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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를 조작 말살해 식민사관을 완성한 원흉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의 주장을 신뢰하는 이문영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 비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알다시피 나라를 빼앗은 침략자 일본 제국주의는 수십 년 동안 우리의 인적 물적 자원을 약탈하고 강제노역, 탄압, 고문, 학살 등을 자행했으며, 심지어 어린 소녀들을 성노예로 삼았고 우리의 말과 글까지도 빼앗아버렸습니다.

 

일제의 만행은 학살과 수탈과 탄압뿐만 아니라 교묘한 속임수로 사람들을 현혹해 입에도 담지 못할 만행을 저질렀다는 것은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마니시 류(금서룡今西龍)는 일본 동경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다음 해인 1906년 대한제국에 들어왔습니다. 이마니시 류(금서룡)는 우리 역사를 조작한 '조선반도사'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금서룡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단군신화로 조작했으며,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축소 왜곡 조작 말살한 역사 조작의 원흉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 말살한 우리 역사는 진짜 우리 역사가 아닙니다.

<유사역사학 비판>을 쓴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용어인 유사종교를 빌어다 역사학에 붙인 가짜 역사, 곧 진짜 유사역사학입니다.

 

 

 

이문영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자로서 최근 <유사역사학 비판>이란 잡소설을 썼습니다.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한 국가와 민족의 원흉 이마니시 류(금서룡)에 대해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를 그의 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왕의 명으로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하여 왜곡 조작한 우리의 가짜 역사 <조선사 35권>을 편찬합니다. 방대한 사료를 수집하여 왜곡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은 편년체로 기록한 사료집에 가까운 역사서로 일제 식민사관에 근거해서 일본인이 조작해 만든 유사역사학의 기본사료이기도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대한민국에 깊이 뿌리내린 유사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는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금서룡) 밑에서 수사관보로 근무하며 역사 왜곡 조작 말살의 비결?을 그대로 습득했습니다.

 

 

이마니시 류(금서룡)에게 역사조작의 비법을 터득한 이병도는 <조선사 35권>을 중심으로 <조선사대관>, <국사대관> 등의 책을 썼습니다.

 

해방 이후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조선사 35권>과 <조선사대관>과 <국사대관> 등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유사역사학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일제가 역사를 조작한 것이 명백하기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주장처럼 사료집이라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일제가 왜곡 조작한 역사서 <조선사 35권>이 2019년 번역 정밀 해제작업이 끝나 세상에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계가 인하대 고조선연구팀의 <조선사 35권> 번역 정밀해제 작업을 못 하게 하려고 온갖 방해 공작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해 만든 유사역사서 <조선사 35권>

http://gdlsg.tistory.com/2062

 

 

 

 

 

 

 

 

 

 

 

<조선사 35권>을 번역 정밀 해제뿐만 아니라 여러 사료와 비교 분석한 인하대 고조선연구팀이 몇 차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조선총독부가 <조선사 35권>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말살 조작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조선사 35권>은 승자의 역사라는 상투적인 말보다는 나라와 백성의 정신까지 모두 빼앗은 침략자가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라고 해야 맞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블로그 캡쳐)

 

 

 

 

 

 

이문영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에 올라온 <조선사(조선총독부 간행) 목차와 그에 관련한 이야기> 글을 보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의 선봉장 역할을 한 거짓의 달인 이마니시 류(금서룡)의 말을 그대로 믿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문영은 <조선사 35권>과 현재 국사 교과서와 똑같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잘못 알고 있다는 식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글을 보면 <조선사 35권>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도 없이 목차만 이야기하고 국사교과서와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무조건 믿는다고 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본 글 아래 댓글의 답글에서 대학 때 일본어로 된 <조선사 35권>을 보고 집어던진 기억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빼앗은 일본이 우리의 사료를 수집해서 기록을 작성할 때 일본의 견해가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 비판>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07년 1월 7일 <조선사(조선총독부 간행) 목차와 그에 관련한 이야기> 글에서 이마니시 류(금서룡)가 1928년 7월 18일 조선사편수회 간담회 자리에서 한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간담회 석상에서 금서룡은 "다만 여기서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은 사료와 사설을 구별하는 것이다. 사료는 될 수 있는 대로 수집하겠으나 사설을 수집하면 끝이 없기 때문에 채용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유사역사학 비판>을 쓴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사료의 채집과정에서도 역사가의 해석이 들어간다..... 이런 함정이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했지만, <조선사 35권>과 이마니시 류(금서룡)에 대한 이문영의 믿음은 확고합니다.

