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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와 조상님을 비롯한 모든 신(神)과 인간이 하나 되는 신인합일(神人合一) 사상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자연섭리를 이루고 신천지(新天地)에  신인합일로 여 도술문명(道術文明)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께서는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에 열리는 문명을 도술(道術) 문명 또는 만사지(萬事知) 문명 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신천지 새 시대에 열리는 도술문명, 만사지문명은 단순히 과학문명의 발전과 인간의 노력만으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신인합일(神人合一)을 바탕으로 열리게 됩니다.

 

 

증산도의 신천지 신인합일(神人合一) 사상은 증산도 도생(道生)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가 가을개벽기에 진리의 근원과 역사의 뿌리와 생명의 뿌리를 찾는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실현하고, 후천의 조화세상에서 반드시 이루어야 할 천명(天命)으로 후천 5만 년 인류의 지향점입니다.

 

 

 

 

 

 

 

 

 

 

증산도의 신천지(新天地) 신인합일 사상은 원론적으로 신(神)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의미지만, 인간의 마음과 육신이 우주와 하나 되고 인류의 문화(문명)도 지금과는 다르게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증산도는 단순히 누구를 믿고 신앙하는 기성종교와 같은 종교가 아닙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종교 문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류 문화를 총체적으로 개벽한 무극대도(無極大道)이며, 신천지 새 세상 인류의 생활문화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인류의 문화를 뒤돌아보면 개인, 가정, 학교, 종교, 사회 등이 국가와 지구촌이라는 큰 틀 안에서 구분됐고 각기 독립적으로 움직여 왔습니다.

 

 

 

 

 

 

 

 

 

 

그러나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는 모든 것이 통일되고 성숙한 문화로 바뀌어 개인과 가정, 학교와 사회, 종교와 정치 등이 하나로 통합된 지구촌의 통일문화, 더 넓게는 우주일가(宇宙一家)의 새로운 문화가 나오게 됩니다. 

 

 

지구촌의 일문화, 인류의 성숙한 문화는 가을우주를 여는 증산도의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이 그 토대가 됩니다. 

 

 

 

인류의 지나온 역사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인류 역사는 분열 발달과정을 거치면서 근본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인간은 뿌리로부터 멀어지면서 근본을 잃어버렸지만, 가을개벽을 앞두고 과학문명이 급속하게 발달하면서 잃어버렸던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밝힐 수 있게 됐습니다.

 

 

 

 

 

 

 

 

 

 

'시원을 살펴서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현대과학이 증명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는 선택사항이 아니고 반드시 실현해야 하는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시절 모든 인간은 천지의 꿈을 실현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인 신인합일의 홍익인간상을 추구했습니다.

창세 역사 때 인류 문화의 핵심은 신(神)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살았던 신교(神敎)문화이며, 천지의 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광명(光明) 문화였습니다. 광명문화는 우주의 생명과 신성을 체험하며 살았던 신성문화의 황금시대였습니다.

 

 

비록 지금처럼 과학문명은 발달하지 않았었지만, 인류의 시원 문명시대는 하늘과 같은 마음으로 하늘과 같이 살았던 인류의 황금시절로 신인합일의 문화를 지향하며 살았던 시대였습니다.

 

 

 

 

 

 

 

 

 

 

고대문명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6천 년 이전의 무덤에서는 전쟁 무기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6천 년 전 기후변화로 대규모 이동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지구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가 충만한 시대였습니다.

 

 

 

기후변화로 인류가 이동하면서 전쟁이 시작됐고, 신인합일을 추구한 문화는 원형을 잃어버리고 속화되어 버렸습니다.

급기야 특정 종교를 앞세운 서구 문명은 비록 속화되고 원형을 잃었지만, 신인합일의 문화를 열등한 샤머니즘, 미신 등으로 배척하고 비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 신천지(新天地)의 신인합일 사상은 인류의 성숙한 문화가 열리는 가을우주의 추수정신이면서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역사에 실현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 역사의 뿌리문화를 복원하고 가을우주에 성숙한 문화를 이룩하는 것이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를 실현 것인데,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가을우주의 도술문명, 만사지문명을 이룰 수 있도록 내려주신 가르침이 바로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입니다.

 

 

결론적으로 증산도에서 말하는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은 단순히 신(神)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신과 인간이 하나 되어 온전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 새 역사의 새 문화를 만들어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역사의 주인공을 말한 것입니다.

 

 

 

 

 

 

 

 

 

 

"후천은 사람과 신명(神明)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모든 사람이 불로장생하며 자신의 삼생(三生)을 훤히 꿰뚫어 보고, 제 분수를 스스로 지키게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9:8~9)

 

 

"옛적에는 신성(神聖)이 하늘의 뜻을 이어 바탕을 세움(繼天立極)에 성웅이 겸비하여 정치와 교화를 통제관장(統制管掌)하였으나

중고(中古) 이래로 성(聖)과 웅(雄)이 바탕을 달리하여 정치와 교화가 가렸으므로 마침내 여러 가지로 분파되어 진법(眞法)을 보지 못하였나니, 이제 원시반본이 되어 군사위(君師位)가 한 갈래로 되리라.

세상은 만수일본(萬殊一本)의 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7:2~5)

 

 

"천지개벽을 해도 신명(神明) 없이는 안 되나니, 신명이 들어야 무슨 일이든지 되느니라.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요, 신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니라.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5~7)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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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세계는 조화세계라.

인간과 신명이 하나가 되는 세계다.", "내 일은 인신합덕(人神合德)으로 되느니라."라고 하시며 신인합일(神人合一)과 인신합덕을 말씀하셨다.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의 기틀을 정한다."라고 셨고, "신인합발(神人合發)"도 말씀하셨다.

 

 

신인합발(神人合發)이란 신명과 인간이 현실을 변화시키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함께 부단히 노력하는 역동적인 운치를 보여주는 표현이다. 발(發)이란 '발동한다.', '협력한다.', '일한다.'라는 의미다.

