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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환단고기 북콘서트> -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13대 핵심: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로경찰서는 일제강점기 일본을 비판하거나 독립운동한 애국지사를 체포하여 가장 잔혹하게 고문을 자행하고 탄압한 악명이 높았던 곳입니다. 일제감점기 종로경찰서 못지않게 악명을 떨친 곳으로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어 가혹한 고문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서대문형무소입니다.

 

 

경복궁의 근정전 바로 앞에 일제의 식민통치 사령탑이며 심장부 조선총독부 청사를 세운 후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허물어버렸습니다. 대한제국의 권위를 짓밟고 철저하게 파괴한 일제 조선총독부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뿌리째 없애버리고 유사역사학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제의 한국사 왜 조작은 메이지(명치)유신을 전후하여 시작됐지만, 1910년 8월 29일 무력을 앞세워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불과 3개월도 안 지난 1910년 11월부터 1912년 12월까지 총 51종 약 20여만 권의 책을 압수하고 소각해버렸습니다. 

 

 

 

 

 

 

 

 

 

 

 

식민통치의 심장부인 일제 조선총독부 산에는 중앙과 지방 행정기구, 사법과 치안, 교육과 중추원과 같은 자문기구 등이 있었지만, 치안을 담당하던 경무총감부는 헌병사령관이 겸임하면서 조선 전체를 총괄했기 때문에 헌병(일본군)과 보통경찰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였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보통경찰과 일본 헌병, 그리고 악질 친일파를 앞세워 종로경찰서와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를 비롯한 애국지사와 일제의 식민지배를 비판하는 민간인을 체포해 탄압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유사역사학이라는 희대의 기형아를 만들어 냈습니다. 

 

 

조선통감부는 한일병탄 이전부터 식민지배 후 행정 편의와 법을 제정 등을 위해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전국적 규모의 관습조사를 했습니다. 1910년 8월 29일 국권을 침탈한 일제는 조선총독부 산하 취조국에서 '조선 구관 제도조사' 사업을 시작합니다.

일본인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의 생활과 의식, 관습 등의 조사에 참여했고, 1912년 4월 조선총독부 관제가 개정되면서 참사관으로 넘어갔습니다.

 

 

 

 

 

 

 

 

 

 

 

191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 백암 박은식 선생의 저서 <한국통사>가 중국 상해에서 출판된 후 한국사 왜곡 조작에 본격적으로 돌입합니다. 1916년 1월 일제 조선총독부 산하 중추원에 소위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고, 1922년 12월 조선총독부 직할의 '조선사편찬위원회'로 개편됩니다.

 

 

서력 1925년 6월 6일왕 칙령 제218호가 공포되고 '조선사편수회 관제'에 따라 조선총독부 총독의 직할 기관으로 승격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는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말살한 희대의 기형아인 식민사학을 만들어 일제가 우리나라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이론인 유사역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심장부인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왕의 칙령으로 만든 조선 총독의 직할 기관입니다. 

일본에서 내로라하는 관변역사학자가 대거 참여고,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한 결과 동서양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희대의 기형아인 유사역사학이 탄생하게 됩니다.

 

 

 

 

 

 

 

 

 

 

 

1938년 세상에 나온 <조선사 35권>은 일본 왕과 조선 총독, 그리고 일본 관변사학자들이 총력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편찬한 <조선사 35권>은 일제 식민사학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바이블과 같지만, 한국인에게는 거짓과 오욕으로 점철된 유사역사학의 교본입니다.

 

 

<삼국유사>의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한 유사역사학의 거두 이마니시 류(금서룡)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이마니시 류로부터 유사역사학을 전수받아 한국 역사에 유사역사학의 바이러스를 심어 놓은 이병도는 유사역사학을 탄생시킨 대표적인 장본인으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이마니시 류가 실존한 환국의 환인과 배달국의 환웅과 옛 조선의 단군왕검의 국가 성립사를 부정하여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신화로 바꾼 유사역사학 때문에 우리는 뿌리역사를 송두리째 잃어버렸습니다. 이병도의 후학이 장악한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아직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하수인이 되어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부정하면서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창원 환단고기 북콘서트> -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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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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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soyeon 2020.05.02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잘 보고갑니다 ㅎㅎ

  2. *저녁노을* 2020.05.02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청결원 2020.05.02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연휴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계리직 2020.05.0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몰랐던거 많이 알고 갑니다
    정성스런 글 잘 보고 갑니다.~

  5. kangdante 2020.05.0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의 왜곡은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6. 병구씨 2020.05.0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7. JOHN TV 2020.05.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하고 가요~

  8. 모아모아모아 2020.05.02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이제 완전 여름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맹모 일기 2020.05.0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느끼는건데 살면서 우리가 몰랐던 진실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국회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숭례문은 한양 도성을 출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동서남북 네 개의 문 중 남쪽에 위치한 성문이며 흥인지문은 동쪽에 위치한 성문입니다. 2008년 2월 10일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습니다.

