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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의 핵무기라고 불지만, 미국과 러시아 등 강대국이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생화학무기

코로나19 천연두 탄저균 페스트 등 전염병 팬데믹을 몰고 올 수 있는 생물무기 위험성

 

 

 

 

 

 

 

 

 

 

 

 

 

 

2015년은 한반도에서 핵무기와 버금가는 살상력을 가진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이 대두된 해

 

2015년은 한반도에서 과거에 발생했고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을 알리고 국민들이 경각심을 일깨운 중요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반짝 관심을 두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의 뇌에서 완전히 잊혔습니다.

 

 

2015년은 6.25 한국전쟁 당시 국제과학자협회가 미군의 세균전을 조사한 '니덤 보고서' 전문이 공개됐고, 미군의 생물무기 '탄저균'이 한반도에 몰래 들어왔다가 이목을 집중시켰던 사건이 일어난 해입니다.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코로나19'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되면서 일부에서 비인도적인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염병을 몰고 와 무고한 인명을 대량살상할 수 있는 천연두, 페스트, 콜레라, 탄저균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가 한반도에 있습니다.

 

 

 

 

 

 

 

 

 

 

'니덤 보고서'로 드러난 6.25 한국전쟁 중 비인도적인 생물무기를 사용한 미군의 추악한 민낯 

 

2015년 1월 64쪽 분량의 '니덤 보고서' 요약본이 공개됐고, 같은 해 6월에는 670쪽 분량의 '니덤 보고서' 전문이 공개됐습니다. 

'니덤 보고서' 전문에는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생물무기를 투하한 지역과 비행 경로, 세균전에 직접 투입됐던 미군의 자필서, 사진 등 다양한 자료가 포함되어 공개됐습니다. 

 

 

미군이 한반도에서 생물무기를 사용한 것이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6.25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때입니다.

중공(중국)과 북한은 미군이 장티푸스,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를 폭탄으로 만들어 사용했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에 공식적으로 항의했고 국제사회에 생물무기 사용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영국의 생화학자 조지프 니덤을 단장으로 한 국제과학자협회 공식 조사단이 조사를 마치고 낸 것이 이른바 '니덤 보고서'라고 불리고 공식 명칭은 '한국과 중공에서 세균전에 관한 국제과학위원회의 사실조사 보고서'입니다.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생물무기 탄저균을 노출한 미군

 

2015년 5월 주한미군의 탄저균 배달 사고입니다.

미국에서 '페덱스 택배'로 경기도 오산 미군 공군기지로 보낸 '냉동 활성 탄저균'에 미군과 한국 군무원 등 수십 명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구 밀집 지역에 탄저균 100kg을 살포하면 최소 100만 명에서 최대 300만 명이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은 북한의 탄저균, 천연두(두창),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감시하고 대응하기 위해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의 '공동 생물무기 감시 포털 구축 협약'과 별개로 미국은 한반도 내에서 미군의 세균전 실험이라는 소위 '주피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미군은 우리나라 부산, 군산, 서울, 오산 등의 미군기지 실험실에서 수십 차례 탄저균 실험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한 생물무기는 악명높던 의 731부대가 남녀노소와 동물 등을 상대로 천연두, 페스트, 콜레라 등의 세균무기와 바이러스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실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아 사용한 것입니다.

 

 

 

 

 

 

 

 

 

 

악마의 부대 일제 731부대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노하우를 전수받은 미국 

전쟁범죄를 저지른 731부대 부대장 이시이 시로에게 면죄부를  미군

 

페스트, 천연두, 탄저균 등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만들어 민간인을 상대로 잔인한 시험을 한 후 현장에서 직접 사용한 악마의 부대 731부대는 히로히토 일본 왕의 칙령으로 창설한 유일한 부대입니다. 

 

 

악마의 부대 731부대는 민간인 외에도 전쟁포로와 항일 독립운동가를 대상으로 탄저균, 페스트, 콜라라 등 생물무기 실험을 했다고 생존자들이 증언했습니다. 731부대 부대장 이시이 시로는 A급 전범이지만, 731부대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자료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전범재판에서 미군에 의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극악무도한 전쟁범죄를 저지른 731부대가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가지고 민간인을 상대로 인체실험의 모든 데이터가 미군으로부터 면죄부를 받은 이시이 시로에 의해 미군으로 이전됐고 미국은 더 발전 시켜 생화학무기 최대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중국과 미국이 전염병을 일으킨 생물무기라는 음모론

 

'코로나19'가 발병하면서 일부 서방 언론과 국내 언론, 그리고 일부 유튜브 방송에서 중국 우한의 질병통제센터 실험실과 바이러스 연구소 등지에서 '코로나19'가 시작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급속하게 퍼졌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상원의원 톰 코튼도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 있는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됐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런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었습니다. 미국과 서방 언론에서 세계적 대유행의 전염병을 퍼트린 곳이 중국이라는 음모론이 계속되자 중국에서도 미국이 '코로나19' 생물무기를 퍼트렸다음모론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외 특정 언론과 유튜브에서 제기된 의혹과 음모론은 모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인 것은 분명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 바이러스의 게놈과 특성을 고려할 때 음모론처럼 생물무기로 만들었다는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병원체 유전자를 조작해 새로운 생물무기를 만들어 사용한다면 백신과 치료 약이 없어 전염병이 급속하게 돌면서 군인과 민간인,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대량살상하는 가공할 만한 위험성을 가진 무서운 무기입니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전염병이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지면서 생물무기의 위험성이 한층 더 부각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연두, 페스트, 탄저균, 콜레라 등의 생물무기를 만들 때는 백신도 함께 만드는데, 중국 우한이 있는 연구소는 전염병 등의 백신과 치료제 및 변종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연구하는 공개된 시설입니다.

 

 

 

 

 

 

 

 

 

 

기존에 있던 천연두, 탄저균, 페스트 외 '코로나19'도 생물무기가 될 수 있다.

 

흔히 '사실상의 핵보유국'이라는 표현이 말해주듯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에 핵무기가 얼마만큼 있는지도 불투명합니다. 핵확산금지조약에 가입한 나라의 핵무기 보유량도 직접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발표한 보유량만 믿고 있을 뿐입니다.

 

 

핵무기 못지않게 대량살상력을 가진 천연두, 콜레라, 페스트, 탄저균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는 비인도적인 무기는 비판도 거세기 때문에 쉽게 우리가 얼마만큼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선뜻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2001년 미국의 탄저균 우편물 테러 사건과 시리아 내전 당시 화학무기가 사용되면서 생화학무기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탄저균, 콜레라, 천연두, 페스트 등의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등이 테러에 이용될 경우 전쟁 못지않은 대혼란이 일어나면서 사회 질서가 파괴되기 때문에 위험성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미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생물무기와 화학무기를 많이 보유한 3번째 나라라고 하지만, 북한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콜레라, 천연두, 장티푸스, 보툴리눔, 탄저균, 결핵균 등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보유국이 보유량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생화학무기 보유량은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1930년대 대공황보다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온 '코로나19' 사태는 지구촌 전역이 미증유의 위기가 닥쳤다고 합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치사율이 높지 않지만, '코로나19'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세계 전 분야를 마비시키면서 전 세계가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현재 생화학무기를 보유한 나라가 대부분 강대국이며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코로나19'를 생물무기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를 생물무기로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다고는 하지만, 만약 '코로니19' 유전자를 조작한 생물무기로 만들어진다면 그 위험성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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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gh 2020.04.05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2. MR.gh 2020.04.05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기대되는 게시물들 자주 보겠습니다.
    자주 소통해요.^^

  3. *저녁노을* 2020.04.05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산되어가는 요즘..
    무섭네요.
    잘 보고가요

  4. 젤루야 2020.04.05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잘보고갑니다.

