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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역사를 우리의 역사로 둔갑시킨 잡

국사학(일제 식민사학) 태두 이병도의 <한국사대관>과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한 역사관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이병도를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이기백을 한국 역사학계의 1세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역사의 진실을 복원하고 대한의 자주적 역사관을 정립하는 민족사학계에서는 이병도와 이기백을 각각 일제 식민사학 1세대와 2세대라고 말합니다.

 

 

이병도는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쓰다 소키치로부터 일제 식민사학을 배우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역사 조작에 가담했습니다. 이기백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앞장섰던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의 학문적 정신적인 제자입니다.

 

 

 

 

 

 

 

 

 

 

이병도와 이기백의 공통점은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배운 일제 식민사관으로 무장했다는 것이며, 여타 다른 식민사학의 후예들도 있지만, 이병도와 이기백은 우리 역사를 만신창이로 만든 식민사학의 정점에 서 있는 인물입니다.

 

 

1945년 9월 미 군정은 진단학회에 국사교과서 편찬을 위촉했고, 1946년 <국사교본>이 출간됐습니다.

<국사교본>은 후일 국사교과서 편찬 자료로 활용됐는데, <국사교본>의 저자가 바로 일제 식민사학으로 철저하게 무장한 친일파 식민사학자 이병도입니다. 

 

 

1948년 이병도는 <조선사대관>을 펴냈고, <조선사대관>을 축약해서 <새국사교본>이라는 국사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조선사대관>(한국사대관)은 1954년 <국사대관>이름으로 증보 출간됐습니다.

이병도의 <조선사대관>의 다른 이름이 <한국사대관>과 <국사대관>입니다.

 

 

 

 

 

 

 

 

 

 

이병도가 집필한 책의 내용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조선사 35권>의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니다.

 

 

이병도가 쓴 <한국사대관韓國史大觀>의 뒤를 이어 한국사를 공부하는 학생과 학자들의 필독서가 된 책이 바로 <한국사신론韓國史新論>입니다.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은 이병도의 제자이며 와세다대학 사학과 후배입니다.

 

 

1967년 출판된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1961년 <국사신론國史新論>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이후 몇 차례 개정 수정 증보되어 출됐습니다.

 

 

 

 

 

 

 

 

 

 

<한국사신론>을 쓴 이기백은 서울대 사학과를 제대로 다니지도 않고 논문 한 편으로 불과 1년 만에 졸업했습니다.

한국전쟁 직후 육군사관학교 교수로 잠시 지내고 시간 강사를 하다 이화여대를 거쳐 서강대 사학과 교수가 되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을 두고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해 한국 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극찬합니다. 그러나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조선총독부 역사관에서 벗어난 것이 없는 한국의 가짜 통사(通史)입니다.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스승 이병도의 <조선사대관>(한국사대관)과 비교하면 이기백이 말장난만 조금 쳤을 뿐 그 내용은 그대로 재탕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이병도의 <조선사대관>(한국사대관)과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해방 후 서울대 이병도와 고려대 신석호를 중심으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를 장악했습니다.

문교부(교육부) 장관까지 한 이병도와 제자 이기백 등이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국사교과서를 집필하고 <한국사대관>과 <한국사신론> 등의 한국 통사(通史)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일제 식민사학의 이론이 소위 정설과 통설이 되어 버렸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무리는 이기백이 <한국사신론>을 통해 일제 식민사학의 허구성을 비판했고 식민사학을 극복했다고 자평하지만, 기실 국민을 속이기 위해 일제 식민사학을 비판한 것처럼 두루뭉술하게 얼버무린 말장난이며 알맹이는 100% 일제 식민사학의 찌꺼기를 모아 짜깁기한 책니다.

 

 

 

 

 

 

 

 

 

 

이병도의 <한국사대관>(조선사대관, 국사대관)과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모두 한국 통사(通史)입니다.

이병도의 <한국사대관>과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은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배운 일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대륙사관을 반도사관으로 축소했습니다.

 

 

이병도와 이기백의 <한국사대관>과 <한국사신론>은 조선총독부가  주장한 단군신화, 한사군 한반도설, 위만조선과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계승해 가짜역사를 진짜 역사로 둔갑시켰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우리의 뿌리역사가 송두리째 잘려나갔고 줄기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었습니다.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의 역사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의 어두운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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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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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1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병도의 한국사대관과 이기백의 한국사신론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03.2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 뒤 맑은 날이 됐네요~
    오늘도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사군 한반도설'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임나일본부설' 등을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자

한국 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와 한국 사학계의 대부 이기백의 학문과 정신적 스승 쓰다 소키치

 

 

 

 

 

 

 

 

 

 

 

 

한국사의 태산북두 이병도가 와세다대 사학과에서 공부할 때의 스승이 바로 대표적인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입니다.

한국사의 대부 이기백이 와세다대 사학과에서 공부할 때 쓰다 소키치가 쓴 책을 열심히 탐독했고, 쓰다 소키치가 주도한 연구발표회에 항상 참석하는 등 쓰다 소키치의 식민사관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였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는 삼국사기에서 초기 기록은 고려의 김부식이 창작한 것이라 삼국사기 초기 기록은 허구이며 조작된 것이라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쓰다 소키치의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은 고대 왜(倭, 일본)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만들어 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는 고려의 국경선을 요동에서 한반도로 끌어들이기도 했습니다.

 

 

일제가 만주침략을 위해 만든 남만주철도 주식회사와 조선총독부는 일제 식민사학자를 동원했습니다.

두만강 북쪽 700리에 있던 고려국경선을 한반도로 끌어들였고, 아직도 정설이라고 주장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막무가내로 우겨 만든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임나일본부설' 등의 창작 잡설을 이병도와 이기백이 학문과 정신적 스승 쓰다 소키치의 가짜 학설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1919년 발표한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대하여, 고사기 및 일본서기 연구>를 보면 임나일본부설을 만들기 위해 삼국사기 초기 기록을 부정한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삼국사기에는 4세기 후반부터 5세기에 걸쳐 우리나라(일본)가 가야를 근거로 신라에 당도했다'라는 명백한 사건이 나타나지 않는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상대에 보이는 외국 관계나 영토에 관한 기사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이해된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는 <삼국사기>에 임나일본부가 나오지 않는다고 무조건 김부식이 조작한 사료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식민사학 2세대로 소위 한국 고고학의 대부라고 불리는 김원룡(1922~1933)에 의해 '원삼국시대 설'이란 해괴망측한 기형아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이나바 이와기치의 허무맹랑한 주장인 '한사군의 한반도 위치설'은 한나라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한반도에 한사군을 설치했다는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조작한 가짜역사입니다.

 

 

그러나 일제 식민사학자와 식민사학의 후예인 이병도와 이기백 등 주류 강단사학계에 의해 현재의 '한사군 한반도 주둔설'이 마치 정설인 것처럼 한국사에 뿌리내렸습니다.

