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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대지진(지각변동)과 쓰나미(대해일), 대홍수 등 천재지변 자연재해 예언

 

 

 

 

 

 

 

 

 

 

 

화산폭발과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 등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

현대문명은 데이터센터를 구축 등 여러방면으로 대비할 수 있지만, 가공할 자연재해의 위력 앞에서는 인간이 만든 최첨단 현대문명도 무력할 뿐이다.  

 

 

대지진과 화산폭발, 쓰나미(대해일)와 대홍수는 결국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를 말한다.

 

강력한 대지진은 지각변동과 함께 화산폭발이 일어나며 지각변동으로 어느 지역은 물속으로 가라앉고 어느 지역은 솟아오른다.

또, 대지진의 여파로 대해일, 즉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와 순식간에 초토화한다.

 

 

 

 

 

 

 

 

 

 

인류문명이 만든 인재인 기후변화는 지구촌의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폭염과 대홍수 역시 물(水)과 불(火)의 자연재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인류 역사상 가장 살기 좋다는 현대사회가 역설적이게도 대지진, 쓰나미, 대홍수 등의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가장 증가한 위험사회가 되어 있다. 

 

 

 

 

 

 

 

 

 

 

천재지변의 자연재해 앞에서는 인간과 문명은 무기력하다.

 

 

인류 역사는 문명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었다.

반복된 역사, 그래서 대재앙의 날짜를 명시하지 않고 모호하게 기록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언제든지 진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의 예언은 믿을 수 없다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를 포함한 서양 예언의 대부분은 종교적(비종교적)으로 신(神)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예언이다.

단지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귀에 들린 데로만 기록할 뿐이다.

 

그래서 인류 종말의 때를 계시하여 주지 않았다면 당사자도 몰랐을 것이고, 『백시선』을 쓸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기록한 그의 예언을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생존했던 16세기 지구촌 인구를 4~5억 명 정도로 추정한다.

2016년 현재 세계 인구는 74억 명을 넘어섰다. 약 5백 년 만에 70억 명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다. 이른바 인구폭발이다.

 

 

더욱이 지구촌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구가 집중된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대지진(지각변동), 쓰나미(대해일), 대홍수는 과거와는 그 규모나 차원이 다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물(水)과 불(火)에 의한 파괴가 최후의 대재난 직전에 일어난다고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대지진과 대홍수, 쓰나미에 관련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강력한 천재지변이며 자연재해임을 알 수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강력한 천재지변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반복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자연재해 대재난 중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말한 인류의 종말적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대재난이 과연 있었던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는 자연 발생하는 대지진과 쓰나미, 대홍수 등의 천재지변과 인류문명이 만든 기후변화 등의 자연재해가 모두 포함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세기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백시선(제세기)

 

 

태양이 황소자리 20도에 올 때 대지는 격렬하게 진동하며

사람들로 붐비던 거대한 극장이 무너지리라.

대기도 하늘도 땅도 캄캄해지고 혼란해지며

그때는 불신자들도 하나님과 성자를 향해 나아가리라.

 

 

7스타드의 거대한 둥근 산이

평화와 전쟁, 기근과 홍수 뒤에

큰 나라들을 집어삼키며 달려들리라

아무리 오래되고 지반이 튼튼할지라도

 

 

얼마나 큰 손실인가!

아! 학식은 뭘 할 것인가!

달의 주기가 완성되기 전에

불과 대홍수와 무지한 왕권 때문에

다시 회복되기까지는 긴 세기가 걸리리라.

 

 

대홍수를 전후하여 많은 지역에서 비가 적게 올 것이다.

하늘에는 수많은 불덩어리와 뜨겁게 불타오르는 돌들이 떨어질 것이며,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최후의 대재난 이전에 갑작스럽게 일어날 것이다. 이는 화성의 운행주기와 관계가 있다. 그러나 어떤 별들은 여러 해 동안 보병궁자리에 모여들 것이며, 다른 별들은 더 오랫 동안 전갈자리에 모여들어 한동안 지속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지구 중심의 불

새로운 도시 주변 뒤흔드리라.

 

 

 

이것이 개벽이다 上

 

지구의 중심에 있는 신비의 '불'이 새로운 도시 주변에 지진을 일으킨다고 하였다.

일부 노스트라다무스 연구자들은 이 불덩이를 지하의 핵무기라 말한다.

 

그런데 지질학자들의 연구를 따르면, 지구 중심에 있는 고온의 핵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지질학자들은 지구 중심의 핵이 맨틀의 대류를 일으키고 새로운 지각을 형성하며, 여러 가지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원동력이라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하는 것은 현상적인 불만이 아니다.

