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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29 판데믹 전염병 대유행 시대의 생존의 비밀 (6)

인류 최초의 전염병에서 제국과 문명을 바꾸며 역사를 움직인 전염병의 역사 

최악의 시나리오 판데믹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 시대의 유일한 해결책 <생존의 비밀>

 

 

 

 

 

 

 

 

 

 

 

 

증산도 경인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지금 이 시대는 인류 문명이 총체적으로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

 

우리 부부는 평일에는 집 인근에 있는 공원에서 운동하고 주말이면 등산하러 다니며 건강 관리를 해왔습니다.

평생 감기 몇 번 걸린 것 외에는 병을 크게 앓아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우리 부부가 누구 못지 않게 건강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아내가 갑자기 난치병을 앓게 되면서 우리 가정에 큰 위기가 닥쳤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충격도 컸지만, 불행 중 다행이었던 것은 암이 발견됐을 당시가 말기까지 가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되었고 수술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아내가 큰 병으로 입원할 때까지만 해도 잘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몸 관리만 잘하면 병은 안 걸릴 거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살았습니다. 병원에서 아내의 병은 유전적인 영향과 환경적 또는 식생활 습관으로 인해서 병이 생겼을 것이라고만 추정했고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친구가 가끔 만날 때마다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자주 해줬기 때문에 자세히는 몰랐지만, 조금은 알고 있었습니다. <생존의 비밀>과 <이것이 개벽이다> 책도 선물로 줬지만, 읽지 않고 책꽂이에 꽂아만 두었습니다. 

 

 

신문과 뉴스에서 환경적인 영향과 전염병의 발생 빈도가 잦아지면서 별의별 병의 종류도 많아지고 큰 병에 걸리는 사람도 많아졌다는 이야기는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아내가 암에 걸리고 나서 아무리 몸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병이란 누구나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내가 수술을 받고 퇴원할 때까지 잠시 휴직하고 병간호를 했습니다. 아내 병간호를 하는 동안 친구가 준 <생존의 비밀>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는데 말로만 들었을 때와 책을 직접 읽었을 때의 느낌이 너무 달랐습니다. <생존의 비밀>에서는 문명 속에서 일어난 병의 실체와 원인과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생존의 비밀>을 읽고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상생방송에서 현직 의사가 강의한 <생존의 비밀> 책 내용을 알기 쉽게 강의한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고 유튜브에도 동영상이 올라와 있으니 꼭 시청해보라고 해서 아내가 퇴원한 후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생존의 비밀>은 비감염성 질병과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일반적인 감염성 질병이 아니라 오래된 과거로부터 근현대, 그리고 미래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겪어왔고 앞으로 겪을 수 있는 전염병 대유행 시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생존의 비밀> 프로그램에서는 인류 최초의 전염병 천연두와 제국의 흥망성쇠와 역사의 큰 흐름을 바꾼 역사적인 전염병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기준과는 차이가 있지만, 당시로써는 전염병 대유행 시대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판데믹 현상이 일어난 것입다.

과거에는 비위생적인 환경과 의학이 발전하지 못해 전염병이 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없었다면, 의학이 고도로 발전한 현대 사회가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될 수 있는 것은 문명의 급속한 발전으로 20세기 들어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으로 바뀐 비행기와 자동차, 고속열차 등 빠른 운송수송이 생기면서 전염병이 빠르게 전파되어 판데믹의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된 것입니다.

 

 

 

 

 

 

 

 

 

 