 

 

조선총독부가 우리 민족을 때려잡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질렀던 것처럼 <유사역사학 비판>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민족사학을 때려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문영은 '금서룡이 한 말 중 사설을 수집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해석은 수집에서 배제한다는 말이다.....  중략  .....  하지만, 그렇다고 일제가 글자를 바꾸거나 위조하지는 않았다.'라고 주장했고, '자기들 사고에 맞는 사료들을 수집하여 참고용 사료집을 만들어낸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문영은 '사료의 채집 과정에서도 역사가의 해석이 들어가게 된다. 어떤 것은 사료라 생각하고, 어떤 것은 사료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은 역사가의 몫이고, 이 과정에서 아무리 객관적으로 생각한다 해도 역사가의 해석이 깃들기 마련이다. 일제가 편찬한 조선사에는 이런 함정이 분명히 존재한다.'라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권을탈하고 수많은 인명을 학살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우리의 말과 글까지 빼앗고 조작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세상을 속인 일제가 자기들 생각에 맞는 사료를 수집해 편찬한 <조선사 35권>이 위조되지 않았다고 확신하는지 그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침략자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이 글자가 바뀌지 않았다고 확신하는지 조선총독부 역사편수관 이마니시 류(금서룡)에 대한 신뢰의 기준은 무엇인지 참으로 개가 웃을 일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8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유사역사학 비판

http://gdlsg.tistory.com/2389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http://gdlsg.tistory.com/2390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http://gdlsg.tistory.com/239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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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ea cebrity 2019.01.20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놈들이 한국 진짜 말아먹으려고 했네요
    그런데 지금은 내가 안했고 조상이라고 오히려 욕하니 정말 적장하반 이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1.20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미세먼지가 심햇엇는데요- 오늘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고 미세먼지는 보통 단계라고 합니다. 건강유의하시길 바래요 ^^

  3. kangdante 2019.01.20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입장에서 보면
    조선은 그야말로 대륙진출의 교두보였기에
    조선을 일본화하려는데 안간힘을 썻겠죠
    이에 동조한 조선의 매국노들이 더 문제지요

  4. *저녁노을* 2019.01.20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매국노들이 문제이지요.ㅠ.ㅠ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만 추종하면서 비논리적이고 비역사적이며 비과학적인

사이비역사학의 전위대 이문영의 초록불이 잡학다식: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간혹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은 범행이 일어난 시간에 확실한 알리바이를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범인은 범행 시간에만 알리바이가 확실하면 용의 선상에서 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머리를 잘 쓴 것 같지만, 단지 범행 시간만 피한다고 해서 완전범죄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찮은 잔머리를 굴린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한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입에 물고 있는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보면 나름 꼼꼼하게 운영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자신이 지금까지 한 거짓말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먹는 전도사가 되어 퍼트리면서부터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듯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는 근대에 생긴 것이 아니라 이문영이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와 신문 기고를 통해 유사역사학은 절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만든 유사종교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와 신문 기고를 통해 유사역사학은 서구에서 들어온 근대 학문 개념을 번역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문영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의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라는 제목에서 2003년 번역 출간된 <사이비 사이언스>를 소개하면서 책 후반부에 <유사역사가>라는 용어가 나온 것을 보고 크게 깨달음을 얻 재야역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주장합니다. 다시 말해 김용완이 번역한 <유사역사가>를 유사역사학으로 살짝 뒤틀어서 사용했다고 주장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블로그 전문 서비스를 하는 이글루스는 2003년 6월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글루스에서 초록불의 잡학다식이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은 게시판을 정리하고 이전에 작성한 글을 다시 올리면서 제목 옆에 (97/08/20) 형식으로 처음 올렸던 날짜를 적어 놓았습니다. 

