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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공포로 몰아넣은 전염병의 제왕 천연두부터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까지

증산도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 제1강 - 인류 문명사, 세상을 바꾼 전염병과 인류의 역사

 

 

 

 

 

 

 

 

 

 

 

 

사회와 국가의 흥망을 좌우한 전염병은 전염병의 제왕 천연두를 시작으로 흑사병(페스트), 장티푸스, 결핵, 인플루엔자 등 수많은 질병과 싸워온 역사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에 좌절한 역사이면서 전염병을 극복한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염병은 전쟁과 교류 등 문명과 문명 간에 전파되어 세계사의 흐름까지도 바꾼 인류 문명의 흥망성쇠를 결정짓고 세상을 바꾸어 온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한 문명의 동반자입니다.

 

 

 

근현사 들어 최초로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으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스페인독감 같은 경우에는 1차 세계대전과 함께 일어났고 사회적 시스템이 정확한 통계를 낼 수 없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약 5천만 명에서 1억 명 정도의 희생자가 나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최초 전염병 천연두는 약 1만 년 전 처음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나온 전염병의 제왕입니다. 상고시대에서 고대, 고대에서 중세, 중세에서 근대, 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의 대유행과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로마제국 멸망의 원인은 복합적인 것이지만, 2세기경 수백만 명이 희생됐을 것으로 추정하는 천연두가 대유행한 후 퇴락의 길을 걷게 된 로마제국이 문을 닫게 됩니다.

 

14세기에 발생한 흑사병 같은 경우에는 유럽 인구 3분의 1에 해당하는 약 2,500만 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6세기 스페인 군대가 중남미 대륙에 상륙하면서 약 1억 명 정도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아즈텍과 잉카 문명의 주민이 천연두를 몰고 온 스페인 군대에 의해 90%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류 문명의 물길을 돌려놓아 세상을 바꾼 전염병과 인류의 역사를 잘 살펴보면 앞으로 오는 전염병을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습니다. 전염병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는 없겠지만, 철저히 준비한다면 희생을 최소화할 수는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보건기구와 의학계에서는 강력한 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해 인류를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염병 대유행은 다른 사람,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나와 가족의 생사와 직결된 문제이며 인류 문명의 존망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 1강 -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세상을 바꾼 전염병과 인류의 역사

 

 

 

 

 

 

 

 

 

 

"다가오는 질병대란(疾病大亂)은 남의 일이 아니다. 바로 나와 내 사랑하는 가족의 문제이다.

지금은 병의 대세를 '나와 가족과 이웃, 우리 모두의 생존 문제'로 절박하게 인식하고 그 해결책을 찾아서 실천으로 옮겨야 할 때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화두는 부(富)도 명예도 권력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생존이다.

지금은 인간 삶의 터전인 하늘과 땅도 병들었다, 인류에게 닥칠 괴질병의 대역습,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생존의 비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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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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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3.21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20.03.2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의 종말은
    전염병 바이러스로 인해 초래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3.21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주말이되시기 바랍니다.

  4. 딱조아 2020.03.2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5. 갬성남 2020.03.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6. Deborah 2020.03.22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포스팅이 직접 관련된 우리 일상과 연관이 있군요.

천지와 하나 되는 홍익인간의 웅대한 뜻을 품고 살아온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

갈등과 투쟁의 역사를 끝내고 지구촌 인류가 마침내 천지의 꿈을 성취하 위대한 인류의 역사

 

 

 

 

 

 

 

 

 

 

 

 

증산도 서울 지역 백ㅇㅇ 도생(道生) - 상생의 새 문화로 성숙한 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여정 위대한 인류의 역사

 

초등학교를 졸업을 얼마 앞두고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를 따라 교회를 나갔지만, 교회 목사님과 어른들 친절하게 대해주고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기독교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교회에서 기독교 구약 역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세계사와 우리나라 역사도 공부하게 됐습니다.