 

숭례문(남대문)은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과 이후에도 과연 국보 1호로서 자격이 있는지 오랫동안 논란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1호, 2호, 3호라는 서열화를 떠나서 국보 1호와 보물 1호라는 상징성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일제 잔재를 하루빨리 없애거나 수정해야 합니다.

 

 

 

흥인지문과 숭례문, 돈의문과 숙정문(홍지문, 숙청문)의 사대문(四大門)과 홍화문과 광희문, 소덕문과 창의문의 사소문(四小門)은 조선 창업의 일등공신 삼봉 정도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을 조선의 새 도읍으로 정한 후 만든 한양 도성의 4개 대문과 4개 소문에 붙인 이름입니다.

 

500여 년의 조선 역사에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사대문과 사소문은 일본 제국주의가 한양을 현대적인 도시로 완전히 개조한다는 근대화를 명분으로 내세워 이미 기능을 상실한 문을 제외하고 도심에 있던 문을 철거하려 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도시계획이라는 미명아래 철거계획을 수립했지만, 숭례문(남대문)과 흥인지문(동대문)은 임진왜란 당시의 승전기념물이라는 이유로 화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도시계획을 강행하면서도 두 대문을 남겨 놓은 이유는 임진왜란 당시 한양에 최초로 입성한 가토 기요마사가 숭례문(남대문)을 통과했고, 흥인지문(동대문)은 고니시 유키나가가 한양 입성 당시 통과한 문이라는 것입니다.

 

1926년 일제 조선총독부가 대한제국의 황제가 집무를 보는 경복궁 근정전 바로 앞 광화문을 부수고 조선총독부를 세웠습니다.

1934년 조선총독부는 '조선 보물 고적 명승 천연기념물 보존령' 관보 고시를 통해 지정문화재에 멋대로 번호를 부여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흥인지문(남대문)을 보물 1호로 지정했고, 흥인지문(동대문)을 보물 2호로 지정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지정한 보물은 1955년 국보로 승격되었고, 문화재보호법이 만들어진 1962년 숭례문(남대문)은 국보 1호, 흥인지문(동대문)은 보물 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보 1호와 보물 1호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일방적으로 지정한 보물 1호와 2호인데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근거도 없이 국보와 보물로 지정했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국보 1호와 보물 1호는 일제 잔재로 조선총독부가 만든 것을 그대로 인정한 꼴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민족말살정책을 실행하면서 1936년 일본의 신도(神道)와 외래종교를 제외한 우리 민족의 정신을 하나로 묶고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민족종교를 유사종교, 사교와 사이비종교 등으로 매도하는 소위 '유사종교 해산령'을 내렸습니다.

 

식민통치 제1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고 민족의 정기를 완전하게 끊어버린 제2의 심장부가 조선사편수회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일본 왕의 칙령으로 만들어진 총독 직할의 독립관청입니다.

 

 

 

1936년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고유의 문화를 소위 유사종교 정책을 실행하면서 외적으로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흩어놓았으며, 1938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역사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무력을 앞세워 우리 민족을 탄압했지만, 조선사편수회는 우리의 근본뿌리인 역사와 정신문화를 조작 말살한 일제 식민사학 이론을 만든 유사역사학의 본거지로 현재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가 됩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는 내로라하는 일제의 관변사학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이며 일제 식민사학 탄생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맹활약하며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유사역사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해방 후 친일파를 처단하기 위한 반민족행위 처벌법이 1년 남짓 만에 유명무실해지면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인 유사역사학은 두 어깨에 날개를 달고 거침없이 활개 쳤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일제 식민사학을 기반으로 승승장구한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면 일제강점기처럼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 비판하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들이 유사역사학이면서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잃어버리고 사라진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찾고자 하는 학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것을 보면 해방 후 대한민국의 주류가 된 친일파와 친일파 후손을 보는 듯 합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와 조선사편수회에 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복원하여 우리의 참모습을 회복할 때 근본뿌리를 잃고 분열과 갈등으로 점철된 대한민국을 치유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갈 수 있습니다.

