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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창세 역사 시대 하나의 뿌리에서 분화한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이단종교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등 신흥종교의 난립과 기성종교의 위기 현상

 

 

 

 

 

 

 

 

 

 

 

 

증산도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에 의해 변화하는 인류 문화

 

저희 형제 중에서 유독 저만 진리에 관심이 많아 청소년 시절부터 여러 종교를 공부해 왔습니다.

같은 부모님에게서 태어났지만, 이상하리만치 종교에 심취했는데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아마도 제가 어렸을 때 조부모님과 부모님으로부터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다른 형제보다 많이 들어서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려서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는 증조부모님은 동학 신도이셨고 조부모님은 보천교 신앙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왜 어린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항상 초롱초롱한 눈으로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동학은 학교 다닐 때 단편적으로나마 배운 바가 있어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고,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보천교는 일제강점기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상제님 신앙을 했다는 어렸을 때 들었던 기억이 전부였기 때문에 기독교 불교 도교 등의 기성종교 교리와 흔히 이단종교와 사이비종교, 그리고 신흥종교라고 불리는 단체만 알아 왔습니다.

 

 

 

 

 

 

 

 

 

 

 

결혼 전까지는 주로 불교와 선도라고도 불리는 도교를 중점적으로 공부했고, 기독교 신앙을 하는 아내와 결혼한 후에는 기독교 공부를 하면서 기독교에서 이단종교, 사이비종교라고 말하는 단체의 교리를 공부했고, 여러 신흥종교 교리도 공부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종교만 하더라도 인구가 얼마 되지 않았던 옛날과 비교하면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우리나라의 문화를 지배해온 유교와 도교는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나마 불교가 기독교와 함께 기성종교를 대표하고 있는데, 오랫동안 기득권을 누려온 기성종교가 위기에 봉착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랫동안 지구촌을 지배해온 제도권의 종교는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실패한 교리의 한계와 세속화되고 부도덕한 종교에 대해 실망하면서 탈종교화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탈종교화 현상은 문명의 발전과 사회가 복잡해지고 개인주의화 되는 영향도 일조한 전반적인 시대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성종교의 위기가 시작되면서 기성종교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 이른바 이단종교와 사이비종교, 그리고 유사종교 같은 신흥종교의 난립하고 있는 것도 재미난 현상이라 그 단체의 교리를 공부하는 것도 시대의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단종교와 사이비종교라는 말은 기독교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근래 들어서는 기독교에서 파생된 기독교 계통의 종교를 넘어 타 종교에 대해서도 이단종교 사이비종교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신흥종교라는 말은 기성종교와 비교할 때 사용하는 용어로 기성종교에서 파생된 종교도 신흥종교라고 볼 수 있고, 기성종교와는 사뭇 다른 새로운 종교를 신흥종교하고 부르기도 하는데, 특히 개신교에서는 기성종교와 신흥종교 모두를 이단종교 사이비종교라고 단정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신흥종교의 난립은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증산도는 대순진리회 교리를 공부하던 중 알게 됐는데, 처음에는 증산도 진리를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고 제가 그동안 공부해 온 기성종교에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저의 가치관까지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됐고, 조부모님께서 신앙하신 보천교가 증산도의 전신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기성종교는 인류 창세 시대의 시원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분화된 종교이며 기성종교의 교리에는 신교(神敎)의 가르침이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인류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 문화는 그 원형의 모습은 사라진 듯 보이지만, 동서양 종교 안에서 지구촌 인류의 생활 전반에 깊이 뿌리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역사에서는 인류 4대 문명이 출현하기 이전의 역사는 구석기와 신석기로 분류하고 샤머니즘, 토테미즘 등의 자연과 동물 등을 숭배하는 원시적인 종교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샤머니즘, 토테미즘이라고 주장하는 대부분의 역사학자는 서양 중심의 역사관과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바탕으로 옛날 종교는 원시적인 형태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보고 단편적으로 판단한 것일 뿐 유적과 유물에 담겨 있는 당시의 철학과 사상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약 1만 년 전부터 구전되어 온 <천부경>과 약 5,600여 년 전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우주 철학과 신(神)과 자연과 인간에 대한 위대한 사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같은 동양 우주론과 철학의 바탕이 된 신교 문화는 무형의 우주의 조물주 삼신과 하나 되어 우주를 다스리시는 인격적인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존재와 우주 조화의 대광명을 체험하고 참나를 찾는 공부와 천도지덕을 바탕으로 인륜과 도덕을 밝힌 인류의 뿌리문화입니다.

