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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02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과 대한역사광복 (5)
  2. 2019.03.02 친일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4)

인류 시원 역사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 및 원형문화를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과

일왕(日王)과 조선총독부가 왜곡하고 조작한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

 

 

 

 

 

 

 

 

 

 

 

 

증산도 전남 지역 임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와 위대정신문화를 되찾기 위한 대한역사광복 운동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고향에서 농사짓고 계신 부모님 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지었던 농사를 정리할 수도 있었지만, 조상님과 부모님께서 대를 이어 평생을 일구어 오신 삶의 터전을 쉽게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한동안 고민하다가 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과 진지하게 상의한 결과 반대하는 사람 없이 모두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도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편리한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와 다소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그나마 고향이 도시 경계에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 학교 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지 10여 년이 지난 어느 겨울날 농한기라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어 TV를 시청하는 빈도가 잦아졌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에서 처음 본 프로그램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입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었는데, 춘하추동 사계절의 자연 섭리를 바탕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해하는 데는 아주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살았기 때문에 자연 섭리는 누구도 바꿀 수 없고 누구도 꾸며 댈 수 없는 법칙으로 영원한 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천지개벽이란 막연하게 종말적인 언어라고 생각하고 지내왔습니다. 백 년을 넘게 그렇게 알고 살았고, 대다수 사람이 그런 의미를 담아 사용하는 것을 늘 보았기 때문에 종말적 의미가 굳어졌던 것 같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서 천지개벽이란 하늘과 땅이 열리고, 새로운 역사, 새로운 문화, 새로운 문명,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는 거듭남이란 참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이 됐든 정보가 됐든 내가 모르는 것을 받아들일 때는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고,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세상의 지식이 다 진실은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처음 접해서 그런지 낯선 면도 있었지만, 수천 년 동안 우리의 삶에 녹아든 고유한 문화라 그런지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할머니가 항상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 놓고 칠성님께 빌었던 기억과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살며 농사를 짓는 저의 삶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함께 저의 잠들어 있던 정신을 깨워준 프로그램은 <환단고기 북콘서트>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광복 후 반민족특별위원회가 강제 해산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됐다면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은 청산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등에 업고 권력에 눈이 먼 세력과 기득권을 포기 못 한 친일파의 악랄한 방해 공작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의 지배를 받는 정신적 노예생활을 스스로 자초한 꼴이 됐니다.

 

 

80년대 후반경 임승국 교수가 번역한 <한단고기>를 읽었었는데, 그때만 해도 크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한단고기>를 읽은 것은 친구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우리 선조의 역사를 알아 두는 것이 후손 된 도리라는 생각에 읽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수백 년 전 수천 년 전 우리 선조들의 삶이 자와 유리된 삶이 아니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한국인 800만 명의 희생됐고, 조선총독부가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조작했다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치가 떨렸습니다.

1945년 나라는 광복을 했지만,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학이 청산되지 않고 해방 후 그대로 뿌리를 내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일제의 식민지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되찾아 잃어버린 대한의 혼을 되찾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입니다.

일제 식민사학 청산의 친일잔재를 뿌리 뽑는 진정한 대한역사광복 운동을 바라보며 미약하나마 작은 힘을 보태고 싶어졌습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린 악성 바이러스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일왕(日王)의 특명을 받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친일잔재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의 학문적 뿌리를 숨긴 채 일제가 식민사학으로 조작해 만든 소위 '정설' 및 '통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유사역사학 또는 사이비역사학으로 치부합니다.

