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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07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6)
  2. 2019.03.01 친일 잔재 청산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 (4)

일제 조선총독부가 교묘하게 조작한 한韓민족과 인류의 시원 창세 역사와 문화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증산도 경기 지역 정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의 열매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아야

 

80년대 후반 군 복무 시절 후임이 보던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독특한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군 후임이 증산도 도생(道生)은 아니었고 대학 재학 중 입대했는데, 면회 온 친구가 읽어보라고 주고 간 책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는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와 동양 철학 등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이며 인류의 미래에는 대한민국이 중심국가가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군사독재와 민주화열기, 서울올림픽 등 1980년대는 대한민국 정치, 사회적으로 변화가 시작된 격동의 시기였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 시작한 분기점이었기 때문에 증산도의 진리를 바탕으로 말한 것이었지만, 지구촌 인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망한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군 제대 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전까지 바쁘게 살면서 증산도를 접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수년 전 아들이 <역사 특강>을 시청하고 있기에 옆에 앉아 같이 시청했습니다. 박성수 교수님의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프로그램이었는데 역사에 대해 문외한이나 다름없던 제가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습니다.

 

 

<역사 특강 -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봤을 때는 상생방송이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진리 방송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다음날 아들에게 어제 시청한 방송 채널을 물었더니 자기도 우연히 보게 됐다며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더니 상생방송을 틀어줬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나오고 있었으며, 논리정연하고 시원시원하게 역사를 풀어주시는 박학다식한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역사학자인 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남아있는 일제 잔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현대판 친일파 집단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와 친일파가 우리나라 말과 글을 없애고 지명까지 바꾸는 등 우리의 민족문화를 말살한 것은 일제강점기에만 있었던 일인 줄 알았습니다.

 

 

광복 후 친일파 사학자들에 의해 한韓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송두리째 날조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학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일제 잔재를 대한민국의 역사로 만든 친일파 사학자가 문교부장관까지 승승장구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감마저 들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은 항일무장투쟁을 하면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우리나라 역사를 교육한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학교에서 배우는 독립운동가는 항일 무장투쟁사밖에 없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총칼로 유린하던 19세기부터 항일 민족지도자들은 우리나라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힌 역사서를 바탕으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불굴의 의지로 자주독립을 쟁취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지난 70여 년간 어떤 저항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이며 현대판 친일파의 오만과 독선의 행태를 잘 보여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할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교과서에서 배워 이름 석 자 정도는 다 아는 분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언론인이며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입니다.

'신채호는 네 자로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하면 또라이'라는 발언은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현대판 친일파의 오만과 독선이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은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을 우리나라 역사로 만든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식민사학은 하루빨리 청산해야 합니다. 우리 선조들의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면 있는 그대로 밝히고, 사라진 역사가 있다면 다시 복원하고, 왜곡된 역사가 있다면 바로잡아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중에서 가장 뿌리 깊고 무서운 것은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가짜 역사가 정설이 되어 버린 데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친일파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가짜 역사를 수정하지 않고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후학을 양성했기 때문입니다.

 

 

일제의 관변사학자와 친일파들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말살했고, 친일파 사학자에 의해 양성된 후예들은  잘못된 역사관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방조하고 묵인하여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해 오늘날 기득권 세력이 되어 광범위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다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종도사님이 제가 예전에 읽었던 <이것이 개벽이다>의 저자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솔직히 근 30년 전에 읽었던 책이라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가물가물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느꼈던 감정과 지금의 감정은 아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상도 많이 변하면서 예전에는 접할 수 없었던 세상의 수많은 정보를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대명천지가 됐고, 저도 나이를 먹이면서 세상을 보는 안목이 더 넓어진 이유도 있을 겁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 서점에서 <이것이 개벽이다> 개정증보판을 사 읽었습니다.

1980년대 초반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이것이 개벽이다>보단 더 많은 정보를 추가한 내용이었는데, 개벽이 일어나는 원리를 동양의 우주론으로 설명하고 있었으며, 지나온 역사에서 후천개벽을 상황을 말한 성자들과 종교의 경전, 예언가와 현대 과학이 밝힌 자료 등이 많이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천지대자연이 인간농사를 짓는 129, 600년의 우주 1년 이야기는 진리의 근본 틀이며 진리의 눈동자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비롯해 우주관과 인생관, 구원관과 신관 등 우주와 인간의 신비를 풀 수 있는 진리의 비밀, 깨달음의 정수가 우주 1년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시원을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라'의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증산상제님 진리의 명령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집필하신 이유 중 하나가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만든 인류 문화의 원류정신을 찾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물질문명의 화려한 외피로 둘러싸인 현대 문명의 뿌리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신문화입니다. 환국의 원류정신이 지금까지 약 1만 년의 인류 역사와 문화를 개척해온 원동력입니다.