 

 

쓰다 소키치를 비롯한 일제 식민사학자들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한사군 한반도 주둔설', '임나일본부설' 등을 퍼트려 한반도 북부는 중국이 지배했고 한반도 남부는 일본이 지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일제 식민사학자가 한韓민족은 고대부터 으르고 나태해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으며 살았고, 일본의 침략이 정당하다는 소위 '정체성론'과 '타율성론' 등 일제 식민사관의 가짜학문적 근거를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이병도와 이기백은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과 '한사군 한반도설' 등을 세상을 떠나는 그 날까지도 끝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임나일본부설'은 이미 폐기됐다고 주장하는데, '임나일본부'라는 용어만 사용하지 않을 뿐 그들이 주장하는 역사에는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였으며 한일고대사 연구의 권위자인 최재석(1926~2016) 박사는 이병도와 이기백, 이기동과 노태돈 등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의 가짜학설을 추종한 무리를 두고 한국인의 가면을 쓴 일본인이라고 호되게 비판했습니다.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를 쓴 이주한 역사작가는 이병도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일제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금서룡) 등으로부터 한국사는 한사군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교육을 받았고, 이기백, 이기동 등에게 일제 식민사학이 계승되었다고 말합니다.

 

 

 

80년대 중반 단국대 윤내현 교수가 한사군은 한반도 평양 부근이 아니라 중국 하북성의 영정하 동쪽이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의 가짜학설을 추종한 스승과 제자인 이병도와 이기백은 아무런 반론도 제기하지 못했으며, 윤내현 교수의 노력으로 고조선 서쪽 영역을 영정하 부근까지 옮기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1991년 진단학회에서 두계 이병도 선생 추념 문집 <역사가의 유향>을 발간했는데, 이병도와 이기백의 대담에서 이병도는 이기백과 김철준이 내 뒤를 이은 셈이라고 했습니다. 

 

 

실존 역사 단군조선이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받아들인 이병도와 이기백 등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어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를 비롯한 조선총독부 어용학자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은 이병도와 이기백 등 주류 강단사학계가 그대로 계승되었고, 아직도 일제 식민사학이 대한민국 국민정신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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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0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일제 식민사학이 대한민국 국민정신을 지배하고 있다니... 오늘도 몰랐던 근현대사 역사 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3.20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식민사학이 사라질지....ㅠ.ㅠ

    잘 보고 갑니다.

  3. kangdante 2019.03.2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독립운동가 발굴이라는 미명하에
    사회주의자들도 재조명받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4. 죽풍 2019.03.20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곡된 역사가 지금도 판치는 세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한국 상고사 입문』 (이병도 최태영 공저) - 3

 

 

 

 

 

 

 

 

『한국 상고사 입문』의 【제2편】 상고시대(삼국 정립 이전)의 시작은 그동안 우리가 배워왔던 신화나 전설이 아닌 실존의 역사로서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을 계승하여 고조선을 창건한 최초의 제왕(초대 단군왕검)의 역사 시대를 말하고 있다.

 

 

 

 

 

 

『한국 상고사 입문』 【제2편】 상고시대에는 우리의 역사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물론 『제왕운기』 등과 사마천의 『사기』, 『진시황 본기』, 전한시대에 저술된 『설원(說苑)』의 「변물(辯物) 편」, 『수경주(水經注)』의 「유수(濡水) 조」, 『삼국지』의 「고구려전」, 『전한서』, 『산해경』, 『후한서』의 「동이 열전」, 『논어』, 『맹자』, 『서경』 등 수많은 중국 역사서에 등장하는 실존했던 우리 상고시대 역사, 즉 고조선에 대한 기록을 나열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 왜곡의 중추기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일제 식민사학자(이병도, 신석호)의 제자들로 구성된 소위 주류 강단 사학자들은 자신들의 견지하고 있는 학설에 반하는 내용을 발표하는 학자들은 정통 사학자나 재야사학자를 구분하지 않고 공격하고 있다.

 

 

 

 

 

 

 

 

일본은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역사를 왜곡하여 일제강점기에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정신까지도 완전히 지배하게 된다. 한사군 한반도(평양 주둔)설, 임나일본부설, 정한론(征韓論), 타율성론(他律性論), 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 등을 가지고 일제는 대한제국 강제로 병합하는 명분으로 삼아 통치하였다. 한韓민족은 중국의 역사에서 출발한 미개하고 야만적인 민족이었으며, 고대에 일본의 지배를 받았었기 때문에 한韓민족은 일본과 하나이며 일본의 지배가 지극히 정당하다는 논리였다.

 

 

 

 

 

일본 제국주의는 1938년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선의 역사와 정신을 말살한 『조선사(朝鮮史)』를 만들었다.

일본이 왜곡 조작하여 우리의 상고 시대 역사를 송두리째 부정한 역사를 광복 후에 일본 글에서 한글로된 책으로 바뀐 것 빼고는 내용은 그대로 옮겨와 70년 동안 우리의 역사와 정신, 정체성을 잃어버린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의 주장을 그대로 반영한 역사 교육을 배워왔다.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하여 주류 사학계에서는 정통 역사학자가 아닌 사람들, 즉 재야사학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고 일축해왔다.

 

 

 

 

 

 

 

그런데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의 태두이며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인 이병도 박사는 『한국 상고사 입문』에서 "우리나라에서 옛부터 단군을 국조(國祖)로서 사당을 세우고 최고의 조상으로 제사를 받들어 왔는데, 그것이 끊어진 것은 일제의 강점 때부터였다."라고 말하였다.

 

또 , "지금까지도 여러 곳에 그 제단의 유적이 남아 있고, 또 그 제사의 진설도(陣說圖)와 세년가가 세전 되어 오고 있다. 신화나 전설에 지나지 아니한다면 이처럼 역대 왕조에서 조의(朝議)에 의하여 건묘(建廟, 奉祭祀봉제사) 하지는(사당을 세우고 제사를 받들지는) 아니했을 것이다. 아무튼, 실존 인간 단군과 영구한 역사를 이어온 고조선에 관하여는 더 연구할지언정 신화로 단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였다.

 

 

 

 

 

 

 

 

이병도 박사가 일제강점기부터 일본 제국주의의 앞잡이가 되어 70년 동안 역사학자의 길을 걸어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학자로 자리 잡았으나 최태영 박사의 끈질긴 설득으로 자신의 잘못된 70년 학자의 기득권을 버렸다.

 

이병도 박사의 조선일보 특별 기고와 『한국 상고사 입문』 출간 참여는 대한민국 주류 사학계에 사형선고와 같았다. 그러나 강단 사학계는 이미 대한민국 정부도 쓰러트릴 수 없는 철옹성을 구축한 상태였다.

 

역사학자 이덕일 박사의 말처럼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 신석호 등과 그의 제자들은 『한국 상고사 입문』이 발표되기 전부터 이미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였으며, 이제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역사의 절대 권력을 행사하며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무소불위의 거대한 카르텔이 만들어졌다고 하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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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11.12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상고사 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11.1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상고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좋은 글 정리 잘 해주셨네요~
    잘보고 가구요~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3. 뉴론♥ 2015.11.1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고 봄 도생님도 역사에 관해서는 많은 지식을 보유하신 분같군요

  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11.12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용한 정보 너무 잘알고 갑니다.

