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질서' 태그의 글 목록

음양오행의 원리는 인생의 목적과 대우주의 신비를 밝혀주는 절대적인 진리

우주 변화의 원리, 천지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서 조성되는 인간의 역


















지난 역사의 숱한 인물과 사건을 돌이켜보면 '한 치 앞도 못 본다'라는 말은 맞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인간이지만, 변치 않는 춘하추동 1년 사계절의 변화와 생로병사의 인생 변화와 나라의 운명이 흥망성쇠 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1년과 인생과 역사의 큰 변화 흐름 속에서 선택에 따라 천변만화하는 한 치 앞만 못 볼 뿐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삶과 인류의 역사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무쌍하게 달라지지만, 생로병사, 기승전결, 춘하추동 등 천지 만물(萬物)과 세상만사(萬事)는 변화의 흐름, 즉 법칙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 '개천에서 용 났다'라는 것처럼 환경을 극복한 사람, 그냥 환경에 만족한 평범한 사람 등 여러 유형의 모습을 보지만, 결과적으로 인간의 역사는 알든 모르든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켜온 역사입니다.  




수수 천년 동안 지구촌의 다양한 인간군상이 만들어낸 인류의 역사는 1년 사계절의 변화와 인생, 그리고 국가 운명의 흐름과 같다는 것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은 영원히 변치 않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 곧 우주 변화의 원리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바로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의해 천지는 매 순간 개벽(開闢, 변화)하고, 대우주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인류 역사의 흐름을 크게 바꾸거나 완전히 뒤집는 중개벽(中開闢)과 대개벽(大開闢)으로 인간의 역사가 조성된 것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질서 속에서 사람이 먹고살기 위해 농사는 짓는 지구 1년 사계절의 목적은 가을에 열매를 추수하는 것입니다. 현실화되지 않은 추상적인 개념 음양오행의 우주 변화의 원리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다스려 현실화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는 지상의 자연계와 인간의 몸, 그리고 인류의 문화와 문명의 변화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봄과 여름철이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길목입니다. 다시 말해 인간의 역사가 성장과 발전을 끝내고 이제 바야흐로 성숙과 통일의 역사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통일되고 성숙한 인간이 만들어내는 성숙한 문화와 문명이 바로 대우주의 목적이며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하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가 인간 문명의 변화뿐만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환경 등 모든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고 성숙하게 됩니다. 가을우주가 되면 우주의 봄여름 동안 다양하게 분열하여 발전해 온 인간이 역사와 문화의 진액을 거두면서 가을의 성숙한 문화, 가을의 통일 문화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동양의 개벽론(開闢論)은 다른 말로 생성론(生成論)이다.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창조하고 땅은 모든 것을 완성한다. 곧 이 우주 안의 모든 문제가 인간의 현실 삶 속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천지(天地)를 맡아 우주 만유(萬有)를 통치하시는데, 낳아서 기르는 생장(生長),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염장(斂藏),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내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이다.




"나는 생장염장의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은 대우주가 만물(萬物)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폐장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사계절 변화는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하면 대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의해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고, 상제님은 그러한 우주의 이치를 주재(主宰)하여 다스리신다. 우주가 돌아가는 변화의 원리는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생장염장(生長斂藏) 하는 천지 대자연의 질서에 따라서 생(生) 하는 때에 사람이 태어나도록 하고, 장(長) 하는 때는 인구가 증가하고 문명이 발달하게 하며, 염(斂) 하는 때는 인간 종자를 거두는 우주의 이법(理法)이 꼭 이루어지게 한다. 우주는 스스로 그러한 이치(理致)로, 도(道)의 이치로 둥글어 가는데 상제님이 이것을 주재하여 다스린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인간(人間)은 창조의 경쟁을 하고, 또 만유의 생명체 중에 주체(主體)가 된다. 과학이 발전하면 과학 만능이 돼서 천지 대자연도 정복할 것 같이 생각한다. 사람들의 사고, 두뇌가 그렇게 되어 있다. 하지만, 사람의 능력으로써 과학 아니라 과학 할아버지라 하더라도 천지 대자연의 질서를 정복할 수가 없다. 천지 대자연을 정복한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천지 대자연은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하는, 천지가 순환하는 절대로 바꿀 수 없는 틀의 불역지리(不易之理)다. 그것이 천지 대자연의 섭리,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둥글어 가는 틀이다. 천지(天地)가 순환하는 우주질서, 우주 변화의 원리가 그렇게 돼 있다. 그것을 인간의 능력으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우주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천지(天地)가 둥글어 가는 그 질서에 의해서 생멸(生滅) 할 뿐이다. 그 이상 더도 덜도 없다. 이것이 천지이법(天地理法)의 전부다. 인간의 역사라 하는 것은 우주 변화의 원리, 천지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서 조성이 되는 것이지, 사람이 천지 대자연의 이법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착각이다.