어린 마음에 성지순례도 가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당시로써는 해외여행이란 꿈도 꿀 수조차 없는 때였습니다.

 

 

회사생활을 할 때 같이 근무하던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연애할 때는 크게 개의치 않았었는데 결혼 후 제가 교회를 나가는 것을 남편이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불교를 신앙하고 계셔서 혹시라도 마찰이 생길까 봐 제가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기를 바랬습니다.

몇 달간 혼자서 가정을 선택할 것인지 종교를 선택할 것인지 많이 고민한 끝에 교회를 다니지 않기로 했습니다.

 

 

교회를 나가지 않게 되면서 구약 역사 공부를 하지 않는 대신 인류의 역사와 우리 민족의 역사에 관련된 책을 사 읽었습니다.

일반인이 서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역사서는 우리나라 역사책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서적이 대부분니다.

 

 

지혜와 처세술 등을 배울 수 있다고 해서 초한지, 삼국지, 육도삼략, 손자병법 등도 사 읽었습니다.

당시가 난세였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세상이 더 복잡하고 생존경쟁이 치열한 난세 중의 난세이기 때문에 책에서 배우고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사무엘 노아 크레이머가 저술한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를 읽고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기독교 역사 공부를 하면서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메소포타미아 문명 지역의 갈데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유적과 유물이 많고 역사의 미스터리가 다 밝혀지지 않아서 수메르 문명이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최소한 현재까지 인류 최초라는 수식어가 가장 많이 붙여진 위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역사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 학교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배울 때 말로는 배달의 겨레, 단군의 자손으로 우리 민족이 유구한 역사를 이어왔다고 말하는데 실제 배우는 역사는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만 배웁니다.

 

 

 

 

 

 

 

 

 

 

2천 년의 역사를 두고도 유구한 역사라고 말할 수 있지만, 2천 년 역사를 보이지 않고 알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오래됐다는 의미의 유구한 역사라고 하기에는 뭔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혼자 단군신화도 신화가 아니라 실존한 역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우기가 학교에서 배우는 단군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실존역사였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홍산문명에 대한 신문 기사를 본 후입니다. 명실공히 세계 최초의 문명이라는 홍산문명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수메르 문명에 관한 책을 읽고 몇 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만주 요하일대의 광활한 지역에서 최소 2천 년에서 최대 1만 년에 이르는 엄청역사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됐다고 했습니다.

현재의 중국 영토 내에서 홍산문명이 발견되자 중국은 자국의 황하문명보다 앞선 문명이 있었다는 것에 놀랐다고 합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알려진 수메르 문명과 인류의 4대 문명 역사도 완전히 새로 써야 하는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수천 년 만에 발굴된 것입니다. 홍산문명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역사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관련 서적도 많지 않아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역사 상식이 또 한 번 무너졌습니다.

문명적으로 지금과 비교할 바가 못 되지만, 위대한 정신문화를 가지고 살던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알게 됐고, 기독교 역사의 뿌리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의문을 품어왔던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 실체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가 왜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축소됐고 위대한 정신문화가 사라졌는지 의문이 풀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투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것처럼 보이지만,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한 위대한 인류의 역사 전 과정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해 주고 있었으며,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과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으로 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를 밝혀 주었습니다.

 

 

앞으로 투쟁과 갈등의 상극(相克) 역사를 끝내고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여는 위대한 인류의 역사가 새롭게 펼쳐집니다.

이제까지 살면서 사주팔자를 본 적은 있지만, 천지인(天地人)이 생성 변화하는 우주원리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인간의 마음에서부터 우주의 창조와 변화까지 막힘없이 설명하는데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기독교에서 믿는 하나님이 증산상제님이시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진산도 진리의 위대함에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깊이 새기고 실천하는 일꾼, 조상님의 음덕에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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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친히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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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2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민족 홍익인간의 꿈이
    요즘은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아요..