무형적인 천지의 불 기운 때문에 지구의 여러 지역에서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을 예언한 것이다.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이 불 기운은 우주가 새로운 시간대로 접어드는 원리를 밝힌 정역正易에서 언급한 이천질지二天七地의 음양 (火)의 변화를 암시하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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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준 2016.06.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생각할수록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Unlimited☆ 2016.06.1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한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3. *저녁노을* 2016.06.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4. Deborah 2016.06.12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이라는 것은 참 놀랍군요. 우주에 대한 예언은 어느정도 맞아 떨어진 부분도 있네요

  5. 죽풍 2016.06.1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어떤 예언이 세상을 놀라게 할건지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슈나우저 2016.06.13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신비스롭더라구요... 흥미가 더 가중되는듯 싶네요 ㅎ

우리의 건강과 산업을 위협하는 중국과 몽골 황사와 초미세먼지는, 우리 국민이 환경호르몬과

산성비보다 건강위험도를 더 크게 인식하는 큰 자연재해, 기상재해, 환경오염이다.

 

 

 

 

 

 

 

시도때도없이 사계절 한반도를 위협하는 중국발 초미세먼지와 중국과 몽골 사막에서 시작하여 봄이면 우리를 위협하던 황사까지도 이제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한여름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는 단골손님이 되었다.

 

 

 

 

 

 

국토의 80%가 사막화된 몽골과 중국 고비 사막 등에서 편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내려와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황사는 자연재해 중의 하나다. 최근에는 중국과 몽골 황사가 태평양을 넘어 미국과 브라질 아마존에까지 환경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사막화 되어버린 몽골 유목민들이 대도시로 몰리면서 환경난민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21세기 초반 한반도에 큰 피해를 준 일명 '황사 대란'이 발생한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중국발 황사로 말미암은 피해를 기상재해로 간주했다.

 

 

 

 

 

 

황사가 발생한 원인은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무분별한 물 사용으로 지구가 메말라가면서 황사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한반도 상공으로 날아오는 황사의 발원지로 70%가 몽골 지역에서 넘어오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중국 사막에서 넘어오는 황사가 나머지를 차지한다.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해도 푸른 초원과 삼림이었던 몽골이 국토의 80%가 사막화 되는데 100년 남짓 밖에 안 걸렸다.

현재 아시아의 37%, 아프리카의 32%가 사막이거나 사막화 되고 있고, 지구의 35%가 사막이다.

그리고 매년 남한의 절반에 가까운 면적이 사막으로 변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의 네이멍구 고원과 고비 사막, 타클라마칸 사막과 몽골 사막은 오래 전부터 있어 왔던 기존의 사막이 지구 온난화 때문에 더욱 넓게 커져서 거대한 황사 바람을 몰고와 우리나라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자연재해,기상재해, 환경오염이 되었다.

 

 

 

 

 

 

황사와 함께 우리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이 중국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초미세먼지 피해다.

중국의 급격한 경제 발전 때문에 21세기에 들어서는 한반도 상공의 미세먼지에는 카드뮴 납 알루미늄 등 중금속 성분이 다량 포함된 초미세먼지를 동반한다.

 

 

 

 

 

 

정부(환경부)도 이미 '황사 피해방지 정부종합대책'을 수립해서 가정과 학교, 농가 등에서의 국민 행동 요령을 홍보하였다.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는 국민의 건강과 일상생활뿐 아니라 산업 등 국가 경제에도 막대한 피해를 가져온다.

 

 

 

 

 

 

우선 우리의 건강과 관련된 측면에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기존의 만성 기관지염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키고, 면역기능이 약한 노인과 영유아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국민은 황사와 초미세먼지가 환경호르몬과 산성비 등 보다 건강위험도가 크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결과 나타났다.

 

 

 

 

 

 

황사나 초미세먼지로 때문에 산업적인 피해 또한 심각하다.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에서는 황사와 같은 미세먼지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적게는 6조 원에서 많게는 18조 원에 달한다는 연구발표를 내놓은 바 있다. 황사와 같은 미세먼지는 민감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엔진 등 정밀 전자, 기계제품의 불량률 증가와 생산성 저하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됐다.

 

 

 

 

 

 

항공이나 자동차 등 운송 분야에도 영향을 미쳐 물류, 유통 및 수출입 지연, 교통제한 및 운행정지 등을 가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외활동이 줄어 레저, 스포츠, 놀이공원, 관광산업 등도 위축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연의 모래바람에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자연 훼손과 급격한 산업화, 아낄 줄 모르고 물을 물처럼 마구 써버린 그 대가를 톡톡히 받고 있다.

 

 

만약, 미래에 완전히 훼손된 자연 환경 속에 인간이 있다면, 그들은 그 환경에 적응할 것이다. 원래 그랬으니까.

하지만 훼손되어 가는 자연 환경 속에 살아가는 인간들의 고통은 그 깊이를 더 할 것이다.

