醫也)요"

직(職)은 직책이다.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은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神明), 온 우주가 다 병들어서 가을개벽기에 넘어가는데, 내가 이것을 살려낸다.'라는 뜻이다.

 

 

"업자(業者)는 통야(統也)라."

업(業)은 일이다. '증산 상제님께서 하시는 일은 통일하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통(統) 거느릴 통 자, 통일한다는 통 자다.

 

"성지직(聖之職)이요 성지업(聖之業)이니라."

'가을개벽기애 온 우주를 살려내는 일이 가장 성스러운 일이다.'라는 뜻이다.

 

 

"성지직이요 성지업이니라"라는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을 우리가 감성적으로, 진리 깨달음의 느낌과 언어로 말하면 '선천 상극(相克)의 원(寃)과 한(恨), 한숨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고난의 절규가 섬섬히 맺혀 있는 이 온 우주를 조화주 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로 개벽해서 성스럽고 밝은 조화의 세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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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4.27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면서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이 천지에 명백하게 증명되고, 증산 상제님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종통(宗統)을 계승한 진법(眞法)판이 의통인패(醫統人牌, 해인海印)를 전수받아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완수한다. (1)

 

 

 

 

 

 

 

 

 

 

 

 

 

 

 

해원(解寃)을 바탕으로 보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미래의 설계도

 

 

우주의 조화옹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상극의 선천 시대를 문 닫고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신분, 욕망, 빈부, 남녀, 인종, 폭력, 전쟁 등 숱한 문제와 사건 등에서 맺히고 쌓인 인간과 신명(神明)의 모든 원(寃)과 한(恨)을 풀어주는 해원(解寃)을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는 증산 상제님께서 인류 미래의 설계도인 천지공사(天地公事)로 처결하신 오선위기 도수(度數)는 지구촌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문화 등 이 세상의 역사 전개 이정표, 시간표, 프로그램으로서 세운(世運) 공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진법판이 지구촌 전 인류에게 상제님 진리를 참되고 바르게 전하며, 가을개벽을 앞두고 상제님 천지공사의 총결론인 의통인패(해인)를 전수받아 억조창생을 구원하고 새역사를 개창하는 진법 도운(道運)이 있습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의 끝은 인류 문명의 대통합

 

 

오선위기 도수의 세운(世運) 공사는 지구촌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대공사(大公事)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五仙圍碁)는 천하대세가 돌아가는 형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역사가 진행되는 세운(世運) 공사의 오선위기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두 신선이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이 훈수하는 대결의 양상으로 인류 문명사에서는 문명이 충돌하는 전무후무한 대사건이 발생합니다.

 

 

 

 

오선위기 도수의 도운(道運) 공사는 증산 상제님 진리를 임의로 조작하고 왜곡하여 종교장사꾼 노릇을 하는 난법(亂法)의 역사가 먼저 나옵니다.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갓집, 즉 종통(宗統)을 계승한 진법(眞法)의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진법문화(眞法文化)를 열어가면서 오선위기를 마무리하고 새역사를 창업합니다.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은 증산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실물(實物)인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를 가지고 세운(世運)과 도운(道運)을 통일합니다.

 

 

 

 

 

 

 

 

 

 

 

 

 

진법(眞法)과 난법(亂法)은 참과 거짓

 

 

오선위기 도수(度數)의 도운(道運) 공사 최종결론은 난법(亂法)은 소멸하고,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을 계승한 진법(眞法)이 의통인패(해인)를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종통(宗統)은 증산 상제님 도(道)정통 맥을 말하며, 상제님의 심법(心法)을 계승을 의미합니다.

우주의 주재자로서 상제님의 진리 세계를 온전하고 참되게 밝히는 곳이 진법(眞法)이며 종통(宗統)입니다.

 

 

 

 

증산 상제님 진리의 진면목을 드러나는 진법(眞法)이 나오는 과정에서 과도기에 발생하는 난법, 불의와 배신을 일삼는 무리의 난법, 외래 종교이면서 증산 상제님 진리를 악용하는 단체 등이 있습니다.

 

또, 유치하고 이상한 비결과 말맞춤, 꿈과 명당, 신비주의, 도통을 준다고 현혹하고 때론 협박하면서 악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는 난법 도운(道運)이 있습니다.