  2. 죽풍 2019.09.2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족정신이자 사상의 근본이 되는 홍익인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인류의 원형문화 신교(神敎)의 본질과 실체가 드러나면서 밝혀진 인류의 정신문화

세계 종교의 역사 시작은 인류 시원 역사시대 최초의 뿌리종교 신교(神敎)문화

 

 

 

 

 

 

 

 

 

 

 

 

증산도 전북 지역 양ㅇㅇ 도생(道生) - 지구촌 모든 종교의 뿌리이며 정신문화의 근원 신교(神敎)문화

 

오래전 작고하신 선친은 오랫동안 동양학을 공부하신 분으로 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간의 삶은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면서 살아야 하며 언제나 겸양한 삶을 살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학교에현대식 교육을 받았지만, 선친으로부터 배운 동양철학이 각인되어 있어서 자연의 섭리 앞에 겸손한 삶을 살았고, 시간을 내서 지역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작은 농사였지만, 농사를 지으면서 자연의 법칙은 거짓이 없다는 것을 더 절실하게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사는 집이 시내와 가까운 거리에 있었고, 농산물 거래와 개인적인 취미생활 등으로 시내를 자주 왕래했습니다.

증산도에 대해서 처음 이야기를 듣게 된 것도 농산물 판매 때문에 만난 지인으로부터입니다. 

 

 

 

 

 

 

 

 

 

 

지인이 전해준 우주 1년 이야기는 조금 다르긴 했지만, 마치 오래전 선친에게서 들었던 이야기를 다시 듣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윤리와 도덕이 매몰되고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법칙만 남아 있는 인간의 삶이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우주 1년의 생장염장(生長斂藏) 하 자연의 질서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이야기는 아버님한테도 듣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이야기였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서적과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받고 그날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원래 TV는 잘 시청하지 않았는데, 상생방송 프로그램은 TV를 좋아하지 않았던 저를 TV 앞에 묶어 놓다시피 했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과 다양한 다큐멘터리와 역사 강의 등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만 방영하고 있어서 자주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예전보다 TV 앞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아내가 일은 언제 할 거냐고 핀잔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였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에서도 단연 압권이었던 프로그램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료와 그 시대 유적과 유물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정신과 문화와 제도 등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사료가 없는 상고시대 역사는 그동안 원시시대로 알려져 왔었습니다.

 

 

그러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인류와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환단고기>와 전 세계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통해서 상고시대 인류의 정신문화와 세계 종교의 역사까지도 밝혀내고 있었습니다.

 

 

학계에서는 그동안 기독교, 불교, 유교 등 대표적인 지구촌의 세계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에는 그저 샤머니즘 등의 원시종교가 있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환단고기> 책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세계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에 기성종교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문화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정신문화의 사전적 의미는 종교, 예술, 도덕, 사상, 문화, 학술 등 인간의 정신적 활동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인류의 정신문화는 문명이 발전하면서 시작됐다고 말하는데, <환단고기> 책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상고시대에 이미 인류의 정신문화가 시작됐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근래 들어 서양에서도 인류 역사의 초기 시대를 '황금시대'라고 부르고 있는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6천 년 이전의 유적과 유물에서는 무기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교(神敎)는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라는 의미로 인류 창세 역사 시대는 신(神)과 인간과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살았던 때입니다. 

 

 

 

 

 

 

 

 

 

 

9천 년 전부터 구전되어 온 <천부경>은 신교문화의 정수가 담긴 경전으로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부경>은 세계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기 수천 년 전 지구촌 인류 최초의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의 우주사상을 그대로 담고 있는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신라 시대 대학자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도 우리의 태고시대 정신문화를 '유불선 삼교를 다 포함한 예로부터 내려오는 신령스러운 도道'라 하여 '풍류(風流)'라고 <난랑비서>에서 밝혔습니다. 최치원 선생이 말한 '풍류'는 한민족의 시원문화이면서 인류의 정신문화의 뿌리이며, 세계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기 전 인류가 신앙했던 모태종교, 뿌리종교. 시원종교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인류 문화를 처음 꽃피운 민족이며 인류 문화를 열매 맺는 곳이다."라는 말씀과 같이 한민족은 인류의 정신문화가 처음 시작한 곳입니다.