  5. misoyou 2015.11.1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상고사에 대한 정보 잘배우고갑니다

  6. 카푸리오 2015.11.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고조선이란 단어도 오랜만인 듯 합니다.
    역사를 잘 알아야 하는데....//

  7. 죽풍 2015.11.1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팔조금법, 역사시간에 배웠는데 오랜만에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8. 비키니짐(VKNY GYM) 2015.11.12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9. 유라준 2015.11.1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상고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미래를 위해 찾아야 할 우리의 상고사

한국 상고사 입문 (최태영 이병도 공저) - 2

 

 

 

 

 

 

 

 

 

『한국 상고사 입문』은 최태영 박사와 이병도 박사가 공동 저자로 되어 있다.

1989년 1월에 쓰인 책의 머리말(서문)에서도 밝혔듯이 최태영, 이병도 두 사람이 주도하여 출간된 『한국 상고사 입문』은 단국대 사학과 석좌교수를 역임한 역사학자 윤내현 박사와 정신문화연구원(現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지낸 유승국 박사, 백제연구전문가 김성호 박사를 비롯하여 '한국학연구원' 모임과 여러 학자의 저서와 논문 등도 인용하였음을 밝혔고, 상고사는 단군조선, 즉 고조선 역사를 중심으로 쓰여 있다.

 

 

 

 

 

 

『한국 상고사 입문』은 【제1편】 총설(總)과 【제2편】 상고시대(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정립 이전)와 【부록】으로는 부록 1. 삼국시대 이후 사(史)의 개요와 복원해야 할 요점들, 부록 2. 일본 고전 중의 우가야 왕조사가 전하는 고대의 한 일 관계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 총설 편에서 역사 연구의 목적은 단순히 문자로 과거의 역사를 밝히는 죽어 있는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의 살아 있는 뿌리로서 연결된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의 양분이 되는 과거와 과거의 성과가 되는 현재, 인간의 마음과 몸으로 만들어진 행위, 즉 역사의 질서와 목적은 역사의 진리와 현실성을 파악하여 미래를 내다보고 설계하는 데 있다고 하였다.

 

지금의 우리를 반성하고 스스로 비판하며 스스로 새로워지기 위하여 과거의 살아 있는 역사는 꼭 필요하다.

이것이 진정한 역사의 가장 큰 깨달음의 목적이라고 하였다.

 

 

 

 

 

 

 

 

【제1편】 총설(總說)의 제3장 오늘(현시점)의 한국사의 특수한 시대적 사명에서는 우리 민족의 역사는 외부와의 전쟁, 왕조가 바뀌면서 전 왕조의 역사를 왜곡 축소 깎아내렸고, 강대국의 외적인 강압,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상고사 수천 년의 역사가 조작되고 왜곡되어 말살된 역사는 우리 민족의 활동 무대도 한반도로 축소되어 우리의 진실한 역사는 송두리째 사라져버렸다고 하였다.

 

 

아직도 진행형인 역사 왜곡, 선천적으로 미개하고 무능한 종족이라고 지구촌에 광고되는 모욕을 면해야 하는 시급한 책무가 오늘을 사는 우리 한韓민족에게 지워져 있음을 강조하였다.

 

 

 

 

 

우리 한韓민족은 환국과 동이 배달국 이후 단군조선 때인 지금으로부터 약 4,000여 년 전에 이미 중국본토의 선주(先住) 민족, 선진문화 민족으로서 대륙에서 활동한 사실과 민족 특유의 문화를 가졌고, 일본의 문화 전반 및 국가사회구성에 지대한 공덕이 있으며 평화를 좋아하는 민족이었다. 조선왕조 말 19세기에 일시적인 폐쇄주의로 말미암아 서구의 물질문명에 비록 뒤졌지만, 과거의 찬란하고 유구한 역사문화와 정신을 복원하여야 한다.

 

우리 한韓민족은 가장 훌륭한 사상과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촌의 미래를 환히 밝힐 수 있는 민족으로서 후손에게 민족적 긍지를 심어주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시급한 역사 회복의 책무가 오늘의 우리에게 있다고 하였다.

 

 

 

 

 

 

 

 

일찍이 한韓민족은 거만한 중국인들로부터(공자의 경서와 중국의 역사서에) 예의를 지키며, 겸손하고 양보하기를 좋아하며, 굳세고 부지런히 생산하며, 무용과 노래를 즐기는 군자(君子)의 나라'라는 칭찬을 받은 나라요, 호전적(好戰的) 침략주의가 아닌 평화를 애호하는 민족으로서, 옛날에 얼마나 넓은 지역을 민족의 활동 무대로 했고, 이웃 나라에 얼마나 은혜와 덕을 입혔으며, 전(全) 민족이 얼마나 혹독(酷毒)한 고생을 겪었으며, 자유 · 자주 · 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어떻게 항쟁해 왔는지에 대해 거짓 없는 역사를 가지고 밝혀야 할 처지에 있는 것이다...

(한국 상고사 입문)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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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11.11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사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11.11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상고사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인듯 합니다~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

  3. 뉴론♥ 2015.11.1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왜 단국의 조상이라고 누가 말했는지 중,고교시절에 배웠는데 그 시절에 과연 과학적 이론을
    뒷받칠할 만한 증거가 있을가 하네요

  4. 죽풍 2015.11.1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국정화 문제로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역사는 다양한 관점에서 기록돼야 함에도 획일적인 것만 옳다고 주장하는데, 참으로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상고사를 보니 드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행복생활 2015.11.1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6. 유라준 2015.11.11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상고사가 제대로 입증되어야 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신화가 아닌 실존 역사, 단군조선의 실체를 밝히다.

한국 상고사 입문 (최태영 이병도 공저) - 1

 

 

 

 

 

 

 

 

두계 이병도 박사를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식민사학의 태두라 부른다.

그만큼 이병도라는 사람이 한국 역사에 미친 영향이 절대적이라는 말이다.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한국(한韓민족)의 역사를 철저하게 조작하고 말살하여 왜곡된 역사를 만들었다.

 

 

 

 

 

 

 

 

조선인으로 조선사편수회에서 가장 큰 활약을 한 사람이 이병도와 신석호였다.

광복 후 이병도와 신석호는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좌지우지하는 선봉장이 되어 일제 식민사학이 만들어 놓은 조작된 역사를 대한민국 국민에게 그대로 교육하였다. 우리의 정통 역사로 둔갑하여 독버섯처럼 자라난 일제 식민사학은 대한민국과 한韓민족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훼손하며 70년을 굳건하게 자리를 지켜왔다.

 

 

 

 

 

 

이병도는 조선사편수회에서 쓰다 소우키치, 이마니시류(今西龍, 금서룡) 등과 함께 일제의 식민사관에 따라 우리의 역사를 말살하고 왜곡한 주역이다. 광복 이후에도 서울대학교에서 거대한 학맥을 형성하여 일제의 조선사편수회로부터 시작된 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강단에서 교육되었다.

