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대유행' 태그의 글 목록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증산도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 제4강 

-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질병대란(疾病大亂)본질적인 원인과 인간 고통의 근원은?

 

 

 

 

 

 

 

 

 

 

 

 

2000년 10월 발행된 미국의 과학잡지 디스커버리는 인류 멸망의 원인이 되는 20가지 재앙을 소개했는데, 지구 공전궤도의 변화, 지구의 자기장 역전 현상, 생태계 파괴, 지구온난화,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원인으로 소개한 바 있습니다.

 

 

국제연합(UN)의 산하 기관과 환경전문가, 의학전문가 등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전염병이 창궐하는 질병대란의 현상적 원인으로 자연생태계 파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을 꼽았습니다. 전문가들의 주장을 종합해보면 멈출 줄 모르는 인간의 탐욕이 원인이 되어 인간 스스로 고통을 만들고 있고, 심지어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하는 재앙까지도 불러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존의 비밀> 제4강 '질병대란의 원인과 인간 고통의 근원'에서는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 현상적이고 일반적인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 곧 대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세계적 대유행의 전염병 질병대란의 본질적인 원인과 인간 고통의 근원에 대해 아봅니다.

 

 

 

 

 

 

 

 

 

 

<생존의 비밀> 4강 -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원인과 인간 고통의 근원'에서는 세상을 파괴하고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세 가지 바이러스의 실체를 밝힙니다. 세 가지 바이러스는 질병을 옮기는 생물체 바이러스와 컴퓨터 바이러스와 인간 마음의 바이러스입니다.

 

세계 최대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는 재단을 만들어 자선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오래전부터 천문학적인 금액을 기부해 지구촌 빈국의 병 퇴치와 예방사업에도 앞장섰습니다. 

 

 

빌 게이츠는 인류를 위협하는 핵무기와 기후변화도 있지만,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팬데믹과 세균과 바이러스를 무기로 만들어 공격하는 '생물무기 테러(바이로 테러리즘)'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과학적 사고를 가진 빌 게이츠는 컴퓨터와 모바일 산업과 지구 환경과 공중보건 등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예측했는데, 상당 부분 빌 게이츠의 예측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빌 게이츠는 세 가지 종류의 바이러스 중에서 생물체 바이러스, 컴퓨터 바이러스를 언급했고 백신 개발과 해결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빌 게이츠가 언급하지 못했던 세 번째 인간 마음의 바이러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발표한 사람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한 후 스프트웨어 설계 책임자로 활동하면서 엠에스 워드를 만든 컴퓨터 천재라고 불리는 리처드 브로드입니다.

 

'마인드 바이러스'는 전염병을 옮기는 바이러스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침투하고, 자기를 끊임없이 복제하여 전염시키는 현상입니다.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따라 하면서 사람 내면의 마음과 일상의 삶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전파된 정보와 마주치면서 생각과 행동이 전달되어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는 이른바 '마음 바이러스'의 최소 단위를 '밈(meme)'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마음 바이러스가 내 몸과 영혼에 침투하면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나타나고 주변으로 급속하게 확산하여 세상을 어둠으로 채우게 되지만, 리처드 브로드는 물질문화 중심의 마음 바이러스가 영성문화로 바뀌면서 인류 문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생존의 비밀> 4강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원인과 인간 고통의 원인'은 생물체 바이러스와 컴퓨터 바이러스와 인간 마음의 바이러스가 어디서부터 시작됐고 어떤 과정으로 일어나게 됐는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생태계 파괴로 인해 일어나는 병들이나 미생물 병원체의 감염에 의한 질병들보다 더 절박하고, 극복하기가 힘든 병이 있다. 바로 인간 내면의 병이다. 인간의 병은 대부분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몸의 병보다 마음의 병, 영혼의 병이 더 무섭다. 그것은 생명의 주인이 마음이기 때문이다......

 

 

본래 바이러스는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에서 산다고 한다,

바이러스가 사는 환경은 첫째는 생물체(유기체), 둘째는 인간이 만든 컴퓨터 프로그래밍, 데이터, 네트워크, 셋째는 마음과 환경, 생각이다. 세포와 컴퓨터에서 바이러스가 작용하듯이 인간 마음의 세계는 바이러스가 살아가는 또 다른 최적의 생존 환경이라는 것이다."