 

 

우리 민족이 아리랑 고개를 넘고 넘어 한반도로 이동해왔지만, 우리 민족은 인류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문화를 아직도 지키고 있는 곳이며, 신교문화에서 유불선 기성종교로 파생된 세계 종교의 역사 시대를 끝내고 다시 열매문화를 시작하는 곳입니다.

 

 

 

 

 

 

 

 

 

 

불교를 신앙하던 아내도 제가 상생방송 열혈 시청자가 되면서 가끔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불교 신앙을 해온 아내의 마음을 돌린다는 것이 쉽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아예 어설프게 말하는 것보다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어 1년 넘게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면서도 저의 생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가랑비에 속옷 젖는다는 속담처럼 가끔 염불을 외우던 아내의 입에서 어느 순간부터 태을주 주문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증산상제님이 진짜 미륵부처님인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아내가 마음속으로 증산도 신앙을 결정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십 년을 다녔던 절을 한순간에 발길을 끊는다는 것이 미안해서인지 저보고 먼저 증산도에 입도(入道)하면 자기는 조금 더 있다 하겠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러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자대비하신 은혜와 상제님의 진리를 만천하를 펼치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은혜에 감읍하고, 불초한 자손을 상제님의 진리로 이끌어주신 조상님들의 보살핌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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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질서를 끝 막고 상생(相生)의 새 질서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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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1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 인류의 정신문화와 세계 종교의 역사 관련 내용 글을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엊그제 비가와서 선선햇엇는데요- 이제 다시 본격 더위가 찾아올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07.13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7.1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교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4. *저녁노을* 2019.07.1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초의 종교문화...

    잘 보고갑니다.

  5. 죽풍 2019.07.1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명이 함께 하면서 발달한 정신문화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가지게 하는 게 아닐까요.
    잘 보고 갑니다.

인류의 역사를 발전시킨 지구촌 4개의 문명권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세계 4대 문명권보다 앞선 최고 문명 발상지 홍산문화(요하문명)

인류 역사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 

 

 

 

 

 

 

 

 

 

 

 

 

우리가 책에서 배우고 있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 4대 문명 발상지는 모두 강이 흐르는 비옥한 땅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세계 4대 문명은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문명입니다.

 

 

일반적으로 1900년 중국의 량치차오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계 4대 문명과 문명의 발상지 개념을 정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량치차오가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정의한 지 불과 6년밖에 안 지난 1906년 일본인 고고학자 도리이 류조가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된 인류의 최고 문명, 이른바 홍산문화(요하문명)를 발견해 세상에 알립니다.

 

    

 

 

 

 

 

 

 

 

청나라 말기 계몽주의 사상가 량치차오(1873~1929)에 의해 나일강 유역,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 유역, 인더스강 유역, 황하 유역의 이른바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정의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혹자는 프랑스의 역사가 찰리 롤린(1661~1741)의 저서에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의 세계 4대 문명론을 주장했다고 말합니다.   

 

 

 