현재의 어려운 경제 위기로 힘들지는 우리의 삶 처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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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5.01.15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이젠 황사의 계절이군요 황사 안좋치요 다 자업자득이라요 ㅋ

  2. 아쿠나 2015.01.15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에.. 환경오염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점점 무서워 지고 있죠..ㅎ

  3. 한콩이 2015.01.15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뒤에는 헬멧같은거 쓰고 다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

  4. 죽풍 2015.01.1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재해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죠.
    모두가 인간사회가 원인이 돼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남원이 고향이신가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명태랑 짜오기 2015.01.1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오염, 미세먼지등 자연재해가 점점 더 큰 문제로 떠오를것 같네요~ㅠ

  6. 유라준 2015.01.15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점점 더 심각해질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천추 2015.01.16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오염 무섭습니다.
    백약이 무효 아닙니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현대사회는 위험사회(risk society) - 자연재해, 인위적 재난(disaster)과 안전(safety)의 의미

 

 

 

 

 

사회불안의 원인, 일상이 되어버린 인재人災

 

눈을 뜨면 들려오는 사건과 사고, 그리고 우리를 충격에 빠뜨리는 대형 참사.

어제도 의정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1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불확실 성한 오늘과 내일, 그것을 대변하듯 지난해 통계청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국민 50.1%가 '우리 사회가 불안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국민들이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것은 과거에는 범죄에 그 비중이 컸으나 현재는 인재人災에 대한 사회불안이 범죄에 대한 불안 보다 더 커졌다는 것이다. 

 

 

 

위험사회가 되어버린 현대사회

 

인류 문명은 1711년 영국의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1, 2차 세계대전을 치르면서 급격한 발전을 하였다.

문명의 발전은 불가항력적으로 다양한 사건, 사고를 수반하게 되는데, 이런 산업화와 근대화에 경종을 울린 사람이 있다.

 

 

 

 

 

 

독일 뭰헨대 울리히 벡 교수는 현대사회를 '위험사회'라 규정한다.

그에 따르면 산업화와 근대화를 통한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류에게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주었지만 동시에 새로운 위험을 몰고왔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후진국에서 발생하는 게 아니라 과학기술과 산업이 발달한 선진국에서 나타난다.

특히 이런 위험은 예외적인 위험이 아니라 일상적인 위험이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현대인들이 각종 보험에 가입하는 행위도 결국 이런 불확실성을 극복하려는 방안인 것이다.

그의 위험사회론은 국가 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사회적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으로 결론을 맺고 있다.

 

 

 

 

 

 

 

 

 

 

 

 

 

자연재해와 재난과 안전의 의미

 

 

재난災難과 재해災害

우리나라는 영어로 'disaster'에 해당되는 용어를 재난災難과 재해災害의 두 가지로 혼용하여 쓰고 있다.

일반적으로 재해는 자연재해自然災害를 뜻하고 재난은 인적 또는 인위적 재난을 일컫는 단어로 사용하고 있으나 그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 실제 각종 법령에서도 재해와 재난의 두 가지 용어가 혼용되고 있다.

 

 

 

 

 

일선 산업현장에서는 '사고assident'를 재해로 사용하고 있다.

국어사전에서는 재해를 재앙으로 말미암아 받는 피해 즉, 지진, 태풍, 홍수, 가뭄, 해일, 화재, 전염병 따위에 의하여 받게 되는 피해라고 정의하며, 재난은 뜻밖에 일어난 재앙과 고난이라고 정의한다.

 

사전적인 해석만으로 볼 때 재해라는 용어가 보다 구체적이라 할 수 있고, 재난은 광범위하고 포괄적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뜻밖에 일어난 재앙과 고난에는 전쟁도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안전安全

안전安全의 사전적인 의미는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음 또는 그런 상태'를 말한다.

그 분야 또한 방대하여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은 물론 소방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식품안전, 의약품안전, 질병안전, 재난안전, 환경안전, 원자력안전, 국가안전 등 현대 문명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이제는 안전도 관리해야 한다.

관리되지 않는 안전은 이미 불안전이며 언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잠재적인 위험요소가 되는 것이다.

재난으로부터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제반활동을 안전관리라 한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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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1.11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위적 재난과 안전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글이 될듯 해요~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2. 뉴론7 2015.01.11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난이 터지면 한번에. 많이 죽거나 다치긴하네요

  3. UberBhan 2015.01.11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를 생각하면서 읽었네요.
    올해는 많은 일들이 않일어나기를 바래봅니다.

  4. 유라준 2015.01.1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한 경각심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5. 죽풍 2015.01.12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재는 이제 일상이 돼 버린지 오래인것 같습니다.
    자연을 쉽게 대하는 경고가 아닐까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