<생존의 비밀 中>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증산도 상생방송 <생존의 비밀> 4강

-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의 질병대란의 본질적인 원인과 인간 고통의 원인은?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진리 문의 및 상담: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ong97 2020.03.25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밧어요!

  2. *저녁노을* 2020.03.25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도 모르는 신종 바이러스와의 전쟁...ㅠ.ㅠ

    늘 건강하세요

  3. kangdante 2020.03.2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존의 비밀에 대해 알면 흥미로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4. Bella Luz 2020.03.2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더 느끼는거지만 바이러스가 정말 무서운거 같아요ㅠㅠ오늘도 글 잘 보고 갑니다~~

  5. Deborah 2020.03.25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 잘 극복해야겠어요. 힘을 내야겠네요.

  6. 청결원 2020.03.2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7. 브리즈B 2020.03.2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이 사태가 끝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8. 가족바라기 2020.03.26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 무섭죠
    하지만 잘이겨내리라 믿어요

인류 최초의 전염병에서 제국과 문명을 바꾸며 역사를 움직인 전염병의 역사 

최악의 시나리오 판데믹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 시대의 유일한 해결책 <생존의 비밀>

 

 

 

 

 

 

 

 

 

 

 

 

증산도 경인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지금 이 시대는 인류 문명이 총체적으로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

 

우리 부부는 평일에는 집 인근에 있는 공원에서 운동하고 주말이면 등산하러 다니며 건강 관리를 해왔습니다.

평생 감기 몇 번 걸린 것 외에는 병을 크게 앓아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우리 부부가 누구 못지 않게 건강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아내가 갑자기 난치병을 앓게 되면서 우리 가정에 큰 위기가 닥쳤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충격도 컸지만, 불행 중 다행이었던 것은 암이 발견됐을 당시가 말기까지 가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되었고 수술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아내가 큰 병으로 입원할 때까지만 해도 잘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몸 관리만 잘하면 병은 안 걸릴 거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살았습니다. 병원에서 아내의 병은 유전적인 영향과 환경적 또는 식생활 습관으로 인해서 병이 생겼을 것이라고만 추정했고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친구가 가끔 만날 때마다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자주 해줬기 때문에 자세히는 몰랐지만, 조금은 알고 있었습니다. <생존의 비밀>과 <이것이 개벽이다> 책도 선물로 줬지만, 읽지 않고 책꽂이에 꽂아만 두었습니다. 

 

 

신문과 뉴스에서 환경적인 영향과 전염병의 발생 빈도가 잦아지면서 별의별 병의 종류도 많아지고 큰 병에 걸리는 사람도 많아졌다는 이야기는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아내가 암에 걸리고 나서 아무리 몸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병이란 누구나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내가 수술을 받고 퇴원할 때까지 잠시 휴직하고 병간호를 했습니다. 아내 병간호를 하는 동안 친구가 준 <생존의 비밀>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는데 말로만 들었을 때와 책을 직접 읽었을 때의 느낌이 너무 달랐습니다. <생존의 비밀>에서는 문명 속에서 일어난 병의 실체와 원인과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생존의 비밀>을 읽고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상생방송에서 현직 의사가 강의한 <생존의 비밀> 책 내용을 알기 쉽게 강의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고 유튜브에도 동영상이 올라와 있으니 꼭 시청해보라고 해서 아내가 퇴원한 후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생존의 비밀>은 비감염성 질병과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일반적인 감염성 질병이 아니라 오래된 과거로부터 근현대, 그리고 미래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겪어왔고 앞으로 겪을 수 있는 전염병 대유행 시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생존의 비밀> 프로그램에서는 인류 최초의 전염병 천연두와 제국의 흥망성쇠와 역사의 큰 흐름을 바꾼 역사적인 전염병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기준과는 차이가 있지만, 당시로써는 전염병 대유행 시대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판데믹 현상이 일어난 것입다.

과거에는 비위생적인 환경과 의학이 발전하지 못해 전염병이 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없었다면, 의학이 고도로 발전한 현대 사회가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될 수 있는 것은 문명의 급속한 발전으로 20세기 들어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으로 바뀐 비행기와 자동차, 고속열차 등 빠른 운송수송이 생기면서 전염병이 빠르게 전파되어 판데믹의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된 것입니다.