 

인신합덕(人神合德)이란 인간과 신명의 뜻과 노력이 합해지는 것을 말한다.

합덕(合德), 인간의 노력만으로도 안 되고 일방적인 신의 은혜나 신의 가호 또는 신의 열정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인간과 신명의 뜻과 노력이 하나가 돼야 한다.

 

 

그런데 신인합일(神人合一)이란 인신합덕과 신인합발의 모든 뜻과 목적이 완성된 것이다.

따라서 신인합일은 그 모든 걸 이룬다는 궁극적인 의미다.

상제님 후천선경 문화에 대한 가장 적합하고 바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합일(合一)은 완전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사실 이건 굉장히 어려운 경계다.

그러나 상제님께서는 "내 세상은 조화의 세계라. 인간과 신명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신인합일의 조화세계, 이것이 바로 앞으로 오는 증산도의 이상세계다. 우리 일꾼들이 건설해야 할 인류 문명의 내일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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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2.07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2.07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월요일같은 목요일을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2.07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신천지 신인합일 사상은 원시반본의 자연섭리 글 잘 읽고갑니다 ^^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2.0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과 인간이 하나.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추천이 눌러지지 않는군요.

대우주와 인간과 만물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대자연 섭리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춘하추동(春夏秋冬) 사계절은 생장염장이 현상세계에 드러난 자연섭리

 

 

 

 

 

 

 

 

 

 

 

 

 

대우주 변화의 근본법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입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4박자의 생장염장 질서는 대자연의 섭리, 천지의 법칙, 우주 통치자의 대우주 통치 이법(理法)입니다.

생장염장의 자연섭리가 이 세상에 드러난 것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춘하추동 사계절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은 자연섭리로서 만물 변화의 질서, 대우주의 창조와 변화 질서, 진리의 근본 틀, 근본 바탕으로 생장염장의 자연섭리는 벗어날 수도 없고 벗어난다면 생겨나지도 않는 절대법칙입니다. 

 

 

 

현상 세계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변화가 일어나는 원인은 기울어진 지구의 자전과 지구가 태양 주변을 공전하면서 일어납니다.

 

지역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변화가 뚜렷한 곳이 있고, 여름과 겨울이 두드러지고 봄과 가을의 변화가 미미한도 있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변화차가 크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서 봄과 여름은 낳고 기르는 생장(生長)의 양적 성장을 이루지만, 가을은 열매를 거두질적 변화가 일어납니다. 겨울은 다음 해 새 생명의 창조를 위해 긴 휴식에 들어갑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지구 1년 사계절의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해 성숙으로 들어가는 129,600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우주의 사계절도 있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화에서 봄과 여름이 양적 성장에서 가을을 통해 질적 성숙으로 들어가듯, 인류 문명이 태어나 성장하고 성숙하는 우주 1년 사계절도 질적 대비약을 하게 됩니다.

 

 

 

 

 

 

 

 

 

 

 

생장염장이라는 절대법칙에서 뿌리로 돌아가 근본을 바로잡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자연섭리의 추수정신이며, 열매는 뿌리의 결정체로 새 생명의 길을 열어가는 구원의 정신으로 생명의 순환을 이루려는 하나님의 마음이며 우주의 정신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여름에 끝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에 현생 인류가 태어나 성장한 과정이었고, 우주의 가을은 봄여름 동안 발전한 인류의 문화가 열매를 맺고 성숙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함은 누가 인위적인 행위를 하지 않아도, 애써 공들이지 않아도, 가만둬도 저절로 변하여 이루어지는 것으로 자연섭리를 말합니다.

 

 

 

 

 

 

 

 

 

 

대우주에 존재하는 인간과 만물 생명의 변화는 생장염장의 자연섭리만 있을 뿐입니다.

우주의 목적과 인간과 만물이 목적성이 태어나고 자라는 생장(生長)의 과정을 마치고 수렴해서 성숙하는 가을에 있습니다.

가을의 추수정신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자연섭리에 의해 가을에는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자연섭리 봄 여름 가을 겨울 춘하추동 사계절은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께서 생명을 통치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절대법칙입니다.

 

 

인류 문명을 낳고 기른 우주 1년의 생장(生長) 과정을 끝내고 성숙과 통일의 가을우주을 앞두고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이유도 바로 우주의 목적이며 우주의 꿈과 희망을 이뤄주는 인간 열매를 맺고 성숙한 문화를 열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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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가 돌아가는 자연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우주의 주재자 하느님이시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를 집행하셨고, 우주 원리가 상제님 진리이기 때문에 우주 변화의 원리, 즉 자연섭리를 바탕에 깔지 않고서 교육을 할 수 없다.

 

대우주 천체권 내의 만유 생명이라 하는 것은 생장염장이라는 틀을 바탕으로 해서 생성(生成)한다.

생명체라 하는 것은 자연섭리를 거역하고서는 생겨나지도 못한다.

자연섭리에 의해, 그 변화무궁한 조화 속에서 만유의 생명의 왔다 가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의 진리는 역천불변(易天不變) 하는, 하늘이 바뀐다 하더라도 다시 변할 수가 없는 절대적인 원리다. 

우주의 이법 자연섭리가 없으면 천지도 있을 수 없다.

 

봄 간 다음에 여름 오고 여름 간 다음에 가을 겨울이 오듯 세상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자연섭리, 우주 변화원리를 돌아간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도 "나는 생장염장의 사의를 쓴다."라고 말씀하셨다.

 

증산상제님의 진리는 자연섭리로 무엇으로서도 멈춰질 수 없고 멈출 수 없는 그런 진리다.

이 세간에 사는 사람들이 오만불손해서 천지 이법, 자연섭리를 우습게 안다. '나 편하고 잘살면 되었다.'라는 생각으로 산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이 우주의 이법(理法)은 오직 내 글자, 생장염장(生長斂藏)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질서가 있을 뿐이다.'라고 정의하신 것이다.