 

 

 

 

 

 

 

 

 

 

 

<국회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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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4.26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20.04.26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3. JOHN TV 2020.04.2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세요~^^
    자주 소통해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4.2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보내시나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5. _soyeon 2020.04.2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6. 일상속행복 2020.04.2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봤습니다~ 맞구독 해요

  7. 가족바라기 2020.04.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시대 때 내려오는게 그대로 내려오고 있네요
    이제 우리말로 바꾸는것도 좋을것같아요

  8. 버블프라이스 2020.04.27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글을 잘 읽고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9. 맹모 일기 2020.04.2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잘못된 역사는 바로 잡아야죠

    공감하고 갑니다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되고 사라진 대한민국의 역사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

 

 

 

 

 

 

 

 

 

 

 

 

증산도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를 점령한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

 

저는 자영업을 하는 평범한 가장이고 우리 가족 모두가 물질적인 욕심 없이 각자의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평소 마라톤과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해 1년에 10여 번 정도 전국 각지에서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여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지방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하고 시간 여유가 있어 산책하던 중 벤치에 펼쳐진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 앞쪽에 형광펜으로 줄을 그은 것을 보면 새 책은 아니고 누가 읽던 책인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책 제목은 <천지성공>이었고 내용이 궁금해 잠시 읽다 열차 시간이 다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후 일주일가량 지났을 때 스포츠 채널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송되고 있었는데, 처음엔 제가 잠시 봤던 <천지성공>의 저자란 사실을 몰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내용은 제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듣는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단군신화로 알던 역사는 실재한 역사였다는 것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 이전에도 약 5천 년의 역사가 더 있었다고 사실에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 역사의 뿌리인 환웅천황의 배달국 이야기를 들으면서 과연 사실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저와 같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동양과 서양의 역사서와 유적과 유물의 문화를 비교하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끝나고 자정이 넘은 시간에 아직 남아 있는 흥분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한 바퀴 돌며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제가 역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역사란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이며 다양한 문화의 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창세 역사와 배달국과 고조선의 상고시대 역사까지 모두 신화의 역사, 미개하고 야만적인 역사가 되어 있다는 것에 분노를 느꼈습니다.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를 곰곰이 생각하면서 제가 비록 평범한 필부지만, 역사복원에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궁금한 마음에 상생방송을 다시 시청했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지난 주말에 지방에서 우연히 봤던 <천지성공> 책 내용을 강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야 상생방송이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것을 알았고, 과연 '진정한 성공'이란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다는 생각에 계속 시청했습니다.

 

 

 

 

 

 

 

 

 

 

<천지성공> 프로그램의 자연과 문명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는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수십 년 동안 한 집의 가장으로 평범하게 살면서 공부는 생각도 못 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과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으며 집에서 증산도 진리와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혼자서 진리 공부를 하다 보니 증산도 진리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어 먼저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알기 위해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역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나라 여러 지역과 해외에서 개최한 내용도 다 봤고, 역사 특강과 한문화 특강 등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진실을 알리는 다른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일제가 무력을 동원해 우리나라를 강제 병합하기 이전부터 정부와 학계와 언론 등 모든 것을 총동원해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 말살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1910년 강제병합 이후에는 일제 조선총독부 조직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했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적으로 식민지배하기 위해 찬조에 가까울 정도로 조작한 것이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입니다.

해방 후 반민특위가 강제해산 되면서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이 우리나라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일제에 부역한 친일파를 단죄하는 반민특위가 해체되지 않고 끝까지 갔다면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찾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독재세력과 결탁한 친일 세력에 의해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은 밝혀지지 못한 채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가짜 역사가 뿌리를 내리게 됐습니다.

 

 

흔히 우리 사회에서 '친일 행위를 후손은 대대로 흥하고 독립운동을 한 후손은 3대가 망한다.'라는 말을 하는 데 100%까지는 아니지만, 불행하게도 부끄러운 역사의 진실이 되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왜곡하고 조작한 인물이 후학을 길러 주류 강단사학계를 장악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으로 무장한 신(新)친일파들은 일제 식민사학을 영원불변의 진리처럼 믿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소위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켜주는 유일한 동아줄이기 때문에 절대 놓지 않을 것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의 갑옷까지 걸쳐 입고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철저하게 묻어버리고 있습니다. 더욱 통탄스러운 것은 역사교육이 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이 되었으며 우리나라처럼 역사교육을 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식민사학이 우리나라 역사가 되어 있지만,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는 사필귀정의 섭리 그대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이 밝혀지고 복원될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 "조선국 상계신 환인, 중계신 환웅, 하계신 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오늘의 우리에게 역사의 뿌리, 생명의 뿌리를 잊지 말고 잘 모시라는 말씀입니다.