자연생태계를 파괴와 인구 밀집의 도시화와 비행기라는 빠른 운송 수단이 늘어난 현대사회의 판데믹 현상은 인간이 만든 문명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1세기 들어서도 판데믹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려준 사건이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2002년 중국 광동성에서 시작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사스와 2003년 조류독감은 3단계 경보 발령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염병 경보 수준을 6단계 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21세기 들어 최초로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을 발령한 사건은 2009년 발생한 신종플루는 세계보건기구가 경보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6단계를 선포했습니다. 2013년 카메룬과 시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유행한 소아마비 바이러스 사태와 2014년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국제적 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역임한 故 이종욱 박사는 "바이러스의 변종이 무섭게 이뤄지고 있다, 공기로 전염되는 인간 독감으로 변종이 되는 것은 오직 시간문제일 뿐이다."라고 말했는데, 국내외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과거에도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이 주기적으로 찾아왔는데, 21세기 들어서 전염병 주기가 더욱더 빨라졌고 현재 지구촌이 전염병 대유행 주기에 들어섰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물질문명과 의학이 발전하지 못했던 오래전에도 그렇고 물질문명과 의학이 고도로 발전한 현대 사회도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 현상은 공포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은 단순히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현상에 그치지 않고 인류 문명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기록을 자체가 없어 확인할 수 없었던 상고시대의 생활상과 전염병은 물질문명이 발전하면서 그 실체를 밝힐 수 있었고, 역사적 기록이 남아 있는 고대에서 중세, 중세에서 근세, 근대에서 현대사로 문명이 전환하 과정에서 어김없이 전염병 대유행 판데믹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염병 대유행의 판데믹을 몰고 온 질병은 인류 최초의 전염병이며 가장 무서운 병으로 여겼던 천연두(시두, 마마)를 비롯해 페스트와 흑사병, 콜레라, 결핵, 홍역 등이 있었으며 21세기와 21세기 들어 전염병 대유행 시대를 선언한 인플루엔자(독감)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전염병을 퇴치했다고 주장하며 종식 선언을 했지만, 북한과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은 생물무기로 만들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농경생활을 시작하면서 발생한 전염병은 제국의 탄생과 몰락도 전염병이 역사와 함께했는데,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전쟁하던 당시 역병 창궐, 훈족과 로마제국 전쟁 당시 천연두 창궐, 몽골제국의 침공과 함께 창궐한 흑사병 때문에 유럽대륙이 초토화됐고, 유럽인의 아메리카 정복 당시 천연두가 창궐해 엄청난 수의 원주민이 사라졌습니다.

 

 

불과 100여 년 전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염병 대유행이 된 스페 독감은 약 5억 명이 걸렸다는 사상 최악의 판데믹을 일으켰습니다. 1920년 말에 지구촌 전체 인구가 약 20억 명 정도라고 추정하고 있는데, 그보다 10년 전인 1910년대 말에 지구촌에서 5억 명이 감염됐다는 것은 평균적으로 한 집에 한 명꼴로 스페인 독감에 감염됐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렇듯 전염병이 대유행하면 문명은 새롭게 전환하고 국가의 흥망성쇠와 직결되었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는 전염병 대유행과 궤를 같이했습니다. 다시 말해 인류 문명의 대전환 시대가 되면 반드시 전염병이 창궐한다는 것입니다.

 

 

 

 

 

 

 

 

 

 

판데믹 현상의 전염병 대유행은 인류에게 절망과 공포를 안겨주기도 했지만, 전염병 대유행이 끝나면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여 새 역사가 열렸습니다. 최첨단 의학이 전염병이 발생하면 치료제와 백신 등을 개발해 대처하지만, 변종을 일으키면 그마저도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인류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선천(先天)의 봄과 여름 우주가 끝나고 후천(後天)의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환절기입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先天) 5만 년의 역사가 끝나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後天) 5만 년의 새 문명이 열리기 직전입니다.

 

 

가을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히고 축적된 인간의 원한과 복수와 저주, 나쁜 제도와 풍습 등의 병적 현상을 '티끌 진塵' 한 글자 표현하시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로 '풍류주', 곧 '태을주 천지조화'로 씻어 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현대 문명이 판데믹의 전염병 대유행 시대가 됐다는 것은 누구나 실감하고 있으며, 자연계의 화산폭발과 대지진,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무자비한 자연훼손은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라는 무서운 현실을 만들었고, 공생과 공존보다는 자국 이기주의로 지구촌은 무한경쟁의 정글이 되어 있습니다.

 

 

약 4년 동안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증산도 도전道典>,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 실제상황> 등의 증산도 진리 서적과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주의 변화 원리와 신(神)의 참모습, 인간의 마음과 영혼, 인류 역사의 진실 등에 대한 진리 공부를 하고 증산도가 기성종교와 같은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천지대자연의 이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여는 진리이며, 새 시대 인류의 보편적 삶의 문화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천지대자연과 인류 문명의 틀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우주의 거대한 변화 실체와 진리를 밝혀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구도자가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STB 상생방송 - 생존의 비밀> 1회 1강 인류 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STB 상생방송 현대 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1강 전염병과 역사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2강 전근대 한국의 역병1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3강 전근대 한국의 역병2

  

 

 

 

 

<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류의 미래와 질병 - 4강 전염병의 현재와 전망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는 성숙한 가울우주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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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전염병 하면 콜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도 아닌데요-
    판데믹 전염병 대유행 시대의 생존의 비밀 글을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 kangdante 2020.01.29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사에서
    질병 바이러스가 세상을 바꾸는 경우가 많았죠..

  3. Bella Luz 2020.01.29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전염병은 너무 무서운거 같아요ㅠㅠ마스크 꼭 착용하고 다니세요 도생님!

  4. 모아모아모아 2020.01.29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5. 청결원 2020.01.2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6. 젤루야 2020.01.2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관심을 가질만한 책인것 같아요.