 

생장염장!

낳고 기르고 거두고 폐장한다. 그리고 다시 낳아서 기르고 거두고 폐장을 하는 순환과정이 끝나면 다시 또 낳아서 기른다.

따라서 생장염장이란 우리들이 살아오면서 체험적으로 잘 알고 있는 춘하추동 봄여름과 가을 겨울의 질서, 자연섭리, 자연의 이법을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오직 이 우주의 기본 질서, 창조의 제1 원리로써 네 가지를 쓴다. 그것이 바로 생장염장이다.'

하늘땅의 자연계가 됐든, 신도(神道, 신명계) 세계가 됐든, 인간의 역사 질서가 됐든, 이간의 마음 세계계가 됐든, 무형과 유형의 세계가 됐든, 이 대우주의 극대 또는 극미의 소립자 세계, 원자 세계가 됐든 전부 생장염장이다.

유무형을 막론하고 만유의 생성 변화는 오직 생장(生長)과 염장(斂藏)이 있을 뿐이라는 말씀이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자연섭리의 근본 이치를 바탕으로 해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神明)의 삶과 역사를 다스린다.'라는 말씀이다. 우주 1년의 봄여름과 가을 겨울, 이 선후천(先後天) 개벽 이야기는 온 우주 만유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생명의 근본 원리다.

 

 

생장염장을 떠나서는 그 무엇도 논할 수 없다. 

이것을 떠나서는 문명의 문제, 인간 역사와 자연, 또 우리의 생명, 생리, 심리, 마음 세계, 수행과 구도(求道)의 크고 작은 문제 등에 대해 자신 있는 대도(大道)의 답을 찾을 수가 없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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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29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자연섭리 봄여름가을겨울의 춘하추동 사계절’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좋은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1.29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섭리...기본 이치이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청결원 2019.01.29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1.29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의 대자연 섭리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죽풍 2019.01.29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이법, 춘하추동 생장염장이네요.
    천지가 둥글어 가는 틀이요 길입니다.
    잘 알아 갑니다.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요 자연섭리다. 마음을 바르게 갖고 신앙해라.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내가 그동안 진리에 대해서는 참 숱하게 얘기를 해 왔다.

지금은 신앙하는 방법, 우리가 신앙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하는 문제가 더 중요한 것이다. 내가 별 값어치 없는 얘기에 아까운 시간을 할애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이런 인사(人事)문제들이 진리 이상 중요한 것이다.

 

 

사람은 처신을 잘해야 한다. 이 역사적인 사회 속에서 어떻게 사람을 상대하고, 적재적소에 내 몸을 어떻게 가져야 되느냐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내 몸이라 하는 것은 내 마음이 이끄는 것이다. '심야자(心也者)는 일신지주(一身之主)'라.

 

 

 

 

 

 

마음이라 하는 것은 내 몸뚱이의 주인이다. 내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제 몸뚱이를 바르게 갖질 못하는 것이다.

하니까 사람은 제 마음 자세가 근본적으로 바르게 돼야 한다. 그렇지 않고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이 자기 행동거지나 제 몸뚱이를 제대로 관리할 수가 있겠나?

 

 

사실 이 지구상 인간의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생각해 볼 때 내가 늘 얘기하는 거지만 지금은 기존문화권이라 하는 것이 다 종국을 고했다. 기존문화권이라는 게 다 끝장나지 않았는가. 우리가 몸뚱이 맡길 곳이 증산도밖에는 없다.

상제님 진리밖에, 좋아도 증산도, 자기 기대에 좀 못 미쳐도 증산도! 그런데 상제님 진리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게 없쟎은가.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다. 상제님이 개척해서 만든 것도 아니고 자연섭리다.

자연섭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지는 것이고 말이다. 이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해서 상제님 진리 판이 짜졌다.

 

 

 

 

 

 

 

 

 

 

1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2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이 한마디가 전부를 다 정리한 말씀이다.

'하늘도 뜯어 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짜놓았으니', 프로그램(도수度數)을 그렇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에 돌아 닿는 대로', 그 시간, 그 순서, 제 한도에 돌아 닿는 대로, '새로운 기틀이 열린다.', 그렇게 진행이 된다는 말씀이다.

이 한마디가 다 한 말씀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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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04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 뉴론♥ 2015.03.04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 인물은 누구세욤

  3. 죽풍 2015.03.0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마음이 열 두가지로 변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변하죠.
    어찌 보면 변하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4. Hansik's Drink 2015.03.04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5. 신선함! 2015.03.04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기분 좋은 오늘을 보내셔요`~

  6. 세상속에서 2015.03.04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7. 유라준 2015.03.0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새벽수행,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한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를 쓰노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9:1)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언일묵(一言一默)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만일 사람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자기 좋은 대로 언동하고 가볍고 조급하며 천박하게 처세하면 큰 덕을 이루지 못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74:10∼12)

 

 

- 천지 이치에 순응하여 생활해야 면역력이 증강되고 건강해진다
- 규칙적으로 새벽수행을 하면, 새벽의 생기(生氣)를 흡수하여 온몸의 세포가 젊어진다

- 자연의 계절변화에 따라, 여름에는 여름옷을 겨울에는 겨울옷을 입어야 건강하다

- 지금은 천지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가을개벽기

- 지구촌의 모든 인간은 가을개벽의 이치에 맞추어 살아야 후천의 열매생명으로 성숙한다

- 최고의 건강법은 자연섭리에 순응하는 것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하루 하루의 불규칙한 생활도 한몫 한다.


그러면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일과는 어떠해야 하는 걸까? 결론적으로 하루 생활을 천지자연의 생명주기에 맞추어야 한다. 즉 일하고 잠자고, 식사하고 배설하는 모든 행위들도 각기 그에 적합한 제 시간이 있다는 얘기다.

 

 

 

 

새벽·아침 시간대는 동방의 목기木氣가 강한 봄철과 같다. 12지지로는 인·묘·진에 해당한다.

