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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道典』 인물 열전 - 진표율사(眞表律師)

3.  불퇴전(不退轉)의 일심 용맹정진으로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을 친견한 진표대성사

 

 

 

 

 

 

 

 

 

 

 

온몸의 부서지는 극한의 고통을 참아가며 21일을 기약하며 능가산 영산사(변산 개암사 울금바위)에서 망신참법(亡身懺法)을 하던 중 14일이 지나자 진표율사의 눈앞에 무서운 형상의 대귀(大鬼)가 나타나 진표율사를 천길 아래 낭떠러지로 밀어 떨어뜨렸으나, 진표 율사의 몸은 이상하리만치 한 곳도 다치지 않았다. 마왕 파순이 나타나 백천 가지 마상(魔相)으로 수행을 방해하고 시험했으나, 진표율사불퇴전(不退轉)의 일심(一心) 정성 앞에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마침내 인류 역사에 없던 처절한 참회 수행법, 망신참법(亡身懺法) 21일이 끝났다.

이때 문득 진표율사는 대우주와 자신이 하나 되는 일체의 경계에서 상상할 수 없는 경계를 체험하게 된다. 

 

진표율사의 천안(天眼 -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신통한 마음의 눈)이 열리며, 멀리 시방세계(十方世界)에서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위의(威儀)를 갖추어 지장보살(地藏菩薩)을 비롯한 도솔천중(兜率天衆)을 거느리고 자신을 향해 내려오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

 

 

27세에 부안 변산 부사의방장에서 망신참법 수행을 시작한 지 3년 만인 진표율사가 30세 되던 신라 경덕왕 21년(임인년壬寅年, 서력 762년) 음력 4월 27의 일이었다.

 

 

 

 

 

 

 

 

 

 

미륵존불의 용안은 눈이 부실 정도로 백옥처럼 희고 두루 원만하시며 천안(天眼)이 샛별과 같이 반짝였으며, 인경처럼 맑고 크신 음성으로 "장하도다, 대장부여! 계를 구함이 이렇듯 정성스럽구나. 수미산은 손으로도 쳐 물리칠 수 있을지라도 너의 마음은 끝내 물러나게 하지 못하리로다." 하시며 진표의 정수리를 두 번, 세 번 어루만지시며 찬탄해주셨다. (일반적으로 밀교에서는 이렇듯 정수리를 어루만지면서 계법을 전하는 일종의 전법의식傳法儀式으로 '관정'이라 한다.)

 

 

미륵부처님께서는 진표율사에게 전등법맥(傳燈法脈)을 상징하는 삼법의(三法衣 - 가사)와 와발(瓦鉢 - 발우)을 내어주고, 점찰경(占察經) 두 권과 증과간자(證果簡子) 189개를 내려 주셨다.

 

 

 

 

 

 

 

 

 

 

평생의 소원이었던 미륵부처님을 친견한 진표에게 미륵부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그 중 제8간자는 새로 얻은 묘계를 비유한 것이요, 제9간자는 구족계를 더 얻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이 두 간자는 내 손가락뼈이고, 나머지는 모두 침향목(沈香木)으로 만든 것인데, 모든 번뇌를 비유한 것이다. 너는 이것으로써 세상에 법을 전하여 사람을 구제하는 뗏목으로 삼도록 하라. 너는 현세의 육신을 버리고 대국왕의 몸을 받아 뒤에 도솔천에 태어나게 될 것이다."라고 하시면서 진리의 표상이며, 구도인(求道人)의 표상이라는 뜻의 진표(眞表)라는 법명(法名)을 지어주시고, 찬란한 빛을 허공에 뿌리며 도솔천중을 거느리고 도솔천으로 돌아가셨다.

 

 

 

 

 

 

 

 

 

 

 

미륵부처님께서 친히 인간 세상에 강림하시어 친견한 진표대성사(眞表大聖師)는 원각 대도통을 하여 자신으로부터 미래에 닥쳐올 대환란과 석가모니 부처가 예언한 미륵부처님께서 지상에 강림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에 진표대성사는 대환란의 시기에 인간으로 강림하실 도솔천 천주님, 미륵부처님께서 동방의 이 땅에 강세해 주실 것과 그때에 자신을 큰 일꾼으로 써주실 것을 지극한 마음으로 정성껏 기원한다.

 

 

이런 진표대성사의 지극한 기도에 감응하신 미륵부처님께서는 "네가 나의 모습대로 불상을 세워, 나의 강세를 준비하고 미륵불의 진리를 세상에 널리 펴라."라고 사명을 내리신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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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6.25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06.25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 친견이야기
    어렵지만 잘보고 가요 ㅎㅎ

  3. 다이어트X 2015.06.2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배웠습니다.~!

  4. 프리뷰 2015.06.2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장보살에 대해서 많이 알아갑니다.

  5. misoyou 2015.06.2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불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ㅎㅎ

  6. 하늘마법사 2015.06.25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7. 뉴론♥ 2015.06.25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사찰들이 의미가 있어 보군요

  8. 유라준 2015.06.2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표율사께서 미륵불께도 인정을 받을 정도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5. 인간생명과 원시반본

5-5. 일심(一心)으로의 원시반본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유철 박사)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개벽 - 5-2. 일심(一心)으로의 원시반본

 

그렇다면 이러한 일심은 어떻게 가능한가.