 

 

 

 

 

 

 

 

 

 

자연생태계를 파괴와 인구 밀집의 도시화와 비행기라는 빠른 운송 수단이 늘어난 현대사회의 판데믹 현상은 인간이 만든 문명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1세기 들어서도 판데믹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려준 사건이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2002년 중국 광동성에서 시작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사스와 2003년 조류독감은 3단계 경보 발령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염병 경보 수준을 6단계 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21세기 들어 최초로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을 발령한 사건은 2009년 발생한 신종플루는 세계보건기구가 경보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6단계를 선포했습니다. 2013년 카메룬과 시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유행한 소아마비 바이러스 사태와 2014년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국제적 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역임한 故 이종욱 박사는 "바이러스의 변종이 무섭게 이뤄지고 있다, 공기로 전염되는 인간 독감으로 변종이 되는 것은 오직 시간문제일 뿐이다."라고 말했는데, 국내외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과거에도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이 주기적으로 찾아왔는데, 21세기 들어서 전염병 주기가 더욱더 빨라졌고 현재 지구촌이 전염병 대유행 주기에 들어섰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물질문명과 의학이 발전하지 못했던 오래전에도 그렇고 물질문명과 의학이 고도로 발전한 현대 사회도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 현상은 공포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은 단순히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현상에 그치지 않고 인류 문명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기록을 자체가 없어 확인할 수 없었던 상고시대의 생활상과 전염병은 물질문명이 발전하면서 그 실체를 밝힐 수 있었고, 역사적 기록이 남아 있는 고대에서 중세, 중세에서 근세, 근대에서 현대사로 문명이 전환하 과정에서 어김없이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을 몰고 온 질병은 인류 최초의 전염병이며 가장 무서운 병으로 여겼던 천연두(시두, 마마)를 비롯해 페스트와 흑사병, 콜레라, 결핵, 홍역 등이 있었으며 21세기와 21세기 들어 전염병 대유행 시대를 선언한 인플루엔자(독감)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전염병을 퇴치했다고 주장하며 종식 선언을 했지만, 북한과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은 생물무기로 만들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농경생활을 시작하면서 발생한 전염병은 제국의 탄생과 몰락도 전염병이 역사와 함께했는데,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전쟁하던 당시 역병 창궐, 훈족과 로마제국 전쟁 당시 천연두 창궐, 몽골제국의 침공과 함께 창궐한 흑사병 때문에 유럽대륙이 초토화됐고, 유럽인의 아메리카 정복 당시 천연두가 창궐해 엄청난 수의 원주민이 사라졌습니다.

 

 

불과 100여 년 전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염병 대유행이 된 스페 독감은 약 5억 명이 걸렸다는 사상 최악의 판데믹을 일으켰습니다. 1920년 말에 지구촌 전체 인구가 약 20억 명 정도라고 추정하고 있는데, 그보다 10년 전인 1910년대 말에 지구촌에서 5억 명이 감염됐다는 것은 평균적으로 한 집에 한 명꼴로 스페인 독감에 감염됐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렇듯 전염병이 대유행하면 문명은 새롭게 전환하고 국가의 흥망성쇠와 직결되었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는 전염병 대유행과 궤를 같이했습니다. 다시 말해 인류 문명의 대전환 시대가 되면 반드시 전염병이 창궐한다는 것입니다.

 

 

 

 

 

 

 

 

 

 

판데믹 현상의 전염병 대유행은 인류에게 절망과 공포를 안겨주기도 했지만, 전염병 대유행이 끝나면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여 새 역사가 열렸습니다. 최첨단 의학이 전염병이 발생하면 치료제와 백신 등을 개발해 대처하지만, 변종을 일으키면 그마저도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선천(先天)의 봄과 여름 우주가 끝나고 후천(後天)의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환절기입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先天) 5만 년의 역사가 끝나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後天) 5만 년의 새 문명이 열리기 직전입니다.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히고 축적된 인간의 원한과 복수와 저주, 나쁜 제도와 풍습 등의 병적 현상을 '티끌 진塵' 한 글자 표현하시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로 '풍류주', 곧 '태을주 천지조화'로 씻어 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현대 문명이 판데믹의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됐다는 것은 누구나 실감하고 있으며, 자연계의 화산폭발과 대지진,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무자비한 자연훼손은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라는 무서운 현실을 만들었고, 공생과 공존보다는 자국 이기주의로 지구촌은 무한경쟁의 정글이 되어 있습니다.