량치차오는 1898년 서태후와 함께 변법자강운동(무술변법)을 주도한 인물로 무술정변이 실패한 후 일본에 잠시 망명했고, 유럽에서 건너온 책을 바탕으로 20세기가 시작한 1900년에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에 관한 글을 쓰면서 이후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량치차오가 인류의 역사를 발달시킨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를 언급할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이 현장을 직접 다녀보고 내린 결론이 아니라 유럽에서 넘어온 책을 통해 본인이 인류의 역사 발전에 큰 영향을 준 세계 4대 문명과 발상지 개념을 정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량치차오가 유럽을 방문한 것을 40대 중반이 넘어서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세계 4대 문명과 문명 발상지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량치차오가 세계 4대 문명 개념을 정의하기 이전에 유럽에서 먼저 세계 4대 문명이라는 개념이 학자들 사이에서 학설까지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는 회자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 발전에서 일대 변혁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은 학자와 학설에 따라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서력전 3500에서 서력전 2000년 사이에 발생한 문명입니다. 물론 세계 4대 문명 발상지에는 문명이 발원하기 이전부터도 인류가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인류의 역사에 물꼬를 돌린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첫 번째는 나일강 유역으로 이집트 문명은 서력전 32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두 번째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태동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서력전 35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적과 유물에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데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수메르 문명권입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세 번째는 인더스강 유역에서 태동한 인더스 문명은 서력전 30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네 번째는 황하강 유역에서 태동한 황하문명은 서력전 3000년경부터 고대문명이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진 세월 동안 광활한 지역에 분포된 문명권이 이른바 홍산문화(요하문명)권입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문화 유적은 약 1만 년 전 소하서문화, 약 8천 년 전 홍륭와문화, 약 7천 년 전 사해문화, 부하문화, 조보구문화, 홍산문화, 약 5천 년 전 소하연문화, 약 4천 년 전 하가점하층문화 등이 있습니다.

 

 

1만 년 전의 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가 없는 가운데 홍산문화 지역에 대한 유일하게 기술하고 있는 역사서가 있습니다.

환단고기가 비록 세계 4대 문명에 대해 세세하게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완전히 다른 문명의 흔적입니다. 문화(요하문명) 지역에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한반도에서 출토된 유적과 유물의 특징적 요소들을 그대로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인류의 역사를 바꾼 것으로 알려진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요하문명)가 중국이 역사를 조작한 국가적인 프로젝트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역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인류의 잃어버린 역사의 뿌리,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韓민족의 역사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류 문명을 추수하여 우주의 가을철에 성숙한 문화를 여는 대자연의 추수정신은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세계 4대 문명과 최고의 문명 황산문화(요하문명)을 참되게 밝히는 것이 바로 인류의 역사 뿌리를 찾는 것이며,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내 나라 내 민족 역사의 뿌리를 찾는 것이 대자연의 섭리, 우주가을의 추수 정신에 부합하는 역사의 원시반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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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광명 그 자체, 그 신성(神)을 깨닫고 살았던 문명시대가 인류 역사 최초의 국가 환국으로, 인류의 황금시절입니다.

다음 동방 문명시대를 연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환웅천황의 배달시대입니다.

배달은 나라 이름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만 해도 배달민족, 반만년 배달의 역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고구려도 우리 역사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학생도 부지기수입니다.

'우리 동북공정이 성공해 한국 사람들이 자기네 역사 대진국(발해)도 부정하고 고구려도 부정한다.'라고 하며 중국이 좋아서 춤을 춘다고 합니다.

 

 

미국 교과서에 나타난 한국의 역사는 천년입니다. 중국 한사군의 지배를 받고 중국의 영향을 받은 삼국시대는 분열의 역사라고 합니다. 황하문명의 아류로 되어 있는 한마디로 리 역사는 주체적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도 우리 민족에게 '너희들은 뿌리가 없는. 식민지 백성으로 시작했다.'라고 합니다. 북쪽은 중국의 식민지, 남쪽은 임나일본부, 일본의 식민지로 생활했다고 우리의 역사가 조작됐습니다.

 

우리는 오늘 진정한 어둠에 빠져 있는 이 왜곡된 역사의 질곡에서 완전히 벗어나 우리 옛 역사의 황금시절,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 뿌리 역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를 찾아야 합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는 동북아 신석기 문화의 최고봉으로서 중국 한漢족의 것과는 계통이 전혀 다른 문화이다. 오히려 그들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환단(桓檀) 시대 배달동이족의 독자적인 문화이다.