  5. _soyeon 2020.04.05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없는 확산 ㅠㅠ 무섭습니다

  6. 혜니웨이 2020.04.05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화학 바이러스 무기들은 코로나처럼 금방 전세계로 퍼질텐데ㅠ 사용되지도 개발되지도 않았으면 좋겠네요. 코로나 음모론 너무 믿을만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소통해요😊

  7. 딱조아 2020.04.0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병구씨 2020.04.05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9. Bella Luz 2020.04.07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갑니다^^행복하세요~

선천(先天) 상극(相克) 문명에서 후천 5만 년 가을우주의 성숙한 상생 문명(文明)으로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시즌1- <14회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 생존의 비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에릭 토나 박사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팬데믹을 유발하게 된다면 그것은 코로나바이러스일 것이다."라고 확신 있게 말했고 "우리는 전염병 시대에 살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맷 매카시가 집필한 <슈퍼 버그>에서는 현대 문명은 도무지 믿기 힘들 정도로 획기적인 발전을 한 문명이지만,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지구촌 인류가 전염병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라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네이선 울프 박사는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면역학과 감염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네이선 울프의 저서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에서는 "앞으로 우리는 대유행 전염병 바이러스의 위협에 더욱 시달리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네이선 울프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이 파괴되면서 자연에 있던 병원균이 야생동물에게서 인간에게 옮겨가는 과정을 추적했고 전염병의 질병대란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네이선 울프 교수의 경고처럼 현재 지구촌을 패닉상태로 몰아넣은 코로나19가 보여주듯 우리는 피할 수 없는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예측은 하고 있지만, 정작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천연두 등 전염병의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 생존의 비밀은 오직 증산도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인류 문명사와 함께 해왔던 천연두, 인플루엔자, 흑사병, 사스, 코로나19 등 수많은 질병대란과 인간의 삶과 의식, 모든 사건과 사고, 국가의 흥망성쇠, 장구한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전환 등 헤아릴 수 없고 감당할 수도 없는 세상의 모든 일은 왜? 일어나고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선천(先天) 5만 년 우주의 봄과 여름철은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지나온 인류 문명사는 대립과 경쟁으로 점철된 상극(相克)의 역사입니다.

 

 

현재의 인류 문명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선천(先天) 5만 년 여름우주의 끝자락에 있는 문명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 일어났던 남녀와 적서(嫡庶)와 인종과 계층 간의 차별, 불평등과 부조화, 인간의 고통, 수많은 전쟁과 천연두, 흑사병, 코로나19 등의 질병대란 등 세상 일어나는 모든 것의 원인이 상극의 질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극 질서가 상생의 질서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닥칠 문명충돌과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의 생존의 비밀은 우주의 질서를 알 때 비로소 가능하게 됩니다.

 

 

 

 

 

 

 

 

 

 

우주의 봄 여름철 과정은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해 반드시 상극(相克) 질서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선천 역사가 상극 질서로 돌아가면서 인간의 삶과 문화는 남녀와 계층과 인종과 종교와 연령 등 온갖 차별과 사회적 불균형, 대립과 갈등, 세상의 모든 모순 등은 원한(寃恨)이 맺히고 쌓여왔습니다.

 

 

선천의 상극 질서에서 쌓이고 맺힌 인간의 원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원한은 또 다른 원한을 낳는 것처럼 인류 문명사에서 끊임없이 일어났던 불행한 사건과 사고, 그리고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은 문명의 발전과 함께 원한이 더욱더 커졌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가을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원한(寃恨)을 풀어주는 해원 천지공사(解寃 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해원 천지공사는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은 모두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상극의 해원을 통해 그동안의 모든 원한을 풀어줌과 동시에 상생의 마음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어나가는 새 역사의 설계도입니다.

 

 

 

 

 

 

 

 

 

 

전쟁은 서로 합의하고 중단하거나 한쪽이 승리해 마치게 되지만, 전쟁은 또다시 일어나고 그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전쟁으로 발생한 피해를 극복하는 방법은 있어도, 전쟁이 끝나기 전까지 극복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전쟁의 역사와 함께 인류 역사는 전염병과 사투를 벌인 전염병을 극복한 역사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법칙인 상극의 질서는 인류 문명사에서 서로 충돌하고 불꽃 튀는 경쟁으로 현재의 첨단 문명을 이룩했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인간의 한없는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삶의 터전인 자연을 훼손하고 전염병을 불러들였습니다.

 

 

현재 코로나19와 같은 비상사태를 두고 의학 전문가뿐만 아니라 세계 석학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은 인간이 자연생태계를 파괴하고 이동 수단의 발전, 그리고 밀집된 도시화가 질병대란의 세계적 대유행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인류 역사에서 수많은 전염병이 돌 때마다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도 했고 때론 인간은 예방과 치료 약을 개발하면서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힘을 축적해 왔지만, 최근에 발생한 코로나19와 같이 변이를 거듭하며 신종바이러스로 감당하기 힘든 질병대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건 전문가들의 주장처럼 전염병은 인간이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노력보다 더 빠르게 진화하면서 오늘날까지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인류가 경험한 전염병 중에서도 가장 큰 피해를 준 전염병 천연두는 인류가 극복한 몇 가지 질병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천연두를 비롯한 흑사병, 코로나19 등 다양한 전염병이 수시로 창궐한 질병대란의 역사이며, 현재 천연두를 비롯한 치명적인 세균과 바이러스는 생물무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진리에는 현재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의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 그리고 가을개벽의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 외에도 생물무기가 되어 있는 탄저균과 천연두 등 전염병의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의 생존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톡톡 증산도 시즌1 14회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생존의 비밀에서는 현재 지구촌을 대혼란으로 몰아넣은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을 극복하는 방법, 상극적인 문명충돌과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천연두 등 전염병의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의 생존의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병든 자연과 병든 문명과 병든 인간을 고쳐주신 우주 통치자의 천지 개조공사 천지공사(天地公事)

톡톡 증산도 시즌1 - <14회 천연 두 등 질병대란을 극복하는 방법, 생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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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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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4.04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kangdante 2020.04.04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의 역사가
    전염병에 의해 일대 변화가 일어났던 것은 역사적 사실이지요
    이번 코로나가 큰 재앙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3. *저녁노을* 2020.04.0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위험에 빠지는 세상이...ㅠ.ㅠ

    잘 보고가요

  4. _soyeon 2020.04.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은 코로나 같은 사태가 안벌어지면 좋겠는데 ㅠㅠ

  5. 가족바라기 2020.04.04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전염병은 자꾸 나타나겠죠
    큰 재앙이 아니길 바라며
    부디 코로나가 진정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전염병 창궐 못지않게 무서운 공포심을 확산하고 패닉상태에 빠지는 정보전염병

문명을 붕괴시키고 새 문명을 연 전염병은 인류의 역사를 바꾼 동반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시즌1 - <13회 질병대란과 인류 문명의 대전환>  

 

 

 

 

 