 

 

약 4년 동안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증산도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 실제상황> 등의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주의 변화 원리와 신(神)의 참모습, 인간의 마음과 영혼, 인류 역사의 진실 등에 대한 진리 공부를 하고 증산도가 기성종교와 같은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천지대자연의 이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여는 진리이며, 새 시대 인류의 보편적 삶의 문화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천지대자연과 인류 문명의 틀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우주의 거대한 변화 실체와 진리를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구도자가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STB 상생방송 - 생존의 비밀> 1회 1강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STB 상생방송 현대 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1강 전염병과 역사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2강 전근대 한국의 역병1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3강 전근대 한국의 역병2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4강 전염병의 현재와 전망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성숙한 가울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전염병 하면 콜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도 아닌데요-
    판데믹 전염병 대유행 시대의 생존의 비밀 글을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 kangdante 2020.01.29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사에서
    질병 바이러스가 세상을 바꾸는 경우가 많았죠..

  3. Bella Luz 2020.01.29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전염병은 너무 무서운거 같아요ㅠㅠ마스크 꼭 착용하고 다니세요 도생님!

  4. 모아모아모아 2020.01.29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5. 청결원 2020.01.2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6. 젤루야 2020.01.2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관심을 가질만한 책인것 같아요.

지구촌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Pandemic)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갔고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전염병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

 

 

 

 

 

 

 

 

 

 

 

2009년 세계보건기구(WHO, 1948년 창설)는 1968년 홍콩에서 인플루엔자(홍콩 독감)가 발생한 이후 41년 만에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선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전염병 경보 단계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마지막 6단계는 전 세계 전염병 대유행을 말합니다.

 

 

20세기와 21세기 들어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상황이 총 4차례 발생하면서 지구촌을 휩쓸며 인류를 위협했습니다.

약 5천만 명이 숨진 1918년 스페인 독감(우리나라에서 14만 명 사망한 무오 독감)은 세계보건기구가 창설 이전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1948년 창설된 세계보건기구가 창설된 이후 발생한 전염병 대유행은 약 200만 명이 숨진 1957년 아시아 독감, 약 100만 명이 숨진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등 지구촌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이 발생해 많은 인명이 희생됐습니다.

 

 

2009년 4월 미국과 멕시코에서 처음 발생한 인플루엔자의 경우는 세계보건기구가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상황인 6단계 경보를 선포하는 데까지 불과 2개월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2010년 5월까지 약 1만여 명이 숨진 2009년 인플루엔자 전염병 대유행 사태는 지구촌 200여 개 나라로 빠르게 퍼졌습니다.

 

 

 

 

 

 

 

 

 

 

20세기와 21세기 지구촌을 강타한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은 단연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1967년 이른바 '천연두박멸 프로젝트'를 통해 대대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세계보건기구는 1977년 10월 26일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마지막 환자가 발생했다고 했으며, 1980년 5월 8일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가 지구촌에서 완전하게 사라졌다고 천연두 박멸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나서기 이전까지만 해도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로 해마다 천만 명 이상의 환자가 지구촌 전역에서 발병했습니다. 30~40%에 이르는 천연두 치사율로 20세기만 해도 지구촌에서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로 2~3억 명 이상이 숨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근현대 들어 지구촌 전역에서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것이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무서운 전염병인 천연두는 대유행(판데믹)이 선포된 적이 없습니다.

 

 

천연두가 독감(인플루엔자)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전염병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와 언제나 함께 했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1980년 세계보건기구가 완전히 퇴치했다고 선언한 천연두 바이러스는 지구촌 강대국이 생물무기로 만들었습니다.

약 천연두 바이러스 생물학무기가 지구촌 어느 한 곳에서 사용된다고 하면 과거처럼 자연적인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발생이 아닙니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편중된 대도시 집단 거주와 국제적 교통망으로 순식간에 지구촌 전역에 문명적 전염병 대유행이 될 것입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 지구촌에서 대유행한 전염병과 그 이전에 지구촌에서 대유행한 흑사병, 폐결핵 등으로 희생된 인명을 모두 합쳐도 그동안 천연두(시두) 바이러스로 희생된 사람 숫자보다 적습니다.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단순히 가장 많은 인명이 희생된 전염병입니다.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가 인류 최초의 전염병으로 인류 역사와 같이한 전염병입니다.