 


인시(寅時, 새벽 3시∼5시)
폐肺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대에는 잠에서 깨어나 호흡을 하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한다. 동쪽에서 태양이 뜨면 양기가 점차 상승하여 호흡수도 점차 증가하고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또한 여러 장기들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므로 정신도 맑아지기 시작한다.


인시寅時에는 양기陽氣가 발동하기 시작하므로, 이 시간대에 수행을 하면 생명의 양기를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다. 때문에 구도의 길을 가는 수행자들에게 새벽수행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규칙적인 새벽수행은 온몸의 세포를 젊게 하고, 하루 생활을 활기차게 한다.

 

 

묘시(卯時, 아침 5시∼7시)
대장大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대변을 보아야 정신이 쾌청해진다. 따라서 매일 아침 묘시에는 대변을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실제 머리에 있는 이목구비의 7개 구멍은 아래에 위치한 항문이 열릴 때 그 기능이 활성화된다. 다시 말하면 하루 중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때 백회와 회음을 관통하는 충맥沖脈이 자연스럽게 열려 천지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기의 통로’가 열린다.  

 
진시(辰時, 아침 7∼9시)

위장胃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따라서 이 시간에는 아침을 먹어야 한다. 밥을 지칭하는 ‘진지’라는 말도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했는가’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다. 옛말에 조반석죽朝飯石粥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은 하루를 시작하므로 잘 먹어야 하고 저녁은 오장육부가 피곤한 상태이므로 죽을 먹는 것이 좋다는 선조들의 가르침이다.

 

 

 

 

점심 시간대는 여름철에 해당하며, 남방의 화기火氣가 왕성한 사·오·미의 시간대이다

 

 

사시(巳時, 오전 9시∼11시)
비장脾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비장은 위장이 섭취한 음식물에서 하루 동안 필요한 피의 원료와 각종 영양분을 뽑아 각 기관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진시에 음식물을 섭취해야만 비장의 기능이 가장 왕성한 사시에 비장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다.  

 
오시(午時, 오전 11∼오후 1시)

심장心腸의 기운이 왕성해진다. 심장은 비장으로부터 받은 영양물질을 피의 원료로 삼아 뜨겁게 쪄서 붉은 피로 만들며, 끊임없는 펌프질을 통해 폐와 온몸에 혈액을 공급한다. 양기의 상승에 힘입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이 고동치게 된다. 따라서 오시에는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과 정신을 유지해야 왕성한 정신활동이 가능하다. 시력기능도 최고조에 이른다.


 

미시(未時, 오후 1시∼3시)
소장小腸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소장은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흡수해 각 기관에 공급한다. 서서히 기운이 빠지고 피로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정신활동 면에서 보면, 미시는 정신작용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아래로 다시 내려가는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시간대에 졸음이 많이 쏟아지는 것이다.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10∼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좋다.

 

 

 

저녁 시간대는 자연의 열매를 거두는 가을철에 해당되며, 12지지로는 서방의 금기金氣가 왕성한 신·유·술의 시간대이다

 

 

신시(申時, 오후 3시∼5시)
방광膀胱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시간. 우리 몸의 노폐물을 깨끗이 배출시키고 몸속의 기운과 피를 서서히 정리한다. 이때는 인체의 신진대사가 휴식 쪽으로 전환되며 몸의 진액을 거두기 시작하므로, 대뇌에서도 장기적인 암기능력이 증가하는 때이다. 또 미각·후각 역시 가장 예민해지는 때이다.
  

유시(酉時, 오후 5시∼7시)
신장腎臟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이 시간에는 우리 몸의 모든 기운과 진액이 아주 깨끗한 물질로 변해가게 된다. 유시에 이러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다음날의 시작인 인시에 눈을 떴을 때 온몸이 상쾌하다. 이 시간쯤이면 진시와 오시에 먹은 음식물이 어느 정도 소모되었을 때이므로 가볍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죽처럼 부담이 적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물이 좋다.

  
술시(戌時, 오후 7시∼9시)
심포心包의 기능이 왕성하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때이며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협압도 불안정하다. 심포가 심장의 역할을 대신하므로 흐르는 피의 양도 적어져 체내 온도는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몸은 피로한 상태가 된다. 만약 술시 이후에 무리하게 일을 많이 하면 몸에 열이 가해져서 몸이 마르고 허약해진다. 특히 이 시간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내의 모든 기관에 부담을 주어 열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피로가 더해질 뿐이다. 굳이 먹고 싶다면 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포도당이 많이 든 맑은 주스나 물엿·경옥고 등을 물에 타서 먹는다.

 

 

 

밤의 시간대는 북방의 수기水氣가 많은 겨울철과 같다. 12지지로는 해·자·축에 해당한다

 


해시(亥時, 밤 9시∼11시)
삼초三焦의 기능이 왕성한 시간. 삼초는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는 시각에 몸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뜨거운 피를 식히고 정화해야 할 이 시간에 활동을 많이 하면 피가 들끓고 증발함으로써 어혈과 같은 불순물이 생기고 피가 혼탁해진다.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야 한다.
  

자시(子時, 밤 11시∼새벽 1시)
담膽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 자시에는 우리 몸의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발가락 끝까지 뇌수腦髓라는 중요한 물질이 공급된다. 즉 자시에는 담의 기운이 뇌수를 운반해 척추를 통해 365골절의 마디마다 이 진액을 공급한다. 이 진액이 뼈로 들어가면 골수骨髓가 되어 하루의 기운과 힘을 생성한다. 자정에는 세포의 재생력이 최고조이며 면역세포인 T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이다.