천지이법(天地理法)에 의해서 인간의 역사가 조성되고, 인류 역사에 의해서 좋은 일도, 그른 일도 벌어지는 것이다. 좋은 치자(治者)가 맡아서 그 세상을 다스리면 백성들이 조금 편하게 살 수 있고, 못된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안 해도 될 것을 필요 이상 고생하다가 가는 게고 말이다. 




크게 묶어서 말하면 지나간 우주의 봄여름 세상은 상극(相克)이 사배(司配)해서 강자가 역자를 수탈하게 돼 있다. 천지의 이법(理法)이 그랬다. 천지이법이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반항하고, 투쟁을 해야 된다. 또 그런 심리를 타고났다. 천부지성(天賦之性)이 그렇게 돼 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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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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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1.01.13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의 원리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듯하고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차니닷! 2021.01.1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구 갑니단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ㅎㅎ

  3. 키미추 2021.01.13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 어렵지만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4. dowra 2021.01.1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성리학의 정신일까요?

    • 일신우일신 도생 2021.01.1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리학'은 '주자학'입니다.
      주자께서 공자의 사상을 자신이 살던 시대적 관점에 맞춰 해석한 것입니다.


      유교의 전통적인 우주론과 신관(神觀)은 형이상학이라는 뒷전으로 밀려났고, 주자 이후 후대로 내려가면서 ‘성리학’의 인성론, 곧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길을 제시한 도덕철학이 된 것입니다.


      주자께서 정립한 도덕적 가르침의 ‘성리학’에서 ‘이기론’이 나왔고, 이후 학통과 당파가 나뉘어 논쟁이 끊이질 않게 되면서 본래 유교의 본질과는 멀어지게 된 것입니다.



      후대에 나온 ‘성리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체 역학대계를 알아야 합니다.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은 약 9천 년 전부터 구전되어 왔고 81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부경>을 바탕으로 5500년 전 태호복희씨가 <하도> 팔괘도를 처음 그리셨습니다. 이후 약 4300년 전 우임금의 <낙서>, 약 3000년 전 주나라 문왕이 64괘와 384효(爻)를 지었고, 약 2500년 전 공자께서 십익(十翼) 해설서를 내놓았습니다.


      조선 말 김일부 선생님의 <정역>이 나오면서 <천부경>에서 시작된 9천 년 역학대계가 완성됩니다. <주역>이라고 말하는 것은 주나라 문왕 때 역학의 체계가 정립되었기 때문에 ‘주나라 역易’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천부경>은 1~10까지 숫자로 우주의 탄생과 변화, 천지인의 관계, 인류 역사의 변화 과정과 목적, 인간의 마음과 인생의 목적 등을 밝혀주는 인류 문화와 사상의 뿌리경전입니다.

      서양 세계관이 퍼트린 소위 ‘아라비아 숫자’는 역사와 문화를 모르는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태호복희씨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동양문화권에서 인류 문명의 시조로 모시고 있습니다.

      태호복희씨로부터 도교와 유교의 시조가 되십니다.