 

 

 

 

 

 

 

14세기 중앙아시아에서 처음 발병한 흑사병은 몽골군이 유럽을 침략하면서 급격하게 퍼졌고 흑사병은 15세기까지 유럽 전역을 초토화하면서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공포심은 확산했고 패닉상태에 빠지게 만든 유럽의 전쟁과 흑사병 전염병은 중세 문명이 붕괴되고 소위 르네상스라는 변혁을 몰고 왔고, 인간의 강렬한 욕망을 끊임없이 조장하는 자본주의가 싹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16세기 소위 대항해시대라고 부르는 유럽인들의 아메리카 정복 전쟁 때 포진 천연두로 말미암아 중남미 인구의 약 90%가 몰살당하면서 잉카와 아즈텍 문명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아메리카에서 약탈해 온 금(金)과 은(銀) 유럽으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자본주의 문명이 머리를 치밀고 올라왔습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시즌1】 - <13회 질병대란과 인류 문명의 대전환>에서는 인류 전염병의 역사에서 대표적으로 문명의 대전환을 가져왔고 공포심 확산과 패닉상태에 빠지는 몇 가지 전염병 사례를 살펴봅니다.

 

 

 

 

 

 

 

 

 

 

인류 문명이 중세시대가 끝나고 근세시대로 전환되는, 다시 말해 인류 문명의 대전환 원인은 전쟁과 전염병이란 사실입니다.

전쟁과 전염병은 문명을 붕괴시키기도 하지만,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문명의 동반자입니다.

 

2002년 11월 중국 광둥성 포산 지역에서 처음 발생한 '사스'는 질병의 명칭이 아닙니다.

당시에는 인류가 그동안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질병이었고 실체를 몰라 '괴질'이라 불렸고 우리나라 확진자는 3명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괴질'이란 명칭이 국민에게 과도한 공포심과 불안감을 조성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의 첫 글자만 따서 'SARS 사스'라고 명명한 것입니다.

 

'사스'가 발생한 후 전염병 전문가들은 환경파괴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신종 전염병의 질병대란이 계속 일어날 것이며 세계화로 인한 인구의 이동이 많아 전염병이 급속하게 퍼지는 것은 막을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2009년 발생한 신종플루는 세계적 대유행이 선언되었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제가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 약 76만 명이 감염되고 27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2015년 메르스 사태가 발생했을 때는 186명 감염에 38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공포감은 더 확산됐고 패닉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메르스 사태는 정부의 초기대처 실패와 정보 비공개 등이 상황을 악화시켰고, 당시 실제보다 상황이 더 부풀려지고 왜곡된 가짜정보가 퍼지면서 공포감은 확산했고 국민을 패닉상태에 빠지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인류의 생존은 위협한 전쟁과 무서운 전염병은 국가의 흥망성쇠도 가져왔지만, 질병대란이 일어난 후 문명의 대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지난날 놀랍도록 빠르게 광범위한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인류를 패닉상태에 빠지게 하면서 공포심을 조성했던 전염병의 역사와 현대 문명의 대전환을 가져올 미래의 질병대란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문명을 붕괴시키고 패닉상태에 빠지게 만드는 전염병은 새 문명을 열고 역사를 바꾼 동반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톡톡 증산도 시즌1 - <13회 질병대란과 현대 문명의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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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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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0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가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패닉상태에 빠진 것 같아요
    조속히 백신이나 치료제를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2. 가족바라기 2020.04.0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빨리 진정되었으면 좋겠네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4.03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딱조아 2020.04.03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감사합니다

  5. 병구씨 2020.04.03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6. Deborah 2020.04.04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용이 흥미롭네요.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내용 잘 봤어요

  7. Bella Luz 2020.04.0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면 좋겠어요ㅜㅜ코로나전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네요~

인간이 태어나 살아가는 대자연의 질서가 문제의 근원이며 그 안에 생존의 길이 다 들어 있다.

<생존의 비밀> 5강 - 지구촌 인류가 앓고 있는 전염병의 원인과 질병대란(疾病大亂)의 실체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前 회장은 생물무기의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했습니다.

대량살상용 무기인 생물무기는 화학무기와 함께 반인륜적 무기로 규정하고 있는데 핵무기 역시 반인륜적 무기입니다.

 

오랜 세월 인간의 역사와 동반자로 살아온 세균과 바이러스를 탐욕에 눈먼 인간은 대량살상 무기인 생물무기로 만들었습니다.

인간이 만든 생물무기에는 탄저균, 페스트균, 콜레라균, 장티푸스균 등 여러 세균무기와 천연두, 인플루엔자, 에볼라 등 여러 바이러스 무기가 있습니다.

 

흔히 '빈자의 핵무기'라고도 불리는 생물무기는 핵무기처럼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하지 않고 생산 비용도 많이 들지 않습니다.

아주 작은 양으로 많은 인명을 살상할 수 있는 생물무기는 제조와 운반, 살포가 쉽고 탐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유전자 변형, 유전자를 재조합하는 생명공학기술이 발전시킨 인간이 바이러스와 세균(박테리아) 등의 유전자를 조작한 생물무기 사용한다면 인류는 초강력 돌연변이의 생물무기 앞에서 감당할 수 없는 위험에 직면할 것입니다.

 

<생존의 비밀> 5강 '전염병의 원인과 질병대란(疾病大亂)의 실체에서는 현실 세계에서 동물과 동물, 사람과 사람, 동물과 사람 간에 전파되는 전염병의 본질적인 원인과 앞으로 닥칠 질병대란의 실체를 알아봅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수십억 년 동안 존재했습니다.

자연 속에 있던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인간 사회로 들어온 이후 변이를 거듭하며 생존하면서 전염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의 역사다.'라는 말처럼 인류의 역사는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전염병과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인간이 세상의 모든 전염병의 백신과 치료 약을 개발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고난의 역사를 잘 이겨내 오늘의 문명을 만들었습니다.

 

 

인류가 전염병과 싸우면서 여러 전염병의 원인을 밝혀내 백신과 치료 약을 개발했지만, 세균과 바이러스는 인간의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더 강력한 변종으로 모습을 바꿔 갑니다. 전염병 대유행 주기는 빨라졌고 인간이 만든 문명이기를 이용해 빠르게 확산하고 도시 집중화가 된 인간 사회를 효과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생존의 비밀> 5강 '전염병의 원인과 질병대란의 실체'는 전염병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존의 위협하는 대지진과 지구 사막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와 화산폭발 등 인간의 선악과 인종과 종교를 가리지 않고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구촌 대변혁의 근본 원인과 앞으로 맞이할 질병대란의 실체를 밝혀 드립니다.

 

 

 

 

 

 

 

 

 

  

기성종교에서는 세상의 모든 문제를 인간의 책임으로만 돌렸고, 현대 사회 역시 인간의 탐욕 때문에 전염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과 바이러스 등 자연 속에 있던 것들이 문명 속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현상적으로 일어나는 전염병의 원인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맞습니다. 그러나 균과 바이러스라는 존재가 인간을 위협하는 전염병으로 돌변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더 본질적이고 근원적으로 살펴보면자연의 질서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인류를 괴롭혔던 전염병의 원인과 앞으로 인류가 맞이할 질병대란의 실체도 거대한 자연의 질서의 운행 법칙 속에 답이 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 5강 '전염병의 원인과 질병대란의 실체에 대해 인류 역사 속의 전염병과 인류가 필연적으로 맞이할 질병대란의 실체를 우주의 가장 큰 시간 주기이며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키는 우주 1년의 운행 법칙을 바탕으로 알아봅니다.