 

 

현재까지 1만 년의 역사와 문화를 만든 문화정신, 문화혼을 되찾아 문화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현재의 지구촌 인류는 시원 역사의 원류정신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뿌리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 것이 천지의 이치입니다. 잃어버린 인류의 뿌리정신문화를 되찾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우주의 이치를 역사에 실현하는 인간의 몫입니다.

 

 

증산도에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정성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뜻밖에도 만성질환까지 치유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평생 양한방을 다니며 치료를 했지만, 전혀 효과를 볼 수 없어 포기하고 살았는데 아직 입도(入道)하지 않은 제게 큰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참되게 실천하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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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 가을에는 인간과 만물이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이치에 따라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밝혀주시고 열매를 맺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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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7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공유해주신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와 친일파 식민사학' 글을 읽고 몰랐던 역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2.07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의 일제잔재를 70년이 지나도 지우지 못하는 것도
    또 다른 불행입니다

  3. 청결원 2019.12.0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버블프라이스 2019.12.08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들렸다가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5. 가족바라기 2019.12.0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로 역사를 배우고 갑니다^^

  6. 죽풍 2020.01.05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청소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0년 전 일제의 국권 침탈과 탄압과 수탈에 맞서 세계를 향해 자주독립을 선언한 삼일혁명

우리 사회 곳곳에 끈질기게 남아 있는 친일 잔재 청산과 역사학계를 장악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

 

 

 

 

 

 

 

 

 

 

 

 

고려대학교 설립자로 교육계의 대표적인 친일파 인촌 김성수는 대법원에서까지 친일반민족행위자임이 판결 난 인물입니다.

항일독립지사선양단체연합과 고려대 총학생회와 지역 주민 등이 인촌 김성수의 호를 딴 인촌로 도로명 변경을 지속해서 요구해왔는데 최근 성북구 도로명소위원회에서 직권변경을 의했다고 합니다.

 

 

눈에 훤히 보이는 적군보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적군이듯이, 친일 잔재 청산도 밖으로 드러난 일제 식민 잔재를 청산하는 것은 친일파 김성수의 호를 딴 도로명을 바꾸었듯이 국민이 한마음으로 지속적 나아간다면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됩니다. 

 

 

그러나 가랑비에 속옷 젓는다는 속담처럼 해방 후 지난 70여 년동안  국민의 정신을 파괴하기 위해 슬금슬금 스며든 악성 바이러스 일제 식민 잔재가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가짜 우리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인이 일본의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조선사 35권>은 대한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가장 무서 일제 식민 잔재입니다.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기록한 역사가 아니라 식민 지배자가 영구적 식민 지배를 위한 목적으로 우리의 상고사는 없애버리고 고대사부터 근세사까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일제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의 이론적 식민사관을 유포했습니다. 

 

1925년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지고 <조선사 35권>에 그대로 적용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일제 식민 잔재인 민사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강점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일본 왕 히로히토의 칙령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로부터 시작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일본 제국주의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직속기관으로 총독이 직접 관리했으며, 총독과 맞먹을 정도의 최고 관료인 정무총감이 조선사편수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조선사편수회에는 일본 도쿄 제국대학 출신을 비롯한 일본 역사학계의 최고 엘리트가 동원됐고 본격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면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역사 조작으로 우리의 상고역사는 사라지고 단군조선은 단군신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처구니없게도 기자와 위만, 그리고 한사군과 임나일본부로 이어지는 이민족의 지배로 시작한 것이 우리 역사가 되었습니다.

 

 

 

 

 

 

 

 

 

 

1945년 광복을 맞았고, 친일 반민족행위조사위원회(반민특위)는 1948년 8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 발족했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의 행적을 보면 반민특위가 발족하기 전에 이미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역사학계에 심어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수사관보와 촉탁을 지낸 이병도(1896~1989)와 수사관보와 촉탁과 수사관을 지낸 신석호(1904~1981)는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을 뿌리내린 주류 강단사학계의 쌍두마차입니다.