 

 

 

 

 

 

 

 

 

 

근 3개월 동안 혼자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는데, 크게 진전이 없어 도장을 방문해 본격적으로 진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도장의 포정님과 도생(道生)님들의 세심한 교육과 배려 속에 진리 교육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 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진리 공부에 대한 열망이 컸던지 입도 후에도 하루가 멀다 하고 도장에서 깊이 있는 진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뿌리를 찾아주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을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성 선령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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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新天地)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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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20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_^

  2. kangdante 2019.06.20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년간 침략당한 것도 모자라
    역사까지 말살 당했는데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3. 죽풍 2019.06.20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역사의 왜곡에 앞장섰던 친일파를 숙청하지 못한 것이 지금 토착왜구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조선 통감부(한국통감부)와 일제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1906년 조선 통감부를 설치되면서 일제의 식민통치가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1910년 8월 29일 일제의 강압 대한제국은 국권이 강탈당하고 조선 통감부는 해체되고, 조선총독부로 확대 개편하면서 식민통치가 시작된다.

 

 

 

1905년 11월 17일 일제 특명전권대사 이토 히로부미와 일본 공사 하야시 곤스케, 주한 일본군 사령관 하세가와는 을사오적인 이완용, 이근택, 박제순, 이지용, 권중현 등과 결탁하여 고종황제를 위협하고 을사늑약을 체결하여 대한제국 외교권을 빼앗았다.

 

 

 

 

 

 

 

 

 

 

 

 

 

1906년 2월 1일 일본 국왕의 직속 기관 조선 통감부(한국통감부)가 설치되고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가 초대 조선 통감이 된다. 조선 통감부는 친일파 관료 등용하고 친일 내각을 세우는 대한제국 내정에까지 간섭한다.

 

 

조선 통감부는 1907년 고종황제를 강제 퇴위시키고, 정미7조약, 대한제국 군대를 해산하고 사법권, 경찰, 군사, 행정, 입법 등을 장악하며 1910년 마침내 권을 침탈한다.

 

1910년 8월 22일 조선 통감부 3대 통감 데라우치 마사다케와 친일파 매국노 이완용은 강제병합조약에 서명한다.

대한제국의 국권을 빼앗은 조선 통감부는 8월 29일 강제병합을 공표한다.

 

 

 

 

 

 

 

 

 

 

 

 

 

일본 제국주의는 1910년 8월 29일 '한국의 국호를 조선으로 한다.'는 칙령 318호와 '조선총독부 설치에 관한 건' 319호를 공포했다.

 

칙령 319호에는 '조선총독부를 설치한다. 조선 총독을 두어 (일본 국왕) 위임 범위 내에서 육군과 해군을 통솔하여 일체의 정무를 통할하게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는 기존에 있던 일제의 한국통감부와 대한제국의 중앙과 지방의 기관을 조선총독부 소속으로 흡수했다.

 

조선총독부는 식민통치 중추기관으로서 입법, 사법, 행정, 군사 등 일체의 정무를 통할하는 최고 행정 관청이 된다.

 

 

 

경술국치로 분노한 대한의 백성들이 강력하게 저항하자 일제의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는 식민통치 지배체제를 굳히기 위해 무력으로 제압하는 이른바 무단정치를 한다.

 

 

 

 

 

 

 

 

 

 

 

 

 

 

헌병 경찰제, 즉결 처분, 회사령, 산림령, 광업령, 교육령 발표, 집회 제한, 언론 통제, 일본어 사용, 토지와 임야 조사행정구역 개편 등 총칼을 앞세운 헌병들의 막강한 힘으로 치안을 통제하고, 백성의 삶의 기반이 되는 경제수탈, 민족의 전통과 풍습, 말과 글을 없애는 등 조선 백성을 이른 황국신민화하는 민족말살 작업에 들어간다.

 

    

일제의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는 1919년 3.1만세 운동 이후 1920년대부터 민족말살정책의 하나로 소위 문화통치정책을 펼친다. 일제는 식민통치체제를 무단정치에서 이른바 문화통치로 전환한다.

겉으로 유화책을 쓰는 것 같았지만, 내적으로는 이간과 분열을 획책하면서 철저하게 민족의 리부터 말살하기 시작한다.