 

 

 

 

 

 

지난 2005년 105세를 일기로 돌아가신 일제강점기 한국인으로 최초의 법학자이며 한국 상고사 학자였던 故 최태영 박사는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 식민사학의 태두인 이병도 박사를 수없이 찾아가 설득하여 그의 역사관을 뒤바꿔 놓았다.

 

 

 

 

 

 

 

 

이병도 박사의 생각을 돌려놓지 않으면 우리 역사가 절대로 바로 설 수 없음을 역사학자로서 누구보다 절실하게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이병도 박사가 일본 식민사학에 따라 왜곡되고 조작한 한韓민족의 상고사를 복원시킨 조선일보 특별 기고문을 발표한다.

 

 

그리고 미국 알래스카 대학교 한국학원 교재로 사용될 교재 An Introduction to the History of Ancient Korea』를 최태영 이병도 공동 저자로 하여 이병도 박사가 머리말(서문)을 쓰고 두 사람이 친필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출간된 책이 바로 최태영 이병도 공저의 『한국 상고사 입문』이다.

 

 

 

이병도 박사의 조선일보 특별 기고문과 『한국 상고사 입문』이 최태영 이병도 공저라는 것을 철저히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

나름 한국 역사학계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있는 민모 교수다.

 

 

민모 교수의 주장은 자신이 1988년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병도 박사를 병문안 갔을 때 1986년 '단군조선은 역사에 실제로 있는 사실... 상고사 복원해야', '단군은 신화 아닌 우리 국조'라는 조선일보 특별 기고문이 이병도 박사 자신이 쓴 것이 아니라며 언짢아 하였다고 하였다.

 

 

대한민국 4대 일간지 중의 하나인 조선일보에 그것도 2년 전에 쓴 글이 '자신이 쓴 글이 아니다.'라고 이병도 박사가 말하였다고 주장하는 민모 교수의 말은 어린아이도 코웃음 칠 저질 코미디이며 거짓말이라는 것을 누구라도 알 수 있다.

 

 

1986년 이병도 박사의 조선일보 특별기고가 발표되고 나서 이병도의 제자와 대한민국 강단사학계는 일제히 이병도 박사를 노망난 늙은이라고 비난하며 욕보였다.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올바른 소리를 하였다고 자신들에게 가르침을 준 스승을 비난한 것이다.

 

 

 

 

 

 최태영 박사와 이병도 박사는 수십 년간 교분을 나눈 사이로 3년 동안 끈질기게 설득에 민족적 양심에 가책을 느껴서인지 조선일보에 양심 고백의 글을 실은 것이다. 이것이 이병도 박사의 회개와 역사의 진실을 담은 조선일보 특별 기고문이 『한국 상고사 입문』의 출간 계기가 된 것이다.

 

 

 

 

 

 

 

 

최태영 박사는 한국 법학계의 선구자로 최고의 법학자였다.

대한민국 이승만 정부 시절 법무부 장관과 대법원장을 여러 차례 거절할 정도로 권력보다는 올곧은 법학자의 길을 갔던 분이 법을 몰라서 이병도 박사의 이름을 도용하여 조선일보에 글을 냈고, 조선일보는 확인도 안 하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을 거대한 태풍과 같은 글을 실었겠는가?

 

또, 대한민국 최고의 법학자 최태영 박사가 이병도 박사의 서명을 위조하여 『한국 상고사 입문』 공동 저자로 책을 출판하는 어리석은 짓을 할 법학자는 아니다. 참으로 개가 웃을 일이로다. 

 

 

 

 

 

 

 

 

민모 씨는 최태영 박사를 우리의 역사를 찾는 일에 대하여 전공분야도 아닌데 몰상식한 일을 한 사람으로 몰아붙였다.

민모 씨는 1960년대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국민대, 고려대에서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던 사람이다.

 

그 사람에게 묻고 싶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에 대학에서 정치를 전공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며, 지난 70년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수천 명의 위정자 중에서 정치를 전공한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되는지 묻고 싶다. 대한민국 사회 각 분야에 활동하는 수많은 사람이 대학에서 전공한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몰상식한 인간이 되는 것인가?

 

 

 

 

 

 

 

 

이병도 박사가 『한국 상고사 입문』이라는 책을 쓸 수 있는 것은, 바로 그가 한국사를 왜곡한 중추기관 조선사편수회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하수인이 되어 직접 우리 역사를 조작하고 왜곡하였고, 일제의 역사 왜곡 만행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한국 상고사 입문』은 한韓민족의 상고사 중에 단군조선에 대한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실려 있다.

 

과거는 현재의 뿌리요, 현재는 과거의 성과라고들 한다. 우리는 깊고 튼튼한 뿌리의 역사를 가진 민족임에도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서 우리의 뿌리가 절단되고 왜곡되어 미래를 개척할 힘이 없는, 정신이 죽어 있는 민족이 되어 버렸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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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1.10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역사이야기는 너무 어렵네요 증산도는 조금 이해라도 하는데요

  2. 아쿠나 2015.11.1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상고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좋은 글 저도
    잘 보고 갑니다~
    화요일 미세먼지가 있다는데요..
    미리 대비잘 하세요 ^^

  3. 행복생활 2015.11.1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4. 유라준 2015.11.10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상고사에는 관심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5. 죽풍 2015.11.11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부정하고 정체성없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號)

(한국 상고사 입문 - 이병도, 최태영 공저)

 

 

 

 

 

얼마전 "세월호 침몰"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슬픔과 분노에 빠져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고 분통이 터지고 가슴 아픈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의 민낯이 만천하에 공개된 이번 세월호 침몰 사건 발단의 주체인 청해진 해운사와 관련 기업과 인물, 침몰 원인과 침몰 당시의 관계부처의 잘못된 대처, 그리고 침몰 후 구조 문제와 유가족에 대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대한민국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이야기 까지 나오고 결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발표다.

 

 

대통령이 여러 이야기와 함께 관피아 척결을 하겠다는 의지 표명을 했다.

대한민국에 관피아만 있는가? 그렇지 않다.

모피아, 법피아,교피아, 해피아... 대한민국 단 한 곳도 예외없이 병들어 있다.

 

 

 

대한민국의 문제만이 아니라 지구촌이 대동소이 하겠지만 여러 단체와 기관들관의 유착으로 병폐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세월호 침몰의 사건은 개인의 이기주의(욕심)와 집단간의 복합적인 문제들이 얽히고 섥혀서 만들어진 사건이다.

모든 문제는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하지 않고는 역사는 되풀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가 어디서 부터 문제가 잘못되기 시작하였는가?

 

구한말이 첫 번째 잘못된 시작점이라면 두 번째는 대한민국이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후 일제의 앞잡이를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주도권을 대부분 거머쥐고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현대사의 문제점이 바로 이 시점에서 두 번째로 크게 잘못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이라는 아기가 세상에 태어났는데 부모님의 손에 길러진 것이 아니고, 집안의 가풍을 물려 받지도 못하고, 제대로된 인성교육도 받지 못하여, 자신의 성(性)도 이름도 잃어버리고 성장한 정체성없는 나라, 대한민국이 되고 말았다.