 

원(寃)과 한(恨)을 푸는 해원(解寃)의 과정에서 출현한 난법(亂法)은 외형적으로 그럴듯해 보이거나 크게 보일 수 있지만, 때가 되면 자중지란을 일으켜 분열하고 결국에는 소멸합니다.

 

 

 

 

 

 

 

 

 

 

 

 

 

 

오선위기 도수의 결론은 새역사 창업의 진주(眞主)가 태전(대전)을 중심으로 지구촌 천하창생을 구원

 

 

오선위기의 도수에 관련된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가 많이 있지만, 아래의 오선위기와 관련된 4가지 천지공사 내용만 살펴보아도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진법(眞法)과 진정한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가 누구인지,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 총결론으로서 천하창생을 살리는 유형(有形)의 의통인패(해인) 실체를 알 수 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정미(정미, 1907)년 말에 선천의 마지막 한판승부, 문명 대충돌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리고 무신(戊申, 1908)년 초 문공신 성도에게 후천 상생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는 진리의 주인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진주 천자(眞主 天子) 도수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오선위기의 진주 도수는 주나라를 창업한 문왕과 같이 현실에서 고난과 역경을 헤쳐가며 오직 새역사 창업에 초지일관하는 진리의 주인이 증산 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지난한 삶의 여정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무신(무신, 1908)년 4월 11일 진주(眞主) 천자(天子) 도수 공사를 맡은 문공신 성도의 집 상량보에 오선위기도(五仙圍碁圖)를 그려 붙이셨습니다.

 

오선위기도는 천지의 목적과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진법(眞法)판의 상제님 일꾼들의 구도의 자세를 명확하게 밝혀 놓으신 것으로 상제님 진리를 오용하고 악용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혹세무민하고, 세속적인 인간관계로 진리를 부정하는 등의 난법과 구분하여 밝혀 놓으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구릿골 김준상의 집에 계실 때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사람을 살려주시고, 김준상의 집 방 한 칸을 수리하여 약방을 차리시며, 오선위기 진주 도수를 맡은 문공신 성도로 하여금 고부에서 장판을 사다가 구릿골 약방의 장판을 깔도록 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구릿골 약방을 천하 만세의 병을 다 고치는 만국의원(萬國醫院)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오선위기 진주 천자 도수의 주인공 문공신 성도에게 구릿골 약방의 장판을 깔게 하신 것은 오선위기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께서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만국의원의 주인이며,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는 역사의 주인공, 진리의 주인공이라는 의미입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무신(戊申, 1908)년 가을에 김형렬, 문공신 등 여러 명의 성도를 데리고 순창 회문산에 가시어 선천 상극의 역사를 끝 막고 신천지(新天地) 새역사를 여는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공) 공사와 새역사 개창의 주역들이 나오는 태전 콩밭 도수(度數)를 보셨습니다.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혈에서 보신 도운(道運)과 세운(世運)의 역사 전개의 시간표, 즉 오선위기 도수가 선청 상극의 마지막 정점에 도달했을 때 태전 콩밭(대전)에 있는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와 증산 상제님의 일꾼들이 새역사를 열게 된다고 천지에 선언하신 것입니다.

 

 

 

 

 

 

 

 

 

 

 

 

 

 

천지일월(天地日月), 건곤감리(乾坤坎離)를 모시고 유형(有形)의 의통인패(해인)를 전수받은 곳이 종통

 

 

 

증산 상제님 진리에서 진법과 난법의 구분은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오선위기는 증산 상제님의 종통, 진법과 난법, 의통인패(해인)>의 주제에서는 아래와 같이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였습니다. 

 

 

 

첫째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을 모시는 곳이 진법(眞法)이며 모시지 않는 곳은 난법(亂法)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가 역사에 드러나는 도운(道運)의 오선위기는 증산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께서 일제강점기 6백만 명의 보천교 신도를 만드시며 진법(眞法)의 씨를 뿌리셨습니다.

 

 

 

둘째는 대자연의 이법(理法), 진리(眞理) 그 자체입니다.

천지의 이치에 부합하는 진리가 아니라면 난법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인류가 나아갈 이정표, 시간표인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리고 천지부모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인류 역사에 뿌리내릴 대행자, 즉 오선위기의 진주(眞主, 진리의 주인공)를 내세우셨습니다. 오선위기 진주 천자 도수를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주인이 없으면 난법입니다.

 

 

인간과 만물 생명의 근원은 천지입니다. 천지를 대행하여 실제 인간과 만물 생명을 낳고 기르는 것은 일월(日月)이 대행합니다. 