 

 

 

 

 

 

 

 

 

 

 

인간이 태어나 살아가는 대자연의 질서가 문제의 근원이며

그 안에 인류 생존의 길이 다 들어 있다.

 

증산도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 5강

- 인류가 앓아온 전염병의 원인과 다가오는 질병대란의 실체 

 

 

 

 

 

 

 

 

 

"문제의 근원은 바로 인간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생존 환경, 즉 대자연의 질서 속에 다 들어 있다.

지금은 지구촌 인류가 앓고 있는 신종플루 같은 전염병의 원인과 다가오는 질병대란의 실체도, 그리고 대병란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길도 우주 자연의 법칙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대자연이 질서, 대자연의 법칙에 대한 공부가 우주 1년 이야기의 우주론이다. 우주론은 진리의 눈동자, 진리의 생명, 진리의 열매이다. 우주론에 대한 깨달음이 약하면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의 고통과 질병의 문제에 대해 보편적이고 종합적인 진리의 정도(正道), 올바른 진리의 큰 답을 얻을 수 없다.....

 

우주 1년 사계절 개벽(開闢) 가운데 크고 중요한 변화의 마디가 이 '선후천 개벽'이다.....

 

선후천 개벽 현상을 한마디로 춘생추살(春生秋殺)이라 한다. 춘생(春生), 봄은 낳고 추살(秋殺), 가을은 죽인다는 뜻이다.....

 

'춘생추살(春生秋殺)', 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대자연의 변화 법칙이다. 이로 인해 사시(四時)로 변화하는 천지 질서 속에서 질병대란이 오지 않을 수 없는 필연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다."

<생존의 비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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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갬성남 2020.03.26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생명과학시간에 배웠던 다양한 바이러스들이 있군용ㅎㅎ

  2. kangdante 2020.03.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는 보이지 않는 질병이다보니
    더욱 더 많은 고통을 받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3.26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쾌한 목요일 아침입니다.
    유용한 글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4. 가족바라기 2020.03.2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지 않는 질병 무섭네요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5. 젤루야 2020.03.2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가 너무 무섭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6. 브리즈B 2020.03.26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시국에 읽으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하네요 ㅎㅎ

  7. Bella Luz 2020.03.2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는 이번에도 느꼈지만 정말 무서운거 같아요ㅠㅠ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인류 최초의 전염병에서 제국과 문명을 바꾸며 역사를 움직인 전염병의 역사 

최악의 시나리오 판데믹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 시대의 유일한 해결책 <생존의 비밀>

 

 

 

 

 

 

 

 

 

 

 

 

증산도 경인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지금 이 시대는 인류 문명이 총체적으로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

 

우리 부부는 평일에는 집 인근에 있는 공원에서 운동하고 주말이면 등산하러 다니며 건강 관리를 해왔습니다.

평생 감기 몇 번 걸린 것 외에는 병을 크게 앓아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우리 부부가 누구 못지 않게 건강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아내가 갑자기 난치병을 앓게 되면서 우리 가정에 큰 위기가 닥쳤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충격도 컸지만, 불행 중 다행이었던 것은 암이 발견됐을 당시가 말기까지 가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되었고 수술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아내가 큰 병으로 입원할 때까지만 해도 잘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몸 관리만 잘하면 병은 안 걸릴 거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살았습니다. 병원에서 아내의 병은 유전적인 영향과 환경적 또는 식생활 습관으로 인해서 병이 생겼을 것이라고만 추정했고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친구가 가끔 만날 때마다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자주 해줬기 때문에 자세히는 몰랐지만, 조금은 알고 있었습니다. <생존의 비밀>과 <이것이 개벽이다> 책도 선물로 줬지만, 읽지 않고 책꽂이에 꽂아만 두었습니다. 

 

 

신문과 뉴스에서 환경적인 영향과 전염병의 발생 빈도가 잦아지면서 별의별 병의 종류도 많아지고 큰 병에 걸리는 사람도 많아졌다는 이야기는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아내가 암에 걸리고 나서 아무리 몸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병이란 누구나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내가 수술을 받고 퇴원할 때까지 잠시 휴직하고 병간호를 했습니다. 아내 병간호를 하는 동안 친구가 준 <생존의 비밀>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는데 말로만 들었을 때와 책을 직접 읽었을 때의 느낌이 너무 달랐습니다. <생존의 비밀>에서는 문명 속에서 일어난 병의 실체와 원인과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생존의 비밀>을 읽고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상생방송에서 현직 의사가 강의한 <생존의 비밀> 책 내용을 알기 쉽게 강의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고 유튜브에도 동영상이 올라와 있으니 꼭 시청해보라고 해서 아내가 퇴원한 후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생존의 비밀>은 비감염성 질병과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일반적인 감염성 질병이 아니라 오래된 과거로부터 근현대, 그리고 미래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겪어왔고 앞으로 겪을 수 있는 전염병 대유행 시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생존의 비밀> 프로그램에서는 인류 최초의 전염병 천연두와 제국의 흥망성쇠와 역사의 큰 흐름을 바꾼 역사적인 전염병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기준과는 차이가 있지만, 당시로써는 전염병 대유행 시대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판데믹 현상이 일어난 것입다.

과거에는 비위생적인 환경과 의학이 발전하지 못해 전염병이 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없었다면, 의학이 고도로 발전한 현대 사회가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될 수 있는 것은 문명의 급속한 발전으로 20세기 들어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으로 바뀐 비행기와 자동차, 고속열차 등 빠른 운송수송이 생기면서 전염병이 빠르게 전파되어 판데믹의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된 것입니다.

 

 

 

 

 

 

 

 

 

 

자연생태계를 파괴와 인구 밀집의 도시화와 비행기라는 빠른 운송 수단이 늘어난 현대사회의 판데믹 현상은 인간이 만든 문명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1세기 들어서도 판데믹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려준 사건이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2002년 중국 광동성에서 시작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사스와 2003년 조류독감은 3단계 경보 발령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염병 경보 수준을 6단계 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21세기 들어 최초로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을 발령한 사건은 2009년 발생한 신종플루는 세계보건기구가 경보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6단계를 선포했습니다. 2013년 카메룬과 시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유행한 소아마비 바이러스 사태와 2014년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국제적 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역임한 故 이종욱 박사는 "바이러스의 변종이 무섭게 이뤄지고 있다, 공기로 전염되는 인간 독감으로 변종이 되는 것은 오직 시간문제일 뿐이다."라고 말했는데, 국내외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과거에도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이 주기적으로 찾아왔는데, 21세기 들어서 전염병 주기가 더욱더 빨라졌고 현재 지구촌이 전염병 대유행 주기에 들어섰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물질문명과 의학이 발전하지 못했던 오래전에도 그렇고 물질문명과 의학이 고도로 발전한 현대 사회도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 현상은 공포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은 단순히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현상에 그치지 않고 인류 문명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기록을 자체가 없어 확인할 수 없었던 상고시대의 생활상과 전염병은 물질문명이 발전하면서 그 실체를 밝힐 수 있었고, 역사적 기록이 남아 있는 고대에서 중세, 중세에서 근세, 근대에서 현대사로 문명이 전환하 과정에서 어김없이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을 몰고 온 질병은 인류 최초의 전염병이며 가장 무서운 병으로 여겼던 천연두(시두, 마마)를 비롯해 페스트와 흑사병, 콜레라, 결핵, 홍역 등이 있었으며 21세기와 21세기 들어 전염병 대유행 시대를 선언한 인플루엔자(독감)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전염병을 퇴치했다고 주장하며 종식 선언을 했지만, 북한과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은 생물무기로 만들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농경생활을 시작하면서 발생한 전염병은 제국의 탄생과 몰락도 전염병이 역사와 함께했는데,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전쟁하던 당시 역병 창궐, 훈족과 로마제국 전쟁 당시 천연두 창궐, 몽골제국의 침공과 함께 창궐한 흑사병 때문에 유럽대륙이 초토화됐고, 유럽인의 아메리카 정복 당시 천연두가 창궐해 엄청난 수의 원주민이 사라졌습니다.