      태호복희-우임금-주나라 문왕, 주공-공자로 이어지는 <주역> 원리의 유교

      태호복희-기자-노자-공손룡자-추연으로 이어지는 음양오행 변화원리의 도교

      감사합니다^^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구성된 모든 것의 역사

빅히스토리와 절대불변하는 우주의 법칙과 천지대자연의 질서와 역사의 법칙, 생장염장!

 















과거에는 대부분 영적 계시를 받아 미래를 예언하였지만, 근현대 들어서는 학문적 연구를 통해 미래를 예언하는 미래학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예측한다는 지구촌의 미래학자들은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의 다양한 대안을 연구하고 예측할 뿐 인류의 미래를 예언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거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큰 틀로 담은 <빅히스토리> 책은 거대 우주와 지구의 탄생과 변화, 그리고 인류 역사를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열어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우주와 태양계, 인간의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엮은 한 권의 책으로 통사적 역사 인식의 지평을 넓혀줬지만, 정작 <빅히스토리> 책을 통해서 우주의 법칙과 자연의 질서와 인류 역사의 법칙을 알아낸 사람은 아직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역사의 법칙'이란 인간이 출현한 이후 최첨단 과학문명을 이루기까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인류의 미래까지 인류의 전 역사의 진행 과정을 지배하는 객관적인 법칙을 말합니다. 인간 역사의 법칙은 인간이 역사 속에서 만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 종교 등 세상의 모든 것, 다시 말해 인류의 정신적이고 물질적인 전 분야에 걸친 일체의 역사가 진행 과정과 우주의 법칙과 자연의 질서가 각자 따로 떨어져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체가 되어 하나로 연결된 진정한 빅히스토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대 우주에서 인간의 역사, 그리고 극미의 세계까지, 천지만물과 천하만사에 적용되는 보편법칙이 바로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는 모든 것의 역사, 곧 빅히스토리를 구성하는 가장 근본적인 우주의 법칙이며 자연의 질서이며 역사의 법칙입니다.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내가 천지(天地)를 주재(主宰)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化)라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세상이 둥글어가는 이치를 알려면 하늘땅이 어떻게 변화해서 어떻게 둥글어 가느냐 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부터 알아야 한다.... 천지가 둥글어가는 법칙, 이것을 알아야 이 세상이 어떻게 둥글어가고, 우리가 어느 시점에서 살고 있는지 알 수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연이 질서가 변화하는 우주의 법칙에 휩쓸려가는 사라지는 사람이 되지 말고, 인류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열어가는 인간 역사의 주인공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생장염장의 틀은 하루와 인생의 변화, 지구 1년과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과 우주의 탄생하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영원히 존재하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다시 말해 생장염장은 천지대자연의 질서이며 인간 역사의 변화 법칙으로 우주가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영원할 수 있는 절대 법칙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은 학문적으로 우주와 자연과 인간의 본질을 성찰하는 거대 역사의 빅히스토리를 넘어선 우주의 법칙과 자연의 질서와 인간 역사의 법칙을 이끌어가는 우주 역사의 주인공이 되라고 축원해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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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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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억이 2020.08.09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행복하세요 ㅎ

  2. 청결원 2020.08.0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시고 비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8.0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비가 많이 오니 조심하세요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목적률과 인과율로 돌아가는 대자연의 질서를 주재(主宰)하시는 참 하나님 옥황상제님

 

 

 

 

 

 

 

 

 

 

 

 

 

증산도 서울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하나님,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

 

아버님께서는 도교와 유교와 관련된 서적을 즐겨 보셨습니다.

학창시절 아버님께서 읽난 책을 저도 봤는데 내용이 난해하여 아버님께 내용을 물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통해서 똑같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던 우주와 천지와 자연에 대한 개념이 같으면서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주와 천지와 자연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됐습니다.