또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인류 역사에 가장 큰향을 미친 전염병으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증산도 대학교 열린 강좌】

2회 - 다가오는 병란(病亂)을 대비하라!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4.03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시두, 두창, 마마) 바이러스는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전염병이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2. kangdante 2019.04.0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상 인류가 전쟁으로 감소하기도 하지만
    대질병으로 감소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제 다음은 어떤 재앙으로 인구를 감소시킬까요?..

  3. 죽풍 2019.04.03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은 황제라는 직위도 아무 필요가 없군요.
    잘 보고 갑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발생한 스페인독감은 전 세계에 전염병 대유행(판데믹) 되어

엄청난 사망자를 만들고 지구촌을 패닉상태로 빠뜨렸다.

 

 

 

 

 

 

 

 

세상에서는 스페인독감을 '보랏빛 죽음'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20세기 초 산업화를 이용한 1차세계대전은 당시로써는 처음 보는 엄청난 인명 살상용 신무기가 나와 대학살이 자행되는 아수라장이었다.

 

그런데 1차 세계대전 당시 인간이 고안해낸 그 어떤 무기보다 더 파괴력 있는 살인마가 등장하였다.

얼마나 위력적인 전염병이었는지 웬만한 전염병들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였다.

당시 의학계에서는 이 살인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내지 못했다.

 

 

 

 

 

 

 

 

 

'보랏빛 죽음'은 1차 세계대전 중에 발병하여 지구촌을 패닉상태로 몰고  스페인독감을 부르는 또 다른 말이다 .

목숨이 떨어지기 직전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헐떡거리는 환자의 피부가 병색이 짙은 보랏빛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페인독감의 발원지는 인간과 돼지, 가금류 등이 함께 모여 살던 중국의 시골 마을로 추정되고 있다.

 

 

 

 

 

 

 

 

지구촌을 황폐화하며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일으킨 스페인독감은 일제강점기였던 당시 한반도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1918년이 60갑자로 무오(戊午)년이었기 때문에 '무오년 독감'으로 불렸던 스페인독감은 조선총독부 통계로만 약 700만 명이 감염되어 약 14만 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조선총독부의 통계과정에서 보고되지 않고 파악되지 않은 숫자를 포함한다면 우리 동포의 사망자 숫자는 더 늘어날 것이다.

 

 

 

 

 

 

 

 

1차 세계대전이 한참이던 1918년 미국 캔사스주 펏스톤 기지의 병원에서 발행한 인플루엔자는 불과 3일 만에 100명이 넘게 감염을 시켰으나 다행히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후 두 번째로 독일 지역에서 인플루엔자가 발병하였을 때는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발병하여 그 여파가 첫 번째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컸으며, 결정적으로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만든 스페인독감은 프랑스와 시에라리온, 메사추세츠의 군인들 사이에서 발병하여 군인들의 이동에 따라 1차 세계대전 격전지 유럽으로 급속하게 옮겨갔다.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지구촌 전역에서 약 1억 5천 만 명이 사망하였다고 추정하는데, 사망자 중 9백 만 명은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전장에서 사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스페인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 숫자가 최대 1억 명을 넘을 것이라는 추정을 하기도 한다. (최소 2천 만 명에서 최대 1억 명 정도로 추정)

 

 

 

 

 

 

 

 

 

죽은 사람이 하도 많아 시체를 담을 관이 모자랐고, 시체보관소 밖은 물밀듯 밀려오는 시체들로 산더미처럼 쌓여갔으며 이를 처리하기 위하여 시체 운송을 위한 특별열차까지 동원되기도 하였다. 추풍낙옆처럼 죽어가는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장의사뿐만 아니라, 시체를 묻을 구덩이를 팔 사람조차도 구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지구촌 전역이 가히 아비규환의 생지옥이었다.

 

 

 

 

 

 

 

 

스페인독감으로 죽은 수많은 나라 중에서 미국인 사망자 숫자의 예를 보면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에서 죽은 미국인 숫자보다 많았다고 하니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1917년과 1919년의 미국 평균 수명은 약 51세였고, 스페인독감이 몰아친 1918년 미국 평균 수명은 39세였다. 