 

 

불과 100여 년 전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염병 대유행이 된 스페 독감은 약 5억 명이 걸렸다는 사상 최악의 판데믹을 일으켰습니다. 1920년 말에 지구촌 전체 인구가 약 20억 명 정도라고 추정하고 있는데, 그보다 10년 전인 1910년대 말에 지구촌에서 5억 명이 감염됐다는 것은 평균적으로 한 집에 한 명꼴로 스페인 독감에 감염됐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렇듯 전염병이 대유행하면 문명은 새롭게 전환하고 국가의 흥망성쇠와 직결되었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는 전염병 대유행과 궤를 같이했습니다. 다시 말해 인류 문명의 대전환 시대가 되면 반드시 전염병이 창궐한다는 것입니다.

 

 

 

 

 

 

 

 

 

 

판데믹 현상의 전염병 대유행은 인류에게 절망과 공포를 안겨주기도 했지만, 전염병 대유행이 끝나면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여 새 역사가 열렸습니다. 최첨단 의학이 전염병이 발생하면 치료제와 백신 등을 개발해 대처하지만, 변종을 일으키면 그마저도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선천(先天)의 봄과 여름 우주가 끝나고 후천(後天)의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환절기입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先天) 5만 년의 역사가 끝나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後天) 5만 년의 새 문명이 열리기 직전입니다.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히고 축적된 인간의 원한과 복수와 저주, 나쁜 제도와 풍습 등의 병적 현상을 '티끌 진塵' 한 글자 표현하시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로 '풍류주', 곧 '태을주 천지조화'로 씻어 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현대 문명이 판데믹의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됐다는 것은 누구나 실감하고 있으며, 자연계의 화산폭발과 대지진,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무자비한 자연훼손은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라는 무서운 현실을 만들었고, 공생과 공존보다는 자국 이기주의로 지구촌은 무한경쟁의 정글이 되어 있습니다.

 

 

약 4년 동안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증산도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 실제상황> 등의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주의 변화 원리와 신(神)의 참모습, 인간의 마음과 영혼, 인류 역사의 진실 등에 대한 진리 공부를 하고 증산도가 기성종교와 같은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천지대자연의 이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여는 진리이며, 새 시대 인류의 보편적 삶의 문화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천지대자연과 인류 문명의 틀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우주의 거대한 변화 실체와 진리를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구도자가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STB 상생방송 - 생존의 비밀> 1회 1강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STB 상생방송 현대 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1강 전염병과 역사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2강 전근대 한국의 역병1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3강 전근대 한국의 역병2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4강 전염병의 현재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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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성숙한 가울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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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전염병 하면 콜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도 아닌데요-
    판데믹 전염병 대유행 시대의 생존의 비밀 글을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 kangdante 2020.01.29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사에서
    질병 바이러스가 세상을 바꾸는 경우가 많았죠..

  3. Bella Luz 2020.01.29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전염병은 너무 무서운거 같아요ㅠㅠ마스크 꼭 착용하고 다니세요 도생님!

  4. 모아모아모아 2020.01.29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5. 청결원 2020.01.2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6. 젤루야 2020.01.2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관심을 가질만한 책인것 같아요.

전염병으로 제왕으로 인류 최초이자 최악의 전염병 천연두

STB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과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증산도 경인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의 나팔수 상생방송

 

2년 반 전쯤 상생방송을 본 후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놀라운 이야기와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섭리,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 등 새롭고 충격적인 진리를 알게 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은 종교에 대한 선입관을 갖고 종교와 거리가 멀었던 삶을 살았던 저에게 종교란 무엇이며 종교가 추구하는 진리의 세계를 바르게 보는 안목을 열어주셨습니다. 

 

 

제가 종교를 가져본 적도 없었고, 증산도는 단순히 기성종교처럼 기복신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대행하는 천지의 일꾼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인류의 미래를 건설한다는 것이 너무 부담되어 선뜻 도장을 방문하지 못하고 집에서 혼자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습니다.

 

 

 

 

 

 

 

 

 

 

우주가 인간농사를 지으며 돌아가는 우주 1년 강의를 보면서 만약 천지대자연의 법칙이 있다면 우주 1년이 맞으리라 생각하면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는데, <생존의 비밀>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생존의 비밀>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로 상생방송에서 총 9회로 제작한 프로그램입니다.

 

 

지금은 건강관리를 잘해 별문제가 없지만, 제가 원래 허약하게 태어난 체질이라 입대 전까지만 해도 잔병치레가 많았습니다.

입대 후부터 현재까지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지만, 어렸을 때 트라우마인지 몰라도 병이란 저에게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고 하고 싶은 일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했던 두려움의 대상이었으며 반드시 극복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생존의 비밀>은 앞으로 인류가 맞이한 신문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내용이지만, 현실적으로 새로운 문명이 오기 전 인류에게 닥쳐올 거대한 전염병과 전쟁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는 비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 - 1강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을 강의한 강사는 자신이 현직 의사라고 소개하며 천연, 콜레라, 흑사병, 인플루엔자 등의 전염병이 국가의 흥망성쇠와 인류 문명사를 바꾸는 등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했습니다. 

 

현재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이고 첨단의학이라고 할 정도로 의료분야도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전염병이 창궐하면 과거보다 더 큰 대재앙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의 전염병 발생은 인간의 삶과 밀접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인수공통 전염병과 변이된 전염병, 그리고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지만, 지구촌 강대국과 북한이 보유한 병원체로 만든 생물무기가 사용된다면 걷잡을 수 없는 전염병 대유행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과학문명이 고도로 발전한 현대사회는 전염병이 발생하면 도시화로 인한 인구밀집과 교통수단의 발달로 하루 만에 지구 전역으로 급속하게 확산하기 때문에 전염병의 대유행, 곧 팬더믹 현상 짧은 시간에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문명과 전염병의 상관관계, 인류 문명의 전환기에는 반드시 전쟁과 전염병이 함께 수반된다는 내용은 호기심을 발동하게 했습니다. 역사와 의학 쪽으로는 지식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생존의 비밀 - 제1강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편을 보고 인류의 역사와 전염병에 의문도 들고 궁금해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 -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강의를 본 후 도서관에서 예병일의 <전쟁이 판도를 바꾼 전염병>, 홍윤철의 <질병의 탄생>, 브린 바너드의 <세계사를 바꾼 전염병>, 클라라 프론탈리의 <세상을 바꾼 전염병의 역사>, 윌리엄 맥닐의 <전염병의 세계사, 전염병과 인류의 역사> 등의 책을 빌려 보았는데, 저자들은 전염병이 사회와 국가와 문명의 흐름을 바꾼 것이 맞고 인류 문명사와 함께했다고 했습니다.