 

 

 

 

 

 

 

 

 

 

일제 강점기 36년의 세월 속에서 일본은 조선(한민족, 대한민국)을 완전히 없애 버렸다.

일본이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없앰으로서  한민족은 정신적 고아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다.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찾고자 하는 몇몇 의인(義人)들이 있었으나 정권(政權)의 힘아래서는 아무 힘도 쓸수 없었다.

 

 

대한민국이 광복 후 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에서 교육을 받은 현재 대한민국의 5천 만 국민과 700만 재외동포는 환국과 배달국, 단군 조선을 부정한다. 알고 부정 하든, 모르고 부정 하든, 자신들의 조상을 부정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게 만든 일차적인 원인 제공자는 일제 강점기의 일본에 의한 한민족 역사 왜곡이다.

 

 

 

 

 

                       

 

 

 

 

이마니시 류(今西龍)와 이병도와 신석호의 주도 아래 조선사(朝鮮史) 편수회를 중심으로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했다.

 

물론 이완용, 최남선, 박영효 등도 있었지만 광복 후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을 주도하여 현재의 왜곡된 한국사를 만들어 제자들이 답습하고 전 국민이 조작되고 왜곡된 한민족의 역사를 사실인양 믿게 만든 장본인이 신석호와 이병도다.

 

 

 

 

 

 

 

 

 

신석호(1904~1981)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카멜레온 처럼 정권에 밀착하며 식민사학자로서 죽을 때까지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이병도(1896~1989)는 최태영 박사님의 3년간의 설득의 결실로, 1986년 10월 9일에 조선일보에 '단군은 신화아닌 우리 국조'라는  특별기고를 통해 자신이 한 평생 지켜왔던 식민사학을 언론을 통해서 참회하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게 된다. 그리고 사망하던 해(1989년)에  '한국 상고사 입문'이라는 책이 최태영 박사님과 공동 저자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병도의 "단군은 신화가 아닌 역사다." 라는 말에 대해서 그의 제자들과 식민사학을 답습하여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강단사학자들로 자리잡은 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노망난 늙은 이"라고 하였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스승을 욕보이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다.

 

 

 

 

 

 

 

 

 

 

교육은 100년 대계라고 한다.

교육을 통해서 사람은 인성이 형성되고 한 개인으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나아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일에 충실하며 국가라는 거대한 조직의 작은 톱니 바퀴가 되어 살아간다.

정치나 경제, 교육이 됐든 모든 것은 가정과 학교 교육을 바탕으로 해서 현실의 변화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다.

 

 

 

한민족의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 속에는 단순히 연대기적으로 유구한 역사나 찬란한 문화 뿐만 아니라, 그 역사 속에서 우리 선조들께서 어떤 가르침과 지혜로 세상을 살았는가 하는 정신사가 중요한 것이다. 그 정신사가 말살 당한 것이다.

 

 

역사라는 몸뚱이도 잘려 나가고 몸뚱이의 주인이 되는 정신(마음)도 잃어 버린 것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은 전혀 변함없이 꿋꿋하게 일본의 뜻대로 식민사학자들의 생각대로 혼(정신)빠진 인간이 되어 천길 낭떠러지로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자신의 잃어버린 정체성을 찾을 생각도 하지 않는 대한민국호(號)는 침몰하기 일보직전이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猶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겠는가.

(환단고기 - 단군세기 서문)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연구하는 것이지만 현재의 현실을 전혀 망각한 죽은 학문이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과거는 현재의 뿌리요, 현재는 과거의 성과(成果)이며, 과거 생활 중에는 현재에 대한 양분(養分)이 깃들어 있는 까닭이다...(한국 상고사 입문 中)

 

 

 

 

현재에 드러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대대적인 수술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이다...

 

 

왜? 위정자들이 말로는 자신들의 잘못이라고 할지는 모르지만, 결코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남탓을 하며 변화를 지시하겠지만 이해 당사자들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교육을 받았고 그런 국가와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정신없는 민족이 만든 참사는 어떠한 형태로든지, 언제고 되풀이 될 수 밖에 없다.

교육이 개인의 인생사 뿐만 아니라 국가의 운명도 판가름 짓는 것이다.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

국가의 외적인 국가경쟁력, 국격(國格)이 경제나 정치, 군사적인 면이라면,

국가를 내적으로 지탱하고 살아움직이게 하는 '정신력이 바로 역사다!'

 

과학문명의 선구자로 서양 사람의 이름은 알아도 현대 과학문명을 있게 해준 한민족의 위대한 조상은 모르고,

현대의 문화 예술에 감동하고 울고 웃으면서도,지구촌  문화의 근원이 되는 한민족의 위대한 문화 유산을 모르고 산다. 

 

지구촌이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가면서 상생의 시장경제를 처음 여셨던 한민족의 위대한 조상은 모르며, 자신들의 정치 권력을 위해서 상대방을 철저히 짓밟는 현 정치 체계 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모습에 몸을 담고 살면서도 이상적이며, 올바른 국가 경영을 했던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사를 모르는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지구촌)에서는 그 분들을 신석기(청동기)시대의 원시인이라 한다.

이것이 바로 현재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의 참 모습이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정신'에는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인간의 도리에서 부터 국가를 올바르게 경영하는 국정 운영의 요체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가르침이 모두 들어 있다.

 

깨어나라 대한의 혼(魂)이여!

한 사람 한 사람의 깨어진 역사 정신이 살아 움직일 때 대한민국과 지구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최태영

1900년 황해도 은율 출생, 1919년 명치대학 예과 입학, 1924년 일본 명치대학 법학부 졸업, 1945년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 교수역임(한국인 최초 법학교수, 최초의 검사 이준 열사, 최초의 판사 효봉 큰 스님) , 부산대학교 인문과학대학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장, 중앙대학교 법정대학 학장,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학장및 대학원장, 청주대학교 학장 및 대학원장 역임. 1975년 상고사 복원에 뜻을 두고 퇴임하여 역사 연구에 전념, 이병도를 3년 간 설득하여 '한국 상고사 입문' 책을 출판함. 2005년 만105세를 일기로 타계. 

 

이병도

1896년 경기도 용인 출생, 보성전문학교 법학과 졸업, 일본 와세다 대학 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교수 대학원장 역임,학술원 회장, 국사편찬위원화 위원, 문교부 장관, 손자 (전 서울대총장 ,현 카이스트 이사장 이장무,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전 문화재청장 이건무), 윤보선 대통령과 겹사돈, 윤치영(전 내무부장관, 친일파)의 처남, 1989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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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머조아 2014.05.2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모든 신화는 역사적 사실에 바탕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어요..

  2. 버크하우스 2014.05.2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3. 죽풍 2014.05.2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국가나 정체성이 참 중요합니다.
    정체성 있는 나라를 유지해 나가는 것도 지도자의 자질이라는 생각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4. muy.kr 2014.05.22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계기로 잘 못된 것들은 바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5. 신선함! 2014.05.22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갑니닷~!!