만약 자시에 깨어 있으면 우리 몸의 원동력이 되는 이 진액을 공급받지 못하므로 잠에서 깨어나도 개운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루 종일 피곤하고 힘을 쓸 수가 없다. 이 시간대에는 반드시 잠을 자야 하루의 기운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자시 동안 두 시간 잘 자는 것이 낮에 10시간 자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축시(丑時, 새벽 1시∼ 새벽 3시)
간肝 기능이 왕성한 시간. 간은 피를 깨끗이 하고 몸에 나쁜 물질이나 병균을 없애는 해독작용을 한다. 축시가 되면 간에서는 그 동안 정화한 모든 피를 온몸으로 조금씩 보내기 시작해서 인시부터 서서히 맑은 피를 방출하기 시작한다. 하루의 힘과 기운은 자시의 담 기운과 축시의 간肝 기운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하루단위로 꼭 지켜야 할 생활수칙


첫째, 되도록 아침 6시 이전에 일어나고, 수행을 반드시 한다.
여건상 불가피하게 밤늦게 근무를 해야 하는 경우라도, 반드시 새벽수행을 하고 나서 잠깐 쉬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매일 아침시간에 용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고, 아침을 꼭 먹는다.
셋째, 오후 늦은 시간부터는 가급적 찬바람을 쏘이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낸다.

넷째,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일찍 귀가하고, 오후 7시 이전에 가벼운 저녁을 먹고 쉰다.
다섯째, 최소한 밤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꼭 든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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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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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 지킴이 2013.03.0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하면 유익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_^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오행으로 알아보는 우주일년

 

 

 

 

 

상제님 진리를 본질적으로 알려고 할거 같으면 우주변화원리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란 것은 어떻게 시작됐고, 무엇을 지향해서, 이 시공의 목적이 뭐냐,
그 목적지가 어디냐? 그걸 알아야 사상신앙을 할 수 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2년 9월 15일(서기 2002년), 세종도장)

 

 

증산도에서는 왜 우주일년을 공부합니까?

 

진리를 탐구할 때 무엇에 근거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자신의 생각? 책? 선생님 말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것은 다름 아닌 ‘자연’입니다.
 
이 세상의 만사와 만물이 모두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산과 들판, 돌멩이나 동식물뿐 아니라, 나 자신 즉 내 몸과 내 생각까지도 모두 자연에서 생겨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우주자연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이 자연의 운행원리 속에는 개개인간의 몸과 마음의 변화, 사회와 역사의 발전과정, 문명의 흥망성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이 대자연이 어떻게 운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진리탐구의 첫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대자연의 운행원리를 깨칠 수 있을까요?
그 길이 바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가르침을 내려 주신 우주일년 도표 한장에 다 압축되어 있습니다. 증산도 진리 중의 첫째가 이 우주일년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낮이 지나면 또다시 밤이 되는 것처럼, 이 우주일년의 변화원리는 본래 그러한 자연섭리일 뿐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이란 무엇입니까?

 

증산 상제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1:4)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는 증산 상제님께서 이 우주를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로써 다스리신다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생장염장(生長斂藏)이란 무슨 뜻일까요? 한마디로 ‘낳고(生)-기르고(長)-성숙하고(斂)-휴식하는(藏)’ 과정말합니다.

 

옥편을 찾아보면 생장염장의 뜻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생(生) - 태어나다, 낳다
 장(長) - 성장하다, 늘이다
 렴(斂) - 거두다, 거두어들이다, 넣다
 장(藏) - 저장하다, 감추다, 간직하다, 품다

 

해마다 거듭되는 계절의 변화를 잘 관찰해보면, 생장염장의 이치를 쉽게 터득할 수 있죠.
 
벼(쌀)의 일생 한번 살펴보죠. 봄철에 농부가 볍씨를 논에 뿌리면, 새싹이 올라옵니다. 이것이 벼가 태어나는 탄생의 과정입니다(生). 여름이 되면 뜨거운 태양 아래 그 싹이 점점 자라나는 장(長)의 과정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봄 여름철 동안 모은 진액을 알곡에 모아 열매를 맺고(斂), 겨울에는 다시 볍씨로 돌아가 다음해 봄의 새로운 탄생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합니다(藏).

 

한 알의 볍씨가 계절의 순환에 따라 생장염장(生長斂藏)의 과정을 거듭하며 그 생명을 지속시켜 나가듯, 인간 역시 ‘유아기(탄생, 生) - 청년기(성장, 長) - 중장년기(성숙, 斂) - 노년기(죽음, 藏)’의 생장염장(生長斂藏) 과정 속에서 자손만대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류역사 역시 12만9600년으로 순환하는 우주일년의 흐름 즉 생장염장의 리듬 속에서 ‘탄생-성장-성숙-휴식’을 지속합니다.

 

 

동서남북과 생장염장의 관계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우주일년의 도표를 보면, 동쪽은 생(生) 남쪽은 장(長) 서쪽은 염(斂) 그리고 북쪽은 장(藏)에 속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잘 알다시피 동쪽은 해가 떠오르는 방위입니다. 이른 아침에 태양이 탄생하는 방위이죠. 때문에 동쪽을 생(生)에 배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태양이 남쪽으로 떠오르게 되면 더운 기운(불기운)이 지구에 쏟아지고, 만물은 그 기운을 타고 성장을 합니다. 이런 것을 잘 생각해 보면 남쪽이 장(長)의 기운과 일맥상통한다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태양이 서쪽으로 기울면서 결실기운을 드리우고, 북쪽은 태양이 휴식하는 방위입니다.

 

 

오행(五行)과 생장염장(生長斂藏)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이를 알기 위해서는 오행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다섯가지 기운을 오행(五行)이라고 하는데, 이 오행문화는 요일 이름이나(목요일, 화요일 등), 행성 이름(목성, 화성 등), 한의학, 전통지리학(좌청룡, 우백호 등), 음식문화(김치, 깍두기) 등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 있습니다.

 

목(木)이란 생(生)의 기운을 말합니다. 나무는 땅에 뿌리를 박고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나가며 자라죠. 오행의 목(木)은 단순히 나무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 속에 깃든 ‘위로 솟구치는 강력한 기운’을 상징합니다.
 
