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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중심은 인간, 인간을 통해서 천지의 꿈이 열매 맺는다.!

 

 

 

 

 

 

기차 안에서 『생존의 비밀』을...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는 모태신앙으로 기독교 신앙을 40년 넘게 하고 있었습니다. 구원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성가대 활동도 하고 봉사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친정이 목포라 자주 내려갔는데 거기서 우연히 어렸을 때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는 기차에서 읽으라며 『생존의 비밀』이란 책을 건네주었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저는 기차 안에서 그 책을 대충 다 읽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라는 느낌을 받아 그냥 읽었습니다.

 

친구는 며칠 후에 택배로 『천지성공』이란 책을 보내줬습니다.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한참 읽다보니까 상제님이라는 단어가 왠지 눈에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상제님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자 가슴이 두근두근 뛰기 시작하고 답답했어요.
책을 덮고 그 친구한테 전화해서 막 따졌습니다. 나보고 왜 이런 이상한 책을 읽으라 하냐고. 친구가 웃으면서 ‘책이다’ 생각하고 끝까지 한번만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호흡을 가다듬고 일단 읽었어요.

 

태을궁에서 태사부님 말씀...

 

가슴에와 닿는 내용도 있더군요. “복은 조상에게서 내려온다. 쓸 자손을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조상을 잘 섬기면 자손이 함께 튼튼해진다.” 하지만 그래도 왜 나한테? 이런 책을 읽으라 하나 원망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며칠 후 그 친구가 대전에 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으로 오라길래 저는 영문도 모르고 갔습니다. 도착한 순간, 헉! ‘천지성공’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버스에서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증산도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제가 친구를 보면서 “도대체 이 엄청난 사람들이 뭐 때문에 이곳에 모이는지 한 번 보고나 갈께.”하고 태을궁에 들어갔습니다.

 

헉~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 사진들이 걸려 있고 무슨 제사 같은 것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의자에 앉자마자 “주여, 하나님 아버지, 제가 이곳이 뭐하는 곳인지만 보고 가겠습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태사부님 말씀이 대경대법했습니다. 뿌리신앙, 우주질서, 원과 한의 문제 등등. 그날 친구가 『도전』을 선물해줬습니다.

 

100일 정성수행을 하다

 

그런데 도장에서 수행하는 과정에서 ‘도공’하는 걸 보고 숨이 막히고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눈물이 났습니다. 나도 저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까 갑자기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에 도장에서 나와 버렸습니다.

 

그날 밤 친구한테 전화해서 앞으로 더 이상 증산도를 나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친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저를 계속 설득하고 달래가면서 진리말씀을 진심으로 전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수긍을 하지 않자, “저는 반드시 네 발로 증산도를 찾게 될 거야.” 하면서 연락이 한동안 끊어졌습니다.

 

한달 정도는 승리의 기쁨이었습니다. 드디어 내가 증산도 사람들을 이겼구나 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런데 그 기쁨도 잠시~! 어느 날 나도 모르게 태을주를 한자(漢字)로 두 시간 넘게 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문을 쓴 종이를 불에 태웠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도장에 가고 싶었습니다.

중간에 포기도 했지만 친구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너는 반드시 증산도를 찾게 될 거야!” 정말 제 스스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새벽수행을 한번 해보자! 그러면 확실한 대답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100일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1주일 동안은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제 마음에 쌓아놓은 한이 다 씻겨나간 것 같았습니다. 속이 후련해지고 몸도 가벼워지고 기분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기독교에서 부족한 뭔가 그 2%를 찾게 됐습니다. 내 종교는 증산도로구나 하고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함께하는 이 길에서...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증산도 신앙의 열매를 알차게 맺도록 일심전념으로 이끌어주고 도와준 친구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입문을 도와주신 목표 옥암도장 수호사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또 팔관법과 『개벽 실제상황』책으로 꾸준히 공부시켜 주시고 자꾸 변덕을 부려도 묵묵히 웃음으로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받아주신 갈마도장 포정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람 한 명을 포교하기 위해 여러 성도님들이 함께 애쓰고 노력하시는 증산도인들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저도 그 무리 속에서 더불어 열심히 노력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수행도 하고 포교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올립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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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한분의 조화주 하나님, 그 분은 곧 증산 상제님!

김기연(23세) / 미국 달라스도장

 

 

세상 이치와 한국 전통에 대한 이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 처음으로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영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 자료를 자주 찾아보곤 했습니다. 알게 된 카페에서 자료들을 쭈욱 읽어보다가 어떤 동영상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그 동안 알고 싶었지만 확신할 수 없어 반신반의했던 얘기들, 흥미위주로 읽던 얘기들을 속 시원하게 풀이해 주는 내용을 보고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 동영상의 강의를 하신 정명희 성도님의 이메일 주소를 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원래 이런 이메일을 보내면 답장이 거의 오지 않아서 사실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답장이 왔어요. 이를 계기로 메신저 주소를 주고받았으며, 채팅으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후 정명희 성도님의 안내로 증산도 얘기와 공식 홈페이지 및 상생방송 웹사이트 주소를 알았습니다. 그곳에서 동영상들을 접하고 보면서 공감했습니다. 연신 고개를 끄덕였는데, 그것은 제가 평소에 많이 접하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말들 속에 조상님때부터 내려오던 관습과 세상의 이치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신명나다’라고 할 때의‘신명’은 우리가 자주 귀신이라 부르던 존재요, 빛이나기 때문에 귀신 신(神)자에 밝을 명(明)자를 쓴다고 하였습니다.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제사 지내는 관습은 그냥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행사 자체가 큰 의미를 품고 있다는 사실 등. 당연한 일이지만 의미를 몰랐던 저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얘기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한분의 하나님, 그분은 곧 상제님


 상제님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그 후의 일입니다. 저는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신, 그 신에 대한 의문만 있었을 뿐 그들이 말하는 진리에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오히려 불신이 강했습니다.

