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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조선총독부7

일제 식민통치기구 조선총독부와 일본인 재산을 몰수한 미군정청 법령 "(일본 사람이) 필경(畢竟) 품삯도 받지 못하고 빈주먹으로 돌아가리라." 일제 식민통치기구 조선총독부와 일본인 재산을 몰수한 미군정청 법령 1910년 8월 29일 일본이 무력을 앞세워 국권을 탈취한 경술국치로 대한제국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8월 29일 일왕은 조선의 법률은 조선총독부 총독의 명령으로 규정한다는 '긴급칙령 제324호'를 공포합니다. 조선에 대한 모든 명령은 일본의 내각총리를 거쳐 일왕의 결재를 득해야 한다고 하지만, 요식행위에 불과하며 긴급을 내세우면 언제든지 조선총독부 총독이 명령을 정할 수 있습니다. '긴급칙령 제324호'는 말 그대로 일왕의 직접 명령이며 긴급하게 내려진 일왕의 명령입니다. 일왕은 이미 신(神)의 경지에 올랐다고 하지만, 형식적이라도 일본 제국의회를 거쳐야.. 2022. 8. 3.
일제 조선총독부 유사역사학의 후예 한국역사연구회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계승 전파하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의 후예 '한국역사연구회' 이기백(1924~2004)은 서울대 사학과 출신으로 역사학계의 거목으로 불립니다. 이기백이 서강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할 때 가르침을 받은 이종욱 전 서강대 총장은 비주류 역사학자입니다. 이종욱 교수는 '서울대학파는 일제 식민사학의 찌꺼기들', '지금의 한국사학은 후(後) 식민사학'이라고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를 맹비판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조작에 선봉장 노릇을 한 이병도(1896~1989)가 해방 후 식민사학을 뿌리내리고 이병도의 학풍을 계승한 이기백, 이태진, 김철준, 노태돈, 한영우, 안우근. 김원룡, 김인걸, 송호정 등 서울대 사학과 출신들이 강단사학.. 2021. 12. 26.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이 장악한 국사편찬위원회 해방 후부터 '일본사편찬위원회'가 된 반국가 반민족 반역사 집단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이 장악한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 일본은 1886년 이른바 '제국대학령'을 반포하고 본토에 있던 기존대학을 제국대학으로 개칭했고, 새로운 제국대학을 설립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제는 도쿄와 교토를 비롯한 7개의 제국대학과 1924년 한반도에 설립한 경성(게이조)제국대학, 1928년 타이완에 설립한 대북(臺北)제국대학까지 일본 본토와 식민지까지 총 9개의 제국대학을 설립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본토와 식민지에 제국대학을 설립한 이유는 제국의 미래를 책임질 일본인과 식민지의 친일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경성제국대학은 해방 후 전문대학과 합쳐 오늘의 서울대학교가 됐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 2021. 5. 1.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13대 핵심: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희대의 기형아 유사역사학의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비판 종로경찰서는 일제강점기 일본을 비판하거나 독립운동한 애국지사를 체포하여 가장 잔혹하게 고문을 자행하고 탄압한 악명이 높았던 곳입니다. 일제감점기 종로경찰서 못지않게 악명을 떨친 곳으로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어 가혹한 고문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서대문형무소입니다. 경복궁의 근정전 바로 앞에 일제의 식민통치 사령탑이며 심장부인 조선총독부 청사를 세운 후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을 허물어버렸습니다. 대한제국의 권위를 짓밟고 철저하게 파괴한 일제 조선총독부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뿌리째 없애버리고 유사역사학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 2020. 5. 2.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 2부 대한, 도道로써 세상을 다스리다. 대한大韓의 역사를 조작한 심장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와 유사역사학 비판 숭례문은 한양 도성을 출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동서남북 네 개의 문 중 남쪽에 위치한 성문이며 흥인지문은 동쪽에 위치한 성문입니다. 2008년 2월 10일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습니다. 숭례문(남대문)은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과 이후에도 과연 국보 1호로서 자격이 있는지 오랫동안 논란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1호, 2호, 3호라는 서열화를 떠나서 국보 1호와 보물 1호라는 상징성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일제 잔재를 하루빨리 없애거나 수정해야 합니다. 흥인지문과 숭례문, 돈의문과 숙정문(홍지문, 숙청문)의 사대문(四大門)과 홍화문과 광희문, 소덕문과 창의.. 2020. 4. 26.
일제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되고 사라진 대한민국의 역사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 증산도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를 점령한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 저는 자영업을 하는 평범한 가장이고 우리 가족 모두가 물질적인 욕심 없이 각자의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평소 마라톤과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해 1년에 10여 번 정도 전국 각지에서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여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지방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하고 시간 여유가 있어 산책하던 중 벤치에 펼쳐진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 앞쪽에 형광펜으로 줄을 그은 것을 보면 새 책은 아니고 누가 읽던 책인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책 제목은 이었고 내용이 궁.. 2019. 6. 20.
조선(한국)통감부와 일제 식민통치 조선총독부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조선 통감부(한국통감부)와 일제 식민통치 중추기관 조선총독부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1906년 조선 통감부를 설치되면서 일제의 식민통치가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1910년 8월 29일 일제의 강압에 대한제국은 국권이 강탈당하고 조선 통감부는 해체되고, 조선총독부로 확대 개편하면서 식민통치가 시작된다. 1905년 11월 17일 일제 특명전권대사 이토 히로부미와 일본 공사 하야시 곤스케, 주한 일본군 사령관 하세가와는 을사오적인 이완용, 이근택, 박제순, 이지용, 권중현 등과 결탁하여 고종황제를 위협하고 을사늑약을 체결하여 대한제국 외교권을 빼앗았다. 1906년 2월 1일 일본 국왕의 직속 기관 조선 통감부(한국통감부)가 설치되고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가 초대 조선 통감.. 2017.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