 

 

 

1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전염병 대유행(판데믹)을 일으킨 인플루엔자(독감)를 스페인독감이라 부르게 된 이유는 1차 세계대전 참전국이 아니었던 스페인에서 크게 확산하는 독감 사태를 처음 보도하였고, 전시 보도 검열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 인플루엔자에 대하여 심도 있게 다루어졌기 때문이다. 

 

 

 

 

 

 

 

 

 

『세계사를 바끈 전명병들』에서는 전쟁과 전염병, 그리고 의학혁명(페니실린 발견)과 새로운 세계질서로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보랏빛 죽음은 상당한 수의 인간들만 죽인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세계적인 사건을 만들어냈다.

그 유행병은 제1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전투에서 주전 선수로 활약했고 베르사유 평화조약을 성립시키는 역할을 했다.

 

이 병은 정부가 살아 있는 사람들을 돌보고 죽은 사람들을 묻도록 준비할 가능성마저 완전히 집어삼켰다.

그것은 오늘날의 세계 독감 감시 체계와 매년 가을에 시행되는 독감 예방 주사를 만드는데 촉매 역할을 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페인 독감의 특질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로 말미암아 의학계에 혁명을 일으킨 전혀 새롭고 예상치 못했던 것이 발견되었다. 바로 최초의 항생물질이다..."

(브린 바너드- 김율희 옮김, 2006년 도서출판 다른)

 

 

 

 

 

 

 

 

 

 

 

 

 

 

 

상생출판 생존의 비밀 서문 中

 

 

인간은 누구나 꿈과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그런데 갑자기 찾아오는 사고와 재난, 질병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게 되면, 우리의 평온한 일상은 무너지고 가정의 기반이 송두리째 흔들려 버린다. 그리고 ‘인생이란 무엇인가?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살아온 것인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삶에 대한 깊은 회의를 품고 한없는 충격과 회한에 빠지게 된다.

 

 

돌이켜보면 인류는 지나온 역사 속에서 끊임없는 질병 재난의 공격을 받으며 무수히 많은 희생을 치렀다. 그러나 그때마다 더욱 강인한 의지와 지혜로 삶의 지평에 새 희망의 태양을 띄우며 한층 건강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왔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우리는 인생의 모든 것을 한순간에 파괴하는 치명적인 질병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더욱이 지금은 이전과는 달리 생태계 파괴 때문에 우리 삶의 터전인 자연환경까지도 심각하게 병이 들었다.

 

 

그리하여 앞으로 지난날의 병들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더 큰 병이 지구촌을 엄습할 것이라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역사의 대세는 장차 일어날 엄청난 인류의 희생에 대해 크게 깨어져서 각성하도록 우리의 의식을 몰아가고 있다.

 

전문가들의 예측대로라면 머지않아 지구에 큰 병란이 닥쳐와 정치, 경제, 종교 등 모든 삶의 영역이 송두리째 무너진다. 반드시 그에 대해 바르게 알아야 진정한 인생 성공을 이루고, 모르면 자연 속에서 영원히 도태되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올 병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며, 그것을 극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이 오늘을 사는 인생의 진정한 성공 비밀, 시크릿인 것이다.

 

 

“뛰어난 의원은 병자가 죽고 사는 것을 안다.”라는 말이 있다.

예로부터 질병은 인간이 생명 질서에서 벗어남으로써 생기는 것이라 했다.

질병은 곧 우주의 변화 법칙과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인류에게 닥치는 병의 정체를 안다는 것은 병자의 생사를 넘어 자연법칙을 주관하시는 우주 통치자의 마음을 읽는 것이다.

 

 

의학 전문가들이 머지않아 매우 강력한 큰 병이 인류를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이때, 필자는 인류 문명사에서 처음으로 그 병의 실체가 무엇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고, 그것을 대비하고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생명의 길을 전하고자 한다.

동서양 성인과 철인과 영지자 들과 현대 의학자들이 인류에게 전한 모든 메시지를 점검하면서 다가오는 병의 정체를 밝히려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5.07.05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폐인 독감 글 잘 보고 가네요

  2. *저녁노을* 2015.07.0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3. 유라준 2015.07.05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난 전염병이네요.
    두번 다시 이런 재앙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