 

 

 

 

 

 

 

 

 

 

각 종교와 학자 사이에서 기성종교의 위기를 분석하고 대처법을 내놓기는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현상적인 문제를 진단하는 것일 해결책은 없고, 본질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인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가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기성종교로 분화된 것은 동양 우주론의 핵심이며 결론인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진리로 모든 것이 설명됩니다.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의 과정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근본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분열과 성장을 이루는 상극 질서의 영향을 받은 인류 문화는 하나의 뿌리에서 줄기를 거쳐 수많은 가지와 이파리로 번져나가면서 대립과 갈등의 역사를 만들듯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에서 기성종교로 분화되고 이념과 사상이 충돌하는 것이 천지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이단종교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등의 신흥종교가 난립하는 것은 혼란과 무지의 시대인 우주 여름철의 말기에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여름의 끝에는 초록빛이 온 세상을 물들이듯 기성종교뿐만 아니라 이단종교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등 신흥종교는 서로 내가 제일이라고 자랑하며 치열하게 경쟁하며 난립하면서 기성종교의 위기가 닥쳐오는 것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을 추수하고 인류의 새로운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이 세상이 허다한 주의(主義)로 허다한 단체가 모임은 가을에 오곡을 거두어 결속(結束)하는 것과 같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증산상제님께서는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亂法)을 지은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이제 사람도 이름 없는 사람이 기세(氣勢)를 얻고, 땅도 이름 없는 땅에 길운(吉運)이 돌아오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현실에서 이단종교와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등의 신흥종교가 난립하고 기성종교의 위기 상황이 나타나는 원인은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크게 두 가지입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천지대자연의 이법(理法)과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우주 경영 섭리입니다. 이법(理法)과 신도(神道)가 일체가 되어 인류의 역사가 열려갑니다. 

 

 

 

 

 

 

 

 

 

 

천지대자연의 이치는 우주가 우주 1년 사계절의 질서로 인간농사를 짓는데,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상극(相克)의 질서에 의해 성장 발전한 인류의 문화를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마무리하는, 인류 문화를 추수하는 때를 맞았다는 것으로 이 세상의 정치, 종교, 사회, 경제 등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의 문화로 통합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 말기로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여름의 끝에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흔히 지구온난화라고 말하는 기후변화입니다.

 

 

신도(神道)적 측면에서는 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쌓이고 맺힌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천지신명의 원한을 남김없이 모두 풀어 버리도록 해주신 해원(解寃)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하나도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 세상을 여시기 위함입니다.

 

 

증산상제님의 말씀에서 기성종교의 위기와 이단종교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등의 신흥종교가 난립하는 것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있는 기성종교의 틈바구니를 뚫고 이단종교 사이비종교 유사종교와 같은 신흥종교가 난립하는 것은 증산상제님께서 지상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神明)들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해원(解寃)의 천지공사로 인함이며 기성종교의 위기는 우주의 가을에 성숙한 하나의 문화가 나오기 위한 과정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그동안 잊고 살았던 인류의 문화의 뿌리인 신교 문화가 세상에 드러나고 가을우주를 맞자 열매 맺게 됩니다.

증산도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를 열어가는 새 문화이며 인류의 뿌리문화의 열매입니다.

 

 

앞으로 인류 역사의 모든 분야를 좌지우지한 기득권 카르텔의 독점과 횡포는 종국을 고할 것이며, 혼란과 몰락의 상황에서 뿌리 없는 문화들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寃恨)을 말끔하게 풀어버리게 됩니다. 가을우주의 새 세상을 열리기 전까지는 혼란과 대립은 계속될 것이며 분열과 충돌극에 달했을 때 후천대개벽이 시작됩니다.

 

 

우주와 진리와 인류의 뿌리를 밝혀주시고 인간농사를 추수하여 새 하늘 새 땅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직접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의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가을우주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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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17 0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단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신흥종교의 난립과 기성종교의 위기' 도움이 되는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17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Bella Luz 2019.11.1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종교도 은근히 다양하더라구요 구별 잘 해야할거 같아요ㅜㅜ도생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Deborah 2019.11.1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봣네요. 편안한 하루되세요.

  5. 김캐셔 2019.11.17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용 !

  6. 죽풍 2019.11.2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단종교, 사이비종교가 판이 넘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원시적이고 속된 것, 미개하고 야만적인 것으로 비하되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

위력과 고등종교란 이름으로 샤머니즘과 사이비종교와 이단 종교로 폄하한 일제(日帝)와 기독교

 

 

 

 

 

 

 

 

 

 

 

 

 

 

증산도 경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종교로 폄하하는 우리의 전통문화

 

제가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습니다.

