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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사학15

일제 식민사관 추종자 한국 역사학계 식민사학 계보 일제의 황국사관과 식민사관의 열렬한 추종자 주류 강단사학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의 계보 요시다 쇼인은 전 일본 총리 아베 신조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입니다. 도쿠가와 막부를 타도하고 일본 왕 중심의 국가체제로 나가자고 주장한 요시다 쇼인은 조선을 정벌하자는 소위 정한론'과 '대동아공영권'을 주창한 인물로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하여 메이지유신(명치유신)의 중추적 역할을 한 세력이 요시다 쇼인의 제자들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뿌리이며 핵심은 전 세계가 일본 왕의 지배 아래에 있다는 황국사관의 '팔굉일우(八紘一宇)론'입니다. '황국사관'은 일본 왕을 국가의 정점으로 일본 국민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다른 나라와 민족의 식민지배를 합리화하는 제국주의 침략야욕 수단으로 조작해 만.. 2021. 5. 22.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이 장악한 국사편찬위원회 해방 후부터 '일본사편찬위원회'가 된 반국가 반민족 반역사 집단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이 장악한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 일본은 1886년 이른바 '제국대학령'을 반포하고 본토에 있던 기존대학을 제국대학으로 개칭했고, 새로운 제국대학을 설립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제는 도쿄와 교토를 비롯한 7개의 제국대학과 1924년 한반도에 설립한 경성(게이조)제국대학, 1928년 타이완에 설립한 대북(臺北)제국대학까지 일본 본토와 식민지까지 총 9개의 제국대학을 설립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본토와 식민지에 제국대학을 설립한 이유는 제국의 미래를 책임질 일본인과 식민지의 친일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경성제국대학은 해방 후 전문대학과 합쳐 오늘의 서울대학교가 됐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 2021. 5. 1.
일제 식민사학이 조작한 단군신화는 식민잔재 만리장성을 한반도로 끌어들이고 실재한 고조선 역사를 부정하는 일제 식민사학이 한국 상고사를 조작한 '단군신화'는 식민잔재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 한국인의 정신을 중국과 일본에 송두리째 갖다 바쳤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국사의 뿌리를 잘라내고 줄기를 난도질하여 뿌리를 찾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한마디로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 그리고 근현대사까지 모두 일제 식민잔재의 누더기 역사입니다. 1945년 해방 후부터 현재까지 배운 한국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미래 세대가 배울 한국사는 우리의 참역사가 아니라 일제 식민잔재입니다. 극소수의 지각 있는 역사학자가 우리의 참역사를 찾으면 개떼같이 일어나 융단폭격을 퍼붓고 철저하게 왕따를 시켜 대학 강단에 설 수 없게 만들.. 2021. 4. 25.
일제 식민사학 후예와 중국 동북공정 한국 역사학의 현주소는 일제 조선총독부 관점으로 보는 매국사, 자학사, 노예의 역사학 자기 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영혼을 팔아먹은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와 중국 동북공정 한국의 고대사 왜곡 날조한 5대 사건은 소위 '금살치우', '기자조선설', '위만조선설', '한漢사군 한반도설', '임나일본부설'입니다. 먼저 중국이 한국의 역사를 왜곡했고, 그다음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영구적으로 식민지배하기 위해 만든 이론인 식민사학으로 중국이 왜곡한 가짜역사를 진짜역사로 둔갑시켰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이 해방 후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을 장악한 후 중국과 일본이 왜곡 날조한 가짜역사를 '정설'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한국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할 때 한국 주류 .. 2021. 4. 4.
일제 식민사학 임나일본부설과 가야사 역사의 허구와 진실 '정설'로 둔갑한 일제 식민사학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과 '원삼국론' 일제가 주장한 '임나일본부설'과 복원돼야 할 가야사 역사의 허구와 진실 대한민국 교과서에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배달국과 고조선(단군조선)과 북부여의 역사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과 역사관련 국책연구기관 국사편찬위원회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동북아역사재단에 이르기까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기 때문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19년 12월부터 '가야본성 칼과 현'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부산박물관을 거쳐 일본까지 전시를 기획했었지만, 부산 전시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역사의 허위와 진실이 뒤섞인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본성 칼과 현' 전시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대변한 전시회', '임나일본부설.. 2021. 3. 21.
고조선(단군조선)과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위만조선 중국의 역사 왜곡 '기자조선'과 이은 일본의 역사 조작을 그대로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의 역사는 말살하고 등장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위만조선' 중국 시진핑 주석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자리에서 "한국은 사실 중국의 일부였다."라는 망언 때문에 시끄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한국 주류 강단사학의 입장에서는 시진핑 주석의 충격적인 망언을 사실로 받아들였을지 몰라도 한국인 대다수는 중국의 역사 왜곡에 분노했습니다. 한국 역사학의 태두 이병도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조작에 앞장섰던 친일파입니다. 이병도는 "위만은 조선족 옷을 입고 상투를 틀었으니 조선 사람이다."라고 주장했는데, 정작 중국 사마천의 에는 "(.. 2021. 3. 14.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 1부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 『신지비사』(서효사)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 조작된 한국사 바로보기 일제 식민사학과 신친일파의 '원삼국 시대' 신인 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역사 정신과 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로 다스린 국가 통치방식과 정치문화와 철학 등이 담겨 있는 동아시아 최초의 역사서가 일명 『서효사誓效詞』라고 불리는 『신지비사神誌秘詞』입니다. 『서효사誓效詞』란 '맹세하며 하늘에 드리는 글'이라는 의미이며, 『신지비사』라는 말처럼 천제(天祭)를 올릴 때 고하는 글입니다.『서효사』는 인류 창세 역사와 문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옵니다. 『단군세기』는 고려말 수문하시중(현재의 국무총리 격)을 지낸 행촌 이암 선생.. 2020. 5. 19.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일제 조선총독부가 교묘하게 조작한 한韓민족과 인류의 시원 창세 역사와 문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증산도 경기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의 열매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아야 80년대 후반 군 복무 시절 후임이 보던 라는 독특한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군 후임이 증산도 도생(道生)은 아니었고 대학 재학 중 입대했는데, 면회 온 친구가 읽어보라고 주고 간 책이라고 했습니다. 는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와 동양 철학 등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이며 인류의 미래에는 대한민국이 중심국가가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군사독재와 민주화열기, .. 2019. 12. 7.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과 대한역사광복 인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 및 원형문화를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과 일왕(日王)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 증산도 전남 지역 임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를 되찾기 위한 대한역사광복 운동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서 농사짓고 계신 부모님 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지었던 농사를 정리할 수도 있었지만, 조상님과 부모님께서 대를 이어 평생을 일구어 오신 삶의 터전을 쉽게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한동안 고민하다가 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과 진지하게 상의한 결과 반대하는 사람 없이 모두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도시의.. 2019. 7. 2.
일제 식민사학과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면서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극복했다고 주장하는 강단사학 한국 고대사 왜곡의 원흉 쓰다 소키치와 이병도로부터 배운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 여주 이씨 남강 이승훈(1864~1930) 선생은 1919년 3.1만세 혁명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연에 큰 감명을 받은 남강 이승훈 선생은 사업을 하며 번 돈으로 1907년 평안북도 정주에 중등교육기관 오산학교를 설립한 독립운동가입니다. 여주 이씨로 한국사신론의 저자 이기백(1924~2004)은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1941년 오산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기백은 60년 차이가 나는 남강 이승훈 선생이 6촌 종고조부가 된다고 주장하면서 집안에 족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남강 이승훈 선생의 고손자(현손) 이.. 2019.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