 

홍산문화는 환단 시대를 인종하지 않고서는 올바르게 해석할 수 없다. 환국, 배달, 고조선이라는 동북아 시원 역사를 인정해야 홍산문화를 포함한 발해연안의 그 엄청난 유적과 유물을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홍산문화 우하량에서는 무려 BCE 35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적석총(塚), 신묘(廟), 대형 원형제단(壇)을 모두 갖춘 동북아 최고 문명이 발굴되었다. 이것은 5,500년 전에 이미 종교를 중심으로 제정일치의 국가조직을 갖춘 상고문명이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문명은 인류의 4대 문명이라 불리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문명보다 1~2천 년이아 앞선 인류의 시원문명으로서, 인류 제천(祭天)문화의 고향이요, 동서양 피라미드, 거석문화의 원조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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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31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몰랐던 4대 문명 발상지와 홍산문화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1.31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청결원 2019.01.3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1.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사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나라의 비젼도 중요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1.3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역사,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서 출발하였군요.
    이후의 대한민국 어떻게 변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간과 문명의 탄생을 넘어 우주의 역사를 밝히는 진정한 빅히스토리 우주 1년과

지구촌 인류와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밝혀준 환단고기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밝힌 환단고기와 우주 1년의 빅히스토리

 

오래전 이야기지만, 제가 증산도를 만난 것은 대학에 막 입학한 직후였습니다.

입시 지옥을 탈출하고 대학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하던 때 증산도 동아리에서 나눠주는 홍보지를 받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작은 팜플릿에는 증산도의 핵심 진리로 빅히스토리인 우주 1년과 개벽(開闢) 이야기와 증산도의 사상, 그리고 인류와 한韓민족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상제님은 창세 역사떄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절대자라고 했습니다.

 

 

동서양 문명이 분화되고 역사가 지나면서 지역과 종교에 따라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달라졌지만, 증산상제님은 각 종교 문화권에서 말하는 하느님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이념과 사상은 다소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청소년 시절에 인류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를 읽어봤기 때문에 역사 문제는 어느 정도 수긍이 갔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너무 논리적으로 설명해 이해가 잘 됐고 시간 관계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다음에 방문하여 인류와 한민족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와 증산도 진리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듣기로 약속했는데, 현실에 쫓기다 보니 대학 졸업 때까지 동아리를 방문하지 못하면서 결과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다른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서점에 들렀다가 종교 코너에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쓰신 이것이 개벽이다을 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으면서 다소 난해한 부분은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었더니 증산도에서 말하는 개벽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을 즈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알게 되어 직장이 끝난 이후 특별한 일은 없으면 집에서 틈틈이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우주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이야기는 존재의 의미를 알게 해준 너무나 소중한 리 이야기였습니다. 

 

 

 

 

 

 

 

 

 

 

우주가 열린 이래로 우주는 우주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라는 우주 1년 사계절 변화를 끊임없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생장염장(生長斂藏)하는 우주 1년이 무한히 순환하면서 우주가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영속성을 지니게 됩니다.

 

우주의 거대한 순환시스템인 우주 1년은 인간 몸의 변화와 하루의 변화, 그리고 지구 1년의 변화와 인류의 역사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생방송을 몇 년 동안 시청하다 보니 지인과 이야기 중에 저도 모르게  증산도에서 말하는 진리 이야기가 불쑥 나오곤 했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가장 충격을 받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역사에 대한 지식이 송두리째 무너졌습니다.