경찰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신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대대로 물려받은 땅에서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제가 30대 초반이 넘어서 기독교 신앙을 했는데,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았던 고등학교 때 제 눈에 비친 부모님의 모습은 샤머니즘을 신봉하는 분들로 보였습니다.

 

 

어머니가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하시던 모습, 신년이 되면 토정비결로 운세를 보시던 아버지, 명절 차례와 여러 제사, 그리고 당산제와 같은 마을 행사가 있을 때면 언제나 참여하는 부모님을 볼 때면 샤머니즘에 빠져 사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부모님께서 하셨던 모든 행위가 샤머니즘이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을 하고 지인의 권유로 기독교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기독교는 유일신 종교라 제사도 못 지내게 합니다. 또 기독교에서는 타 종교를 배척하고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이라고 폄하합니다. 우월감 때문에 타 종교를 무시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 가족이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소위 고등종교라고 자부하는 기독교 성직자의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면서 발길을 끊어버렸습니다.

 

 

자신들이 절대적으로 믿는 성경의 말씀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타 종교를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 등 저급한 종교로 취급하는데 신물이 났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몇 년 동안 시청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머릿속에 박혀 있는 우리 문화는 샤머니즘이라는 고정관념과 기독교에서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치부하는 증산도를 알아간다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처음에는 고민도 했지만, 너무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진리 때문에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우리의 사회적 가치관이 완전히 뒤바뀐 것이 불과 100여 년의 시간밖에 안 됐다는데 놀랐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옛날부터 그랬으려니 하고 무심코 지나쳤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일반인들만 잘 모를 뿐이지, 전문가들은 다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종교(宗敎)라는 개념과 말은 없었습니다.

일본인이 서양의 'religion'을 불교 용어인 종교(宗敎)로 번역한 것이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19세기 서구 열강들이 조선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문명인이라는 자만심에 가득 찬 기독교 선교사들은 조선의 모습을 보고 더럽고 초라하고 미개하다고 했으며, 자신들의 종교가 우월하고 믿은 서구 기독교 선교사들은 우리의 전통문화뿐만 아니라 진화하지 못한 동양의 종교는 미개하고 야만적인 머니즘으로 폄하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조금 일찍 서양문물을 받아들였고 침략자의 본성을 드러낸 일본 제국주의의 조선총독부 한韓민족의 전통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일본의 신도(神道)를 비롯하여 서양 기독교와 불교를 종교로 인정하면서, 서양 제국주의 기독교 선교사들보다 한술 더 떠 민족문화 말살 정책을 시행했고 유사종교(사이비종교)로 매도했습니다.  

 

 

 

방 후 기득권 세력이 된 기독교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를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 등으로 폄하하고 단정 지었습니다. 19세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대사에 이르기는 동안 우리의 전통문화와 종교는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등 부정적으로 뇌리에 각인되었습니다.

 

 

 

 

 

 

 

 

 

 

이단(異端)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가 믿는 진리, 곧 도(道)가 아니라는 뜻과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사에서 기독교가 거대 세력이 되면서 기독교에서는 기독교가 아닌 모든 종교를 이단 종교라고 부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윤이흠 교수는 “일제가 민족종교 압박정책으로 종교단체에 유사종교라는 용어를 썼는데, 유사종교라고 하는 용어는 종교단체가 아닌 지금의 북한정권 같은 공산주의에서 쓰일 수 있는 말이다.”라고 했습니다.

 

 

사이비종교와 이단종교라고 매도하는 것은 일제에 의해 유사종교가 아닌 공인종교로 인정받고, 해방후에는 정치세력과 유착해 기득권 세력이 된 기독교 일제의 잔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에서 "조상은 제1의 하느님이다."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조상님 제사를 극진하게 모시는 것을 보고 유교 문화의 잔재 또는 샤머니즘 문화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부모님께서는 형식적인 의례가 아니라 마음속에는 당신님들을 낳아주고 키워주고 천상에서도 자손을 돌봐주시는 조상님들의 한없는 은혜를 잊지 않고 기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참하느님의 진리 공부가 끝나면 내일은 또 다른 진리를 배운다는 기쁨과 설렘에 항상 다음날이 기다려졌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이 끝나면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지면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천지신명님과 조산선령님께서 저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하고 계신다는 마음에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천지일월과 조상님을 참되고 바르게 모시면서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참된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가 사는 이 시점은 지구 1년으로 말하면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다.