계절로는 봄철, 방위로는 동쪽을 목(木)에 배속시킵니다. 봄철을 영어로 스프링spring이라고 하는데, 이 스프링은 ‘용수철’이란 뜻도 담고 있죠. 봄과 용수철에 내포된 위로 솟구치는 스프링의 기운, 그것이 바로 목(木)의 기운입니다. 즉 목(木)은 생(生)의 기운입니다.

 

그러면 화(火)란 무엇일까요? 화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불은 한번 붙으면 삽시간에 번져나가죠. 이렇게 분열하면서 커나가는 성질을 화(火)라고 합니다. 


이 화(火) 기운은 목(木) 기운과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릅니다. 분수를 살펴보세요. 분수 아래쪽 한줄기로 힘차게 솟구치는 물줄기에 작용하는 기운이 목의 기운이고, 분수 윗부분에 화려하게 퍼지는 여러 갈래 물줄기에 작용하는 기운이 화(火)의 기운입니다. 즉 화는 장(長)의 기운입니다.
 


바닷속에 있던 청룡(靑龍)이 힘차게 승천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 때 작용하는 기운이 목(木)의 기운입니다. 또한 잠시도 쉬지 않고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을 나는 새에게는 화(火)의 기운 많이 들어있겠죠.
 


그리고 색깔로는 동방의 상징색이며 봄의 상징색인 청색은 목(木)에 속하며, 남방의 상징색이며 여름의 상징색인 적색은 화(火)에 속합니다.

 

그 다음 금(金) 기운에 대해 알아보죠. 금(金)은 쇠를 뜻합니다. 쇳덩어리는 무척 딱딱합니다. 딱딱하다는 것은 그만큼 기운이 강력하게 뭉쳐져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움츠러들어 통일, 수렴하는 기운을 금(金)으로 상징하는 것입니다. 금(金)의 글자 모양을 잘 관찰해 보면, 위에 있는 우산 같이 생긴 것이 아래쪽을 내리누르는 모양을 하고 있죠. 이 글자 모양처럼 분열성장하려는 기운을 수렴 기운으로 감싸안아 열매 맺게 하는 기운이 바로 금 기운입니다.
 


만물은 성장만을 계속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살펴보세요. 아무리 높이 자라는 나무라 할지라도, 자라는 게 한계가 있잖아요. 즉 일정한 시기가 되면, 목화의 기운이 꺽인다는 걸 알 수 있죠.

이렇게 성장을 멈추게 하고 반대의 통일수렴운동을 하게 하는 에너지를 금(金) 기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금은 계절로는 가을에 해당하며, 방위로는 서쪽에, 생장염장 중에서는 염(斂)에 해당합니다. 가을에 서리를 내리치고 낙엽을 떨구는 것이 바로 차가운 금 기운의 작용이죠.

 

금(金)의 과정 다음에는 수(水)의 과정이 찾아옵니다. 수(水)는 계절로는 겨울에, 방위로는 북쪽에서 작용합니다.

오행(五行)에서 말하는 수(水)는 단순히 물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립니다. 위로 타오르는 불의 성질과는 정반대입니다.
 


통일과정은 금(金)에서 시작되어 수(水)의 단계에 이르러 완결됩니다.

이 수(水)의 상태는 식물의 씨앗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씨앗은 아주 작지만, 그 속에는 나무의 뿌리와 가지, 열매 등이 모두 잠재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설명한 목, 화, 금의 모든 과정이 사실은 이 수(水)의 변화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이 고도로 압축되어 새로운 탄생(木)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수(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절로는 저장(貯藏)하고 휴식을 취하는 겨울이 바로 수(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오행의 목화금수(木火金水)는 각각 생장염장(生長斂藏)에 해당합니다.

즉 목(木)은 생(生)에, 화(火)는 장(長)에, 금(金)은 염(斂)에, 수(水)는 장(藏)의 기운입니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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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는 상생의 새 세상으로 건너가는 생명의 다리

“태을주는 천지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 11:387:1)

 

태을주 수행은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켜주고, 나아가 내 생명을 성숙시켜 앞으로 닥칠 대개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준다. 태을주는 후천 상생의 새 세상으로 건너가게 하는 생명의 다리이다. 

 

 

 

                                        

 

 

 

 

가을의 정신은 만유 생명이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그 생명의 원시반본을 성취하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태을주 수행입니다.
  

증산도 신앙의 표상은 ‘조석으로 청수 모시고 태을주 주문을 읽으며, 세상에 나가 상제님의 상생의 진리를 널리 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태을주를 읽어야 할까요? 오직 태을주 속에 가을 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5만년 자손 만대를 이어갈 수 있는 새 생명 기운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가을개벽기에는 태을주를 읽지 않고는 그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씀하시고 현실을 사는 전 인류에게 태을주는“산소와도 같다”는 가르침을 내려 주셨습니다. 천지가 가을로 접어드는 개벽기에는 오직 태을주를 읽어야만 가을 천지의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증산도 도전 9:199:7)
태을주를 많이 읽어라. 태을주는 본심 닦는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나고 조화가나느니라.(증산도 도전 11:282:1∼3)
태을주는 천지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증산도 도전 11:387:1)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 태상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종도사님 태을주 듣기

 

     <- 단체 태을주 합송 듣기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태을주는 자연섭리, 우주원리의 귀결점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데, 후천으로 넘어가는 그 생명선, 생명줄이 태을주(太乙呪)다. 태을천(太乙天)을 근간으로한 태을주를 바탕으로 넘어간다.
 


태을주의‘태을천 상원군’은 인류생명의 뿌리요, 인류역사의 뿌리다. 인간 세상이 창조된 이래 인간 생명의 원 원조가 태을천 상원군이다. 상원군님이 계신 세계를 궁(宮) 자를 붙여서 태을궁(太乙宮)이라고 해도 된다. 인간 생명은 이 태을궁을 연유해서 생명을 받아 나왔기 때문에 개벽하는 이 시대를 사는 사람은 누구도 태을궁을 벗어나서는 살 수가 없다. 다시 얘기하면 태을궁은 생명의 뿌리요, 도의 근원이다.
 