 

 

약 두 달에 걸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본 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 프로그램 나머지 편을 모두 시청했습니다.

전염병이 인류 문명과 함께 한 역사와 앞으로 새로운 문명이 열리기 전에 천연두와 병겁이 닥친다는 내용과 인간 고통의 근원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강의 내용에 수긍하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 프로그램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걸리는 질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인류 문명사와 함께 한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전염병이 어느 시대에는 역사의 물꼬를 완전히 바꾸어 놓고 문명을 붕괴하는 대재앙이 되어 인류 문명사를 바꾼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했습니다.

 

인류 문명사와 함께 언제나 우리 곁에 늘 상존해왔던 전염병의 시작과 과정에 대하여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인류가 한곳에 정착하고 농경생활을 시작하면서 전염병이 돌기 시작했고, 인류 최초의 전염병이 천연두이며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나온 최악의 전염병으로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도 천연두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천연두가 1979년 인류 최초로 완벽하게 정복한 전염병이라고 발표했는데, 천연두는 생물무기로 남아있으며, 북한과 지구촌 강대국은 여러 병원균을 이용한 다양한 생물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2년여를 시청한 어느 날  어렵게 만난 진리를 알고적극적으로 뛰어들지 못하는 저 자신을 보고 그날로 도장을 방문해 상담하고 입도(入道)를 위한 진리 교육과 21일 정성공부에 들어갔습니다.  

 

천지의 참일꾼이 될 기회를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께 보은하고 참진리를 세상 사람에게 전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생존의 비밀> 중

 

'문명은 질병을 만들고 질병은 문명을 만들어 왔다.

고대에서 중세로,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 올 때는 전쟁과 함께 찾아온 괴질병으로 수많은 사람의 생사가 엇갈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 토대 위에 새 문명을 열었다.......

 

현재 의학계에는 유럽의 중세를 끝내 버린 흑사병 상황을 앞으로 오는 대유행 상황의 모델로 삼고 그 대책을 연구하고 있다. 장차 인류에게 닥치는 병란(病亂)은 중세 흑사병의 비극에 준하는, 혹은 그것을 능가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특히 문명을 뒤집는 전염병의 대유행은 항상 전쟁과 함께 몰려온다.

지구촌에 전쟁이 그치지 않는 한, 전염병의 창궐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 있다.

 

그리고 과거에 전쟁과 더불어 발생했던 전염병이 고대 아테네와 로마제국, 중세 유럽,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에 문명의 대전환을 가져다주었듯이, 다가오는 전염병은 또한 여러 요소들과 함께 뭉쳐서 그동안 인류가 쌓아 놓은 모든 업적과 문명을 송두리째 무너뜨릴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역설적이게도 전염병이 새 역사, 새 문명을 여는 전기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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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세상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문명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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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4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과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천연두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쌀쌀한 날씨와 함께 현재 철도 파업으로 인해 교통이 혼잡 하더라고요,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가족바라기 2019.11.2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에 대해 포스팅해주셔서 잘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3. 김캐셔 2019.11.24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4. 죽풍 2019.11.25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존의 비밀이라는 책 생존과 관련한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읽어 볼만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지구촌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Pandemic)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갔고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전염병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

 

 

 

 

 

 

 

 

 

 

 

2009년 세계보건기구(WHO, 1948년 창설)는 1968년 홍콩에서 인플루엔자(홍콩 독감)가 발생한 이후 41년 만에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선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전염병 경보 단계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마지막 6단계는 전 세계 전염병 대유행을 말합니다.

 

 

20세기와 21세기 들어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상황이 총 4차례 발생하면서 지구촌을 휩쓸며 인류를 위협했습니다.

약 5천만 명이 숨진 1918년 스페인 독감(우리나라에서 14만 명 사망한 무오 독감)은 세계보건기구가 창설 이전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1948년 창설된 세계보건기구가 창설된 이후 발생한 전염병 대유행은 약 200만 명이 숨진 1957년 아시아 독감, 약 100만 명이 숨진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등 지구촌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이 발생해 많은 인명이 희생됐습니다.

 

 

2009년 4월 미국과 멕시코에서 처음 발생한 인플루엔자의 경우는 세계보건기구가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상황인 6단계 경보를 선포하는 데까지 불과 2개월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2010년 5월까지 약 1만여 명이 숨진 2009년 인플루엔자 전염병 대유행 사태는 지구촌 200여 개 나라로 빠르게 퍼졌습니다.

 

 

 

 

 

 

 

 

 

 

20세기와 21세기 지구촌을 강타한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은 단연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1967년 이른바 '천연두박멸 프로젝트'를 통해 대대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세계보건기구는 1977년 10월 26일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마지막 환자가 발생했다고 했으며, 1980년 5월 8일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가 지구촌에서 완전하게 사라졌다고 천연두 박멸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나서기 이전까지만 해도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로 해마다 천만 명 이상의 환자가 지구촌 전역에서 발병했습니다. 30~40%에 이르는 천연두 치사율로 20세기만 해도 지구촌에서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로 2~3억 명 이상이 숨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근현대 들어 지구촌 전역에서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것이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무서운 전염병인 천연두는 대유행(판데믹)이 선포된 적이 없습니다.

 

 

천연두가 독감(인플루엔자)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전염병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와 언제나 함께 했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1980년 세계보건기구가 완전히 퇴치했다고 선언한 천연두 바이러스는 지구촌 강대국이 생물무기로 만들었습니다.

약 천연두 바이러스 생물학무기가 지구촌 어느 한 곳에서 사용된다고 하면 과거처럼 자연적인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발생이 아닙니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편중된 대도시 집단 거주와 국제적 교통망으로 순식간에 지구촌 전역에 문명적 전염병 대유행이 될 것입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 지구촌에서 대유행한 전염병과 그 이전에 지구촌에서 대유행한 흑사병, 폐결핵 등으로 희생된 인명을 모두 합쳐도 그동안 천연두(시두) 바이러스로 희생된 사람 숫자보다 적습니다.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단순히 가장 많은 인명이 희생된 전염병입니다.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가 인류 최초의 전염병으로 인류 역사와 같이한 전염병입니다.

또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인류 역사에 가장 큰향을 미친 전염병으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증산도 대학교 열린 강좌】

2회 - 다가오는 병란(病亂)을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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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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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03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전염병이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2. kangdante 2019.04.0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상 인류가 전쟁으로 감소하기도 하지만
    대질병으로 감소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제 다음은 어떤 재앙으로 인구를 감소시킬까요?..

  3. 죽풍 2019.04.03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은 황제라는 직위도 아무 필요가 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의 인류 문명의 대전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자연재해이며 문명재해입니다.