우주 1년의 천지 질서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인류의 문명이 바꾸어지는 때다.

 

새 문명이 열리는 우주의 가을철은 정신문화와 물질문화가 합일(合一)되는 때다.

이제는 정신문화만으로 안 되고 물질문화만 갖고서도 안 된다.

독음독양(獨陰獨陽)이라는 것은 존립할 수가 없다. 유형문화와 무형문화가 합일(合一)되어야 열매를 여문다.

 

 

 

그렇게 해서 후천 5만 년의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좋은 세상이 열리는데, 그 문화가 바로 상생의 문화다. 

우리 증산도 전 도생(道生)은 천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신앙을 한다.

천지가 주이부시(周而復始)해서 자꾸 둥글어 가는데, 우주의 가을철에는 그 천지의 일을 사람이 대신한다.

 

천지(天地)는 수족도 없고 말도 할 줄 모르고, 사람이 그 일을 대신하는 것이다.

알기 쉽게, 지구 1년 초목 농사를 보면 천지에서 곡식을 여물어 놓으면 가을에 사람이 추수하지 않는가. 사람이 천지를 대신해서 수확을 하는 것이다.

 

 

 

묶어서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무일월공각(天地無日月空殼)이요 일월무지인하영(日月無至人虛影)이니라.

천지는 일월이 없으면 빈 껍데기요, 일월인 지인(至人)이 으면 빈 그림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라고 말씀하셨다.

 

천지일월(天地日月)이라 하는 것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구성되어져 있는 것이다.

천지일월의 열매가 사람이다.

 

 

초목과 비금주수(飛禽走獸), 모든 만유의 생명체가 다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존재한다.

그것은 다 사람이 생활문화에서 응용하라고 생겨난 것이다.

천지는 사람을 위해서 대자연의 섭리라는 틀을 바탕으로 주이부시, 잠시도 쉬지 않고서 자꾸 둥글어 가는 것이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에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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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2.0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나 불교 등 거대 종교 입장에서는
    군소 종교는 이단으로 치부하죠
    거대 양당이 군소정당을 이단으로 취급하듯이..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2. 버블프라이스 2018.12.10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폄하하는 전통문화 글 잘 읽고 갑니다 ^^
    날이 정말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조선총독부가 만든 일제 식민잔재 - 유사종교와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유사종교(類似宗敎) 또는 사이비(似而非) 종교라는 말이 시작된 것은 근현대사의 일이다.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정책의 일환으로 만든 문화정책, 유사종교 정책에 의해서 만들어진 말로 일제 식민잔재이다.

 

 

일제의 한韓민족의 민족정기 말살정책은 항일정신과 독립운동의 중심에서 민족정신을 고취하며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던 민족종교 천도교와 대종교, 보천교 등 민족종교 탄압 정책이었다.

 

 

 

 

 

 

 

 

 

 

천도교나 대종교 등 우리의 민족 문화를 계승발전 시키던 단체들과 함께 한반도 3분의 1 정도의 민중이 신앙하던 보천교(600만 명)의 위세는 조선총독부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경계의 대상이었다.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는 일제가 만든 정책으로 말미암아서 혹세무민하는 단체, 샤머니즘, 신흥종교, 유사종교, 사이비종교와 심지어는 사교로 인식되었다.

 

 

 

 

 

 

 

 

일제는 민족종교를 계몽주의 논리로 민족종교를 비판하며 내부 분열 정책을 시행하며 무력화시켰다. 

 

반사회적 단체, 범죄단체(괴뢰단체), 친일 단체로 둔갑시켜 사회적 여론과 민중들의 인심에서 이반시키며 약화한 민족종교를 무력으로 제압해 버렸다.

 

나라를 빼앗긴 고립무원의 상태에서 삼일운동을 주도한 천도교와 대종교, 보천교(600만 명) 등의 민족종교는 일제의 교활한 종교정책과 무자비한 탄압으로 철저하게 유린당했다.

 

 

 

 

(일제강점기 정읍 보천교 전경)

 

 

 

600만 명의 보천교 신도는 뿔뿔이 흩어지고 또 지하로 숨어들었고, 보천교 십일전 건물 등은 일본 제국주의가 강제로 허물어 일부는 현재의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으로 개축되었다.