  6. 가나다라마ma 2014.05.22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 않은 내용을 쉽게 잘 써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ㅎ

  7. 카푸리오 2014.05.2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8. +요롱이+ 2014.05.22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9. 어듀이트 2014.05.22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0. 유라준 2014.05.2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민사관은 반드시 청산해야할 과거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추앙받다니... 답답하네요.

  11. 아쿠나 2014.05.23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듣고 가요 ^^

잃어버리고 빼앗긴 우리의 역사를 찾아 떠나는 "한민족의 숨겨진 역사의 진실을 찾아서"

STB 상생방송 - STB 역사기행

 

 

수 천 년의 시간을 동북아라는 역사의 무대 위에서 상생과 상극의 은원 관계를 형성해 온 한국, 중국 그리고 일본. 이들 삼국은 공시적으로나 통시적으로 서로에게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동북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동북공정, 일본은 역사 교과서 왜곡을 통해 한국의 영토가 아니라 한국의 역사를 빼앗고 있다. 세계는 지금 상생의 패러다임 속에서 화해와 협력을 추구하지만 동북아의 중심축을 형성하는 한·중·일 삼국은 소리 없는 역사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동북아에서 펼쳐지는 역사 전쟁의 근원적인 원인은 해방되지 않은 한국사에 있다!!!

우리는 60여 년 전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되찾았지만 역사는 되찾지 못했다. 영토는 해방되었지만 역사는 아직 해방되지 않았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침탈에 맞서 한국사의 주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이제 중국과 일본의 역사학자들이 만든 왜곡된 역사의 굴레로부터 우리의 역사를 해방시기 위해 역사학자 이덕일이 일본, 중국, 미국의 역사학자들을 찾아 역사 여행을 떠난다.

 

 

식민사학, 동북공정, 서양의 역사 교과서에 실린 한국사 ,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아서

한반도는 있어도 한국의 역사는 없다!

일본 역사학자들이 만들어 낸 식민사학과 중국의 동북공정 그리고 서양 여러 나라의 역사교과서에 실린 한국의 역사. 이들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모두 한국의 역사를 중국과 일본의 속국의 역사로 기술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왜 이구동성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일까.

이제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아 역사 여행을 떠나보자.

 

한반도의 영구적인 식민지화를 위해 일본이 꺼내 든 회심의 카드

‘쓰다 소우키치의 한국사 프레임’

한국의 역사를 세계사 연대기에서 지워버린 일본의 역사학자 쓰다 소우키치. 그는 어떻게 한국사를 왜곡했을까?

이제 쓰다 소우키치가 만든 한국사 프레임의 실체를 밝혀보자.

 

쓰다 소우키치의 행적을 쫒아서...

쓰다 소우키치 기념관

쓰다 소우키치의 생가를 기념관으로 재건축했다.

소재지: 기후현 미노카모시 岐阜?美濃加茂市下米田町西脇1471-1

 

와세다 대학 교수 시절, 이병도와의 만남

쓰다 소우키치는 와세다 대학 교수 시절, 제자 이병도를 처음 만난다.

그리고 그 둘의 운명적 만남은 조선사편수회에서 다시 한 번 이뤄지고 그것은 결국 한국사의 비극으로 다가온다.

남만주철도회사와 쓰다 소우키치

쓰다 소우키치가 남만주철도회사의 지원을 받아 저술한 <조선역사지리> 공개.

그는 이 책에서 한국사 왜곡에 대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의 <조선역사지리>와 <만선역사지리연구>는 현재 모두 쓰다 소우키치의 전집에 포함되어 있다.

조선사편수회와 쓰다 소우키치

쓰다는 이마니시 류今西龍, 이나바 이와키치稻葉岩吉 등과 함께 조선사편수회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식민사관을 정립한다.

그리고 이들이 만든 식민사관은 외국어로 번역되어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쓰다 소우키치의 전집 공개

한국사 왜곡의 주범, 쓰다 소우키치의 전집 소개!

 

쓰다 소우키치 전집

쓰다 사학이 집대성 된 소우키치의 전집.

 

일본 역사학계에서 쓰다 소우키치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다.

한국 고대사와 일본 고대사 영역에서 막강한 파워를 갖고 있는 쓰다 소우키치.

한국사 왜곡의 주범이지만 일본 학계에서는 ‘쓰다 사학’의 원조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전집을 소개하고 그가 남긴 영향력을 추적해 본다.

 

동북공정과 식민사관의 연결 고리를 찾아서

식민사관과 동북공정은 일란성 쌍생아!

동전의 양면과 같은 식민사관과 동북공정은 철저하게 한국 역사의 독자성을 무시한다.

이들이 한국의 역사를 축소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를 밝힌다.

 

동북공정의 허구를 밝히는 홍산 문명의 발굴 현장 취재

홍산 문명의 출현에 경악한 중국!

황하문명을 앞세워 동북아 문명의 주인으로 자처하던 중국이 홍산 문명의 출현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들은 동북공정을 앞세워 홍산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발굴이 진행될수록 그들이 숨겨야 할 역사의 진실은 늘어만 가고 있다.

식민사관과 동북공정의 허구를 밝히는 홍산 문명의 발굴 현장을 취재한다.

 

쓰다의 식민사관이 세계로 뻗어나간 경로 추적

일본 식민사관의 세계화 과정 취재

한반도의 영구적인 식민지화를 위해 한국사를 왜곡한 일본.

그들은 한국인들에게 왜곡된 한국사를 가르치는 것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들이 만든 한국의 역사를 세계에 알렸고 세계는 아직도 일본이 만든 한국의 역사를 배우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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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3.10.1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되세요 ^^

  2. 반이. 2013.10.18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ㅎㅎ
    잘 읽고 갑니다!

  3. 가슴성형 2013.10.18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잇는 글입니다. 오늘하루도 파이팅 ^^

  4. 치퍼스 2013.10.18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요롱이+ 2013.10.18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잘 보구 갑니다^^

  6. 원더풀~ 2013.10.1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인들은 하늘을 어찌 손바닥으로 가리려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아무리 가리려해도 언젠가는 만천하에 고스란히 드러나겠죠^^
    더 이상 가릴수 없게 말이에요~

  7. S매니저 2013.10.18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8. 어듀이트 2013.10.18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9. Hansik's Drink 2013.10.18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10. 꿈다람쥐 2013.10.1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역사 및 본질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특히나 역사 만큼은 관심이 많아요.ㅎ

  11. 돌쇠군™ 2013.10.18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다소우키치 ..
    멀그리 소설을 쓰셨길레 이름까지 쓰다 실까요.. ㅎㅎㅎ ㅡ.ㅡ;;;
    왜곡된 역사는 정말 바로 잡아야하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그런인식이 부족한듯하네요..ㅜㅜ

  12. 신선함! 2013.10.19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갈께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할께욧~!!

  13. 꿈마차 2013.10.24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14. 엑센트 2013.10.29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한국사는 죽었다."

역사비평가 이주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신간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역사의아침)에서 한국사에 '사망선고'를 내렸다.