 

 

혹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조작된 것이라고 말하지만, 지금 현재도 지구 기상 이변의 실체인 기후변화는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홍수와 가뭄, 폭염과 혹한, 초강력 태풍과 허리케인, 남북극 빙하가 급격하게 녹는 등의 자연재해를 동반합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인간은 자연환경에 맞춰 적응하며 살아왔지만, 과학물질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자연을 정복하면서도 기후변화로 인해 거대하게 몰려오는 자연재해 앞에서는 그저 나약한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카리브해 지역과 미국 동남부를 초토화한 허리케인을 보고 '살인자', '괴물', '악마' 등의 아주 부정적인 표현을 하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소위 지구촌 최고의 전문가들이 분석에서 나온 기후변화 현상의 원인은 지난 수백 년간 인간이 문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발생했다고 진단했습니다.

 

 

 

기후변화를 촉발한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인간의 문명이며, 문명을 발전을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파괴한 인간이 주범인데 감히 무지한 인간들은 인간 삶의 터전인 자연과 자연현상에 대해서 무지막지한 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 인류 문명의 대전환

 

 

중심 내용 - 인류 역사를 보면 인류 문명의 대전환한 시대에는 자연과 문명에서 그 전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거의 전염병은 느린 속도로 퍼져 나갔지만, 현대의 전염병은 도시화로 인한 인구 밀집과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의 이동 수단으로 말미암아 빠르게 확산하여 전염병 대유행, 즉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불과 얼마 전에 빠르게 전파한 사스와 메르스 사태 등의 전염병 사태를 직접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자본주의 위기 상황은 자본주의 체제의 원조 국가인 미국에서 자본주의 위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불평등과 빈부 격차 등의 부정적인 사회 모습을 만드는 자본주의가 위기를 넘어 붕괴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망각하고 돈으로 인간의 가치로 판단하는 자본주의 스스로가 부른 위기가 자본주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적인 측면을 떠나서 인류 문명사로만 봐도 성장 만능주의는 근대화와 산업화 성장을 주도하면서 지구촌 기후변화와 자본주의 위기는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음을 보여줍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장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붕괴 등 인류 문명의 대전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170쪽 ~ 195쪽)

 

 

 

1. 문명의 지도를 바꾸는 기후변화

- 열병을 앓고 있는 지구

- 전 지구적 기후변화의 원인과 밀란코비치 이론

 

 

2. 전염병의 습격

- 문명 전환의 계기, 전염병

 

 

3. 문명의 대전환

- 자본주의 질서의 위기

- 왜? 위기인가?: 성장만능주의의 한계

- 현대는 문명의 대전환기

 

 

4. 인류의 미래, 어떤 세상인가?

- 위기를 넘어 새로운 시대의 여명이

-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 테크노피아가 다가온다

- 드림 소사이어티

- 영성(靈性) 시대

- 하나님 나라의 지상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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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현대 문명에 대한 지구촌의 성숙한 석학들의 이야기를 앞으로도 들어볼 기회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모리스 버만은 '미국은 왜 실패했는가'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맹목적인 부의 축적이 목표가 되어 버린 '탐욕 자본주의'로 전락했다. 미국 자본주의의 '부정 이득 추구 문화'는 커다란 빈부격차를 초래하였고, 이것이 결국 사회 시스템이 전체적인 붕괴를 초래할 것이다."

 

이처럼 모리스 버만은 부의 축적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현대 문명의 병폐가 사회 체제를 무너뜨리는 경계로 가고 있다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개벽(開闢)을 알려면 우리가 사는 이러한 첨단 현대 문명의 현주소, 근본 문제와 새로운 가능성뿐만 아니라, 자연 질서의 신비로운 큰 변화에 대한, 그 변화 중심에 있는 인간에 대한 동시적인 성찰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실패'에 대해서 사실은 많은 전문가가 미국 문명의 희망과 난제들을 지적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보면 미국이 사업 문명, 기업가 문명으로 출발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선 많이 벌어서 편하게 사는 것을 추구합니다.

우선은 먹고 살기 위해서 쫓아가야 하니까 너무 심하게 경쟁하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가족 가치가 소홀히 되어 무너지는 문제와 여러 가지 자본주의의 병폐에 대해서 수많은 지성인이 시정하고자 했지만,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 지구촌 자본주의 사회 질서에 근본 되는 문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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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21 0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의 인류 문명의 대전환'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09.2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뿐만이 아니라 미물이나 동물도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도태를 거듭해 왔습니다.
    기후온난화로 앞으로 어떤 자연환경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네요. ^^

전염병과 자연재해와 인재(人災) 등의 재난,

정부의 신속하고 강력한 초기 대응이 실패하면 전염병 대유행(팬더믹 Pandemic)과

대재난(大災難)으로 엄청난 피해와 사회혼란을 만들 수 있다.

 

 

 

 

 

 

 

 

 

 

 

 

 

 

21세기에 들어 대한민국은 사스(SARS), 조류독감(AI,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과 현재의 메르스(MERS-CoV) 바이러스 등 인간과 동물에게 발병하는 전염병 사태를 겪어 왔고, 2014년 세월호 사태를 비롯한 여러 재난을 겪어왔다.

 

 

이러한 전염병과 재난 사태에 대한 유엔과 세계보건기구(WHO) 등은 초기 대응에 관한 대처 방안의 일반메뉴얼이 있다.

아주 기본적인 사항들이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재난과 전염병에 관한 초기대응 기본 메뉴얼이 만들어져 있다.

 

 

 

 

 

 

 

 

 

 

자연재해와 인재(人災)와 같은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는 가장 먼저 국민의 안전, 즉 인명 구조가 최우선이며 피해복구는 그다음 문제이듯이, 전염병이 발생하였을 때도 역시 최우선 과제는 국민의 안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염병 발병 초기에 신속하고 강력한 초기대응으로 최초 전염병 발병자의 빠른 치료와 확산방지(철저한 통제와 정보공개 등)를 위한 노력만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사회혼란을 예방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중세 유럽을 붕괴시킬 정도의 흑사병(페스트)과 중남미를 초토화 시킨 천연두 등의 전염병 대유행은 인간의 걸음걸이와 함께 전염병이 퍼져 나갔다.

 

 

수백 년,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인간 사회는 생활환경이 비위생적이라 바이러스의 습격에 더 취약하였을 것이고, 바이러스를 예방하고 치료 할 수 있는 약이 없었을  것이다. 오늘의 최첨단 문명과 발전된 현대의학의 혜택을 받는 현대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과거의 모습이다.

 

 

그러나 지금은 과거보다 더 큰 문제를 안고 있다. 

과거에는 전염병의 전파 속도가 느렸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고층 빌딩과 대단지 아파트, 쇼핑센터, 체육관과 공연시설 등 좁은 지역에 다중이용시설이 모여 있고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이 많다. 그렇다 보니 전염병이나 지진, 화재 등 사회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는 그 피해가 심각하다.

 

 

 

 

 

 

 

 

 

더욱이 전염병의 속도가 과거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전파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이다.

초기대응에 실패할 경우, 옛날보다 지금이 바이러스의 습격에 더 취약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인간이 이용하는 이동수단, 선박과 자동차. 시간당 수백 km를 가는 KTX 고속열차, 지구촌 반대편을 불과 반나절 만에 갈 수 있는 비행기는 인간이 전염병에 걸렸을 때 전염병을 단 하루 만에 지구촌 이곳저곳을 감염시킬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바이러스 감염자가 해외여행이나 업무를 보기 위하여 비행기를 이용하게 된다면 비행기는 밀폐된 하나의 공간에 여러 나라의 사람이 몇 시간 동안을 함께 있고, 그들이 또 자신의 나라와 각기 목적지 및 돌아가서 전염을 시켜 급속하게 바이러스를 전파하여 전염병 대유행, 즉 팬데믹 상황으로 갈 수 있다.