 

그래서 조계종 조계사 대웅전의 개축 역사와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유사종교, 사이비종교라는 말의 사용 역사는 함께 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와 함께 왜곡되고 말살된 한韓민족의 역사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종교정책은 종교인 것 같아 보이나 종교가 아니라는 사이비종교와 일본 신도(일본 국교)와 기독교, 불교 외에는 유사 종교로 분리한 일제의 식민정책, 문화정책은 100% 성공하였다.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정책과 광복 후 미 군정과 대한민국 정부, 그리고 일부 종교 단체는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배타적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광복 후 70년 동안 우리 스스로 우리 민족의 고유문화(종교 등)를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샤머니즘, 신흥종교 등으로 깎아내렸고, 우리는 일제 식민잔재를 종교적,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 것 마냥 떠들어 대고 있다.

 

 

 

 

 

 

 

 

 

 

 

 

미 군정 종교정책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초기 (종교) 정책, 그리고 특정 종교단체가 합세한 이단 종교, 유사종교, 사이비종교, 신흥종교 프레임은 이제는 우리의 일상 속에 완전히 고착된 일제 식민잔재이며, 우리 민족의 고유문화와 소중한 전통가치는 현대에 들어서는 근대화라는 미명아래 멸시되기도 했다.

 

 

 

 

 

 

 

 

 

 

 

 

조선총독부 부령 제88호에 '종교라 함은 신도(일본 국교), 기독교, 불교를 말함이다.'라고 명시하였다.

이는 일왕을 중심으로 재편된 메이지 유신 때의 종교정책과 유사하다.

 

일본 제국주의는 종교를 공인과 비공인으로까지 구분 지으며 확실하게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을 없애버렸다.

 

 

 

 

 

 

 

 

 

 

 

 

종교(宗敎, 원래 불교 용어)란 말도 근대에 들어서 사용되기 시작한 말이다.

이전의 역사에서는 유도, 불도, 선도 또는 유가, 불가, 선가 등으로 불리었고 현재의 종교 개념의 종교란 말은 없었다.

 

 

일본 학자가 19세기 말에 '릴리전(religion, 재결합)'을 불교에서 쓰던 '종교(宗敎, 법화현의에 나오는 말로 부처가 설법한 것을 宗, 이것을 알기 쉽게 강해한 것을 敎)'라는 전혀 엉뚱한 말로 번역하면서 사용되기 시작했고, 일제가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 병탄하면서 우리도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이다.

 

 

 

 

STB 상생방송 특집 프로그램 <조선총독부 특명 -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방송 일부 녹취 내용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윤이흠 명예교수는 공산주의, 특히 북한의 김씨일가 정권 같은 것이 유사종교(類似宗敎)라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일본 제국주의가 종교단체를 두고 유일하게 썼던 압박정책이 유사종교정책이며 실제 유사종교라는 것은 없다고 하였다.

 

 

 

사이비(似而非)란 말은 본래 공자의 사이비자(似而非者)에서 유래된 말로 겉과 속, 즉 말과 행동을 거짓으로 꾸며 대는 표리가 부동한 사람을 의미하였다. 사이비는 언뜻 보면 같아 보이지만 잘 보면 다르다는 뜻이다.

 

 

 

이단(異端)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믿는 이외의 도(道), 전통과 권위에 반하는 설(說)과 이론, 시론에 어긋나는 사상과 학설이며, 유교에서는 다른 진리(제자백가, 도교 등)를 말하고, 현대에 들어서 기독교(가톨릭)에서는 공인되지 않은 교파를 일컫는다.

 

이단(異端)의 정의에 대하여 한신대 종교문화학과 류성민 교수는 한 종교 내에서 정통에 거스르는 교리와 사상을 지목하는 개념이라고 말하며, 이단이 전적으로 한 종교의 내부 문제라고 하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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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12.25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사종교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글인듯 합니다^^

  2. 뉴론♥ 2015.12.2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다녀갑니다.

  3. 죽풍 2015.12.25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과 행동이 다른 사이비가 이 나라에 가득하죠.
    자신이 한 말을 기억도 못하고 뒤집어 버리는... 굳이 누구라 말할 필요도 없겠죠.
    잘 보고 갑니다. ^^

  4. 하늘마법사 2015.12.2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5. 유라준 2015.12.25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의 성세가 정말 대단했고,
    또 조선총독부가 정말 못된 짓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6. Deborah 2015.12.25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네요. 일제시대는 문화말살이라는 명목하에 자행된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7. NARVEL 2015.12.25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세부적으로 파고들면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부족한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