 

이 책에서 그는 작정한 듯 주류 역사학계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회가 창안한 식민사관이 지금도 주류 역사학계를 통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연구위원은 한국 사학계의 태두로 불리는 고(故) 이병도 선생 등 주류 역사학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하는 것은 물론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등 국가기관들도 앞장서서 식민사관을 확대 재생산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류 역사학계 전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며 주류 역사학계에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면서 "문제는 식민사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도 박사 등 주류 역사학계를 비판하는 것은 하나의 금기가 됐고 학계에 있는 분들은 날카롭게 문제를 제기하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주류 역사학자들이 쓴 텍스트 등 근거를 갖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역사관은 총체적인 가치관과 세계관을 함축하고 개인, 사회, 국가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담아내고 있어 단순히 역사학계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식민사관이 죽어야 희망이 있다"고 역설했다.

(연합뉴스 인터뷰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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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의한 역사왜곡은 일제강점기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계연수 선생의 환단고기 편찬

 

『환단고기』는 1864년 평안도 선천에서 태어난 운초 계연수(1864~1920)가, 지인들로부터 구한 한민족의 정통 사서들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안함로의 『삼성기』는 그의 집안에 전해 내려오던 것이고, 원동중의 『삼성기』는 인근의 태천에 살던 백관묵에게서 구하였다. 『단군세기』또한 백관묵의 소장본이고, 『북부여기』는 삭주 사람 이형식의 소장본이었다.『태백일사』는 그의 스승이자 항일운동 동지인 해학 이기의 집안에서 전해 오던 것이었다.

 

계연수는 원래 우리 옛 역사와 민족혼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여 여러 양반가와 사찰을 돌아다니며 비장 서책과 금석문, 암각문 등 옛 사료를 많이 수집하였다. 약초를 캐어 간신히 생계를 유지할 뿐 오로지 역사 밝히기에 골몰하다가 1897년 이기의 문하에 들어간 이후 여러 권의 역사서를 발간하였다.

 

이기는 정약용의 학통을 계승한 실학자로서 당대의 학자이자 독립운동가였다. 또한 『단군세기』를 쓴 이암과 『태백일사』를 쓴 이맥의 직계 후손으로 우리의 고대사에도 해박하였다. 이기의 지도 아래 계연수가 발간한 역사서의 결정판이 바로 『환단고기』이다.

 

1911년 계연수는, 그의 벗이자 독립운동 동지인 홍범도와 오동진 두 사람의 자금 지원으로 만주 관전현에서 『환단고기』30부를 간행하였다. 이로써, 9천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외세에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동방 한민족이 절망과 통탄의 벼랑 끝에 서 있던 그때, 민족의 국통 맥을 천지에 선포하는 위대한 사서가 출간된 것이다.

 

 

계연수 선생의 죽음을 지켜본 이유립 선생

 

운초는 항일독립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천마산대, 서로군정서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그러다가 57세 때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무참히 살해되었다. 그런데 당시 압록강에 처참하게 버려진 그의 시신이 수습되는 광경을 지켜본 한 소년이 있었다. 그가 바로 훗날 『환단고기』를 널리 대중화시킨 이유립(1907~1986)이다.

 

 

일본인의 환단고기 왜곡

환단고기』가 일본어로 번역·출판되는 의외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광오이해사본을 입수하여 검토한 일본인 변호사 가지마 노보루鹿島昇가 『환단고기』를 일본 천황가의 뿌리를 밝혀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긴 것이 발단이었다. 가지마는 ‘『환단고기』는 아시아의 지보至寶’라 극찬하고 자국의 정계와 재계의 후원을 끌어내어 1982년 ‘실크로드 흥망사’라는 부제를 붙인 일본어판 『환단고기』를 출간하였다.

 

하지만 이 일본어판은 환국 → 배달 → 고조선 → 고구려 → 대진국(발해) → 고려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를 배달 → 야마토일본 → 나라일본 → 헤이안시대로 이어지는 일본 역사로 둔갑시켜 놓았다.

동방 한민족의 역사가 중동 유대족의 역사에서 발원하였다는 황당한 주장도 하였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완역본 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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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일본의 우리 역사 왜곡

 

우리나라가 이조 오백 년에 와서 넋빠진 정치를 했다. 유학자라는 사람들 스스로가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어서, ‘우리는 스스로 되놈 오랑캐고, 중국 사람들은 대인大人’이라고 했다. 중국을 우리가 상전처럼 받들어 섬겨야 된다고 했다. 역사책도 다 불 쳐질러 버리고 말이다. 거기다가 한 술 더 떠서, 우리 역사를 팔아먹은 사람까지 나왔다. 이런 얘기로 시간 끌어서 안됐지만, 이런 것도 조금 알고 넘어가야 한다.

 


일본시대 사학자 중에 이병도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8.15와 더불어 초대 문교부장관 안호상이 그 사람을 국립대학의 역사학 교수로 앉혀 놨다. 이병도의 박사 학위란 게 역사 왜곡을 잘 한다고 준 박사다. 일본시대에 일본 사학자 가운데 이마니시류(今西龍)라고 하는 자가 있었다. 이병도와 이마니시류가 조선총독부의 조선역사 편찬위원이 돼 가지고, 식민사관에 맞춰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한 장본인들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 역사를 위만조선衛滿朝鮮부터 시작했다고 바꿔놓은 것이다. 그러니 우리나라 역사가 일본 역사만도 못하다는 소리다.

 

 

위만조선이라면 2천 2백 년밖에 더 되는가. 아니 일본인들도 자기들 역사를 “기겐와 니센롯뺘꾸넨紀元は 二千六百年, 기원은 2천6백 년이다.”라고 하는데, 그들에게 문화를 전해 준 우리나라 역사가 고작 2천 2백 년밖에 안 된다니, 말이 되는가?


사실을 알고 보면 우리나라가 9천여 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주 인류문화의 뿌리다. 그런 것도 우리가 다 바로잡아야 한다.

 

 

역사의식으로 민족이 단결해야

 

가을철이라 하는 것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시대다. 저런 초목도 가을철이 되면 여름까지 컸던 진액을 전부 다 뿌리로 내려보낸다. 그게 자연섭리다. 아주 쪼그만 잔디서부터 몇 십 길 되는 커다란 나무까지, 다 똑같다. 그 진액을 뿌리로 돌려보냈다가, 그 이듬해 봄이 되면 뿌리에서 진액을 뽑아 가지고 다시 또 번영발달을 하는 것이다.


그렇건만 사람이 돼서 제 뿌리를 부정한다! 사람의 지능이 잘못 되면 자연섭리를 역이용해서 제 조상을 부정하고, 딴 길로 흘러버린다. 그렇게 못돼먹어진다.
만일 초목이 그 진액을 흩어 버리면, 고사枯死해 버리고 만다. 나무 목木 옆에 옛 고古 하면 마를 고枯 자다. 말라죽는다는 얘기다.