 

 

'유사'와 '사이비'는 원래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문화를 말살할 때 내세운 언어로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민족사학계를 말살하기 위해 재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잔재가 많지만, 무엇보다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입니다.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 청산을 위해 대한역사광복 운동은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염원이요, 시대적 과업이고 역사적 사명이면서 하늘의 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친일잔재 일제 식민사학을 청산하는 대한역사광복 운동의 선봉장이 되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묵은 천지를 개벽하고 불의한 역사를 청산하여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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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02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급선무가 우리의 정신을 병들게 한 일제 식민사학 청산이 우선이겟군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0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자리가 그야말로 꽉 찼네요
    대한역사 광복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korea cebrity 2019.07.0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이요~

  4. Deborah 2019.07.0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람들 정말 많네요.

  5. 죽풍 2019.07.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 잔재를 뿌리 뽑지 못한 것이 작금의 현실로 국론 분열의 원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심하게 병들게 한 악성 바이러스와 독버섯이 된 친일잔재 청산

대한제국 국권 침탈과 식민 지배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1876년 강화도조약 이후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은 노골화되었고, 급기야 1895년 조선의 국모를 시해하는 천인공노할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 

 

일제가 1910년 8월 29일 친일파를 앞세우고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했지만, 사실 외교권을 빼앗긴 1905년 을사늑약부터 국권이 침탈됐습니다. 1905년 11월 9일 을사늑약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제가 우리나라를 지배한 시기는 약 40년이 됩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국권을 침탈한 약 40년을 전후(前後)한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은 완전히 단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해방 후와 현재까지도 계속 답습되고 있습니다.

 

1945년 해방 후 미 군정 3년 통치 기간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슬금슬금 뿌리를 내렸고, 친일잔재 청산의 반민특위가 해산되면서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이 우리 역사로 둔갑한 것입니다.

 

 

 

 

 

 

 

 

 

 

일제에 충성한 친일파를 처벌하지 않고 친일잔재도 청산하지 않은 채 194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습니다.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투쟁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가 구천을 떠돌며 통곡할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해방 후 친일파는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으로 등장했고, 친일잔재는 청산되지 않은 채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가 복원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친일잔재 청산은 단순히 과거 치욕스러운 역사 흔적을 없애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일제의 잔흔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려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정신을 모르게 했고, 이념적 대립을 조장하면서 국민이 현실 삶에만 치중하는 혼 빠진 삶을 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배로 인해 전후 역사의 연속성이 단절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정신이 완전히 뒤바뀌어버렸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정신을 멸절(滅絶, 멸망시켜 아주 완벽히 없애 버림)시킨 조선총독부 정책은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은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가 대한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이 큰 뼈대와 골격이라면, 그 뼈대와 골격에 살을 붙이고 색을 칠하고 옷을 입혀 형체를 완성한 것을 일제 식민사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정신이 왜 중요하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의 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시대와 사건과 인물 등에 치중한 껍데기 역사교육이며 현재는 대학입시의 들러리 역할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교육방송 - 우리곁의 친일잔재 캡쳐)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정신문화의 가치가 사라지고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역사 교육으로 전락하는 데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근현대사에서 급속하게 들어온 서양 중심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때문입니다.

 

 

문화정신을 바탕으로 인류 역사가 전개되는데, 서구 세계관과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는 인류의 유구한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던 정신문화가 없습니다. 일제가 우리의 문화를 없앤 작업을 식민사학이라고 합니다.

 

 

흔히 문화란 언어, 학문, 종교, 예술, 풍습, 제도, 의식주 등을 모두 포함해 인간이 이상을 실현하고자 습득, 공유, 전달된 유형의 물질문명과 인간 삶의 가치와 생활양식 등 무형의 문화를 통틀어 말합니다.

인류 역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핵심 문화 코드, 곧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역사가 무엇인지 문화정신이 무엇인지 가장 잘 말씀해주신 두 분이 계십니다.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고려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이암 선생입니다.

 

 

박은식 선생과 이암 선생께서 말씀하신 역사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껍데기뿐인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역사를 움직이는 문화정신을 말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은 한국의 쓰라리고 아픈 역사란 제목의 <한국통사韓國痛史>에서 나라가 망한 현실을 깊이 반성하고 자주독립의 광복을 향한 길을 제시했습니다. 