천지(天地)와 일월(日月), 건곤(乾坤)과 감리(坎離)는 체(體)와 용(用)의 관계로 음양(陰陽, 물水과 불火) 기운을 천지 만물에 뿌려주어 생명이 연속성을 갖도록 해줍니다.  

 

 

 

셋째는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전수하신 실물(實物)로서 유형(有形)의 의통인패(醫統人牌, 해인海印)와 조화권의 의통(醫通)이 없다면 역시 진법이 아니고 난법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 조화권(造化權)이 모두 담겨 있는 유형(有形)의 의통인패(해인)와 만국의원(萬國醫院) 도수를 실현하는 무형(無形)의 의통(醫通) 조화는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종통(宗統) 맥, 도통(道統) 맥, 진법(眞法) 맥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인간과 만물이 이 우주로부터 처음 생명을 받은 바탕이 무엇인가? 천지다!

그런데 천지만 갖고 생명 탄생의 생성(生成)작용이 이뤄지는 게 아니다.

천지는 생명의 큰 틀, 바탕, 집이고, 그 천지를 대행하여 음양(陰陽)의 변화를 일으켜 만물을 낳아 기르는 것은 일월(日月)이다.

 

그래서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무일월(天地無日月)이면 공각(空殼)이요, 일월무지인(日月無至)이면 허영(虛影)이니라. 천지가 해와 달이 아니면 빈껍데기요, 일월도 사람이 아니면 빈 그림자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이라고 하신 것이다.

 

 

인간 생명의 근원은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렇다면 역(逆)으로 천지일월의 열매는 인간이라는 말씀이 성립된다. 

 

증산 상제님께서 천리(天理)를 주재하시기 때문에, 대자연의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해서 천지를 다스리신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도(道)를 쓴다.". "나는 천지일월이다.", "나는 산 하늘이다.", "하늘이 이치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등의 말씀을 하셨다.

증산 상제님의 종통(宗統) 전수 문제도 마찬가지다.

 

 

 

 

주역의 64괘는 맨 처음 두 괘, 건(乾)과 곤(坤)의 아버지, 어머니 괘다.

그리고 맨 끝의 두 괘는 천지부모를 대행하는 물(水)과 불(火), 일월(日月)의 감(坎)리(離) 괘로 구성되어 있다.

 

수화기제(水火旣濟) 화수미제(火數未濟) 괘로 주역의 머리와 꼬리가 건곤감리(乾坤坎離)로 되어 있다.

이렇듯 우주만유는 변화의 이치를 바탕으로 존재하는데, 그 창조 이법을 천체로 볼 때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다.

그것을 역(易)의 원리로 건곤감리(乾坤坎離)라고 한다.

 

 

이런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건곤(乾坤)인 천지부모 두 분이 먼저 나와 증산 상제님 도통의 뿌리역사가 정립되고, 종통이 계승된 진리의 뿌리에서 줄기가 나와 열매를 맺어 상제님 도업(道業)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감리(坎離), 매듭짓는 인사(人事)의 두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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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4.2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죽풍 2017.04.25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과 곤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괘이군요.
    좋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04.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상도 관련해서 공부할 것이 참 많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선위기 도수(度數)의 단주해원(丹朱解寃)은 지구촌 운명을 판가름 짓는 것이며,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해인(海印) 조화 (2)

 

 

 

 

 

 

 

 

 

 

 

 

 

 

증산 상제님의 신권(神權)과 도권(道權)의 상징 의통인패 해인의 조화권능

 

 

바둑은 당(唐)나라 요임금이 창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들 단주(丹朱)에게 제위(帝位)를 물려주지 않고, 홀아비인 우순(虞舜, 순임금)에게 정권을 물려주고 두 딸 아황과 어영까지 주었습니다.

 

요임금은 아들 단주를 단수(丹水, 단강丹江)의 제후로 봉하고, 단주에게 바둑판을 주면서 덕을 닦으라고 하였습니다.

단주는 전쟁과 차별, 갈등과 투쟁을 끝내고 평화로운 대동세계(大同世界)를 열고자 했지만, 단주의 원대한 꿈은 끝내 좌절되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대개벽의 상황까지 진행되는 지구촌의 역사 질서를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의 오선위기에 응기시켜 단주해원 도수를 보셨습니다.