 

지금은 개벽하는 때가 돼서, 천도(天道)도 그렇고 모든 것이 원시로 반본하는 때다. 사람 생명체도 마찬가지다. 사람도 자기 조상, 자기 뿌리를 되찾아야 하는 때란 말이다. 태을주를 읽게 되면, 그것이 바로 원시(原始)로 반본(返本)하는 길이 된다. 그래서 반드시 태을주를 읽어야 하는 것이다.


 
또 사람이 태을주를 읽으면 신명들이 좋아한다. 그 주문 읽는 기운에 신명들이 응감을 한다. 태을주를 읽음으로써 신도의 기운이 귀정(歸正), 바르게 돌아간다.
 
태을주는 원시로 반본하여 제 뿌리, 제 바탕, 제 틀을 찾는 생명의 주문이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불멸의 생명을 받아내리는 조화공부, 태을주 수행

 


“태을주 수행은 인간과 신명이 하나 되고 가을의 성숙한 새 우주를 여는 불멸의 생명을 받아내는 개벽 공부다.
 
하나님의 조화세계, 성령 하나님을 받아 내리는 공부, 후천가을의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공부가 바로 태을주 공부다. 성령을 직접적으로 내려주는 천지에서 가장 강력한 진리의 법문! 가장 신성한 언어의 조합! 그것이 태을주다.

 
 

태을주를 읽으면 신(神)이 밝아진다. 태을주 수행은 내 몸의 신을 밝혀, 나의 신성을 즉각적으로 우주의 신성과 일체되게하고, 강력한 신권과 도력(道力)을 발동케 한다. 또한 태을주는 무궁무궁한 조화권을 가진 주문이다. 상제님이 인간의 마음과 몸의 병을 치유하는 모든 약 기운을 한데 뭉쳐, 태을주에 붙여 놓으셨다.
 


 그러니 꿈결에서도, 걸어 다니면서도, 세수하면서도, 밥 먹으면서도 태을주를 입에다 물고 다녀라. ‘내가 천지 생명의 근원이며 신도의 궁극 뿌리인 여의주, 태을주를 입에 물고 있다.’는 거룩한 마음으로 태을주를 읽어라. 우주가 가을개벽하는 이 때에는 오직 태을주로써만 가을의 생명을 받는다.”

 

 

 

태을주 수행이 진정한 힐링[healing]이요 웰빙[well-being]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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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과거,현재,미래가 우주일년에 모두 들어있다.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천지)일년

 

 


 

증산도에서는 왜 우주일년을 이야기합니까?

증산도의 진리는 우주일년에서 출발해서 우주일년으로 매듭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이 세상이 왜 이런가?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증산도에서 추구하는 궁극목적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모든 해답이 우주일년에 함축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의 일년을 다른 말로 ‘천지의 일년’이라고도 합니다.

 

 

 

 

우주일년(천지일년)이란 무엇입니까?


 

핵심은 아주 쉽고 간단합니다. 지구상의 초목이 지구일년의 춘하추동에 따라 싹 틔우고 열매 맺듯, 인류문명 역시 우주일년의 춘하추동을 따라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일년(우주의 일년)은 어떻게 변화합니까?

 

 

그 이치는 지구일년의 춘하추동과 내내 같습니다. 천지의 봄이 되면 사람이 생겨나 인류문명의 싹이 트고, 천지의 여름에는 지구촌 각지에서 각색 문명이 발전합니다. 하지만 우주의 가을이 되면 봄여름 문명의 진액을 뽑아모아 결실문명을 열고, 겨울이 되면 지구의 많은 지역이 얼음으로 뒤덮히는 빙하기가 되어 천지만물이 휴식을 취합니다.


 

지금은 천지의 일년(우주의 일년) 중 어느 계절입니까?


지금은 천지의 여름철이 모두 끝나고, 이제 막 가을이 새로 시작되려 하는 때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주여름철의 마지막 끝자락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지구촌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 있는 것입니다. 마치 한여름철 무성하게 우거진 나뭇잎처럼, 약 70억 가까운 사람들이 지구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앞으로 인구가 계속 늘어나 100억, 500억, 1000억 이렇게 될까요? 무한정 계속 사람 숫자가 늘어날까요?
그런 것이 절대 아닙니다. 하늘에 떠 있는 달도 둥그런 보름달이 되면 다시 기울고, 오르막도 한참 오르다보면 다시 내리막이 되죠.
 
무성한 나뭇잎도 서리가 내리치면 하루아침에 다 떨어져 버리듯, 지구상의 인구도 갑자기 대폭 감소하는 때가 있어요. 우주의 여름 가을이 바뀌는 바로 그때, 불과 몇년에 걸쳐 그런 대변국이 일어납니다. 바로 이걸 ‘천지개벽’(天地開闢), 줄여서 ‘개벽’(開闢)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걸 믿든 안 믿든 자연섭리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은 남녀노소, 유식무식을 떠나 누구든 바로 이 문제를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큰 개벽이 일어난다는 걸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앞으로 개벽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개벽을 준비해야 합니다. 천지의 여름에서 천지의 가을시대로 넘어가는 방법이 있어요.
 
그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 겁니다. 다시 말하면 천지의 일년을 한 주기로 해서 인간농사를 짓는 하느님(상제님)이, 천지의 가을이 다가오면 이 세상에 인간으로 직접 오셔서, 천지의 가을로 넘어가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증산도(甑山道)라는 가을의 새진리가 이 세상에 생겨난 것입니다. 상제님의 가르침을 배우면 천지개벽을 극복하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구일년은 약 360일인데, 천지의 일년은 얼마나 됩니까?


지구년수로 12만 9600년이나 됩니다. 상당히 긴 시간이죠. 지구과학자들은 약 10∼13만년을 한 주기로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이 빙하기는 바로 천지의 겨울철에 해당합니다.