 

 

과연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입에 물고 사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의 주장이 맞는지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매일경제신문 단골 기고가인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17년 2월 27일 기고에서 자신은 유사역사학으로 부르고, 소위 '젊은역사학자모임'에서는 사이비역사학이라고 부르는데, pseudohistory를 번역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pseudoscience는 사전에서는 의사(擬似) 과학으로 번역하는데, 이문영 자신 유사과학, 사이비과학으로 번역한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 그렇게 번역할 수 있다고 치더라도 pseudohistory를 유사역사학으로 번역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유일하고 나머지는 이문영의 주장을 따르는 것일 뿐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하고 20여 년째 밀어붙이고 있는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문영이 운영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의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 글에서는 <사이비 사이언스> 책을 소개하면서 유사역사학이란 말이 머리에 떠올랐다고 했습니다.

또, 책 말미에 '유사역사가'라는 말이 나오자 그때부터 유사역사학, 유사역사가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2010년 4월 3일 글에서는 2007년 발간된 <회의주의자 사전>을 소개하면서 pseudohistory 사이비역사는 자신이 이야기하는 유사역사학과 동일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사이비=유사=의사가 모두 같은 말이라고 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회의주의자 사전>을 나중에 사 봤는지 모르겠지만, 글 내용을 보면 2007년 당시 책을 구매하지 못했고, 2010년 4월 3일 글을 쓸 때도 읽었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2011년 1월 5일 <사이비역사의 탄생> 책을 소개하면서 pseudohistory가 사이비역사로 번역됐는데, '내가 유사역사학이라고 부르는 그것이다.'고 주장합니다

 

 

2011년 5월 5일 <유사역사학의 정의와 한계> 글에서는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와 <2010년 4월 3일 사이비 역사학-회의주의자 사전> 글을 언급하면서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는 pseudohistory의 번역어고 주장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한마디로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은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를 보면 깨달음, 번역어 등 그때그때 다릅니다.

 

유사역사학 용어는 <사이비 사이언스, 2003년 9월 30일 번역 출간>, <회의주의자 사전, 2007년 6월 3일 번역 출간>, <사이비역사의 탄생, 2010년 12월 30일 번역 출간> 책에오는 유사역사가와 pseudohistory 번역과 상관없이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오래전부터 사용한 용어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는 비공개한 글이 몇 개인지 몰라도 현재 공개된 글만 보면 7천 개 이상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글 발행 연월일시가 어떻게 된 것인지는 잘 몰라도 이문영 본인이 직접 글 제목 옆에 (1997/08/20)이라고 날짜를 분명하게 명시해 놓았습니다.

 

 

1997년 8월 20일 오후 3시 48분에 발행한 것으로 나와 있는 <일제는 20만권의 사서를 태웠나>라는 글에 유사역사학자란 용어가 처음 등장하고, 이 글에는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댓글과 답글 총 27개가 달려 있습니다. 

 

1997년 8월 20일에 발행한 것으로 되어 있는 <일제는 20만권의 사서를 태웠나> 글 말고도 2008년 11월 27일 <그것을 유사역사학이라 부르기로 한다.>가 발행되기 이전에도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2018년 11월 16일 인터넷신문 <톱뉴스>에 기고한 글을 보면 1851년 영국의 찰스 A 엘튼의 <헤라클레스의 방패> 책과 <아스크라인 헤시오도스가 남긴 것들: 헤시오도스의 삶과 지역, 시와 신화>라는 논문에 pseudohistory라는 말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옆에서 어떤 자가 도와줬는지 아니면 스스로 몇 년 동안 잔머리 굴려서 나온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블로그에서 말한 <사이비 사이언스>, <사이비역사의 탄생>, <회의주의자의 사전>을 제외한 유사역사학의 출처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책과 논문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예로 든 책과 논문에서는 유사역사학이 아니라 '가짜 역사', '조작된 역사'라는 의미로 사용됐다고 본인이 주장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2018년 11월 16일 인터넷신문 <톱뉴스>에 기고한 내용은 이문영이 찾고자 한 내용을 온전하게 담은 책과 논문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도 이문영이 왜 굳이 의미가 전혀 다른 책과 논문을 끼워 넣기 했는지 뭔가 구린내가 진동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문영이 인터넷신문에 기고한 내용은 불과 두 달 전 본인의 <유사역사학 비판>이란 책을 출간하면서 나온 말로 극히 최근의 일입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조작한 식민사관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을 쳐다보며 사는 이문영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통해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악성 바이러스처럼 퍼트렸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무리는 2008년부터 여론과 식민사학계가 재야역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부르자고 했다고 하는데, 이문영 블로그의 2008년 이전 글에 유사역사학 용어를 사용한 것을 보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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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18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 역사를 도생님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18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왜곡은
    결국 역사의 승자나 강자에 의해 조작되고 왜곡되는 것 같아요