 

오선위기의 단주 해원(解寃)은 후천개벽 실제상황에서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완결하고 대동세계(大同世界)가 펼쳐집니다.

사람을 살려서 통일하는 성스러운 업(業)이란 뜻의통성업은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무형의 태을주 조화권과 유형의 의통인패 해인 조화 인류를 구원하여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형(無形)의 태을주(太乙呪)는 가을우주의 새로운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주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조화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태을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유형(有形)의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는 우주의 주재자이신 증산 상제님의 도권(道權)과 신권(神權)을 상징하는 실물로써 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증산 상제님의 조화권능(造化權能)이 들어있는 신패입니다. 

 

 

 

 

<오선위기 도수의 단주해원(丹朱解寃)은 지구촌 운명을 판가름 짓는 것이며,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해인 조화 (1)>

http://gdlsg.tistory.com/1753

 

 

 

 

 

 

 

 

 

 

 

 

 

단주해원으로 후천개벽의 의통인패 해인 조화(의통성업)가 끝나면서 열리는 대동세계(大同世界)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단주의 원한은 역사의 물줄기를 돌려놓을 만큼 가장 큰 원한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천(先天) 상극의 질서의 현 인류 문명사 과정에서 당시까지 단주와 같이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단주와 같이 깊은 원한을 품은 사람도 없었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의 세상을 끝 막고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는 오선위기 도수에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하여 천하대운을 연다고 하셨습니다.

 

천하 만민이 차별이 없고 천하를 대동세계로 만들겠다는 단주의 염원은 요임금과 순임금에 의해 짓밟히면서 수천 년 동안 원한이 증폭되었습니다.

 

 

단주의 원한은 원한의 뿌리가 되어 수천 년 동안 지속하면서 쌓이고 깊어져 엄청난 후유증을 만들면서 오늘날 인류 문명이 대충돌하는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오선위기 단주해원은 역사의 정의를 세우고, 지구촌 전 인류와 천상의 모든 신명(神明)과 단주(丹朱)의 위대한 소망과 원대한 꿈을 이뤄주고, 천륜을 바로 세워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건설하기 위함이다. 

 

 

증산 상제님께서 지구촌 역사 전개의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에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한 것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불의한 역사를 심판하여 역사의 정의를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또, 단주해원으로 상극의 선천 시대를 끝내고 지구촌이 한 집안이 되는 상생의 대동세계(大同世界)를 여십니다.

4300년 전 차별 없는 세상, 천하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단주의 위대하고 대한 소망과 꿈, 그리고 지구촌 전 인류와 인간으로 살다 죽어간 모든 신명(神明)들의 소망을 대자연의 질서에 맞춰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 건설로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단주는 천륜이 파괴되어 깊이 맺힌 원한으로 역사의 방향을 바꾸어 놓은 가장 큰 원한이기 때문에 우주사와 인간사의 가장 근본이 되는 천륜(天倫)을 바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우리 일은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려는 일이니...."

(증산도 도전道典 8:66:2)

 

 

"이제 세상이 다 됐느니라.

이제 판을 굳게 짜 놓았으니 목만 잘 넘기면 좋은 세상을 보게 되리라.

장차 오만년 대동세계(大同世界)가 오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8:115:7~8)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天倫)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9:1)

 

 

 

 

 

 

 

 

 

 

 

해원(解寃)은 인간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상생(相生)의 도(道) 

 

 

대자연의 상극(相克)은 음양이 서로 제어하고 조화를 이뤄가지만, 문명사에서 상극(相克) 질서는 투쟁과 반목, 대립과 갈등,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불평등과 부조화를 이루어 인간은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원(寃)과 한(恨)을 맺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삶과 사회와 국가 간에 발생하는 갈등과 대립 등의 근본문제를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의 해원(解寃) 공사를 보셨습니다.

 

 

 

지구촌은 극한 대립과 투쟁 일변도로 나아가면서도 반면, 타협과 협상의 길을 모색하며 상생을 외쳐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상생은 나도 살고 너도 살자는 공생 또는 공존의 의미로 쓰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상생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공생과 공존의 의미도 포함하지만, 진정한 상생(相生) 의미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기가 가진 능력의 한계 내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는 해원(解寃)을 통해 지구촌은 상극의 정점으로 가고 있으며, 상극의 끝에서 모든 것을 털어낸 다음 상생의 길로 들어섭니다.