 

 

 

이 때문에 현대 들어 발생하는 전염병을 '에어플레인(Airplane) 바이러스'라 불리기도 한다.

인플루엔자 사스 조류독감 신종플루 에볼라 메르스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각기 하루에서 길게는 약 2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치기 때문에 감염 초기에는 감염 여부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 바이러스의 잠복기 보다 사람의 이동 속도(전염병 전파 속도)가 더 빠르다.

 

 

 

 

 

 

 

 

 

 

그러므로 전염병이 발생하였을 때는 신속하고 강력한 초기대응과 통제 등이 기본상식이다.

이번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에서도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였다, 신속하고 강력한 초기 대응을 하지 않은 결과로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자와 격리 대상자가 비행기로 출국하여 이웃 나라로 입국하는 허술한 관리체계와 대응 실패 국제적 망신을 초래하였다. 

 

 

이처럼 전염병은 최첨단 현대 문명이기(文明利器)를 타고 빠른 속도로 전파되어 전염병 대유행, 팬더믹(Pandemic) 상황으로 갈 수 있고, 자연재해와 인재와 같은 재난 역시 초기대응에 실패하면 대재난으로 커질 수도 있어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피해는 커지고 사회혼란을 만들 것이다.

 

 

 

 

 

 

 

 

 

 

 

 

지난해 세월호 침몰 사고도 신속한 초기대응 실패로 인명을 구조하지 못해 소중한 생명이 죽어갔다. 그리고 당연히 그 부분에 책임져야 할 관계기관과 당사자들은 대부분 온전하다는 것이다. 

어처구니없는 사실은 세월호 사태가 좌우 이념과는 전혀 관련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이념논쟁에 휘말려 있다.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도 시간이 지나면서 진정될 것이디. 메르스 바이러스 전염병 초기대응 실패로 희생자가 나오고 사회혼란을 일으킨 부분에 대하여 책임소재를 가려야 할 것이나, 벌써 화살이 지자체와 병원 등에 돌려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려되는 부분이 메르스 사태도 세월호 침몰 사고처럼 좌우 이념논쟁으로 비화EHL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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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6.09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시 문제가 생길때.. 제대로 대처한 것을
    본적이 없군요 ㅎ

  2. 죽풍 2015.06.09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민이 죽어나가야 정신을 차릴까요?
    참으로 한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뉴론♥ 2015.06.09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지나면서 피해도 심각하지만 더욱더 의심스러운거 대한민국 한사람 한사람 정신적인 안일한 문제가 아닐까요

  4. 행복생활 2015.06.0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심각한 문제인것 같아요!!

  5. TikTok2 2015.06.09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메르스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6. 신선함! 2015.06.09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끝날지 모르겠네요 정말!!

  7. 청결원 2015.06.0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빨리 해결 좀 됐으면 좋겠네요

  8. 프리뷰 2015.06.09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사태가 빨리 안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유라준 2015.06.09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
    얼마나 큰 재난이 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중세 유럽 전염병(흑사병, 페스트)의 관문이 된 크로아티아 달마치아

 

 

 

 

크로아티아 명칭의 유래

크로아티아의 정식 명칭은 흐르바트스카(Hrvatska) 공화국이다.

이란쪽에서 내려온 흐르바트(Hrvat)족이 슬라브 족인 크로아트(Croat)족을 비배했을 때 부른 지명이라고 한다.

흐르바트란 단어는 이란어이며 중앙아시아 언어를 사용하는 유목민의 한 일족으로 훈족과 거의 구별이 없고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주해온 민족으로 알려져 있다.

 

 

 

 

크로아티아 하면 프랑스의 의사이며 철학자였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한 구절이 생각난다.

"낯선 병이 달마치아에서 유행하다가 널리 퍼져 모든 대지를 멸망시키리라"는 대목이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살던 시대(17세기), 두브로브닉 공화국을 제외한 달마치아의 대부분은 베네치아인들이 지배하고 있었던 시기였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거 아드리아 해안은 베네치아인들이 과거 몽골에게 받은 선물인 흑사병을 유럽으로 가지고 간 관문역할을 했다.

 

흑해의 동쪽 깊숙이 자리한 크리미아 반도엔 제노바인들의 식민도시 카파(현재 테오도시아)가 있었다.

여기서 아시아에서 들어오는 물건들을 받아 유럽으로 내다 팔던 베네치아인들과 제노바인들은 14세기 몽골군의 침입을 받게 된다. 몽골군은 견고한 성벽을 뚫지 못하자 흑사병으로 사망한 시신을 투석기를 이용, 성안으로 던졌다.

유럽 역사상 최초의 세균전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이는 성안에 있는 사람들을 몰살시키기 위한 전술이었는데, 지나간 자리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몽골 기마민족의 잔혹성을 잘 보여준 사례였다.

 

 

 

 

 

사람들이 흑사병으로 죽어서 검게 변하는 모습을 보고 놀란 베네치아인들과 제노바인들은 배를 타고 본국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1347년 아드리아 해안을 따라 베네치아로 가던 상인들이 처음 들렸던 곳이 바로 당시 라구사라고 불리던 두브로브닉이다.

이 때가 유럽에 처음으로 흑사병이 유입된 기점이다.

흑사병은 1348년 이후부터 상업로를 통해서 유럽 전역에 퍼지기 시작했다.

 

 

13세기의 사람으로 '꽉 찬' 유럽이 14세기의 '텅 빈'유럽으로 변하는 데는 불과 4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노르웨이에선 사람이 모두 죽고 개만 살아남아 개의 도시(훈도로프)라는 지명이 생겼고, 도시 인구 중 13명만이  살아남아 지명이 '13'이라 불리게 된 곳도 있는데 지금도 이 이름이 사용되고 있다.

 

 

 

 

유럽인구의 3분의 1(약 7500만 명 사망)을 사라지게 만든 흑사병은 유럽 의술에서 공중위생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중동에서 유럽으로 들어가는 가장 가까운 길목에 자리한 라구사(현 두브로브닉) 공화국은 흑사병이 퍼진 해에 노인들을 위한 요양원을 만들었고, 1377년엔 세계최초로 검역원을 설치했다.

 

역병이 퍼진 지역에서 온 사람들에게 일시적인 결리조치를 취했는데, 처음에는 30일로 정했다가 나중에 40일(쿼런티조르니)로 연장했다. 이것이 오늘날 결리 검역을 뜻하는 '쿼런틴(Quarantine)'의 유례가 되었다.

 

우연인지 선견지명이었는지는 몰라도 두브로브닉은 흑사병이 퍼지기 30년 전부터(1317년) 이미 진료제도를 실시하고 있었고, 유럽최초로 민간에게 개방된 약국을 운영했던 선진도시였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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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11.15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11.15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세 유럽 전염병흑사병 정말 어마어마 했군요..ㅎ

  3. 뉴론7 2014.11.1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세시대에 서유럽쪽이 흑사병으로 무서웠죠

  4. esstory 2014.11.15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크로아티아에 이런 역사가 있었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5. 한콩이 2014.11.1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6. 유라준 2014.11.15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군이 정말 대단하네요. 그 기세도 잔학성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유머조아 2014.11.15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이면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8. 소이라테 2014.11.18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