 

12만 9600년이란 수치는 어떻게 나오는 겁니까?


그건 지구일년의 이치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잘 알다시피 지구는 하루에 한바퀴씩 자전을 하며 360도를 돕니다. 그런데 일년 36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자전을 하니까, 일년의 총 자전도수는 360×360이 되어 12만 9600도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천지의 일년 역시 12만 9600년이 되는 겁니다.이렇게 지구의 일년에서나 천지의 일년에서나 129,600수의 이치는 내내 같은 것입니다.


 
 

천지일년의 변화원리를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합니까?


이를 위해서는 우주변화의 원리, 즉 자연의 운행섭리를 공부해야 합니다. 자연섭리라고 해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 핵심은 굉장히 쉽고 간단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
하루에는 낮과 밤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년에는 봄여름 6개월과 가을겨울 6개월이 있죠. 사람에게는 남자 여자가 있구요. 산을 넘다보면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고, 알맹이가 있으면 껍질이 있게 마련이고, 숫자에는 홀수와 짝수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인구가 늘어나다 보면 반대로 줄어드는 때가 반드시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양)가 있으면, 반드시 -(음)가 있다는 겁니다. 그 누가 생각해도 이럴 수밖에 없는, 이런 게 바로 자연섭리이며 우주변화원리입니다.  앞서 말한 천지의 4계절 순환 역시 이런 자연섭리입니다.


만약 이 세상에 남자 혹은 여자만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몇년 안되어 다 멸망당하고 말죠. 마찬가지로 삼라만상이 ‘+ -’의 쌍을 이루지 않고는, 홀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도 없고 또 살아갈 수도 없는 겁니다.
바로 이런 원리를 ‘음양(陰陽) 원리’라고 합니다.

 

 

우주의 주재자,통치자,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통치원리가 바로 우주변화원리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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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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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일본의 우리 역사 왜곡

 

우리나라가 이조 오백 년에 와서 넋빠진 정치를 했다. 유학자라는 사람들 스스로가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어서, ‘우리는 스스로 되놈 오랑캐고, 중국 사람들은 대인大人’이라고 했다. 중국을 우리가 상전처럼 받들어 섬겨야 된다고 했다. 역사책도 다 불 쳐질러 버리고 말이다. 거기다가 한 술 더 떠서, 우리 역사를 팔아먹은 사람까지 나왔다. 이런 얘기로 시간 끌어서 안됐지만, 이런 것도 조금 알고 넘어가야 한다.

 


일본시대 사학자 중에 이병도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8.15와 더불어 초대 문교부장관 안호상이 그 사람을 국립대학의 역사학 교수로 앉혀 놨다. 이병도의 박사 학위란 게 역사 왜곡을 잘 한다고 준 박사다. 일본시대에 일본 사학자 가운데 이마니시류(今西龍)라고 하는 자가 있었다. 이병도와 이마니시류가 조선총독부의 조선역사 편찬위원이 돼 가지고, 식민사관에 맞춰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한 장본인들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 역사를 위만조선衛滿朝鮮부터 시작했다고 바꿔놓은 것이다. 그러니 우리나라 역사가 일본 역사만도 못하다는 소리다.

 

 

위만조선이라면 2천 2백 년밖에 더 되는가. 아니 일본인들도 자기들 역사를 “기겐와 니센롯뺘꾸넨紀元は 二千六百年, 기원은 2천6백 년이다.”라고 하는데, 그들에게 문화를 전해 준 우리나라 역사가 고작 2천 2백 년밖에 안 된다니, 말이 되는가?


사실을 알고 보면 우리나라가 9천여 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주 인류문화의 뿌리다. 그런 것도 우리가 다 바로잡아야 한다.

 

 

역사의식으로 민족이 단결해야

 

가을철이라 하는 것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시대다. 저런 초목도 가을철이 되면 여름까지 컸던 진액을 전부 다 뿌리로 내려보낸다. 그게 자연섭리다. 아주 쪼그만 잔디서부터 몇 십 길 되는 커다란 나무까지, 다 똑같다. 그 진액을 뿌리로 돌려보냈다가, 그 이듬해 봄이 되면 뿌리에서 진액을 뽑아 가지고 다시 또 번영발달을 하는 것이다.


그렇건만 사람이 돼서 제 뿌리를 부정한다! 사람의 지능이 잘못 되면 자연섭리를 역이용해서 제 조상을 부정하고, 딴 길로 흘러버린다. 그렇게 못돼먹어진다.
만일 초목이 그 진액을 흩어 버리면, 고사枯死해 버리고 만다. 나무 목木 옆에 옛 고古 하면 마를 고枯 자다. 말라죽는다는 얘기다.


진리를 알고 보면 사람이 생겨나고 죽는 모든 것이 다 그 조상에서 주장하는 것이다. 조상이 제 뿌리다. 적게는 제 조상, 크게는 제 나라 민족, 즉 국가와 민족 단위가 없을 것 같으면, 국제적으로 어디 몸뚱이 둘 데가 없다. 딴 나라 가서 맞아 죽어도, 살인죄에 적용 안 된다. 그렇게 국제 부랑아가 돼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첫째로, 민족을 방위하고 각 개인의 이권을 옹호하기 위해서라도, 제 나라 민족이 단결해야 한다.

 

그 매개체가 바로 역사다. 민족의 동질성이라는 게 역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사실 역사만 가지면 남북통일도 가능하다. 우리는 같은 역사를 가진 같은 민족이다. 참 호호창창한 일 아닌가. 그게 아니면 절대로 통일할 방법이 없다. 백 년, 천 년, 만 년이 걸려도, 역사가 아니면 영원히 분단돼 버리고 만다. 그걸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은 우리 민족이 지구상에서 가장 교육수준이 높은 축에 든다.
헌데 원 민족의 기본요소인 역사의식이 결여돼 있다. 참으로 큰 문제다.

(도기 132년(2002년) 2월 월간개벽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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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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