  

대자연과 인류 문명, 그리고 인간은 상극(相克)의 극점에서 상생(相生)으로 전환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보신 해원(解寃) 공사는 인류 문명사의 인간 문제를 근본적이고 항구적으로 해결하고, 후천개벽을 넘어 상생(相生)의 조화 선경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한 치유의 도(道), 생명의 도(道), 구원의 도(道)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 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神)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神)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神)이 들어서 되느니라. 신(神)이 없는 곳이 없고, 신(神)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2:4~6)이라고 말씀하셨다.

 

모든 일에는 신(神)이 바탕이 돼서 신(神)이 들어서 현실 세계가 성립되는 것이다.

사(事)와 물(物)이 구성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신도(神道)를 모르면 안 된다.

 

 

 

때문에 후천개벽기에 천하창생을 살리는 만국의원(萬國醫院) 도수의 약장도 보면, 이 세상 천하 병을 고치는데 그 바탕이 무엇인가? 천지인(天地人), 하늘과 땅과 사람이면서 동시에 천지와 인간이 성립하는 바탕, 삼신(三神)도 되는 것이다.

 

『도전道典』 1편 1장을 보면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三神)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라는 말씀이 있다.

 

삼신(三神)이 천지와 만물을 낳으셨는데, 바로 이 인간과 만물 속에 깃들어 있는 무궁한 신성, 삼신의 덕성, 조화, 이것을 그대로 발동하게 해주는 천지의 조화 주문이 바로 태을주다.

 

 

 

그래서 약장 중앙에 인간 조화의 자연성을 회복, 치유, 완성케 하는 태을주가 있고, 또 인간의 역사, 문명 속에서 발생한 병통(원한)의 근원이 단주이기 때문에 단주를 해원시키기 위해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을 받는다는 단주수명이 있는 것이다.

 

증산 상제님의 진리 근본에 들어가서 보면, 후천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인류를 건지는 의통 인패 해인의 조화는 태을주를 바탕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인류 구원의 성약(聖藥)이며 유일한 약이 태을주 주문이다.

 

 

 

"회문산에 오선위기(五仙圍碁)가 있나니 바둑은 당요(唐堯)가 창시하여 단주에게 전수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단주의 해원(解寃)은 오선위기로부터 비롯되나니 천하의 대운(大運)이 이로부터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0:1~2)

 

"회문산(回文山)에 오선위기혈(五仙圍碁穴)이 있으니

이제 바둑의 원조인 단주의 해원 도수(解寃度數)를 이곳에 붙여 조선 국운을 돌리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176:3)

 

 

 

 

 

 

 

 

 

 

 뿌리 깊은 단주의 원한

 

"무릇 머리를 들면 조리(條理)가 펴짐과 같이 천륜(天倫)을 해(害)한 기록의 시초이자

원(寃)의 역사의 처음인 당요(唐堯)의 아들 단주(丹朱)의 깊은 원(寃)을 풀면

그 뒤로 수천 년 동안 쌓여 내려온 모든 원(寃)의 마디와 고가 풀리게 될지라.

 

대저 당요(唐堯)가 단주를 불초히 여겨 두 딸을 우순(虞舜)에게 보내고

천하를 전하니 단주가 깊은 원(寃)을 품은지라.

 

마침내 그 분울(憤鬱)한 기운의 충동으로 우순이 창오(蒼梧)에서 죽고

두 왕비가 소상강에 빠져 죽는 참혹한 일이 일어났나니

이로 말미암아 원(寃)의 뿌리가 깊이 박히게 되고 시대가 지남에 따라 모든 원(寃)이 덧붙어서

드디어 천지에 가득 차 세상을 폭파하기에 이르렀느니라.

 

 

선경 건설의 첫걸음, 해원(解寃) 공사

 

그러므로 이제 단주 해원(解寃)을 첫머리로 하고

또 천하를 건지려는 큰 뜻을 품었으나 시세(時勢)가 이롭지 못하여 구족(九族)이 멸하는 참화를 당해

철천의 한(恨)을 머금고 의탁할 곳 없이 천고(千古)에 떠도는 모든 만고역신(萬古逆神)을 그다음으로 하여

각기 원통함과 억울함을 풀고, 혹은 행위를 바로 살펴 곡해를 바로잡으며,

혹은 의탁할 곳을 붙여 영원히 안정을 얻게 함이 곧 선경을 건설하는 첫걸음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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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4.21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하루되세요.