유사역사학이란 무엇인가? - 한국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양치기 소년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추종하는 조선총독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비판

 

 

 

 

 

 

 

 

 

 

 

 

 

감자 씨종자를 심으면 반드시 감자가 나오고, 고구마 씨종자를 심으면 역시 고구마가 열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감자와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한 목적과 감자와 고구마 씨종자를 심은 인과에 의해 감자와 고구마를 수확하게 됩니다.

자연의 법칙 목적률과 인과율은 전일(全一) 개념으로 인류 역사뿐만 아니라 세상만사 목적률과 인과율이 모두 적용됩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사용하는 유사역사학이란 용어의 출처를 보면 이문영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만사만물(萬事萬物)에는 목적(目的) 인과(因果)가 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사용했는지 알 가치도 없지만,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궁예의 관심법에 달통했는지, 아니면 사도 요한처럼 정성이 지극해서 일본 천조대신의 계시를 받았는지, 그것도 아니면 미래를 내다보는 거울을 가졌는지, 그도 아니면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다녀왔는지, 참으로 대단한 능력자인지 그 정체를 알 수 없었습니다.

 

 

흔히 완전범죄를 꿈꾸는 범죄자라 할지라도 찾지 못할 수도 있지만, 범인은 반드시 범죄 현장에 발자취를 남긴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우습게 알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 유사역사학의 전위대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에 남겨진 발자취를 찾아 이문영이 사용한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그의 정체를 낱낱이 밝힙니다.

 

 

 

 

 

 

 

 

 

 

21세기 들어 '유사역사학'이란 용어가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불과 10년 전부터 갑자기 빈번하게 사용된 신조어를 한국 국민 대다수가 거의 처음 듣는 용어라고 생각했겠지만, 굳이 역사학자가 아니더라도 일제강점기 역사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한국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금세기 들어 자주 사용되고 있는 유사역사학의 유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이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소설가라 자칭한 이문영이 처음 사용했고, 이후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유사역사학계에서 사용하고 있니다.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민족정신을 훼손하고 독립운동을 한 민족종교 단체를 정책적으로 탄압하고 말살하기 위한 지극히 불순한 의도로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이문영의 고대사 강의 <유사역사학과 환단고기> PDF 자료 캡쳐)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자기가 쓴 잡소설에서 pseudohistory를 유사역사학으로 번역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문영은 pseudo의 사전적 의미는 '가짜의', '허위의', '모조의'라는 뜻이지만, 유사역사학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자칭 소설가라고 하면서도 오랫동안 신문 기고를 통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왜곡되고 말살된 우리의 참역사를 찾자는 민족사학을 무자비하게 공격했습니다.

 

 

이문영은 누가 시켰는지 아니면 스스로 좋아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장서서 민족사학을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으로 매도하고 있으며, 급기야 최근에는 의도적인 거짓말과 왜곡으로 덧칠한 황당무계한 잡소설까지 썼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이문영의 고대사 강의 <유사역사학과 환단고기> PDF 자료 캡쳐)

 

 

 

 

 

자칭 소설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도대체 무슨 소설을 썼는지 잘 모르지만, 이문영의 작태를 보고 있노라면 자기가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학자인 양 우쭐대고 있으며 전형적인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의 첨병 노릇을 하는 자로서 누구보다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민족사학계가 역사를 토론하고 연구와 검증을 하자고 하면 비역사적, 비논리적, 비과학적인 주장만 하는 유사역사학이라고 무조건 비판을 합니다.