즉 인간은 어떻게 함으로써 원래의 근본적인 통일된 마음자리를 회복할 수 있는가.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러한 마음의 회복은 수행의 결과이지 논리의 결과로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

 

 

 

도전道典』에 "내가 삼계대권을 맡아서 선천의 도수를 뜯어고치고 후천을 개벽하여 선경을 건설하리니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세상을 맞으라." (증산도 도전道典 2:74:2~3)라는 구절과 "마음 닦는 공부는 심통(心通)공부 어서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250:10)는 구절은 바로 마음 닦는 수행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도통천지 해원상생(道通天地 解寃相生)" (증산도 도전道典 11:249:6)이란 구절에서 '도통천지'는 우주의 원리를 일심의 경지에서 통찰함이며, 이는 천지의 원리와 인간의 마음씀이 서로 다른 것이 아님을 깨닫는 차원으로 이해될 수 있다.

 

 

"도통천지 해원상생"은 도통천지의 경지가 해원, 상생과 상관적임을 보여준다. 천지의 도통은 선천의 상극질서로 인해 삐뚤어진 천지가 본래의 근본을 회복하는 것이며, 원(寃)과 한(恨)에 사무친 모든 생명존재와 신명존재를 해원하는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상극이 아니라 상생을 근본 이치로 갖는 새로운 세상의 바탕이 될 것이다. 일심의 경지에서 천지의 이치가 인간의 마음씀과 같음을 통찰하는 것, 즉 마음의 근본으로 원시반본하는 것에는 먼저 해원과 상생이 요구되어야 한다.

 

인간과 신명의 원의 뿌리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그리고 우주 자연의 상극의 이치 속에서 일심의 경계는 찾아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구원되기 위해서는 구원의 요소가 있어야 할 것이다.

인간이기 때문에 구원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어떤 측면 때문에 구원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증산도에서는 구원의 대상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한다.

 

 "오늘날의 인류는 그 누구도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 있다. 인간이 범한 죄악으로부터 커지기 시작한 이 병의 뿌리는 무엇으로부터 잉태된 것인가... 이 죄악과 죽음의 근원은 마음 깊은 곳에 맺혀 있는 원한(寃恨)으로부터 나온다." (안경전 1993년) 이 말에서 우리는 증산도의 구원관은 인간이 구원되어야 하는 까닭을 원한(寃恨)에서 찾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원한이 생겨나는 기원에 대해서 『증산도의 진리』는 다음과 같이 밝혀주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뜨거운 소망과 욕망을 가지고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인간은 자신의 동기가 본래 선의든 악의든 간에 자신의 불타는 소원과 욕구 충동이 일단 좌절되면 가슴에 응얼병이 들어 분통이 터지고 마음 깊은 곳에 원한이 맺힌다. 이것은 육신을 쓰고 있는 인간의 영원불변한 순수한 본질이다... 인간의 죄는 마음에서 일어나서 말과 생각함으로 번지며 행동으로 옮길 때 표면화된다. 죄의 뿌리가 원한 속에 뻗어 흐르고 있다." (안경전 1993년)

 

 

 

즉 인간의 원한은 바로 인간의 무한한 욕망 구조 속에서 드러난 것이며, 이러한 욕망구조는 선천 인간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선천의 이치는 인간을 욕망과 충동의 존재로 이끄는 상극적 상황을 드러낸다. 선천의 자연 속에서 분열된 인간의 본성은 우주의 가을 개벽과 함께 구원의 계기를 마련하여야 하며, 그 계기는 바로 일심의 회복, 심적 원시반본이다.

 

 

 

 

 

 

 

 

 

 

 

 

증산도의 죄악개념은 기독교의 원죄(原罪)와는 달리 인간의 문제이고 이 인간의 문제는 상극의 이치로 인한 욕망의 구조, 그리고 원한의 불가피성에서 찾아질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이 구원되기 위해서는 원한을 풀어버림으로써 죄악의 근원을 없애 버려야 한다. 이를 해원(解寃)이라고 한다. 즉 해원은 죄의 소멸이며 죄의 소멸은 구원의 조건이다.

그렇다면 인류구원의 단서는 직접적으로 해원에서 찾아질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의 『도전道典』 구절은 해원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다.

 

"각기 원통함과 억울함을 풀고, 혹은 행위를 바로 살펴 곡해를 바로잡으며, 혹은 의탁할 곳을 붙여 영원히 안정을 얻게 함이 곧 선경을 건설하는 첫걸음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7:8)

 

 

 

 

 

 

 

 

 

 

 

 

이는 천지와 인류역사 속에 누적된 원한의 고리를 풀어 버릴 때 지상선경을 향한 구원의 문을 열 수 있으며, 상생의 대도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원은 인간과 신명의 한과 죄의 근원으로 돌아가서 그 한의 고리를 풀어 버림으로써 후천선경의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가는 방안이다. 이러한 해원은 천지의 질서를 바로잡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으며, 인간의 이상적 문명을 예정하는 천지공사(天地公事, 프로그램) 속에서 구체적으로 현실화된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구조는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선천의 상극적 이치로 인한 이차적인 것이지 본래적인 것은 아니다.