 

 

 

 

 

 

 

 

 

 

우주(宇宙)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고, 천지(天地)는 현상 세계를 말하고, 자연(自然)은 우주의 본질이라는 의미와 함께 우주와 천지와 자연은 인간과 만물을 전제로 한 것이기 때문에 천지와 우주와 자연을 말할 때는 인간과 만물을 분리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주재자 하나님인 옥황상제님이 계신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아버님은 책 내용을 설명해 주시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신(神)이 계시고, 그 신(神)들과 자연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이 가장 높은 절대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화교(華僑)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님은 화교인 지인들로부터 도교와 유교 서적을 많이 빌려다 보셨습니다.

 

 

 

부모님의 정성스러운 보살핌 속에서 무난하게 성장했으며, 결혼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시고 난 후 우리 가족은 불교를 신앙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거나 마음이 혼란할 때는 절에 가서 스님과 대화를 나누거나 불경을 외우며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스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님께서 갑자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해 보라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증산도가 종교인지도 몰랐고 상생방송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스님께서 증산도 상생방송에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이 방송되니 꼭 시청해보라고 하셨니다.

 

 

 

처음에는 스님께서 왜 저런 말씀을 하실까? 하는 의문도 들고 혼란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스님께서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는 데는 다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 방되고 있었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 옥황상제님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시다."라는 말씀을 듣고 학창시절 보았던 책 내용과 아버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불교를 신앙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옥황상제님은 우주의 통치자 참 하나님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상생방송에서는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증산도의 증산상제님과 옥황상제님이 같은 분이라고 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증산도 신앙만큼 비전 있는 일이 없다고 하셨는데,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말로 반드시 신앙해야 하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과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의 진리 서적을 함께 읽으며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문득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실 때 임어하셨다는 모악산 금산사 미륵전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주말을 이용하여 금산사를 참배했습니다.

 

 

 

금산사 미륵전 참배를 마치고 주변에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천지대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옥황상제님에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의 발자취를 찾아다니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얼마 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개벽문화 북콘서트에 참석하여 안경전 종도사님의 명쾌한 말씀을 듣고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21일 동안 도장에서 태을주 정성 수행과 함께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마음속에 남아 있던 작은 의혹마저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도장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진정한 인생의 해답과진리를 찾은 것은 현실적으로는 스님께서 길을 열어주신 것이지만, 보이지 않은 조상님의 손길이 작용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후천 5만 년의 복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하루하루 상제님의 진리를 전하는 구도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지를 다스리시는 본래 옥황상제님이시다.

삼계대권(三界大權)을 가지고 천계와 지계와 인계, 즉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의 문제를 전부 한 손에 거머쥐고 관리, 통치하시는 우주의 주재자 참 하나님의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가을걷이를 하러 이 세상에 오셨다.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상극의 질서에서 상생의 질서로, 천지자연의 질서가 바뀔 때 알캥이 문화를 들고나오는 우주의 통치자, 매듭문화, 통일문화, 총체적인 하나의 문화권을 들고오는 우주의 주재자 참 하나님 옥황상제님, 만유의 생명을 관리하시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통치자 하나님, 우주의 주재자 참 하나님 아버지,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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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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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 옥경에서 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참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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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08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질서를 주재하시는 분...

    잘 보고가요

  2. 버블프라이스 2018.11.08 0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희망찬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kangdante 2018.11.08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천지개벽이 일어나
    새로운 질서를 만든는 세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

  4. 청결원 2018.11.0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5. 죽풍 2018.11.0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께서 증산도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과 이후 증산도에 심취한 경위를 잘 알것만 같습니다.
    아마도 서울 지역 책임자 소임을 맡고 계시는가 봅니다.
    증산도가 인류를 구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6. Deborah 2018.11.09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늘 느끼는거지만 신앙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글이네요. 늘 감탄합니다.

천도(天道)의 사덕(四德), 자연의 질서 - 원형이정(元亨利貞): 형亨

(생장염장生長斂藏: 장長)

 

 

 

 

 

 

 

 

 

 

 

천지의 사덕(四德)이며 자연의 질서인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지의 정신입니다.