 

그러나 정작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하면서 누구의 견제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조선총독부사관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주장하는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는 바로 일제 조선총독부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주장하는 유사(類似)의 개념과 탄생과 목적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번역했다고 주장하는 유사역사학의 출처 첫 번째는 1915년 일제 조선총독부 정책에 등장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1915년 발표한 이른바 포교규칙입니다.

조선총독부 관보 제911호(조선총독부 부령 제83호 포교규칙)를 통해 공인 종교와 비공인 종교로 구분 짓습니다.

 

 

일본의 신도와 기독교, 불교만 종교로 인정하고 보천교, 천도교, 대종교, 단군교 등 민족종교는 모두 유사종교로 규정해 철저하게 통제를 합니다.

 

 

조선총독부는 종교를 관리하는 학무국 종교과가 아니라 경무국 관할에 두고 감시를 강화하며 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총독부 경무국은 경찰, 수사, 보안 등의 치안 업무를 맡는 부서로 한마디로 독립운동과 연결을 차단해 해산시키기 위한 첫 번째 유사 정책 조치입니다. 

 

 

 

 

 

 

 

 

 

 

윤이흠 전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는 "유사종교란 정말 없습니다. 만약에 유사종교라는 말을 사용한다면 공산주의 같은 건 유사종교입니다. 지금 이북정권 같은 건 유사종교입니다. 그러니까 종교단체를 두고 이렇게 사용하는 것은 일본 제국주의가 유일한 압박정책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일제는 종교와 유사한 단체라는 뜻에서 유사종교, 또는 종교를 닮았으나 종교가 아니라는 뜻에서 사이비종교라고 규정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조선총독부의 유사종교 정책은 일본 본토에서도 없었던 일입니다.

명치유신으로 막부정권을 붕괴시키고 왕정복고를 이룬 일본은 일본 왕을 중심으로 한 국가 신도(神道)로 종교 통일을 이루었지만, 유사종교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멸절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두 번째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1925년 치안유지법을 제정해 독립운동을 주도한 민족종교 단체를 약화시키고 황민화 정책을 공고하게 뿌리내리기 위해 유사종교라는 허울을 쒸운 것입니다.

 

 

일본과는 다르게 조선인 탄압에 악용한 일제 조선총독부의 치안유지법은 조선인에 대해 더 엄격하고 가혹했던 일제 식민통치의 가장 강력한 무기였다고 합니다.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는 세 번째는 조선총독부 촉탁 무라야마 지준(村山智順)이 『조선의 유사종교朝鮮の類似宗敎』란 책에 장합니다. 을사늑약 이후 대한제국의 관습, 민속, 제도, 종교, 생활 등 우리의 모든 문화를 광범위하게 조사 기록입니다.

무라야마 지준의 『조선의 유사종교』 책이 발간되면서 일제의 통치이념에 반하는 단체와 문화가 모두 유사와 사이비로 낙인찍히게 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의 전위대 역할을 자임하는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민족사학계를 공격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사용하던 유사(類似) 용어를 역사학으로 끌어들여 사용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사용한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는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부정하는 민족사학계를 비판하기 위해 식민사관의 악령이 다시 살아서 망령된 짓거리를 하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관은 악성 종양으로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학부 출신의 소설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2016년 유사역사학이 개최한 '고대사 시민강좌'에서 강의도 했습니다.

한국고대사학회 시민강좌 제5강에서 <유사역사학과 환단고기> 강연을 한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은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는 서양에서 사용하는 것을 번역했다고 주장했는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인터넷에 나와 있는 이문영의 PDF 강의 자료에는 새크라멘토 시립대학 철학과 교수 로버트 T 캐롤의 회의주의자 사전(2007년 잎파랑출판)과 미국 로널드 플츠 교수의 저서 『사이비역사의 탄생』(2010년, 이론과 실천) 책에서 말하는 유사역사학을 설명했습니다.

 

 

이문영이 인용한 외국 교수들의 책 내용은 안타깝게도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유사역사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시기보다 최소 10년 이상 늦은 시기에 발표한 책들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이와 같은 사실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최초로 유사역사, 유사역사학 용어를 사용한 것은 그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이글루스 블러그에 남아 있는 기록으로 보면 최초 글은 1997년 1월 1일 입니다.