 

저의 친척 중에는, 어떤 종교에 몸을 담갔다가 재산을 탕진하고, 할머니 제사에는 참석도 하지 않으면서 할아버지 재산만 욕심내는 분이 있습니다. 가까이서 이런 분들을 보아왔기 때문에, 종교단체에 성금을 내는 것은 교주의 배를 불리는 어리석은 행동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종교라는 단체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서 체험을 해보고자 꾸준히 교회에 나간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

 

천지를 창조하신 한 분께서 계시다면, 어째서 서로 다른 뿌리와 가르침을 가진 종교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하는지, 어째서 서로 자신들의 종교가 진리라고 주장하는지, 누구의 말이 옳은 것이고 그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확실한 증거는 무엇인지….


 
 이런 생각들을 통해 제가 내린 결론은, 역시 그분은 한 분의 존재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종교들이 지칭하는 신이라는 존재는 각 나라의 문화에 의해 치장되어 왔으며 다른 언어에 따라 서로 다른 이름이 붙여져 섬김을 받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지요. 그러므로 상제님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 놀라움보다는 ‘아, 역시 그렇구나!’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증산도의 윤리사상이라든가 우주의 사계절 이야기, 특히 개벽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내용이라 적잖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역사적 증거와 과학적 논리, 그리고 진실에 대한 확신

 


 종교에 불신이 강했던 제가 증산도에 입문하고, 타 종교에 비해 다소 까다로운 절차를 거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며 이곳에 머물기를 희망하게 된 것은, 진리라고 말해지는 얘기들을 튼튼하게 뒷받침하는 역사적 증거와 과학적 논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우선 제 자신이 이 모든 것이‘사실’임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책을 볼 때는 그냥 소설책을 보고있다고만 생각하던 제가, 그런 저에게, 증산도의 진리를 믿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야 하는데도 말이지요.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되면 얻을 것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수행을 통해 심신이 건강해지고 신명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이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기에 배우지 못하는‘진실’을 제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참 좋습니다.


 
 저는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고 있는데 집 근처에는 도장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인터넷을 통해서 짧게 소식을 접하는 것이 다였지요. 최근에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달라스 도장에 들러서 치성도 올려보고 또 이경희 포정님께 여러 가지를 배웁니다. 인터넷으로 그저 보기만 하는 것보다는, 한번이라도 가서 직접 경험해보고 오는것이 증산도를 이해하는 데 훨씬 빠릅니다.


 
 앞으로도 가능한 한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더욱 더 믿음을 돈독히 할 것입니다. 저와 같은 해외 신도들이 신앙을 쌓아가기 위해서도 인터넷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저를 인도해주신 조상님들과 정명희 성도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달라스 도장에서 진리공부를 하면서 힘껏 노력해 훌륭한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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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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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개벽실제상황 책과 STB상생방송을 보고 증산도를 신앙

서울 합정도장 양OO 성도 (여. 63세) 

 

 

아주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이야기, 귀신 이야기를 듣고 자라면서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사후세계에 대한 호기심으로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오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교회는 가기가 싫었고 가끔 절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거리를 지나는데 공덕이 많게 생겼다며 접근해 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상님을 잘 모셔야 자손이 잘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게 뭐지’ 하는 호기심에 그들이 하라는 대로 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서 따라갔습니다. 그러면서 21일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대순진리와의 인연이었습니다.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 뒤로 3년을 신앙하며 많은 성금을 헌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은 점점 자주 더 많은 돈을 요구하였습니다. 진리에 대한 호기심은 충족되지 않고 수행만을 강조하고 무슨 꿈을 꾸었는지 꼼꼼이 물어보며 꿈 해몽을 해주고 그 결론엔 돈을 요구하였습니다.


대순에 나가는 것을 꺼려할 즈음 신문에서 책 개벽실제상황 광고를 보고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궁금했던 것들이 풀리면서 증산도 진리를 알아봐야 하겠다 마음을 먹고 인근의 도장 전화번호를 찾아서 도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마음으로는 당장에 도장을 찾아가려는데 차일피일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상생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STB상생방송에서 방영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보다 보니, 인간농사 짓는 우주1년, 세상 돌아가는 이치,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라는 말씀들이 너무나 와 닿았고 특히 6시에 아침수행을 보면서 같이 심고문을 읽을 땐 제 마음이 너무나 경건해 졌습니다.

 

 

 

 

 


제가 도장에 전화를 걸고 오래도록 나가지 않으니까 도장에서 저희 가게로 직접 찾아와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대전에서 대천제가 있다고 하셔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참석해서 태사부님, 사부님 말씀을 들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고 여기가 참진리를 신앙하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어 입문하고 공부를 하여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만났다는 기쁨으로 늘 행복하고 지인들에게도 상생방송이 있으니 보라고 권유를 하고 최근에는 천지성공 책을 전하고 도장으로 인도하고자 합니다. “내 도를 따르는 자는 여섯 명에게 도를 전하라”는 상제님의 말씀을 깊이 새겼습니다. 참진리를 만나게 해 주신 은혜에 보은한다는 마음으로 근본신앙에 더욱 충실하고 진리공부에 집중하여 반드시 육임을 완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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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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