천도의 사덕(四德)에서 형(亨, 장長)은 인도(人道)의 사덕(四德)에서 예(禮)에 해당합니다.

 

자연의 질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의 형(亨, Proliferation 증식, 번식)은 여름(夏)의 장(長)이며 남방(南方)의 정신입니다.

 

 

 

형(亨)은 통야(通也)라.

형은 형통함이다.

 

 

형(亨)은 생명이 무럭무럭 자라서 각기 생명의 역량을 최대한 뽐내며 발휘하는 장(長)이며 여름(夏)을 말합니다.

형(亨)은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우주의 여름철로 초목이 뿌리에서 줄기와 가지로 막 뻗어 나가는 기운입니다. 

 

 

 

 

 

 

 

 

 

 

형(亨)은 가지회야(嘉之會也)라.

형은 아름다움의 모임이다.

 

형(亨)은 혹작향(或作享)라.

형은 혹 제사지낼 향 자로도 쓴다.

 

 

형은 인간과 만물이 태어나서 자란 모습의 여름 정신으로서 산천초목은 잎과 꽃이 피어 세상에 아름다움이 모여 있는 때입니다. 천지 만물의 기운이 완전히 소통되고 열린 경계입니다.

 

형(亨)은 제사를 올리는 종묘의 모양을 형상한 글자로서 앞으로 나아가 제물을 잡아 올리는 형상을 상징합니다.

제사지낼 향(享)과 제사지낼 사(祀)는 같은 의미입니다.

 

 

 

 

 

 

 

 

 

 

형(亨)은 자연의 질서에서 생장염장의 장(長)으로 드러나며 인도(人道)의 사덕(四德), 즉 오상지덕(五常之德)에서는 예(禮)에 해당합니다. 천도의 사덕(四德) 원형이정에서 형(亨)은 천지 만물이 각기 질서 있게 모이고 질서를 유지하며 각기의 빛을 조율할 만큼 생명이 법도로써(예禮) 만나 뜻이 통하니 모이고 합하는 것을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형(亨)과 예(禮) 두 글자 모두 제사를 지내는 것을 형상한 글자로서 증산 상제님 말씀에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10)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형(亨)과 예(禮) 모두 그 근본에, 번성하게 해 준 존재에 대해 보은(報恩)하는 마음을 갖고 제사 올리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기(夏之氣)는 탕야(蕩也)요.

여름기운은 만물을 호탕하게 길러내는 것(蕩)이요.

(증산도 도전道典 6:124:9)

 

우주의 여름과 지구의 여름 모두 여름의 기운은 한없이 열리고 말할 수 없이 흥왕하여 만물을 흩뜨립니다.

 

 

이만큼 아름답게 해주고, 이만큼 형통하게 해주고, 이만큼 소통하게 해준 생명의 근본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몸을 정갈히 하고 제사 올리는 것은, 어느 정도 생명이 자라서 범절(凡節)과 기강이 서야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여름은 가장 근원에서 멀어져 있을 때이므로, 항상 근본을 잊지 않고자 하는 것이 예의 근본정신입니다.

 

 

 

 

 

 

 

 

 

 

우주의 가을 정신, 가을개벽을 정신을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 합니다.

우주의 가을철에는 생명의 근원,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은 대자연의 도(道)요, 역사의 도(道)요, 신천지(新天地) 새로운 문명의 도(道)입니다.

천지와 만물 생명이 열매를 맺는, 만물이 한마음으로 조화, 통일되는 성숙의 도(道)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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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6.04.27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형이정에 대해 알아 가네요.
    멋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유라준 2016.04.27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법칙이 실로 오묘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훈잉 2016.04.2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형이정에 대하여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새용

  4. 슈나우저 2016.04.2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우주의 질서, 잘 보고갑니다 ^^

  5. 뉴클릭 2016.04.27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가 되셔요 ㅎㅎ

  6. 행복생활 2016.04.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행복한 오늘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