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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13 인류의 정신문화와 세계 종교의 역사 (5)

인류의 원형문화 신교(神敎)의 본질과 실체가 드러나면서 밝혀진 인류의 정신문화

세계 종교의 역사 시작은 인류 시원 역사시대 최초의 뿌리종교 신교(神敎)문화

 

 

 

 

 

 

 

 

 

 

 

 

증산도 전북 지역 양ㅇㅇ 도생(道生) - 지구촌 모든 종교의 뿌리이며 정신문화의 근원 신교(神敎)문화

 

오래전 작고하신 선친은 오랫동안 동양학을 공부하신 분으로 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간의 삶은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면서 살아야 하며 언제나 겸양한 삶을 살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학교에현대식 교육을 받았지만, 선친으로부터 배운 동양철학이 각인되어 있어서 자연의 섭리 앞에 겸손한 삶을 살았고, 시간을 내서 지역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작은 농사였지만, 농사를 지으면서 자연의 법칙은 거짓이 없다는 것을 더 절실하게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사는 집이 시내와 가까운 거리에 있었고, 농산물 거래와 개인적인 취미생활 등으로 시내를 자주 왕래했습니다.

증산도에 대해서 처음 이야기를 듣게 된 것도 농산물 판매 때문에 만난 지인으로부터입니다. 

 

 

 

 

 

 

 

 

 

 

지인이 전해준 우주 1년 이야기는 조금 다르긴 했지만, 마치 오래전 선친에게서 들었던 이야기를 다시 듣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윤리와 도덕이 매몰되고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법칙만 남아 있는 인간의 삶이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우주 1년의 생장염장(生長斂藏) 하 자연의 질서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이야기는 아버님한테도 듣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이야기였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서적과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받고 그날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원래 TV는 잘 시청하지 않았는데, 상생방송 프로그램은 TV를 좋아하지 않았던 저를 TV 앞에 묶어 놓다시피 했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과 다양한 다큐멘터리와 역사 강의 등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만 방영하고 있어서 자주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예전보다 TV 앞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아내가 일은 언제 할 거냐고 핀잔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였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에서도 단연 압권이었던 프로그램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료와 그 시대 유적과 유물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정신과 문화와 제도 등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사료가 없는 상고시대 역사는 그동안 원시시대로 알려져 왔었습니다.

 

 

그러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인류와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환단고기>와 전 세계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통해서 상고시대 인류의 정신문화와 세계 종교의 역사까지도 밝혀내고 있었습니다.

 

 

학계에서는 그동안 기독교, 불교, 유교 등 대표적인 지구촌의 세계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에는 그저 샤머니즘 등의 원시종교가 있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환단고기> 책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세계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에 기성종교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문화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정신문화의 사전적 의미는 종교, 예술, 도덕, 사상, 문화, 학술 등 인간의 정신적 활동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인류의 정신문화는 문명이 발전하면서 시작됐다고 말하는데, <환단고기> 책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상고시대에 이미 인류의 정신문화가 시작됐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근래 들어 서양에서도 인류 역사의 초기 시대를 '황금시대'라고 부르고 있는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6천 년 이전의 유적과 유물에서는 무기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교(神敎)는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라는 의미로 인류 창세 역사 시대는 신(神)과 인간과 천지만물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살았던 때입니다. 

 

 

 

 

 

 

 

 

 

 

9천 년 전부터 구전되어 온 <천부경>은 신교문화의 정수가 담긴 경전으로 인류의 정신문화 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부경>은 세계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기 수천 년 전 지구촌 인류 최초의 뿌리종교인 신교(神敎)문화의 우주사상을 그대로 담고 있는 인류 최초의 경전입니다.

 

 

신라 시대 대학자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도 우리의 태고시대 정신문화를 '유불선 삼교를 다 포함한 예로부터 내려오는 신령스러운 도道'라 하여 '풍류(風流)'라고 <난랑비서>에서 밝혔습니다. 최치원 선생이 말한 '풍류'는 한민족의 시원문화이면서 인류의 정신문화의 뿌리이며, 세계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기 전 인류가 신앙했던 모태종교, 뿌리종교. 시원종교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인류 문화를 처음 꽃피운 민족이며 인류 문화를 열매 맺는 곳이다."라는 말씀과 같이 한민족은 인류의 정신문화가 처음 시작한 곳입니다.

 

 

우리 민족이 아리랑 고개를 넘고 넘어 한반도로 이동해왔지만, 우리 민족은 인류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문화를 아직도 지키고 있는 곳이며, 신교문화에서 유불선 기성종교로 파생된 세계 종교의 역사 시대를 끝내고 다시 열매문화를 시작하는 곳입니다.

 

 

 

 

 

 

 

 

 

 

불교를 신앙하던 아내도 제가 상생방송 열혈 시청자가 되면서 가끔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불교 신앙을 해온 아내의 마음을 돌린다는 것이 쉽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아예 어설프게 말하는 것보다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어 1년 넘게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면서도 저의 생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가랑비에 속옷 젖는다는 속담처럼 가끔 염불을 외우던 아내의 입에서 어느 순간부터 태을주 주문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증산상제님이 진짜 미륵부처님인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아내가 마음속으로 증산도 신앙을 결정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십 년을 다녔던 절을 한순간에 발길을 끊는다는 것이 미안해서인지 저보고 먼저 증산도에 입도(入道)하면 자기는 조금 더 있다 하겠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자연의 질서가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러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자대비하신 은혜와 상제님의 진리를 만천하를 펼치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은혜에 감읍하고, 불초한 자손을 상제님의 진리로 이끌어주신 조상님들의 보살핌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극(相克)의 질서를 끝 막고 상생(相生)의 새 질서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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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1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 인류의 정신문화와 세계 종교의 역사 관련 내용 글을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엊그제 비가와서 선선햇엇는데요- 이제 다시 본격 더위가 찾아올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07.13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7.1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교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4. *저녁노을* 2019.07.1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초의 종교문화...

    잘 보고갑니다.

  5. 죽풍 2019.07.1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명이 함께 하면서 발달한 정신문화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가지게 하는 게 아닐까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