 

 

 

 

 

 

 

 

 

 

 

 

 

 

일제는 대한제국을 영구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1916년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 1921년 조선총독부 훈령 64호로 '조선사편찬위원회'가 1925년 6월 조선총독부 칙령 218호로 '조선사편수회'로 확대한다.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 조선사편찬위원회, 조선사편찬회는 철저하게 우리의 역사를 왜곡, 날조한다. 

 

 

 

일제의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는 산하에 여러 기관을 두고 조선의 정치, 경제, 사회, 전통, 종교, 역사, 문화 등 국가와 민족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조선총독부의 민족개조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역점을 둔 것이 역사 조작과 주입교육이다.

 

 

1925년 조선사편수회로 명칭을 바꾼 뒤 역사 조작을 통해 조선 백성의 정신을 개조하였고, 광복 70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교육을 그대로 배우고 있다. 조선총독부가 가장 역점을 둔 조선사편수회 정책이 가장 성공을 거두었고, 그들이 만든 거짓 역사는 아직도 여과 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그대로 배우고 있다.

 

 

 

 

 

 

 

 

 

 

 

 

 

1930년 이후 일제의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는 식민통치방식을 문화통치에서 민족말살정책으로 바꾼다.

 

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였고, 침략 야욕이 강한 일본 제국주의는 1931년 만주사변, 1937년 중일전쟁, 1941년 태평양전쟁 등을 일으키며 전쟁을 확대해 나갔다. 조선총독부는 자원수탈, 내선일체, 황민화 정책, 신사참배 강요, 강제징집, 강제노역, 위안부 강제동원, 일본식 성명 강요, 문화말살 등 민족의 뿌리를 뽑는 민족말살정책을 시행했다.

 

 

 

 

 

 

 

 

 

 

 

 

 

경술국치로 조선총독부가 만들어지기 전 한국통감부(조선 통감부) 통감은 총 3명이다.

한국통감부 1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 2대 통감 소네 아라스케, 3대 통감 데라우치 마사다케다. 

 

 

 

일제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 총독은 1대에서 9대까지 총 8명이다.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조선총독부 총독은, 1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다케, 2대 총독 하세가와 요시미치, 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 4대 총독 야마나시 한조, 5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 6대 총독 우가키 가즈시게, 7대 총독 미나미 지로, 8대 총독 고이소 구니아키, 9대 총독 아베 노부유키다.

 

 

 

해군 대장 출신인 사이토 마코토는 3, 5대 총독을 두 번 지냈고, 우가키 가즈시케는 3대와 4대 총독 사이에 임시 총독과 6대 총독을 지냈다. 사이토 마코토를 제외한 나머지 총독은 모두 육군 대장 출신이다.

 

 

 

 

 

 

 

 

 

 

 

 

일본 제국주의와 대한제국은 1876년 불평등 강화도조약을 체결한 이래, 1894년 갑오 동학농민혁명에서 1945년 패망할 때까지 일본 제국주의 총칼 아래 우리 민족 약 8백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대한제국 고종황제 독살과 명성황후 시해를 비롯하여 의병, 독립군, 항일운동가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강제노역, 강제징집, 위안부 강제동원, 자원 착취, 보복 학살 등의 만행을 자행했다.

 

일제의 국권침탈과 민족 대학살, 황국신민화와 내선일체의 중심에는 한국통감부(조선 통감부)와 일제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가 있었다.

 

 

 

 

 

 

 

 

 

 

 

 

 

식민통치의 사령탑 조선총독부 본부 건물은 대한제국(조선)의 법궁 경복궁 정문(광화문) 일대를 허물고 1926년 완공되었다.

조선총독부 건물은 1945년 8월 15일 일제가 패망한 뒤 남한을 통치한 미 군정 청사(Capital Hall)로 사용되었다.

 

 

1945년 8월 15일 일제가 연합국에 항복하면서 조선총독부는 해체되었고, 남한을 점령한 미 군정에 통치권이 인수·인계된다.

미 군정의 통치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식 정부가 수립하면서 끝났다.

 

 

조선총독부 건물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행정부 청사 중앙청으로 사용되었다.

중앙청 건물은 대한민국 행정부 사령탑이면서 우리나라 오욕의 상징이었으며, 문민정부 때인 1996년 완전히 철거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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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3.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뉴론7 2017.03.1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도 이런 일들은 기억해야 하는데
    점점 더 사라지네요 그래서 헬조선이라 해외로
    가서 산다고 하나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