 

 

 

 

 

 

 

 

 

 

제가 아는 역사라고 해봐야 기껏 학교에서 배운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로 이어지는 인류의 문명사가 전부였는데,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지구촌 역사책에서는 알 수 없는 인류의 정신문화를 알려주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상에서 바라보듯 저 역시 증산도와 환단고기를 단순히 종교 단체와 역사 서적이란 이분법적 사고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와 『환단고기』의 관계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학창시절 인류의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를 읽었고, 대학 시절 증산도 동아리에서 증산도에서 인류의 역사와 한민족의 역사를 밝히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이유를 대충 들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된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인간이 만들어 온 것이지만, 인류의 역사는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 즉 대자연의 법칙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역사학자는 사료와 유적과 유물을 근거로 역사를 분류하고 정의하지만, 우주 1년을 비롯하여 증산도에서 가르치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알면 인간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열립니다. 

 

 

고향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몇 년 동안 증산도 『도전』과 『환단고기』, 『이것이 개벽이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해서인지 21일 동안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는 내내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성경신을 다해 증산도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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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1년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역사의 길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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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0.1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월요일같은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

  2. 뉴론7 2018.10.1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 지역에 방송국이 있더군요
    지나가다 어제 봤어요
    수고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10.11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인류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진정한 새 시대, 가을우주의 탄생과 시천주(侍天主) 시대 선언한 최수운 대신사님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 문을 연 최수운 대신사님의 '시천주 주문'과 '다시 개벽'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진정한 새 희망 이야기, 개벽 소식>

 

 

 

 

 

 

 

 

 

 

 

 

우주가 영원히 살아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은 우주에 내재하여 있는 천지의 이법(理法) 때문입니다.

선악과 시비가 없는 천지의 질서로 말미암아 우주는 매 순간 개벽으로 재탄생하면서 순환하고 있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1부에서는 자연과 문명과 인간 개벽의 대의를 정리했습니다.

 

 

2부에서는 근대역사의 출발점,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 시천주 시대를 선언한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님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께서 처음으로 선포한 것이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모시라고 선언한 '시천주 주문'과 '다시 개벽'입니다.

 

 

 

 

 

 

 

 

 

 

시천주 시대 선언은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며, 인류에게 한없는 축복과 영광과 지혜의 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시천주 주문은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을 모시고 진정한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를 연다는 신성한 주문이며, 우주의 노래입니다.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를 선언한 '다시 개벽'은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의 1부 내용에 있듯이 천지의 질서가 바뀐다는 동양 우주론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최수운 대신사의 '시천주 시대'와 '다시 개벽' 선언은 창세 역사 이래로 진정한 인류의 위대한 새 역사를 선언한 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의 '시천주 시대'와 '다시 개벽'과 함께 '무극대도'가 이 세상에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께서 역사 속에서 직접 여시고 인간이 완성하게 됩니다.

무극대도의 출현이란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부활을 알린 것입니다.

 

 

신교(神敎)는 종교가 아니고 인류 창세 역사의 시원 문화였는데, 분열하고 대립하는 상극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유불선 종교로 분화되었습니다. 가을우주의 문화는 편협한 선천 기성종교가 아니고, 인류의 보편적 생활문화입니다.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와 시천주 시대, 다시 개벽, 그리고 무극대도의 출현은 천지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천지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인간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최수운 대신사님을 통해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가 다가오고 있다고 예고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무극대도로 인류 문화의 열매를 맺어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가 열리도록 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유불선 각 종교에서도 미륵부처님,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 옥황상제님께서 오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우주의 자기현현(自己顯現)이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로 천지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십니다.

 

 

최수운 대신사님께서 상제님으로부터 '시천주 주문'을 받은 때부터 시천주 시대는 시작되었습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시어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를 열어 주셨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진정한 새 희망 이야기, 개벽 소식>을 통해 시천주 시대를 뿌리내리는 진정한 천지의 아들딸,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주인공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대구 개벽 문화 북콘서트

<2부 진정한 새 희망 이야기, 개벽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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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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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6.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뉴론7 2018.06.27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가나 종교는 다 비슷한데 도생님도 신자분중에
    블로그도 운영하고 조금 수준이 있나 보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6.2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콘서트 관련 소식이군요!?
    ‘인류의 위대한 새역사 시천주 시대’ 글 잘 읽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