인간이 무한한 욕망구조를 갖고 죄를 탄생시키는 것은 선천의 뒤틀린 환경 때문이다.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道義)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三界)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殺氣)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 (증산도 도전道典 4:16:2~3)킨다.

 

 

 

 

 

 

 

 

 

 

 

 

따라서 인간의 원한의 근거는 바로 선천의 자연환경이다.

원래 인간의 마음의 본질은 무극의 통일상태, 즉 일심으로 존재한다. 그러한 일심의 상태는 자연환경의 상극질서로 인해 분열 성장히여 무한한 욕망구조를 갖게 되었다. 따라서 해원은 상극의 이치로 인해 분열된 마음을 통일시키는 조건으로서 일심과 상관적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후천개벽을 통한 상생의 이치 속에서 자연과 인간과 신명(神明)이 조화로운 생명의 뿌리를 되찾아가기 위한 조건은 해원이다.

이는 해원이 인간의 힘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함의한다. 증산도의 죄악개념은 완전히 인간의 실천의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한 초월적 차원도 아니다.

 

 

 

 

 

 

 

 

 

 

 

 

원한의 기원은 단주(丹朱)의 원(寃)이며 이는 인간적인 관계 속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원(寃)의 역사의 근원은 선천의 상극구조 때문이다. 즉 선천의 원한은 선천의 상극질서 속에서 발생한 인간의 행위로 인한 것이라고 보여진다. 원한의 근거가 선천의 우주환경으로 인한 인간의 상극적 행위 때문이라면 해원의 가능성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할 것이다.

 

 

 

후천개벽과 천지공사는 우주 주재자의 절대적 권능에 의해 이루어지며, 이는 해원의 가능근거이다.

선천의 난법이 해원되고 천지의 이치가 상극에서 상생에로 전이됨으로써 인류의 역사와 문명은 그 본래적 조건을 회복할 것이며, 인간의 원을 끌러 버리는, 그리고 인간 상호간에 생명을 살리는 한정된 의미만으로 해석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는 자연과 인간과 신명의 해원, 상생이라는 총체적 의미에서 설명되어야 한다. 해원은 분열성장하는 선천에서 어그러진 생명의 본래성을 바로잡는 것이며, 상생은 해원된 존재의 총체적 상호살림이다.

이러한 해원상생은 이상적인 선경을 건설하는 토대이며, 일심으로 원시반본하는 조건이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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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2.03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즐건 하루되세요 ~

  2. 청결원 2014.12.03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3. 뉴론7 2014.12.03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세요

  4. 죽풍 2014.12.03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전라지역에는 아직도 눈이 많이 내리고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한콩이 2014.12.03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6. Hansik's Drink 2014.12.03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7. 비키니짐(VKNY GYM) 2014.12.0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늘도 유익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브라질리언 2014.12.03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심 에 대한 생각을 오랜만에 해봅니다 ^-^

  9. 명태랑 짜오기 2014.12.03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주부s 2014.12.03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11. 세상속에서 2014.12.03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시반본 포스팅 잘봤어요.
    저녁시간 잘 보내세요.

  12. 유라준 2014.12.03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무한한 욕망구조를 해결해야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 가능성을 희망으로 바꾼 사람들

(저자 : 이대희)

 

1%의 가능성을 희망으로 바꾼 사람들

실패와 좌절로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인들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성취하는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책.

실패와 좌절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61가지가 담겨있다.

이대희 목사(상길 교회)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

서울 장신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 80여 권의 저서가 있다.

 

 

" 성공은 실패의 꼬리를 물고 온다. "

지금 포기한 것이 있는가 ?

그렇다면 다시 시작해보자.

 

안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 실패다.

포기한 순간이 성공하기 5분 전이기 쉽다.

 

실패에서 더 많이 배운다.

실패를 반복해서 경험하면 실망하기 쉽다.

하지만 "포기"를 생각해선 안된다.

실패는 언제나 중간역이지 종착역은 아니다.

 

길이 막혀거든 다른 길로 가라.

내 것이 아니다 싶은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 것을 찾아 다시 도전하는 것,

삶은 그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다.

 

삶은 언제나 희망을 말한다.

역사를 움직인 사람들은 대부분 생전보다 죽은 이후에 더 고귀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사람마다 신명이 호위하여 있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器局)에 따라서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신명이 호위하여 있나니

2 만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여 제 일에 게으른 마음을 품으면 신명들이 그에게로 옮겨 가느니라.

3 못났다고 자포자기하지 말라. 보호신도 떠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154)

 

성공은 오직 일심뿐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모든 일에 성공이 없는 것은 일심(一心) 가진 자가 없는 연고라.

2 만일 일심만 가지면 못 될 일이 없나니 그러므로 무슨 일을 대하든지 일심 못함을 한할 것이요

3 못 되리라는 생각은 품지 말라.

(증산도 도전道典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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