  2. 뉴론7 2017.04.21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3. 죽풍 2017.04.2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는 일이 지금 필요합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버블프라이스 2017.04.22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度數)의 단주해원(丹朱解冤)은 지구촌 운명을 판가름 짓는 것이며,

후천개벽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醫統印牌) 해인(海印) 조화(造化) (1)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지구촌 역사 질서 오선위기(五仙圍碁)와 후천개벽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後天) 조화 선경세계를 열기 위해서는 먼저 선천 상극(相克)의 세상에서 쌓이고 맺힌 모든 원한을 풀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혈(穴)에서 오선위기 도수 공사로 후천 5만 년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원한(寃恨)을 푸는 해원(解)을 바탕으로 지구촌 새 역사의 판을 짜셨습니다.

 

 

 

 

인류 원한의 뿌리로서 요임금의 아들 단주(丹朱)를 해원 시키고 만고의 원신(寃神), 즉 인간으로 살다가 천상으로 돌아간 모든 신명이 한(恨)을 풀도록 해주셨습니다.

 

선천 역사를 판가름 짓는 오선위기는 단주해원으로 선천의 지구촌 역사가 문명 대충돌이 일어나고, 후천개벽의 상황을 거쳐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로 들어갑니다.

후천개벽의 실제상황에서는 의통인패 해인 조화로 천하 만민을 살리는 의통성업(醫統聖業)을 집행합니다.

 

 

 

 

 

 

 

 

 

 

 

 

 

 

단주해원과 후천개벽의 실제 상황에서 인류 구원의 성약 태을주와 의통인패 해인 조화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천개벽 때 사람을 살리는 만국의원(萬國醫院) 공사를 보실 때 약장(藥欌)을 만들면서 그 중앙에 상제님께서 천하사(天下事)에 임하는 일꾼들에게 심법을 전수하신 열풍뇌우불미(烈風雷雨不迷)와 단주수명(丹朱受命)과 태을주(太乙呪)를 쓰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오선위기 도수가 해원으로 돌아가는 선천 세상의 지구촌 운명을 단주에게 맡기셨습니다.

단주수명(丹朱受命), 단주가 증산 상제님의 천명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태을주(太乙呪)는 무형의 태을주 주문의 의통(醫通) 조화권과 유형의 의통인패 해인을 의미하며, 무형의 의통(醫通)은 모든 병을 고치고, 유형의 의통인패 해인(海印) 조화로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왜? 오선위기에서 단주해원(丹朱解寃) 공사를 보셨고, 후천개벽의 상황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해인 조화와 단주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당(唐)나라 이연과 이세민이 만들고 싶었던 나라 요순시대

 

 

 

당(唐)나라는 이연(당고조唐高祖)이 수나라의 뒤를 이어 창업한 나라입니다.

2대 황제 당태종(唐太宗) 이세민은 위징을 비롯한 24명 장상(將相)의 보필을 받아 이른바 정관(貞觀)의 치(治)로 불리는 태평성대를 열었다고 말합니다.

 

 

이연과 이세민 부자가 나라 이름, 즉 국호(國號)를 당(唐)으로 정한 것은 오랫동안 이상적인 태평성대 시대로 알려진 요순시대를 다시 만들고자 함이었습니다. 당(唐)나라 요임금과 우(虞)나라 순임금은 태평성대를 연 가장 훌륭한 임금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무력으로 제위(帝位)를 빼앗은 당(唐)나라 요임금

 

 

당나라 요임금의 아버지는 제곡고신으로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오제(五帝)입니다.

제곡고신은 네 명의 비(妃)를 두었고, 네 번째 비(妃)가 낳은 제곡고신의 아들 지(摯)에게 제위를 물려주었으나, 요(堯)는 정벌 전쟁을 벌이면서 세력을 확장하였습니다. 

 

 

강성한 세력으로 커진 요(堯)의 그늘로 여러 제후가 들어가면서 반란 아닌 반란으로 지(摯)는 통치기반을 잃고 어쩔 수 없이 요(堯)에게 제위를 물려주게 됩니다.

 

 

 

무력으로 제위를 찬탈하다시피 한 요임금은 정벌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갔으며, 전쟁의 여파로 백성의 삶이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과 홍수 등의 천재지변이 계속 발생하고, 특히 요임금 재위 말기에 9년 대홍수의 엄청난 자연재해가 발생합니다. 요임금은 아들 단주에게 재위를 물려주지 않고 순(舜)에게 제위를 물려줍니다.