 

 

해방되자마자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하는데 공헌한 어용단체 진단학회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1934년 이병도를 비롯한 한국인으로 구성된 진단학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친일파들이 만든 어용단체였습니다.

 

 

 

 

 

 

 

 

 

 

우리 역사 조작에 가담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가 패망한 후 우리나라 역사학계를 장악해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1945년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는 일제가 만든 역사를 배웠고, 해방됐을 때도 일제가 왜곡 조작한 가짜 우리 역사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한 후 일본인 출신 교사들도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부족한 교사를 채우기 위해 임시교원양성소가 만들어졌는데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임시교원양성소 설립을 도했습니다.

 

 

1946년 이병도는 서울대학교 교수, 신석호는 고려대학교 교수로 임용되면서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친일파 앞잡이 이병도와 신석호의 경력 또한 화려합니다.

 

 

 

 

 

 

 

 

 

 

와세다대학 사학과에서 우리 역사 조작의 달인 쓰다 소키치로부터 교육을 받은 이병도는 진단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장, 학술원 회장, 국사편찬위원, 문교부(現 교육부)장관, 성균관대 교수, 국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금성 충무무공훈장과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받았습니다.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약한 신석호는 해방 후 고려대학 교수를 시작으로 성균관대학과남대학교 대학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문교부장관 겸직), 국사관장,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문화훈장(대통령장)을 받았습니다.

 

 

지난 2005년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와 고려대 민주동우회 등으로 구성된 <고려대 일제 잔재 청산위원회>가 '고려대 100년 속의 일제 잔재 1차 10명의 인물' 조사를 발표했는데, 그 안에 신석호가 포함습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활동뿐만 아니라 해방 후에도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속에 심어준 대표적인 친일파입니다. 해방 후 두 사람이 대한민국에 뿌리내린 역사는 모두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며 친일 잔재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채 가짜역사가 진짜역사로 둔갑했습니다.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이병도와 신석호를 중심으로 친일 잔재인 식민사학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해 가짜역사가 진짜역사가 되는 우리의 선조와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을 비웃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우리 국민 80%가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각계각층에서 친일 잔재 청산을 필요하다고 말하고습니다.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해방 후 보수와 진보의 세력 속까지 깊이 침투해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렸습니다. 

해방 후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은 현실에서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계는 자신들의 정체를 숨긴 채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란 미명아래 우리의 정체성과 참다운 가치를 잊고 살게 했고 70여 년 동안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게 하였습니다. 

 

 

여러 시민단체가 친일 잔재 청산 운동에 나설 것이란 보도도 있었는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가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지난 70여 년간 견지하고 있는 역사관, 바로 친일 잔재 식민사학의 노예사관을 비롯해 세상에 이미 드러난 것을 볼 때 그들이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의 후예라는 것이 차고 넘치는 증거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념의 그늘에 숨어서 대립과 반목을 조장하고 있으며, 친일 잔재 청산을 말할 때도 일제 식민 잔재인 식민사학은 이미 청산됐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에 의해 파괴된 우리의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민족사학계가 오랫동안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계에 공개적인 학술 토론 및 연구와 검증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친일 식민사학계는 친일 잔재 청산이란 본질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근거 없는 비판과 이념논쟁으로 몰아가는 저급한 작태를 보일 뿐이며 이러한 그들의 행동은 자신들이 일제 식민 잔재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 노예역사의 화신이 된 주류 식민사학은 일제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한 친일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며,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일본 왕과 조선총독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가장 무서운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은 온 국민이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2019년은 삼일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정신을 복원하는 역사광복군이 2019년 2월 19일 진정한 역사광복을 위한 출정식을 했습니다.

100년을 이어온 적폐, 일제 식민 잔재 식민사학과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위대한 여정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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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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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3.0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년간 우리나라에 뿌리내린 일제잔재가
    반백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남아있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2. 행복사냥이 2019.03.0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3.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절 기념사에서도 대통령이 강조한 친일청산 문제.
    진작에 청산해야 했던 친일문제, 지금이라도 철저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3.0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삼일혁명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군요? 여전히 남아있는 일제잔재, 해결해야할 친일문제 등 좀더 철저히
    해서 바로 잡았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