 

"국교(國敎)와 국사(國史)가 망하지 아니하면 국혼(國魂)은 살아 있으므로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나라(형체)는 비록 일제에 의해 망했지만, 우리의 정신(역사)이 보존되면 형체(나라)는 반드시 부활한다는 말씀입니다. 

 

 

 

 

 

 

 

 

 

 

박은식 선생이 <한국통사>의 국혼론은 옛사람의 말씀을 인용했는데, 고려 말 수문하시중을 지낸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저자이신 행촌 이암 선생께서는 단군세기 서문에 

"국유형(國有形)하고 사유혼(史有魂)하니 형가실혼이보호(形可失魂而保乎)아.

나라는 형체와 같고 역사는 혼과 같으니, 형체가 그 혼을 잃고서 어찌 보존될 수 있는가."라고 하셨습니다.

 

 

<단군세기 서문>에는 우주가 돌아가는 이법과 신, 철학, 문화, 수행, 영성 등 다양한 인류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기술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모든 국민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친일잔재 청산은 무엇보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입니다.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뿌리는 일제의 민족주의 사관인 황국사관입니다.

 

일본 왕은 신의 자손으로 신이며, 일본은 신의 나라라는 한마디로 전 세계 사람이 일본 왕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허무맹랑한 역사관입니다. 일본 왕 숭배의 황국사관 논리는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시작됐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 영구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일본의 역사적 인식, 견해, 관점이라면,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와 일본 사학자들과 친일파들이 실체가 없는 식민사관의 역사 견해를 마치 사실인 양 학문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학설 등 가짜 역사를 말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곧 일제 식민사학자는 식민사관으로 무장한 일제와 친일파가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의 가짜 역사를 그대로 답습, 추종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친일잔재 청산의 첫 번째 일제 식민사관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일제가 만들어 국권 침탈 후 우리나라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정책적이고 조직적으로 왜곡 조작한 역사관을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크게 한민족은 일본에서 갈려나 간 민족이라 보호해야 한다는 소위 '일선동조론(일한동조론)', 한국은 주체적인 역량이 없어 스스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했고 외세에 의해 좌우됐으며, 편을 갈라 싸우기만 했다는 소위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이 있습니다.

 

 

친일잔재 청산 두 번째는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 식민사관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한 것으로 일제 식민사관의 학문적 기반을 공고히 한 것을 말합니다. 일제 식민사학은 일제가 대한제국을 강압으로 국권을 침탈한 후 우리 역사서 20만 권 이상을 압수해 불사르거나 가져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완성됐습니다.

우리나라 영구 지배를 위해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을 완성하기 위해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는 최고의 역사학자를 불러들여 사료와 유물을 조작해 학문적 이론을 만들었는데 침략자가 만든 가짜역사가 바로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인 일제 식민사관은 침략자가 우리 역사를 보는 관점이며, 일제 식민사학은 침략자의 정신으로 역사를 연구한 매국사학집단입니다.

 

 

고려말 행촌 이암 선생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의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나라는 광복을 맞았지만, 국사(국사), 곧 국혼(國魂)이 망했기 때문에 껍데기뿐인 나라, 혼(魂, 정신)이 없는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겉으로 역사를 말하지만, 근현대사의 이념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해 론을 분열시키는 명실상부한 친일파집단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적 집단의 뒷구멍에 숨어서 일제의 당파성론과 정체성론을 현대판 이념 논쟁으로 만들어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기도 합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친일잔재 청산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2019년 2월 19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광복을 위한 역사광복군 출정식 <대한역사광복 전진대회>가 열렸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역사광복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의 친일잔재를 하루빨리 청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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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사단법인 대한사랑 온라인 회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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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역사 바로찾기 이천만 서명운동

http://www.daehansarang.org/sign3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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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3.02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3.02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시대라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던
    생계형 친일파는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적극적 친일파는 청산되어야 할 유산인 것 같아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3.0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잔재 청산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 에 대해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3.0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절 기념사에서 대통령이 친일청산을 강조하셨는데
    제대로 된 친일파를 청산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