진리를 알고 보면 사람이 생겨나고 죽는 모든 것이 다 그 조상에서 주장하는 것이다. 조상이 제 뿌리다. 적게는 제 조상, 크게는 제 나라 민족, 즉 국가와 민족 단위가 없을 것 같으면, 국제적으로 어디 몸뚱이 둘 데가 없다. 딴 나라 가서 맞아 죽어도, 살인죄에 적용 안 된다. 그렇게 국제 부랑아가 돼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첫째로, 민족을 방위하고 각 개인의 이권을 옹호하기 위해서라도, 제 나라 민족이 단결해야 한다.

 

그 매개체가 바로 역사다. 민족의 동질성이라는 게 역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사실 역사만 가지면 남북통일도 가능하다. 우리는 같은 역사를 가진 같은 민족이다. 참 호호창창한 일 아닌가. 그게 아니면 절대로 통일할 방법이 없다. 백 년, 천 년, 만 년이 걸려도, 역사가 아니면 영원히 분단돼 버리고 만다. 그걸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은 우리 민족이 지구상에서 가장 교육수준이 높은 축에 든다.
헌데 원 민족의 기본요소인 역사의식이 결여돼 있다. 참으로 큰 문제다.

(도기 132년(2002년) 2월 월간개벽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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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 조선을 제외하면 아시아 역사는 이해 할 수가 없다.
그 만큼 단군 조선은 아시아 고대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한국은 어째서 그 처럼 중요한 고대사를 부인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 내는데 당신들 한국인은 어째서 있는 역사도 없다고 그러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나라이다."

- 러시아에서의 고대사 세미나 중 유엠 부찐이라는 사학자의 말 -

 

 

 

 

 

유엠 부찐이라는 구소련 학자가 82년도에 발간한 책 고조선

저자는 남북한, 지나, 소련 역사학자들의 연구업적이 총망라 하였음
단국대 역사학과의 윤내현 교수가 미궈 하바드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제자들 초역, 출간이 됐는데 일반에는 바로 공개가 안됨

이유는 그 당시가 냉전시기기도 하고, 북한과 구소련 학자들의 연구업적이 두루 담긴 책을..일반 대중에 공개할 수가 없다고...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강역도(랴오똥 설)

 

 

 

유엠부찐은 많은 중국사서에 의한 사료분석과 최근의 북한등의 연구 그리고 과거 동아시아지역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을 근거로 고조선의 영역을 추정하였다. 그에 의하면 과거 고조선이었던 지역은 고인돌로 대표되는 거석문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지역의 청동기는 중국의 영향이 아닌 독자적인 것으로 주로 현재의 요동지역과 청천강 이북지역에 이러한 유물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과거 고조선의 영역은 남만주와 한국 북부(청천강 이북)을 중심지역으로 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그는 랴오똥(요동)이란 지금의 요동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천하(중국)의 동쪽변경을 뜻한다고 했다. 이것이 중국의 점령이후 지명이 된 것이다.

 

 

유엠부찐이 보는 고조선 문명과 문화

 

고조선은 당시의 지나와는 전혀 별개의 문명을 창출

기자조선은 지나학자들의 날조하여 한민족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술책이다.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광대한 영토의 대제국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국가이다.

 

전성기 고조선의 영토는 한반도와 만주 전체 그리고 동쪽으로는 러시아 연해주일대, 북쪽으로는 몽골일부, 서쪽으로는 북경일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음악, 비단옷등의 의복, 천문을 관측했고 8조법금 이라는 법률이 있던 수준높은 문화국가로 47세의 단군이 통치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일제치하에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했던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었던 것이다.

 

1925년 사이토 총독이 전국에 시달한 교육시책을 보면


※ "...먼저 조선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악행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의 후손들에게 가르침으로서 그 부조(父祖)들은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고


※ 그 결과 조선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蹟)에 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어 반드시 실망감에 빠지게 될 것이니,


※ 그때에 일본 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同化)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半) 일본인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


일본인들은 이 칙령을 그대로 시행했고 그 결과 전국의 무려 50여종 20만권의 사서를 압수하거나 불태우고 중요사료는 일본이 가져가 황실도서관 및 동경대 지하 비밀서고에 보관하였다.


일제치하 조선인에게는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조작된 역사만을 가르친것이다.
(조선사 편수회는 1925~1937년까지 12년간 약 100억원(현재가치)을 투입하여 37권의 '조선사'를 편찬하였다)


그리고 그 때 조선사편수회에서 하수인으로 일한 이병도, 신석호씨가 해방후 친일파청산이 되지 못한채 정권에의해 등용되어 식민지 사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한국사대관'을 편찬하였고 이것이 우리의 국사교과서의 근간으로 여태껏 교육되어졌고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것이다.

 

이로인해 우리에겐 알만한 세계인은 다알고 인정한 위대한 단군조선의 역사를 정작 한국인만 인정하지 않는 웃지못할 서글픈 현실을 만들어 내고 만 것이다.
다행히 2007년 고등학교 교과서에 단군역사를 인정하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멀다.

 

러시아 학자들이 보는 한민족의 고대사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 : 러시아의 역사학자 유 엠 부찐도 그의 저서《고조선(古朝鮮)》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대(漢代) 이전에 현토와 낙랑 지역에 이르렀던 조선의 영역은 한 번도 중국의 제후국(諸侯國)이 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燕)나라나 주(周)나라에 예속된 적이 없다."

 

그리고 기자조선(箕子朝鮮) 설은 주왕(周王)이 자신의 지배 하에 있지 않은 영토를 마치 통치한 것처럼 꾸민 전형적인 예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가들은 연나라가 중국의 동북쪽 변방에 있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연나라의 역할을 과장해서 표현해 왔다."

그러며, 당시 국력으로 보아 연나라가 조양에서 양평에 이르는 장성(長城)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소련의 역사학자 시로코고르프 : 소련의 역사학자요 인류학자인 시로코고르프(シロコゴルフ)는《중국사》에서 이렇게 썼다.

"BC 3,000년경 동이족은 이미 황하 양자강 서강의 중류이동(中流印)의 중간 지역에 살았으며, 지나족(支那族)은 이보다 1,500~2,000년 후에 동방천자 치우(蚩尤)가 다스리는 동이족의 나라인 강회(江淮)지방에 진출하였다."

 

한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라고 러시아 학자가 이야기 합니다.
한민족 상고사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욱 활발히 연구가 되고 고조선이 단순히 존재한것만 증명한것이 아닌 제국이었음을 강조 했습니다.

 

대한민국 교과서의 현실은 1965년 ~ 2002년까지 교과서는 "건국하였다고 한다." 였고

2007년 개정판에 처음으로 "건국하였다."로 기술하고 있다.

 

얼마전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고조선은 실제 존재한 나라다 라는 교육 자료를 배포한것을 가지고

동북아역사재단(2006년 문을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공기관)“고조선 개국 신화는 여전히 신화적 범주에 속하며 역사적 사실이 아닌 것이 자명하다”며 “신화가 전하는 내용과 역사적 배경은 엄격히 분리해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부정하는

대한민국정부를 대표하는 역사재단의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의 역사 현주소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희망찬 미래의 꿈을 증산도에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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