 

 

이문영은 <백제의 미스터리2 - 위례성의 위치(96/03/08)> 글은 1996년 3월 8일에 발행했던 글을 1997년 1월 1일에 재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1997년 1월 1일 12:34 ~ 15:51분까지 총 13개 글을 올렸는데, 1995년과 1996년에 쓴 글들로 게시판 정리하기 전에 올렸던 글이라고 했습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유사역사,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블로그에 처음 사용한 때는 1997년 8월 20일입니다.

 

이문영은 22년 전부터 유사역사학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2004년 11월 19일 06:22 <일제는 20만 권의 사서를 태웠(97/08/20>, <제비가 가는 강남은 어딜까?>라는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먼저 <일제는 20만 권의 사서를 태웠나> 글 역시 2004년 11월 19일 06:22분에 발행한 글은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이글루스에서 재발행한 글이며, 유사역사학 용어를 처음 사용한 글을 발행한 때 1997년 08월 20일 15:48분입니다.

 

 

그리고 <제비가 가는 강남은 어딜까?> 글은 2004년 11월 19일 06:22분에 발행한 글이지만, 본래 2004/08/24 00:35분에 처음 발행한 글입니다.

 

이후 2006년 6월 1일(17:10) <이병도에 대한 모함>의 글에서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한 이문영은 재야=유사역사학계라고 조선총독부가 사용한 유사종교 용어를 역사학에 갖다 붙이며 스스로 식민사학의 후예임을 만천하에 드러냅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위의 내용을 볼 때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이글루스 블로그에 처음 글을 발행한 때는 1997년 1월 1일 13개 글을 같은 시간에 발행됩니다. 다시 말해 예전에 썼던 글을 재발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유사역사학이란 용어를 2007년 회의주의자의 사전이란 이름으로 번역 출판된 로버트 T 캐롤의 저서와 2010년 사이비역사의 탄생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된 로널드 프리츠의 저서에 나오는 pseudohistory를 번역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현대판 양치기 소년이 되어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아무리 부정한다고 해도 역사의 진실을 숨길 순 없습니다.

 

 

 

 

 

(이문영의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 캡쳐)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양치기 소년과 같은 이문영이 알고 있는 것이 고작 일제의 식민사관뿐이라 결국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정신을 말살하고 독립운동단체와 민족종교를 파괴하기 위해 만든 유사(類似) 용어를 역사광복을 이루고자 하는 역사광복군, 곧 민족사학을 탄압하기 위해 총독부가 만든 용어를 그대로 차용한 것입니다. 

 

 

초록불의 잡학다식 이문영이 자신의 치부를 드러낸 이글을 보고 과연 어떤 변명을 댈지 자못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이제 되풀이되는 역사의 어두운 사슬을 끊을 때입니다. 

모든 국민이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를 바르게 알고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진짜 유사역사학을 비판하고 이 땅에서 영원히 퇴출해 잃어버리고 빼앗긴 우리의 역사를 찾아야 합니다.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장본인이나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묵인한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뤄야 할 것인데, 일제처럼 물리적인 위해를 가한다는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사죄하고 조작된 역사를 올바르게 정립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이문영이 한 짓을 몰랐다고 주장한다면 그들은 고스톱 쳐서 학위 딴 세상에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들일 것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유사역사학 비판 -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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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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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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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유사역사학 비판 -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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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비판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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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비판 우리 안의 식민사관 - 유사역사학의 유래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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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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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15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사역사학 용어의 출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군요? 몰랐던 내용을 도생님 덕분에ㅡ알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정말 심합니다. 출근하실때는 꼭 마스크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2. *저녁노을* 2019.01.15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고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1.1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식민사관도 극복해야겠지만
    중국에 대한 경계도 놓아서는 안됩니다..

  4. korea cebrity 2019.01.15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바른 역사 잘보고갑니다

  5. 청결원 2019.01.15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고생 하셨어요~

  6. 죽풍 2019.01.15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리석은 백성들은 일제의 역사왜곡에 영문도 모른 채 따랐을 것입니다.
    일제를 찬양하는 일본 앞잡이 언론도 큰 역할을 했었기에 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