 

 

 

 

 

 

 

 

 

 

 

 

 

 

태평성대로 둔갑한 요순시대와 9년 대홍수

 

 

유가(儒家)에서 말하는 태평성대의 요순시대는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학파와 학자)들이 이상적인 정치를 만들기 위해 조작한 역사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들이 요임금과 순임금의 정권 이양에 관한 전설을 미화시킨 이른바 요순 선양설(堯舜禪讓設)로 말미암아 중국의 거의 모든 사서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사를 공부하는 지구촌 모든 사람에 이르기까지 요순시대가 가장 이상적인 정치가 펼쳐진 태평성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순자는 『정론』 편에서 한비자는 『설의』와 『충효』 편에서, 하은주로부터 위나라 양왕까지의 역사를 기록한 『죽서기년』, 장수절의 『사기정의』 등에 요임금의 제위 찬탈과 파렴치하게 제위를 빼앗고 요임금과 단주를 생이별시킨 불의한 순임금의 역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가장 이상적인 정치로 태평성대를 구가한 요순시대의 요임금과 순임금 모두 무력으로 제위를 찬탈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태평성대의 요순시대 역사가 거짓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요순지치(堯舜之治)를 일러 왔으나 9년 홍수는 곧 창생의 눈물로 일어났나니

요(堯)는 천하를 무력으로 쳐서 얻었고, 형벌(刑罰)은 순(舜)으로부터 나왔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0:3~4)

 

 

 

 

 

 

 

 

 

 

 

 

 

 

불운한 선각자 단주(丹朱)의 원한(寃恨)

 

 

요임금은 아들 단주가 본래 동방의 본조(本祖)인 단군조선의 이상적인 통치방식을 꿈꾸며, 대동세계(大同世界)를 만들어 천하를 한 집안으로 만들고자 하는 큰 포부를 갖고 있었습니다.

 

 

정치적으로 큰 이상을 가지고 있던 단주가 순임금에 의해 아버지 요임금과 천륜이 끊어지게 됩니다.

단주의 깊이 맺힌 원한 기운으로 순임금이 죽고, 순임금의 왕비이며 단주의 동생인 아황과 어영이 소상강에 몸을 던져 죽게 됩니다.

 

 

 

유학자들에 의해 역사의 사실이 왜곡되고 조작되어 단주는 수천 년 동안 불초한 아들, 부덕하고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혀 세상에서 손가락질을 받아 왔습니다.

 

 

 

 

 

 

 

 

 

 

 

 

 

 

 

오선위기의 단주해원은 후천개벽을 넘어 새 역사를 여는 치유와 구원과 생명의 도(道)

 

 

해원은 원(寃)과 한(恨)을 끌러 낸다는 의미로 한 개인과 사회, 국가와 인류 문명에 이르기까지 맺히고 쌓이고 헝클어지고 뒤엉킨 역사의 실타래를 풀어내는 치유의 도(道)요, 구원의 도(道)요, 생명의 도(道)입니다.

 

 

 

"대저 당요(唐堯)가 단주를 불초히 여겨 두 딸을 우순(虞舜)에게 보내고 천하를 전하니 단주가 깊은 원(寃)을 품은지라.

마침내 그 분울(憤鬱)한 기운의 충동으로 우순이 창오(蒼梧)에서 죽고 두 왕비가 소상강에 빠져 죽는 참혹한 일이 일어났나니,

이로 말미암아 원(寃)의 뿌리가 깊이 박히게 되고 시대가 지남에 따라

모든 원(寃)이 덧붙어서 드디어 천지에 가득 차 세상을 폭파하기에 이르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7:3:~5)

 

 

 

"회문산에 오선위기가 있나니 바둑은 당요가 창시하여 단주에게 전수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단주의 해원은 오선위기로부터 비롯되나니 천하의 대운이 이로부터 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20:1~2)

 

 

 

"요순시대에 단주가 세상을 다스렸다면 시골 구석구석까지 바른 다스림과 교화가 두루 미치고,

요복(要服)과 황복(荒服)의 구별이 없고 오랑캐의 이름도 없어지며,

만리가 지척같이 되어 천하가 한집안이 되었을 것이니 요와 순의 도(道)는 오히려 좁은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31:1~3)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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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7.04.2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도 포토샵을 하시나 보군요.

  2. 청결원 2017.04.2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7.04.21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